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경하는 서울특별시의사회 회원 여러분!경인년 새해 아침이 밝았습니다. 복 많이 받으십시오. 서울특별시의사회 제31대 집행부는 지난 4월 출범한 후『선도하는 의사회, 창의적인 의사회, 함께하는 의사회』의 캐치프레이즈로 9개월여 동안 회원님들의 권익보호를 위한 회무 추진에 최선을 다하여 왔습니다.특히 용산구보건소장의 임용 문제를 원만하게 해결하여 의사만이 보건소장에 임용될 수 있도록 확정지었고, 신용카드 단말기 무료교체 사업추진, 의료기관 경영을 위한 업무지침서 발간과 경영이 어려운 의료기관에 경영ㆍ 재무 ㆍ 의료기술 등의 지원을 통하여 소기의 성과를 거두어 회원애로사항 해결에 결실이 있었습니다.또한 적정 진료를 위한 2010년도 수가현실화를 위해 부단히 노력한 결과 회원님들의 기대에는 못 미치겠지만 3.0%의 수가를 받았으며, 아울러 병 · 의원 모두 수가협상 결렬에 따른 패널티를 당하지 않은 것은 우리 회원 모두가 단합된 힘을 보여준 결과라 생각합니다.존경하는 회원 여러분!지난해는 전 세계적으로 신종플루가 대대적으로 발생하여 국내에서도 148여명의 사망자가 나오는 등 전 국민이 불안해하는 가운데 큰 혼란을 겪었지만, 그동안 소원하였던 유관기관과의 유대강화를…
2010-01-01 06:32지난 한 해 동안 우리 간호계와 대한간호협회 발전을 위하여 도움을 주신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를 드리면서, 희망찬 경인년(庚寅年) 새해를 맞이하여 여러분의 가정마다 소망하시는 일들이 뜻대로 이루어지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우리 간호계는 지난 해 세계 경기침체와 신종인플루엔자 확산에 따른 큰 어려움 속에서도 국민건강증진을 위해 여타 보건의료단체들과 상호협력하고 함께 발전하는 한 해를 보냈습니다.특히 간호 관련 정책과 법․제도의 문제점을 발굴하여 개선의 필요성과 정당성을 정부와 국회 등에 널리 알리고 실질적인 제도개선을 이루는데 주력했습니다. 국회의원 및 여러 공공기관과 공동으로 △보건의료인 면허재등록제 도입 △간호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간호대학 설립기준 강화 △임상실습교수제도의 필요성 △간호학·석사 연계과정 도입 방안 △간호사 근로환경 개선 및 정규직을 전제로 한 다양한 근무형태의 도입 △간호사 인력부족 문제 해결을 위한 보육지원 강화 △남자간호사 병역대체복무제 도입 △유휴간호사 재취업 활성화 △노인장기요양보험법상 방문간호사업 활성화 △지방중소병원 간호사 인력문제 개선 △맞춤형 방문건강관리사업 발전방안 등을 내용으로 한 간호정책 공청회 및 토론회를…
2010-01-01 06:192010년 경인년, 언제나 국민들의 건강을 최우선의 가치로 삼고 약사 본연의 업무에 매진하고 계신 회원 여러분의 가정에 행복이 가득하시길 빕니다.다사다난했던 2009년은 이제 과거의 시간이 되었습니다. 2009년 약사직능에는 참으로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직능발전에 기여할 의미있는 일도 있었고, 직능혼란을 야기할 위험스런 일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모든 일을 잘 견뎌낼 수 있었던 것은 회원 여러분의 하나 된 힘이 약사회와 함께 했기 때문이었습니다.지난 1년 3개월 동안 대한약사회장직을 수행하면서 회원 여러분의 기대에 부응하고 국민건강을 증진시키기 위해 미력하나마 최선을 다해 회무에 임해 왔습니다. 이러한 노력을 알아주셨는지 지난 12월에 있은 대한약사회장선거에서 회원 여러분께서는 제게 다시 대한약사회장직을 맡겨 주셨습니다. 선거기간 중 다소 실망스런 모습도 있었지만 이제는 모두가 한마음으로 약사직능을 위해 노력해야 할 때입니다. 저는 대한약사회장으로서 화합된 약사회 운영을 위해 최선을 다해 나갈 것입니다. 올해 제36대 대한약사회장으로서 3년간의 임기가 시작됩니다. 저는 지난 1년 3개월에 이어진 회무의 연속성이 가져다주는 안정 속에서 변화를 추구해…
