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이사장 조의환)은 우리나라 제약산업발전과 신약연구개발의 의욕을 고취하기 위해 교육과학기술부, 보건복지가족부, 지식경제부의 후원으로 제12회 대한민국신약개발상(KNDA; Korea New Drug Award)을 공모한다.신청기간은 2010년 12월 1일부터 2011년 1월 7일까지이며, 대한민국신약개발상 시상심사위원회에서 심사를 하게 된다. 시상내용은 신약개발과 기술수출 2개 부문으로 나누며 신약개발상은 대상, 우수상, 기술상을 시상한다. 포상방법은 2011년 2월말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 제 25차 정기총회에서 금메달과 상패를 수여한다.신청서류는 연구조합 홈페이지 www.kdra.or.kr 에서 양식을 다운 받아 작성해 원본을 연구조합으로 우편 송부하면 된다.
2010-11-25 17:50
녹십자 조순태 사장(左)과 한국아스트라제네카 박상진 사장(右)이 25일 천식치료제 ‘풀미코트 레스퓰(Pulmicort Respules)’의 도입 계약을 체결한 후 악수를 나누고 있다.
2010-11-25 15:49고신대학교복음병원은 지난 24일 어린이도서실·모유수유실을 소아청소년과 외래가 위치한 1동 1층에 설치하고 오픈식을 가졌다.놀이방을 겸한 어린이도서실에는 아동들이 볼 수 있는 다양한 놀이를 통한 도서와 모유수유를 위한 시설이 함께 설치됐다.조성래 병원장은 “아이 키우기 좋은 세상을 만든다면 아이들도 많이 낳게 된다는 평범한 믿음으로 부족한 공간을 별도로 마련했다”며 “병원을 방문하는 아이와 엄마뿐 아니라 소아청소년과에 입원한 환아들에게 좋은 환경을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0-11-25 15:25울산대학교병원은 25일 어려운 가정형편으로 청각을 살릴 수 있는 수술을 받지 못한 채 진료만 받아오던 A에게 무료로 인공와우수술을 시행했다고 밝혔다.A씨는 만성신부전(콩팥병)으로 인한 건강 악화로 청력을 완전 손실하게 됐다.그동안 A씨의 외래 진료를 담당해왔던 이비인후과 권중근 교수는 환자의 안타까운 사연을 알고 지원 방법을 고민한 끝에 병원 측에 이를 알리고 인공와우수술과 관련한 수술 및 입원치료비 전액을 지원하게 됐다.권교수는 “세상의 소리로부터 단절된 삶을 살아온 환자에게 다시 소리를 들을 수 있는 행복을 선물할 수 있다는 것에 기쁘게 생각한다”며 “수술 후 청력재활치료 등 2차적인 치료가 더 중요한 만큼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10-11-25 15:22녹십자가 다국적제약사와 천식치료제 도입 계약을 잇따라 체결, 관련 시장에서 입지를 더욱 강화하고 있다.녹십자(대표 조순태)는 25일 한국아스트라제네카(대표 박상진)와 천식치료제 ‘풀미코트 레스퓰(Pulmicort Respules)’의 도입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을 통해 녹십자는 내년부터 천식치료제 ‘풀미코트 레스퓰’의 판매 및 유통을 전담하게 된다. ‘풀미코트 레스퓰’은 부데소니드(Budesonide)가 주성분인 국소요법 스테로이드제제로, 고용량의 약물이 분무기를 통해 직접 폐에 도달해 천식을 효과적으로 치료한다. 특히 기도폐색의 정도가 심각해 계량식 흡입약제의 사용에 어려움이 있는 중증의 천식 환자 및 소아에게 효과적이다. 