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명대 동산병원 교직원 봉사단체인 ‘동산 Joyful Hand(구 연변사랑공동체)’는 오는 14일 오후 7시 대구 제이교회에서 ‘2011년 필리핀 어린이 돕기 자선 음악회’를 개최한다. 동산Joyful Hand는 필리핀 마닐라 외곽 지역에서 쓰레기를 주우며 살아가는 300여명의 어린이들과 지난해 12월 헌당한 교회의 어린이들을 돕기 위해 자선음악회를 마련했다고 밝혔다.음악회는 대구지역 교회 8개 교회와 협력·진행되며 대구시립소년소녀합창단과 계명대학교 의과대학의 안투스, 간호대학의 흰빛 중창단 그리고 동산의료원 성가대가 함께 참여한다.
2011-04-11 10:15한독약품(대표이사 회장 김영진)의 한독컴플렉스 생산공장이 리모델링을 마치고 국제 수준의 cGMP 품질경영시스템을 갖춘 최첨단 공장으로 재탄생 했다. 총 200여억원이 투자된 이번 리모델링은 세계 최고 수준의 생산 인프라를 갖추고 향후 증대되는 수출 물량을 대비하기 위해 기존의 GMP 수준을 한 단계 더 올려 개선한 것이다. 신규 과립기 및 코팅기 등의 제조 장비를 새롭게 도입함으로써 연간 약 16억 정 이상의 의약품 제조가 가능해졌다. 또한 칭량부스를 도입하고 주요 작업장 입구에 전실을 설치함으로써 교차오염을 최소화 했다. 이 외에 ▲제조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모든 정보를 통합 관리하는 ‘제조실행시스템(MES)’ ▲글로벌 수준의 품질관리체계를 구축하는 ‘실험실정보화관리시스템(LIMS)’ ▲작업장 별 온·습도 및 차압을 관리하고 필터 관리를 최적화한 ‘작업장 환경 관리시스템(BMS)’ 등이 새롭게 도입됐다.한독약품 관계자는 “국제적 GMP 규정을 만족하는 하드웨어를 구축하게 됐으며, 국제적 수준에 적합한 우수한 품질의 의약품 제조 및 공급이 가능해지고, 증대되는 수출 물량을 적기에 공급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특히 이번 리모델링은 아마릴 M의 해외…
2011-04-11 10:13영남대학교병원은 4월부터 1층 이산대강당에서 ‘이비인후과 건강교실’을 정기적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비인후과(과장 김용대)가 주관하는 이 교실에서는 참석하는 시민들에게 귀와 목, 코에 발생하는 질환에 대한 모든 건강정보와 건강 상식을 테마별로 올바르게 제공하게 된다. 오는 13일 오후 3시, 배창훈 교수(이비인후과)는 ‘난청과 보청기’를 주제로 한 강좌로 ‘제1회 교실’ 스타트를 끊는다. 김용대 과장은 “관련 질환 시민공개건강강좌와 의료상담을 지속 실시해 지역민 건강 지킴이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2011-04-11 10:13광동제약이 국내 처음으로 개발에 성공한 마시는 아연음료 ‘ZMD’에 대해 방사능오염 피해예방과 연관짓는 일부 목소리에 주의를 당부했다. 광동제약은 “아연은 인체면역력을 높여 각종 질병을 예방하고 부족할 경우 면역력 저하로 인한 생식기능 이상, 무기력증 등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에 매우 중요한 영양성분 중 하나지만, 방사능 오염으로 인한 피해예방과 연관짓는 것은 곤란하다”고 11일 밝혔다. 회사 측은 “제품은 약 3년 전부터 계획, 개발에 착수한 이후 수백여 실험-연구과정을 거쳐 나왔다”며 “일본 원전사고를 겨냥해 출시했다는 일부의 시각은 제품의 개발 및 연구과정, 건강기능성 식품으로서 인정받기 위해 필요로 하는 당국의 행정절차 등을 간과하거나 이해하지 못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무기질이 우리 몸에 반드시 필요한 영양소임에도 한국 성인들의 평균섭취량이 기준치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는 전문가그룹의 연구결과가 마시는 아연음료 ‘ZMD’의 정확한 개발 배경”이라고 강조했다.
