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노사연, 이무송 부부가 8년째 소아암 환자들을 위한 자선콘서트를 연다. 원자력병원 홍보대사 노사연, 이무송 부부는 가족의 달을 맞아 원자력병원 소아암 병동의 환우들을 위로하기 위해 자선 공연을 준비한다. 오는 24일 오후 1시30분부터 원자력병원 야외 정원에서 열리는 이번 공연에는 김장훈, 박상민, 조항조, 포미닛, 걸스데이, 언터쳐블, 김양 등이 출연해 오랜 병원생활로 지친 환자와 보호자들을 위로하고, 빠른 쾌유를 기원할 예정이다.노사연, 이무송 부부는 지난 2002년 소아암 환자들과 크리스마스 트리를 장식하기 위해 병원을 찾은 인연으로 다음해부터 원자력병원 홍보대사로 활동하게 됐으며 지난 10 여 년 간 암환자들을 위한 자선공연을 기획하고 선 후배 가수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송년 자선 콘서트를 이끌어 왔다.한편, 그동안 동참한 가수들은 조항조, 김상배, 김장훈, 장윤정 등 30여명이며, 이숭용․정민태(우리 히어로즈) 선수는 사비를 털어 소아암환자들을 위한 선물을 마련하고 기부금을 전하기도 하는 등, 꾸준한 후원활동을 해오고 있다.
2011-05-23 13:46인제대학교 일산백병원은 보건복지지부로부터 의료기관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이응수 원장은 "의료기관 인증 획득으로 일산백병원은 환자의 안전과 치료를 위한 최고의 시설과 시스템을 갖추고 있는 것을 공식 인정받은 것"이라며 "지속적인 시스템 혁신과 관리를 통해 높은 수준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2011-05-23 13:06한의협이 IMS와 관련한 의사협회의 대응에 대해 후안무치, 적반하장 등의 강도 높은 표현으로 비난했다. 대한한의사협회(회장 김정곤)는 “아직도 자신들의 잘못을 인정하지 않고 오히려 경거망동 하며 국민과 언론을 호도하고 있는 대한의사협회의 작태에 개탄을 금할 수 없다”고 비판했다.한의협은 다시 한번, 대법원은 이번 판결에서 ‘침을 이용해 질병을 예방, 완화, 치료하는 한방의료행위’를 한의사의 침술행위로 규정함으로써 침을 사용하는 양의사의 모든 행위는 불법이라는 것을 분명히 했다고 강조했다.또한, 한의협은 대한의사협회와 대한IMS학회는 이번 사건의 소송과정에서 “소송 당사자인 양의사(이하 엄 모 원장)의 적발 당시의 모든 행위는 IMS(근육 내 자극치료) 시술이 맞다”고 일관되게 주장 했으나, 대법원은 최종판결에서 엄 모 원장의 행위는 IMS 시술이 아니라 침술임을 명확하게 밝히고 엄 모 원장에게 패소 판결을 내렸다고 설명했다.한의협은 “이번 판결은, 지금까지 일부 양의사들이 치료효과가 탁월하고 환자 만족도가 높은 침시술을 암암리에 활용하기 위해 IMS라는 허울 좋은 미명 아래 불법적으로 침시술을 자행해 오던 행태에 경종을 울리는 큰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는 판단
2011-05-23 13:05헬리코박터균 항생제 내성이 급격히 큰 폭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항생제 치료전과 치료후 항생제 내성률이 최대 6배 이상까지도 높아질 수 있다는 결과가 공개돼 주목된다.신운건 한림대학교강동성심병원 소화기병센터 교수(소화기내과)는 최근 열린 ‘소화기연관학술대회 춘계학술대회’에서 ‘우리나라에서 헬리코박터 파일로리의 항생제 내성 변천사’ 연제 발표를 통해 헬리코박터균 항생제 내성이 최근 급격히 큰 폭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항생제 치료 전과 치료 후 항생제 내성률이 최대 6배 이상까지도 높아질 수 있다고 보고했다.이번 보고서는 헬리코박터 파일로리 항생제 내성을 연구한 1987년부터 2009년까지 20여년간의 국내 4개 대학병원의 문헌 데이터들을 수집·분석한 결과다. 분석결과 헬리코박터균 항생제 내성률은 크게 상승했다. 먼저 ‘아목시실린’이 1987년 0%에서 2003년에는 18.5%(12/65 : 내성균 수 / 전체 균주)로 크게 증가했다. 2003년 이후에는 4.8%(2007~2009년 : 6/156) 등 다시 낮아진 수준에서 내성률이 유지되고 있으나 실제 내성률은 이보다 높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클라리스로마이신’은 더 심각하다. 1987년에는 0%, 1994년에는
