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제일제당 제약사업본부(본부장 강석희)는 일본 진통제 매출 1위 제품 ‘버퍼린정’을 국내에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이 제품은 일본 라이온社에서 1963년 발매한 이래 21년간 연속(1988년~2008년) 일본 진통제 시장에서 판매 1위를 고수해 온 브랜드로 유명하다. 두통, 생리통, 발열 등에 효과적인 진통제로, 특히 일본내에서 기존 진통제에 비해 진통 효과는 빠르면서도 위장장애는 적어 진통제를 먹으면 속쓰림 증상을 느끼기 쉬운 동양인의 체질에 맞는 진통제로 잘 알려져 있다.CJ제일제당은 생리통에‘버퍼린 레이디’, 두통해열에 ‘버퍼린 플러스’ 2가지 종류의 버퍼린 제품을 일본 라이온사로부터 국내 판매권을 획득했다. ‘버퍼린 레이디’는 이부프로펜과 아세트아미노펜, ‘버퍼린 플러스’는 아스피린과 아세트아미노펜의 복합성분으로 각 성분들의 함량이 단일성분제제에 비해 낮아 위장장애, 간독성 등에 대한 위험이 적다. CJ제일제당 제약사업본부 강석희 본부장은 “‘통증에는 빠르게 위에는 부드럽게’ 라는 한결 같은 메시지로 일본내 No.1 브랜드를 지켜온 버퍼린이 국내에 출시돼 국내 해열진통제 시장에 새 바람을 일으킬 것으로 예상되며 확고한 시장지위 획득을 목표로 한다”
2010-01-27 17:07어린이에게 수면무호흡증은 성인에 비해 더 치명적이다. 성장기에 있는 어린이가 잠이 부족하면 성장호르몬 분비 불균형으로 성장장애를 초래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또, 부족 한 잠 때문에 낮 동안 졸아서 자신의 일에 집중하지 못 해 학습장애로 이어질 수 있다. 실제로 홍콩 한 대학의 연구결과에 따르면 전체 조사 어린이들(6세~13세, 초등학생 6471명) 중 코를 고는 어린이들은 그렇지 않은 어린이들에 비해 학업 성취도면에서 절반 정도에 불과하다고 밝혔다. 이런 수면무호흡증을 가진 어린이들에게 수술적 치료가 효과적이라는 국내 의료진의 연구논문이 미국 비과학회지(American journal of rhinology and allerhy)에 발표되어 관심을 끌고 있다.고려대 안산병원 수면센터 최지호, 이승훈, 신 철 교수 팀은 최근 ‘폐쇄성수면무호흡증을 가진 어린이 환자에서 아데노이드절제술이 수면장애에 미치는 영향’의 논문을 통해 편도 및 아데노이드증상으로 인한 수면장애를 일으킨 어린이들에게 편도 및 아데노이드절제술이 수면장애 치료에 효과가 큰 것으로 밝혔다. 또한 수면 자세도 안정적으로 나타나 수술 후 보다 편안한 잠을 자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지호 교수팀은 폐쇄성
2010-01-27 17:03전남대학교 치과병원(원장 박상원)이 전국 최초로 치과병원 내에 내과를 개설해 치과치료뿐만 아니라 내과 진료도 서비스한다. 치과병원은 오는 2월 1일부터 2층 구강내과 옆에 내과 전문의와 전문 간호사를 각각 배치하고 내과진료를 시작한다. 치과병원에 내과가 개설됨에 따라 내과적 협진이 필요한 치과 환자들이 여러 의료기관을 왕래하지 않고 치과병원 내에서 편리하게 내과 협진을 받을 수 있게 됐다. 또 내과 고유의 영역인 △고혈압 △심장병 △당뇨병 △신부전 △호흡기 질환 △소화기 질환 등에 대한 진료도 가능하며 △임상병리검사 △방사선검사 △심전도 △복부·심장 초음파 검사도 함께 실시할 계획이다. 새로 개설된 내과는 치과병원과 마찬가지로 토요일에도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진료할 예정이다. 