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학교 일산병원은 최근 2011년도 고객만족 우수 부서를 선정하고 포상과 함께 현판식을 열었다. 고객만족 우수부서는 성형외과, 101병동, 재활의학과 치료실, 재무회계팀이 선정됐으며, 동국대 일산병원은 고객만족 우수부서를 선두로 해 고객감동 서비스가 병원전체로 확대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2011-05-02 11:21근로복지공단 순천산재병원은 최근 한국폴리텍Ⅴ대학 순천캠퍼스 2011년도 신입생 14명에 대해 무료 건강검진을 실시했다.이번 무료검진은 한국폴리텍Ⅴ대학의 요청으로 올해 신입생중 모범학생으로서 가정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됐다.김용주 병원장은 “학생들에 대한 무료건강검진은 노동부 유관기관과의 협력차원일 뿐만 아니라 지역내 공공의료기관으로서의 제 역할을 보여주는 계기”라고 전했다.
2011-05-02 11:15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은 유치원·어린이집 원아를 대상으로 어린이 건강교실을 실시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건강교실은 미취학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매달 넷째주 목요일 실시되며, 참여를 희망하는 유치원 및 어린이집은 병원 홈페이지 내 신청서를 작성해 일산병원 대외협력팀으로 접수하면 된다.
2011-05-02 11:11서울아산병원 심장병원(병원장 박승정 교수)이 최근 심폐재활 국제 심포지엄을 개최하고, 미국심폐재활협회와 심폐재활 프로그램의 상호교류 및 공동 연구 등을 골자로 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양해각서 체결을 통해 서울아산병원 심장병원은 미국심폐재활협회와 함께 심장혈관질환과 만성폐쇄성 폐질환 환자들의 재발 방지와 예방을 위한 효과적인 심폐재활 프로그램을 의 개발하고 운영할 계획이다.심폐재활이란 심장혈관과 만성폐쇄성 폐질환 환자들이 신체 기능을 회복하기 위해 의학적인 치료와 더불어 운동처방, 영양처방, 심리 상담 등 다면적인 치료를 제공해 병의 재발과 관련 질환으로 인한 사망률을 감소시켜주는 재활 프로그램이다.특히 당뇨나 고지혈증, 고혈압, 비만, 흡연 등으로 인해 심장혈관질환이나 만성폐쇄성 폐질환의 위험에 노출돼 있는 사람들은 심폐재활을 통해 병을 사전에 예방할 수 있게 된다.심장병원 측은 이로써 지금까지의 2차적인 예방과 재활에서 벗어나 심장병 환자들의 1차 예방뿐 아니라 비만, 대사증후군 등 향후 심장병으로 발전할 수 있는 환자들의 위험인자를 관리해 심장질환의 유병률을 감소시키고 심장병으로 인한 사망률을 줄일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또 이번 협약으로…
2011-05-02 11:10지난 2월 행정관리 시스템이 의료원체제로 승격된 연세대학교 원주의과대학과 원주기독병원에서는 오는 5월3일 제1회 의료원 승격기념 일산포럼을 개최한다.일산포럼에는 서울종합예술학교 신상훈 교수가 초청돼 ‘직장문화와 유머의 역할’이라는 주제의 강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2011-05-02 11:07명지병원은 유치원·어린이집 원아를 대상으로 우리 몸의 구조와 역할에 대해 의사와 함께 알아보는 ‘인체탐험교실’ 프로그램을 오는 11월말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인체탐험교실’은 지난 2003년부터 매년 실시되고 1회에 50명씩 참여할 수 있다.
2011-05-02 10:55보건복지부와 인구보건복지협회가 운영하는 임신출산육아 정보제공 공익포탈사이트 아가사랑(www.aga-love.org)에서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우리가족을 위한 아가사랑 베스트 콘텐츠 어워드’를 주제로 이벤트를 진행한다. 아가사랑에서 제공하고 있는 주요 콘텐츠 중 우리가족을 위한 유익한 콘텐츠를 선정하고, 선정 이유에 대한 의견을 댓글로 작성하면 된다. 이벤트 기간은 5월2일부터 25일까지이며, 총30명을 추첨해 상품권이 증정된다.
