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대병원(병원장 안유헌)은 최근 성동구청과 구청 5층 세마나실에서 ‘굿바이 유방암 프로젝트’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체결식에는 한양대병원 안유헌 원장, 성동구청 이호조 구청장을 비롯 한양대병원 고용 교육연구부장, 한양대병원 김종만 사무부장 등이 참석했다.‘굿바이 유방암 프로젝트’란 오는 3월부터 성동구 지역에 거주하는 30세 이상 여성 1000명을 대상으로 유방암 무료검진을 실시하는 사업. 모든 신청자들에게 1차 유방단순촬영을 무료로 실시하고 검사결과 유소견 의심자에 대해서는 유방 초음파 검진비도 지원 할 계획이며, 이번 유방암 무료검사는 한양대병원 및 성동구내 7개 병원에서 실시한다.이날 체결식에서 한양대병원 안유헌 원장은 “유방암은 조기 발견하면 완치가 가능하다”며 “이번 체결을 통해서 조기검진의 중요성을 알리고 성동구 지역주민 건강 증진을 위해서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또한 안 원장은 “조기 검진을 통한 국민 의료비를 절감하고 건강한 사회분위기 조성에 기여 할 수 있게 되어서 기쁘다”고 덧붙였다.성동구청 이호조 구청장은 “한양대병원을 비롯해 성동구내 여러 병원들과 지역주민의 건강을 위한 사업을 추진하게 되어서 뜻깊다”며 “이번 사업을 통해 성동
2008-02-20 08:00서울시의사회(회장 문영목)가 허위청구기관 실명공개를 반대한다는 성명서를 발표했다.서울시의는 “의료계의 거듭된 반대에도 불구하고 일방적으로 ‘허위청구기관 실명공개법안’이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전체회의를 통과하는 현실에 서울시의사회 2만 회원은 실망과 안타까움을 금할 수 없다”고 밝혔다.이어 “현재의 의료계는 사회주의정책으로 인해 의사들의 소신 있는 진료환경의 개선과 발전은 이미 오래전에 사라지고 건강보험 재정부족을 메우기 위하여 터무니없는 각종 규제로 진료권을 훼손당하고 있다”며 “이제 거기에도 모자라 이제는 현행 보험제도 아래서 언제든지 발생할 수 있는 적용착오, 착오청구 등의 실수까지도 ‘마녀사냥’식의 여론재판을 하려하고 있다”고 비난했다.또한 “허위청구기관 실명공개 법안은 허위청구에 대한 정확한 판단과 개념 없이 의료계를 매도시키며, 대국민의 신뢰도 저하로 의료불신사회조장에 앞장서는 것”이라고 지적하고 “먼저 허위청구의 명확한 개념을 의료계와 합의해 정립하고 선의의 피해자를 줄일 수 있는 방안을 먼저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다음은 서울시의사회가 성명서를 통해 주장한 내용이다.▲정부차원에서 허위청구의 명확한 개념을 수립해 단순실수나 착오 청구에 대한 선의
