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제개혁위원회가 요양병원 의사 및 간호인력 확보 수준에 따른 관리료 차등제 내용을 담은 ‘건보 행위급여-비급여 목록표 및 급여 상대가치점수 일부개정안(복지부)'에 원안동의 했다.규개위 행정사회분과위원회(이하 위원회)는 “복지부 추정 약 550개 요양병원에 미치는 비용이 약 142억으로 중요규제 수준에 해당하나 법에 기준된 의료인 정원 기준을 충족시키지 못하는 요양병원에 대해 관리료를 차감함으로써 의료수준 보장을 유도하려는 사항”이라고 밝혔다.이어 “제공서비스 수준에 따라 관리료를 차등하는 것이 논리적으로 타당하고,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의 의결을 거쳤으며, 이해관계자의 이견제시도 없어 논의의 실익이 없으므로 비중요규제로 결정했다”고 덧붙였다.의사인력 차등제는 병상수 대 의사수의 비에 따라 1~5등급으로 차등해 2등급을 기준으로 1등급은 가산, 3~5등급은 감산하는 것으로 의사 수는 ‘근로시간 주 5일 40시간 이상 근무의사’로 한정하고 의사 전문과목은 ‘가산은 의사인력 1/2이 내과, 외과, 신경과, 정신과, 재활의학과, 가정의학과 또는 신경외과 전문의인 경우’에 한해 산정한다.간호인력 차등제의 경우는 등급기준을 병상 수대 간호인력 수로 해 1~5등급 중 병상
2008-01-03 05:40`06년 건강검진을 받은 사람은 845만8093명이었으며, 이중 질환이 의심되는 판정은 38.91%인 것으로 나타났다.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이재용)은 2일 ‘2006년 건강검진 결관 분석’을 발표, 1519만8112명 중 55.65%인 845만8093명이 검진을 받았으며. 이는 2005년 51.06%에 이어 꾸준하게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연령별 수검률은 직장가입자 비중이 높은 30세 미만 연령 군이 75.77%로 가장 높았고, 30대 62.37%, 50대 55.34%, 4o대 49.37%, 60대 48.22%순으로 나타났다. 직역별 수검률은 공교가입자가 82.38%로 가장 높았고, 일반 직장가입자가 75.97%로 직장피부양자 47.60%보다 높았다.`06년도 검진기관에 지급한 비용은 383억8600만원으로 2005년 대비 152억74200만원으로 66.06% 증가했다. 1인당 평균 검진비용은 일반검진 2만7860원, 특정암검진비용은 4만5479원으로 나타났다.건보공단은 지급 비용의 증가요인으로 “수검인원증가, 특정암 검사비용지원의 80% 확대, 검진수가 3.5%인상 등으로 인한 것”이라고 분석했다. 1차 검진 판정결과를 살펴보면 건강 양호 판정(정상A)이
2008-01-03 05:30올해에도 국내 제약사들의 연구개발 성과가 잇따를 전망이다. 주요 국내외 임상 개발 과제들이 임상 2상과 3상에 진입해 신약개발 성공 확률을 높여가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 현재 전임상 단계에 머물러 있는 일부 과제들도 임상 단계에 진입하며, 관심을 높일 것으로 보여진다.신약개발과 관련한 투자에는 반드시 리스크가 따르기 마련이지만, 정부 규제 리스크로 불확실한 영역이 확대되고 있는 국내 시장에서의 성장 한계를 극복해낼 수 있는 가장 확실한 돌파구라는 점과 최근들어 국내 기업들의 임상 과제가 좋은 조건으로 해외 라이센싱 아웃되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어 신약개발에 대한 투자는 더욱 확대될 전망이다.또 최소한의 개념 증명 단계가 끝난 임상 2상과 개발 성공 확률이 50%이상으로 높아지는 임상 3상 단계의 과제들이 과거보다 풍성해지고 있는 점과 해외 개발 파트너들이 임상과 신약허가 과정에 있어 상당한 노하우를 축적해 놓은 대형 제약사들이라는 점, 상업화 시 막대한 로열티 수익을 취할 수 있는 시장성을 갖춘 약물들이 증가하고 있다는 점 등에서 여전히 신약개발에 대한 관심은 유효할 것으로 보인다.올해 주목할 만한 주요 제약사들의 연구개발 과제들 중 일양약품의 항궤양제 일라프
