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이하 신약조합)은 ‘2022년도 제1회 제약·바이오헬스 통계포럼’ 및 ‘2022년도 제2회 제약·바이오 사업개발 전략포럼’을 오는 11월 7일(월) 서울 코엑스 1층 B1홀 현장세미나실 A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신약조합과 국가임상시험지원재단이 공동 주최하고 신약조합 산하 산·학·연·관·벤처·스타트업 사업개발 전문가 단체인 제약·바이오 사업개발연구회(연구회장 이재현, K-BD Group)가 주관하는 통계포럼은 국내 바이오헬스산업의 글로벌 혁신성장을 위한 전략수립을 위해 국내 주요 기술·시장분석기관과 협업을 통해 시장, 기술·특허, 라이센싱·M&A 등 오픈이노베이션, 임상 등 각 분야별 정량적 글로벌 데이터를 기반으로 하는 분야별 현황과 이슈 및 전망에 대한 최신 동향을 공유하기 위해 ‘정량적 데이터 기반 제약·바이오 현황과 미래전략’을 주제로 개최된다. 이번 통계포럼은 신약조합 조헌제 연구개발진흥본부장의 사회로 진행되며 이재현 연구회장의 인사말과 여재천 상근이사가 축사를 맡았다. △ 제약·바이오산업의 국내외 시장동향 및 전망(제약산업전략연구원 정윤택 대표), △ 국내외 임상시험 최신 동향 및 전망(국가임상시험지원재단 지태용 대리),
식품의약품안전처 오유경 처장은 11월 4일 식약처 산하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이사장 김필여, 서울 영등포구 소재)를 방문해 “최근 마약류 범죄와 오남용 문제가 심각한 상황에서 중독자 재활을 포함한 정부의 촘촘한 관리와 지원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날 현장 방문은 마약류 중독자의 사회복귀 지원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의 중독재활 지원사업 현황을 살펴보고, 현장의 목소리를 들어 필요한 정책적 지원을 모색하고자 마련했다. 오유경 처장은 이날 현장에서 “최근 마약이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어 단속, 처벌 강화는 물론 마약류 중독자에 대한 재활의 중요성이 날로 커지고 있다”며 “마약류 중독자의 재활을 위한 마퇴본부 직원들의 노력에 깊이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마약류 중독자들이 정상적으로 사회에 복귀할 수 있도록 재활 지원에 적극 힘써달라”고 격려했다. 식약처는 “앞으로도 마약류로부터 안전한 사회를 구현하고 마약류 중독자가 사회에 건강하고 빠르게 복귀할 수 있도록 재활을 강화하기 위한 행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아세트아미노펜 시장이 갈수록 증대되고 있다. 대체로 전년 3분기 원외처방 누계 대비 올해 3분기 원외처방 누계가 확대되는 것은 물론, 올해 각 분기별로도 1분기 대비 2분기에 크게 하락세를 맞았지만 3분기 들어 가뿐하게 회복하고 있는 모습들을 보였다. 의약품 시장조사기관 유비스트 분석 결과 2022년 3분기를 기준으로 아세트아미노펜 성분의 단일제를 판매하고 있는 제약사는 총 31곳이다. 이들 제약사의 원외처방액 합계는 2022년 3분기 269억원을 달성하면서 전년 동기 누계인 2021년 3분기 누계인 159억원보다 68.3% 증가했다. 또 올해 각 분기에는 1분기 113억원, 2분기 74억원으로 다소 감소한 측면이 있지만 3분기 들어 80억원으로 회복하며 8.5% 확대됐다. 원외처방액 1위를 유지하고 있는 얀센의 ‘타이레놀’은 2021년 3분기 40억원에서 2022년 3분기 48억원으로 20.5% 확대됐다. 그러나 올해 원외처방액을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1분기 24억원에서 2분기 15억원으로 대폭 줄어든 데에 이어 3분기에도 8억원대로 감소하며 분기 사이 44.8% 줄어들었다. 특히 2위인 삼아제약의 ‘세토펜’은 2021년 3분기 17억원에서 2022년 3분기
