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올제약이 한올바이오파마(HANALL BIOPHARMA)로 사명을 변경한다. 한올제약(대표이사 김성욱)은 19일 개최된 정기주주총회에서 '한올바이오파마'로 사명을 변경할 것을 최종 결의했다. ‘한올바이오파마’라는 새로운 사명은 회사가 의욕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바이오 사업 강화와 기존 제약 사업 인프라의 확충을 통해 글로벌 제약 시장을 선도하는 일류기업으로 도약하고자하는 의지를 담았다. 김성욱 대표는 "기존 제약 사업을 토대로 바이오 사업 분야에 더욱 박차를 가하기 위해 사명을 변경하기로 결정했다"며 "바이오 혁신기술을 바탕으로 글로벌 신약개발을 하는 세계 최고의 Biopharma가 되도록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CI 역시 ‘HANALL pharmaceutical’에서 ‘HANALL BIOPHARMA’로 교체했다. 한올제약측은 새 사명이 기존 DNA모양의 로고와 어우러져 바이오파마(Biopharma)로서의 이미지를 잘 형상화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2010-03-19 13:21중외신약이 19일 이사회를 통해 김진환 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이에 따라 중외신약은 이경하 부회장, 김진환 부사장 등 2인의 대표이사(각자대표) 체제로 운영된다. 신임 김 부사장은 지난 1982년 현대약품에 입사해 의약영업본부장을 역임하는 등 30여년간 의약품 영업을 담당해 왔다. 향후 김 부사장은 중외신약의 운영책임을 맡아 영업, 관리 등 모든 부문을 관장하게 된다.
2010-03-19 13:09정형근 국민건강보험공단 이사장이 최근 모 언론매체에서 언급한 2012년 총액계약제 도입 발언이 의료계 전반에 파문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19일, 전국 16개 광역시·도의사회 회장단은 성명서를 통해 “정형근 이사장의 총액계약제 도입 발언은 보험 업무를 위임받아 충실히 시행해야 하는 국민건강보험 공단 본연의 자세를 망각한 어이없는 사건이며, 이 제도 도입의 방향 및 일정까지 명시한 것은 월권의 극치”라고 맹비난 했다.회장단은 “건보재정의 파탄은 잘못된 의약분업, 무분별한 보험급여의 확대, 과도하게 높게 책정된 보험약가, 정부 분담금 불이행, 노령화, 낮은 보험료 등이 주요한 이유”라며 “이를 보완하기 위해 또다른 의사의 희생을 강요하는 총액계약제는 절대 반대하고 논의조차 거부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또한 회장단은 “건보재정 파탄의 실제 원인에 대한 대책 없이 총액계약제를 거론하는 것은 말 그대로 정해진 재정 내에서만 진료 하라는 것으로 인구의 고령화, 신 의료기술의 발전, 신약 개발 등을 감안할 때 의료의 질 저하는 불 보듯 뻔하다”며 이 제도의 반대의사를 분명히 했다. 이에 회장단은 “정형근 국민건강보험 공단 이사장은 총액계약제를 거론하는 월권을 당장 중지하고
2010-03-19 11:57인하대병원은 지난 18일 인천광역시와 중구보건소와 함께 ‘환경성 알레르기질환 심포지엄’을 개최했다.인천 종합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이번 심포지엄은 손병관 인하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장 겸 인하대병원 환경보건센터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이상익 인천광역시청 환경녹지국장과 신동찬 인천광역시 교육청 평생교육체육과장의 축사가 이어졌다. 또한 인하대병원 환경보건센터 임대현 교수의 ‘환경과 알레르기질환’, 김정희 교수의 ‘환경성 질환 알레르기비염 관리’를 주제로 강연이 진행됐다.