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학생회연합은 오는 2월1일부터 3일까지 2박3일간의 일정으로 연세대학교 치과대학에서 정기총회와 겨울캠프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정기총회에서는 새로운 학생회장이 선출돼 각 학교마다 새롭게 학생회가 세워지고, 그 새로운 인물들이 모이는 첫 자리로 서로 인사를 통해 전국 41개 의과대학이 알아가는 과정이 모색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특히 새로운 상임의장의 선출과 지난 2007년 전의련의 사업활동이 보고될 예정이다.또한 겨울캠프에서는 전국 의과대학학생회 및 의과대학생의 친목과 상호교류를 도모함을 목적으로 한 축제의 장으로 진행됨과 동시에 다양한 강연이 펼쳐진다.안준호 전의련 사무국장은 “올해 전의련 겨울캠프의 특성은 발제와 강연의 다채로움에 있다. 특히 이번 강연에는 인수위원회의 전문위원의 강연과 주수호 의협회장을 비롯 의료계 여러 관계자의 강연이 진행된다”고 설명했다.
2008-01-30 11:05의료사고를 가장 많이 일으키는 기관은 요양기관별로는 병·의원이 가장 많았으며, 진료과목에서는 정형외과가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의료소비자시민연대는 30일 지난 2003년부터 2007년까지 접수된 ‘의료안전사고 실태조사 발표회’를 통해 5년 동안 총 7977건의 집계상황중, 이번 발표에서는 2007년 5월부터 12월까지 총 2600건을 대상으로 발표했다.이번 발표에 따르면 의료기관별로 보았을 때 병·의원이 1086건으로 60.4%로 과반 수 이상을 차지하고 있었으며, 종합병원 559건 31.1%였고, 치과 병・의원이 94건 5.2%, 한방·의원 31건 1.7%인 것으로 나타났다.의료소비자시민연대는 이 같은 결과에 대해 “병·의원이 상대적으로 높은 빈도를 나타내는 것은 종합병원에 비해 질환의 중증도는 낮으나 진단 및 검사 등 진료의 환경적 요소가 종합병원에 비해 미흡하기 때문”이라며, “타과와의 협진의 어려움, 진료시간의 단축 등이 중요한 요인으로 작용했다”고 판단했다.또한 의료사고 발생이 가장 많은 과목은 정형외과, 내과, 산부인과 등이 가장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의시연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진료과목에서는 정형외과가 464건으로 17.9%로…
2008-01-30 11:04대웅제약이 현재 특허침해 논란을 빚고 있는 바이오업체 CTC바이오에 대해 관련 특허 무효 심판을 청구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따라 CTC바이오측의 형사고발로 촉발된 이번 특허 침해 논란이 전면적 양상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29일 업계에 따르면 대웅제약이 지난 18일 CTC바이오의 비만치료제 리덕틸 개량신약(시부트라민 프리베이스) 특허와 관련, 특허심판원에 무효 심판을 청구한 것으로 뒤늦게 확인됐다. 대웅제약은 이번에 제출한 청구서에서 CTC바이오의 특허가 공지된 기술로 특허가 아니며, 따라서 특허 침해가 아니라는 주장을 담은 것으로 알려졌다. 대웅제약 관계자는 “특허 무효 심판을 청구한 것은 아직 최종적으로 확인할 수 없지만, 이를 제출했다면 특허 침해가 아님을 보여주는 동시에 앞으로 이에 적극 대응하겠다는 의지를 담았을 것”이라며 이를 에둘러 시인했다. 이에 대해 CTC바이오 관계자는 “대웅측이 특허심판원에 특허 무효 심판을 제출했다는 내용을 최종 확인했다”면서 “이는 대웅측이 자사의 특허를 침해했음을 인정한다는 반증”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대웅측의 주장대로 자사 특허와 무관하다면 특허 무효 심판을 청구할 이유가 어디 있겠느냐”면서 “대웅측이 논리가 빈
