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8월 1일부터 외래 진료의 본인부담비가 정액제에서 정률제로 전환된다. 이에 따라 지금까지 의원급과 약국을 찾은 환자는 각각 3000원, 1500원 만 부담했지만, 내달부터는 전체 진료비용의 30% 부담해야 한다.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정률제 전환과 관련해 많은 문의가 들어오는 질문에 대한 답변을 공개했다.제도변경 후 정액제 운영 범주는? 의원급은 65세 이상, 약국은 65세 이상(처방조제분) 및 의약분업 제외지역의 직접조제분에 대해 정액제를 적용한다. 또한 보건소, 보건지소 및 보건진료소 등의 보건기관 역시 정액제로 운영된다.본인부담금 중 100원 미만 단수 절사 방법은?100원 미만 금액은 청구액, 즉 보험자 부담금에 합산해 청구한다. 예를 들면 의원급에서 진료 받은 환자의 진료기가 25,550원인 경우, 본인일부부담금은 7,600원(25,550×30%), 청구액은 17,950원(25,550원-7,600원)이다.6세 미만 본인부담률 70% 적용 기준은? 종별에 따라 차이를 둔다. ▲종합전문병원 35% ▲종합병원 중 동지역 35%, 읍면지역 31.5% ▲병원급 중 동지역 28%, 읍면지역 24.5% ▲의원급, 보건기관 및 약국(처방조제시, 단 직접조제는 미
2007-07-26 05:00화일약품은 항산화 효과가 뛰어난 코엔자임큐텐을 마시는 음료로 개발이 가능하게 수용성 코엔자임큐텐 원료를 생산한다고 25일 공시했다. 화일약품은 현재 향남제약단지내에 위치하고 있는 원료의약품 공장내에 수용성 코엔자임큐텐 원료공장을 신축해 수용성 코엔자임큐텐 원료를 생산하기로 했다. 공사기간은 7월부터 12월까지이며, 투자비용은 20억~30억원이다. 수용성 코엔자임큐텐 원료는 국내 음료회사 및 제약회사 등에 공급돼 음료 및 드링크류로 개발돼 판매될 예정이다.
2007-07-25 20:24가톨릭의대가 지난 23일 교육인적자원부의 대학특성화 사업에 의학계열에서는 유일하게 선정돼 8억 9000만원의 국고 지원금을 받게 됐다. 가톨릭의대는 지난 2005년과 2006년에도 특성화 사업에 선정된 바 있어 이번 선정으로 3년 연속 대학 특성화 사업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가톨릭의대측은 ‘생명의 이행성 연구체제 구축 및 인력양성 사업’으로 이번 사업에 지원했으며, 예년과 달리 사업 기간이 2년으로 늘어 2009년 2월까지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생명의과학 이행성 연구(disease oriented translational research, 질병중심 이행성 연구)란 임상적인 관찰을 통해 도출된 문제점을 기초과학에서 해결하고 이를 환자의 진단과 치료에 적용함을 목적으로 하는 질병지향적인 연구로 단일 의료기관으로는 국내최대 규모인 5000병상은 물론 2008년 완공예정인 새병원에 마련될 진료와 연구가 하나의 단위로 통합된 각 질병군별 센터로 구성된 1200병상을 통해 연구에 있어 새로운 전기가 열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특성화 사업의 지원비는 예년과 마찬가지로 파일럿 연구클러스터 지원, 선도 연구단 및 개별 이행성연구비 지원, 진료표준화, 임상시료은
2007-07-25 18:54영남대병원(원장 서재성)이 오는 27일 오후 3시 30분부터 약 1시간 30분 동안 병원 1층 대강당에서 전 교직원을 대상으로‘성희롱 및 성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한다.이번 교육에서는 정명란 교수(여성부 소속 양성평등교육원 전문교수 겸 대구지방경찰청 여성아동대책자원위원)를 초청해 ‘양성 평등, 직장문화 만들기’라는 주제로 강연회를 펼칠 예정이다.영남대병원측은 이번 특강은 간호인력 등 여성이 많은 병원의 현실을 감안해 마련됐다고 취지를 전했다.
