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뉴원사이언스(대표 전광현, 이하 제뉴원)는 전광현 대표가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 첫 현장경영에 나섰다고 5일 밝혔다.
제뉴원 전광현 대표는 새해 첫 영업일인 지난 2일 세종사업장과 제천사업장을 모두 방문해 주요 공정 및 품질 관리 현황 등을 확인했다. 이어 각 생산 및 품질 관련 구역을 직접 살피며 운영 상태를 점검하고 구성원들의 애로사항과 개선 의견을 폭넓게 청취했다.
이날 전 대표는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루는 CDMO 기업인 제뉴원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해 생산 프로세스 최적화를 통한 생산성 개선과 생산량 증대 등을 주문했다.
또한, 현장을 순회하며 ‘안전’의 중요성도 강조했다. 전 대표는 제약산업이 생명과 직결된 공공성과 신뢰를 기반으로 하는 산업인 만큼, 안전은 선택이 아닌 필수이며 예방∙대응∙복구 전 과정을 아우르는 통합 안전체계의 원활한 운영을 현장 기본 원칙으로 삼아야 한다고 말했다.
전 대표는 “조직의 변화와 성과는 경영진의 노력만으로 완성될 수 없으며 전사적 공감대 아래 상호 신뢰와 협력 문화가 뒷받침되어야 실현될 수 있다”며 “2026년을 새로운 도약의 해로 삼고 모든 구성원이 각자의 자리에서 책임과 역할을 다하며 함께 성장해 나가는 한 해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