손병관 의학전문대학원장 겸 환경보건센터장은 “환경성 알레르기질환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인천시와 중구보건소 등 다양한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보다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질환 관리 프로그램을 구축할 것”이라며 “앞으로 지속적으로 환경성 질환관련 교육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0-03-19 11:53요양보호사의 성희롱 피해대책이 시급히 요구되고 있다.여성을 대상으로 하는 파렴치한 범죄가 증가하는 가운데 손숙미 의원(한나라당)이 보건복지부로부터 제출받은 ‘장기요양기관 종사자 실태조사’를 확인한 결과, 조사대상 3809명 중 성희롱 피해경험자가 487명(12.8%)으로 요양보호사 100명 중 13명 꼴로 성희롱 피해를 당한 것으로 드러났다.이는 우리나라 요양보호사 총인력 12만342명에서 1만5403명에 해당하는 수치다.성희롱 피해 경험이 있는 487명 중 재가서비스 종사자는 271명(56%)으로 환자를 직접 방문하는 요양보호사들이 성희롱 피해에 더욱 취약한 것으로 나타났다.성희롱 피해사례를 보면, 서비스대상인 환자로부터 피해를 입은 비율이 82.3%였으며, 환자의 가족으로부터 피해를 입은 경우도 13.3%에 달했다.특히, 재가서비스를 하는 요양보호사가 환자가족에게 피해를 당한 경우는 54명으로 입소시설의 피해자(11명)보다 5배 가량 높았다.손숙미 의원은 “대부분의 요양보호사가 여성으로 이뤄져 있어 성희롱 및 각종 범죄의 사각지대에 놓여 있다”고 지적하며 “요양보호서비스를 받는 일부 노인환자 중에는 성희롱이라고 인식하지 못하는 경우도 있는 만큼 요양보호사
2010-03-19 11:49가톨릭중앙의료원과 국립재활원은 지난 18일, 상호 협력을 통해 의료계의 공동발전을 추구하고, 환자 상호 진료의뢰 등 국민건강 증진에 기여하기 위해 의료 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원활한 교류와 협력을 통한 상호 발전의 일환으로 이루어졌으며, 협약식은 가톨릭중앙의료원장 이동익 신부, 국립재활원 허용 원장 등 양 기관의 주요 보직자들과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약 한 시간 동안 진행됐다.가톨릭중앙의료원과 국립재활원은 협약을 통해 ▲ 상호 환자의뢰 ▲ 재활공동연구, ▲ 학술 및 정보 교류 ▲ 전공의 상호교류 ▲ 병원홍보 상호지원 및 전산화 자문 등의 상호협력 관계를 구축하고, 병원 간 상호협력을 통해 공동발전과 환자편의 향상 및 국민건강증진에 기여할 것을 약속했다.가톨릭중앙의료원장 이동익 신부는 “이번 협약을 통해 상호간의 단점을 보완하는 것은 물론 강점을 서로 교류함으로써 양 기관 발전에 시너지 효과를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국립재활원 허용 원장은 “재활원의 인프라를 최대한 활용하여 가톨릭중앙의료원 설립 이념에 부합하는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이겠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질병과 장애를 겪고 있는 환자들의 삶의 질을 개선할 수 있도
2010-03-19 11:41인하대병원은 최근 인천 중구 하버파크 호텔에서 ‘건강문화최고경영자과정 3기 입학식’을 가졌다.새롭게 시작하는 3기에는 이길범 해양경찰청장, 권혁철 경인방송 사장, 김맹희 엠코아 대표 등 총 40명의 CEO가 입과했으며 인하대 이본수 총장과 박승림 의료원장을 비롯한 인하대병원 임원진과 관리자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입과생들은 앞으로 약 7개월 동안 매주 수요일 저녁에 CEO의 건강관리 강좌와 문화 교양강좌, 레저 강좌, 경영특강 강좌 등 총 34여개 과정을 이수하게 된다.또한 인하대병원 교수 및 간호사들과 일대일 주치의 및 주치간호사 결연을 갖고 평생 건강관리를 받게 되며, 병원 이용시에는 전담코디네이터의 안내를 받을 수 있고 부부 무료종합검진 등 다양한 혜택을 받게 된다.
