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공의료 성과 공유를 통해 발전방향 모색하는 장이 열렸다.
보건복지부와 국립중앙의료원이 12월 13일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에서 ‘2023년 공공의료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2023년 공공의료 성과보고회’는 보건복지부가 주최하고 국립중앙의료원이 주관하며, 공공의료 부문별 우수기관과 유공자에 대한 포상을 실시하고, 우수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개최됐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공공보건의료 시행계획, 지역거점공공병원 운영 등 각 부문에서 기여한 공공의료 우수기관 및 유공자(장관상 47개 기관·6명, 장관표창 40명)가 포상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