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일 러시아에서 온 관광객 여성 2명(50세, 52세)이 강남 반포동에 위치한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병원장: 홍영선 교수) 평생건강증진센터를 찾았다. 여성 질환을 정밀, 집중적으로 진단, 관리할 수 있는 건진 프로그램임 130만원 상당의 ‘여성정밀’ 패키지를 선택한 두 여성 관광객은 센터가 갖춘 최첨단 의료장비와 최신 시설 , 우수한 의료진과 근무자들의 최상의 서비스를 받고 고국에서는 접하기 어려운 건강검진 서비스라며 대단히 만족스러워했다. 이처럼 평생건강증진센터에서는 지난 6월 이후 약 5개월 동안 150여 명이 넘는 외국인이 건강 검진 서비스를 받았다. 그 중 의료 관광 전문 에이전시를 통하여 건강검진 서비스를 받는 외국인들이 많은 수를 차지한다. 150여 명의 외국인 건진자 중 약 80% 가까운 환자가 평생건강증진센터와 협약 관계에 있는 에이전시를 경유하여 건강검진을 받았으며 매월 10% 이상 증가하는 추세이다. 특히, 러시아에서 온 고객들이 대부분을 차지하며, 미국에서 온 동포나 현지인들도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이는 자국의 건강 검진 서비스에 비해 훌륭한 시설과 특화된 서비스, 낮은 가격 등 뛰어난 경쟁력을 갖추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 에
2009-11-09 12:51정운찬 국무총리와 전재희 복지부장관은 9일 대정부질의에서 영리병원이 도입되더라도 당연지정제는 유지할 것이라고 일축했다.9일, 국회는 대정부질의를 개최했다. 이날 대정부질의에서 한나라당 이애주 의원은 투자개방형 영리병원 도입과 건강보험 당연지정제 문제 등을 정운찬 국무총리와, 전재희 보건복지가족부 장관에 질의했다. 이애주 의원은 정운찬 총리에게 “영리병원이 도입되고 민간의료보험이 활성화 된다하더라도 건강보험 당연지정제는 유지되는 것인가”라고 질의했다. 이에 정운찬 총리는 “현재 찬반양측의 의견이 팽팽한 것으로 알고 있다. 연구용역 중에 있어 확답을 할 수는 없는 상황”이라면서 “연구결과가 나오면 공청회를 통해 의견을 수렴, 신중하게 결정할 생각이다. 그리고 국민들에게 불편이 없는 방향으로 검토할 것”이라고 밝혔다.그러나 의료서비스의 산업화 관련해 정운찬 총리는 “의료서비스분야는 정부에서 신성장동력으로 지정하고 있어 간과할 수만은 없는 분야이다. 또한 전세계적으로 의료를 산업으로 발전시키고 있다”며 정부의 방향을 거듭 확인했다. 전재희 복지부장관 역시 대정부질의에서 “투자개방형 영리병원이 도입된다 하도라도 당연지정제는 유지한다는 것이 정부의 방침”이라며 “또한…
2009-11-09 12:05이애주 의원: “공중보건간호사 도입할 필요가 있다”전재희 보건복지가족부 장관: “검토해 보겠다”이애주 의원(한나라당)은 9일 국회 대정부질문(교육·사회·문화 분야)에서 간호인력 부족 문제를 집중 거론하고 나섰다.그는 “총 간호사 면허 소지자는 21만 명이 넘고 이중 의료기관에 종사하고 있는 간호사 수는 약 10만 명이며 유휴간호사 또한 9만 명 정도로 추정된다”고 전제했다.특히 올해 졸업생 중 9월말 현재 실제 근무하고 있는 간호사는 67%에 불과하다고 지적하며 즉 간호사 부족 사태가 벌어지고 있는 이유는 간호사 면허를 가진 사람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의료 현장에서 일하는 간호사의 비율이 낮기 때문이라고 진단했다.중소병원 간호사 부족문제는 수도권 대형병원의 증축, 중소병원과 대형병원간의 2배 이상의 임금격차, 공휴일 근무, 24시간 교대근무, 출산·양육이 어려운 근무환경 등이 원인이라는 것.하지만 정부의 대응은 간호대학을 늘려 막대한 사회적 비용을 지불하며 간호사를 양산하는데 몰입하는 정책이라고 비판했다.이애주 의원은 “중소병원의 임금과 근무 환경 문제를 포함해 9만 여명에 이르는 유휴간호사의 재취업을 돕기 위한 구체적 방안과 공중보건간호사 제도의 도입이 필요