2008-01-03 05:20[파일첨부]소아과학회(이사장 김창휘, 이하 학회)가 최근 식약청이 입법예고 한 ‘의약품등 표준제조기준중 개정(안)’에 대해 문제점을 지적하고 이에 대한 수정을 촉구했다.학회는 “과다복용의 위험은 종합감기약과 같은 복합제제를 여러 종류 복용했을 때 나타날 수 있으므로 사용상 주의사항에서 복합제제와 단일제제의 구분을 명확히 할 필요가 있다”며 “아울러 구체적으로 문제가 되는 개별성분이 포함된 경우로 제한돼야 한다”고 주장했다.특히 “이번 개정안은 한편으로는 규제가 약하고 다른 한편으로는 규제가 너무 광범위하다”는 입장을 밝혔다.규제가 약한 면으로는 ‘2세 미만에 대해서 의사 또는 약사와 상의하라’는 표현이 너무 약하다는 점을 들었다.이와 관련해 학회는 “이 조항은 최근 미국 FDA가 ‘추천되지 않는다’고 바꾼 것을 참고해 ‘추천되지 않는다’ 또는 ‘복용하면 안된다’로 바뀌어야 한다”고 강조했다.또한 “미국 FDA는 의사가 처방하지 않고 시중에서 살 수 있는 감기약으로서 염산페닐에프린, 말레인산브롬페니라민, 말레인산클로르페니라민, 염산디펜히드라민이 포함된 감기약은 6세 미만에는 추천되지 않는다고 표기하지 말라고 규정하고 있다”며 “이번 개정안은 2세 미만에 대해서
2008-01-03 05:00삼아제약(대표이사 회장 허준)은 신임 영업∙마케팅 본부장으로 김호곤 전무를 1월 2일부로 영입했다고 밝혔다. 삼아제약측에 따르면 신임 김호곤 전무는 약15년에 걸쳐 LG생명과학에서 영업 및 마케팅전문가로 활동해 왔으며 마케팅 상무로 역임하면서 순환기 및 소아내분비 등에서 많은 품목을 성공적으로 런칭하여 지속적으로 성장을 시킨 영업∙마케팅 전문가다. 김 전무는 “삼아제약 65주년이 되는 2010년 비전을 조기 달성하기 위해 영업∙마케팅 역량을 극대화 시키고 회사의 성장을 가속화 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이어 삼아제약 관계자는 “신임 영업∙마케팅 본부장 영입으로 더욱 효과적이고 활성화 된 조직운영으로 매출확대에 박차를 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2008-01-02 18:07제일약품(대표이사 사장 성석제)은 2일 올림픽컨벤션센터에서 전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08년 ‘Kick-Off Meeting’시무식을 거행했다.이번 시무식은 2007년에 매출 3000억원대 진입, 특히 ‘란스톤’의 220억원 달성 등 100억대 품목이 총 8개에 달하는 쾌거를 자축하는 자리였으며, 이에 성석제 사장은 영업에 탁월한 성과를 보이고 타의 모범이 된 이병이 주임 외 14명에 대해 특진을 발표했다.제일약품은 2008년 목표를 3818억원으로 잡고 목표 달성을 위해 약가인하 및 보험급여 개정 등 외부환경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처하는 한편 중점추진상황으로는 ▲대형품목을 집중 육성하여 100억대 품목 10개 이상 달성 ▲Unit별 조직정착과 품목별 영업전문가 육성을 통한 조직세분화 ▲거래처수확대 및 처방액 증대를 위한 개인병원 활성화팀 가동 ▲Detail활동 강화와 품목별 Incentive제를 통한 품목경쟁력 극대화 ▲과별 프로그램을 지향함으로써 시너지효과 창출 ▲공격적인 마케팅과 활력적인 조직을 통해 OTC와 항암제분야를 활성화시키는 것으로 정했다.끝으로 성석제 사장은 2008년 목표달성을 위해 전 임직원에게 자신감과 자부심 그리고 열정을 갖고 업무에
2008-01-02 18:05영남대학교병원은 3일 병원 서관 3층 회의실에서 ‘당뇨병이란?/당뇨병의 식사요법’이란 주제로 당뇨교실을 연다.또한 4일 병원 1층 로비에서 ‘고객사랑 로비 음악회’를 개최한다.