2011-05-23 12:15보건복지부가 주관하고 국립암센터가 운영하는 국가암정보센터는 ‘국민 암정보 캠페인’ 홈페이지(campaign.cancer.go.kr)개설과 함께 전국민의 암예방 실천 생활화를 위한 ‘국민 암예방 수칙 실천 서명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서명 캠페인은 ‘팔팔하게 99세까지 살자는 의미’의 국가암정보센터 암정보상담전화 뒷자리 번호를 활용해 8899명을 목표로 진행된다. 서명 참여 방법은 ‘국민 암정보 캠페인’ 홈페이지를 통해 신상정보 입력 없이 이름만 입력하는 것으로 가능하며 서명 후, 트위터·페이스북 등 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통해 지인들에게 알릴 수 있다. 6월17일까지 암예방 수칙 실천 서명완료후 자신이 사용하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통해 전달하면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 음료 기프티콘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된다. 임민경 국가암정보센터장은 “평소 올바른 생활습관 실천이 암예방에 있어 매우 중요하다”며 “서명을 계기로 국민 암예방 수칙을 생활화 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1-05-23 12:07세브란스병원 안과는 오는 30일 오후 3시부터 세브란스병원 6층 은명대강당에서 ‘연령 관련 황반변성’을 주제로 무료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2011-05-23 12:03국내 다발성 경화증 환자들이 질환에 대한 주변의 인식부족으로 일상 활동을 포기하거나 자신의 질환을 알리는데 어려움을 느끼는 등 생활의 불편함을 경험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바이엘 헬스케어가 다발성 경화증 환자 132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85%가 주변에서 다발성 경화증을 알고 있는 사람이 없다고 답했으며, 41%는 다발성 경화증에 대한 주변 인식의 부족으로 일상생활에서 포기한 부분이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이 같은 질환에 대한 낮은 사회적 인식으로 인해 일상생활에서 포기한 주요 활동으로는 외부 모임이나 가족과의 교류 (15%), 운동이나 야외활동 등의 여가생활(14%), 직장 업무 및 학업 (9%) 등이 있었다.또한 자신의 증상을 이해시키기 가장 어려운 주변 인물로는 직장 동료와 친구가 각각 15%로 가장 많았고, 부모나 배우자도 각각 14%와 12%인 것으로 나타나 가까운 지인들의 질환에 대한 인식부족이 환자들에게 심리적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음을 보여줬다.자신의 질환을 주변에 알렸을 때 주변의 일반적인 반응은 희귀질환에 대한 두려움과 걱정(42%)이 가장 많았으며, 이에 이어 정상적인 생활가능성 여부에 대한 의구심(23%), 질
2011-05-23 12:01보건복지부는 ‘2011년 건강보험 보장성 확대계획’에 따라 제1형 당뇨병환자의 혈당측정시 사용하는 검사지(strip) 구입비용(매월 약 3만원)을 지원할 방침이다.이에 지원대상 및 기준을 규정한 ‘요양비의 보험급여 기준 및 방법’에 관한 고시 개정안을 행정예고한다고 밝혔다.그동안 제1형 당뇨병 환자는 입원·외래 진료시 혈당검사에 대해서만 보험적용을 받아왔으며, 가정 등에서 혈당을 검사할 때 필요한 소모품 비용은 환자가 전액 본인부담을 해 왔다. 하지만, 이번 개정안으로 요양기관외의 장소에서 혈당측정시 사용하는 검사지에 대해서도 요양비로 지원받을 수 있게 됐다.1형 당뇨병환자는 내과·소아청소년과에서 혈당검사지를 처방받아 건강보험공단에 등록된 의료기기 판매업소에서 구입하면 된다. 또한, 혈당검사지는 1개당 300원씩, 1일 최대 4개까지 지원받을 수 있으며 환자는 구입 후 국민건강보험공단에 처방전과 세금계산서를 제출하면 80%를 돌려받을 수 있다.복지부는 약 4만명의 제1형 당뇨병환자에게 매년 150억원을 지원할 계획으로 이를 통해 제1형 당뇨병환자의 적절한 혈당관리가 이뤄질 수 있게 돼 환자의 건강증진과 경제적 부담도 완화될 것으로 기대했다.개정안은 의견 수렴