녹십자 관계자는 “이번 계약으로 도입된 ‘풀미코트 레스퓰’과 지난 7월부터 국내 독점 공급하고 있는 패취형 천식치료제 ‘세키날린 패취’가 천식치료제 시장에서 매출 증대 등 시너지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했다.녹십자는 향후 아스트라제네카와의 협력체제를 확대시켜 나갈 계획이다. 한편, 지난 2008년 국민건강영양조사 결과 우리나라의 천식 유병률은 지난 2005년 2.3%에서 2008년 3%로 환자수가 30.4% 늘어났으며, 이중 6~11
2010-11-25 15:17관동의대 명지병원은 최근 LG U+와 스마트 헬스케어 사업을 시작한데 이어 IT기술을 기반으로 한 새로운 환자중심의 의료서비스 창출을 목표로 ‘IT융합연구소’를 설립해 25일 개소식을 가졌다.IT융합연구소는 의료와 IT기술을 융합시켜 환자 주도의 △Experience(경험) △Information(정보) △Communication(소통) △Participation(참여) 등 '사용자 혁신'을 연구의 핵심 축으로 ‘새로운 개념의 스마트 병원’을 실현하기 위해 설립됐다.이왕준 이사장은 “그동안 병원정보시스템이 단순히 병원 종사자들이 하는 일을 돕는데 쓰였다면 미래의 병원 환경인 'Hospital 2.0'에선 환자의 관점에서 활용하는 것”이라며 “IT융합연구소의 연구 프로젝트와 LG U+의 개발 성과의 상호 융합은 ‘환자의 경험을 바꿔주는’ 미래의 의료환경을 이끌어가는 첨병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2010-11-25 15:12고혈압 예방과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제10회 고혈압 주간’ 기념 대국민 고혈압 시민강좌가 개최된다.한국고혈압관리협회는 12월 첫째 주 ‘제10회 고혈압 주간’을 맞아 대한고혈압학회와 공동으로 오는 12월3일 전북 전주시 전북대학교 진수당 가인홀에서 고혈압 주간 기념행사를 갖고 대국민 무료 고혈압 공개강좌, 혈액검사 및 무료 고혈압 상담 등을 펼치기로 했다.고혈압 주간 기념행사는 고혈압관리협회가 고혈압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매년 12월 첫째 주를 고혈압 주간으로 정하고, 2001년 제1회 여의도 전경련회관을 시작으로 제2회 섬유회관, 제3회 세종문화회관, 제4회 부산, 제5회 광주, 제6회 종로구민회관, 제7회 송파구민회관, 제8회 대전 CBS빌딩, 제9회는 구립 영등포 노인종합복지관에서 개최된 바 있다.이번 제10회 고혈압 주간행사는 전북 전주에서 진행된다.특히, 제10회 고혈압 주간을 기념하기 위해 서울, 부산, 대구, 광주, 대전 등 전국 22여 개 병원에서는 오는 11월 29일부터 각 병원별 고혈압 시민강좌를 개최할 예정이다.시민강좌에서는 고혈압 예방 및 관리, 고혈압에 대한 잘못된 상식 등의 강연이 진행될 예정으로, 고혈압관리협회와 고혈압학
2010-11-25 15:08양산부산대학교병원은 지난 24일 300여명의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병원 4층 모암홀에서 개원 2주년 기념식을 가졌다.현재 양산부산대병원은 어린이병원을 포함해 전체 752병상을 운용 중이며, 전문질환센터는 내년 3월에, 영남권역 재활병원은 5월에 개원할 예정이다.