2011-04-11 10:09체중감량이 필요없는 정상체중의 당뇨환자들에게 베아트릭 수술의 한 종류인 축소위우회술이 좋은 성과를 거두고 있다.순천향대학교병원 외과 허경열교수팀은 최근 “비만대사수술연구회 춘계학술대회에서 2형 당뇨수술 107례에 대한 분석 결과를 발표했다”며 “분석 결과, 치료 후 1년이 지난 환자 중 84%에서 치료기준을 만족하는 성적을 거뒀다”고 밝혔다.허경열 교수팀의 분석결과에 따르면 107례의 수술 중 치료 후 1년이 경과한 25명의 환자를 조사한 결과, 이중 84%에서 미국 당뇨학회의 치료기준을 만족하는 성적을 거뒀다. 또 전체 환자의 평균 당화혈색소도 수술 전 9.3%에서 6.3%로 감소했다.이와 함께 수술 전 인슐린과 모든 약물을 사용해도 반응하지 않던 환자들은 1~2정의 경구혈당강하제로 조절이 되는 등 2형 당뇨병의 주요 원인인 인슐린 저항성이 현저히 개선되는 효과를 보였다. 허경열 교수는 “지난해 11월에도 수술 성적을 발표했지만 이번 결과는 30년 이상 된 당뇨병 환자, 개복수술을 받았던 환자, 20년 이상 인슐린 치료를 받은 환자, 체질량지수 20이하의 극도로 마른 환자 등 모든 2형 당뇨 환자로 확대 적용한 결과여서 더욱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한편,
2011-04-11 10:09동아제약이 주최하며 박카스와 함께하는 ‘제14회 대학생 국토대장정’이 국내·외 대학생을 대상으로 144명(남 72명, 여 72명)의 참가자를 모집한다. 모집기간은 11일부터 22일까지다. 참가신청은 대학생 국토대장정 홈페이지(www.kukto.co.kr)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최종 참가자는 소정의 서류심사와 컴퓨터 추첨 및 신체검사를 통해 5월 13일(금) 대학생 국토대장정 홈페이지에 발표된다. 동아제약 강신호 회장이 행사위원장을, 김남조 시인이 자문위원을 맡아 진행되는 이번 대학생 국토대장정 코스는 조선시대 선비들이 과거를 보기 위해 다닌 ‘영남대로’로 20박 21일간 총 577km를 걷게 된다. 선발된 144명의 대학생 국토대장정 참가자들은 오는 7월 1일 부산 맥도생태공원 출정식을 시작으로 21일간 김해, 밀양, 김천, 상주, 문경, 충주 등을 거쳐 마지막 도착지인 한강 시민공원 뚝섬지구에서 7월 21일 완주식을 갖는다.동아제약 관계자는 “이번 대장정을 통해 지리학적으로 매우 가치가 있는 영남대로의 의미를 되새기고 옛 선조들의 발자취까지 회상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고 밝혔다.
2011-04-11 10:08
순천향대학교 부속 천안병원(병원장 이문수)이 지난 9일 충남 아산시 읍내동 온주종합사회복지관에서 무료진료 활동을 펼쳤다. 이번 무료진료 활동에는 100여명의 병원 의료진이 참여해 저소득층 노인들과 새터민 등 300여 명에 이르는 지역주민들의 건강을 살폈다. 진료현장에는 총 15개의 진료부스가 차려졌으며, 서교일 이사장과 이문수 병원장도 내과와 외과 진료부스를 맡아 직접 환자진료에 나섰다.