2010-01-01 06:13희망찬 경인년 새해를 맞이하여 보건산업계에 종사하시는 여러분 모두가 옥체 건강하시고, 희망하시는 모든 일들을 소원성취하시길 기원 드립니다.올 한 해를 맞이하는 경제계의 비전은 쉼 없이 변화하는 상황에 발맞추어 변화와 경영혁신을 해야 한다는 주문이 많습니다. 특히 우리 의약품 도매유통산업은 의약분업 이후 유통산업의 규모는 커졌습니다만, 역할에 대한 가치창출은 점점 쇠약해졌습니다. 이에 대한 대안으로 새로운 부가창출을 할 수 있는 비즈니스모델 개발은 오늘날 시급한 과제가 아닐 수 없습니다. 더불어 06년 5월 약제비적정화 방안 시행 이후 정부정책은 약가인하를 통한 보험재정안정화에 목적을 두고 일방통행으로 가고 있습니다. 나아가 정부는 실거래가상환제도의 실패와 리베이트 문제의 원인을 약가에 거품이 많기 때문이라고 하여 또 다른 약가관리제도로 도매유통업계를 압박해 오고 있습니다. 우리 의약품 도매유통업계는 이러한 어려운 상황일수록 일체 화합하여 업권을 도모하는 일[和萬事成화만사성]에 최선을 다해야 할 것입니다. 그동안 우리 업계는 물류 현대화를 통한 대형화에 비전을 가졌습니다. 그러나 도매업계의 현실을 볼 때, 도매유통업의 근본적인 경영 쇄신를 통한 새로운 제2,…
2010-01-01 06:10심평원이 새해를 맞아 선별심사 확대대상과 기존 요양급여적정성 평가에 대한 범위를 고혈압과 같은 만성질환으로 확대하는 등의 계획을 추진할 방침이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송재성)은 2010년에 추진할 중점ㆍ핵심사업에 대한 계획을 밝혔다. 내년도에 달라지는 심사ㆍ평가 분야는 법정-급여기준 통합정보시스템 구축, 선별심사대상 확대, 고혈압 및 만성질환에 대한 요양급여적정성 평가 등의 내용들을 담고 있다. 또한, 신포괄수가 항목도 현행 20개에서 2010년에 70개 항목으로 대폭 확대, 공단일산병원에서 시범사업을 실시하게 된다. 특히 심평원은 내년도에 평가업무 표준화 및 심사연계 등의 활용을 강화할 계획이다. 심평원은 “내년도에는 심사와 평가가 연계된다”며 “이를 위해 심평원은 평가업무 프로세스를 표준화, 시스템화를 적극 추진할 예정이다. 질병별 적정성 평가는 향후 부적정 처방, 진료행태 개선 촉진을 위한 심사업무에 연계되어 적정 진료의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것”이라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이어 심평원은 심사 및 청구착오 제로化를 목표로 묶음진료 항목을 발굴하는데 적극적인 움직임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심평원은 “심사의 일관성 및 효율성제고를 위해 묶음진료 항목을 발
2010-01-01 05:56한국건강관리협회를 사랑하는 국민 여러분, 협회 임직원 여러분! 도약과 희망에 찬 경인년(庚寅年) 새해가 밝았습니다.새해를 맞이하여 제가 한국건강관리협회 제22대 회장으로 취임하게 된 것을 무한한 영광으로 생각하며 여러분과 함께 ‘국민 건강 파수꾼’ 역할을 충실히 수행 할 것을 다짐하고자 합니다. 금년 새해를 맞이하면서 활기찬 기운을 더욱 크게 느끼는 것은 용맹스러운 호랑이의 기운이 곳곳에 넘쳐나기 때문입니다. 국민여러분과 우리 협회 직원 모두 올 한해 포효하는 범의 기상을 널리 펼치시기를 바라며, 하시는 일마다 큰 성과를 내시고 여러분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지난해 2009년, 협회는 국민 여러분의 애정 어린 관심과 성원 속에서 국민건강을 지킨다는 사명감을 갖고 일해 온 협회 임.직원들의 노력으로 큰 발전을 했습니다. 전국 15개 시.도 지부에 PACS 구축을 비롯하여 MRI 검진장비 보강, 경동맥초음파 및 조영증강 CT 등 검진종목 확대실시, 전문 의료인력 충원을 통하여 신속하고 정확한 건강검진을 할 수 있는 수준 높은 검진시스템을 구축하였고, 쾌적한 검진환경을 만들고자 내부 인테리어 및 신청사 건립 추진 등 많은 변화를 이루었습니다.
