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첨부] 의료광고와 관련한 새로운 ‘의료관계 행정처분 규칙 개정안’에 대해 규제개혁위원회가 ‘원안동의’ 결정을 내렸다.복지부가 규개위에 제출한 의료관계 행정처분 규칙 주요 내용은 ▲의료법인, 의료기관 또는 의료인이 의료법 제56조제2항(제7호 및 제9호 제외)을 위반해 금지된 의료광고를 한 경우 자격정지와 업무정지 처분을 할 수 있다 ▲의료법인, 의료기관 또는 의료인이 법 제56조제3항을 위반해 거짓 또는 과장된 의료광고를 한 경우 자격정지 처분을 할 수 있다 등이다.또한 ▲의료법인, 의료기관 또는 의료인이 번 제57조제1항 또는 제56조제2항제9호를 위반해 의료광고의 내용 및 방법 등을 사전에 복지부장관의 심의를 받지 않거나 심의받은 내용과 다른 내용의 광고를 한 경우 자격정지 처분 등을 할 수 있다 ▲의료법인, 의료기관 또는 의료인이 법 제56조제4항을 위반하는 방법으로 의료광고를 한 경우 자격정지와 업무정지 처분을 할 수 있다는 내용도 담겨져 있다(첨부파일 근거법령 참조).지금까지 의료광고와 관련된 의료관계 행정처분은 ▲의료업무 또는 의료인의 경력에 관하여 허위 또는 과대 광고를 한 경우 업무정지 2월 또는 1월 처분이라는 규제내용 만이 단일 적용돼
2007-07-16 21:27민간단체가 설립한 장애인 대상 치과가 문을 연다.푸르메 재단은 오는 18일 서울 신교동 신교빌딩 1층에서 국내 최초의 상설 장애인 치과인 ‘푸르메 나눔치과’(www.purmee.org) 개원식을 갖는다고 16일 밝혔다. 이 재단은 선진국형 재활전문병원을 설립하려는 비영리 공익 법인으로 김성수 성공회대학교 총장이 이사장을 맡고 있다.푸르메 나눔치과는 진료비 부담 때문에 치과를 찾기 힘들었던 장애인들에게 일반적인 구강 치료는 물론 틀니 등 보철까지 저렴한 비용으로 제공할 방침이다. 또 주중에도 현직 치과의사 10명이 자원봉사자로 참여, 진료를 맡을 계획이다.푸르메 재단은 또 매월 10만원씩 내는 후원자 100명을 모집하는 ‘100인 후원회’ 결성을 추진 중이다. 계획대로 100인 후원회가 결성되면 매월 1000만원의 치료 기금이 모이게 된다.재단 강지원 대표는 “1000만원이면 매월 50여명의 저소득 장애인들에게 치아 치료는 물론 틀니와 임플란트 시술 혜택까지 줄 수 있다”고 말했다. 현재 치과 이용자의 본인 부담금은 10만1820원으로 전체 의료기관 평균 본인 부담금 1만9770원의 5배가 넘는다.나눔치과 장경수 원장은 “우리 병원 진료비는 소득 수준과 장애등
2007-07-16 17:29휴온스는 계면활성제를 이용한 녹조류에서의 아스타크산틴 추출방법에 관한 특허를 취득했다고 16일 공시했다. 휴온스 측은 “녹조류의 선호성, 상업성 부분의 단점을 개선해 아스타크산틴을 생성하는 녹조류인 해마토코쿠스에 계면 활성제를 처리해 아스타크산틴 생성 배양액으로부터 고농도의 아스타크산틴을 효과적이고 간단한 형태의 공정으로 쉽게 추출할 수 있는 독보적 기술을 지닌 특허”라고 설명했다. 휴온스는 아스타크산틴을 건강기능식품, 동물기능성사료, 항산화 화장품, 의약품 원료등으로 효율적으로 분리해 상업화 할 예정이다.
