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의대 정형외과학교실(주임교수 송은규) 주최 창립 50주년 학술 심포지엄이 ‘정형외과 수술의 최신지견’ 주제로 오는 7일 오후 1시 50분부터 전남의대 덕재홀에서 열린다. 이날 심포지엄에서는 전남의대 정형외과 50년 발자취(노성만 순천성가롤로병원장) 소개와 병원경영에 대한 최신지견(성상철 서울대병원장) 발표를 비롯해 제214차 대한정형외과학회 호남지회 심포지엄도 함께 열린다. 심포지엄에서는 ▲경피적 요추 수핵 절제술 ▲화농성 추간판염의 경피적 진공 흡인술과 배농술 ▲척추 수술의 합병증 ▲견관절, 슬관절, 고관절, 족부 족관절 관절경 ▲흉곽 충돌 증후군 ▲대퇴골두의 무혈성 괴사의 치료 ▲정형외과 영역의 간엽성 줄기세포 ▲인도네시아의 관절 수술 ▲말레이시아의 정형외과 수술 등 정형외과 수술의 최신지견 발표와 토론이 이뤄질 예정이다.
2007-09-05 12:41한국생산성본부가 시행하는 2007년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NBCI, National Brand Competitiveness Index) 종합병원 부문에서 서울대병원(원장 성상철)이 1위를 차지했다.NBCI는 한국생산성본부가 브랜드 가치 중심의 경영을 확산하고 국가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데 도움을 주고자 2003년 개발한 것으로, 기업의 브랜드 경쟁력을 마케팅활동, 인지도, 이미지, 충성도 등으로 나눠 평가한 뒤 100점 만점 기준으로 지수화한 것.매년 상반기에는 제품을, 하반기에는 서비스를 대상으로 조사하며, 올해 하반기 서비스 분야에 대해서는 서울 부산 대구 대전 광주 등 5대광역시의 10~50대 약 4만명을 대상으로 6월 13일부터 7월 25일까지 개별면접 방식으로 조사했으며, 종합병원에 대한 조사는 병원 외부에서 출구 조사하는 방식을 사용했다. 종합병원에 대한 조사는 서울대병원을 비롯하여 5개 대학병원을 대상으로 시행됐으며, 서울대병원은 68점으로 1위를 차지했다. 5개 병원 평균은 64점.성상철 원장은 “이번 NBCI 조사 뿐만 아니라,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주관하는 브랜드파워 조사에서 서울대병원은 이미 7년 연속 1위를 차지한 바 있다”며 “이제는 21세
2007-09-05 09:40
보건산업진흥원(원장 이용흥)은 4일 진흥원 중회의실에서 한국한의학연구원(원장 이형주)과 한의약 연구개발사업의 효율성 강화를 위한 연구협력체계 구축 협약(MOU)을 체결했다.국가 보건의료산업 육성 전문기관인 진흥원과 한의약 연구개발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인 한국한의학연구원 간의 이번 협정은 국가 한의약 연구개발(R&D) 사업의 효율성을 강화함으로써 급변하는 보건의료시장에서 한의약 R&D사업을 효과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것. 협정을 통해 양 기관은 앞으로 ▲한의약 R&D사업의 기획․평가․관리업무의 상호지원 및 자문 ▲한의약 R&D사업 및 정책관련 공동연구 수행 ▲국내외 한의약 연구개발 정책과 한방산업 동향에 관한 정보 공유 ▲한의약 연구자 및 연구관리자 역량강화를 위한 상호인력 교류 ▲기타 국가 한의약연구개발정책의 혁신을 위한 한의약 지식정보의 공동활용 및 상호협력 등을 추진하며, 원활한 업무협의 및 조정을 위해 양 기관간 연구협의회를 구성, 운영할 계획이다.또한 앞으로 양 기관에서 공동연구로 진행할 과제는 한의약 연구개발의 기반이 될 수 있는 연구를 진행하기로 하였으며, 첫해에는 ‘한의약 분야 연구개발 통계지표 생산방안 연구(진흥원 R&D전략