2010-03-19 11:26공공연한 비밀로 여겨져 왔던 대형종합병원의 제약사 기부금 강요 행위가 공정거래위원회의 적발로 도마 위에 올랐다.공정위는 지난 18일, 2005년부터 2008년까지 병원건물신축과 부지매입 명목으로 많게는 수백억에서 적게는 수억 원대의 기부금을 낼 것을 제약회사에 강요한 가톨릭의료원, 연세대의료원, 서울대병원, 아주대의료원에 각각 과징금 및 시정명령 조치를 내렸다.이번 공정위의 처벌은 그동안 당연한 관행으로 여겨져 왔던 제약사에 대한 병원의 우월적 지위남용과 이를 빌미로 한 리베이트 제공 행위에 경종을 울린데 그 의미가 있다.그렇지만 이번 공정위의 처분에는 다소 아쉬움이 남는다. 공정위는 이번 처분과 함께 내달 1일부터 시행되는 한국제약협회의 의약품 거래에 관한 공정경쟁규약에 의해 앞으로는 기부금을 주는 제약회사에서 이를 결정할 수 있게 된다며 향후 보건의료시장의 공정거래질서 확립이 이루어 질 것으로 기대했다. 또한 대형종합병원의 건전하지 못한 이익추구행위는 상당 부분 정화되고 제약회사의 R&D 투자 확대와 약가 및 보험재정 안정을 통한 소비자 후생증대에 일조할 것이라고 전망했다.하지만 실제로도 그럴수 있을지는 의문이다.그도 그럴 것이 이번 공정위의 적발 대상에
2010-03-19 11:24CHA 의과학대학교 분당차병원은 지난 18일 대강당에서 사단법인 월드휴먼브리지와 빈곤계층 개안수술을 지원 프로젝트인 ‘Eye Love(아이러브)’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에는 차병원그룹 차광렬 회장, 분당차병원 최중언 병원장, CHA 의과학대학교 박명재 총장, 신영수 국회의원, 월드휴먼브리지 대표이사 김병삼 목사와 고문 손봉호 교수 등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했다. ‘Eye Love(아이러브)’는 사시질환, 백내장, 녹내장, 미숙아 망막병 등의 안과 질환으로 인한 시각장애를 가지고 있는 빈곤계층의 개안수술을 지원함으로써 어려운 경제사정에 있는 이웃에게 새로운 삶의 빛과 희망을 선물하는 프로젝트다. 이번 프로젝트 협약을 통해 분당차병원은 약 5000만원 상당의 의료지원을 하고, 월드휴먼브리지는 기금 7000만원을 개안수술비로 지원할 예정이다. 이는 연간 약 100명 이상의 개안수술을 진행할 수 있는 규모다. 또한 분당차병원은 안과 전문 의료진을 통해 진료 및 수술 등 전반적인 개안 치료를 전담하고, 월드휴먼브리지는 수혜 대상자의 선정, 개안수술 지원을 위한 기금마련 등 ‘Eye Love(아이러브)’ 프로젝트의 제반 행정 업무 및 추가 기부활동을 진행한다
2010-03-19 11:23손숙미 의원(한나라당)은 19일 의약품 등 리베이트 관련 쌍벌죄 도입을 주요 골자로 하는 의료법·약사법·의료기기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 했다.2008년 기준으로 의약품시장에서 부당한 금품 또는 향응 제공 등의 불법 리베이트가 의약품 총매출액의 20%를 넘어서고 있으며, 이러한 부당한 고객유인행위로 인한 소비자 피해도 2조원이 넘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현행법에서는 리베이트를 제공받은 자에 대해서는 처벌규정이 없는 실정이라는 것.손의원은 “개정안은 의약품의 채택·처방과 의료기기 채택·사용 등 판매촉진과 관련해 의료인·의료기관 종사자 등이 금전·물품·편익 등을 제공받을 수 없도록 하고, 이를 위반할 경우 리베이트 제공자 뿐 아니라 의료인 등 이를 취득한 자에 대해서도 강력한 처벌과 행정처분을 규정한 것”이라고 설명했다.▲의료법*의료인의 부당한 경제적 이익 취득 금지조항 신설(안 제23조의2제1항, 제23조의2제2항) =의료인이나 의료기관 개설자(법인의 대표자, 이사, 그 밖에 이에 종사하는 자)·의료기관 종사자는 의약품 도매상 또는 의료기기 제조업자 등으로부터 보건복지부령으로 정하는 것 외의 경제적 이익 등을 취득할 수 없도록 함.*처벌조항
2010-03-19 11:14대구가톨릭대학교의료원은 3월18일~19일 양일간 대구 인터불고 호텔에서‘2010 생명의학연구윤리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했다.이번 학술대회에는 미국 의학연구윤리심의기관(WIRB) 회장인 스테판 로젠펠트와 데이비드 포스트 부회장, 브레들리 웨이트 국제연수총괄, 멜로디 린 미국보건성 임상연구안전국(OHRP) 부회장 등 WIRB의 주요 인사들과 태국, 대만, 중국 등 각 나라의 IRB 관계자를 비롯해 생명의학연구 관계자 700여 명이 참석했다.