2010-01-01 05:50비급여 진료비용 및 제증명수수료 비용 고지·게시 의무화=1월31일부터 환자의 알권리 및 의료기관 선택권 보장 강화 등을 목적으로 한 비급여 진료비용 및 제증명수수료 비용 고지·게시 의무화를 골자로 하는 개정 의료법이 시행된다.의료기관 개설자는 비급여 대상의 항목 및 가격을 기재한 책자와 제증명수수료를 접수창구 등에 비치 및 게시해야하고 홈페이지를 운영하는 병원급 의료기관은 병원 내 비치·게시하는 방법외에 홈페이지 초기화면에 표시하도록 규정했다.위반시 시정명령 및 시정명령 미이행시 업무정지 15일의 행정처분에 처해진다.인체조직, ‘보험급여화’환자 치료재의 일종으로 화상·골결손 환자 등 많은 분야에서 시술되고 있는 ‘인체조직’이 보험급여화 된다.보건복지가족부는 ‘인체조직 가격의 산정기준’을 제정·고시하고 2010년 1월부터 시행키로 했다.‘치료재료급여·비급여목록 및 급여상한 금액표’로 정해 고시하는 인체조직의 상한금액을 조직가격으로 정하고 여기서 정하지 않은 조직가격은 비영리원칙을 준수하도록 했다.하지만 조직가격을 조직은행마다 차등을 둬, 인체조직에 관련된 사업을 목적으로 설립된 비영리법인과 인체조직의 가공처리업자 및 인체조직의 수입업자는 동일한 가격을 적용토록
2010-01-01 05:50[파일첨부]1일부터 초음파 희석법을 이용한 혈로혈류량측정술 인정기준이 기존 년 4회 인정에서 월 1회로 변경, 적용된다. 보건복지가족부는 이같은 내용을 담은 ‘요양급여의적용기준및방법에관한세부사항’을 개정고시했다. 이번 고시에서는 행위 1항목, 치료재료 3항목이 신설됐으며, 기본진료료 및 검사료, 치료재료 등이 개정됐다. 이번에 고시된 내용에 따르면 나660 혈로혈류량측정술[초음파 희석법 이용]의 인정기준이 변경됐다. 변경된 내용은 기존 년 4회 이내로 요양급여가 인정되던 것이 월 1회 요양급여비를 인정받게 됐다. Sialography Catheter의 인정기준은 다217 유선조영시 사용하는 Sialography Catheter는 동 치료재료 이외 대체 치료재료가 없는 점 등을 감안해 별도 산정이 가능하도록 신설했다. 또한, 나487 C형 간염항체검사의 인정기준은 기존 ‘나487 C형간염항체검사(HCV Ab)의 인정기준은 다음과 같이 함’에서 ‘나487 C형간염항체검사(HCV Ab)의 인정기준은 다음과 같이 하며, 동 인정기준을 초과하여 실시하는 경우 비급여토록 함’으로 개정됐다. 이에 따라 C형 간염항체검사의 경우 ▲가. HBsAg 음성인 급·만성 간질환 ▲
2010-01-01 05:40국내 제약시장의 심화된 경쟁, 강화되는 정부 약가정책 리스크 등으로 새해 제약업계는 그 해법을 찾기 위한 다각적인 시도가 불가피할 것으로 전망된다. 신종플루 등으로 의료기관을 찾는 횟수가 늘어나면서 지난 11월 원외처방 조제액은 전년 동월 대비 17.2% 증가한 8110억원을 기록했으며 진해거담제, 항바이러스제, 항생제 등 신종 플루 관련 치료제가 여전히 높은 성장세를 보여주고 있다.그러나 국내 상위 10대 업체의 점유율은 11월을 기준으로 전년 동월 대비 0.7%p 감소했으며 원외처방 조제액 증가율도 업계 평균 성장률에 못 미치는 14.8%를 기록해 외형 확대를 위한 상위 업체들의 고민이 본격화되고 있다.11월 건강보험 급여 청구액은 2조6412억원으로 전년 동월 대비 18.6% 증가해 높은 성장세를 나타냈지만 건강보험 당기수지는 3385억원의 적자를 기록했다.10월에 이어 2개월 연속 3000억원대의 적자를 보여 2009년 연간 건강보험 당기수지는 2008년 대비 1조원 이상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2007년 ‘플라빅스’를 필두로 ‘리피토’, ‘코자’로 이어지는 다국적 제약사 대형 품목의 특허만료로 국내 제네릭 품목도 활기를 보이는듯 했지만 2010년에…