2011-05-23 12:01보건복지부는 건강보험 요양급여비용을 거짓으로 청구한 14개 요양기관의 명단을 공표한다고 밝혔다.이는 지난해 11월 13개 거짓청구 요양기관 명단공표에 이은 2번째로 병원 2개, 의원 5개, 치과의원 1개, 약국 1개, 한의원 5개가 포함됐다.지난 2010년 8월~2011년 2월까지의 기간중 행정처분을 받은 219개 요양기관 중 14개 기관이 이번 명단공표 대상이며 거짓청구금액은 6억2300만원이다. 공표내용은 요양기관 명칭·주소·대표자 성명(법인의 의료기관의 장)·위반행위 등이며 복지부, 국민건강보험공단,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관할 특별시·광역시·도·특별자치도와 시·군·자치구 및 보건소 홈페이지에 5월24일~11월23일까지 6개월간 공고된다.이들 요양기관은 실제 환자를 진료하지도 않고 진료한 것처럼 꾸미는 방법 등으로 국민건강보험공단에 진료비를 거짓으로 청구한 기관으로, 거짓청구 금액이 1500만원이상 이거나 거짓청구 금액의 비율이 100분의 20을 초과하는 기관들이다.거짓청구 유형은 △입원일수 또는 내원일수를 허위로 청구 △실제 실시하지 않은 행위료, 약제료 및 치료재료대를 청구 △비급여상병을 진료 후 비용을 환자에게 전액 부담시켰음에도 진료기록부 등에 급여
2011-05-23 12:01한국MSD (대표 현동욱)는 23일부터 내달 3일까지 대학생과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2011 한국MSD 인턴십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인턴십 프로그램은 국제화 능력과 실무 능력을 개발하고, 글로벌 기업의 선진화된 기업 문화까지 간접 경험할 수 있는 체계화된 인재 양성 프로그램이다. 선발된 참가자는 한국MSD에서 진행되는 다양한 프로젝트 및 마케팅, 영업, 인사 등의 각 부서 실무에 투입된다. 따라서 제약회사로 취업을 희망하는 학생들은 세계적인 제약 회사의 실무를 경험해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지원 자격은 4년제 대학(원) 및 MBA 재학생이며, 모집 분야는 마케팅 및 세일즈 지원부터 인사관리, 대외협력 등의 경영지원 업무 분야 등이다. 전형 방법은 1단계 서류 전형과 2단계의 면접 전형으로 이뤄지며, 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한국MSD 홈페이지(www.msd-korea.com)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한국MSD 인사담당 이효숙 상무는 “한국MSD의 ‘2011인턴십 프로그램’은 실무 능력 중심의 인재 선발이 중요시 되고 있는 요즘, 실제 업무와 외국계 기업의 기업 문화를 동시에 체험해볼 수 있는 기회다”며, “특히 졸업 전 글로벌 제약
2011-05-23 11:57동성제약(대표이사 이양구)은 여드름을 유발할 수 있는 성분을 배제하고 봉독을 함유한 ‘에이씨케어 비즈 선 프로텍션’을 출시했다. 에이씨케어 비즈 선 프로텍션(SPF50+/ PA+++) 은 PABA 프리, 인공색소프리, 미네랄오일 프리 제품으로 여드름을 유발할 수 있는 성분을 배제하고, 민감한 피부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트러블 피부 및 민감성 피부에 적합한 자외선 차단제라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벌침액을 함유하고 있어 트러블 피부의 진정을 돕고, 편백수 및 동백꽃 추추출이 피지를 흡착해 피지 분비가 활발한 피부에도 끈적임 없는 사용감을 장점으로 내세우고 있다. 아울러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할 수 있는 카렌듈라 추출물이 자외선이 강한 계절의 피부자극으로부터 피부를 지켜주며 UV A와 UV B를 모두 차단해주는 자외선 차단 기능성 제품이라는 설명이다. 동성제약 관계자는 “알로에베라 추출물을 함유하고 있어 수분 부족으로 건조해질 수 있는 트러블 피부에 촉촉함을 부여해 메이크업 베이스 겸용 제품으로 메이크업 단계를 줄였을 뿐만 아니라 내수성이 강한 워터-프루프 타입의 제품으로 지속력이 우수하다”고 설명했다.이어 그는 “피부과에서 필링이나 레이저 시술…