2008-01-30 10:177080을 대표하는 포크가수 3명이 경기도 고양시에 위치한 관동의대 명지병원에서 환우를 위한 음악회를 열고 투병과 치료에 지친 환우들과 보호자들의 심신을 위로했다.김세환 최백호 남궁옥분 등 7080 대표가수 3명은 29일 명지병원 로비에서 환우들의 빠른 쾌유와 건강을 비는 ‘김세환 최백호 남궁옥분의 환우 위안 음악회’를 개최했다.가수 김세환의 사회로 2시간 가가이 진행된 이번 공연에서 3명의 가수들은 각자의 히트곡을 부르며 아련한 추억과 감동을 선사하는 한편 환우들을 위로하는 대화를 나누며 투병중인 환우들에게 힘과 용기를 불어 넣어 줬다.70년대 부드러운 목소리와 해맑은 미소로 큰 인기를 모았던 가수 김세환은 ‘토요일 밤’ ‘길가에 앉아서’ 등의 주옥같은 히트곡을 선사했으며, 7·80년대 낭만과 고독의 가수로 불린 최백호는 ‘영일만 친구’ ‘낭만에 대하여’ ‘내 마음 갈 곳을 잃어’등의 히트곡을 불러, 환우들의 환호를 받았다. 또 청아한 목소리로 80년대를 주름잡았던 대표 여가수 남궁옥분은 ‘사랑사랑 누가 말했나’ ‘꿈을 먹는 젊은이’등을 참석자들과 함께 부르며 흥겨운 시간을 마련했다.이번 공연에 참가한 환우들은 “병마와 싸우는 어려운 환경에 처한 환자들을…
2008-01-30 10:05재단법인 고촌재단(이사장 김두현)은 지난 29일 충남 태안군 천리포해수욕장에서 방제 자원활동을 펼쳤다.이번 행사는 기름유출 사고로 고통을 받고 있는 태안지역 주민들을 위로하기 위해 고촌재단 장학생들의 자발적인 참여에 의해 이루어졌다.이번 봉사활동을 위해 고촌재단 장학생 55명과 임직원 5명은 오전 7시 물때에 맞춰 종근당 본사에서 출발, 10시까지 현장에 집결하여 오후 4시까지 약 7시간 동안 기름제거 작업을 진행했다.이날 봉사활동에 참가한 재단 장학생 설재윤(서울대 약학과 4학년)씨는 “아름답던 태안반도가 한 순간의 사고로 그 모습을 잃은 것이 안타까워 이번 봉사에 참여하게 되었다. 기회가 닿는다면 태안이 본래의 모습을 찾을 때까지 지속적으로 봉사에 앞장서고 싶다.” 고 말했다.고촌재단은 기업 이윤을 사회 환원과 장학사업을 통한 사회봉사를 목적으로 지난 1973년 故 이종근 종근당 창업주에 의해 설립된 장학재단이다.
2008-01-30 09:56종근당(대표 김정우)은 항균 작용 성분인 푸시딘산나트륨을 함유하고 하이드로겔 소재를 이용한 습윤드레싱제 ‘맘스폼’을 새롭게 출시했다. 이 제품은 기존 습윤드레싱제에서 볼 수 없었던 항균 작용 성분인 푸시딘산나트륨을 함유하고 있어 상처 발생 및 치료 기간에 있을 수 있는 2차 감염을 방지하는 데 탁월한 효과를 나타낸다. ‘맘스폼’은 친수성을 갖고 있는 하이드로겔 소재를 사용함으로써 상처부위가 마르는 것을 방지하고 습윤 환경을 조성해 상처치유를 촉진시키는 신기술(NET) 인증을 과학기술부에서 획득한 제품이다. 또한 이 제품은 시중의 의약외품 습윤드레싱제와는 달리 딱지가 생성된 후에도 상처에 바로 사용할 수 있으며, 가벼운 화상 상처에도 뛰어난 효과를 내는 장점이 있다. 종근당 관계자는 “맘스폼은 방수환경층(상처 보호, 생활 방수), 습윤환경층(상처 치료, 흉터 방지), 푸시딘산층(강력한 살균) 및 박리층(약물층 보호)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특히 부드러운 하이드로겔과 방수환경층이 상처의 통증을 감소시킨다”고 밝혔다. 또한 제품명 ‘맘스폼’에서 연상되듯이 ‘엄마의 품’처럼 인체 친화적인 인공 피부를 붙임으로써 ‘감염 방지와 피부 재생, 흉터 예방’이라는 세 마리 토