2007-09-05 08:00[파일첨부] 보건신기술(HT) 인증을 받기 위한 3대 인증요건과 심사 및 평가절차, 방법 등을 담은 ‘보건신기술 인증 및 사후관리에 관한 규정 제정(안)’이 공개됐다.제정안에 따르면 보건신기술 인증대상 요건은 ▲국가 또는 공공기관 연구개발사업을 통해 개발된 기술 ▲특허권, 실용신안권 등록 또는 출원중인 기술 ▲보건의료기술분야 학술지나 학회지 등에 게재된 기술 중 하나의 요건을 반드시 갖춰야 한다.또한 보건신기술 인증을 위한 심사, 평가는 서류, 면접심사, 현장심사 종합심사 절차에 따라 실시된다.1차 심사(서류, 면접심사)는 전문분과위원회 5인 이상이 참석해 신청서류 검토 및 기술성, 사업성, 시장성, 공익성 등에 대해 서류, 면접심사를 해 평균 75점 이상인 경우 2, 3차 심사에 상정한다.2차 심사(현장심사)에서는 1차 심사위원 중 3명 이상이 참여해 개발현장 등 현장확인을 한 후 참석위원 2/3 이상의 찬성시 3차 심사로 넘어간다.3차 심사에 상정하는 기술에 대해서는 예정기술을 공고하고 종합심사위원회 과반수 참석과 참석위원 2/3 이상 찬성에 의해 1, 2차 심사결과에 대한 심사의결 및 인증기간을 부여하고 보건산업진흥원장은 심사가 끝난 날로부터 15일 이
2007-09-05 05:50임상에서 직접 환자를 만나는 의사는 가설-연역적 방법을 통해 진단결과를 선택 또는 제외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호주 퀸즈랜드대학 제니 다우스트 교수는 4일 건강심사평가원이 주최한 진단법평가에 대한 과학적 이해와 임상응용을 주제로 한 국제심포지엄에서 임상에 유용한 진단에 대한 접근법을 설명했다.다우스트 교수에 따르면, 임상에서 진단을 내리는 방법은 시각 또는 청각적 단서에 의해 이뤄지며, 가설에 의한 진단, 패턴 인식을 통한 진단 등이 사용된다.일반적으로 경험이 있는 의사가 후배의사보다 더 정확하고, 더 빠르게 진단을 내릴 수 있는데 이는 새로운 환자에서 진단 ‘패턴’을 인식할 수 있기 때문이다.그러나 일상 보건의료에서 진담검사를 실제 진료에서 어떻게 적용해야 하는지에 대한 질문에는 답하는 것이 쉽지 않다.다우스트 박사는 이에 대해 ▲임상의사는 이 검사를 해야 하는가? ▲임상의사는 이 환자에게 이 검사를 해야 하는가, 이 환자에게 그 검사결과를 어떻게 활용하는가?라는 질문에 어떻게 대답할 수 있는지 고려해야 할 것이라고 제안했다.이와 함께 가설-연역적 방법을 통해 진단결과를 선택 또는 제외해야 한다.이 때 의사가 질문을 던져야 할 내용은 ▲새로운 검사를 진단
2007-09-05 05:40순한 담배나 필터 있는 담배 소비량이 증가가 선암성폐암 증가에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미국 터프츠뉴잉글랜드의료원 게리 스트라우스 박사는 서울에서 열리고 있는 제12차 세계폐암학술대회(조직위원장 이진수 국립암센터 연구소장)에서 ‘흡연 관련 선암성폐암의 역학: 담배업계 및 필터담배와 순한담배의 역할’을 주제로 연구발표를 통해 이 같이 밝혔다.스트라우스 박사는 1975년부터 2003년까지 미국 암등록데이터에 등록된 약 30만 명의 폐암진단 환자를 분석했다.분석 결과, 선암은 1970년 대와 비교했을 때 1990년 말에 62%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특히 이는 필터담배의 증가와 연관성을 보였다. 필터담배는 1950년 대 미국 전체 담배시장의 1%에 불과했지만, 1964년에는 64%, 1986년에는 95%, 현재는 98%로 증가세를 보였다.스트라우스 박사는 “필터에 있는 공기구멍이 흡연자가 담배연기를 깊이 빨이는 것에 대한 저항을 줄여 담배연기를 더욱 깊이 들이마시게 한다”면서 “이는 결과적으로 담배연기를 기도 깊숙한 부분까지 전달하는 역할을 한다”고 분석했다.