2008-02-20 05:502007년도 건강보험보장성이 55.8%였으며, 전체 재원은 43조 5000억원인 것으로 나타났다.이 같은 주장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주최한 제5회 심평포럼에서 주제발표자로 나선 심사평가정보센터 정형선 센터장이 ‘의료보장성/건강보험급여율 지표의 개념 및 산출’을 발표에 의한 것이다.정형선 센터장은 보험급여율은 24조3000억원 55.8%, 법정본인부담은 8조원으로 18.3%였으며, 비급여본인부담은 11조2000억원으로 25.8%를 차지했다”고 밝혔다.또한 건강보험급여율을 공급자별로 보았을 때에는 병의원이 총 24조6000억원 중 건보급여율은 16조원으로 65%를 차지했다. 병의원과 약국을 포함했을 경우엔 총 30조6000억원중 22조4000억원 63.6%의 건보급여율을 보였다.정형선 센터장은 “2007년 건강보험급여율을 가능별로 보았을 때 입원 8조1000억원 65.5%, 외래 9조 52.2%, 의약품 등은 7조2000억원으로 51.7%였다”고 말했다.건강보험급여율의 경시적 변화를 살펴보면 2003년 보험재정의 긴축정책이 완화되면서부터 꾸준하게 증가, 2003년 53%에서 2007년 55.8%를 보였다.허나, 참여정부가 들어서면서 내걸었던 건강보함급여율 80%
2008-02-20 05:40명실상부 국내 최대 최고규모를 자랑하는 제24회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KIMES 2008)가 내달 13일부터 4일간 코엑스 전관에서 개최된다.올해로 24회째를 맞는 KIMES 2008은 36개국 1125개사가 총 3만여 점의 최첨단 의료기기를 출품, 역대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특히 올해는 국가관 및 외국대사관들의 참여와 다양한 의학술 세미나를 동시에 개최함으로써 양적 성장과 함께 질적 가치를 높이는데 주력하고 있다.전시회 로고를 새롭게 교체하고 전시회 명칭도 수정하는 등 끊임없는 변화와 발전을 추구하고 있는 KIMES 전시회. 올해에는 어떤 변화된 모습으로 보건의료인들에게 다가설지 새 모습의 ‘KIMES 2008’을 정리했다.▲새 로고 선정(사진)기존의 로고를 강렬한 빨간색의 심플한 디자인으로 과감히 교체했다. KIMES를 주최하고 있는 한국이앤엑스 김충진 대표는 “새 로고는 현대적 감각에 맞고 진취적인 전시회 이미지를 상징한다”고 밝혔다.▲전시회 명칭 변경 및 ‘병원설비관’ 운영지금까지 사용해 왔던 ‘국제의료기기 의료정보전시회’ 명칭을 ‘국제의료기기 병원설비전시회’로 변경했다.또한 별도의 병원설비(의료기기부품관)을 태평양관 4실에 마련해 운영할 계획이
2008-02-20 05:30고지혈증치료제의 1월 원외처방조제액 집계 결과(유비스트, 굿모닝신한증권), 한국화이자 ‘리피토’가 86억원을 기록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보였다.그 뒤를 이어 아스트라제네카의 크레스토가 38억원, 중외제약 리바로 23억원, MSD 바이토린 23억원, 녹십자 리피딜슈프라 11억원, 한미약품 심바스트 10억원, MSD 조코 10억원, 종근당 심바로드 10억원, 노바티스 레스콜 9억원, 동아제약 콜레스논 8억원의 원외처방조제액을 각각 기록했다.특히 화이자의 리피토는 지난해 같은 기간 75억원의 원외처방조제액을 11억원을 초과하는 실적으로 보였으며, 크레스토, 리바로, 바이토린 또한 순조로운 출발을 나타냈다.한편, 리피토의 지난해 원외처방조제액은 992억원으로 사노피-아벤티스의 플라빅스와 자사의 고혈압치료제 노바스크에 이어 전체 처방의약품 원외처방에서 3위를 기록했다.크레스토, 리바로, 바이토린은 각각 449억원과 235억원, 221억원의 원외처방을 보였다.