2007-07-25 18:39
경희대 동서신의학병원(병원장 유명철)이 최근 식약청으로부터 ‘의료기기 임상시험 실시기관’으로 지정됐다.또한 신촌 세브란스병원, 분당서울대병원, 경희의료원에 이어 국내 4번째로 ‘지정 임상시험 심사위원회’로 지정돼 서울 강동지역과 국내 중소병원의 임상시험을 관장하게 됐다.의료기기 임상시험실사위원장 김기택 교수(척추센터)는 “동서신의학병원의 의료기기 임상시험 실시기관 지정은 국내 의료기기 산업, 의료기술의 발전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국내 임상시험 활성화를 위한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2007-07-25 16:482008년까지 ‘한방의료기술 표준화센터’가 설립되고 2012년에는 한-중-일이 참여하는 ‘전통의학분야 기술위원회’가 구성된다.산자부 기술표준원은 25일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한방의료기술 표준화 추진 5개년 계획’을 확정 발표했다.기술표준원의 표준화 추진 5개년 계획에 따르면 08년가지 ‘한방의료기술 표준화센터’를 설립해 표준화 로드맵을 마련하고, 로드맵에 다라 우리 고유의 한방 치료기기와 진단기기의 품질 및 성능평가기술에 대한 표준을 개발한다.또한 2012년가지 5년간 ‘일회용 침’ 등 10여종의 새로운 국가표준(KS)을 제정하고, 중국, 일본 등과 협력해 국제표준화기구 내에 ‘전통의학분야 기술위원회’ 설치를 추진하게 된다.아울러 표준화추진 과정에서 이해 관계자의 충분한 의견 수렴을 위해 한방 전문가 뿐 아니라 양방 의료기술분야 전문가 등 산-관-학이 포함된 표준기술연구회를 구성, 운영하고, 한방의학 표준화에 대한 보급도 강화할 계획이다.이번 계획에 대해 이종수 교수(경희한의대)는 “WHO에서도 전통의학에 관심을 가지고 표준화를 추진하는데 우리는 다소 늦은 감이 있다”며 “한의학분야는 다른 어떤 나라보다도 기술적, 인적 자원을 많이 보유한 우리나라가
2007-07-25 16:42산재의료관리원 안산중앙병원(원장 임호영) 건강관리센터가 지난 24일 산업안전공단 경기서부지도원 주최로 개최된 ‘2007년 안전·보건 국고대행사업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병원측이 밝혔다.올해 처음으로 열린 대회는 산재예방 및 근로자 건강관리를 모범적으로 수행하고 있는 기관을 선정, 표창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안산중앙병원 보건대행파트 박주현 간호사와 작업환경측정파트 김은수 주임은 ‘소규모 국고대행 사업장 사례’를 발표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임호영 병원장은 “산재 전문병원으로서 이와 같은 상을 수상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2007-07-25 16:20한국아스트라제네카(대표이사 이승우)가 암 희망 수기집 ‘암은 이렇게 이겨낸다. ‘희망’ 21인의 이야기’를 발간했다. 수기집에는 아스트라제네카가 후원하고, 대한암협회가 주관하는 2007 ‘암중모색-희망’ 대국민 캠페인의 일환으로 열렸던 암 희망 수기공모전에서 우수작으로 선정된 21인의 수기로 구성됐다.올해 수기공모전은 암을 극복한 사례자의 수기만 공모했던 예년과 달리 올해는 암으로 투병 중이지만, 희망으로 이겨낼 수 있다는 믿음을 가진 환자와 가족들까지로 공모 대상자를 확대해 더 큰 관심을 받았다.아스트라제네카는 ‘2010년 가장 존경 받는 제약기업이 되겠다’는 중장기 비전을 선포한 후 2005년부터 ‘암중모색-희망’ 캠페인을 후원해오고 있다.올해로 5회째를 맞는 암중모색-희망 캠페인은 암에 대한 올바른 정보 제공과 암은 극복할 수 있다는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대한암협회가 주관하고 보건복지부, 대한암협회 등이 후원하고 있다.또한 캠페인의 일환으로 지금까지 총 4권의 암 희망 수기집을 발간했으며, 지난 해까지 매년 초판 3천부가 매진될 정도로 독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한국아스트라제네카 이승우 사장은 “암은 여전히 한국인 사망원인 1위
2007-07-25 16:17
동해병원 자원봉사단체인 ‘이웃사촌들’은 지난 21일 피서철 해수욕장 개장에 따라 동해시 망상해수욕장을 찾아 하계 관광지 자원봉사활동을 실시했다.동해시청의 협조로 실시한 이번 하계 관광지 자원봉사활동에서 이웃사촌들 단장 조윤규 팀장, 행정부원장, 간호팀장 등 23명은 해수욕장의 주변을 쓰레기봉지와 청소용 집게를 가지고 주변 환경정리 등 해수욕장 환경정화활동을 가졌다.
