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복지공단 인천산재병원은 토요진료를 시작한다고 밝혔다.토요일 오전 8시30분~12시30분까지 4시간 동안 내과를 비롯한 외과, 정형외과, 신경외과, 신경과, 재활의학과 등 총 6개과의 외래진료가 가능하며 일부 진료과는 특성상 격주로 운영된다.또한 한방병원 진료와 물리치료를 비롯한 각종 재활치료도 받을 수 있다.이석현 원장은 “고객의 편의를 제고하고 환자들의 빠른 쾌유를 돕기 위해 토요진료를 전격적으로 실시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2011-05-24 09:44한림대학교의료원은 오는 27일부터 6월4일까지 교직원 30여명을 대상으로 ‘해외문화체험’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의료원측은 해외문화체험은 그동안의 노고를 격려하고 교직원들의 글로벌l 감각과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것으로 ‘지난 2010년도 Best Practice 경진대회’ 최우수상 2팀을 비롯해 우수상 2팀 등 수상자 등이 참가한다고 덧붙였다.
2011-05-24 09:33
부산대학교 한방병원은 최근 부산 다대포 하프마라톤대회 응급 진료팀으로 참여해 의료봉사를 실시했다.
2011-05-24 09:27요양기관 스스로 청구오류를 점검할 수 있는 사전점검 서비스가 올해 7월부터 확대 시행될 예정이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강윤구)은 올해 주요 개선과제의 일환으로 ‘청구오류 사전점검 서비스 확대’에 나선다고 밝혔다. 심평원은 지난해 병원급 이상을 대상으로 2800여개 기관, 220개 항목에 대한 청구오류 사전점검 서비스를 시행한바 있다. 이를 올해에는 보건기관 및 약국을 포함한 2만6800기관, 223항목으로 더욱 확대해 오는 7월부터 서비스한다. 특히 올해 청구오류 사전점검서비스에서는 상병코드 착오 등 심사조정 14항목, 필수기재사항 누락(보장기관기호 착오) 등 심사불능 69항목, 의료장비 신고여부 등 전문가점검 137항목 등 총 220항목에서 223항목으로 확대 서비스 된다.심평원 전산청구관리부 이영현 차장은 “지난해 병원급이상을 대상으로 시행한 결과 약 15%정도가 사전점검 서비스를 받았다. 만족도에서는 매우 높은 점수를 주지만, 실제 활용 면에서는 요양기관의 적극성이 떨어진다”고 말했다.이어 이영현 차장은 “단순 청구오류로 인한 불필요한 행정력 낭비를 예방하기 위한 것”이라며 “요양기관이 요양급여비용을 청구하기 전, 스스로 청구오류를 점검해 수정
2011-05-24 05:54의사 국가시험 문제의 사전 유출 문제로 홍역을 치렀던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이 이번에는 의사시험 불합격 처리가 부당하다는 소송에 휘말리게 됐다.23일 서울행정법원과 국시원에 따르면 의사 필기시험 중 휴대폰을 소지해 부정행위를 저질렀다는 이유로 불합격 된 의대생이 이에 불복하고 국시원을 상대로 행정소송을 제기했다.국시원은 지난 1월 실시된 의사국시 필기시험이 진행되는 도중에 응시자인 A씨의 휴대폰 알람이 울려 A씨가 휴대폰을 소지한 것을 적발했다고 밝혔다. 이에 국시원은 A씨에게 휴대폰을 소지하는 부정행위를 저질렀다는 이유로 시험무효처리와 향후 2회의 시험에 응시할 수 없는 자격제한 처분을 내렸다.그러나 당사자인 A씨는 이같은 처분이 부당하다며 행정소송을 제기한 것.A씨의 담당변호사는 “국시원에서 의사시험을 관리하는 시스템이나 부정행위에 판단 기준 등이 다른 국가시험이나 기타 민간단체들이 시행하는 것과는 다른 부분이 있었으며 이를 지적하는 차원에서 행정소송을 제기한 것”이라고 설명했다.다만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재판이 진행 중인 사안인 만큼 A씨가 자칫 예상치 못한 피해를 받을 수 있다는 것을 우려해 더 이상의 말을 아꼈다.이 같은 A씨의 소송에 국시원은…
