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제약(사장 김원배)은 최근 토종 발기부전치료제 자이데나의 ‘once a day’ zydena 50mg Daily Symposium을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서울시 비뇨기과 전문의들을 대상으로한 이번 심포지엄은 이틀에 나눠 진행됐으며, 1일에는 울산의대 비뇨기과 안태영 교수가 좌장으로 가톨릭의대 김세웅 교수와 한림의대 양대열 교수가 연자를 맡았다. 이어 3일에는 서울의대 백재승 교수가 좌장으로, 성균관의대 이성원 교수와 골드만비뇨기과 이민종 원장이 연자로 나서 자이데나 50mg의 임상결과 및 비뇨기과 최신지견에 대해 발표했다. 김세웅 교수(가톨릭의대 비뇨기과)와 이성원 교수(성균관의대 비뇨기과)는 임상발표에서 ‘1일 1회 요법 자이데나 50mg’은 발기능영역점수(Erectile Function Domain), 발기지속률(SEPQ3), 성욕증가, 성생활 항목 등에서 임상효과를 확인했다고 밝혔다.또한 부작용은 대부분 경증 수준이며, 필요할 때 복용법에 비해 부작용 발현율이 상대적으로 낮게 나타난 것은 데일리 요법의 또 하나의 장점이라고 설명했다. 자이데나 50mg 신제형은 하루 한 알 매일 복용하면 자신이 발기부전이라는 자각없이 본인이 원할 때 자신감 있는…
2010-11-08 10:25이화의료원(대표 서현숙)이 이달 16일과 19일, 목동 현대백화점 토파즈홀에서 ‘여성 4대암’을 주제로 건강강좌를 실시한다. 16일, 이대목동병원 위암․대장암협진센터 심기남, 정성애 교수의 위암, 대장암 강좌를 시작으로 19일에는 이대여성암전문병원 임우성, 이혜진 교수가 각각 유방암, 갑상선암 분야를 맡아 강좌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여성 4대 암 강좌에서는 참석자들에게 대장검사 키트 및 유방암 자가검진 패드도 무료로 제공된다. 강좌 참여 신청 및 접수는 목동 현대백화점 에서 받고 있다.이번 ‘여성 4대 암’ 건강강좌는 그 동안 여성암전문병원 운영을 통해 여성암 치료 분야에서 명성을 쌓아온 이화의료원이 여성들에게 가장 많이 발생하는 4대 암을 선정, 각각의 전문의들이 그 예방법을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여성들에게 가장 많이 발생하는 암은 갑상선암, 유방암, 위암, 대장암 순으로 여성 암환자 중 60% 이상이 이 4대 암에 해당된다. 특히 40세 이후에 암 발생이 급증한다는 점을 고려해, 주 고객층이 주부들인 백화점에서 이번 강좌를 진행하게 됐다. 보다 많은 여성들이 암을 예방할 수 있도록 돕고, 암에 대한 일반의 인식을 제고하기 위해서다.유방암
2010-11-08 10:20대한당뇨병학회(이사장 박성우·강북삼성병원)는 한국노바티스와 한독약품과 함께 진행한 ‘당뇨병 섬사랑 수호 캠페인’이 2010 한국 PR 대상 시상식에서 지역사회 관계부문 우수상을 받았다고 8일 밝혔다. ‘당뇨병 섬사랑 수호 캠페인’은 대한당뇨병학회 주관으로 당뇨병 예방과 극복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시행한 대국민 당뇨병 인식증진 프로그램이다. 대한당뇨병학회와 한국노바티스, 한독약품은 지난 2009년 독도를 방문해 유일한 주민인 김성도 이장에 대한 당뇨병 진료 활동을 시작했다. 올해는 삼해(三海)의 극단에 있는 울릉도/독도, 제주 남단 가파도 등을 방문해 당뇨병 교육 및 진료 활동 전개와 당뇨병 관리 물품을 기부함으로써 현지 주민의 큰 호응을 얻었다. 당뇨병학회 김성래 홍보이사(부천성모병원)는 “그간 의료진과 소통이 어려웠던 도서지역까지 직접 방문해 전국민의 당뇨병 극복 의지 독려에 일조했다는데 중요한 의미를 두고 싶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국노바티스 피터 야거 사장은 “급증하고 있는 국내 당뇨병 환자들을 위한 섬사랑 수호 캠페인 전개를 통해 도서 지역의 환자뿐 아니라 모든 당뇨병 환자에게 병을 이겨낼 수 있는 의지를 전파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다양한