2008-02-20 05:20강북구의사회(회장 배용표)는 19일 정기총회를 열고 시의사회 건의사항으로 의료기관 개설시 지역의사회와 시의사회를 경유하도록 의료법을 개정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또한 ▲영유아 필수 예방주사 무료접종을 일반 병·의원에서 조속히 시행할 것 ▲초·재진 구분을 명확히 설정할 것 ▲의료급여환자의 중복처방일수 3일에 대한 환수조치 철폐 ▲임의 비급여 진료에 대한 행정처분을 중지하고 의사의 진료 자율권을 보장할 것 등을 서울시의 상정안건으로 채택했다.아울러 ▲심사평가원의 실사 및 평가기준 공개 ▲조제료보다 못한 진찰료를 현실화해 진료의 상대가치를 인정하고 처방료를 부활할 것 ▲독감에 대한 단체예방접종 근절 ▲의료급여 인증제 폐지 ▲차등수가제 폐지 ▲서울시의사회 회장과 대의원 의장선거를 동시에 할 것 ▲보험급여에서 제외시킨 일반의약품의 일반수가를 보험약가로 환원 할 것 등도 서울시의에 건의키로 했다.176명의 회원중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총회에서는 회무보고 및 2007년도 예결산과 2008년 예산을 확정했다.강북구의사회의 지난해 결산액은 총 5033만517원으로 집계됐고 올해 예산액은 지난해 결산액 대비 1004만5879원 증가한 6037만6396원으로 확정
2008-02-20 05:10건강보험급여율 산출과 관련해 제대로 된 보장률을 파악하기 위해서는 급여대상의료비를 제외하고 비급여본인부담을 분모에 포함시켜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주최한 제5회 심평포럼에서는 ‘의료보장성/건강보험급여율 지표의 개념과 측정지표’에 대한 토론이 개최됐다.이번 토론에 앞서 주제발표에 나섰던 심사평가정보센터 정형선 센터장은 “정확한 보장률을 알기 위해선 분모에 비급여본인부담이 포함되어야 한다”며, “전체 건보급여율 외에 입원, 외래, 의약품 등의 기능별로 급여율을 산출하던가, 병원, 의원, 약국 등 요양기관별로 본 급여율을 산출하기 위해서는 이러한 구분별 비급여본인부담의 규모가 확보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그러나 보건복지부 보험급여팀 박인석 팀장은 “정형선 센터장이 발표한 것은 분모에 어떤 것을 포함 하느냐에서 차이가 있다. 정 센터장의 조사는 1년간의 도시가계지표를 대상으로한 조사이고 복지부는 의료기관에서 제출받은 비급여본인부담 자료를 근거로 한 것”이라고 말했다. 즉, 박인석 팀장의 의견은 분모에 어떤 것을 포함하느냐에 따라서 차이가 발생할 수밖에 없다는 것.하지만 복지부의 조사의 경우 의료기관에서 제출한 자료를 근거로 해 비급여부분이 과소
2008-02-20 05:00통합민주당 공천심사위원중 박경철(43) 안동 신세계연합의원 원장은 정치권과 전혀 관련이 없다. 그는 시골의사란 별명으로 2006년 재테크 안내 책을 내서 유명해졌다. 케이블 방송에서 재테크 관련 프로그램을 진행중이다. 의사협회 대변인을 지냈다.박 위원은 19일 본보와 전화통화에서 "국민의 논리가 정치 논리를 이기지 못하면 공천심사를 할 필요가 없으며 바로 그 길로 관둘 것"이라고 말했다.그는 "들러리가 아니어야 신선하지 않겠냐"며 "박재승 위원장도 생각이 같을 것"이라고 말했다. 또 "정치인들 입장에선 불안하고 위태위태해 보이겠으나 대한민국을 이끌어가는 사람이 이런 분이면 좋겠다는 국민 목소리를 과감없이 전달하겠다"고 말했다.그는 욕심이 많지 않고, 국민에게 사랑받을 수 있는 '아름다운' 후보에 더 높은 점수를 주겠다고 했다. 이른바 386 의원에 대해선 "나와 같은 세대이나, 정치적 미숙성이 가져온 결과에 대해 심각하게 생각한다"고 했다.메디포뉴스 제휴사-국민일보 쿠키뉴스 제공