2011-05-24 05:43‘우루사’와 흔히 여성용 우루사로 알려진 ‘알파우루사’가 같은 성분임에도 불구하고 약국마다 가격차가 천차만별인 것으로 밝혀졌다. 본지가 종로 등 서울시내 약국 8곳을 조사한 결과, 같은 용량을 기준으로 우루사와 알파우루사의 가격이 최대 3000원가량 차이가 나는 것으로 드러났다. 종로에 위치한 ㄱ약국과 ㅇ약국은 100갑셀의 우루사와 알파우루사 가격이 각각 27000원, 30000원으로 3000원 차이가 났다.서로 용량이 20캅셀 차이가 나는 ㅇ약국과 ㅁ약국의 경우 가격이 동일한데 반해 ㅅ약국은 6000원의 가격차가 있었다. 대부분 알파우루사의 가격이 비쌌지만 ㅈ약국과 같이 120캅셀의 우루사와 알파우루사의 가격이 28000원, 26000원으로 우루사의 가격이 더 비싼 곳도 있었다.이처럼 알파우루사가 약국에 따라 우루사보다 가격의 높고 낮음이 다른 이유는 약국마다 가격편차가 극심하다는 점에 기인한다. 우루사의 경우 평균 30000만원대 내외 수준으로 약국 간 최대 가격차가 5000원으로 나타났지만, 알파우루사는 약국 간 무려 12000원의 가격차가 났다. 소비자입장에서는 약국에 따라 알파우루사의 절반가격 가량을 더 비싸게 지불하고 구입하게 되는 셈이다. 그렇다
2011-05-24 05:21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노연홍)은 이달 9일부터 13일까지 4일간 애드본플러스디정 등 3개 품목에 대한 생물학적동등성시험 계획서를 승인했다고 23일 밝혔다. 승인현황을 살펴보면 삼진제약, 유니메드제약, 제일약품 등 3개 제약사의 알렌드론산나트륨·농축콜레칼시페롤가루 성분에 대한 승인이 이뤄졌다.이와 관련해 자세한 승인현황은 식의약품종합정보서비스(http://ezdrug.kfda.go.kr)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2011-05-24 05:18의원(종합)병원상급종합병원(44개 대형병원)별 기능에 적합한 표준업무가 명문화돼 향후 보건의료정책의 가이드라인 역할을 하게 될 전망이다.보건복지부는 의료기관 종류별 표준업무를 규정하기 위한 ‘의료기관의 종류별 표준업무규정’ 제정안을 24일부터 행정예고했다.‘의료기관의 종류별 표준업무규정’안의 골자는 의료기관 종별로 일반적으로 제공하는 기능과 서비스 유형을 제시하는 것으로 △의원: 간단하고 흔한 질병과 만성질환에 대한 포괄적인 외래진료 △병원(종합병원 포함): 일반적인 입원·수술 진료와 보다 전문적인 진료 △상급종합병원: 중증질환에 대한 고난이도의 진료와 연구·교육 기능 등으로 차별화했다.또한, 종별 역할분담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의료기관 종별 권장질환을 예시하고 있으며 질환의 중증도, 환자 특성, 응급상황 등에 따른 예외 조항을 둬 상황에 따른 의학적 판단과 탄력적 적용을 인정하고 있다.의료기관 종류별 표준업무규정의 제정은 지난 3월 발표한 ‘의료기관 기능 재정립 기본계획’에 따른 것으로 의료법에 근거를 두고 있다. 복지부는 그동안 의사협회, 병원협회, 학계, 시민단체, 환자단체 등과의 사전 협의 및 자문과 최근 ‘의료기관 기능 재정립 제도개선협의회’