한편, 2008년 11월 광주시 용봉동 전남대학교 캠퍼스에 개원한 전남대학교 치과병원은 오는 8월 보건복지가족부지정 장애인구강진료센터도 개설하여 구강건강실태 및 구강위생관리가 취약한 장애인들에게도 의료혜택을 제공하는 등 공공 의료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10-01-27 17:00그동안 심사조정사유를 이해하는데 어려움을 겪었던 요양기관의 불편이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송재성)은 27일 심사조정코드를 신설ㆍ세분화해 오는 2월부터 적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심평원은 이번 심사조정코드 신설ㆍ세분화는 진료비 심사결과 요양기관에 제공하는 진료비심사(이의신청)결과 통보내용이 명확하게 전달될 수 있도록하기 위한 일환이라고 말했다. 또한, 심사조정 사유를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내역을 상세히 추가하는 등 결과통보 내용을 개선했다.심평원은 “그 간 심사결과로 통보됐던 심사조정코드 중 일부가 조정사유를 명확히 이해하는데 어려워 이에 대한 요양기관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개선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번에 변경된 주요내용으로는 금기의약품을 처방ㆍ조제해 조정됐을 경우 ‘C’로 통보했던 사항이 CP(임부금기 의약품 청구비용 조정), CR(연령금기 의약품 청구비용 조정), CU(병용금기 의약품 청구비용 조정)로 통보하게 되며, 부적합 의료장비 사용으로 조정 시 ‘RB’ 등 코드를 신설ㆍ세분화해 통보하게 된다.변경된 심사조정코드는 2010년 2월 심사 분부터 적용해 진료비심사(이의신청)결과 통보내역서에 반영된다. 심평원은 “금번…
2010-01-27 16:57녹십자는 공정공시를 통해 지난해 매출 6432억원을 달성해 전년 대비 24.6% 성장했다고 27일 밝혔다.이와함께 영업이익 1194억원(75.8%),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 1046억원(76.8%), 당기순이익 805억원(64.8%)의 실적을 기록했다.이 같은 높은 성장 실적에 대해 녹십자는 면역 글로블린제제 등 혈액제제의 해외수출이 비약적으로 성장한 것과 자체 개발한 계절 독감백신과 신종플루 백신 등 백신부문의 고성장이 주요인이라고 분석했다.또 신종플루 백신 등의 임상시험 실시에 따라 연구개발비가 증가했으나 계절 독감백신의 매출 증가, 판매관리비의 효율적 통제로 큰 폭의 영업이익 성장을 실현했다고 설명했다.녹십자는 올해 신종플루 백신 및 계절 독감백신의 국제기구 입찰 등을 통한 수출확대와 유전자재조합 혈우병치료제 ‘그린진’, 항암제 ‘아브락산’ 등의 신제품 출시를 통해 7900억원의 매출 목표를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2010-01-27 16:57건보공단은 약제비 절감을 위해 저가구매 인센티브제를 조속히 도입해야 한다고 밝혔다. 공단이 이처럼 주장하는 것은 2009년 현재 보험약제비가 약 11조에 육박하고 전체 진료비 대비 약 30% 수준에 달하고 있기 때문.이처럼 약제비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것과 관련해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정형근) “1999년 11월부터 시행되어 온 (개별)실거래가제도가 요양기관의 저가약 처방 동기가 없어 고가약 처방을 부추기고 있는 한편, 신고된 실거래가가 상한금액의 99% 이상이어서, 약제비 증가와 리베이트의 주요 원인으로 작용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진단했다. 정부는 2006년에 약제비적정화 방안 발표를 통해 2010년까지 총 진료비에서 차지하는 약제비 비중을 24%로 감소시키겠다는 목표를 설정했으나, 2009년에 약 30% 수준으로 여전히 매우 높은 실정이다.이러한 문제해결을 위해 정부는 지난 12월 저가구매 인센티브를 제도화하기 위한 정책을 통해 개별실거래가제도의 문제점을 해결하려 했으나, 제약업계의 반대로 무산된 바 있다. 이에 공단은 일본과 대만을 주목해야 한다는 입장을 보이며 저가구매인센티브제도를 조속히 시행할 것을 주장하고 나선 것이다. 일본과 대만은 보험자가 정