2010-11-08 10:11동화약품은 2010년 하반기부터 ‘국민생활건강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프로젝트의 첫번째 캠페인은 올바른 손씻기로, 국민생활건강 프로젝트는 일상 생활 속에서 중요하지만 지나치기 쉬운 건강 상식들을 널리 알려 질병을 예방하자는 취지에서 기획된 것이다. 손만 깨끗이 씻어도 질병을 예방할 수 있다는 것은 널리 알려진 건강 상식이며 ‘국민생활건강 프로젝트’는 건강한 생활의 기본을 지키고자 하는 동화약품의 의지를 담았다. 단순히 손씻기만을 강조했던 기존의 캠페인과는 달리 동화약품의 ‘국민생활건강 프로젝트’는 손을 씻는 것만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씻고 난 후가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손을 제대로 씻었더라도 물을 잠그기 위해 수도꼭지에 손을 대면, 씻기전 수도꼭지에 옮겨진 세균들이 그대로 다시 붙을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손을 씻고 종이타월로 물기를 제거 후에 다시 종이타월을 사용해 수도꼭지로 물을 잠그는 것이 올바른 방법이다. 이렇게 손을 씻으면 세균들이 달라붙는 것을 방지할 수 있고, 감기 등 질병의 원인이 바로 이런 세균들이기 때문에 손씻기를 통해 사전에 예방하는 것이 최고의 치료법이라고 설명했다. 동화약품 윤도준 회장은 “가장 기본을 지키는 것에서부터 국
2010-11-08 09:57의원급 수가결정의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가 열리면서 의원급 수가결정에 대한 관심도 점점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그런데 의원급 수가결정을 앞두고 대한의사협회와 가입자단체는 서로 상반된 입장을 보이며 건정심 위원들을 압박하고 있다. 의사협회는 일차의료 활성화를 위한 다섯 가지 방안을 제시했고, 가입자단체는 이 같은 행동자체에 문제가 있다고 보고 있다. 여기서 의원수가와 일차의료 활성화를 같은 맥락으로 볼 것인지 아니면 따로 떼어놓고 볼 것인지 고민해볼 필요가 있다. 이번에 열리는 건정심의 성격만은 보자면 의원급 수가결정에 초점을 두는 것이 맞다. 지난 국민건강보험공단과의 수가협상에서 의원급만이 결렬이라는 결과를 나았다. 과거 수가협상이 종료된 후 열리는 건정심의 전례를 보면 수가와 보험료 인상률, 보장성확대 등을 결정하는 수준이었다. 따라서 이번에 열리는 건정심의 성격을 규정하자면 의원급 수가결정에 따른 보험료 인상률 그리고 보장성 부분을 결정하는 데에 국한되어야 할 것이다. 그렇다고 일차의료 활성화를 나 몰라라 할 수도 없는 일이다. 현재 일차의료는 말 그대로 풍전등화 수준. 이는 정부나 공급자 그리고 가입자 모두가 공감하는 것으로…
2010-11-08 09:47
머크 본사에서 시상하는 MSD 다양성 & 포용성 어워드(Diversity & Inclusion Awards)에서 한국MSD의‘러브 인 액션(Love In Action)’ 자원봉사 프로그램이 사회공헌부문 영예의 대상을 수상했다. MSD다양성 & 포용성 어워드는 치열한 경쟁과 함께 급변하는 글로벌 시장에서 MSD지사들간의 다양성과 차이점을 이해하고 존중해, 더욱 유연하고 창의적인 기업문화 구축을 독려한다는 취지로 2006년 제정됐다. 한국MSD의 '러브 인 액션'은 팀에게 시상하는 사회공헌부문에서 138개 팀의 치열한 경쟁을 뚫고 대상의 영광을 차지했다.
