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대한치의학회는 39개 회원학회로부터 각 학회 회원으로서 활동 중인 교수들 중 올해 2월 정년(명예)퇴임 예정자들을 확인해 감사와 축하의 뜻을 전했다.
정년(명예)퇴임 예정자인 ▲고승오(전북대학교병원) ▲김경호(강남세브란스병원) ▲김욱규(부산대학교 치의학전문대학원) ▲박기태(삼성서울병원) ▲이백수(경희대학교 치과대학) ▲최남기(전남대학교 치의학전문대학원) ▲최진영(서울대학교 치의학대학원) ▲최한철(조선대학교 치과대학) 교수(가나다순)는 이번 2월 말로 오랜 기간 머물렀던 정든 교정을 떠난다.
이 교수들은 수십년간 각 치의학 전문분야에서 진료, 연구, 후학 양성 등을 통해 치의학 발전에 크게 기여했다. 대한치의학회는 퇴임 교수님들께 감사와 축하의 마음을 담아 서양난을 전달했다.
권긍록 회장은 “치의학 발전을 위해 평생을 헌신해 오신 세분 교수님들의 정년(명예)퇴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비록 정든 교정은 떠나지만, 앞으로도 치의학 발전을 위해 뛰어난 지성과 에너지를 발휘해 주시길 기대한다”고 전하며, “건강하고 아름다운 제2의 인생 시작을 응원한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