2011-04-11 09:38천식 환자의 대부분은 12세 이하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계절적으로는 겨울철과 봄철에 상대적으로 많았다.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정형근)은 2005년부터 2009년까지 ‘천식(J45~J46)’ 질환의 건강보험 진료비 지급자료를 분석한 결과를 발표했다.자료에 따르면 전체 천식 환자 중 6세 이하(취학전 아동)인 경우가 대략 31~36%로 가장 높은 환자 분포를 보이고 있으며, 7~12세인 경우 12~13%를 보였다. 전체적으로 12세 이하 연령대에서 전체 환자의 절반에 가깝게 환자가 발생하는 것으로 분석된 것이다. 이를 연령별로 분석해 보면, 연평균 증가율은 13~19세에서 8.40%로 가장 높은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으며, 80대 이상이 7.73%, 70대가 7.09%의 증가율을 보였다. 그리고 6세 이하, 7~12세 이하, 30대에서는 소폭의 감소추세를 보이고 있다. 의료기관 이용자는 2005년 227만 명에서 2009년 230만 명으로 연평균 0.37%의 증가율을 보이고 있으며, 총진료비는 2005년 2,695억 원에서 2009년 3,326억 원으로 연평균 5.40%의 증가했다. 이는 실수진자의 증가율에 비해 총진료비는 대략 14배 정도 더 높은 증가한…
2011-04-11 09:32지난해 매출증가를 기록한 업체들이 최근 리베이트 수사의 표적이 되자 불안감에 떨고 있다.제약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매출증가 업체들이 리베이트 조사 대상에 오르면서 제약사들은 매출액 순위와 증감률 숫자 하나에도 민감하게 반응하는 분위기다. 중소제약사인 A사는 지난해 15%에 가까운 매출증가율을 보이며 1000억원대 진입에 한발 가까이 했다. 이 같은 매출증가가 공개되자 A사에는 최근 리베이트 조사단이 들이 닥쳤다. 이날 A사의 본사는 물론 지방의 일부 지점까지 조사단이 파견돼 서울과 지방에서 리베이트 조사가 동시에 진행되는 이례적인 상황이 연출되기도 했다. 제약업계 관계자는 “A사에 경찰들이 들이 닥쳐 영업직원들의 핸드폰을 모두 압수하는 것은 물론이고, 몸수색까지 했다는 얘기가 나돌고 있다”고 전했다.지난해 매출증가율 20%대를 넘긴 몇 안 되는 제약사 가운데 한 곳인 B사 역시 정부의 리베이트 조사 대상에 이름을 올린 것으로 알려졌다.최근 신사옥으로 옮긴 B사의 경우 회사규모가 외향적으로 눈에 띄게 커지면서 의혹의 눈초리를 받고 있는 상황이다. 제약업계 관계자는 “B사는 웬만한 제약사가 하기 힘든 기업이미지 TV광고를 하는가 하면 영업사원들이 급증했다”며 “B
2011-04-11 05:43암환자의 건강보험 보장률이 2008년 이후 계속해서 감소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암환자에 대한 산정특례 적용 등 보장성 확대 정책으로 인한 본인부담 경감에도 불구하고 이 같은 현상이 나타난 것으로 분석됐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정형근)이 최근 공개한 ‘2009년도 건강보험 진료비 실태조사’ 결과 이같이 확인됐다. 조사결과에 의하면 전체 암환자의 건강보험 보장률은 67.9%였으며, 입원은 63.9%, 외래는 79.8%로 외래의 보장률이 높았다. 그러나 2006년 이후 연도별 암환자의 건강보험 보장률 추이를 보면 2007년은 전년 대비 0.5%p가 증가했고, 2008년은 전년에 비해 1.7%p 감소, 2009년은 2008년에 비해 1.9%p가 감소한 것으로 조사됐다. 건보공단은 “2008년 이후 암환자의 건강보험 보장률이 감소하고 있다. 이는 비급여 진료의 증가에 기인한다”면서 “암 상병은 본인일부부담 산정특례 대상으로 2005년 9월 이후 법정본인부담률이 10%, 2009년 12월 이후에는 법정본인부담률은 5%로 지속적으로 보장성 확대 정책을 시행했음에도 불구하고, 높은 비급여 본인부담률로 인해 건강보험 보장률이 감소하는 현상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2011-04-11 05:32대한산부인과의사회가 의료분쟁조정법과 무과실보상제도의 현실적인 시행령 제정에 총력을 기울여나가기로 했다.