2010-11-08 09:32CJ제일제당 제약사업본부는 11월 1일자로 병원영업의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영업부서를 의정사업과 메디컬사업으로 나누고, 의정사업총괄에 곽달원 상무를 임명했다. 곽달원 상무는 경복고 출신으로 성균관대 경영학과를 졸업했으며 1986년 삼성그룹 공채 27기로 입사, CJ 제일제당 제약부분에서 경력을 쌓아왔다. 영남지역 영업부장, 영업지원팀장, 제2사업부장 등을 역임하면서 특유의 열정과 리더십으로 조직을 이끌어 왔으며, 씨제이가 제약업계에서 입지를 다지는데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2004년부터 한일약품과의 인수 합병시 한일약품 영업본부장직을 맡아 탁월한 친화력으로 조직이 무리없이 화합하고 융화하는데 이바지했으며, 최근에는 Kdpharmtech대표를 역임한 바 있다. 곽달원 의정사업총괄은 “영업부서에 진취적이고 열정적인 마인드로 새바람을 일으켜 제약업계에서 CJ제일제당 제약사업본부가 선두제약사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2010-11-08 09:2365세 노인환자들이 상급종합병원, 종합병원도 아닌 요양병원으로 집중되는 현상이 뚜렷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노인진료비 억제를 위해 노인주치의제나 전담의제 도입을 검토해야 한다는 의견이 힘을 얻게됐다.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정형근) 건강보험정책연구원의 ‘2010년 상반기 건강보험 65세이상 노인 진료비지출 분석’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노인진료비는 전년동기 대비(6조 308억원) 14.9% 증가한 6조 9276억 원으로 늘어나 전체 진료비 21조 4861억 원의 32.2%를 점유했다.노인진료비의 증가율를 요양기관종별로 살펴보면 *요양병원이 6680억원으로 전년대비 30.3%로 가장 높은 증가율을 보였다. 이어 *상급종합병원 1조1316억원으로 20.9%, *병원은 5668억 원으로 15.8% 증가했다. 반면, *의원급은 8.5% 증가해 평균증가율 14.9%에도 미치지 못했다. 전년동기 대비 진료비 증가율이 가장 높은 요양병원의 5년간 진료비 지출 증가요인을 보면, 65세이상 노인인구는 2005년 392만명에서 2010년 493만명으로 1.3배(25.8%) 증가했고, 요양병원 기관수는 2005년 152개소에서 2010년 825개소로 5.4배 증가했으며 진료
2010-11-08 05:54국민의료비를 줄일 수 있는 집단개원에 세제상의 혜택을 주어야 한다는 의견이다.탑동365일의원 고병수 원장은 최근 열린 대한가정의학회 일차의료연구회 세미나에서 ‘집단개원을 할 때 고려해야 할 사항들’이란 주제의 발표를 통해 국가가 집단개원의에 지원해야 할 사항에 대해 피력했다.고 원장은 우선 2인 이상의 의사가 공동의 시설에서 인력과 의료장비를 공동으로 이용하면서 진료하는 집단개원에는 이점들이 많기 때문에 여러 선진국에서도 흔히 이루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특히 단독개원을 했을 때는 내기 어려운 시간과 휴가를 여유롭게 활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같은 장비, 같은 인력을 사용하기 때문에 낭비를 없앨수 있다. 또 같은 진료과목간 집단개원을 할 때에도 각각의 분야에서 다소의 전문성을 습득하면 충분히 이를 이점으로 삼을 수 있다.고 원장은 “한 사람이 개원했을 경우 100이라는 것이 투입되어야 한다면 3명이 집단 개원하게 되면 300이 아니라 2000정도의 투입요소가 들어가게 돼 투자비용과 운영비용을 줄일 수 있다”고 조언했다.이어 “환자들의 경우 여러 의사들이 있는 곳에서 필요한 진료를 받을 수 있어 국가적으로는 의료장비 등의 과잉 설치와 운영을 줄일 수…