2007-07-16 17:26
연세의료원 총 파업이 일주일째를 맞이하고 있는 가운데 장기화를 넘어서 제2의 CMC사태로 가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가톨릭중앙의료원 직할병원인 강남성모, 성모, 의정부성모병원은 지난 2002년 노사간 이견 대립으로 200일 넘게 장기 파업을 해 노사 양측에 씻을 수 없는 후유증을 남긴 바 있다. 이번 연세의료원 사태와 관련해 노사 양측은 각각 ‘일반직 권리 사수’와 ‘노조 길들이기’를 놓고 팽팽한 이견 대립을 보이고 있어 좀처럼 타협점을 찾지 못하고 있는 상황.무엇보다 이번 사태가 오기 전부터 파업이 진행되고 있는 지금까지 의료원측의 유례없는 강경모드는 이번 기회에 노조를 와해시키겠다는 의도가 아니냐는 추측을 낳게 하고 있다. 연세의료원 노사 양측은 파업 이후에도 하루 한두 차례씩 실무교섭을 벌이고 있으나 임금 인상률 1.5%에서 2%로 상향조정한 것 외에는 거의 진전이 없는 상태다. 특히 ‘간호등급 1등급’, ‘다인병실 확대’, ‘비정규직 정규직화’ 이 세가지 쟁점을 놓고 노사 양측이 그야말로 사투를 벌이고 있어 파업 사태가 쉽사리 해결되기는 힘들 전망이다. 노조의 경우 조합원의 70~80%가 간호사들로 간호등급 상향조정을 통한 간호사들의…
2007-07-16 16:40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김원배)이 주최하는 제10회 대학생 국토대장정이 7월 15일, 행진 17일째를 맞아 참가 대원의 가족을 초청, 강원도 원주시 일대에서 ‘부모님과 함께 걷기’ 행사를 가졌다.이날 오후 2시부터 원주시 부론초등학교에 모인 참가 대원의 가족 200여명은 원주시 문막중학교까지 13Km를 대원들과 함께 걸었다. 행진 후 숙영지인 문막중학교에서는 부모님과 대원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레크레이션도 진행되었으며, 남호경 전국한우협회장이 저녁 식사로 한우국밥과 한우고기 500인분을 협찬하여 저녁식사 시에 제공되었다.행사위원장인 강신호 동아제약 회장은 직접 행진에 참여해 “마지막 순간까지 자신을 잘 관리하여 꼭 완주의 기쁨을 누리고, 대장정을 통해 얻은 용기와 자신감으로 여러분들 인생의 승리자가 되어주시길 당부드린다”며 대원들을 격려하였다.이날 행사는 젊음과 패기로 20박 21일간 600.5km의 장정에 도전한 참가 대원들을 격려하고, 가족의 소중함을 느끼게 하기 위해 기획되었다.지난 6월 29일 서울시청에서 출정식을 갖고, 30일 경남 하동에서 출발한 제10회 국토대장정 대원들은 충북 음성, 강원 원주, 경기 성남 등을 거쳐 이번 달 19일 서울 올림
2007-07-16 16:39가톨릭대 성모병원 진료비 청구 내역에 대한 복지부 실사결과 발표가 임박한 가운데 환우회와 성모병원간의 공방전이 다시 한번 치열해지고 있다. 오늘(16일) 오전 성모병원측이 임의비급여에 대한 특별TFT를 운영한다고 발표한 데 이어 한국백혈병환우회(이하 환우회)가 불법 임의비급여에 대한 성모병원의 사과를 촉구하며 만약 병원이 반성의 기미를 보이지 않을 경우 제2의 글리벡 상황에 직면할 것이라고 경고한 것. 환우회측은 지난 2001년 8월부터 2003년 2월까지 1년 반 동안 “만성골수성백혈병 치료제 글리벡을 보험등재하고 환자가 구입해서 먹을 수 있는 적정한 가격으로 약값을 책정하라”고 보건복지부, 심평원, 다국적제약회사 노바티스와 이른바 격돌한 바 있다. 그리고 그같은 투쟁의 결과로 현재는 만성골수성백혈병 환자들은 본인부담금 없이 글리벡을 복용하고 있는 상황이다. 환우회측은 “백혈병 환자와 보호자들의 발목을 잡았던 ‘혈소판 수급’문제도 백혈병 환자들이 2006년 8월에 국가인권위원회에서 농성까지 하면서 개선을 요구했고 그 결과 지금은 혈소판을 구하기 위해 발을 동동 구르는 환자보호자는 많지 않다”며 이번 성모병원 사태에 임하는 환우회측의 심정을 우회적으로 강조했