2008-01-30 09:52한국생명공학연구원은 산·학·연으로 구성된 CK(CONNECT KRIBB)기술마케팅 자문단을 출범했다고 밝혔다.산·학·연 관련분야 전문가 37명으로 구성된 이번 CK기술마케팅자문단(37명)은 생명연이 보유하고 있는 연구성과물에 대한 기술이전 및 사업화 촉진을 지원할 뿐 만 아니라, 바이오기술마케팅에 관한 종합컨설팅 지원 및 기술마케팅 코디네이터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2008-01-30 09:41경희의료원은 질병으로 고통받고 있는 입원환자에게 도서도우미서비스와 도서기증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실시되는 서비스는 책꽂이에 책을 비치해두는 기존의 도서 제공 방식과 달리, 도서도우미가 매일 1~2회 병실을 순회하며 도서 대여를 희망하는 환자와 보호자에게 책을 빌려주는 방식으로 진행된다.의료원측은 아픈 환자들을 위하는 뜻있는 개인이나 단체·기업 등에게 도서 기증 캠페인에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2008-01-30 09:38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창엽)은 지난 29일 부산지역의 구포성심병원을 첫 방문으로 CEO 고객현장체험을 시작했다.심평원은 2007년부터 원장이 직접 고객을 찾아가서 만나고, 고객의 불만이나 요구사항을 즉시 경영이나 서비스 개선에 적극 반영하기 위해 요양기관, 보건의료산업, 시민단체(백혈병환우회) 등 다양한 고객을 10여 차례 방문한 바 있다. 2006년 7월 취임당시 김창엽 원장의 최일선이 ‘고객중심의 혁신과 실천’이었고 올 초 신년사에서도 ‘국민 편익을 위한 서비스 제공을 위해 체계적 고객관리 시스템을 구축하고 고객중심 서비스를 혁신하기위해 고객의 요구를 보다 지속적으로 파악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밝힌바 있다. 작년 한해 동안 CEO 현장방문을 직접 실천하면서, 김창엽 원장은 “생각과 계획은 고객의 입장에서, 실천은 실무자처럼 하겠다”며, “이제는 책상에만 앉아서 고객을 기다리거나 고객의 요구를 알려고 해서는 안 된다. 먼저 고객에게 다가가는 능동적 서비스를 실천해야 된다”고 말했다. 심평원을 위해 고객이 있는 것이 아니라 고객이 있기 때문에 심평원이 있으며 여러 다양한 고객을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지속적으로 찾아가서 만나겠다는 강한 의지를
2008-01-30 09:12국가임상시험사업단(단장 서울의대 신상구)은 지난 29일 서울의대 삼성암연구동 이건희홀에서 일본 조기임상시험 네트워크인 J-CLIPNET(제이클립넷, Japan Clinical Pharmacology Network for Global Trials)과 MOU 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식은 국가임상시험단 산하의 지역임상시험센터 중 조기임상시험 역량강화에 역점을 두는 4개 임상시험센터인 CCCP(Core Centers for Clinical Pharmacology: 서울대병원, 연세의료원, 서울아산병원, 인제대부산백병원)와 일본 의대중 임상약리학에 선도적인 6개 대학병원의 모임인 J-CLIPNET 간의 협력 및 학술 공동 연구 협정이다. 이번 협약체결을 통해 두 협의체 간 신약개발에 대한 공동연구 및 정보공유, 관련 전문가들의 활발한 교류가 있을 예정이며 양국의 임상시험 기술이 진일보하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글로벌 임상시험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는 현시점에 아시아에서 임상시험 연구가 가장 앞선 두 나라의 협약체결은 맞춤약물요법을 위한 정보가 증가할 수 있게 됐으며 특히 다국적 제약회사 등의 R&D 및 임상시험에 대한 막대한 자본을 유입하는 등 산업화에도 큰 영향을