2008-02-19 20:08진료와 관광을 동시에 하는 의료관광 시대가 대구에서 본격화된다.19일 대구시에 따르면 지난해 10월 의료관광산업을 미래 성장동력으로 삼고 여행업체 선정, 33개 병·의원과의 협약, 해외홍보 등 힘을 쏟은 결과 오는 21일과 28일 잇따라 의료관광단을 유치했다.이번에 대구를 찾는 의료관광단은 알제리 기자단과 LG전자 필리핀 딜러 60여명으로 많은 인원은 아니다. 하지만 대구시로서는 의료관광 시대의 개막을 알리는 첫 손님이라는 차원에서 뜻깊은 의미를 부여해 크게 반기는 분위기다.이들은 호텔인터불고에 머물며 동산의료원에서 건강검진을 받은 뒤 서문시장 쇼핑,계명대 한학촌 민속체험,우방랜드 관광 등을 하며 관광과 진료를 동시 체험하게 된다. 대구시는 의료관광단을 위해 해당 병·의원에 외국어가 능통한 의료진 또는 통역사를 배치하는 한편 환영현수막을 설치하고 영문안내서를 배부하는 등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대구에는 이미 세계적 브랜드로 성장한 경북대병원 모발이식술을 비롯 한방,종합건강검진,미용,피부,성형 임플란트 등의 경쟁력을 갖춘 의료관광 상품이 있다. 모발이식술은 시술환자가 1년간 대기할 정도로 인기가 좋고 나머지 의료분야 또한 인프라가 잘 갖춰진데다 시술비용이 해외보
2008-02-19 17:43국민건강보험공단 일산병원은 개원 8주년을 맞아 2월 26일과 3월 4일·7일 일산병원 지하1층 대강당에서 지역주민 및 환자들을 위한 무료건강 강좌를 실시한다. 2월26일에는 ‘기억력이 떨어지는데 치매는 아닌가요?’-가정의학과 이상현 전문의, 3월4일에는 ‘하지정맥류의 치료와 예방’-흉부외과 홍기표 전문의, 3월7일에는 ‘효과적인 간질환의 관리 및 치료’-소화기내과 이천균 전문의가 위 주제로 강의할 예정이다. 문의: 국민건강보험공단 일산병원 교육연구부(031-900-0036~8)
2008-02-19 17:07산재의료관리원(이사장 심일선) 홍보팀은 지난해 각 일간지 및 의학전문지, 노동전문지, 주간지, 월간지 등 여러 언론매체를 통해 보도됐던 기사들을 정리해 한데 묶은 ‘2007 산재의료관리원 언론보도집(사진)’을 제작, 발간했다. 이번에 발간된 언론보도집은 4×6배판 크기에 총 334면으로 구성됐으며, 2007년 1월 1일부터 2007년 12월 31일까지 관리원 및 산하병원 등이 여러 언론에 게재된 관련 기사를 담고 있다.
2008-02-19 16:07심일선 산재의료관리원 이사장은 18일 오후 2시 태백중앙병원을 연두순시 했다.심 이사장은 태백중앙병원과 강원케어센터 원장으로부터 2008년도 사업운영계획을 보고 받고 전년도 경영실적 개선에 대한 치하와 금년도 사업계획에 대해 차질 없는 이행을 당부했으며, 특히 고객만족도 향상을 위해 각별한 노력을 기울여 줄 것을 강조했다.이어 양 기관의 시설과 장비를 둘러보고 직원들을 일일이 격려하며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심 이사장은 강원지역 출신으로 지난 11월 산재의료관리원 이사장에 임명돼 ‘국민과 함께하는 국내최고의 산재의료기관’을 만들기 위해 직무를 수행해 오고 있다.