2007-07-16 15:39방역당국이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콜레라 보초감시체계’ 운영에 들어갔다.질병관리본부(본부장 이종구)는 7월 15일부터 9월 15일까지 전국 81개 해안지역 보건소가 관내 병의원 360개소를 보초감시의료기관으로 지정, 설사환자 능동감시체계를 가동한다고 밝혔다.콜레라는 제1군 법정전염병으로서 과거의 사례로 보면 전파가 용이해 확산의 가능성이 높고, 유행시 해산물 수출의 영향 등 외부효과가 큰 질환이며, 최근에는 유행지역인 동남아 여행객을 위주로 해외유입 환자가 발생하고 있다.콜레라균은 호염성 세균으로 해수, 어패류, 갯벌 등에서 증식이 활발하며, 완전히 익히지 않은 어패류 등을 섭취해 주로 발병한다.주요 임상적 특징은 쌀뜨물 같은 수양성 설사, 구토로 잠복기간은 통산 6시간에서 2일(길게는 5일)이며, 균에 오염된 음식물을 통해 감염된다.예방요령은 음식물(특히 해산물)은 반드시 익혀 먹고, 물은 끓여 먹거나 안전한 생 수를 마셔야 하며, 환자는 격리조치하고 오염원 제거를 위해 살균소독조치 하는 것이 중요하다.
2007-07-16 14:55동성제약은 실크단백질을 이용한 골다공증 적용연구 및 소재개발을 위해 농촌진흥청 농업과학기술원과 공동연구 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공시했다.
2007-07-16 14:54한나라당 이명박 대선 경선후보는 16일 11시 여의도 국민캠프(용산빌딩 3층)에서 상임특보단과 간담회를 개최하고 임명장을 수여했다.이날 임명장을 받은 상임특보단(특보단장 권철현 의원-부산 사상구 3선의원, 국회교육위원장)은 전직장관ㆍ의원, 대학총장ㆍ교수, 군장성, 언론인, 기업인, 단체장, 올림픽금메달리스트, 예술인 등 각 분야 최고지도자 50여명으로 구성돼 있다.상임특보단에는 구양근 성신여대총장, 김병진교수(전 한국정책학회장), 김성이교수(한국사회복지사협회장), 김재학대표이사 사장(주 효성), 문희화 교수(전 KIET원장), 박성현교수(서울대 평의원회 회장), 양일선교수(전 대한영양사회장), 전도봉 전해병대사령관, 차흥봉 전 보건복지부장관 등이 포함돼 있으며, 이명박 후보의 당선을 위해 핵심전략을 조언하는 상임자문기관으로 활동할 예정이다.이날 임명장을 받은 상임특보단 명단은 다음과 같다.강성용(전, 한강ㆍ낙동강 환경 관리청장, (사)한국청소년보호육성회 총재), 구양근(성신여대 총장), 김영(전 부산 mbc 보도국장ㆍ사장), 김기훈(올림픽금메달리스트), 김동전(전북지역사회연구소 이사장), 김병진(경희대교수, 전 한국정책학회장), 김성만(예비역 중장, 전 해군