2011-05-24 05:02부민서울병원이 최근 공식개원식을 갖고 강서구 지역의 ‘건강 랜드마크’가 될 것을 다짐했다. 8개 센터 14개 진료과에 25명의 전문의로 구성된 부민병원은 개원식에서 지역에 기여하는 병원이 되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지난 25년의 의료 역사를 통해 배운 실력과 원칙을 고수하고 첨단 응급시스템을 확보해 지역 응급환자 수용에 힘쓰며 ‘2011 건강캠페인’을 통해 선진 의료 문화를 전파하겠다는 것이다. 우선 병원 측은 “척추ㆍ관절 분야에서 그간 최소침습수술로 명성을 쌓아왔으며, 이러한 의료전문성을 바탕으로 강서구의 척추ㆍ관절 메카가 될 것”이라고 피력했다.아울러 병원은 응급의학과 과장을 배치해 365일 24시간 중증외상환자와 지역의 응급환자에 대응할 수 있는 응급시스템을 구축했다고 강조했다.이와 함께 병원이 직접 주최하는 ‘2011, 부민서울병원 건강캠페인’을 통해서 각 진료 전문의들의 건강 교육과 학술회의 등 선진형 의료서비스를 지역주민들에게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이로써 부민서울병원은 지역 주민의 의료문화 향상을 위해 기여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김정만 병원장은 “부민서울병원의 캐치프레이즈는 ‘건강한 사람이 부자입니다’이다”라며 “이에따라 병원을 찾는 모든 분들에게
2011-05-23 21:48고대 구로병원 희귀난치성질환센터가 최근 ‘희귀 난치성질환 환자와 보호자를 위한 교육’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교육에서는 ‘희귀난치성질환의 유전학적 접근(김현주 한국희귀질환재단 대표, 아주대학교 의학유전학과 교수)’을 주제로 강의가 진행됐으며, 참석한 약 30명의 환자와 보호자들은 ▲ 유전상담의 정의와 과정 ▲ 유전상담이 필요한 사례 ▲ 유전자 검사 등에 대한 정보를 제공 받았다. 아울러 병원은 정부의 희귀난치성질환 의료비 지원과 정책 현황에 대한 정보를 제공해 환자들이 더 많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도왔다. 한편, 고대 구로병원 희귀난치성질환 센터는 희귀난치성질환자와 보호자들에게 다양한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투병생활에 도움을 주고자 이 같은 교육을 주기적으로 개최해오고 있다.
2011-05-23 21:24의료기관 인증서 교부식이 대구지역의 계명대학교 동산병원과 영남대학교병원, 대구가톨릭대학교병원에서 지난 19일~20일 이틀간 진행됐다.인증원에 따르면 이번 교부식은 대구광역시 내 첫 인증의료기관인 이들 병원의 환자안전과 의료 질 향상을 위한 노력을 되새기기 위해여 마련됐다.교부식에서 이규식 원장은 “의료기관인증제도는 공급자 중심의 의료문화를 환자중심의 문화로 바꾸는 대혁신”이라며 “인증제는 병원 실정에 맞도록 자체적으로 규정을 정하고 이를 지키는 노력을 확인하기 때문에 병원의 자율성이 지켜지며 의료수준이 향상되는 것을 병원 직원이 피부로 느낄 수 있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작년 11월 개원한 이후 현재까지 인증원은 58개 기관의 인증조사를 마치고 39개 기관에 인증등급을 부여했다. 앞으로 인증원은 중소병원을 대상으로 인증이 어렵다는 막연한 인식을 바꾸기 위해서 지역별 간담회를 열어 인증제를 알리고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할 예정이다.한편, 계명대학교동산병원, 대구가톨릭대학교병원은 지난 2월 8일부터 11일, 영남대학교병원은 2월 22일부터 25일까지 각 4일간 인증조사를 받았으며 지난 4월 5일 열린 제4차 인증심의위원회 심의결과 ‘인증’등급을 판정받았다.