2010-01-01 05:35서울시의사회가 새해 숙원 사업으로 행복한 병·의원 만들기 프로젝트를 선정, 경영능력의 부재로 고사 위기에 처한 1차 의료기관의 무료 컨설팅 지원에 나서 주목된다.서울시의사회는 최근 어려워져 가는 개원가에 작은 희망을 선물한다는 취지의 ‘행복한 병원 만들기’ 프로젝트를 마련해 참여를 희망하는 의료기관 모집에 나섰다.행복한 병원 만들기 프로젝트는 1차 의료기관의 경영, 재무, 의료기술 등 운영에 관한 전반적인 컨설팅을 지원하게 되는데 나 현 집행부의 올 한해 숙원사업이기도 하다.서울시의사회에 따르면 이 프로젝트에 선정된 의원은 우선 경영의 전반적인 상태를 전문가로에게 점검받게 된다. 이후 가장 시급한 대책마련이 필요한 부분의 보완을 시작으로 신의료기술 교육, 경영 노하우 및 노무관리 방법 등을 지원받게 된다.또한 원하는 경우 컨설트 업체 혹은 의사회원 중 경영능력이 뛰어난 이를 멘토로 선정해 일정기간 동안 상담과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의사회는 고사 위기에 처한 의원이 자신의 경영방법에 있어 부족한 점은 무엇이고, 이를 어떻게 해야 고쳐나갈 수 있을지 자립성을 가지고 일어날 수 있도록 하는데 가장 큰 목적이있다고 밝혔다.서울시의사회 나현 회장은 경인년 새해
2010-01-01 05:30“올해는 보건복지의 탄탄한 ‘미래’를 만드는 한 해가 될 것입니다”전재희 보건복지가족부장관은 2010년 신년사를 통해 이같이 다짐했다.신종전염병에 대한 완벽한 대응체계를 본격적으로 갖춰 나감은 물론 검사센터도 늘려나가고 거점의료기관과 입원시설을 갖춰 진료에 차질이 없도록 하는 한편 충분한 치료제 구비와 백신자주권을 확보해 미래의 국민건강위기에 대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전장관은 또한 보건복지 분야는 고령화 등으로 성장잠재력이 높으며 우수한 의료인력과 기술경쟁력은 우리가 글로벌 강국으로 도약할 수 있는 밑바탕이라고 전제했다.그는 “해외환자유치 활성화를 위한 기반 마련과 경쟁력 제고를 위한 제도 개선을 통해 지속가능한 미래 산업의 반석을 닦아 나가겠다”고 했다.특히 단 한 사람도 질병으로 좌절하지 않도록 촘촘한 의료안전망을 만들겠다고 선언했다.건강보험 혜택을 확대해 중증환자의 의료비 부담을 줄여주고 응급환자를 신속하게 치료할 수 있는 체계를 갖추겠다는 것.아울러 생산·검사·수입 등 모든 단계에서 먹을거리안전 위해요소를 제거하고 의약품 품질 고도화와 오·남용을 방지해 국민건강을 지켜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전장관은 끝으로 “2010년 복지부는 입이저심(入耳著心, 순자
2010-01-01 05:02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정형근)은 전화발생량이 많은 수도권 지역의 전화불편 해소를 위해 경인고객센터(콜센터)를 5개월간의 사업기간을 거쳐 최근 구축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이로써, 건보공단은 서울, 부산, 대구, 광주, 대전, 수원 등 6개 지역에 고객센터를 구축하여 전국적인 상담조직을 갖춘 공공기관 최대 규모의 서비스기관으로 고객에게 한발 더 다가서게 됐다.공단은 경인고객센터 구축으로 상담량이 월 35만 건 늘어난 194만 건으로 증가, 연간 2천 3백만 건의 전화 상담이 가능하게 됐다. 