2011-05-23 11:30한독약품의 비염 치료제 ‘옴나리스(주성분: 미분화 시클레소니드)’가 기존 치료제들에 비해 최대 9시간가량 효과가 빠르다는 의견이 나왔다.지난 18~19일 양일간 63 컨벤션센터와 잠실 롯데호텔에서 열린 ART 심포지엄에서 미국 이비인후과/알레르기 학회 회장인 캘리포니아 의과대학의 아이버 에마누엘 교수는 ‘옴나리스를 이용한 알레르기 비염 치료’에 대해 강의하며 이같이 밝혔다.아이버 에마누엘 교수는 최근 알레르기 비염에 투여되는 다양한 약제들 중, 비강 분무형 스테로이드제가 모든 증상에 효과적인 치료제로 평가 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아이버 에마뉴엘 교수는 “하루 한 번 사용으로 24시간 동안 효과가 지속되는 옴나리스가 알레르기 비염의 새로운 치료 옵션으로 주목 받고 있다”며 “기존 제품이 효과가 나타나는데 7시간~10시간 걸렸던 반면, 옴나리스는 사용 후 1시간 만에 신속하게 증상을 완화시킨다”고 말했다.특히 그는 “한국의 알레르기 비염 환자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비강 분무형 스테로이드제 선택 시 가장 중요한 기준으로 ‘신속한 증상 완화’을 꼽았다”며 “옴나리스가 이러한 환자들의 니즈를 해소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독약품에 따르면 이처럼 옴나리스
2011-05-23 11:14한올바이오파마가 경구용 성장호르몬의 임상1상 신청을 식약청으로부터 승인 받았다고 23일 밝혔다.현재 전 세계적으로 판매되는 성장호르몬은 모두 주사제이며, 대부분 1일 1회 주사를 맞아야 한다. 그러나 이번에 승인된 ‘HL-032’는 경구투여시 흡수율을 높이는 물질개량을 통해 알약 형태로 복용해도 주사제와 동일한 수준의 효능을 보이는 획기적인 차세대 바이오베터 제품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HL-032’와 같이 기존 오리지널 바이오의약품을 개량해 편의성이나 효능을 개선시킨 의약품을 바이오베터라고 지칭한다. 바이오베터는 환자 편의성과 개선된 효능을 경쟁력으로 지난해 기준 190억 달러(약 20조원)의 매출을 올리며 전 세계 단백질 바이오의약품 시장에서 47.7%를 차지하고 있다.특히 성장호르몬은 약 3조원의 시장을 형성하고 있는데 성장호르몬 결핍증 외에도 비만치료와 노화방지 목적으로 시장이 확대 되고 있는 상태다.한올바이오파마 관계자는 “성장호르몬을 포함한 기존의 모든 바이오의약품은 경구 투여시 1시간 이내에 단백질 분해효소에 의해 완전히 분해돼 약으로써 효과를 내지 못한다”며 “하지만 ‘HL-032’는 한올의 바이오베터 개량기술인 ‘ResisteinTM’…
2011-05-23 11:13"도매업계 내부의 투명경영∙투명경쟁은 당연한 일이고 이제 거래처도 지킬 것은 지키며 거래하는지, 그 투명화를 잘 살피며 거래해야 하는 시대가 왔다"부산울산경남지회(회장 김동권)는 정부정책 변화에 따른 도매업체의 파장과 이에 따른 실제 사례를 소개한 워크샵을 최근 개최했다. 이번 워크샵에서는 최근 검찰, 경찰, 복지부 등의 조사를 받고 있는 회원사들의 사례를 통해 도매업계는 물론 거래하고 있는 요양기관의 투명성 확인이 요구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이는 정부의 리베이트 수사가 요양기관까지 확대됨에 따라 피해를 본 관련 도매업체가 속출, 이처럼 거래의 투명성이 확인되지 않은 기관과의 거래는 피하겠다는 입장을 표출한 것으로 풀이된다.이와 관련해 해당 도매업체들은 ▲병원 직원이 불만을 갖고 병원을 고발한 것이 도매업체까지 조사가 이어진 경우 ▲사무장병원과 거래한 경우 ▲의사가 약을 주문, 병원에서 직접 조제한 것이 적발돼 도매업체까지 피해를 입힌 경우 등을 소개했다. 이밖에도 약사·의료제도 변화에 대한 강연을 통해 제도변화를 소개하고 회원들의 질의응답과 토론의 시간이 마련됐다. 이 과정에서 한 회원사는 제약협회가 저가구매인센티브제도의 일몰제를 정부에 적극 건
2011-05-23 11:12
유한재단(이사장 정원식)은 지난 21일 오후 유한공고 내 유한동산에서 ‘제20회 전국 청소년 글짓기 대회’를 개최했다. 정원식 이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이번 대회를 통해 청소년들이 일방적으로 지식을 받아들이는 환경에서 벗어나 글짓기로 생각하는 시간을 경험해 보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다.