2011-05-23 21:18대한의사협회 IMS특별대책위원회는 IMS는 물론 현대의료기기 사용문제 등 對한방 전면적 대응방안을 다양화해 적극 대처하겠다고 밝혔다.IMS특대위는 최근 한의사협회와 산하 관련 위원회를 출판물 등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로 서울남부지검에 고소했으며, 5월말까지 회원들을 대상으로 고소인 신청을 받아 추가 고소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현재 100명 이상의 회원이 고소 참가를 신청한 상태다. 특대위는 기존 명예훼손 외에 업무방해 혐의도 추가해 고소를 진행키로 했고 한방의 허위광고에 대한 대응광고를 일회성이 아닌, 한방의 전반적인 문제점을 지적하는 내용으로 콘텐츠를 다양화해 지속적으로 광고를 게재하는 등 대국민 홍보를 강화하기로 했다. 또한 한방 무면허의료행위 및 유사의료행위 신고센터를 개설해 불법사례를 수집, 적극 대응키로 했다.오석중 IMS특대위 간사는 “이번 대법원 판결에 대한 한방의 허위광고 행위가 오히려 한방제도 자체에 대한 문제점을 지적하는 계기가 됐다”며 “특대위는 국민건강 보호 차원에서 한방의 불법 및 유사의료행위에 대한 전면적 대책방안을 강구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11-05-23 18:44대한의사협회가 선택의원제와 관련해 정부와의 논의를 일체 중단키로 했다.환자의 의료기관 ‘선택’ 및 ‘등록’이라는 기본 설계는 명칭만 다를 뿐 진료총량을 제한하는 주치의제도와 다를 바 없으므로 절대 수용할 수 없다는 입장을 결의한 것.질환에 따라 해당 전문의에게 진료 받던 현행 의료문화가 자리 잡은 상황에서, 일정 교육을 통해 즉, 고혈압을 내과 등 관련 전문과목 이외의 과에서도 진료를 받게 할 경우 의료 질의 저하를 초래하고 현행 전문의제도를 무너뜨릴 수 있다는 우려다. 특히, 선택의원제로 인한 의료의 질 저하가 결국 국민건강에 심각한 피해를 가져올 수 있다는 점에 주목했다.국민의 의료이용에 불편을 유발할 뿐만 아니라 질환을 오히려 키우는 결과를 초래해, 고질적 폐단인 상급병원 쏠림현상을 도리어 부추기는 역효과를 불러일으키고 이는 곧 막대한 사회적 낭비로 귀결될 것이라는 분석이다. 선택의원제가 ‘인센티브 제공’이라는 메리트로 당장에는 의료계에 이득이 되는 것처럼 보이지만, 장기적으로는 정부의 재정절감 정책 추진으로 의료계가 현재보다 더욱 열악해질 것이라는 지적도 제기했다.선택의원제 추진을 위한 재정을 어느 정도 확보하고 있는지에 대한 발표가 전혀 없는 상황에
2011-05-23 18:39건국대학교원은 송명근 교수가 카바수술을 시행한 후 매우 만족할만한 결과를 얻었다고 발표했다. 이번에 발표된 수술사례는 2007년 10월 아산병원에서 건국대병원으로 옮긴 후 2011년 3월 말까지 3년6개월 동안 시행한 총 586명의 환자에게 카바(CARVAR)수술을 시행한 결과이다. 이 결과는 오는 26일 태국 푸켓에서 열리는 21차 아시아 흉부외과학회의 초청 강연, 6월 12일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21차 세계 심혈관학회와 6월 25일 스페인의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제 6차 세계판막학회에서 발표될 예정이다.우선 송명근 교수가 밝힌 수술결과에 따르면 수술사망률에 있어 대동맥판막질환으로 수술을 받은 환자 336명 중 수술 중 사망 또는 수술 후 조기사망은 0%였다. 이는 단순대동맥판막질환 140명, 대동맥판막과 승모판막질환이 2중으로 겹친 164명, 대동맥판막, 승모판막, 삼첨판막의 3중 판막질환 31명, 여기에 폐동맥판막질환까지 겹친 4개 판막질환 1명 등이 포함된 숫자다.기존의 인공판막을 이용한 외국의 대동맥판막 치환술의 수술사망률이 대개 2~5%에 이르고, 2중 판막 치환술은 수술사망률이 10%내외로 알려져 있는데 비해 카바수술의 경우는 판막질환이 여러
