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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유통


1인당 매출액 제일 많은 국내 제약사는 ‘광동제약’

상위 50개사, 1인당 매출 3억 6600만원 달성

분기보고서 분석 결과 3분기 매출 순위 상위 50개 제약사들은 3분기 매출액 14조 7474억원을, 영업이익 1조 160억원을 달성했다. 직원 수는 4만 254명으로 확인됐다. 그 중 3분기 매출 상위 50개 제약사들의 1인당 매출액이 3억 6600만원, 1인당 영업이익이 2500만원로 나타났다.

1인당 매출액이 제일 높은 제약사는 광동제약이다. 광동제약의 직원은 919명으로, 직원 1인당 9억 1900만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직원 1인당 영업이익은 3100만원이다.

유한양행은 광동제약 다음으로 매출액이 많은데, 현재 1871명이 근무 중이다. 1인당 매출액은 6억 7500만원, 1인당 영업이익은 2300만원을 기록했다.

알리코제약의 직원 수는 156명으로, 50개 제약사 중 두 번째로 직원수가 적은 제약사이기도 하다. 때문에 비슷한 매출액의 타 제약사보다 1인당 매출액이 훨씬 많다. 알리코제약의 1인당 매출액은 6억 4700만원, 1인당 영업이익은 2300만원으로 확인됐다.

1인당 매출액이 가장 적은 제약사들은 중견제약사에서 많이 나타난다. JW생명과학이 가장 적은 것으로 확인됐는데, 현재 JW생명과학은 1151명이 근로 중으로 1인당 매출액은 1억 900만원이다. 1인당 영업이익은 1900만원을 달성했다.

두 번째로 1인당 매출액이 적은 제약사는 804명의 직원이 있는 신풍제약이다. 신풍제약은 1인당 1억 7400만원의 매출액을 달성했으며, 영업이익은 -700만원으로 적자를 기록했다. 

대한약품은 현재 681명이 종사해 1인당 매출액은 1억 8600만원, 1인당 영업이익은 3200만원으로 확인됐다.

영업이익이 가장 많은 제약사는 468명의 직원이 있는 휴젤이다. 휴젤의 1인당 영업이익은 1인당6500만원이며, 1인당 매출액은 3억 9300만원이다.

파마리서치는 269명으로 직원 수는 적지만, 1인당 영업이익은 1억 4800만원으로 크다. 1인당 매출액은 4억 1600만원을 기록했다.

대한뉴팜은 3312명이 근무하고 있어 1인당 영업이익이 6700만원으로 확인됐다. 1인당 매출액은 3억 8000만원이다.

삼천당제약은 영업이익이 가장 적다. 직원 수는 총 395명으로, 1인당 영업이익이 -3800만원의 적자로 나타났다. 1인당 매출액은 3억 1300만원이다.

일동제약도 영업이익 적자가 크지만, 직원 수가 많아 1인당 영업이익은 상대적으로 적다. 일동제약의 직원 수는 1415명으로 확인됐으며, 1인당 영업이익은 2600만원 적자, 1인당 매출액은 2억 9500만원을 기록했다.

팜젠사이언스의 직원 수는 263명으로 1인당 영업이익이 2200만원 적자, 1인당 매출액은 2억 9400만원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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