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립중앙의료원이 물리치료사를 대상으로 신경계질환 분야 노인 재활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국립중앙의료원 공공보건의료교육훈련센터는 지난 17~18일 양일간 ‘물리치료사를 위한 신경계질환 마스터 과정’을 개최했다고 10월 24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전국 공공의료기관에 재직 중인 물리치료사를 대상으로, 신경계질환 물리치료의 다양한 접근법을 학습해 지역사회 노인 재활 분야의 전문성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공공보건의료의 중요성 및 물리치료사의 역할과 책임 ▲뇌졸중 환자를 위한 고유수용성 신경근촉진법(PNF) 임상 적용 사례 ▲[보바스 치료법] 기능적 동작에 대한 체간 조절의 역할과 기전 ▲효과적인 신경계질환 물리치료를 위한 평가도구의 이해 ▲물리치료사를 위한 마음건강 증진 및 소진 관리로 구성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