2011-05-02 10:51근로복지공단 안산산재병원은 최근 창립기념 유공직원 포상식을 실시했다.이사장 표창으로는 진단검사의학팀 오명희 병리사, 경영기획팀 손정순 주임, 병원장 표창으로는 김성민 영상의학과장 등 4명, 외부기관 감사패는 교통봉사자 김순업씨가 수상했다.임호영 원장은 “최고의 척추전문병원을 추구하고 있는 안산산재병원은 수상한 유공직원들 뿐만 아니라 저변에서 묵묵히 일하고 있는 직원들이 있기에 가능하다. 26년간 축적된 의료선진기술과 노하우로 지역주민들에게 최상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토록 다함께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2011-05-02 10:44
영남대학교병원은 1층 로비에서 ‘고객사랑 로비 음악회’를 정기적으로 펼치고 있다.
2011-05-02 10:41계명대학교 동산의료원 힐링식품사업단이 질환 맞춤형 식단을 판매하는 ‘푸드캠프’를 개소했다.힐링식품사업단은 지난해부터 지식경제부 지원사업으로 선정, ‘힐링용 로컬푸드 활성화 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당뇨병 환자와 비만환자를 위한 맞춤형 식단을 개발해 푸드캠프에서 판매하고 있다. 서영성 힐링식품사업단장은 “건강식의 기본은 저염, 저지방, 저설탕이지만 현대인은 짠맛과 단맛에 길들여져 고혈압, 당뇨병, 비만과 같은 질병으로 고통받고 있다”며 “이 사업은 농민들과 식품가공회사와 환자들 모두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추진되고 있으며 앞으로 부족한 점을 꾸준히 개선해 힐링용 로컬푸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2011-05-02 10:32
대한신경외과학회가 최근 열린 ‘제29차 춘계 학술대회’에서 Golden Bell 퀴즈 프로그램을 진행했다.이번 퀴즈 프로그램에서는 선ㆍ후배 회원이 모두 참석해 연배 차이나 병원간의 구별을 무너뜨리고, 신경외과 지식과 넌센스 퀴즈까지 총동원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2011-05-02 10:21올 1분기 건강보험공단의 약가협상 합의율이 72.4%로 나타났다.공단이 발표한 ‘의약품 선별등재를 위한 약가협상 추진’ 결과에 따르면 3월 31일 기준 현재까지 접수된 의약품은 36건이며, 이 중 29건의 협상이 완료됐다. 협상결과 21건은 타결되고, 나머지 8건은 결렬됐다.최근 5년간 추이를 살펴보면 ▲2007년: 합의 80%, 결렬 20% ▲2008년: 합의 69.3%, 결렬 30.7% ▲2009년: 합의 89.2%, 결렬 10.8% ▲2010년: 합의 82.8%, 결렬 17.2% ▲2011년(1분기): 합의 72.4%, 결렬 27.6% 이다.전체 협상완료 된 338건에 대한 합의율은 80.8%로 집계됐다. 2008년 이후에는 전년도 이월 품목 처리실적이 포함된 수치다.한편, 공단과 제약업체 간 약제 상한가격 협상 대상으로는 신약, 개량신약, 조정 대상약제, 사용량연동 약제 등이 포함된다.