2011-05-23 16:26건국대학교병원은 최근 건국대학교 대운동장에서 1,000여명의 교직원이 참가한 가운데 체육대회를 열었다. 개원 80주년을 맞아 교직원의 화합과 단결을 통해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기 위한 이번 체육대회에는 교직원은 물론 가족들까지 참여해 토요일 오후를 함께 즐겼다. 이창홍 의료원장, 정경섭 노동조합 위원장, 주요 보직자 역시 장애물 달리기 등의 종목에 함께 참여해 교직원들의 응원과 박수를 받았다. 체육대회 후에는 직원들이 준비한 공연, 초정 연예인 공연 및 행운권 추첨 그리고 뒤풀이 행사까지 교직원들과 가족들이 함께 어울렸다. 이창홍 의료원장은 개회사를 통해 “건국대학교병원의 변화와 발전을 위해 노력한 교직원들의 노고에 감사한다”며 “이 체육대회가 노사는 물론 교직원 상호간의 이해 중진에 다소라도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1-05-23 15:31한양대학교병원 비뇨기과는 최근 ‘제5회 전립선친우회’ 모임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이춘용 한양대학교병원장을 비롯하여 한양대학교병원 전립선 환우와 가족들이 참석했다. 김용태 비뇨기과장은 개회사에서 “전립선질환 환자분들의 친목도모와 질환에 대한 이해 및 치료에 도움을 드리고자 벌써 다섯 번째 이런 자리를 마련했다”며, “오늘 이 시간에 많은 정보 교류로 유익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이날 행사에서는 비뇨기과 이춘용 교수가 ‘전립선암 수술 후 추적관찰’, 박해영 교수가 ‘전립선 건강법’, 김용태 교수가 ‘전립선적출술 후 발생한 요실금치료법’ 등에 대해서 강의했다.강의가 끝난 후에는 한양대학교 음악대학 박인기 교수 국악팀의 공연 진행되었으며, 이날 행사에 참석 환우들에게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올해로 5번 개최된 ‘전립선치우회’는 전립선암이 수술 후 관리가 더 중요한 것을 알리고, 한양대학교병원에서 수술 받은 환자들을 지속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만들어진 모임으로, 매년 정기적으로 개최되고 있다.
2011-05-23 15:29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은 최근 ‘제13주년 개원 기념식’ 행사가 개최했다. 이날행사에는 이춘용 한양대학교병원장, 배상철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장 등 주요 보직자 및 많은 교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이춘용 한양대학교병원장은 축사에서 “최근 많은 병원들이 몸집을 크게 하기 위해서 노력을 하고 있지만, 한양대학교병원은 특성화와 연구중심병원을 육성하기 위해서 최선을 다해야 한다”며,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이 그 선두에 서있다”고 말했다. 그는 또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은 국내는 물론이고 아시아에서 최초로 ‘류마티스병원’을 세웠다”면서, “교직원 모두가 자긍심을 갖고 끝임 없는 노력과 발전을 위해서 최선을 다해주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배상철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장은 기념사에서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이 13년 동안 류마티스질환에 있어서 많은 연구 성과를 내고 있으면 사회공헌에도 많이 기여하고 있다”며, “한양대학교의료원 발전에 기여를 위해서 최선을 다할 것이며, 올해는 연구중심병원으로 새로 거듭날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그는 “늘 최선을 다하는 교직원 여러분들의 화합과 통합 등의 노력이 필요하다”며,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이 연구중심병원으로 탈바꿈 하도록 교직원