2008-01-30 09:09거의 매일 코를 고는 사람의 경우 만성기관지염 발병율이 1.68배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고려대 안산병원 수면호흡장애센터 신철(辛澈, 51) 교수팀은 40-69세에 해당하는 4270명(남 2203, 여 2067)의 성인을 대상으로 수면 중 코골이 여부와 그 정도에 따른 질병력에 대해 4년 동안 추적 조사한 결과 일주일에 6회 이상 코를 골면 그렇지 않은 사람 보다 만성기관지염 발병 가능성이 1.68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만성기관지염이란 만성폐쇄성폐질환에 속하는 질병으로 병이 진행되면 호흡 곤란이 자주 동반되고 숨 쉴 때 쌕쌕거리는 천식음이 들리게 되는데, 심하면 기도 폐쇄로 인한 저산소증이 오고 밤에 누워서 잠을 잘 수 없을 정도로 호흡 곤란을 겪게 되는 무서운 질병이다.연구팀은 2001년 만성기관지염이 없는 연구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설문지를 작성하도록 하고, 2003년과 2005년 두 차례 서면조사 및 건강검진 등을 통해 코골이 정도와 질병력에 대해 추적 조사하고 자료를 분석했다. 만성기관지염의 진단기준은, 객담을 동반하는 기침이 1년에 3개월 이상 2년에 걸쳐 계속된 환자로 삼았으며, 코골이와 만성기관지염 발병 사이의 관련성을 분석하는데 미칠 수…
2008-01-30 08:58
산재의료관리원 태백중앙병원(병원장 이건원)이 태백시에서 주관하는 ‘제15회 태백산 눈축제’ 기간 동안 의료지원을 실시한다. 은빛 눈꽃의 아름다움 속에서 국내 최대 겨울축제인 ‘제15회 태백산 눈축제‘는 25일 오후 6시 전야제를 시작으로 2월 3일까지 10일간의 일정으로 태백산도립공원 및 시내 일원에서 펼쳐진다. 이번 눈축제는 거리 퍼레이드로 서막을 알리고 눈 조각 경연대회, 상설 공연장에서는 설원의 화이트 콘서트 및 각종 이벤트 체험, 관광객 즉석 장기자랑, 스노우 트레인, 얼음 미끄럼틀, 비료포대 눈 슬로프, 얼음 미니바, 개 썰매 타기 등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태백중앙병원에서는 25일부터 2월 3일까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간호사 2명과 구급차를 태백산 입구(당골)에 상주시켜 행사장 방문객 및 등산객에게 의료지원을 실시한다.
2008-01-30 08:00색전성 뇌경색 환자가 치료 중 사망했을 경우 헤파린 투여나 트란데이트 주사 처방은 물론 수술 중 일어날 수 있는 병원성 감염에 보다 유의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한국소비자원 보건의료위원회 결정에 따르면 최근 색전성 뇌경색으로 인해 입원, 치료 후 사망한 환자의 보호자에게 의료진의 과실이 인정돼 약 3080만원의 손해배상을 지급하라는 판결을 내놓았다.이번 소비자원의 손해배상은 2007년 7월 신청인이 병원을 방문해 검사를 받은 결과 색전성 뇌경색으로 진단됐으나 치료 중 출혈, 감염 등이 발생해 7월 21일 저혈압 및 쇼크로 사망한 사례이다.신청인들은 “미약한 노경색 증상으로 치료를 받던 중 뇌출혈과 패형증으로 사망했다. 이는 병원 의료진들이 적절하지 못한 혈압 조절 및 혈전용해제 치료와 감염 관리 소홀 등으로 인한 것”이라며 병원에 손해배상을 청구했다.이에 병원 측은 “뇌경색 재발 방지를 위해 항응고제 치료는 불가피한 것 이었다”며, “그런데 7월 20일 갑자기 혈압이 저하됐고, 이후 제반적인 처치를 했음에도 혈압이 정상으로 돌아오지 않았고, 저혈압 발생 10시간 만에 사망했다. 사망 원인이 급성 패혈증으로 인한 쇼크의 가능성도 있으나 이는 임상적으로 정확한 설