따라서 향후 고객접점에서 국민과의 소통이 더욱 원활하게 이루어 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특히, 금번 구축사업에서는 전화발생 집중기에 전화연결이 되지 않는 고객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3회 이상 전화한 고객을 우선적으로 상담원과 연결시켜 상담이 가능하도록 했다. 또한, 고객과 약속된 시간에 전화상담을 할 수 있는 상담예약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등 전화상담 시스템을 고도화했다.앞으로도 공단은 “상담품질 관리강화, 고객지향적인 시스템개발, 고객센터간 경쟁체제 도입 등을 통해 국민이 만족하는 '공공기관 최고의 고객센터'가 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0-01-01 00:33건보공단은 노인장기요양보험 지역협의회에서 우수활동을 펼친 위원에 감사패를 전달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정형근)은 노인장기요양보험 지역협의회 위원 중 의료ㆍ보건ㆍ복지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한 422명의 위원들에게 대표로 감사패를 전달하고 그 공을 치하했다고 밝혔다.지역협의회는 장기요양서비스 제공이 취약한 분야인 의료 및 재활 등의 영역에서 자원봉사활동으로 어려움에 처한 어르신들을 돌봐드리도록 전국 225개 운영센터에 설치됐다. 현재 4,228명의 위원들이 활동하고 있으며 2009년 한 해 동안 5천여 건의 봉사활동을 펼쳤다.현행의 장기요양보험제도는 기본적으로 계약 및 수가에 근거해 시장원리에 따라 서비스를 제공하나, 시장원리에 의해서 해결할 수 없는 사회복지 영역이 존재하기에 “희생과 봉사”정신에 의한지역협의회 활동이 필요하게 된 것.한편, 공단은 지역협의회 활동 공모전을 실시, 우수사례를 선정 타지역에 전파함으로써 지역협의회를 활성화 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사진 공모전에는 모두 184편이 접수되어 최우수상 등 46편이 우수작으로, 사례집 공모에는 168편이 접수되어 24편이 우수작으로 선정되었다. 공단 관계자는 “앞으로 보건ㆍ의료, 미이용, 배
2010-01-01 00:30건보공단은 최근 고객중심의 경영을 직접 실천한 지사와 직원을 선발해 격려하고 업무 개선을 위해 제안한 고객에 대해 포상했다.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정형근)은 지난 5월부터 고객과 약속한 최상의 서비스를 고객과의 최접점 현장에서 올 한해 가장 적극적으로 실천한 지사를 선발했다. 고객헌장실천 우수지사의 사례는 경진대회를 통한 상호 경쟁으로 서비스 품질을 향상하고자 지난 5월부터 추진을 시작했다.131개 참여 지사 중 현장점검과 서류심사, 사례발표 등을 통해 청주서부지사 등 12개 지사를 선발하여 사례를 공개했다.고객헌장실천 우수 직원은 민원 접점현장에서 고객에게 최고의 서비스를 실천해 고객으로부터 친절한 직원으로 칭찬받은 최고의 친절 직원으로, 1차 추천된 169명의 직원 중 ‘퇴근시간 이후에 장애인 보장구를 자택까지 직접 가져다주고 주변의 불우 청소년 선도와 장학금을 제공’한 밀양창녕지사의 박00 직원 등 7명을 올해 공단의 최고의 친절맨으로 선발했다.또한 고객제안은 공단이 고객의 소리에 의한 고객중심의 경영을 위해 마련한 고객과의 소통은 물론 고객의 경영참여 공간으로, 올해는 어느 때 보다 많은 고객의 참여로 총 3,295건이 접수됐다.이중에서 가장 우수한…