2011-05-23 15:28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강윤구)은 요양기관 전용 업무 포털서비스를제공하는 홈페이지(biz.hira.or.kr)를 별도로 구축하여 23일 개통했다. 앞으로 기존 홈페이지(www.hira.or.kr)는 국민ㆍ일반사용자 중심의 포털서비스로 운영하고, 진료비 청구 등 요양기관에 필요한 포털서비스는 새로 구축한 ‘요양기관 업무 포털서비스(biz.hira.or.kr)'로 분리 운영한다. 새로운 요양기관 업무 포털시스템 구축에 따라 △요양기관의 접근경로를 최단․최적화 하고 △요양기관의 개설․현황신고에서 진료비 청구, 진료평가, 재청구, 이의신청 등 모든 과정을 사용자 중심의 표준화된 3단계 메뉴체계로 개편하며 △요양기관의 심사평가원 관련 업무처리 절차도를 제공해 업무서비스 이동 및 업무처리 진행과정을 쉽게 알 수 있게 하는 등 그 동안 복잡하고 찾기 어려웠던 홈페이지의 접근성과 활용 편의성이 대폭 개선됐다.또한, 부가서비스로 △진료비 청구서 접수ㆍ심사과정 및 이의신청까지 진행과정을 한눈에 볼 수 있는 One Stop서비스를 제공하고 △요양기관과 심사평가원간 양방향 실시간 업무정보 교류 및 개별 요양기관에 맞춤형 정보제공 서비스가 대폭 확대 된다.새롭
2011-05-23 15:10‘제5회 성균관대학교-노바티스 글로벌신약개발 전문가 과정’이 주요 제약회사 R&D 관계자 등 국내 신약개발 관계자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공리에 마쳤다.최근 성균관대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이 대학 약학부 BK21 미래의약산업핵심고급인력양성사업단과 경기바이오센터 등이 함께한 '선진 제약사 신약개발 전문교육'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이번 과정은 신물질 도출 및 개발, 약물 분석, 사업개발 및 마케팅 평가기법을 포함하는 강좌와 함께 화학 유전학 접근을 통한 신약개발, 유전자 스크리닝 기술을 이용한 신호전달체계분석, 분자 유전학 기반의 항암제 개발에 대한 내용으로 구성돼 신기술과 세계적인 트렌드에 대한 이해를 도왔다.특히 올해는 노바티스 생명과학연구소 (NIBR) 항암제 연구부문 부사장 겸 총괄책임자인 윌리엄 셀러스 박사를 비롯해 총 8명의 해외 과학자들이 연자로 초대됐다.한편, 올해로 5회째 개최된 ‘성균관대학교-노바티스 신약개발 전문가 과정’은 국내 신약개발 전문가들을 위해 선진적인 신약개발 트렌드와 기법을 논의할 수 있는 커리큘럼을 구성한 대표적인 교육 프로그램이다.
2011-05-23 15:10나이코메드코리아의 COPD(만성 폐쇄성폐질환) 경구용 항염증치료제인 닥사스(성분명 로플루밀라스트)가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부터 국내 허가를 획득했다.닥사스는 COPD의 악화(Exacerbation) 경험이 있고 만성기관지염을 수반한 중증 이상의 성인 만성 폐쇄성폐질환 환자(기관지 확장제 추여후 1초간 강제호기량인 FEV1 수치 50% 이하 예상)을 대상으로 기관지확장제에 추가해 유지요법제로 승인 받았다.악화란 호흡곤란, 기침, 객담 등의 증세를 보이며 폐기능 감소와 사망위험 증가 등 건강저하를 가져오는 상태다. COPD 악화로 입원 후 12개월 내 사망률은 심장마비로 입원 후 12개월 내 사망률보다 높다는 연구결과도 있다. 이번 허가는 닥사스의 효과를 입증한 4건의 임상 3상 연구결과가 바탕이 됐으며, 이 결과는 영국 의학 전문지 란셋 (Lancet 2009년 8월호)에 게재됐다.이중 3000명 이상의 질환자를 대상으로 실시된 두 건의 중추적 임상연구는 위약대조 조건 하에 12개월간 진행됐다. 연구결과, 닥사스는 COPD 악화와 폐기능에서 통계적으로 유의한 개선을 보였다. 또한 이들 환자군에 대해 1차 치료제인 지속형 베타2 효능제(LABA)와 병용할 경우 악화
2011-05-23 15: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