2009-11-09 12:02지난해부터 지속되고 있는 엔고현상이 대출 위기를 부채질 해 메디컬빌딩의 분양시장에도 악영항을 끼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상가뉴스레이다(www.sangganews.com) 의 선종필 대표는 최근 들어 클리닉 빌딩의 수요가 안정적인고 상대적으로 수익을 창출할 가능성이 높은 것에 착안해 엔화대출을 끌어 개원을 했다가 높은 금리에 낭패를 보는 경우가 발생하고 있다고 밝혔다.엔화대출은 3~4년전 비교적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다. 당시 엔화대출은 상대적으로 낮은 대출금리와 엔저현상으로 관심을 모았던 상품이다. 그러나 이후 세계 금융위기가 불어닥치고 엔고와 금리상승이 겹치면서 엔화대출자의 고통이 시작되었다.대출 당시 1~2%대에 불과하던 대출이자는 현재 6~8%에 이른다. 대출이자만 졸지에 수 배가 늘어난 셈이다. 문제는 그게 다가 아니다. 엔고의 영향으로 엄청난 환차손까지 감당해야 할 처지가 된 것이다. 3-4년전 엔-원 환율은 보통 100엔에 800원 정도였다. 그러다 금융위기 직후 1500원을 넘나들다가 현재는 1300원 선을 유지하고 있다. 만약 환율이 100엔에 800원일때 5000만엔을 빌렸다면 당시 조달금액은 4억원이지만 1300원으로 환율이 올라가면 원리금
2009-11-09 12:00최근 웰빙 출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편안한 출산을 바라는 산모들이 늘어나면서 무통분만율이 최근 5년 사이 무려 14배 이상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관동의대 제일병원은 지난 2003~2008년 5년 동안 무통분만(경막외마취 분만)을 통해 자연분만한 산모의 추이를 분석한 결과 2003년 전체 3.8%(157명/4,079명)에 불과했던 무통분만율이 2008년 54.2%(2478명/4,566명)로 급증했다고 밝혔다. 특히 초산부의 경우에는 2008년도에 약 68.9%(1,953명/2,832명)가 무통분만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경막외마취에 의한 분만이 최근 급속히 증가하고 보편화됨에 따라 무통분만의 안정성에 대한 관심도 역시 한층 높아지고 있다.관동의대 제일병원 산부인과 양재혁 교수는 “무통분만은 산모와 태아에 심각한 부작용이 거의 없는 효과적이고 안전한 분만법”이라며 “불필요한 고통을 굳이 감수할 필요 없이 편안한 출산을 위해 무통분만을 적극 활용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오히려 과도한 통증에 따른 공포심과 불안감은 임신부의 신체적 경직으로 인해 분만진행을 방해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심장병, 고혈압, 갑상선 질환 등의 고위험 임신부들에게는 과중한 스트레스로 인
2009-11-09 11:31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정형근)은 본부에서 일선 지사까지 동일한 마인드로 최상의 고객서비스를 실천하기 위해 ‘국민을 건강하게 고객을 행복하게’ 라는 고객접점서비스 슬로건(MOTs)과 5대 실천과제를 9일 확정 선포했다. 공단은 이를 위해 지난 8월 28일부터 9월 10까지 공개 모집으로 704건의 다양한 슬로건을 접수했다. 이후 심사와 추천 및 직원 투표로 최종 확정하고 세계지도와 어울어진 디자인으로 서비스의 글로벌화를 추구하고 있다.이번에 선정된 고객접점서비스의 슬로건은 앞으로 공단의 서비스를 대표하여 홈페이지와 각종 기념품 등에 사용 된다.공단은 “여기서 머물지 않고 ‘고객가치경영, 고객의 실수에 답이 있다’라는 인식으로 고객의 숨은 권리를 찾아주기 위한 차원 높은 서비스의 블루오션 프로젝트를 구상하고 있다”고 말했다.공단은 4대 사회보험의 징수권 흡수를 목전에 두고 서비스의 대 전환을 예고하고 있다. 정형근 이사장은 “국민을 건강하게 고개을 행복하게의 슬로건을 시작으로 ‘세계최고의 건강보장기관’이라는 위상에 손색없는 세계 최고의 서비스 기관이 될 것을 기대 한다”고 말했다.