2010-01-01 00:24한국금연연구소(소장 최창목)가 혁신적이고 생산적인 금연활동의 당위성 고양에 기여한 ‘2009 유익한 금연뉴스’와 정도에 역행하거나 사리에 맞지않는 비생산적인 품격낮은 금연관련 기사를 짚어보는 ‘2009 꼴불견 금연뉴스’를 각각 10개씩 선정 발표했다. 2009 유익한 금연뉴스10 1. “담뱃불 화재,세수확대 앞장선 정부에 해야지..” · 공익적 소송 귀감사례 흠결우려해 한국금연연구소가 정부에 원죄적 소급원칙 지적 2. 전자담배에도 세금부과 · 소비자에 혼란을 주며 난무하는 전자담배에 대해 정부소관부처가 엄정한 결단 조치 3. 한해 예산 수백억씩…정부 금연정책 ‘밑 빠진 독’ · 국회가면 금연정책이 발이 묶여 답보상태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음을 단호히 지적 새로운 돌파구 모색제시 4. 한국금연연구소 성명- 금연법, 국회부터 지켜라 · 법을 지키는데 있어 솔선수범 해야할 국회가 오히려 권위를 내세워 경솔한 법준수를 따갑게 비판 5. “챔픽스등 금연보조제 자살충동 부작용” 주의 · 금연약 처방이후 외국의 수많은 자살충동 사례보고 경각심 고취 6. 금연 관련법 국회만 가면 감감 무소식 · 국회에는 금연 관련법 12개가 발의돼 있지만, 한 건도 심의가 이뤄지지 않은 상
2009-12-31 15:02유방확대술을 시술하는 과정에서 마취 부작용의 설명의무를 위반한 의사에게 5천 만원을 배상하라는 판결이 나왔다.서울중앙지방법원 제 15 민사부는 유방확대술 시술과정에서 마취부작용에 의한 뇌손상으로 전신마비의 후유장애가 남은 환자의 보호자가 병원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청구 소송에서 원고 일부 승소 판결을 내리고 병원 측에 정식적 손해의 책임을 물어 위자료를 지급하라고 선고했다.재판부에 따르면 환자 김 모씨는 유방확대수술을 하기 위해 마취를 했는데 직후에 발작증상이 나타나 저산소증 뇌손상으로 결국 전신마비 상태가 되었다.이에 환자의 보호자는 발작 직후 응급조치가 부족했고, 정량을 초과한 마취제를 너무 빨리 혈관내로 주입해 전신독성증상을 야기 했다고 주장하며 6억 8천만원의 보상급을 지급할 것을 요구했다. 재판부는 이와 관련, 우선 마취 과정에서 의료상 과실이 있었다고 인정할 증거가 없고, 발작직후 응급조치가 부족했다는 주장과 달리 피고는 기도확보나 앰부백을 통한 산소공급 및 심폐소생술을 시행한 것으로 판단된다고 밝혔다.또한 환자에게 경련이 발생 한 후 항경련제를 투여하지 않은 사실은 인정되지만 뇌손상의 가장 주된 원인은 심정이므로 이를 과실로 보기 어렵다고 판시
2009-12-31 12:09새해부터 줄기세포주 등록제가 시행된다.보건복지가족부와 질병관리본부는 그동안 우리나라에서 수립된 줄기세포주의 국가관리를 통한 연구 촉진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10년 1월 1일부터 줄기세포주 등록제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줄기세포주(성체줄기세포는 제외)를 수립하거나 수입한 자는 1월부터 줄기세포주를 제공하거나 이용하기 전에 질병관리본부에 등록을 신청해야 한다.줄기세포주는 질병관리본부내에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줄기세포주 등록심의자문단’에서 수립 과정에 대한 윤리적 검증과 줄기세포특성별 과학적 검증을 거쳐 등록된다. 