2010-11-08 05:43보건복지부의 보건소건강증진사업이 성과지표의 결과지향성이 미흡한 대표적인 사례로 꼽혀 개선이 요구되고 있다.이는 국회예산정책처가 ‘2011년도 정부 성과계획서’를 분석·평가함에 따른 것.보건소건강증진은 보건소 건강생활실천 통합서비스, 보건소 방문건강관리사업 지자체보조, 보건소 방문건강관리사업 등 총 3개 세부사업으로 구성된다. 예산은 2009년 422억3900만원에서 2010년 426억9500만원으로 4억5600만원 증가했고, 2011년 예산안에 435억1500만원이 편성돼 2년 연속 약 1~2%대의 소폭 상승률을 보이고 있다.이 사업에 해당하는 성과지표는 ‘방문건강관리 서비스 만족도’와 ‘건강생활 실천율’로 설정돼 있다.성과지표의 2009년도 실적은 각각 80%와 51.3%로 전년대비 각 10%와 4.3% 증가했다.2011년 목표치는 전년도 목표 및 성과, 과거 실적 및 추세를 감안해 방문건강관리 서비스 만족도는 81%, 건강생활 실천율은 56%로 설정됐다.즉 보건소건강증진사업의 성과지표는 사업 수혜자 및 참여자의 만족도다.이와 관련 국회예산정책처는 사업의 시행주체가 아닌 수요자 입장에서의 성과를 알아볼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지만 만족도가 갖는 주관성에 의해
2010-11-08 05:32항혈전제 시장이 침체기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B형 간염치료제 시장도 2개월 연속 역신장했다. 유비스트, 신한증권 자료에 따르면, 항혈전제 시장은 10월에도 전년대비 17.7% 감소해 집계 이래 가장 큰 폭의 감소세를 기록하며 6개월 연속 역신장했다. 제네릭제품인 '플래리스'(+6.9%)만 양호한 모습을 보여줬으며, 전체적으로 주요 품목들은 역신장하며 부진한 모습을 보였다.사노비 '플라빅스'은 지난 9월까지 소폭이지만 상승하는 모습을 보였으나 10월 원외처방조제액은 69억원으로 전월대비 11.9%, 전년같은기간대비 27.6%나 하락했다.동아제약 '플라비톨'은 전월에 비해서는 2.6% 상승했지만 전년대비 16.3% 떨어진 35억원을 기록했으며, 오츠카제약 '프레탈'도 전년대비 24.8% 하락한 29억원의 원외처방액으로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다.명인제약 '디스그렌'은 지난 7월에 비해서는 조금 올랐지만 여전히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서는 -29.4%인 13억원의 원외처방액에 그쳤으며 대웅제약 '클로아트'는 10월에도 전년대비 30.1% 떨어진 9억원으로 4월부터 침체기에 빠져있다. 유유 '크리드'는 전월에 비해서는 12%나 성적이 올랐지만 전년대비해서는 36.
2010-11-08 05:21
복지부가 전담의사제 도입으로 1차의료를 활성화하고 환자의 수도권 쏠림현상을 개선하기 위해 기준을 차등화한 전문병원 설립을 지원하겠다고 공언했다. 또 의료기관의 질 관리와 소비자의 선택권을 강화하기 위해 의료기관 정보공개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대한가정의학회 30주년 기념 기조강연에서 보건복지부 박하정 기획조정실장은 ‘고령사회를 대비한 의료체계 발전방향’을 발표하며 예방과 조기진단, 치료 등 개인별맞춤관리를 1차 의료에서 맡도록 전담의제를 도입하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박 실장은 “노인과 같은 특정대상, 고혈압ㆍ당뇨 등의 특정 질환과 연계해 지속적으로 이를 관리해줄 수 있는 제도를 만들어야 한다”며 주치의 제도의 전 단계인 전담의제가 그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특히 고지혈증이나 천식, 관절염 등 생활습관형 만성질환의 경우 질환을 점차 확대해 일차의료기관의 역할을 키워나가야 한다고 설명했다.하지만 이와 관련, 의료계 내부에서의 의견이 분분하기 때문에 복지부의 전담의제의 도입 의지가 과연 실현될 수 있을지는 아직까지 미지수다. 이와 함께 박 실장은 환자가 수도권으로 쏠리는 현상을 해소하기 위해 지방의 전문병원 설립을 지원함으로써 의료의 접근성과 형평성을 개선해
2010-11-08 05:08
진수희 보건복지부 장관은 제2차 저출산고령사회 기본계획을 중심으로 출산양육지원정책이나, 베이붐 세대 노후생활 지원 등에 대해 자세히 전달하기 위해 11월 5일 방송된 KBS ‘무엇이든 물어보세요’에 직접 출연했다.