2010-01-27 15:48한국 남성들은 조루로 인해 대인관계가 위축되고 이성교제를 기피하면서도 의사보다는 인터넷 속설을 더 신뢰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한국얀센이 개최한 ‘프릴리지’ 100일 기념 간담회에서 가톨릭의대 서울성모병원 김세웅 비뇨기과 교수가 ‘조루 유병률 및 태도에 관한 아태지역 조사(AP-PEPA: Asia Pacific Premature Ejaculation Prevalence & Attitude Study)’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아태지역 10개국 4997명의 성인 남성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조루의 유병률과 함께 조루가 남성에게 미치는 영향, 그리고 조루에 대한 남성의 인식 및 소통에 대한 것을 알아본 종합적인 연구다.조사를 진행한 10개국 중 한국 남성은 1167명이 참가했으며 대부분이 조루로 인한 짧은 성관계 시간 때문에 대인관계에 악영향을 받는다고 답했다. 조루가 대인관계 전반에 미치는 영향을 묻는 질문에 한국남성의 81%가 상당한 영향을 받는다고 대답했으며 10점 척도로 표시한 영향 정도 또한 7.1점으로 아태지역 평균(6.1)보다 높았다. 성관계에 대한 영향을 묻는 질문에서도 86%가 조루가 성관계에 상당한 영향을 미친다고 평가해 가장 민감
2010-01-27 14:07
계명대학교 동산의료원은 한국기아대책본부와 함께 긴급 의료봉사단을 아이티 현지에 파견한다. 동산의료원은 1월27일 마펫홀에서 ‘계명대 동산의료원-한국기아대책 긴급 의료봉사단’ 아이티 파견 발대식을 가졌다. 아이티 의료봉사단 발대식에는 차순도 동산의료원장, 손은익 의료봉사단장 등이 참석했으며, 계명대학교 신일희 총장은 “이번 봉사단의 손길이 아이티 국민 한명의 생명이라도 더 구할 수 있게 되길 바란다”고 마음을 전달했다. 동산의료원 의료봉사단은 1월28일 오전11시 의료원을 출발, 오후 7시 인천공항에서 출국해 미국을 경유, 도미니카공화국 산토도밍고 공항에 도착한 뒤 아이티 현지로 이동한다. 대외협력처장 손은익 교수(신경외과)를 단장으로 내과, 정형외과, 마취통증의학과 전문의와 간호사 약사 등 8명으로 구성된 긴급의료봉사단은 각종 의약품과 의료기구 등을 준비해 지진 피해가 큰 지역에서 일주일간 의료봉사 활동을 벌일 계획이다. 응급처치에 주력하되 수술이 필요한 환자는 현지 병원 시설을 이용해 수술도 진행할 예정이다.2005년 파키스탄 대지진 발생 시에도 현장 의료봉사를 다녀온 손은익 단장은 “여진의 위험성이 높고, 치안 역시 불안한 최악의 상황이지만 생사의 갈림길
2010-01-27 11:46거래내역이 자주 변경된 요양기관, 약국, 도매상 등 약 30여 기관에 대한 현지조사가 실시된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송재성) 의약품관리정보종합센터(센터장 송강현)는 데이터마이닝 기법을 활용, 거래내역에 문제가 있는 기관에 대해 현지조사를 실시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특히 이번 현지조사의 경우 거래내역의 잦은 변경과 리베이트 연관성에 대해서도 조사가 이루어질 것으로 전해졌다. 의약품정보센터 송강현 센터장은 “27일부터 30여 기관을 대상으로 현지조사를 실시, 설 명절 전에는 마무리할 계획”이라면서 “이번 조사는 의약품 유통거래조사로 원래 계획돼 있었던 사항”이라고 말했다.