2009-11-09 11:28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가 타미플루 중복투약과 허위처방 차단에 나섰다.타미플루 가수요 증가원인인 중복투약 및 허위처방에 대한 관리감독을 강화하기 위해, 일선 보건기관(의료기관 및 약국 포함)으로 하여금 '항바이러스 사용량관리 프로그램'에 타미플루 배포량과 사용량을 정확하게 기입할 것을 시행토록 했다.또한 일부 의료기관·약국에서 타미플루 부족현상이 발생할 경우, 보건소에서 지역 내에 이미 배포된 타미플루의 분배를 재조정해 1차적으로 해결하도록 했고 약효가 동등한 항바이러스제인 릴렌자가 처방될 수 있도록 일선 의료기관에 대한 홍보를 강화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09-11-09 11:26
울산광역시의사회(회장 최덕종)는 지난 8일 ‘울산시민 태화강 십리대밭 건강걷기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2009-11-09 11:03분당서울대학교병원(원장 정진엽) 감마나이프센터가 수술 100례를 달성했다. 분당서울대학교병원이 감마나이프 최신모델인 퍼펙션을 국내에서 세 번째로 도입해 첫 수술을 시작한지 3개월 22일 만이다.감마나이프 수술은 머리를 절개하지 않고 방사성 동위원소에 서 발생되는 200여개의 감마선을 돋보기처럼 한 곳으로 집중해 병변을 치료하는 방법으로, 미세한 감마선을 사용하기 때문에 주변의 정상 뇌조직에는 거의 영향이 없으면서도 뇌종양이나 뇌질환 치료에 효과적이다. 감마나이프 수술은 3~4cm 이하의 병소 치료에 탁월하며 각종 뇌종양, 뇌혈관 질환, 기능적 뇌질환 치료에 광범위하게 이용되고 있다.특히, 분당서울대학교병원에서 도입한 퍼펙션은 기존 감마나이프에 비해 병변의 위치 설정 자동화, 방사선 조사 시간 설정 세분화, 헬멧교체시스템 자동화, 시술 전 과정의 전산 감시 시스템 도입 등으로 수술의 정확도와 안전성을 극대화한 모델이다.분당서울대학교병원 감마나이프센터 오창완 센터장은 “뇌종양 및 뇌질환 분야에서 탁월한 성과를 보유하고 있는 뇌신경센터·뇌졸중센터를 운영하고 있어 빠른 시간에 감마나이프 수술 100례를 달성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더욱 정확하고 안전한 시술로 뇌종양
2009-11-09 10:5960대 초반의 여성들에게 가장 흔하게 발생하는 손목 골절에서, 골다공증에 대한 검사와 예방, 치료가 잘 안 되고 있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분당서울대학교병원(원장 정진엽) 정형외과 공현식 교수팀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전국 자료를 바탕으로 해 전국의 척추 골절, 고관절 골절, 손목 골절로 치료받은 50세 이상의 여성 환자를 대상으로 골다공증에 대한 진단적 검사와 치료가 얼마나 이루어지고 있는지에 대한 대규모 연구를 시행했다. 