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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바티스, ‘가브스 조기병용 전략’ 인포그래픽 공개

가브스∙메트포르민 병용, 기존치료 대비 임상적 혜택 우월

한국노바티스(대표: 조쉬 베누고팔) 심혈관대사사업부가 국내 당뇨병 진료지침 개정에 따라 달라진 당뇨병 치료 및 가브스 조기 병용 치료 전략의 임상적 이점 정보를 담은 인포그래픽을 6월 7일 공개했다.

2021 당뇨병 진료지침(제7판)은 2년만에 개정돼 지난 5월 7일 대한당뇨병학회에서 발표됐다. 개정된 진료지침에서는 2형 당뇨병 치료에서 병용요법 관련 항목이 늘어나고, 초기부터 병용요법의 적극적인 고려가 필요하다는 내용이 추가되는 등 조기 병용 치료 중요성이 강조됐다. 더불어 동반 질환이나 심혈관 합병증이 발생하기 전부터 예방하고, 초기부터 적극적인 관리가 필요하다는 점이 강조됐다. 

이에 맞춰 기획된 인포그래픽은 가브스 조기 병용 치료 전략이 국내 당뇨병 치료의 새로운 챕터를 열었다는 의미를 담아 제작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당뇨병 진료지침 주요 개정사항 ▲가브스 조기 병용 치료 전략의 임상적 혜택 ▲당뇨병 치료에서의 초기 혈당 관리 중요성 등을 담았다. 

가브스는 이번 개정안에서 추가된 조기 병용요법에 적합한 치료제로 꼽힌다. 가브스는 2형 당뇨병 치료에서 조기 병용요법의 장기 치료 혜택을 확인한 유일한 DPP-4 억제제로, VERIFY 연구 및 다양한 후속 분석 결과를 통해 기존의 단계적 치료 전략 대비 우월한 임상적 효과를 입증했으며, 안전성 역시 확인했다.

VERIFY 연구는 사전 정의된 5년의 추적 기간 동안 메트포르민 단독요법 대비 가브스-메트포르민 조기 병용 치료 전략의 장기적 지속성을 평가한 최초이자 유일한 연구로, 한국을 포함한 전 세계 34개국 254개의 기관에서 치료 경험이 없는 2001명의 다양한 사회경제학적 특성의 제 2형 당뇨병 신규 환자들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연구 결과, 가브스 조기 병용요법은 메트포르민 단독요법 대비 초기 실패 시점까지의 상대적 위험을 49% 감소시켰으며, (HR: 0.51, 95% CI [0.45, 0.58]; P<0.0001) 조기 병용 치료를 받은 환자들은 메트포르민 단독요법에 실패 후 병용 치료를 받은 환자들에 비해 당화혈색소가 5년 간 지속적으로 낮은 수치를 유지했다. 

또 가브스 병용 치료를 받은 모든 환자들은 두 번째 치료 실패를 경험하는 빈도 역시 낮았다. (HR: 0.74, 95% CI [0.63, 0.86]; P<0.0001)

또한 가브스 조기 병용요법은 지속적으로 발표되는 다양한 후속 분석 결과를 통해 2형 당뇨병 예방 및 치료에서 중요한 요소인 베타 세포 기능을 개선하고, 당뇨병을 가지고 살아가야 할 여명이 긴 40세 미만 환자 치료에 임상적 혜택을 가져다 준다는 점과 한국인 환자에서의 임상적 이점 역시 확인했다.

해당 결과를 바탕으로 미국당뇨병학회(American Diabetes Association, ADA) 가이드라인은 환자와 상의를 통해 가브스 조기 병용 치료 전략을 고려할 것을 권고하고 있으며, 올해 개정된 국내 가이드라인에서도 진단 및 치료 초기부터 병용요법을 적극적으로 고려할 것을 권장하고 있다.

한국노바티스 심혈관대사사업부 홍인자 전무는 “가브스는 VERIFY 연구를 통해 DPP-4 억제제 중 유일하게 조기 병용요법의 장기 치료 혜택을 입증했으며, 지속적으로 발표되는 후속 연구 결과를 통해 초기부터 합병증을 줄이고 당뇨병 질병 진행을 늦출 수 있는 최적의 치료 옵션으로 자리잡고 있다. 특히 최근 강조되는 초기부터 지속성 있고 질병 진행을 늦출 수 있는 당뇨병 치료 전략에 부합하는 치료 옵션이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국내 당뇨병 가이드라인 진료지침 개정으로 더욱 본격화 될 가브스 조기 병용 치료 혜택을 알리기 위해 인포그래픽을 공개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경제학적 특성을 가진 국내 당뇨병 환자분들께 가브스 치료 혜택을 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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