2008-01-30 05:40리베이트로 인한 음성적 거래로 그 실효성에 질타의 목소리가 커지로 있는 실거래가 상환제도의 보완책이 마련될 조짐이 보인다.이는 건강보험의 재정절감을 위해 약제·치료제료를 저가로 구매한 요양기관 등에게 장려비를 지급하는 건강보험법 개정안이 29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법안심사소위에서 가결됨에 따른 것이다.현재 약제·치료재료비용 지급방식 즉 실거래가 상환제도는 요양기관이 저가로 구매할 유인이 없어 상한금액으로 구입하고 리베이트를 받거나 상한금액으로 구입한 것으로 신고해 급여비용을 청구, 실제구입액과의 차액을 취하는 형국이 되풀이되고 있는 실정.실제로 복지부에서는 실사를 통해 실거래가를 찾아내는 사후관리가 한계에 도달해 이 개정안이 통과되길 기대하고 있었다.법안소위에 참석한 최원영 복지부 본부장은 “요양기관에서 약을 싸게 구입해도 거의 전체가 건보공단에 상한금액으로 약을 구입했다고 해 건보재정이 악화되고 있다”고 말했다.그는 이어 “정상적으로 약을 구입하고 싸게 구입하는 경우 인센티브를 부여해 실거래가가 얼마나 되는지 파악할 수 있고 이에 상한금액을 내릴 수 있다. 인센티브는 절감된 금액의 80%를 줄 수도 있을 것”이라며 의원들에게 개정안 통과를 호소했다.이에 법
2008-01-30 05:30보건복지부는 ‘2008년도 치매노인 유병률조사’ 연구용역사업을 실시하기 위해 연구기관을 공모한다.과제는 ‘치매노인 유병률조사’로 주요연구내용은 ▲치매의 유병률 ▲치매의 종류 ▲치매의 중증도 ▲치매환자의 실태 등이며 연구기간은 2월~10까지고 예산액은 총 4억원이다. 신청자격은 국·공립기관, 교육법에 의한 대학 또는 전문대학, 정부출연연구기관등의설립운영및육성에관한법률에 의한 연구기관, 민법·기타 법률에 따라 설립된 인문사회분야의 법인연구기관이 해당된다.접수 마감은 2월13일까지며 복지부 노인정책팀에 방문접수 및 우편접수 하면 된다. 한편, 복지부는 2월중 연구수행 단체(기관)을 결정할 예정이다(문의: 031-440-9612~6).
2008-01-30 05:25백혈병치료제 스프라이셀의 건보공단 약가협상 결렬에 이어 유방암치료제 타이커브마저 심평원 약제급여평가위원회에서 건보공단과의 약가협상 기회 조차 주지 않아 이들 항암제를 기대하고 있는 환자들의 의약품 접근성 기회마저 자연스럽게 박탈되고 있어 문제가 되고 있다.특히 지난 25일 열렸던 심평원 약제급여평가위원회에서 말기 유방암 치료제인 타이커브가 비급여로 결정돼 타이커브의 급여 결정에 기대를 가졌던 환자와 의사들에게 실망스러운 결과를 안겨주게 됐다.더욱 아쉬운 점은 급여 결정에 앞서 열린 암질환심의위원회에서 전문가들이 타이커브의 의학적 필요성에 대해 충분히 의견을 제시했으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평가위에서는 이 약이 비용효과적이지 않다는 이유로 비급여 판정을 내렸다는 것이다.건보공단과의 약가협상 기회 조차 마저 상실하게 돼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심정으로 타이커브를 기대하던 말기 유방암 환자들로써는 청천벽력 같은 일이 아닐 수 없게 됐다.타이커브는 표적치료제인 허셉틴에도 실패한 말기 유방암 환자에서 우수한 효과를 지닌 약제로, 대체 치료제가 없는 상황에 있어 환자뿐 아니라 의료진들까지도 기대를 가지고 기다렸던 항암제이다.이렇듯 이번 심평원 약제급여위원회의 결정은 타이커
2008-01-30 05:20