2007-09-05 05:30시중에 유통되고 있는 대부분의 한약재에서 곰팡이균이 검출돼 오염 우려가 높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한국소비자원(원장 이승신)은 지난 3월부터 7월까지 시중에 유통중인 한약재 12종(숙지황, 당귀, 백출, 복령, 황기, 산약, 인삼, 진피, 천궁, 향부자, 후박, 육계) 96개 제품에 대한 곰팡이균 및 곰팡이독소 오염 정도를 시험한 결과, 주요 한약재에서 곰팡이균 검출됐다고 발표했다. 이번 시험결과 ‘생약의 곰팡이독소 허용기준 입안예고(안)’의 허용기준을 초과하는 곰팡이독소(아플라톡신 B1)에 오염된 한약재는 없었으나, 곰팡이독소 오염 가능성을 미연에 방지하고 제품의 품질 변화를 막기 위해서는 한약재 곰팡이균에 대한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아플라톡신 B1은 곰팡이독소의 일종으로 자연 상태에서 생기며 입으로 섭취하는 경구 독소 중에서 가장 강력한 발암물질중 하나로 국내에서는 식품 및 사료에 대해 아플라톡신 B1을 규제하고 있다. 곰팡이독소인 아플라톡신 B1 오염 정도를 측정한 결과, 총 96개 제품 중 천궁 3개 제품에서 각각 3.97, 2.46, 1.14ppb가 검출됐으며, 이는 국내 생약의 곰팡이독소 허용기준으로 입안 예고된 10ppb에는…
2007-09-05 05:10올 상반기 중 65세 이상 노인의 1인달 월평균 진료비 지출은 종합병원-약국-의원-병원 순인 것으로 나타났다.특히 약국의 경우 2000년 상반기보다 무려 7425.6%나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이재용, www.nhic.or.kr)의 ‘노인 건강보험 진료실적 분석 결과’에 따르면 올 상반기 요양기관종별 노인의 1인당 월평균 진료비는 총 17만511원으로 2000년 5만5367원보다 208.0%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이 중 종합병원 지출이 5만5311원(2000년 2만8235원, 95.9% 증가)으로 가장 많았으며, 약국은 5만346원(669원, 7425% 증가), 의원은 3만2754원(101.1% 증가), 병원은 2만2151원(391.9% 증가)을 기록했다.이어 한방은 5993원(2344원, 155.7% 증가), 치과는 2047원(1002원, 104.3% 증가) 였으며, 보건기관은 1910원으로 오히려 17.8% 감소했다.월평균 입원내원일 수에서는 종합병원은 3.38일(2000년 2.18일)로 55.0% 증가했으며, 의원은 1.85일(1.08일)로 71.3% 늘었다.거주지별 월평균 진료비 지출액에서는 서울이 15만2372원, 6대 광역
2007-09-05 05:00
동해병원(원장 정효성) 수술실의 지난달 수술실적이 200여 건을 돌파했다.병원은 지난 2005년 9월 외과계열을 확충한 이후, 꾸준한 수술실적 상승세를 보여왔다.올해 1월의 경우 74건에서 7월에는 144건으로 100%에 가깝게 증가했으며, 특히 8월에는 총 207건으로 7월 보다 63건이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동해병원 관계자는 “이 같은 수술 증가실적으로 동해병원은 동해시의 외과계열 병원으로 확실하게 자리매김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2007-09-04 18:58
단국대학교병원(병원장 박우성)과 당진군, KBS 대전방송총국은 4일 오전 10시부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비가 내리는 날씨에도 불구하고 지역 주민 300여 명이 이날 행사를 찾은 가운데, 의료봉사 및 당진군과 KBS 측에서 준비한 사랑나눔 한마당 축제와 장수사진 촬영, 홍보방송 및 TV 수신료 상담, 이・미용봉사, 가전제품 수리, 전기안전 점검서비스 등이 진행됐다.단국대병원은 안과와 재활의학과를 비롯해 신경과, 내과, 정형외과, 이비인후과, 영상의학과, 치과 등 8개과 30여 명의 의료진으로 봉사단을 구성하고, 농촌지역 고령의 주민들에게 발병하기 쉬운 만성 퇴행성질환과 골다공증, 구강질환 등에 중점을 두어 진료했다. 특히 의료봉사 현장에서 진료가 어려운 중증환자나 응급환자가 발생한 경우 단국대병원으로 바로 이송할 수 있도록 앰뷸런스를 대기해 두었다.한편 단국대병원 의료봉사단은 1년에 4차례씩 홍성군, 청양군, 연기군 등 충남지역의 의료소외지역을 중점적으로 방문하여 의료봉사활동을 추진해 오고 있다.