2011-05-02 10:20의료계 내부의 불신의 벽이 더욱 높아만 지고 있다.대한의사협회는 의료계를 대표하고 있는 단체지만 현재 고소·고발로 얼룩져 깊은 늪에서 좀체 헤어 나오지 못하고 있는 형국이다.먼저 의협회장은 일부 회원들의 고발로 검찰에 기소돼 △의학회장 기사 및 유류대 지원 △참여이사 거마비 지급 △상근임원 휴일 수당 지급 △언론사 연구 용역 △1억원 업무상배임 △명예 훼손 등 6가지 혐의에 대한 재판이 이어지고 있다.의협회장은 사전에 상임이사회와 감사단의 동의(합의)를 얻는 등 적합한 절차를 거친 것으로 정당성을 주장하고, 협회를 위한 목적이지 회장 개인을 위한 것이 아니라며 혐의를 전면 부인하고 있다.또한 이른바 설 선물 와인사건과 관련해 의협측에서 A씨를 사문서 위조·사기 등의 혐의로 고소했고 A씨도 ‘명예훼손 및 정보통신망이용촉진및정보보등에관한법률' 위반 혐의로 맞고소한 상황이다.여기에 더해 전국의사총연합대표 외 200여명은 의협회장이 와인사건의 주모자라며 업무상배임 등의 혐의로 검찰에 고발했다.전의총 대표 역시 의협회장으로부터 명예훼손·모욕·업무방해·재물손괴 등의 혐의로 고소당해 조사를 받게 됐다.한 술 더 떠서 최근 의협 정기총회에서는 고성과 고함이 쏟아졌고, 부산
2011-05-02 10:19신경외과 학회가 공정경쟁규약의 여파에도 불구하고 이번 춘계 학술대회를 내실화 있게 마무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대한신경외과학회 이상원 회장은 최근 열린 춘계학술대회와 관련, “리베이트 쌍벌제와 공정경쟁규약의 여파로 예년에 비해 규모가 비교적 축소됐지만 비용절감과 내실화를 도모하기 위해 다각도로 노력했다”며 “국내 우수 연자들을 최대한 활용해 해외연자 초청비용을 최소화했으며 자발적 참여를 독려하고 개최지를 유명 관광명소 대신 인천 송도의 신도시로 변경해 진행했다”고 밝혔다.신경외과학회는 특히 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위해 신경외과 Practice에서 예민한 현안문제로 부각되고 있는 건강보험 실태와 진료비 삭감에 대한 대처방안은 물론 생동감있는 학술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또 신경외과 전공의들의 수련 분야에서 외연을 넓히기 위한 프로그램도 실시했다.이에 따라 학회 첫날에는 특별 워크숍 과정에서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신영석 사회보험 연구실장과 보건복지부 이스란 보험급여과장과 함께 건강보험실태, 삭감을 최소화하기위한 방안들이 논의됐다.이번 학회에서 학술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처음 선보인 ‘Master's Video Room’은 회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는 후문이다.각광받
2011-05-02 10:02검진 시 발생하는 의료사고의 유형에는 어떤 사례가 있을까? 박영만 변호사는 1일 열린 ‘건강증진 연수강좌’에서 ‘검진에서 발생하는 의료분쟁사례와 대처방안’을 발표했다.박영만 변호사는 “검진과 관련 된 의료사고의 유형은 착오와 허술한 문진, 설명의무 위반이 있으며 이외에 오진과 미숙한 술기로 분쟁이 발생한다”며 이에 따른 각각의 사례들을 제시했다.우선 착오 때문에 생기는 의료사고와 관련, 대표적인 것은 ‘암 수술 후 종합검진’을 들수 있다. 발표에 따르면 대학병원에서 3기 초 유방암 수술을 받은 A씨는 종합검진에서 암세포가 전혀 보이지 않는다는 검사 결과를 받았다. 그러나 허리에 심한 통증을 느껴 인근 디스크병원에서 MRI 검사를 해보니 척추뼈에 암세포가 전이돼 4기가 됐다는 결과를 통보받게 됐다. 이에 대학병원에서 검사했을 당시의 뼈 사진을 비교하려 했지만 대학병원에서는 종합검진 당시 수진자가 비용을 지불했음에도 불구, 뼈사진을 빠뜨리고 찍지않아 의료소송에 휘말렸다.아울러, 허술한 문진과 관련해서는 임신여부를 간과한 사고들도 적지 않게 나타나고 있었다. 임신을 위해 산전검사를 받은 A씨는 검사결과 풍진항체가 없다는 진단에 따라 당일 풍진주사를 맞았다. 그러나