2007-07-25 14:00전국 186개 의료급여기관에서 35억원의 허위부당청구를 한 사실이 적발됐다.복지부는 작년 한해 동안 총 262곳의 의료급여기관(병의원, 약국)을 대상으로 현지조사를 실시한 결과 186개 기관이 의료급여법령을 위반해 부당이득금을 환수하고 업무정지 등의 행정처분을 했다고 발표했다.확인된 부당금액은 약 35억원으로 이중 67개 기관은 부당이득금이 환수조치 됐으며, 35개 기관은 업무정지 또는 과징금(부당금액의 4~5배) 처분을, 84개 기관은 현재 처분이 진행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특히 부당금액의 47.6%(17억원)가 실제 행하지 않은 진료행위와 약제청구 등 허위청구로 드러났으며, 이는 건강보험의 허위청구율(06년 28.4%)의 2배 가까이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복지부가 적발한 허위부당 청구사례는 다음과 같다.▲경기도 안양시 소재 A의원, 외래환자 진료일수 끼워넣기로 1650만원 부당청구 의료급여 수급권자 K씨(남/76세)는 A의원에서 05년 6월 17일 1회만 진료를 받았으나 A의원은 15일, 16일, 18일에도 진료를 받은 것으로 진료기록부를 허위로 기재하고 진료비를 청구하는 등 총 1748건에 대해 1650만원 청구▲강원도 원주시 소재 N한의원, 외래환자
2007-07-25 12:40연세의료원 노사에 대한 중앙노동위원회의 사후조정이 결렬됨에 따라 연세의료원 사태가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든 가운데 한국노동조합총연맹이 의료원측의 성실교섭을 적극 촉구하고 나섰다. 한국노총은 24일 성명서를 통해 “이번 사태를 초래한 장본인은 의료원측의 무성의한 교섭태도 때문”이라고 지목하고 파업을 원만히 마무리 짓기 위한 연세의료원 노조와 한국노총의 요구와 노력에도 불구하고 의료원은 노무사 뒤에 숨어 노조의 모든 요구들을 '경영권에 속한 사항'이라는 말만 되풀이하고 있다고 비난했다. 이 같은 의료원의 태도는 연세의료원 노사관계 악화의 원인이 바로 의료원의 노조 무시•말살정책이라는 공감대를 이끌어냈다고 비아냥거렸다.한국노총은 새벽 4시에 일어나 출근해서 밥 한번 마음 편히 먹지 못하고 일해온 이들의 ‘인력충원’ 요구와 정규직이 나간 자리에 비정규직을 채워 넣는 의료원에 대해 ‘비정규직의 정규직화’를 해달라는 요구가 경영권에 속한 사항인가라고 반문하며 연세의료원이 자랑하는 JCI도 이들의 노고가 없었다면 가능하지 않았을 것이라고 일침을 가했다. “대화와 협상이 없는 노사관계는 죽은 관계나 다름없으며 올바른 노사관계를 위해서라도 연세의료원과 같은 사용자들
2007-07-25 12:40대한자유직의사협의회(이하 대자협, 회장 이동훈)가 전공의의 당직 및 대진 아르바이트를 금지해야 한다는 주장한 데 대해 대한전공의협의회가 반대 입장을 분명히 했다.대전협 이학승 회장은 “전공의들이 아르바이트를 하는 것은 유흥비를 마련하는 것이 아니라, 대학원 등록금이나 생활비를 벌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특히 대자협이 전공의의 당직 및 대진현황에 대한 실사를 진행할 것이라고 통보한데 대해 유감의 뜻을 밝혔다.그는 “의사가 의사에게 실사를 받는다는 것은 어이없는 일”이라며 “당직 및 대진을 무조건 하지말라고 하는 것은 ‘동업자를 형제처럼 여기겠다’는 히포크라테스 선서를 깨트리는 행위”라고 강도 높게 비난했다.