2010-03-19 11:03영남대학교 의과대학은 3월21일 대구 인터불고호텔 컨벤션홀에서 ‘2010년 개원의를 위한 연수강좌’를 개최한다. 영남의대 가정의학교실(과장 정승필, 아래 사진)이 주최하고, 영남가정의학연구회와 대한임상통합의학연구회가 공동 후원하는 이날 행사는 ‘보완통합의학 근거 중심적 접근’이란 주제로 4부로 나눠 오전 8시부터 오후 4시까지 계속된다.특히 올해는 보완통합의학 인정 시행에 맞춰 향후 개원병원에서 사용하게 될 동종요법과 에너지의학에 대한 내용이 마련돼 눈길을 끈다. 이를 위해 세계적 에너지의학 전문가인 오스왈 박사(인도)가 초청돼 ‘새로운 동종요법 치료의 임상적용’이란 주제로 신경재생 관련 새로운 치료법을 소개할 예정이다. 인도 Cengter for Life Sciences 병원장이기도 한 오스왈 박사(Gunvant Oswal)는 동종요법 세계적 권위자로 널리 알려져 있다.동종요법(同種療法, homeopathy)이란 인체에 질병 증상과 비슷한 증상을 유발시켜 치료하는 방법으로, 증상을 억누르거나 부족한 것을 보충하는 현대 서양의학 치료법과 달리, 환자의 병적 상태와 유사한 증상을 유발시키는 자연약품을 복용케 함으로써 자가 면역능력을 깨우쳐 스스로 치유되도록 하
2010-03-19 11:00
동성제약은 19일 오전 10시 도봉구 방학동 본사 5층에서 제 53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했다.이양구 대표이사는 인사말에서 "지난 한해 687억원, 당기순이이익 5.6억원의 경영성과를 시현, 매출액은 전년대비 10.4% 성장했고 당기순이익은 -84.5%로 감소했다"며 "매출액은 성장했으나 일반관리비의 증가로 당기순이익은 부의 성장을 하게 됐다"고 말했다.이어 "올해 '위기를 기회로, 기회를 성과로'라는 슬로건하에 고객과 시장중심의 경영시스템 정착에 박차를 가하는 한편 보다 중장기적이고 전략지향적인 경영활동을 통해 기업의 궁극적인 목표인 끊임없는 고객가치 창출과 기업수익 실현을 강화해 나갈것"이라고 강조했다.이날 주총에서는 임정만 사외이사 연임건을 비롯해 영문이름을 'Dong Sung Bio Pharm'으로 변경하는 등 5개 안건이 승인됐다.
2010-03-19 10:4719일 오전 11시 경북대학교병원 10층 대강당에서는 대구·경북지역암센터가 주관하고 대구시-경상북도가 공동주최하는 제 3회 암예방의 날 기념식과 대구·경북 암정복 2015 선포식이 열린다.대구·경북 암정복 2015는 우리 지역의 암정복을 위해 2015년까지 나아가야 할 방향과 목표, 추진전략을 제시하기 위해 공공 및 민간기관이 함께 참여해 수립한 중장기적 암관리계획이다. 특히 종합적인 암관리를 통한 암발생, 암사망의 최소화로 대구·경북지역의 암부담을 획기적으로 감소하도록 하는 것으로 이를 위해 암예방, 조기검진, 암진료, 완화의료, 암 교육·홍보, 암등록사업의 강화에 추진전략을 두고 있다. 대구·경북지역암센터 관계자는 “암정복 2015 계획 선포를 기점으로, 여러 관련기관이 협력해 성공적인 암정복을 이뤄낼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0-03-19 10:37명지병원은 지난 18일 신관7층 대강당에서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적과의 동침, 코골이·무호흡증·불면증’을 주제로 건강강좌를 열었다. 이날 건강강좌에는 고양시 관내에 거주하는 주민 100여명이 참석, ‘건강한 잠’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명지병원은 건강강좌에 참석한 시민들에게 자가진단표를 작성토록 하고 이 가운데 3명을 추첨해 수면다원검사를 무료로 받을 수 있게 했고 기도양압장치를 시연, 잠의 질을 측정하도록 했다. 한현정(신경과 교수) 명지병원 수면센터장은 “수면장애는 집중력·기억력장애, 만성두통·피로감을 유발하는 것과 함께 치매의 전조증상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2010-03-19 10:30경상대학교병원 경남지역암센터는 3월21일 암예방의 날을 맞이해 19일 오전 11시부터 ‘제3회 암예방의 날’ 기념식을 갖는다. 