2010-01-27 11:39한국산재의료원 인천중앙병원은 지난 26일 원장실에서 전 간부진이 모인 가운데 2010년 사업운영계획 보고를 실시했다. 사업운영계획은 연초를 맞아 병원의 경영활성화 방안을 도출하고자 마련, 각 팀의 올해 사업 목표와 달성 방안을 발표하고 토론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각 팀장은 특수클리닉 운영활성화 방안, 응급진료 확대 방안, 재활전문인증기관 지정에 따른 진료활성화 등 병원 경영활성화를 위한 구체적인 계획을 제시하고 목표 달성을 위한 의지를 다졌다. 정세윤 병원장은 각자의 자리에서 맡은 바 최선을 다하고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10-01-27 11:29마지막 동의부대장이었던 국군의무사령부 체계발전과장 김승기(학군 21기) 중령이 아프가니스탄 항구적 자유작전(Operation Enduring Freedom)에 기여한 공로로 美 육군 공로훈장을 받았다.미 육군 공로훈장은 전투지역에서 미군과 연합작전을 수행한 동맹군 중 특별한 공로가 인정되는 자에게 수여하는 훈장이다.김중령은 지난 2007년 4월부터 12월까지 아프가니스탄 바그람의 미 연합군 사령부 예하부대로 편성, 아프간 재건과 의료지원에 기여한 공로로 미 육군 공로훈장을 받게됐다. 지난 22일, 미 육군을 대표해 주한 미8군 사령부 예하 브라이언 올굿 병원장인 스미스 대령으로부터 훈장을 전달받은 김중령은 동의부대 마지막 부대장으로 아프가니스탄 파병기간 중 약 3만 여명(1일 250여 명)의 환자 진료와 위생교육, 구호품 전달 등을 통해 아프가니스탄 주민들에게 희망을 주고 친 동맹군화 하는데 결정적인 기여를 했다. 특히, 의료여건이 열악한 아프가니스탄에서 화상환자를 비롯한 여성과 어린이들에 대한 정성어린 진료로 현지 주민들로부터 ‘신이 내린 또 하나의 축복’이라는 찬사를 받기도 했다.김중령은 “대한민국을 대표한다는 자부심과 사명감을 바탕으로 한 치의 오차없이
2010-01-27 11:25부산백병원은 감마나이프 방사선수술 시술례가 지난 1994년 환자를 치료한 이후 3000례를 넘어섰다고 밝혔다.감마나이프 방사선수술은 두개내의 각종 종양·혈관질환·기능성 질환 등에 대해 직접 두개에 칼로 절제하는 수술 대신 감마선을 이용한 비침습적인 방법으로 치료하는 방법으로, 현재 국내에는 15개 병원에서 감마나이프센터가 운영중이다. 신경외과 이선일 교수는 “감마나이프는 종래의 수술법에 따르던 위험성이나 합병증을 최소화하면서도 동등한 치료효과를 얻을 수 있는 획기적인 최첨단 방사선 수술치료기계”라며 “양성종양, 뇌혈관기형, 삼차신경통, 진전, 뇌동정맥루 등에서는 90% 이상의 호전을 보여줬다”고 밝혔다.
2010-01-27 11:20인제대학교 해운대백병원은 오는 3월 개원을 앞두고 신규·경력직원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지난 21일부터 23일까지 인제대학교 김해캠퍼스에서 진행된 연수교육은 신규직원은 2박 3일간 합숙하며, 경력직원은 21일과 23일에 참석했다. 해운대백병원 황태규 개원준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해운대백병원이 동북아의료허브로 나아가는데 직원 모두가 자부심을 가지고 함께하자"고 강조했다.한편, 임상교수 워크샵은 오는 2월4일~6일까지 해운대백병원 5층 대강당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2010-01-27 11:14한국산재의료원 태백중앙병원은 최근 직원대상 CS교육을 실시했다.새해 첫 CS교육을 진행한 사내강사 황금숙 CS리더는 2010년의 성공전략으로 유머를 꼽으며, 유머로 성공한 대표적인 기업과 리더들을 소개하고 그들을 닮기 위한 방법을 유쾌하게 안내했다.그는 “리더가 되고자 하는 사람은 유머라는 최고의 조건을 꼭 갖추길 바란다”며 유머의 효과와 필요성을 강조했다.
2010-01-27 11:08고신대복음병원은 PET-CT와 사이클로트론을 2004년부터 가동한 이후 검사 2만례를 돌파했다고 밝혔다.PET이란 방사선 동위원소와 포도당 결합 약물을 주사해 전신의 대사과정을 촬영하는 검사이며 대사활동 이상여부를 체크, 암과 신경정신계 질환을 조기 검진하는 장점이 있다. 또한 몸이 병으로 인해 구조적인 변화를 일으키기 전에 병의 원인을 찾아낼 수 있다.조성래 병원장은 “PET-CT촬영 2만례 돌파는 암 관련 진단에서 치료, 지역적 의료 인프라를 통해 소화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것은 물론 이는 고신대복음병원의 암 관련 수준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말했다.