2007-09-04 18:45영남대병원(원장 서재성)은 오늘(4일) 오전 10시부터 경상북도 칠곡군 소재대구은행연수원에서 건강강좌를 개최했다. 대구은행 신임 관리자 32명을 대상으로 실시된 이날 강좌의 주제는‘암의 예방과 치료’로 혈액•종양내과 이경희 교수가 강의를 담당했다. 영남대병원은 오는 19일 영남이공대학 평생교육원 교육생들을 대상으로 같은 주제의 강좌를 펼칠 예정이다.
2007-09-04 15:18전남대병원 지역약물 감시센터(운영책임자 최성규 소화기내과 교수) 4일 1동 외래약국에서 열렸다. 지역약물 감시센터는 환자에게 이상반응이 있는 약품의 재처방을 예방하기 위해 약물부작용 감시위원회를 구성, 약품에 의해 발생된 것으로 의심되는 이상반응이 있을 경우 협진을 통해 이상여부를 검증하고 식약청에게 통보하게 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이 의약품의 부작용 보고 활성화를 위해 운영중인 ‘지역약물감시센터(Local Pharmacovigilance Center)는 서울대병원, 신촌세브란스병원, 아주대병원 등 수도권 지역 3개 기관과 충청권 단국대학교병원, 호남권 전남대학교병원, 영남권 인제대학교 부산백병원이 지정, 운영되고 있다.
2007-09-04 14:03
한국의료기기산업협회(KMDIA)와 독일 노르드라인 베스트팔렌 연방주 경제개발공사(NRW.INVEST GmbH)가 양국 의료장비기술 교류의 활성화를 위해 상호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NRW.INVEST GmbH는 한국 시장에 관심을 갖고 있는 독일 의료기기 업체들의 한국진출을 돕고 실질적인 방안모색을 위해 협회를 방문했다고 전하고, 직접 진출은 아니더라도 기술제휴, 지분참여 등의 협력관계를 희망했다.실비 부쉬너 한국과장은 “한국 의료기기 제조업체들은 독일의 기술 및 브랜드 활용이 가능해진다면, 제품을 생산해 아시아 등 제3국에 수출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이에 KMDIA는 국내 의료기기 제조업계는 경쟁력 강화 차원에서 독일의 선진기술을 습득하고, 노르드라인 베스트팔렌 연방주에 입주하고 있는 독일의 우수 의료기기업체들이 한국시장 진출의 교두보가 되도록 협회가 적극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한편 지난달 24일 KMDIA를 방문한 NRW.INVEST GmbH는 상호협력강화의 일환으로 2007년도에 ‘한․독일 의료기기 협업 방안 세미나(가칭)’를 열고, 우선적으로 독일의 업체들과 의료장비기술을 마련할 예정이다.