산부인과의사회는 춘계학술대회가 열린 10일, 기자간담회를 개최하고 무과실보상제도에 산부인과가 포함된 것을 하나의 성과로 꼽으며 앞으로 진행 될 행정지침을 마련하는 과정에 참여해 회원들의 실질적인 권익향상에 총력을 기울이겠다는 뜻을 피력했다.실제로 산부인과 의사회는 그간 산부인과 의료분쟁의 현황조사를 통해 제도개선의 방안을 연구했으며 국회 입법의원, 복지부 등과 적극적으로 접촉하고 이에 대한 자료를 제공했다. 그간 저출산 등 진료환경의 변화와 전공의 기피, NST문제와 요실금문제와 같이 어려운 환경에 부딪쳐온 산부인과는 이 같은 노력을 통해 무과실보상대상에 산부인과를 포함시키는 가시적인 성과를 이뤄낸 것. 이와 함께 의사회가 대국민 홍보와 소통의 활성화 일환으로 계획했던 스마트폰용 어플리케이션인 ‘핑크 다이어리’도 이번 학술대회에서 런칭행사를 가지며 본격적으로 출시됐다. 어플리케이션에는 여성의 생리주기와 가임기 달력이 내장돼있으며 응급 시 방문할 수 있는 주변의 산부인과 정보도 탑재돼 있다. 따라서 대국민 홍보는 물론 의사회 회원들의 홍보효과까지 가능하다. 산
2011-04-11 05:249개월간의 연속 부진에서 벗어났던 항혈전제 시장이 한달만에 다시 마이너스 성장으로 돌아섰다. 유비스트, 신한증권 자료에 따르면 항혈전제 시장은 부진을 거듭하고 있는데 2월에도 전년동월대비 8.1%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양호한 성적을 기록하던 ‘플라빅스’와 ‘오팔몬’이 약가인하의 영향으로 부진한 처방액을 기록했다. 지난 1월에 2%대 소폭 성장했던 '플라빅스'의 2월 원외처방 조제액은 전년대비 -13.1%로 급락한 55억원에 그쳤다.평균 20%대 성장을 보여줬던 '플래리스'는 전년같은기간과 비교해서 8.4% 증가한 32억원의 조제액을 기록해 전반적으로 침체된 시장 분위기속에 한자리수 성장에 만족해야 했다.꾸준한 성장해왔던 '플라비톨'도 전년대비 5.9% 하락한 27억원의 원외처방액에 머물렀으며, '프레탈'(오츠카)은 17.9나 떨어진 24억원으로 역신장했다.제네릭 경쟁에 직면해있는 '오팔몬'(동아제약)의 부진한 모습은 2월에도 이어졌다. '오팔몬'의 2월 원외처방액은은 23억원으로 전년동월대비 9.4% 하락했다.'아스피린프로텍트'(바이엘)는 전년대비 4.5% 성장한 16억원으로 성장률 자체는 높지 않지만 플러스 성장을 계속해 가고 있어 타 치료제에 비해서는
2011-04-11 05:21국회 보건복지위원회는 오는 12일 4월 임시국회 제1차 전체회의를 열고 의료법 일부개정법률안 등 총 94건의 법안을 상정하고 본격적으로 다룰 예정이다.상정될 법안 중 ‘의료법 일부개정안(신상진 의원 대표발의)의 경우 부실한 의대를 퇴출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어 주목된다.법안 제안사유에 따르면 우리나라 의과대학 및 의학전문대학원은 교육과학기술부의 고등교육기관의 평가·인증 등에 관한 규정에 따라 인증평가를 의무적으로 실시하도록 규정돼 있지만, 인증평가를 거부하거나 평가기준에 미달하는 대학에 대한 사후 질 관리는 전무한 실정이다.하지만 미국과 영국 등 선진국의 경우 의료법에 의해 인증평가기구로부터 인증 받은 의과대학의 졸업자(졸업 시점)로 면허신청 자격을 제한하고 있으며, 인증결과에 따라 정부지원금과 학자금 보조를 하는 등 의료인 양성과정에 철저한 관리가 이뤄지도록 하고 있다는 것.이에 개정안은 의사 및 치과의사, 한의사, 간호사의 면허취득 자격요건에 국가가 인정한 평가기구로부터 인증 받은 대학을 졸업하고 학위를 받은 자로 규정했다.또한 안효대 의원이 대표발의한 ‘의료법 개정안’은 의료기관 개설자 및 소속 의료기관에서 진료 중인 의료인의 면허정보를 환자