에제티미브와 스타틴 병용요법이 대한고혈압학회에서 또 한번 주목됐다. 이상엽 중앙의대 순환기내과 교수는 2022년 대한고혈압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The Benefit of Ezetimibe+Rosuvastatin FDC for CVD Prevention’을 주제로 강연했다. 이 교수는 먼저 2020년 국내 팩트시트를 통해 국내 환자의 현황에 대해 설명했다. 이 교수에 따르면 콜레스테롤 레벨 유병률은 성인의 38%, 고혈압 환자의 28%로 집계가 되고 있다. 이상지질혈증은 38%, LDL-가 높은 환자들은 20%였다. 콜레스테롤 혈증이 있는 사람 중 조절이 되는 사람이 41%로, 60%는 잘 조절이 되지 않는다. 그러나 스타틴을 처방하게 되면 84%의 조절률을 보였다. 또 미국 총콜레스테롤 210에 비하면 우리나라가 191로 적은 수치를 보이고 있으나 이는 적지 않은 수치다. 사냥, 수렵 등 원시인류의 삶에 가까운 사람들의 총콜레스테롤이 110 정도로 나타났다는 점을 고려하면 콜레스테롤이 상당히 높은 편이다. 이 교수는 이번에 새로 나온 진료지침에 대해 기준이 크게 달라지지는 않았지만 당뇨병과 관련해서 심도있게 봐야 한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번에 새로 나온
대한고혈압학회가 11월 4일부터 5일 양일 동안 서울콘래드호텔에서 ‘고혈압 관리와 심혈관 예방의 새로운 도전’를 주제로 추계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오프라인으로 개최되는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온라인으로도 일부 해외학자들이 발표와 토론을 위해 참가한다. Hypertension Seoul 2022의 Plenary Lecture는 독일의 Reinhold H. Kreutz 교수가 ‘AF and Hypertension: Implications for the Brain and Beyond, Nephrocentric View’에 대해, 특강은 Sadayoshi Ito 교수가 ‘Mineralocorticoid Receptor Blockade in Hypertension Treatment’에 대해 진행한다. 그 밖에도 10여명의 저명한 국제 연사들이 강연과 패널 토론을 진행하며 많은 세션들이 준비됐다.
카나리아바이오는 난소암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하고 있는 오레고보맙의 글로벌 임상3상 환자모집이 70%를 돌파했다고 4일 발표했다. 목표 환자 수 총 602명 중 423명이 모집돼 70%를 넘어섰다. 이번 글로벌 임상 3상은 보조항암요법과 선행항암요법 두 개의 코호트(Cohort)로 나눠 진행되는데, 美 FDA는 이중 하나의 코호트만 성공해도 신약 승인이 가능하다는 의견을 제시한 바 있다. 선행항암요법 코호트 모집 속도가 상대적으로 빨라 내년 2분기에 중간결과를 볼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오레고보맙은 글로벌 임상2상에서 무진행생존기간(PFS)을 기존 표준 치료법 대비 30개월이 늘어난 42개월이라는 고무적인 결과를 보인 신약이다. 오레고보맙 글로벌 임상 3상은 Angeles Secord 박사(미국 듀크 대학 암 연구소)를 임상 책임자로 16개국 152개 사이트에서 난소암 신규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 중이다.