2008-01-02 17:16고려대의료원은 2일 안암·구로·안산병원에서 ‘2008년 시무식’을 개최하고 올 한해 의료원의 발전을 위해 새로운 각오를 다졌다. 이번 시무식은 격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앞으로 고려대의료원이 나아가야할 방향과 목표를 제시하고 전 교직원이 새로운 미래를 준비하는 원년으로 나아갈 것을 다짐했다. 시무식에서 오동주 의무부총장은 “안암, 구로, 안산 병원뿐만 아니라 의대, 보건과학대 등을 갖춘 고려대의료원은 본격적인 경쟁시대를 준비하기 위해 현재 추진되고 있는 인프라 구축 및 첨단의료장비 도입뿐 만 아니라 최고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노력을 멈춰서는 안될 것”이라고 강조했다.그는 또, “이러한 발전의 원동력은 고객감동 뿐만 아니라 신뢰를 바탕으로 한 새로운 직원문화 창달을 통해 미래의 비전을 공유해야하며, 올 한해 의료원은 이러한 내부고객만족을 위한 노력을 멈추지 않고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것”이라고 2008년의 포부를 밝혔다. 손창성 안암병원장은 “지난 한 해 안암병원의 많은 변화가 있었지만 아직 변화는 진행 중”이라고 말하고 “올 한해에도 모든 교직원들이 한마음이 되어 안암병원의 도약을 하기위한 원년이 될 것이며 최첨단의료장비의 도입뿐만 아니라 그동안 추진했던
2008-01-02 17:15서울대병원(원장 성상철)은 2일 2008년 신년하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성상철 병원장을 비롯, 강흥식 분당서울대병원장, 정희원 서울대병원운영 보라매병원장, 성명훈 강남센터장 등 병원 임직원 2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성상철 병원장은 인사말에서 “우리병원은 지난해 브랜드 파워 7년 연속 1위,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 1위, 브랜드올림픽 1위를 달성하고 국가중앙병원으로서 전국 각지에 의료봉사를 펼치는 등 국민들에게 사랑받는 병원으로 입지를 다졌다” 며 “올해 법인화 30주년이 되는 뜻 깊은 해에도 교직원 여러분들이 한 마음으로 뭉쳐 우리병원이 대한민국 대표 병원으로 거듭나는데 힘을 모으자” 고 말했다.
2008-01-02 17:04서울시립북부노인병원(원장 신영민)은 2일 무자년 새해 시무식을 가졌다. 병원 1층 보건교육실에서 전직원과 함께 실시한 시무식에서 신영민 원장은 무자년 키워드로 ‘소문만복래’를 꼽았다. 올해의 키워드로 ‘소문만복래’를 꼽은 이유는 ‘편(fun)경영’을 도입해 신바람 나는 직장분위기 조성으로 조직의 분위기를 활성화 시키고 생산성을 높인다는 취지다.신원장은 올해의 사업계획을 발표하는 자리에서 “전 직원이 합심해 2008년에는 90%이상 병상가동률 달성을 목표로 전 직원이 맞은바 책무 수행해 박차를 가해 달라”며“전 직원이 모두 합심해 자신이 맡은 자리에서 항상 즐겁게 일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고 부서간 유대관계를 더욱 돈독히 해 역경을 딛고 ‘도약’할 수 있는 한해를 만들어가기 위해 최선을 다해 달라고”당부했다. 