2011-04-11 05:01식약청은 ‘의료기기의 생물학적 안전에 관한 공통기준규격’을 국제규격에 부합하도록 개정을 추진한다. 식약청은 인체에 접촉 또는 삽입되는 의료기기의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생물학적 안전에 관한 시험항목의 시험방법 및 기준을 국제규격으로 강화할 계획이다. 주요내용은 생물학적 안전에 관한 평가를 위한 시험방법 개정(별표)과 생물학적 안전에 관한 개별 시험항목의 방법 및 기준 개정(별표)이다.생물학적 안전에 관한 평가를 위한 시험방법 개정(별표)에서는 △제1장 ‘평가와 시험’에서 추가적인 평가 시험으로 ‘독성동태 연구’, ‘면역독성 시험’이 필요한 경우를 구체적으로 제시 △제9장 ‘검체준비와 표준물질’의 장 번호를 제11장으로 변경하고, 검체 두께 및 검체의 형태에 따른 용출 조건을 추가 △제17장 ‘시험동물관리’를 제2장 ‘실험동물관리’로 변경하고, 실험동물의 복지를 강화하는 방향으로 기준규격을 개정한다.생물학적 안전에 관한 개별 시험항목의 방법 및 기준 개정(별표)에서는 △제2장 ‘세포독성시험’의 장 번호를 제5장으로 변경하고, 검체 용출 조건 및 세포독성의 평가 방법 및 기준을 명확히 함 △제4장 ‘전신독성 시험’의 장 번호를 제10장으로 변경하고, 실험 종의…
2011-04-10 07:35식약청은 소화계 약품과에 근무할 심사관 1명을 뽑는다. 자격은 약학, 화학,한약학 전공자로 석사학위 취득자, 학사학위를 취득자, 해당분야의 경력․연구 실적이 있는 자 및 이에 상당하는 자격 또는 능력이 있다고 인정되는 자이다.근무조건은 공무원이 아닌 자로서 비정규직 “기간제 근로자”이며 근무기관 : 식품의약품안전청 의약품안전국 의약품심사부 소화계약품과(충북 청원군 “오송보건의료행정타운”)에서 근무하며 근무(계약)기간 : 계약일 ~ 2011년 12월말까지(연 단위 계약)이며 근무기간 종료 이후에는 근무부서별로 재계약 가능하다.채용방법은 서류전형 및 면접시험으로 최종합격자를 결정(2011. 4. 21 (목) 예정 / 식약청 홈페이지 게시)*지원서 접수 2011. 4. 8 ~ 2011. 4. 18 (11일간) *접수장소 : 식품의약품안전청 의약품심사부 소화계약품과*접수방법 : 방문 또는 이메일 접수 *주소 : 충북 청원군 강외면 오송생명2로 187 오송보건의료행정타운 식품의약품안전청 소화계약품과 (우편번호 : 363-951, ☎043-719-3110,)
2011-04-09 17:18
제42회 ‘정신건강의 날’ 행사가 4월 8일 오전 서울무역전시컨벤션센터(SETEC)에서 열렸다. 이 자리에 최원영 보건복지부 차관이 참석, 정신건강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2011-04-09 08:24“한독약품의 음성공장은 1995년도 이전 당시 세계적인 하드웨어를 갖췄다고 자부할 만한 것이었다. 이번 리모델링은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된 cGMP수준으로 끌어올려 아마릴 M 등 글로벌 품목의 해외수출 등에 크게 기여할 것이다”한독약품 김영진 회장은 8일 한독컴플렉스 생산공장 리모델링 완공 기자간담회에서 3년간의 리모델링을 마치고 지난달 7일부터 가동을 시작한 한독컴플렉스를 소개하며 이 같이 밝혔다.200여억원이 투입된 한독컴플렉스의 리모델링은 ‘생산량 증대’와 ‘교차오염의 최소화’에 포커스가 맞춰졌다. 무엇보다 한독약품의 생산공장 업그레이드는 ‘비전 2016’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비전 2016은 한독약품이 오는 2016년 국내 제약업계에서 매출 1조원대를 기록하며 ‘빅 3’ 반열에 오르겠다는 포부가 담긴 계획이다.김 회장은 “5년 후인 비전 2016을 달성하기 위한 팀을 최근 구성해 검토하면서 그간 갖고 있던 포트폴리오로는 한계가 있어 그 밖의 추가적인 사업과 비즈니스 모델이 필요하다고 판단했다”며 “중장기적으로 한독약품 내의 신제품 개발을 위한 목표를 포기하지 않고 최선을 다 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김 회장이 내세운 전략은 사노피-아벤티스