사노피의 한국법인 (이하 사노피)은 세계∙국내 판매 1위 변비 치료제 ‘둘코락스‘가 2022 제8회 대한민국 약사 학술제 및 28회 팜엑스포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이번 팜엑스포는 ‘국민건강! 환자와 약사의 만남이 그 시작입니다.‘라는 슬로건 하에 오는 11월 6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약 4000여명의 약사가 참여하며, 다양한 임상강좌와 심포지엄이 준비돼 있어 많은 업계 관계자들의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둘코락스는 학술 세미나를 통해 둘코락스에스장용정에서부터 둘코소프트산까지 둘코락스만의 변비약 포트폴리오를 바탕으로 약물의 작용 기전에 따라 분류되는 다양한 변비 치료제를 소개하며 그에 적합한 환자 유형별 변비약 상담가이드를 제공할 예정이다. 변비는 일반 성인의 31%, 고령 인구의 44.5%가 겪는 흔한 위장 장애 중 하나로 불균형적 식습관 및 다이어트로 인해 국내 변비 환자수는 점차 증가하고 있다. 변비 증상이 지속되면 일상생활에 심각한 지장을 줄 수 있어 적극적인 치료가 필요하며, 필요한 효과에 따라 부피형성 완하제, 자극성 완하제, 삼투성 완하제, 윤활성 완하제 등 변비 치료제를 선택할 수 있다. 자극성 완하제인 둘코락스에스장용정은 대장 근육을 활성
셀트리온은 ‘2022 세계 제약·바이오 전시회(2022 Convention on Pharmaceutical Ingredients Worldwide, 이하 CPHI)’에 참가해 다양한 글로벌 원부자재 및 제약·바이오 관계자들과 미팅을 가지며 원가경쟁력 및 기술력 확보에 총력을 기울였다. 셀트리온은 현지시간 11월 1일부터 3일까지 사흘간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진행된 세계 최대 규모의 제약·바이오 전시회인 CPHI에 처음으로 단독 부스를 마련해 참가했다. R&D 및 생산 역량을 알리는 브랜드 강화에 힘쓰는 한편, 전세계에서 모인 원부자재, 임상시험수탁기관(CRO), 위탁생산(CMO), 물류, 구매 관계자들을 만나 협업 기회를 모색하는데 주목적을 뒀다. 셀트리온은 전시회 기간 동안 약 60여개 기업, 600여명의 관계자들과 미팅을 진행하면서 원부자재 공급 네트워크 구축, 신규 제형 및 친환경 소재 도입, CMO 등에 대한 협업을 논의했다. 특히, 폴란드, 세르비아, 불가리아 등의 기업들을 대상으로 유럽 현지 원부자재 및 CMO 협력망 다변화에 힘쓰며 제조원가 절감을 위한 협업체계 구축에 주력했다. 이런 노력에 힘입어, 현장에서 신규 패키징 기업과 계약에 합
콜린알포세레이트 성분의 제제들의 원외처방액이 전년 동기 대비 9.7% 증가하면서 상승곡선을 그리고 있다. 특히 올해 2월 급여 축소 및 취소와 관련한 소송에서 패했음에도 불구하고, 3분기에도 안정적인 성장을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의약품 시장조사기관 유비스트 자료 분석 결과 2022년 3분기 콜린알포세레이트 성분 약제 상위 20개 제품은 올해 누계 3133억원을 달성해 전년 동기 2854억원보다 9.7% 증가했다. 또 올해 분기별로는 각각 1011억원, 1027억원, 1094억원을 달성해 2분기에서 3분기 6.5% 규모가 확대됐다. 특히 상위 5개 제품들 역시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5위 제품만이 아쉬운 결과를 보였다. 먼저 대웅바이오의 ‘글리아티민’은 2021년 3분기 누계 816억원에서 2022년 3분기 누계 837억원으로 2.5% 증가했으며 올해 분기별 실적 역시 265억원, 272억원, 299억원의 원외처방액으로 전분기 대비 9.7% 성장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종근당의 ‘종근당 글리아티린’은 지난 해 3분기까지 671억원을 기록해, 올해 3분기 722억원으로 7.5% 확대됐다. 또한 1분기에는 235억원, 2분기에는 237억원, 3분기에는 2
