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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유통

일동제약, ‘11년 실질적 변화-성과 창출 목표

이정치 사장 “레벨업, 새로운 시작” 경영지표 선포


일동제약(대표 이정치)은 지난 3일 본사 강당에서 제69기 시무식을 갖고 새로운 변화와 성과 창출을 다짐했다.

이정치 사장은 시무식에서 “지난해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세파계항생제와 세포독성항암제의 독립생산시설을 완공, KGMP승인을 획득했다”고 지난 한해를 회고했다.

이어 “고품질 고생산성의 히알루론산의 본격적인 생산을 앞두고 있고, RFID 구축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며 “2011년에는 이러한 기반을 바탕으로 실질적인 변화와 성과 창출을 이뤄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일동제약은 2011년을 맞아 ‘레벨업, 새로운 시작’이라는 경영지표를 선포하고, △새로운 시장 창출 △신규 대표브랜드 육성 △조직경쟁력 혁신을 경영방침으로 설정했다.

중장기적으로 마련한 경쟁력있는 인프라를 바탕으로 수출, 수탁, 원료 영업을 강화하고, 헬스케어 분야에서 IT 분야에 이르기까지 신시장과 신유통을 개척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또 R&D에 주력해 신약에 있어서 가시적인 성과를 앞당기고, 새로운 파워브랜드를 개발 육성하는 한편, 해외 신약의 라이센스인과 코마케팅에도 주력하기로 했다.

이와함께 프로세스의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조직을 쇄신하고, 책임과 권한을 합리적으로 부여해 신속한 의사 결정과 실천, 부서간 원활한 정보 교류와 유연한 업무 협조에 만전을 기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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