2007-07-16 14:36키움증권 김지현 연구원이 16일 이수유비케어의 UBIST을 이용해 가공한 자료에 따르면 2분기원외처방 매출액 증가율(전년동기대비)은 동아제약이 26.6%로 가장 높았고, 대웅제약(21.6%), 중외제약(19.5%), 한미약품(17.2%) 등이 15%대의 양호한 성장률을 기록했다. 주요 제약사별로 살펴보면 동아제약은 자체개발 신약인 스티렌(위점막보호제, 42.5%), 오팔몬(항혈전제, 31.7%), 오로디핀(고혈압치료제, 166.2%) 등의 매출급증과 플라빅스(항혈전제)의 퍼스트 제네릭인 플라비톨의 신규매출 확대에 힘입어 매출이 호조를 보였다.대웅제약은 주력인 우루사(간장약, 35.4%), 올메텍(고혈압치료제, 63.9%), 가스모틴(위장관개선제, 27.8%) 등의 매출 급증에 힘입어, 중외제약은 최근에 도입한 신약인 리바로(고지혈증치료제, 187.7%)의 매출 급증이 외형 성장을 견인했다. 한미약품은 주력인 아모디핀(고혈압치료제, 13.3%)의 안정적인 매출과 알렌맥스(골다공증치료제, 42.5%), 가바페닌(항전간제, 38.2%)의 매출 급증과 자체 임상을 거친 맥시부펜(어린이해열진통제)의 신규 매출 효과로 매출호조를 보였다. 특히 자체 개발 신약인 동아제약
2007-07-16 13:54가톨릭대 성모병원이 진료비 불법과다 청구 의혹과 관련해 ‘특별 TFT’를 전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특히 지난 12월 복지부가 실시한 성모병원에 대한 실사결과가 이달 중으로 나올 것으로 예상되고 있어 이번 특별팀을 통한 성모병원의 대응에 관심에 쏠리고 있다. 성모병원측은 “지난 해 12월 한국백혈병환우회가 진료비 불법 과다청구 의혹을 제기한 이후 소송과 이의신청 등에 관계된 행정업무가 증가한 것은 물론, 이번 사태와 관련된 오해들에 대해 보다 적극적인 해명이 필요하다고 판단했다”며 특별팀 구성 배경을 밝혔다. 특별팀은 김학기 진료부원장을 중심으로 지난 달 중순부터 운영되고 있으며 대외협력, 홍보, 소송 등으로 업무를 구분해 대응방안을 수립하고 있다. 아울러 홍보자문 교수와 법률자문 전문가도 배정해 조직적으로 문제해결을 도모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김학기 진료부원장은 “이번 사태로 인해 성모병원은 세계 4대 조혈모세포이식센터로서의 명예뿐만 아니라 지난 70년간 지켜온 가톨릭 기관으로서의 정직한 이미지에 크게 손상을 입었다”고 강조했다. 7월 중으로 통보될 것으로 알려진 복지부 실사결과에 대해서도 그 결과를 인정할 수 없을 경우, 행정소송을 통해서라도 끝까지…
2007-07-16 13:06‘tegaserod hydrogen maleate 경구제(품명: 젤막정 등)’가 급여대상에서 제외될 전망이다.또한 ‘cyclophosphamide 제제’는 급여적용 범위가 확대된다.복지부는 16일 이 같은 내용의 ‘요양급여의 적용기준 및 방법에 관한 세부사항 개정안’을 고시하고 의견수럼에 들어갔다.개정안에 따르면 ‘tegaserod hydrogen maleate 경구제(품명: 젤막정 등)’는 7월 중 고시예정인 ‘약제 급여목록 및 급여 상한금액표’에서 삭제가 예상됨에 따라 급여기준에서 제외된다.지금까지 ‘tegaserod hydrogen maleate 경구제(품명: 젤막정 등)’는 ‘18세 이상의 변비가 주증상인 과민성대장증후권(IBS)’ 여성 환자에게 투여시 급여를 인정하고, 치료에 대한 반응이 나타나지 않는 경우 4주후 치료를 중단하며, 최장 치료기간은 12주를 넘지 않아야 한다’는 기준과 ‘약값 전액 환자부담’이 적용돼 왔다.한편 항악성종양제인 ‘cyclophosphamide 제제’는 기존 요양급여 인정기준 외에 ‘중증 Churg-Strauss 증후군’에도 급여가 적용된다.복지부는 “Churg-Strauss 증후군은 유병률이 06년 1월 기준 119명으