JW중외제약은 중증 A형 혈우병 국내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헴리브라(성분명 에미시주맙)’의 Real-World data(실제임상자료) 연구에서 출혈 감소 효과를 확인했다고 3일 밝혔다.한승민 연세대 의대 교수는 9월 30일 부산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BPEX)에서 열린 ‘제41차 한국혈전지혈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국내 중증 A형 혈우병 환자 대상 헴리브라 투여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해외 연구에서는 헴리브라의 출혈 감소 효과가 입증된 바 있지만, 국내 환자 실제 처방 데이터(real world data)로 헴리브라의 출혈 감소 효과를 입증한 연구결과는 이번이 처음이다.한 교수팀은 강동경희대병원, 계명대 동산병원 등 국내 4개 혈우병 진료 전문 의료기관과 공동으로 연구를 진행했다. 연구 대상은 기존 혈우병 치료제에 내성을 가진 중증 A형 혈우병 환자 중 6개월 이상 헴리브라를 투여한 15명이다.연구 결과, 헴리브라 투여 후 연평균 관절 출혈 빈도(AJBR, Annual Joint Bleed Rate)는 소아와 성인 각각 0.48, 0.90을 기록했으며 성인의 66.7%, 소아의 50.0%가 출혈을 경험하지 않았다.연평균 출혈 빈도(ABR, Annual Bleed
광동제약(대표이사 최성원)은 mRNA치료제 및 백신 분야 선도 바이오테크 기업 모더나와 업무제휴 협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고 3일 밝혔다. 양사는 최근 광동제약 본사에서 ‘코로나19 2가 백신 파트너십 체결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광동제약 최성원 대표이사와 모더나 미국 본사의 백신 담당 패트릭 베르그스테드(Patrick Bergstedt) 수석부사장, 모더나코리아 손지영 대표이사 등 주요 임원진이 참석했다. 이날 파트너십 체결을 통해 광동제약은 모더나의 코로나19 2가 백신 ‘스파이크박스2주(엘라소메란, 이멜라소메란)’의 국내 의료진 대상 제품정보 제공을 담당하게 된다. 모더나 스파이크박스2주는 지난 9월 식품의약품안전처의 허가를 획득한 코로나19 변이 대응백신이다. 코로나19 초기 바이러스는 물론 오미크론 하위변이에 폭넓고 우수한 중화항체 반응을 임상시험을 통해 입증했으며, 기존 백신(스파이크박스주) 투약군 대비 중화항체 생성률이 1.75배에 달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모더나 측은 4차 접종(두 번째 추가 접종) 후 90일 추적관찰 결과 이전 백신에 비해 부작용이 유사하거나 덜 심각한 수준으로, 안전성도 확인했다고 설명했다. 올 겨울은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의약품과 의약외품 허가심사에 대한 투명성, 일관성, 신뢰성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 10월에 의약품 13개, 의약외품 5개 총 18개 품목(신규허가 16개, 변경허가 2개)의 허가심사 결과(허가보고서)를 순차적으로 공개했다. 이번에 허가보고서가 공개된 대표적인 의약품은 동등생물의약품(바이오시밀러) ‘유플라이마펜주40mg/0.4mL(아달리무맙, 유전자재조합)’(㈜셀트리온)와 신약인 ‘지셀레카정100밀리그램(필고티닙말레산염)’(한국에자이㈜)이 있다. 식약처는 “앞으로도 의약품과 의약외품의 허가심사 결과를 공개하고, 매월 공개 목록을 제공함으로써 제약업계의 제품 연구·개발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공개된 허가심사 결과는 의약품안전나라(http://nedrug.mfds.go.kr)에서 ‘의약품등 정보 → 의약품 및 화장품 품목정보 → 의약품 등 심사 결과 정보공개’에서 확인할 수 있다.