연구 결과 우리나라에서 2007년 한해 동안 손목 골절이 발생한 50세 이상 여자 환자는 61,234명, 척추 골절이 발생한 50세 이상 여자 환자는 58,291명, 고관절 골절이 발생한 50세 이상 여자 환자는 31,540명으로 나타났다.이같이 손목 골절 환자의 수가 가장 많았음에도 불구하고 골절 환자들 중에 골다공증에 대한 평가를 위한 골밀도 검사를 시행한 경우는 전체 손목 골절 환자의 8.7%(5,348예)에 불과했다.이는 척추 골절 환자의 28.8%(16,779예)와 고관절 골절 환자의 22.5%(7,095예)에서 골밀도 검사가 시행된 것에 비하면 손목 골절 환자에서 골다공증에 대한 평가가 소홀히 다루어지고 있음을 알 수 있
2009-11-09 10:56“소위 ‘정부의 삽질사업’으로 불리는 4대강 사업보다 사람에 우선 투자돼야 한다”전현희 의원(민주당)은 9일 국회 대정부질문에서 4대강에 이용되는 3년간 22조원의 예산이 나라의 기반인 사람에 투자돼야 한다며 이같이 촉구했다. 전의원은 4대강보다 시급한 문제로 △필수적인 복지예산 확충 △저출산 극복을 위한 투자 △신종플루 안전성을 담보할 수 있는 예산 지원 등을 제시했다.정부는 지난 9월 국회에 2010년 예산안을 제출하면서 복지예산 비중이 사상최대로 증가했다고 발표했으나 복지예산 증가를 조사한 결과 2010년 복지예산은 추경예산 대비 불과 0.6%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는 것. 또 공적연금 등 의무지출 예산의 자연증가분 3조원과 물가상승률 등을 감안하면 실질적으로 복지예산은 감소했다는 주장이다.전의원은 “정부는 전년 대비 얼마 증가했다고 발표하지 않고 복지예산만 총지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얼마라고 부각해 실제로 복지예산이 늘지 않았음에도 전체적인 복지예산이 역대최고인 것처럼 사실을 오도했다”고 비판했다. 특히 4대강 사업의 예산으로 인해 △결식아동 급식지원 △저소득층 에너지 보조금 △저소득층 월세지원 등 필수적인 복지예산들이 전액 삭감됐다고 지적하며 삭감된
2009-11-09 10:55이대목동병원(원장 김승철)이 오는 11월 11일 ‘제 39회 눈의 날’을 기념하여 본관 2층 대회의실에서 ‘눈물! 많아도 병, 적어도 병’이라는 주제로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이번 강좌에서는 안과 전루민 교수가 일반인들에게 건성안 및 눈물 흘림증 등 대표적인 눈물 질환에 대한 증상과 올바른 관리법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안과 전루민 교수는 “성인 10명 중 9명은 눈물 부족이나 눈물 과다 증상으로 일상 생활에서 불편을 겪고 있으나 피로나 시력 저하 때문이라고 생각해 치료를 늦추는 등 눈물 질환에 대한 인식이 저조하다.”며 “눈물 질환은 방치하면 실명을 유발할 수도 있어 조기 진단 및 치료가 중요하다” 고 말했다.한편, 대한안과학회는 매년 11월 11일을 ‘눈의 날’로 지정해 다양한 행사를개최하는데 올해는 ‘행복한 눈물 만들기 캠페인’을 주제로 전국 18개 병원에서 대국민 강좌를 진행하는 등 건강한 눈물 관리에 대한 경각심을 제고하고 있다.