2011-05-02 05:43정신질환자 입원 시 전문의 2명이상으로부터 동의를 받아야 한다는 정신보건법 일부개정법률안이 오히려 환자들의 치료기회를 박탈할 가능성이 높다는 지적이다.민주당 이낙연 의원은 최근 ‘환자를 강제로 입원시키거나 그 행동을 제한하는 경우 정신과전문의 2명 이상의 동의를 받도록 요건을 강화한다’는 내용의 ‘정신보건법 일부개정법률안’을 국회에 제출했다. 이처럼 법안이 개정되는 것은 그동안 정신질환자들의 입원을 둘러싼 ‘인권’ 문제가 꾸준하게 제기됐기 때문이다. 법안을 발의한 이낙연 의원 또한 “정신질환자 인권보호에 일조하려는 마음으로 법안을 발의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정작 신경정신과 의료기관에서는 법안이 지나치게 ‘인권’ 부분에 치중하고 있다며 우려를 표명하고 나섰다. 신경정신과개원의협의회 노만희 회장은 “정신과전문의 2명이상의 동의를 구하고 입원을 한다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하다. 만약 환자가 응급상황일 경우를 생각해보면 정신과전문의 2명의 동의를 구하기 위해 여기저기 찾아다녀야할 상황이 연출될 것”이라고 법안의 실효성에 의문을 제기했다. 또한, 정신질환으로 입원하는 환자 대부분이 가벼운 불안장애 등이 아닌 매우 심각한 수준이라는 점을 고려하지 않았다는 점도 문제점으
2011-05-02 05:32건강보험 절감을 두고 대한약사회가 의료계의 책임을 묻는 의견서를 제출해 의약계의 충돌이 예상된다.약사회는 건강보험 재정 절감을 위해 병의원의 진찰료를 인하해야 한다는 의견서를 보건복지부에 제출했다고 밝혔다.약사회의 주장에 따르면 의약분업 후 병의원 요양급여비가 2001년 11조 5,000억원에서 2010년 28조 9,000억원으로 251% 증가했다는 것이다. 제출한 의견서에서는 요양기관별 총 급여비 지급액은 병의원이 전체의 79.9%인 22조 8,491억원, 치과는 4.7%인 1조 3,320억원, 한방은 5.8%인 1조 6,675억원, 약국은 13.8%인 2조 7,503억원으로 집계됐다.약사회는 의견서를 통해 “의약품 값을 제외한 건강보험 재정의 80%를 차지하는 진료비에 대한 부실한 진료관행이 국민들의 기대치에 턱 없이 부족하다”고 지적했다.이어 “현실적으로 환자 1인당 2~3분에도 못 미치는 진료환경에서 수가로 지급되는 22조 8,491억원에 대한 적정성을 평가하고 적절한 수가를 부여하는 것이 건보재정 건전성에 부합한다”고 주장했다.이 같은 약사회의 주장은 지난 3월 열린 제4차 건정심 회의에서 병ㆍ팩 단위 조제료와 의약품 관리료를 개선할 경우 절감되는…