SK바이오사이언스가 세계보건기구(WHO)의 글로벌 바이오 인력 양성에 힘을 보태며, 대한민국 바이오의 위상을 높였다. 특히 차세대 바이오 인재들이 글로벌 백신 허브로 부상한 SK바이오사이언스의 백신 생산 시설을 직접 견학하며 미래의 꿈을 다지는 뜻 깊은 시간이 마련됐다. SK바이오사이언스는 경북 안동에 위치한 ‘안동 L하우스’에서 WHO 인력 양성 허브 교육생들을 대상으로 ‘백신 생산 공정’ 교육을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 보건복지부와 기획재정부, 연세대학교 K-NIBRT사업단, 아시아개발은행(ADB)이 공동 추진하는 이번 교육 프로그램은 WHO가 대한민국을 ‘글로벌 바이오 인력 양성 허브’로 단독 지정함에 따라 중·저개발국 백신 생산 인재 양성을 통해 백신 생산 역량의 지역 격차를 해소하고자 진행됐다. 실제로 국가 및 지역간 감염병 대응 역량의 격차는 이번 코로나19 팬데믹 장기화의 주요 원인으로 지목됐다. 이에 대한민국 정부를 포함한 전 세계 국가들이 미래 감염병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여러가지 협력을 이어가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대한민국은 국내 기업들의 백신∙바이오 생산 능력과 우수한 교육 인프라를 바탕으로 지난 2월 WHO로부터 백신∙바이오 의약품
지난 주말 할로윈을 맞아 10만명 이상의 대규모 인파가 서울 이태원에 집중적으로 몰리게 되면서 인명피해가 대거 발생했다. 이 사고로 인해 2일 06시 기준 156명의 사망자와 157명의 부상자가 발생했다. 난데없이 맞은 대형 재난에 당시 소방, 경찰 등의 전문 인력은 물론 현장에 있던 일반 시민들까지 나서 심정지 의심 환자를 구하기 위해 심폐소생술을 실시했다. 여기에는 전직 간호사는 물론 휴가 중이던 의사 등 의료인 뿐만 아니라 학교에서 배운 지식을 활용한 고등학생 등 사회 각계각층이 모두 포함돼 힘을 보탰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실시간으로 사망자가 생겨나갈 때 그 옆에서는 노래를 ‘떼창’하고 있었다거나, 환자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도움을 요청하는 목소리를 무시하고 사진만 찍던 사람들도 있었다는 등의 일관된 증언이 적지 않게 쏟아지는 것을 보면 아직 우리나라의 심정지 환자와 심폐소생술, 응급처치에 대한 인식은 아직도 갈 길이 멀다는 생각이 든다. 심폐소생술은 말 그대로 심장의 기능이 정지됐을 때 인위적으로 심장의 역할을 대신해 뇌에 혈액을 공급해주는 방식이다. 우선 턱을 들고 고개를 젖혀 요구조자의 기도를 확보한 후, 양손을 펴고 깍지를 껴 구조자의 몸과 요구조
동아쏘시오홀딩스 연결 기준 2022년 3분기 매출액이 주요 자회사의 고른 성장으로 전년 동기 2384억원 대비 13% 증가한 2695억원을 달성했으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201억원 대비 11.4% 증가한 224억원을 기록했다. 당기순이익은 전년 동기 627억원에서 59.2% 감소한 255억원을 달성했다. 주요 자회사들 중 일반의약품 전문회사인 동아제약은 ▲박카스 사업부문 ▲OTC(일반의약품) 사업부문 ▲생활건강 사업부문 등 전 부문 매출 증가로 매출액은 전년 동기 1186억원 대비 27.8% 증가한 1515억원을,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171억원 대비 63% 증가한 279억원이었다. 주요 제품 중에서는 피로회복제 ‘박카스’가 전년 동기 657억원 대비 12.0% 증가한 736억원을 기록했다. 일반의약품인 OTC 부문 중 감기약 ‘판피린’이 전년 동기 94억원 대비 45.9% 증가한 137억원을, 소화제 ‘베나치오’가 전년 동기 30억원 대비 28.1% 증가한 38억원을, 어린이 해열제 ‘챔프’가 전년 동기 11억원 대비 231.6% 증가한 38억원을, 여드름 흉터치료제 ‘노스카나’가 전년 동기 26억원 대비 9.9% 증가한 28억원을 달성했다. 생활건강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