2007-09-04 14:00인천강화와 경기도, 강원도 북부지방에 말라리아 발생 주의보가 내려졌다.질병관리본부(본부장 이종구)는 8월 31일 현재 말라리아 국내 발생이 전년 대비 55 증가를 보이고 있다며, 강화군을 비롯한 인천, 경기 및 강원 북부지역 주민과 여행객, 특히 야간 활동자들은 모기에 물리지 않도록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2006년 국내 말라리아의 역학적 특성 분석 결과 연중 7월과 8월에 말라리아 발생이 가장 많았으며, 유행시기인 5~10월까지 발생한 경우가 89.6%였고 9월과 10월은 위험지역이 비위험지역보다 발생하는 경우가 많았다.특히 말라리아 매개모기 밀도 조사결과 8월 둘째주부터 매개모기 개체군 밀도가 급등하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망된다.말라리아는 얼룩날개모기 속의 암컷 모기가 흡혈하면서 원충, 즉 포자소체를 주입함으로써 전파되며 주기적인 열발작, 빈혈, 비종대 등의 전형적인 증상을 나타낸다.말라리아 예방법으로는 모기가 무는 저녁부터 새벽까지 외출을 삼가고 외출 시 긴소매의 상의와 긴바지를 입고 검은색은 모기를 유인하므로 피해야 한다.
2007-09-04 13:58대한대장항문학회(학회장 배옥석, 사진)는 최근 급속도로 증가하고 있는 대장항문질환으로부터 국민건강을 지키기 위해 오는 오는 8일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제1회 대장앎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 대장앎의 날에는 대장항문 전문의료진이 건강상담과 대장검사를 직접 시행하며, 대형 대장모형 전시 및 체험, 대장 건강에 좋은 요구르트 만들기와 요가교실, 어린이들을 위한 각종 놀이기구와 포토존, 인기가수들이 출연하는 콘서트 등 다양한 행사가 마련된다. 또한 수기 공모전을 통해 대장암 투병 및 극복사례도 발표될 예정이다.대한대장항문학회장 배옥석 교수(계명대 동산병원)는 “대장암이 이렇게 빠르게 증가하는 가장 큰 이유는 한국인의 식생활이 육류, 인스턴트 식품 등 고지방 고칼로리 음식을 다량 섭취하는 서구형으로 변했기 때문”이라며 “대장암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동물성 지방이나 당분은 삼가고 적당한 운동과 함께 식이섬유가 풍부한 야채와 과일, 비타민 A․ C․ E, 칼슘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또한 대장앎의 날 행사 일환으로 대장암 조기검진의 중요성을 널리 알려 국민들이 대장에 대한 올바른 지식을 쌓고 대장건강을 지킬 수 있도록 준비한 골드리본…
2007-09-04 13:49중앙대병원(병원장 장세경)이 오는 19일 오후 2시부터 ‘고지혈증과 동맥경화’를 주제로 하는 건강강좌를 개최한다.동작문화복지센터 4층 소강당에서 열리는 이번 건강강좌는 중앙대병원 순환기내과 이광제 교수의 강의로 진행된다(사전 접수문의 02-820-9448).
2007-09-04 13:45복지부의 현지조사를 받은 요양병원 10곳 모두가 허위부당청구를 해 온 것으로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복지부는 지난 6월 요양병원 10개소에 대한 현지조사를 실시해 10개 기관 모두에서 총 16억4000만원에 이르는 허위부당청구를 적발했다고 밝혔다.이 중 재활치료 부당청구가 1곳에서 8억5863만8000원, 처치료 부당청구가 7곳에서 3억5395만9000원, 본인부담금과다징수가 4곳에서 3110만6000원, 기타가 5곳에서 3억9297만3000원인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사회복지법인이 운영하는 제주 소재A 노인요양병원의 경우에는 재활 및 물리치료를 실시하지 않고도 이를 허위 청구하는 등 총 14억7000여만원(적발된 10개 요양병원의 총 허위부당 청구금액의 89.7%)에 이르는 허위부당청구 금액이 적발됐다.복지부는 이번 현지조사 결과 나타난 요양병원 문제점으로 ▲의료법에 규정된 입원환자 수 대비 의료인력 부족 ▲간호처치료 허위부당청구 ▲물리치료, 전문재활치료 과잉 또는 허위부당청구 ▲입원환자 원외처방전 발행 등을 꼽았다.▲의료법에 규정된 입원환자 수 대비 의료인력 부족의 경우 연평균 1일 입원환자 40인당 의사 1인을 두도록 하고 있으나 10개 기관 중 3개