2010-01-27 11:05인하대병원은 최근 인천광역시 중구보건소에서 65세 이상 노인을 대상으로 신종플루 예방접종을 실시했다. 이번 예방접종은 중증질환 및 만성질환을 가지고 있는 노인들의 사전 예약을 받아 진행됐으며 의료진의 예진을 거쳐 최종 접종여부를 결정해 실시됐다. 이홍식 교수(인하대병원 마취통증의학과, 사회봉사단장)는 “어르신들이 각종 만성질환과 중증질환을 가지고 있어 예방접종 시 안전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실적위주의 예방접종이 아닌 의료진의 예진 후 접종하고, 접종 후 30분 이상 충분한 관찰 후 귀가 시키는 등 접종 후 안전에 만전을 기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예방접종은 인천지역 전역에서 동시에 실시, 2월 중순까지 각 구 보건소를 중심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2010-01-27 10:55울산대학교병원은 최근 1층 로비에서 환자 위안 로비음악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문화행사는 기독원목실과 소망교회 박세종 목사가 단장으로 있는 Salem Brass가 주관했다.2003년 창설된 Salem Brass는 그동안 울산 뿐 아니라 전국을 다니며 연주활동을 펼쳐왔으며, 2006년에는 제19차 세계감리교대회에서 단독 콘서트를 가졌고, 2007년 1월 8일부터 21일까지 미국 뉴욕에서 콘서트를 열어 세계로 연주의 장을 넓히는 등 실력있는 밴드로 인정받고 있다.연주회는 부흥 2010을 시작으로 ▲Happy Sandwich ▲온 땅이여 주를 찬양 ▲짜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하늘가는 밝은 길이, 한라에서 백두까지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 ▲Cinema Melody 등 찬송과 인지도 있는 음악을 선보여 환자 및 내원객으로부터 큰 박수갈채를 받았다.한편, 울산대병원은 29일 오후 7시부터 1층 로비에서 현대중공업 내 음악서클인 ‘예음회’의 창립 10주년 기념 환우를 위한 찾아가는 음악회를 개최하고, 2월4일 오후 7시 본관 7층 강당에서 현대청운고등학교 학생 음악서클의 음악봉사활동을 계획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2010-01-27 10:51
고대 구로병원 방사선종양학과(과장 양대식)가 2008년 6월 개소이후 1년 7개월여 만에 신규 환자 수 1천명을 돌파했다. 치료건수도 같은 기간 동안 5만 1천여 건으로, 하루 평균 120여건의 치료가 이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2008년 개소이후 6월부터 12월까지의 한 달 평균 신환수가 46명인데 반해, 최근 6개월간의 평균 신환수는 57명으로 10명 이상 증가했다.
2010-01-27 10:47
대전중앙병원 행복드림팀에서는 인사의 중요성을 알리고 지위나 대상에 상관없이 내가 먼저 인사를 건네는 습관을 기르자는 취지에서 “내가 먼저 인사하기”를 1월의 첫 CS 실천과제로 선정했다.
2010-01-27 10:43영남대학교 의과대학 간연구회가 국내외 저명한 전문가를 초청해 ‘간 질환의 최신 치료’를 주제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오는 1월29일 오후 1시부터 영남의대 강의동 1층 죽성강의실에서 열리는 이번 심포지엄은 1부 ‘간 질환의 최신 지견’과 초청 특강에 이어 2부 ‘간암 치료’에 대한 주제발표로 오후 6시까지 계속된다.특히 낸시 룽 교수(홍콩차이나대학)이 ‘만성 B형간염 최신 지견’에 대해, 아스추구 타카다 교수(일본애원대학)가 ‘간암에서의 간 이식’에 대해 각각 초청 특강을 펼친다.최준혁 간연구회장(병리과 교수)은 “이번 국제 심포지엄을 통해 간 질환 및 간암 치료와 관련한 국내외의 폭넓은 연구현황을 소개하고, 새로운 정보와 신기술을 공유함으로써 국내 연구활동을 자극하고 활성화시켜 궁극적으로는 환자 치료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0-01-27 10: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