경상남도가 주최하고 경남지역암센터가 주관하는 이번 기념식에는 경상남도 박수조 보건복지여성국장, 권해영 경상남도의사회장, 정진명 경상대학교 병원장과 유관기관 관계자, 호스피스자원봉사자, 암예방서포터즈 등 25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2010-03-19 10:26적십자간호대호대학(총장 조갑출)이 질병관리본부에서 발주한 에이즈 관련 상담교육 사업기관으로 선정됐다. 올해 사업비로 총 1억 원을 지원받게 되며, ‘HIV/AIDS 상담간호사, 동료간병인 교육훈련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사업을 2010년 말까지 수행할 계획이다. 적십자간호대학은 지난 2006년부터 동 사업을 지원받아 2010년 현재까지 5개년 연속으로 사업을 수주해 오고 있다. 올해는 보다 활발한 연구 수행 및 운영을 위해 금년 3월 적십자간호대학 부설 ‘HIV/AIDS 상담교육 센터’를 개설했다.HIV/AIDS 상담교육 센터, 센터장 조희 교수는 5년 동안 해당사업 연구책임자로 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해 온 바, 간호사와 일반인을 대상으로 에이즈상담사 과정을 운영해 현재까지 총 91명의 상담사를 배출했다. 간호사를 대상으로 하는 HIV/AIDS 상담간호사 기본과정, 상급과정, 심화과정 교육훈련 프로그램과 더불어 민간단체에서 근무하는 상담사를 위한 일반과정, 상급과정 프로그램을 개발 · 운영한다. 이외에도 ‘HIV/AIDS 상담간호사, 동료간병인 교육훈련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의 세부사업으로 ‘동료 감염인 간병교육 프로그램 운영‘ 사업을 진행해 오고 있다.
2010-03-19 10:24
순천병원 간호팀은 최근 청암대 간호학과 2기학생 30명을 대상으로 오리엔테이션을 실시했다. 강사로 나선 김경희 간호차장은 한국산재의료원 및 순천병원 소개을 시작으로 간호실습생으로서 반드시 숙지해야 할 간호실무와 기본적으로 갖추어야 할 소양교육에 대해 강의했다. 김 간호차장은 “사람과 사람사이의 가장 기본이 되는 인사법만 제대로 알고 실천해도 대인관계는 물론 고객을 대하는 마인드까지 한층 업그레이드 된다”며 인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2010-03-19 10:23순천병원은 최근 로비에서는 ‘2010 봄맞이 환자위문공연’을 개최했다.나눔의 마음회 봉사단 장동완 단장의 사회로 진행된 공연에서는 섹소폰 연주, 웃음치료, 진도 북합주, 교방무, 민요, 판소리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선보여졌으며 2시간 동안 장기요양환자 및 가족, 지역주민에게 재미와 감동을 선사했다. 김용주 병원장은 평소 합창단에서 갈고 닦은 솜씨로 깜짝 공연을 펼쳐 참석한 이들로부터 많은 박수를 받았다
2010-03-19 10:18건보재정 적자를 해소키위해서는 현재의 건강보험료를 100%이상 파격적으로 인상해야 된다는 지적이다.성북구의사회 노순성 회장은 최근 국민건강보험공단 성북지사에서 열린 자문위원회에 참석해 현황과 보험시책을 보고받으며 이같이 말했다. 이날 보고에서 건보공단 성부지사는 건강보험재정과 관련한 문제를 거론했다. 그러나 건강보험재정적자와 관련해 노순성 회장은 불쾌한 심사를 나타냈다. 노순성 회장은 “근본적으로 건보재정 적자를 해소키위해서는 현재의 건강보험료 국민부담을 100%이상 파격적으로 인상해야 됨에도 불구하고 그저 국민 눈치만보고 소폭 인상시켰다”고 질책했다. 이어 노순성 회장은 “원가보전도 안되는 의료수가는 겨우 3.0%인상하면서 정부 지원금을 늘리지도 않고 줄줄이 보장성강화만 확대하는 이상한 적자 정책을 수행하고 있다”고 성토하며 “건보공단 이사장은 금년에도 고가의약품에 대한 약가삭감 부당청구 적발 강화 등으로 돌파구를 찾고 있다”고 비판했다. 한편, 이날 보고에 따르면 성북구의 총인구는 47만 6천명중 노인인구가 10.44%, 건보가입 보험적용 인구가 31만명, 비가입 8100세대, 요양기관 800곳 중 병․의원이 272곳이다. 노인장기요양등급판정…
2010-03-19 1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