2007-09-04 13:34
우리나라 55세 이상 남성 100명 중 5.2명이 전립선암을 앓고 있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돼 전립선암에 대한 정부 차원의 정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대한비뇨기과학회와 비뇨기종양학회는 오늘(4일) 제4회 블루리본캠페인을 맞아 ‘대한민국 전립선암 지도 만들기’ 프로젝트의 첫 지역으로 선정된 강릉, 대구, 전주 지역의 55세 이상 남성 약 4천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전립선암 선별검사 결과를 발표했다.국내 최초의 대규모 전립선암 선별검사인 이번 연구 결과 전립선암 추정 유병률(추정 전립선암 발견률)은 5.17%로 조사됐으며, 이는 가까운 일본(타테바야시 1.85%)에 비해 크게 웃도는 수준인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연구에 참여한 65세 이상 남성의 16.3%의 전립선 특이 항원 (Prostate specific antigen, PSA) 수치가 암을 의심해 볼 수 있는 3 ng/ml이상으로 나왔으며, 연령이 증가할수록 PSA가 급격하게 높아지는 것으로 확인됐다.(PSA 3이상: 55-64세 6.0% / 65-74세 16.5% / 75-84세 25.3% / 85세 이상 34.5%) 대한비뇨기과학회 황태곤 이사장은 “연구결과 추정 유병률이 5.17%로 매우 높
2007-09-04 12:44문신사 면허신설과 문신업 신고 및 감독 등을 통해 문신시술을 양성화하자는 내용의 법안이 발의됐다.김춘진 의원은 “문신시술은 판례에 따라 의료행위로 보는 것 외에는 이에 관한 법적근거가 없어 제대로 관리 감독되고 있지 못하다”고 지적하고 “또한 비의료인이 문신을 하는 경우 문신기구의 멸균방법, 질환의 감염위험, 문신허용연령 등을 충분히 알지 못하고 시술할 경우 공식 보고된 바는 없지만 매독, 간염 및 에이즈 등에 감염될 위험이 있다”며 법안 대표발의 배경을 설명했다.김 의원이 대표발의 한 ‘공중위생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의 주요내용은 ▲문신업의 정의 규정(안 제2조제1항제9호 신설) ▲문신업자는 복지부령에 따라 문신도구를 관리하고, 영업소에 문신사면허증을 게시하도록 함(안 제4조제7항 신설) ▲문신사가 되고자 하는 자는 일정한 요건을 갖춰 위생관리 교 육을 받은 후 시장, 군수, 구청장의 면허를 받도록 함(안 제6조의2 신설) ▲문신업자는 시술을 하기 전에 필요한 사항을 손님에게 고지하고, 미성년자 등에게는 시술하지 못하도록 함(안 제8조의2 신설) 등이다.이번 법안발의에는 김춘진 의원 외에 강창일, 김명자, 류근찬, 문학진, 민병두, 배일도, 변재일, 엄호성,
2007-09-04 12:44◈ “강신호 회장이 직접 이름을 붙인 제품인 많다. 대표적인 제품으로 박카스, 써큐란, 자이데나, 스티렌 등이 있으며, 최근 출시된 비만치료제인 슈랑커도 직접 이름을 붙이셨다.”(동아제약 홍보관계자)◈ “자궁경부암백신 가다실의 경우, 아직 가격을 예상할 수 없다. 비급여 제품이다보니 병원별로 처치료를 따로 받을 수도 있어 각기 가격이 다를 수가 있다.”(가다실 홍보대행사 에델만 관계자)◈ “순한 담배는 흡연자가 담배 연기를 더욱 깊이 들여마시게 한다. 이는 담배 연기를 기도 깊숙한 부분까지 전달한다.”(미국 뉴잉글랜드의료원 게리 스트라우수 박사, 4일 순한 담배의 유해성을 설명하며)◈ “집이 강남이라 주변에 개원자리 좀 알아볼까 정보 얻으러 왔는데... 정말 만만한 곳은 한 군데도 없는거 같네요”(2일 본지주최 강남의사 따라잡기 개원세미나에 참석한 한 개원준비의)
2007-09-04 12: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