2008-02-19 16:05김동욱 인제대 일산백병원 교수 연구팀은 생쥐를 이용한 실험을 통해 간질발작으로 파괴된 뇌 신경세포가 재생되며 이러한 재생력이 케톤생성식이요법에 의해 더욱 증강된다는 사실을 세계 최초로 확인했다고 밝혔다.연구결과는 국제전문학술지인 "Epilepsy Research" 최신호(2008년 2월호)에 게재됐다.출생 후 뇌 신경세포는 일단 한 번 손상을 받아 파괴되면 재생되지 않는다는 것이 과거의 정설이었으나, 최근의 많은 연구를 통하여 소량이지만 재생된다는 사실이 발견됐다. 이러한 발견은 향후 어떤 종류의 뇌 손상이 와도 신경세포의 재생력을 향상시키는 치료나 신경줄기세포의 이식 치료가 가능할 것이라는 희망의 근거가 되고 있다.마찬가지로 간질발작으로 파괴된 뇌 신경세포의 경우에도 재생된다는 것은 기존의 다른 연구에서도 이미 잘 알려진 사실인데, 이번 실험에서는 이러한 신경세포의 재생량이 케톤생성식이요법에 의해 약 45% 정도 더 증가된 것을 발견했다.케톤생성식이요법(Ketogenic Diet)은 1920년대에 미국에서 시작된 간질 치료법으로, 지방을 많이 섭취하고 탄수화물은 적게 그리고 단백질은 적당량을 섭취해 체내에 케톤체가 과량으로 생산되는 케토시스 상태가 되게 하
2008-02-19 15:49영남대학교병원은 21일 오후 5시 대구은행연수원에서 무료 건강강좌를 연다. 이날 강좌에서는 정희창 교수(비뇨기과)가 지역민을 위해 ‘전립선 비대증의 원인과 치료’란 주제로 강의를 펼친다.
2008-02-19 15:39건강관리협회(회장 이순형)는 오는 21일, 22일 양일간 부산 아르피나 유스호스텔에서 전국 15개 시도지부 영상검사과장 회의를 개최한다.이번 회의는 영상검진 분야의 영상화 질(質)관리를 통한 정도관리 및 고객만족도의 강화, 향후 전국 시도지부의 순차적인 디지털환경 구축 모색을 위해 마련됐다.회의 일정은 건강검진 및 암조기검진의 질 관리 강화 방안 모색, 영상화 질 평가교육과 PACS 프로그램 관련교육으로 구성된다. 또한 PACS 프로그램 운영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현재 모범 운영 중인 부산지부의 견학이 있을 예정이다.건협은 매년 전문 분야별 책임자 회의를 실시하여 건강검진 및 경영관리 분야 등의 효율성 및 질적 향상을 도모하고 본 ․ 지부간 다양한 정보 및 의견 등을 교류하고 있다.
2008-02-19 15:01
한의사협회(회장 유기덕)는 19일 협회 5층 중회의실에서 롯데칠성음료㈜(대표이사정황)와 한방 원료를 이용해 개발한 차음료인 ‘내몸에 흐를 流(류)’, ‘따스한 보이차’, ‘개운한 우롱차’ 등에 대한 한방상품인증 계약을 체결했다.이번 한방상품인증 계약 체결을 통해 한의협은 한방 원료를 이용한 차음료 3개 제품에 대해 2008년 2월 19일부터 2009년 2월 18일까지 1년간 한방상품으로 인증해 주기로 했다.인증서 수여식에서 한의협 유기덕 회장은 “이번 한방차 음료의 인증은 향후 한의학이 국민의학으로서 국민들에게 쉽게 다가가는 전기를 마련하고, 특히 웰빙문화 확산에 따른 친환경 제품의 요구가 증대되어 한방산업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앞으로 롯데칠성음료는 계약기간 동안 인증상품과 함께 한의학 관련 홍보 포스터를 제작, 전국 한의원 및 인증상품 판매처에 배포해 국민들에게 한의약의 홍보를 통한 한방산업화에 기여할 예정이다.