2011-05-23 11:09
영남대학교 의과대학3회 동기회원(회장 정필재 영동안과의원장) 100여 명은 최근모교인 영남의대를 방문해 발전기금 1억1000만원을 전달했다.
2011-05-23 10:57대한의사협회는 세금을 절감할 수 있는 효과적인 의사결정 전략을 제시하기 위한 ‘의원급 의료기관 절세 전략’ 책자를 제작해 전국 의원급 의료기관에 배포했다.책자에서는 개원 준비, 의료기관 운영, 세무신고 등 세 부문의 절세전략을 각종 예시를 통해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다. 또한 세무조사에 대비해 수입금액, 경비 등을 관리해 갑작스런 세금추징 등으로 애로를 겪지 않도록 하기 위한 각종 안내사항 등을 담고 있다.의협 세무대책위원회 위원장인 장현재 의무이사는 “대부분의 의원급 의료기관은 담당 세무대리인에게 기장 및 세무조정, 기타 세무관련 제반사항을 위임해 처리하고 있지만 경영자로서의 핵심적인 세무지식 습득과 담당 대리인과의 유기적인 의사소통을 통해 의료기관 운영 여건 제고를 위한 가이드북으로서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 진료에 전념할 수 있는 의료기관 경영 토대를 마련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세무 관련 주요과제들에 대한 해결책을 강구하고 의원급 의료기관에 대한 중소기업 특별세액 감면 대책 등 현실적인 세제 혜택 방안을 실현하기 위한 세법 개정에 다각도로 노력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한편, 경만호 의협회장은 “의원급 의료기관은 규모가 작음에도 불
2011-05-23 10:53회계처리 위반으로 문제가 됐던 신풍제약의 장원준 대표이사가 사임하고, 23일부터 주식거래가 재개됐다.신풍제약은 “상장 적격성 여부를 검토한 결과 상장폐지 실질심사 대상에서 제외되기로 결정됐다”며 “이에 따라 23일 부터 주권의 매매거래가 재개된다”고 20일 공시했다.아울러 기존의 증권선물위원회로부터 해임안을 권고 받은데 따라 장원준 대표이사가 사임하면서 기존의 김병화, 장원준 대표이사 체제에서 김병화 대표 단독체제로 전환됐다. 한편 신풍제약은 의약품 판매대금을 판매촉진 리베이트로 사용한 사실을 회계처리하지 않는 등 회계처리 기준을 위반해 증권설문위원회로부터 과징금 2620만원을 부과받은 바 있다.
2011-05-23 10:50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정형근)은 2011년 건강보험고객센터 KSQI 우수콜센터 선정 및 공단 창립 11주년을 맞아 공단 홈페이지(www.nhic.or.kr)를 통해 전 국민을 대상으로 5.23~6.3까지 12일간 “경품 이벤트 행사”를 실시한다.참여 방법은 공단회원이면 누구나 공인인증서 없이 참여할 수 있으며, 비회원의 경우에도 홈페이지에 회원가입을 하면 즉시 참여할 수 있다.이벤트 행사에 참여한 퀴즈 정답자 중 50명을 추첨해 노트북, MP3(32GB), 전자사전, 상품권 등의 푸짐한 경품을 지급하며, 당첨자는 6월 9일 홈페이지 게시판을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또한, 이벤트 행사와 관련해 건강보험 소식지 수신을 원하는 홈페이지 회원에게는 이벤트 행사 안내 메일을 발송하여 홈페이지에 접속하지 않아도 수신 메일에서 바로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더불어, 공단은 “임ㆍ출산육아정보 및 요양급여적용기준 안내, 각종 민원신청 등 다양한 건강보험 서비스를 제공하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추가 개발할 예정”이라며 “금년 하반기에 모든 스마트폰 이용자가 장소에 관계없이 어디서나 건강보험 서비스 이용이 더욱 편리해지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임을 밝혔다.
2011-05-23 10:29
광동제약이 서울환경영화제에 4년 연속 협찬사로 참여했다.광동제약, 다음 커뮤니케이션, SK C&C 등의 협찬사들과 환경부, 서울시, 산림청 등 후원으로 열린 이번 영화제는 올해로 8회째를 맞았으며, 30여개국 130여 편의 영화가 출품됐다. 회사 관계자는 “영화를 통해 환경과 인간의 공존을 추구하는 영화제에 4년 연속 협찬하게 된 것은 회사 차원에서도 뜻 깊은 일”이라며 “환경에 대한 관심과 배려를 기울이는 기업 경영 차원에서 앞으로도 이 같은 활동을 계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1-05-23 1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