2007-07-16 13:06산부인과의사회(회장 최영렬)가 산부인과의 요양급여비용 증가했다는 심평원 통계에 대해 “이는 단순한 수익호조가 아니다”라고 반박했다.심평원은 최근 산부인과이 요양급여비용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6.34% 증가했다는 내용이 담긴 ‘1분기 의원 표시과목별 요양급여비용’을 발표한 바 있다.이에 산부인과의사회는 “상반기 산부인과 요양급여비용이 증가한 것은 요실금 수술의 급여화와 입원환자 식대 급여정책 등 지금까지 비급여 항목이었던 것이 급여화 되면서 급여비용이 증가된 것일 뿐”이라고 설명했다.이어 “전체 수익이 감소되는 경영난이 심각한 상황에서 급여비용 증가를 수익호조로 보는 것은 잘못된 분석”이라고 지적했다.또한 산부인과의사회는 “건보공단에 따르면 전국 산부인과 의원 수는 지난해 6월 1857개에서 올 3월 1794개로 급격히 감소됐다”며 “지금 개원가에서 산부인과는 저출산, 저수가, 의료분쟁의 삼중고에 시달리며 분만진료 포기는 물론 진료자체를 포기하고 있는 실정으로 올 9월까지 산부인과 경영난의 정확한 분석을 위해 재무제표에 근거한 산부인과 경영실태 분석을 실시할 것”이라고 밝혔다.아울러 “지난 실태조사 이후 산부인과의 경영난이 더욱 가중되고 있다”며 “2차 실태
2007-07-16 13:066월 원외 처방 의약품 시장은 전년 동월 대비 4.1% 증가하는데 그치며 6024억원의 처방액을 나타냈다. 최근 들어서는 이례적인 성장율 둔화로서, 제네릭 제품의 대체에 따른 시장 규모 축소, 약가 인하 등이 복합적으로 반영된 결과로 해석된다고 16일 미래에셋증권 황상연 연구원은 보고서에서 이같이 밝혔다.황 연구원의 이날 보고서에 따르면 주요 국내 제약사들 중에서는 녹십자가 전년동기대비 30.9%의 증가율로 가장 높은 처방증가율을 나타냈고, 이외에 동아제약, 대웅제약, 한미약품, 중외제약, 유한양행, 종근당 등 대형 신제품을 보유한 업체위주로, 평균이상의 양호한 처방액 성장율을 나타냈다.이와 함께 치료영역별로도 전반적인 마이너스 성장을 나타냈으며, 특히 외자계 제약사의 성장 기여도도 큰 폭으로 둔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고지혈증(+21.6%), 항응혈(+12.9%), 엔지오텐신 관련 고혈압치료제(+11.2%)등 3인방의 고성장 영역 주도세는 여전하나 각 치료 영역별로 전년대비 증가폭은 상당히 둔화됐으며, 고지혈, 항응혈, ACE, 당뇨치료제 영역을 제외하면 전 치료영역이 마이너스 성장을 나타냈다.또한 3개월 연속 하락세를 나타내었던 노바티스를 필두로, 외자계…
2007-07-16 13:06‘신종인플루엔자 대유행 대응대비 백신분야 현황 점검’ 심포지엄이 19일 질병관리본부 국제회의실에서 열린다.고려의대가 주최하고 질병관리본부와 WHO가 후원하는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우리나라의 계절인플루엔자 및 조류인플루엔자 현황(박옥 질병관리본부 전염병감시팀장) ▲조류인플루엔자 및 판데믹 인플루엔자 현황과 세게보건기구의 실행전략(WHO 박기동 박사) ▲우리나라의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현황 및 판데믹 인플루엔자 대응대비 계획(고운영 질병관리본부 예방접종관리팀장) 등이 발표된다.또한 ▲인플루엔자 백신생산 기술의 주요 흐름과 인플루엔자 백신생산을 증대시키기 위한 세계보건기구의 전략(WHO Laszlo Palkonyay 박사) ▲네덜란드 백신연구소의 백신기술이전 경험(NVI Andre Plantinga 박사) 등도 소개된다.