2008-02-19 13:47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회장 송경태)는 kotra와 공동으로 UN(국제연합) 산하기구에 의약품 등을 원활하게 납품하기 위해 ‘UN 산하기구(WHO, UNICEF, IAEA)조달 설명회’를 2008년 3월 4일 오전 10시 kotra 본사 강당에서 개최한다.kotra의 Zurich 무역관 자료에 따르면 UN 기구의 조달시장 규모는 2000년대 이후 매년 두 자리 수의 증가율을 보이는 등 그 규모가 크게 확대되고 있지만 한국 의약품의 점유율은 0.35%에 그치고 있다.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국제기구의 조달시장에 대한 우리 기업들의 이해와 참여를 돕기 위하여 UN 산하기구 WHO(World Health Organization, 세계보건기구), UNICEF(United Nations Children‘s Fund, 국제연합 아동기금)와 IAEA(International Atomic Energy Agency, 국제원자력기구)의 조달 담당관을 초청하여 조달시장의 개요, 절차, 입찰서류 작성기법 등을 교육한다.세계 거대시장 개발을 중점 기획 추진하는 의수협은 이번 설명회가 회원사는 물론 비회원사에게 모두 문호를 개방하여 UN 산하 기구에 의약품 및 의료기기 등의 조달은 물
2008-02-19 13:22한국생명공학연구원은 지난 14일 코스타리카 헤레디아 산토도밍고 소재 국립생물다양성연구원(INBio)에 한국-코스타리카 생물소재연구센터를 개소했다고 밝혔다. 생물소재연구센터는 생물자원 최대보고인 아마존 지역이 근접해 있을 뿐만이 아니라 생물다양성 모범 국가로 국제협력 경험이 풍부한 국립생물다양성연구원이 위치해 있다. 또한, 중남지역의 유용한 생물자원의 확보의 전진기지로 활용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INBio측 부지 제공으로 개소한 생물소재연구센터는 600㎡ 규모로 완공됐으며 코스타리카를 중심한 중남미 지역의 생물자원 공동연구 협력 및 거점역할을 통한 천연물 등을 확보해 유용한 생물소재연구의 기반을 구축 할 계획이다. 이상기 생명연 원장은 “코스타리카에 생물소재연구센터 개소를 진심으로 축하한다면서 차세대 국가 전략산업인 생명공학산업의 필수적인 윤활유중 하나인 생물소재 확보가 중요하다고 하면서 현지에서 해당 연구와 역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08-02-19 12:51병원협회(회장 김철수)가 건보공단의 ‘의료기관 원외처방 불일치’ 보도자료(2월 11일)에 대해 시정을 촉구하고 나섰다.병협은 “불일치 사유가 대부분 전산착오 및 외용제 등에 대한 청구단위 차이에서 비롯되는 점을 간과한 것”이라고 지적하고 “해당 병원 조사내용이 틀리며 지사에서 파악한 불일치 사유 등을 도외시한 채 약제비 반환청구소송 및 약제비 환수근거 조항 마련을 위한 자료로 삼기 위한 것으로 국민과 의료기관간 불신을 조장할 뿐”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원외처방 불일치 상위 15개 병원에 대한 확인 결과 보도내용과 달리 공단이 직접 방문조사를 한 곳은 2군데 병원에 불과하며 나머지는 서류조사만 실시했고 해당 병원조차 이 사안을 모르고 있었다”며 사실과 다른 보도내용에 대한 조속한 시정조치를 요구했다. 아울러 이외 병행해 의료기관과 약국간 처방불일치 사례 등 제도개선이 필요한 사안은 공단이 사실파악 후 의료계와 협의를 거쳐 시정할 것을 촉구했다.또한 병협은 “원외처방 관련 해당병원에 대한 사실 확인에서 공단이 밝힌 불일치 유형을 조사한 결과 전산착오, 파스 및 외용제 등 병원과 약국의 청구방법(회수) 차이, 대체조제시 수정 누락 등으로 공단의 ‘처방전 이중운용
2008-02-19 12:004월부터 병용금기와 특정 연령대 금기 성분 중 부득이하게 처방·조제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의약품 처방·조제 시스템’에 의해 팝업 되는 창과 명세서에 그 사유를 명시하는 경우 예외가 인정된다.이에 명세서에 특정내역 기재란이 신설되며 구체적 사유는 평문(Free Text)으로 기재(영문 400자, 한글 200자)해야 한다.보건복지부는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요양급여의적용기준및방법에관한세부사항(약제)’ 및 ‘건강보험 요양급여비용 청구방법, 심사청구서·명세서서식 및 작성요령’을 개정·고시했다.하지만 서방형제제의 경우 제제의 특성상 분할 또는 분말로 투여해서는 안 되므로 소아에 투여를 목적으로 분할 또는 분말로 투여할 수 없도록 명시했다.
2008-02-19 1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