2010-11-25 14:59보건복지부는 25일 장기요양위원회를 열고 2011년도 노인장기요양보험료율·수가인상율을 결정했다.2011년도 노인장기요양보험료율은 현행 수준(건강보험료의 6.55%)으로 동결하고, 수가는 주야간보호 1.56% 인상을 제외하고 동결했다.단, 건강보험료가 5.9% 인상됨에 따라 세대당 평균 보험료는 2010년 4553원(보수월액의 0.35%)에서 2011년 4822원(보수월액의 0.37%)으로 평균 269원 증가된다.복지부는 2011년도 수가는 주야간보호 수가 1.56% 인상을 제외하고 동결원칙을 견지해 재정증가 요인을 최소화했다고 설명했다.시설입소보다는 재가보호를 활성화하고, 재가급여의 중심을 단순 수발 중심의 방문요양에서 주야간보호로 전환해 인지개선, 재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노인들의 건강수준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라고 덧붙였다. 복지부는 또한 농어촌 등 요양기관이 부족한 지역에 거주하는 노인들에 대한 서비스 접근성을 강화하기 위해 현행 방문요양 원거리교통비 지급금액을 차등화하고, 방문간호에도 원거리교통비 지급안을 마련해 내년중 실시할 계획이다.이외에도, 주야간보호기관에서 1개월 이상의 계약 후 수급자의 사유로 이용하지 않는 일수에 대해 비용
2010-11-25 14:49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강윤구)은 24일 서울대학교병원에서 희귀난치병으로 투병중인 환우 5명에게 각각 치료비 500만원과 후원금 100만원(총 3,000만원)을 전달했다.이날 전달식에는 심평원 강윤구 원장, 서울대학교병원 정희원 병원장, 한국사회복지협의회 김득린 회장 등과 환자 김○○군(남 4세, 만성육아종성질환)의 보호자, 김○○군(남 4세 멘케씨병)의 보호자, 박○○양(여 3세, 선천성근육병), 송○○양(여 6세, 터프팅장염)의 보호자, 환자 이○○양(여 7세, 담도성폐쇄증)이 참석했다. 강 원장은 이 자리에서 “심평원은 2004년부터 난치병 환우돕기 ‘With-U함께해요’ 캠페인을 시작으로 현재 ‘심평원 희귀난치병 어린이 치료비 지원사업’에 이르기까지 자발적인 직원성금 및 지원을 통해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직원들의 작은 정성이 앞으로 희망을 갖는데 보탬이 되어 질병으로 고통 받는 아이들이 빨리 완쾌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심평원의 ‘심평원 희귀난치병 어린이 치료비 지원사업’은 1,700여명의 직원들이 매월 급여에서 3,000원부터 99,000원까지의 범위에서 자발적으로 낸 성금으로 조성된 사회공헌기금으로 생활이 어려운…
2010-11-25 14:00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정형근) ‘건이강이’ 봉사단은 25일 임직원과 배우자, 홍보대사 SBS 정미선 아나운서, 탤런트 임채원, 가족봉사단 등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김장 담그기’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사랑의 김장 담그기’ 행사는 2005년부터 시작되어 올해로 6년째를 맞이한다.이 날 행사에서 만든 김치는 배추와 마늘, 무 값 등의 상승으로 인해 김장을 담그지 못하는 마포지역 저소득층 60세대와 ‘샬롬의 집’ 등 14개 불우 보호 시설에 김장 김치 천여포기를 기증됐다. 정형근 이사장과 임직원은 물론, 배우자와 함께한 이날 행사는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을 전하고자 개최된 행사이기에 시종일관 화기애애한 분위기에서 진행됐다. 공단은 1사1촌 자매결연 마을인 강원도 태백시 철암동에서 맛이 뛰어난 고랭지 배추와 무 등 8백여 만원 상당의 재료 전량을 직접 구입하는 등 지역주민의 경제적 지원도 잊지 않았다.봉사단 단장인 정형근 이사장은 “오늘 김장 담그기 행사는 직원뿐만 아니라 직원의 배우자들까지 참석한 행사이어서 더 뜻 깊게 생각된다”며 “다가오는 연말에는 전국 270여 개의 장애인, 아동 및 노인 보호 시설에 생활용품을 기증하고