새 1만원권 일부를 잘라 가짜와 이어붙인 위조지폐가 잇따라 발견돼 주의가 요망된다.한국은행은 29일 시중은행에서 진짜와 가짜를 연결한 새 1만원권 위조지폐 16장이 발견돼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다고 밝혔다.이들 위폐는 새 1만원권에 적용된 위변조 방지 기술 가운데 가장 눈에 띄는 홀로그램 부분을 세로로 잘라 각각 가짜 돈으로 나머지 조각을 맞춘 뒤 테이프로 가려진 채 유통됐다.한은 관계자는 “옛 지폐보다 위변조가 어려워진 탓인지 진폐 조각을 섞는 수법이 새로 등장했다”며 “일단 테이프가 붙여진 지폐는 위폐로 의심하고 주의깊게 살펴봐야 한다”고 당부했다.지난해 발견된 위폐는 1만5678장으로 전년(2만1939장)에 비해 28.5% 줄었다. 대부분 옛 지폐로 1만원권 위폐 8438장 가운데 304장만이 새 지폐였다. 새 5000원권 위폐는 6631장 중 304장이었고, 새 1000원권 위폐는 609장 중 13장으로 고액권에 집중됐다.한은은 홈페이지 위폐 검색창을 통해 과거 같은 번호의 위폐가 발견됐는지 알려주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메디포뉴스 제휴사-국민일보 쿠키뉴스 제공
2008-01-29 17:03[파일첨부]보건복지부는 최근 시·도 및 관련협회에 보수교육업무지침을 송부하면서 보건의료인 보수교육 대상자가 빠짐없이 교육을 이수할 수 있도록 홍보·안내 등을 강화해줄 것을 주문했다.복지부는 의료인·약사 등 보건의료기관에 종사하는 보건의료인은 국민의 생명을 책임지는 전문인으로 전문지식 습득과 자질향상에 적극적인 노력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보수교육업무지침에 따르면 의료인의 경우 당해연도 보수계획서를 의료법시행규칙을 2월말까지 복지부에 제출해야 한다.교육시간은 매년 1회이상(연간 8시간 이상)실시하고 실시기관은 지부 또는 중앙회에 설치된 의학분야별 전문학회 등이다. 정당한 사유 없이 보수교육을 받지 않을 경우에는 의사·치과의사·한의사는 70만원, 조산사·간호사 50만원, 의료유사업자·안마사·간호조무사 20만원 등의 과태료가 부과되나 과태료 처분 전에 청문 및 의견제출의 절차를 거친다.
2008-01-29 15:55유유는 뇌 및 말초 순환장애치료제 타나민은 비급여 결정이 아직 되지 않은 상태이며 만일 비급여 전환이 되도 매출에 영향이 없도록 대책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즉, 매출을 발생하는 중요 질환에 대한 계속 급여 인정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일부 질환에 대한 비급여 전환을 대비해서도 일반의약품 판매에 대한 마케팅을 활성화함으로써 타나민을 국민 약으로 포지셔닝할 계획이라고 덧붙혔다.타나민은 은행엽에서 27단계의 특별한 공정을 거쳐서 약리성분인 24%의 징코플라본 글라이코사이드와 6%의 터펜락톤을 유해성분인 징코릭에이시드를 5ppm미만으로 표준화한 제제(제제명: EGb 761)다.또한 치매,현훈,이명,PAOD등 질환에 대한 각종 230 편의 임상데이터들에 의해 세계적으로 입증된 제품으로 특히 유럽 판매량 1위를 나타내고 있는 뇌 및 말초순환장애 치료제다.은행엽 엑스 제제는 WHO 가이드 라인 및 의약품 수재 현황 등에 수재된 의약품으로서 유럽 여러 나라에서 치매를 비롯한 PAOD,현훈,이명 등 여러 적응증에 급여 목록 의약품으로 사용되고 있다.유유는 은행엽엑스 제제의 해당 적응증에 대한 유효성,안전성 평가에 대한 연구는 많은 학술지에서 입증하고 있으므로 은행엽 엑스
2008-01-29 15:20한국제약협회는 지난해 의약품 지원사업 결산 결과, 47개 단체에 총 41억원 상당의 의약품을 지원한 것으로 집계됐다.국내 의약품 지원으로 국내외 소외계층, 무의촌지역, 사회복지시설 등21개 단체 1억 500여 만원 상당, 태안 기름 유출 사고지역 1200여 만원 상당, 북한 의약품 8개 단체 9억 800여 만원 상당, 대한적십자사를 통한 평양적십자병원 29여 억원 상당을 지원한 것으로 나타났다.해외 지원은 주로 동남아시아 지역 의약품 지원으로 열린의사회 등 5개 단체를 통해 3200여 만원 상당, 한국여자의사회 등 9개 단체 해외무료봉사활동을 통해 1억 2400여 만원 상당의 의약품을 지원했다.
2008-01-29 14: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