2007-07-16 11:48한양대병원(병원장 안유헌)과 함께 하는 성동구내 인지기능장애 및 치매 환자를 통합관리하는 ‘성동구치매지원센터(센터장 김승현 교수, 한양대병원 신경과)’가 오는 16일 개소식을 갖고 진료에 들어간다.개소식은 오세훈 서울시장을 비롯, 안유헌 한양대병원장과 김승현 센터장, 이호조 성동구청장, 지역국회의원 등 관계자와 지역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다.성동구치매지원센터는 서울시에서 추진하는 치매통합관리시스템의 일환으로 한양대병원 신경과 김승현 교수는 성동구보건소(소장 전혜정)와 성동구청(구청장 이호조)으로부터 운영을 위임받아 10명의 전문 치매 관리요원들과 함께 치매 조기진단 및 치료 뿐만 아니라 치매예방 및 인지기능 향상을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 궁극적으로 지역사회내 치매환자의 유병률을 낮추는 것을 목표로 운영하게 된다. 아울러 성동구치매지원센터는 성동구내 65세이상 노령 인구층을 대상으로 인지기능 및 치매 조기진단 시스템을 통해 치매위험군, 치매환자군을 구분하는 역할도 수행한다. 정밀진단 및 치료가 필요한 노인들은 한양대병원과의 연계시스템을 통해 적절한 진단 및 치료를 받게 되며, 경미한 인지기능장애를 보이는 노인들은 치매지원센터내 인지건강센터를 통해 인지기능
2007-07-16 11:09제2형 당뇨병환자의 최적 치료를 위한 당뇨병 치료 가이드라인이 최초의 통합된 하나의 알고리즘 형태로 발표됐다. 이 치료 가이드라인은 미국당뇨병학회와 유럽당뇨병학회에서 공동으로 마련한 것으로,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는 처음으로 지난 6일~8일 태국 방콕에서 개최된 ‘당뇨병 공동 퇴치를 위한 컨퍼런스(Standing Together Against Diabetes; An ADA Initiative to Optimize Diabetes Therapy)’에서 발표되었다. 이 미팅은 미국당뇨병학회(ADA)에서 주최하고 세계적인 제약회사 사노피-아벤티스가 후원했다. 이번에 발표된 당뇨병 치료 최신 권고안은 당화혈색소 수치에 따른 조기 인슐린 요법을 적극 권장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과거에는 경구용혈당강하제로 마지막까지 혈당 조절을 한 후, 도저히 안 되면 인슐린 치료를 시작하는 ‘단계적 치료법’ 이 사용되어 왔다. 그러나 이번에 발표된 알고리즘에 따르면 경구용혈당강하제인 메트포르민(Metformin)을 2~3개월 투여한 후, 당화혈색소 수치가 7%로 조절되지 못하면, 인슐린 글라진(Insulin glargine)과 같은 기저 인슐린(basal insulin)을 추가하거
2007-07-16 10:54
연세대 의료원이 로봇수술기 도입 2주년을 맞아 지난 15일 세브란스병원 은명대강당에서 ‘로봇수술’을 주제로 대규모 라이브서저리(live surgery)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지훈상 의료원장을 비롯해 세브란스병원 교수진과 전국 외과계열 전문의 등이 참석한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지난 2년간 연세의료원에서 시행한 질환별 로봇수술 성과가 발표됐다. 특히 오전에 실시된 전립선암(집도의, 비뇨기과 나군호 교수)과 직장암(집도의, 외과 백승혁 교수) 수술시연회를 통해 로봇수술기의 뛰어난 수술과정이 공개됐다. 심포지엄 부대행사로 열린 로봇수술 체험실의 경우 심포지엄 시작 전 50명의 넘는 참석자들이 신청해 로봇시술에 큰 관심을 나타냈다. 한편 심포지엄을 준비한 세브란스병원 내시경ㆍ로봇수술센터 이우정 소장은 “최근 2대의 로봇을 추가 도입해 총 4대의 로봇수술기를 보유하게 됐다”고 전하고 “향후 축적된 수술 노하우 및 숙련된 의료진의 경험을 로봇수술 연수센터를 통해 널리 공유할 것”이라고 밝혔다.
2007-07-16 10:44건강관리협회(회장 이순형)는 12~13일 협회 본부회의실에서 전국15개 지부 건강증진과장 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서는 07년도 상반기 사업실적 분석 및 하반기 사업추진 대책과 건강검진사업의 경쟁력 향상을 위한 방안모색에 대해 논의했다.건협은 매년 건강증진과장 회의를 통해 대내외적 경쟁력 향상과 효율적 건강검진사업 수행을 위한 본-지부간 다양한 정보 및 의견 등을 교류하고 있다.
2007-07-16 09: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