2010-11-06 07:59복지부는 10월 4일자로 공고했던 시장형 실거래가제도 세부 운영기준 중일부 사항을 5일 추가•변경했다.변경사항은 기존 계약의 부대조건에 따라 새로운 계약서를 쓰지 않고 계약사항을 일부 변경하는 경우, 기존 계약으로 간주하기로 했다. (붙임 17페이지 3번 항목)반면 제도 시행 전 연간 계약을 체결한 후, 제도 시행 후 계약을 연장하는 경우는 신규 계약(시장형 실거래가제도 적용대상)으로 규정했다. 다만 ‘국가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에 관한 법률’의 규정에 따라 공개경쟁입찰을 진행하면서 예가 조정의 어려움으로 인해 기존 계약의 부대조건에 따라 계약기간을 일부 연장하는 경우는 기존 계약으로 인정하기로 했다.(※붙임 17페이지 4번 항목 중 단서 추가)
2010-11-06 07:43
가입자단체는 약제비절감 실패와 수가협상이 결렬된 의사협회의 수가인상률은 원칙적으로 1.2%로 결정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2010-11-06 06:46
건보공단과 공급자단체는 4일, 2011년도 요양급여비용 계약 체결식을 개최했다. 이날 자리에는 대한의사협회를 제외한 모든 단체가 한자리에 모였다.
2010-11-06 06:38최근 대한의사협회 불법진료특별위원회에 건강검진환자 불법유인행위로 검찰에 고발 된 사건에 대해 한국건강관리협회가 “건강검진 홍보활동은 환자 유인행위가 아닌 고객 유치활동”이라는 입장을 표명했다.또한 앞으로 이 같은 사태를 막기위해 검진 안내문 발송을 줄이고, 검찰 조사에 적극 협조할 것이라고 전해 향후 추이에 관심이 쏠린다. 최근 대한의사협회 불법진료특별위원회에 건강검진환자 불법유인행위로 검찰에 고발 된 사건에 대해 한국건강관리협회가 “건강검진 홍보활동은 환자 유인행위가 아닌 고객 유치활동”이라는 입장을 표명했다.또한 앞으로 이 같은 사태를 막기위해 검진 안내문 발송을 줄이고, 검찰 조사에 적극 협조할 것이라고 전해 향후 사태의 추이에 관심이 쏠린다. 한국건강관리협회 임재호 홍보교육본부장은 4일 창립 46주년 기념식에 앞서 기자들과 만나 이 같이 밝혔다.임 본부장은 우선 “의협은 우리가 불법행위를 저질렀다고 고발했지만 현재로서는 고발내용을 열람할 수 없어 자세한 내용은 검찰 수사가 진행되어야 알 수 있다”면서도 “큰 죄는 없을거라고 생각한다”며 말문을 열었다.그는 이어 “보도 등을 통해 고발내용에 대해 살펴본 결과 건협이 건강보험공단을 사칭해 안내문을 발송했다
2010-11-06 05:57향후 주치의제도 도입을 위한 정책 수립시, 일차의료의 조정기능과 포괄성을 강화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이는 최근 대한가정의학회지를 통해 발표된 ‘의료생활협동조합 의원의 일차의료서비스 질 평가’결과에 따른 것. 연구원들은 선진국에 비해 상대적으로 일차의료 수준이 낮은 국내 환경의 문제점 및 향후 정책 수립 시 고려되어야 할 부분은 무엇인지를 위해 의료생활협동조합(이하 의료생협)에 대한 서비스 질을 평가했다. 우리나라의 보건의료 문제 해결을 위해서는 ‘지역 중심의 일차보건의료 체계, 새로운 건강 운동, 건강 정보의 건전한 유통, 지역 사회 주민 참여가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되어 왔다. 