대전협은 대자협의 주장이 상식적으로 맞지 않는 일이므로, 당직 및 대진 자제를 홍보해달라는 대자협의 의견을 회원들에게 알리지 않을 계획이다.이 회장은 “당직 등에 경쟁이 생긴 것은 의사가 많아졌기 때문인데, 마치 전공의들의 당직 등이 주요 이유라고 하는 것은 ‘어불성설’’이라고 비난하며 “대자협의 일방적인 통보에는 협조하지 않겠다”고 말했다.대전협은 법률가에게 전공의의 당직 및 대진 아르바이트가 불법인지 여부를 자문 받은 후 자체적인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2007-07-25 12:40손영택 한국약제학회 회장(덕성여대 교수)은 24일 중앙일보 기고를 통해 국내 제약사들이 신약을 징검다리 삼아 혁신신약 개발에 도전하기 위해선 현재 시점에서 개량신약 개발 전략이 필요하다는 입장을 밝혔다.손 교수는 안타깝게도 국내 제약기업이 혁신적 신약 개발에 뛰어들 만한 충분한 연구개발(R&D) 역량을 아직 갖추지 못하고 있으며, 연구 인력과 투자비 또한 글로벌 신약 개발에 필요한 R&D 임계규모를 넘어서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라고 설명했다.글로벌 신약 개발에 필요한 R&D 임계규모를 넘어서기 위해서는 개량신약 개발 전략이 절실한 상황이라고 밝혔다.또 손 교수는 개량신약이 제약기업뿐 아니라 소비자와 정부 입장에서도 많은 장점을 갖고 있다고 덧붙였다.구체적으로 소비자 입장에서는 약의 효능이나 복용의 편의성이 향상된 의약품을 기존 특허의약품보다 저렴한 가격에서 접근할 수 있다. 건강보험 재정을 운용하는 정부 입장에서는 특허의약품 시장을 저가 개량신약이 잠식하는 효과로 인해 보험 재정을 절감할 수 있다는 것이다.또한 수출 전략품목으로 적극 육성한다면 경제적 이득과 함께 상당한 수입 대체 효과도 얻을 수 있을 뿐 아니라 제약기업은 R&D 역량을 축적하고, 개량신약 판
2007-07-25 12:40가톨릭대 성모병원이 최근 백혈병 진료비와 관련된 일련의 사태들에 대한 이해를 돕고자 ‘성모병원 백혈병 진료비 사태에 대하여’라는 제목의 설명책자 1만부를 제작해 전국 가톨릭 본당 주임 신부들에게 우송했다.성모병원은 지난 해 12월 한 환자단체가 진료비 불법 과다청구 의혹을 제기한 후 6개월이 지나도록 문제 해결의 실마리가 보이지 않자 문제의 본질을 적극적으로 알리고자 책자를 발간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번에 발간된 책자는 임의 비급여 사태 경위에 대한 설명과 관련 Q&A 등을 담고 있으며, 성모병원이 처한 어려운 현실과 입장 등도 소개하고 있다. 우영균 성모병원장은 책자에서 ‘비급여 진료비 문제는 국가제도의 허점으로 인해 발생된 것임에도 불구하고 한 환자단체의 주장으로 인해 성모병원의 책임인 양 알려져 성모병원이 존폐 위기에 까지 놓이게 됐다’며 ‘1936년 가톨릭 신자들뿐만 아니라 온 국민의 염원을 담아 설립된 우리 모두의 의료기관인 성모병원이 가톨릭 병원으로서의 진실성을 알리고 미래를 향해 도약할 수 있도록 함께 기도하고 힘이 되어주기를 희망한다’는 뜻을 전했다. 성모병원측은 이번 설명책자 배부를 통해 70여년 쌓아온 신뢰를 회복하는 동시에 요양급여기준 개
2007-07-25 12:40휴온스는 상반기 실적을 잠정집계한 결과 매출액이 전분기보다 30% 증가한 291억원을 기록했다고 25일 밝혔다. 영업이익은 62억원으로 전분기보다 67% 늘었다. 회사측은 지난 4월 출시한 복부비만치료제 ‘살사라진’의 성공적인 시장진출 및 태반 주사제 매출 증가로 매출이 늘었다고 설명했다.