2010-11-25 13:57고려대학교 구로병원(원장 김우경) 교직원이 한마음 한 뜻으로 뭉쳐 화합과 소통의 자리를 마련했다. 고대 구로병원은 최근 구로 나인스에비뉴 명품웨딩홀에서 ‘교직원 화합을 위한 소통의 날’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교직원 530여명의 교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현대무용, 신문낱말찾기, 사랑의 신문지, 넌센스퀴즈, OX퀴즈, 장기자랑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됐다.기획실 하태승 대리는 “전 교직원이 이렇게 함께 모인 행사가 오랜만인 것 같다”며 “모처럼 함께 신나는 시간을 보냈고, 이렇게 큰 행사를 빈틈없이 준비해 준 총무팀을 비롯한 관계자 분들에게도 고마움을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행사에 마지막까지 참여해 직원들과 게임 등을 즐긴 김우경 원장은 “교직원들이 다 함께 모일 수 있는 자리가 마련돼 기쁘다”며 “오늘 이 시간이 교직원간 화합과 소통의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0-11-25 13:41그동안 주사제 형태로만 존재했던 백신이 안약형태로의 개발을 목전에 두고 있어 기대가 모아진다.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 서경률 교수팀(안과)과 국제백신연구소 권미나 박사는 최근 안약으로 투여하는 점안백신 연구의 동물실험에 성공해, 애완동물에의 상용화와 인체의 안전성까지를 연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백신은 주사제 형태로만 존재해 환자들은 일일이 주사를 맞는 번거로움을 감수해야 했다. 특히 아이들의 경우 주사에 대한 공포심이 있어 접종을 하기에 쉽지 않았던 것이 사실.그러나 점안백신은 안약형태로 방부제와 같이 혼합해 멸균상태에서 운반, 사용이 가능하고, 점안식이라 반복해서 사용할 수 있다. 주사와 달리 통증이 없어서 아이들에게도 쉽게 접종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또 코 점막에 투여하는 백신의 경우 뇌로 들어가 부작용이 우려되었던 것과 달리 이번 점안백신은 눈에 가려움증이나 염증 등 특별한 부작용이 없다. 뇌에도 특별한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교수팀은 “지난해 신종 인플루엔자가 유행했을 때처럼 집단면역이 필요한 경우 주사제의 경우 상당 시간이 필요하지만 점안백신의 경우 짧은 시간 대단위 접종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교수팀은 이어 “특별한 보조제 없이 점안백신 하나로…
2010-11-25 13:33음주량과 상관없이 비만으로 인해 생기는 비알콜성 지방간이 최근 급증하고 있어 비만 환자와 당뇨환자의 주의가 요구된다. 특히 비알콜성 지방간(이하 NAFLD)은 모든 성인병의 원인이 되지만 특효약이 없어 식이요법과 운동 등 생활습관 개선만이 유일한 치료법이라고 전문가들은 조언한다.대한간학회 유병철 이사장은 “비알콜성 지방간은 식습관이 서구화되고 과당이 많은 탄수화물, 즉 각종 군것질거리가 많아진 요즘 젊은 층의 비만이 늘어나는 것과 관련이 있다”며 “이 질환은 간만 악화시키는 게 아니라 인슐린도 높여 당뇨를 초래하고, 각종 심혈관질환과 신장질환 등 모든 성인병의 원인이 된다”고 우려했다. 이어 “식습관과 운동부족 등이 원인인 만큼 고칼로리와 고탄수화물의 음식을 피하고 적절한 운동을 지속하는게 유일한 치료법”이라고 강조했다.실제로 24일 대한간학회 추계학술대회의 ‘비알콜성 지방간과 지방간염 심포지엄’에서는 음주경력이 없는 경우에도 알코올성 간염과 유사한 조직 소견을 보이는 NAFLD가 만성 간질환과 만성 성인질환을 동반할 수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는 연구결과들이 발표됐다.강북삼성병원 조용균 소화기내과 교수는 ‘비알코올성 지방간질환의 병발질환 및 대사이상’을 발표하
2010-11-25 11:40녹십자(대표 조순태)가 25일부터 수험생을 대상으로 국내 최대 멀티플렉스 극장 CGV와 함께 입술보호제 ‘오미멘텀(Omi Menturm)’ 공동 마케팅을 펼친다. 녹십자는 소비자 직접체험 마케팅의 일환으로 수험표를 지참하고 CGV에서 CJONE카드와 영화티켓을 제시하는 관람객에게 총 3만개의 ‘오미멘텀’을 선착순으로 나눠줄 예정이다.‘오미멘텀’은 지난 2007년 7월 녹십자가 일본 오미교다이社(OMI 兄弟社)와의 전략적 제휴에 따라 7개 품목을 국내 독점 공급되고 있으며, 사용 후 1~2시간 뒤 입술이 건조해지는 기존 제품과 달리 제품의 지속력이 뛰어난 기능성 입술보호제다.이번 행사는 녹십자와 CGV가 1, 2차 수도권에 이어 지방에서 처음 펼치는 3번째 공통 마케팅으로 경남지역에 위치한 CGV서면, 동래, 대연, 센텀시티, 대한, 남포, 아시아드, 울산, 김해, 창원, 창원더시티, 마산 등 12개 CGV 극장에서 진행된다. 녹십자는 CGV와 지속적인 공동 마케팅을 통해 ‘오미멘텀’을 입술보호제 시장 리딩 브랜드로의 확고한 자리매김과 함께, 더 많은 사용 고객 확보를 통해 제품 효능을 널리 알리겠다는 전략이다.