2009-11-09 10:52서울대병원이 다빈치 로봇을 이용한 심장수술을 최초로 성공했다. 환자는 심방 중격 결손으로 진단받은 40대 여성으로 수술 후 현재 상태는 양호한 것으로 알려졌다.서울대병원측에 따르면 일반적인 심장수술은 가슴 정중앙을 절개해 시행하나 심방 중격 결손증, 승모판막 질환 등을 포함한 심장병 환자 일부에서 최소 침습수술이 가능하며 로봇수술은 그 중 최첨단 치료법에 속한다. 특수카메라와 손떨림이 보정된 로봇팔을 이용해 판막을 포함한 심장내부에 접근하며, 우수한 시야에서 수술이 가능한 장점이 있다. 외형적으로는 우측 흉곽에 4cm정도의 절개창과 로봇팔 적용을 위한 작은 상처가 남으며, 비용이 비싸지만 환자 만족도가 높다는 장점이 있다. 그러나, 작은 시야에서 심장을 정지시키고 수술해야 하는 부담이 있어, 외과의사에게는 지혜로운 판단을 필요로 하는 수술이다.흉부외과 김경환 교수는 “현재까지 10년여에 걸쳐 판막질환과 성인 선천성 심장질환에서 최소침습수술을 꾸준히 시행해 오고 있다”며 “로봇 수술은 이러한 경험을 기반으로 시행이 가능하며, 미용효과, 수혈 입원기간통증의 최소화, 정서적 안정 등을 기대할 수 있는 매력적인 치료법이다. 대형 사립 병원에 비해 다소 늦게 시작했지
2009-11-09 10:45영남대학교병원은 지난 5일 서관 지하 3층 문화교육실에서 건전한 가족문화 형성을 위한 가족친화교육을 실시했다.달서구건강가정지원센터가 주관하는 이 교육은 병원 교직원을 대상으로 ‘부모-자녀 간 관계 향상’, ‘자녀와의 눈높이 맞추기’, ‘부모-자녀 갈등 누가 문제인가’를 주제로 진행됐다. 한편 영남대학교병원은 2007년도에 ‘가족친화교육 우수기업’으로 선정된 바 있다.
2009-11-09 10:29영남대학교병원은 내부고객 마인드를 고취시키기 위해 ‘CS 공개강좌’를 11월 6일부터 시작해 13일·17일·23일·24일 총 5회에 걸쳐 서관 지하 3층 문화교육실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주제는 ‘잘 듣고 공감하기’로 특히 Roll play 기법을 도입한 CS 실습이 중점적으로 펼쳐진다. 이를 위해 각 차수 당 25명 이내로 수강인원을 제한했다. 5명씩 5개조 혹은 6명씩 4개조로 나눠 그동안 꾸준히 시행해온 분기별 전화모니터링, 녹화영상 자료를 틀어주고 직접 체험케 해 잘못된 부분은 개선을 하고 피드백을 유도해나갈 방침이다. 이현구 CS 전담강사는 “CS 교육을 꾸준히 실시해 구성원 각자의 마인드를 변화시키고 이를 현장에 잘 적용함으로써 조직의 내·외부 고객만족을 달성하는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2009-11-09 09:40
충청남도의사회, 8일 오서산에서 회원과 그 가족들이 함께하는 제 7회 친선 등반대회를 개최했다.이날 등반대회에는 개최 이 후 최대 인원인 60여명이 참석했다.
2009-11-09 09:39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윤여표)이 일과 삶이 조화되고 균형을 이루는 새로운 조직문화 구축에 나선다. 식약청은 청ㆍ차장과 간부들이 참석한 가운데 ‘좋은 일터(Great Work Place) 만들기’ 추진 선포식을 9일 개최하고 선진 식ㆍ의약 안전국가를 선도하는 일류 기관으로 도약하기 위한 새로운 일터 문화 조성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식약청은 좋은 일터 만들기의 일환으로 우선 국ㆍ과장급 간부들의 리더십과 조직문화 전반에 대한 진단을 실시하고, 그 결과 분석을 토대로 리더십 패러다임 전환 및 신조직 문화 조성을 위한 구체적인 프로그램과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윤여표 식약청장은 “그동안 직원들에게 조직에 대한 헌신과 노력을 강조하기만 하고 이를 뒷받침하기 위한 여건 조성에는 다소 소홀한 측면이 있었다”며 “오늘 선포식을 출발점으로 하여 직원간 신뢰를 바탕으로 즐겁고 보람있게 일하는 식약청 고유의 새로운 일터 문화를 함께 만들어 나가자”고 강조했다.