2007-07-25 11:54유한양행은 25일 2분기 영업이익 214억9700만원을 기록, 전년동기 대비 7.5% 증가했다고 공시했다. 2분기 매출액은 1279억9100만원으로 전년도 같은기간보다 15.6% 늘어났고 당기순이익은 전년동기 대비 59.6% 증가한 307억5500만원을 기록했다.
2007-07-25 11:41광동제약이 23일 부터 비타500 광고를 새롭게 선보였다. 광동제약은 상반기 국내 최초의 새로운 형식으로 화제를 불러 일으킨 UCC 광고에 이어 “거침없이 하이킥”의 인기로 가장 주목 받는 탤런트이자 완소남으로 불리우는 ‘정일우’의 매력이 물씬 묻어나는 ‘비타민 능력’편을 런칭 했다.광고 내용은 ‘정일우’가 여자친구와 한가로이 풀밭에 누워 발로 여자친구를 비행기를 태워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데,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것도 잠시 계속된 비행기 놀이에 정일우의 다리에는 점점 무리가 오고 정일우는 점점 지쳐가지만 여자친구는 계속해서 비행기 놀이에 열을 올리고 있다. 그때 정일우가 비타500을 한병 마시고는 다시 힘차게 비행기 놀이를 시작하면서 “그녀가 즐겁다면 난 힘들지 않다” 란 카피로 마무리 된다. 이번 ‘비타500’ CF의 배경은 너무 아름답고 이국적이지만 원당의 한 종마장에서 진행 되었으며, 탁 트인 종마장의 잔디밭 배경은 아름다운 영상을 표현하는데 부족함이 전혀 없어 보인다.광동제약 홍보실 ‘최우석’ 과장은 “전편 UCC광고에서 ‘비타민 능력’ 이란 컨셉을 처음 제시 했다면 이번 정일우편 광고에서는 보다 알기 쉽게 ‘비타민 능력’ 을 명확히 풀어…
2007-07-25 11:00바이오 신약개발 전문기업 포휴먼텍(이승규 대표)은 피부주름 개선제인 ‘FHT (ForHumanTech)-503’ 의 임상시험을 완료했다고 밝혔다.‘FHT-503’은 포휴먼텍이 인체에서 찾아낸 단백질 전달체 Hph-1에 주름개선 효과가 있는 펩타이드를 결합한 제품으로, 12주간의 임상시험이 진행되었고, 임상시험결과 주름이 현저히 개선되었으며, 특히 눈가의 잔주름에 대해서는 매우 높은 효과를 보였다. ‘FHT-503’ 의 주름개선 메카니즘은 신경전달물질의 방출을 억제하여 발생하는 근육 이완 효과에 의한 것으로 보톨리늄 뉴로톡신과 유사하나, 인체내에 존재하는 단백질의 일부조각과 PTD 의 결합체로서 독성이 매우 낮은 장점이 있다. 또한 기존의 피부주름 개선제와 작용 기작이 달라 기존 제품과 함께 병용 사용하면 효과를 더욱 극대화할 수 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이번에 임상 완료된 포휴먼텍의 ‘FHT-503’ 은 인체내 단백질의 일부로서 피부 등에 전혀 독성을 나타내지 않으며, 안정성이 높아 패취, 크림 등 다양한 제품의 형태로 개발이 가능하다는 것이 특징이다. 포휴먼텍 이승규 대표는 “지난해부터 피부주름 개선제인 FHT-503의 특허 등록은 물론 미국 국제화장품협회(
2007-07-25 10:55식약청은 여름철을 맞아 수산물을 섭취할때 장염 비브리오에 의한 식중독을 특히 주의하라고 25일 밝혔다. 식약청은 여름철 해수 온도 상승으로 바닷물에 있는 장염비브리오균이 활발히 증식, 식중독 발생 우려가 높다며 어패류 등 수산물을 충분히 가열해 섭취할 것을 권했다. 또 회 등 날것으로 섭취하는 수산물을 취급하는 업소에서는 칼, 도마,행주 등 조리기구를 구분사용해 교차오염을 방지하고 세척과 소독을 자주해 줄 것을 당부했다. 장염비브리오 식중독은 6월~10월 주로 발생한다. 최근 4년간 장염비브리오 식중독 환자는 2242명으로 주로 여름철에 발생하며 이중 78%가 8~9월에 집중돼 있다.
2007-07-25 10: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