2010-11-25 10:38한국화이자제약(사장 이동수)은 내달 2일까지 2011 동계 인턴십 프로그램(Winter Internship Program)에 참가할 지원자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대학생 및 대학원생의 직장 체험 프로그램으로, 선발된 참가자는 2011년 1월 3일부터 2월 25일까지 2개월간 각부서에 배치돼 근무하게 된다. 지원 자격은 4년제 대학교 및 대학원에 다니고 있는 2011년 2월, 2011년 8월 졸업예정자로 12월 2일(목) 오후 6시까지 한국화이자제약 채용지원 사이트(http://pfizer.career.co.kr)에서 온라인으로 지원할 수 있다. 전형은 서류 전형과 면접 전형 2단계로 이뤄지며, 필요한 서류는 온라인에서 확인 가능한 회사의 소정 양식에 맞추어 작성하면 된다. 지원서 작성 시 1지망과 2지망으로 나누어 희망 부서 선택이 가능하다. 각 전형 별 합격자 발표 및 일정은 개별 연락 및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되며, 채용 및 입사에 관한 궁금한 사항은 채용지원 사이트의 채용 문의를 통하면 된다.
2010-11-25 10:18효과가 빠르고 오래 지속되며 안전한 해열 진통 소염제가 출시됐다.광동제약은 급성 및 만성 관절염, 염증성 류마티스, 수술 뒤 염증 및 외상 후 붓는 경우 등에 효과를 나타내며 염증, 통증 및 발열을 수반하는 감염증의 치료보조제로 사용할 수 있는 해열 진통 소염제 ‘굿스펜’을 출시 했다.광동제약의 ‘굿스펜’은 해열 진통 소염 작용을 하는 이부프로펜 성분 중 약효를 갖는 부분만 추출해 낸 '덱시부프로펜'을 주성분으로 적용했으며, 특히 네오졸(Neosol) 이라는 특허 공법으로 이 성분을 액체 상태의 연질 캡슐화하는데 성공했다. 이를 통해 정제 형태일 때보다 체내에서 보다 빠르게 흡수되므로 생체 이용률이 높고 위장장애와 같은 부작용도 상대적으로 줄어 안전하다는 설명이다. 체내 흡수된 ‘덱시부프로펜’ 성분은 질환 부위의 염증 유발 물질 생성을 차단함으로써 진통 소염 및 해열 효과를 발휘한다.광동제약 관계자는 “ ‘굿스펜’은 시중의 소염 진통제들과 달리 무색소 제품이며, 약효 지속 기간이 여타 성분 제재에 비해 최고 2~3배 가량 길어 재복용률이 낮기 때문에 습관성 혹은 장기 복용 환자들의 부담을 덜 수 있다는 것이 큰 장점”이라며 “발매 10일만에 매출 7억원을 달
2010-11-25 10:14자궁경부상피내암 환자의 경우 수술 후 절단면에 암세포 흔적이 있으면 재발 가능성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와 주목을 끌고 있다. 이대여성암전문병원 부인종양센터 문혜성 교수는 지난 1997년 6월부터 2010년 5월까지 이대목동병원을 방문해 레이저 원추 조직 절제술을 받은 136명의 자궁경부상피내암 환자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79명(58.1%)의 환자는 암세포 침윤이 없었고 57명(41.9%)은 암세포 침윤이 있었다. 