일차의료는 최초접촉, 관계의 지속성, 포괄성, 조정기능이라는 4가지 핵심속성과 전인적 의료, 가족/지역사회 맥락, 지역사회 기반이라는 보환속성을 갖는 개념이다. 연구진들은 “의료생협은 주민 참여, 지역 사회 접근법, 조합원들에 대한 주치의 서비스 제공 등의 측면에서 일차의료 속성에 가장 근접하고 있다”면서 “특히, 의료생협은 공중보건 업무와 일차의료서비스를 계획적으로 통합하면서 건강 요구에 기초해 지역 사회와의 연대와 지역 사회의 참여를 특징으로 하는 점에서 지역사회중심 일
2010-11-06 05:54보건복지부는 오는 12월1일부터 의료급여 희귀난치성질환자 등록제를 실시한다고 밝혔다.등록대상은 백혈병 등 희귀난치성질환자 산정특례 대상 107개 질환군(첨부파일 참조)이다.확진판정을 받고 등록신청서를 제출한 경우에 한해 의료급여 산정특례 대상 희귀난치성질환자로 인정, 의료급여 1종이 적용된다.적용기간은 등록일로부터 5년으로 건강보험 희귀난치성질환 등록자가 의료급여수급권자로 자격변동되는 경우, 해당 상병코드가 의료급여 희귀난치성질환(107개 질환군)에 해당하면 잔여기간이 연계된다.수급권자는 환자 또는 대리인이 보장기관(시·군·구청 또는 읍·면·동)에 신청하면 되고 의료급여기관에서는 등록신청서 중 의료급여기관 확인란을 작성해야 한다.등록제 집중등록기간은 12월1일∼2011년 4월30일(5개월)까지 기존 의료급여 1종 희귀난치성질환자는 이 기간 중 반드시 등록해야 한다.내년 5월1일부터 미등록자는 희귀난치성질환자로 인정되지 않음으로 주의해야 한다.복지부가 밝히는 의료급여 희귀난치성질환 등록제 관련 Q&A를 요약·정리한다.▲의료급여 희귀난치성질환자 본인일부부담금 산정특례 대상은=‘의료급여수가의 기준 및 일반기준’에 따른 희귀난치성질환에 해당돼 관할 시·군·구청(또는
2010-11-06 05:32셀트리온과 대웅제약이 신제품 효과로 올하반기 최고 실적이 기대되고 있다.셀트리온은 올 3분기 매출액 515억원으로 전년대비 무려 41.4% 성장했으며, 영업이익도 101% 오른 321억원을 기록했다. 2010년 상반기까지 허셉틴의 바이오시밀러 CT-P6의 공급에 따른 매출이 반영됐고, 3분기부터는 두 번째 바이오시밀러인 류마티스 관절염 치료제 레미케이드의 바이오시밀러 CT-P13(인플리시맙) 매출이 개시됐다. 마케팅 파트너사와의 계약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매출을 이어갔음은 물론 분기 영업이익률은 62.4%를 기록해 상반기 허셉틴 바이오시밀러 매출의 영업이익률(67.3%)과 유사한 고수익 구조를 유지했다.3분기까지 계약생산(CMO)을 통해 40%대의 영업이익률을 기록했는데, 바이오시밀러의 시험생산 제품 매출 이후 60~70%의 영업이익률을 기록하며 수익성이 급신장했다. 발주사의 원료의약품 생산을 대행하던 CMO사업 대비 자가 개발한 바이오시밀러의 수익성이 높은 것은 당연한 결과라고 할 수 있다.CMO 사업의 1차 성장기를 지나 2010년은 자가개발 바이오시밀러 사업을 통한 2차 성장기가 시작된 원년이라고 할 수 있다. 2009년 4분기부터 2010년 상반기까지는
2010-11-06 05: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