2011-04-09 07:43보건복지부가 '보건의료미래위원회'를 발족해 보건의료 분야의 다양한 제도개선 이슈를 종합적으로 논의한다고 밝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위원회는 건강보험 관련 분야로 ▲건강보험 지출 효율화 방안 ▲건강보험과 민간보험의 역할분담 방안 ▲중장기 보장성 및 재원조달 방향을 논의과제로 선정했다.또한 의료제도 관련 분야로는 ▲미래 의료수요에 맞는 의료인력 양성방안 ▲병상 및 의료기기 등 의료자원 효율화 ▲미래 공공의료 발전 방향과 건강정책 분야로는 ‘선진 건강수준 달성을 위한 건강정책 방향’을 집중적으로 다뤄 중장기적인 미래 보건의료 발전방향을 도출할 계획이다.위원회는 매월 1회 회의 개최를 통해 핵심과제를 논의하고, 올해 8월까지 운영될 예정으로 그 결과물에 촉각이 곤두서고 있다.복지부 관계자는 “위원회가 법적 구속력을 가진 것은 아니지만 복지부가 위원회를 출범시킨 것은 논의된 과제들을 의료 지속가능성을 위해 현실에 반영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한 것으로 위원회에서 합의된 안에 대해선 제도에 담을 수 있는 것은 담을 것”이라고 설명했다.이어 “제도에 담을 수 없는 것이라 하더라도 복지부의 기본 방침으로 정해 계속 해당 분야에서 제도개선이나 필요한 준비를 하는 데 지침이 되도록
2011-04-09 05:54취약지역 중소병원의 환자안전과 의료의 질을 높이기 위해 보건복지부가 의료기관인증 비용을 지원하겠다고 나섰지만 병원들의 반응이 시큰둥하다.최근 의료기관평가인증원이 취약지역의 중소병원들과 가진 간담회에서 병원 관계자들은 “복지부가 67%의 인증비용을 지원해주겠다고는 하지만 실질적인 시설비용에 대한 지원 없이는 인증 준비조차 불가능하다”며 “게다가 중소병원에서는 인증을 준비할 인력적인 여유도 전혀 없다”고 토로했다.앞서 복지부는 연간 5억 3600만원의 비용을 취약지역에 있는 중소병원에게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지원 범위는 병원이 지불하는 인증비용과 컨설팅비용의 67%다. 이에 따라 인증원은 200여 곳이 넘는 취약지역의 중소병원들에게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이들을 대상으로 한 인증제 설명회를 개최했지만 참석한 병원은 그리 많지 않았다. 참석한 병원들조차도 이번 간담회 자리에서 시설투자와 인력보강에 대한 현실적인 어려움을 호소하면서 막막함을 내비쳤다.한 중소병원 실무자는 “법적 인력도 충족시키지 못하는 마당에 어떤 인력으로 인증을 준비할 수 있겠냐”며 “간호등급 7등급에 조무사 인력으로 간신히 운영하고 있다. 이들에게 인증까지 준비하라고 하기는 불가능”이라고 고충을…
2011-04-09 05:43최근 일본 제약산업의 구조변화를 파악했을때 국내 제약산업도 연구개발을 촉진하기 위한 세제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의약산업정책연의 ‘일본 경제성장에 공헌하는 제약산업’ 보고서에 따르면, 일본내 주요 제조업의 재무 데이터를 분석함으로써 신성장전략이 지향하는 방향에 따라 제약산업이 일본 경제 성장에 공헌할 수 있음을 알수 있다.지난 90년대초 거품 붕괴 이후 20년 경과한 시점에서 일본 경제성장은 매우 낮은 수준에 머물러 있다. 그 결과, 세계 GDP에서 차지하는 일본의 구성비는 1995년 17.7%에서 2008년에는 8.1%로 절반이 됐고, 1인당 GDP도 3위에서 22위로 하락했다. 부가가치액을 보면, 제조업 전체적으로는 1985년부터 1990년에 걸친 거품기에 30% 증가하다가 거품 말기에 감소로 돌아섰다. 2008년 부가가치액은 1985년보다 14% 증가하는데 그쳤다.이에 반해 의약품 제조업의 경우, 거품 붕괴 후에도 확대 기조가 지속됐는데 2006년 이후 약간 하락세를 보였지만, 큰 침체는 없어 2008년 부가가치액은 1985년보다 70% 이상 증가했다.1인당 부가가치액은 제조업 전체가 1985년에서 2008년까지 23년간 불과 3900만엔 증가하는데…
2011-04-09 05: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