이중 암세포 침윤이 없었던 79명의 환자중 5명(6.3%)이 암이 재발했고 암세포 침윤이 있었던 57명의 환자 중에는 11명(19.3%)이 재발해서 절단면의 암세포 침윤 여부와 암의 재발에는 통계적인 연관성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또한 절단면에서 암세포 침윤이 있었던 환자의 인유두종 바이러스 검출량을 조사해 비교한 결과 인유두종 바이러스의 검출량과 재발률 사이에도 유의한 결과를 보였는데, 인유두종 바이러스의 검출량이 많은 경우 재발률이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연구의 평균 추적 관찰 기간은 21.95개월이고 환자군의 평균 나이는 37.34세였다.문혜성 교수는 “이번 연구를 통해 수술 후 암세포 침윤 유무로 암의 재발 가능성을 알 수 있으며
2010-11-25 10:09국내에서 대부분 개복으로 이루어지던 소아 탈장 수술이 흉터와 재발 없는 복강경 수술로 가능해졌다. 고려대 안암병원 소아외과 부윤정 교수는 최근 열린 ‘대아소아외과학회 학술대회’에서 ‘소아에서 복강경 탈장수술의 초기 경험’을 주제로 최우수 연제상을 수상했다. 논문에 따르면 부윤정 교수가 지난 2008년부터 생후 29일~11세까지의 서혜부 탈장 환아 67명에게 복강경 수술을 시행한 결과, 모두 완치됐으며 재발은 한건도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소아탈장 복강경 수술은 개복을 하지 않고 배꼽부외와 복부에 2~3개의 미세한 구멍을 내어 수술하므로 1년 뒤에는 거의 흉터가 남지 않는 것은 물론 수술시간이 짧고 통증이 적어 당일 퇴원이 가능했다.소아 탈장은 장이 불룩 튀어나오는 질환으로 복벽이 약해지거나 구멍이 생길 때 발생한다. 부위에 따라 서혜부, 배꼽, 대퇴 탈장으로 나뉘며 대부분이 서혜부 탈장으로 전체 신생아의 5%내외에서 발병되며 미숙아의 경우에는 발병률이 20%에 달한다. 부윤정 교수는 “아이들은 몸집이 작고 장기들이 완전히 성장하지 않아 복강경 수술이 어려워 국내에서는 절개수술을 시행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라고 지적하며 “미국과 유럽 등지에서는,…
2010-11-25 10:00애보트가 칼버트 그룹(Calvert Group)이 실시한 서베이에서 다양성부문 10대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이 서베이에서는 S&P100 인덱스(Standard&Poor's 100 Index)에 포함된 모든 기업들의 다양성 관련 프로그램, 정책, 성과가 평가됐다. 애보트는 100점 만점에 90점을 받아 산업군 평균 72 점 및 S&P100 기업 평균 68.5점을 훨씬 상회하는 점수를 기록했다. 칼버트 서베이에 이름을 올린 것과 더불어 애보트는 다이버시티Inc 매거진의 ‘2010 다양성을 존중하는 50대 기업’, 연초 실시된 히스패닉 비즈니스 매거진의 ‘히스패닉의 다양성을 존중하는 60대 기업’에 선정되기도 했다. 애보트는 다이버시티Inc 매거진 리스트에 7년 연속, 히스패닉 비즈니스 매거진 리스트에 4년 연속 각각 랭크돼왔다. 또한 최근 워킹마더 매거진 선정 ‘여성들이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에 10년 연속 선정되기도 했다. 일리엄 리(William Lee) 기업 다양성·포괄성·컴플라이언스 담당 디렉터는 “애보트의 다양성이 혁신 기반 비즈니스에 있어 중요한 자산이라고 보고 있으며 경쟁력 있는 장점을 제공하는 사람들의 ‘차이(difference)
2010-11-25 09: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