2011-05-02 05:21현 건강보험 재정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터져 나왔다.대한의사협회 의료정책연구소는 최근 ‘지속가능 의료체계를 위한 건강보험 대안 모색’을 주제로 제30차 의료정책포럼을 개최해 관심을 모았다.양훈식 의협 보험이사는 토론문에서 국민건강보험공단의 건강보험 재정 자료(2011년 2월기준)를 인용, 건강보험 누적 적립금이 8031억원으로 1개월 요양급여 지출 예상액(2010년 평균, 27,967억원)에 턱없이 부족한 수준이라고 지적했다.특히 건보공단에서는 올해 5000억원 수준의 적자를 예상하고 있을 정도로 건강보험 지속 가능성이 우려되고 있다는 것.양이사는 건보재정이 위태로운 상황에 놓이게 된 이유로 △급격한 요양급여비용의 지출 △건강보험 재정을 고려하지 않은 보장성 확대 정책 △부실한 국고 지원을 꼽았다.즉 건강보장을 위한 지출 증가요인은 지속적으로 늘어나지만 불안정한 재정 여건으로 인해 지금 이대로 가다간 재정 파탄이 매우 우려되는 시점이라는 진단이다.이에 건보 수입의 기본원칙은 보험료 부과로 하되 보험료를 감내할 수 있는 최대 수준까지 상향조정하고, 담배부담금 뿐만 아니라 주류에 대한 건강세 등 건강관련 기금을 추가 조성, 건보재원을 다양화(재원 구조 개편)하
2011-05-02 05:02손숙미 의원(한나라당)은 건강관리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법률적 근거를 마련하는 ‘국민건강관리서비스법안’을 국회에 제출했다. 최근 급속한 고령화와 더불어 불규칙한 식생활·흡연·음주·운동부족 등의 잘못된 생활습관 때문에 질병구조가 만성질환 중심으로 변하고 있으며 만성질환으로 인한 치료비용도 해마다 증가하고 있다. 이에 따라 국민의 건강증진 욕구는 계속 증가해 질병의 사전예방 및 조기진단의 중요성이 늘어나고 있다는 것.하지만 우리나라는 질병의 예방보다는 주로 질병의 치료를 중심으로 의료 제도가 운영되고 있어 만성질환을 사전에 예방하고 지속적으로 국민의 건강을 관리해 상담을 할 수 있는 건강관리서비스 제도의 도입이 시급한 실정이라는 지적이다.이에 손의원은 법안에서 건강관리서비스의 목적과 서비스 제공 내용·형태를 정하고, 서비스 제공 기관·인력 및 그 밖에 건강측정·건강위험도 평가 등 건강관리서비스의 제공을 위하여 필요한 기본적 사항에 대한 개념을 규정했다.특히 민간보험사의 기관 개설 및 출자·투자를 금지했고 이용자 동의 여부와 관계없이 건강관리서비스기관이 개인건강정보를 원천적으로 유출할 수 없도록 강화했다.또한 서비스 범위를 고혈압·당뇨 등 만성질환 예방을 목적
2011-05-01 15:49조울증 환자가 연평균 6.6%의 증가율을 보이며 꾸준하게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강윤구)은 최근 5년간(2006~2010년) ‘조울증(F30~F31)’에 대한 심사결정자료를 분석한 결과를 발표했다. 진료인원은 2006년 4만3천명에서 2010년 5만5천명으로 5년간 약 1만2천명이 증가(28.8%)하였고, 연평균 증가율은 6.6%로 나타났다.총진료비는 2006년 418억원에서 2010년 668억원으로 5년간 약 250억원이 증가(59.7%)했고, 연평균 증가율은 12.5%에 달했다.조울증의 진료인원을 성별로 살펴보면, 여성이 남성보다 약 1.4배 많았으며, 연평균 증가율도 7.3%로 남성의 연평균 증가율 5.6%보다 높았다.조울증 진료인원의 최근 5년간 연령별 구성을 보면 2010년을 기준으로 40대가 21.4%로 가장 많았으며 30대 21.2%, 50대 17.1%의 순이었다. 우울증은 고연령층에서 높은 점유율을 보이는 것으로 알려진데 반해, 조울증은 비교적 젊은 연령층에서부터 높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었다.연령대별로 살펴보면 30~40대의 조울증 진료인원의 점유율은 42.6%로, 30.7%인 우울증 진료인원 점유율에 비해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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