줄기세포주 등록과정 및 절차는 질병관리본부 홈페이지에 전부 공개되며, DB 구축을 통해 등록된 줄기세포주에 대한 정보가 제공됨으로써 연구자간 정보 공유가 가능해지고 연구의 편의가 증진될 전망이다.복지부는 줄기세포주 수립자가 윤리적·과학적 검증을 거쳐 줄기세포주를 등록해 국가의 관리를 받도록 함으로써 연구자는 수립정보 제공 등으로 줄기세포 관련 연구를 촉진, 보건산업육성 기반 확보 및 국가 경쟁력 제고에 기여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또한 생명윤리 논란을 불식해 국민신뢰 및 공신력 있는 검증으로 국내연구에 대한 국제 신뢰를 회복할 것으로
2009-12-31 12:01안산중앙병원은 오규성 신경외과장과 김윤옥 마취통증의학과장을 새로 영입했다고 밝혔다.오규성 과장은 연세대 의대를 졸업하고 분당차병원에서 수련을 마친 후 포천의료원, 한도병원 등에서 신경외과장을 역임한 바 있다.김윤옥 과장은 전북대 의대를 졸업, 인제대 백병원에서 수련을 하고 동창원 병원 등에서 마취과장을 역임했다.또한 내년 3월에는 이성훈 영상의학과장을 영입할 예정이다. 이성훈 과장은 중앙대 의대를 졸업, 삼성서울병원에서 수련 및 전임의를 역임했다.병원 관계자는 “지역주민들에게 보다 체계적이고 완벽한 치료를 제공하기 위해 새롭게 진료과장들을 영입하는 등 만반의 준비를 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2009-12-31 11:51영남대학교병원은 중등교원을 대상으로 한 의료공학 위탁연수교육 과정을 개설한다고 밝혔다.영남대 의료공학연구소는 오는 1월4일부터 13일까지 8일간(토·일요일 제외) 병원 서관 3층 회의실과 의료공학연구소 회의실 및 병원 각 진료부서 현장에서 이론 강의 40시간, 실습 및 현장교육 24시간으로 구성된 총 60시간의 의료공학 연수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영천전자고등학교 교사 10명이 교육을 받는 이번 연수과정에는 영남의대교수가 강사로 나선다. 교육프로그램은 의용공학 기초 원리를 비롯해 의료기기학, 의용생체센서, 생체계측공학, 전자파 기초 및 인체보호기준, 의공학 실무, 의료기기 법규 및 정보, 영상의학 진단 및 치료, 비뇨기계 생리, 인체의 적응과 병태생리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특히 병원 중환자실을 비롯, 핵의학과, 방사선종양학과, 영상의학과, 소화기▪호흡기센터, 진단검사의학과, 병리과 등 진료부서에서의 진단·치료 장비와 OCS·PACS시스템 운용과 같은 실기 및 현장실습은 관련 교육을 내실 있으면서도 쉽게 받을 수 있도록 할 것으로 기대된다. 정희창 연구소장(영남대학교병원 비뇨기과 교수)은 “연수교육을 통해 학교 교사의 체계적인 의료공학 분야 기술습득이
2009-12-31 11:18영남대학교병원은 지난 30일 병원 1층 이산대강당에서 지역민을 위한 ‘암·척추교실’을 열었다.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환자 및 보호자와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김민경 교수(혈액·종양내과)는 ‘백혈병의 예방과 치료, 항암 치료법’에 대해, 안상호 교수(척추센터)가 ‘목과 어깨의 통증’이란 제목으로 각각 강의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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