2009-11-09 09:25안산중앙병원은 지난 6일 안산시 부곡동 시립 양묘장에서 실시하는 사할린 동포 등을 위한 '사랑의 김장 담그기' 행사에 참여했다.이번 행사는 3일부터 4일간 안산중앙병원, 근로복지공단, 상록경찰서, 안산공과대학, 다문화가정 등 15개 단체 및 자원봉사단체에서 200여명이 참석해 시행됐다. 1만2000포기의 김장은 일제 당시 러시아 사할린에 강제 징용됐다가 2000년 이후 귀국, 경기도 안산시 고향마을에 정착한 810여명의 동포에게 전해질 예정이다. 또한 새터민, 시립노인요양원, 안산평화의 집, 복지관 등 복지시설에도 고루 나눠질 계획이다.
2009-11-09 09:22의ㆍ약사들이 가장 선호하는 진통제는 타이레놀이라는 조사결과가 발표됐다.한국존슨앤드존슨은 2009년 3~4월 동안 국내 의사 531명 및 약사 1,439명에게 진통제 선호도를 조사한 결과 본인과 가족이 복용하는 진통제 및 환자에게 가장 많이 권유하는 진통제로 타이레놀이 가장 많이 꼽혔으며, 진통제를 선택하는 기준은 ‘안전성’ 인 것으로 나타났다고 9일 밝혔다.조사결과에 따르면,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진통제 중 본인과 가족이 복용하는 진통제로 의사의 90%, 약사의 50%에서 ‘타이레놀’을 복용한다고 답해 약사의 기타(58%) 답변을 제외하고 가장 높은 응답률을 보였다. 특히 의사군에서는 90%라는 매우 높은 선호도를 보였으며, 이는 다시 본인이 환자에게 가장 많이 권유하는 진통제로도 이어져 의사의 약 86%, 약사의 약50%가 환자에게 ‘타이레놀’을 권유하는 것으로 나타났다.또한, 진통제 선택 시에는 의사와 약사 모두 가장 중요한 사항으로 ‘안전성’을 꼽았으며, 안전성 다음으로 중요한 사항이라고 여기는 것에 의사는 ‘적정 수준의 가격(13%)’, ‘높은 인지도(13%)’ 약물의 효과(8%), 제조, 판매 기업에 대한 신뢰감(8%), 빠른 약물의 효과(7%) 를
2009-11-09 09:16유유제약의 비강세정제 피지오머가 전년대비 40% 성장하며 비강세정제 시장 1위 품목으로서 새로운 시장을 개척해 가고 있어 일반의약품 시장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유유제약에 따르면, 피지오머는 비강세정 시장이 전무한 국내에서 코 안 씻기를 통한 건강 습관과 제품의 안전성과 우수성을 대 국민 홍보를 통해 꾸준히 알리며 그 동안 육아 주부 중심으로 판매가 되다가 올 가을 들어 온 가족 코 지킴이라는 마케팅 슬로건으로 라디오 광고 등 적극적인 판매 활성 정책을 펼치며 40%의 매출 성장을 달성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 유유제약 관계자는 “피지오머는 100% 바닷물을 프랑스 특수 공법으로 등장 멸균시켜 만들어 안전하고 호흡기 감염,코감기,코막힘,알레르기 비염등에 효과가 탁월해 온 가족 코 건강 지킴이로서 시장을 개척하며 국내에 코 세정이라는 생활문화를 정착시켜나가고 있다”며 “모든 가정에서 피지오머를 사용하여 건강을 지킬 수 있도록 활발한 홍보,광고,마케팅을 추진함으로써 블록버스터 제품으로 성장시킬 계획”이라고 말했다.이는 유럽 등 선진국에서는 코의 건강과 비염의 예방 및 치료를 위한 적극적인 비강 세정이 생활화 되어 있는데 이는 비강 세정이 코의 건강에 얼마나 중요한
2009-11-09 08: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