북부노인병원은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고 공공의료기관으로써의 역할을 다하기 위해 지역의 8개 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청소년 금연교실’을 열어 금연 예방교육에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며, 그동안 방문간호에 그치던 가정방문간호제도를 방문재활치료까지 병행할 수 있도록 해 다양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2008-01-02 17:01보건복지부는 헌법재판소가 의료법에서 “의료인은 하나의 의료기관만을 개설할 수 있다”라는 부분은 위헌이라고 판결한 것과 관련해 이는 복수면허자의 경우만 한정된다고 설명했다.헌재는 최근 의료법 제33조 제2항(의료인은 하나의 의료기관만을 개설)이 위헌이라고 헌법불합치 결정을 내린바 있다. 복지부는 이에 의료인의 복수의료기관 개설권 제한이 위헌인 것으로 보여지나 사실 위헌결정의 효력은 복수면허자에게만 해당된다고 밝혔다.즉 헌재의 판결 이유인 “복수면허 의료인들에게 단수면허 의료인과 같이 하나의 의료기관만을 개설할 수 있다고 한 이 사건 법률조항은 ‘다른 것을 같게’ 대우하는 것으로 합리적인 이유를 찾기 어렵다” 라고 설시함을 근거로 제시했다.복지부는 또한 지난해 5월 국회에 제출한 ‘의료법 전부개정 법률안’에는 양·한방 협진체계를 활성화하기 위해 양·한방 복수 의료인 면허 소지자가 의원급 의료기관을 개설하는 경우에는 해당 의료기관에서 면허된 범위의 의료행위가 가능해 허용함을 명시했다고 소개했다.또한 의료기관 명칭을 표시하는 경우에도 ‘의원급 의료기관이 면허 종별에 따른 종별명칭을 함께 사용’ 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을 포함해 위헌적인 요소를 이미 해소했다고 강조했
2008-01-02 16:53이종철 삼성서울병원장은 올해 암센터를 빠른 시일내에 안정적으로 정착시키고 리모델링을 통한 여러 전문센터의 조기 정착과 의학 연구의 질적·양적 향상을 동시에 이뤄 나가겠다고밝혔다.이원장은 2일 열린 시무식에서 신년사를 통해 “2008년부터 삼성암센터의 진료가 시작되며 뒤이어 본·별관 리모델링이 본격적으로 전개된다”며 “암센터의 성공적 개원과 암질환별 특성화 진료의 안정적 기반 구축이 가장 중요한 과제”라고 말을 꺼냈다.이어 “올해 병원 운영 방침을 암센터 및 전문진료센터의 특성화 진료를 강화함과 동시에 연구 인프라 확대·연구 경쟁력을 강화하는 해로 정했다”며 5대 중점 추진과제를 공표했다.5대 중점 추진과제는 ▲암센터의 성공적 개원 및 안정화를 위한 기반 조성 ▲전문진료센터의 구축 및 팀 중심 진료 기반 강화 ▲국제 수준의 연구 경쟁력을 구축 ▲경영 안정화 및 효율성을 제고 ▲환자 중심 진료와 신뢰경영을 지속 등이다.이원장은 “기존에 쌓아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암센터 협진시스템이 효과적으로 적용될 수 있도록 노력함과 동시에 인력과 시설, 시스템이 조기에 안정화되도록 모두의 정성이 한데 모여져야 한다”고 했다.또한 “전략적인 원내외 홍보활동 강화와 협력병의원과의…
2008-01-02 16:43
병원협회는 2일 오전 8시 김철수 회장을 비롯 사무처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14층 대회의실에서 2008년 시무식을 가졌다.시무식 인사말에서 김철수 회장은 “끊임없는 노력으로 새 시대 새롭게 나아가는 병원협회가 되도록 합심 협력하자”고 당부했다.김 회장은 “부단한 자기혁신을 통해 스스로의 가치를 높이고 병원협회의 가치를 높여 병원 발전을 이룩함으로써 국민건강 향상에 기여해 나가자”며 내년 병협 창립 50주년을 기념해 회관 건립추진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강조했다.
2008-01-02 16:00한국프라임제약(사장 김대익)은 1일자로 영업부 도재형 부장대우를 부장으로 승진발령 하는등 41명에 대한 정기 승진 인사를 단행 했다. ▲직원 승진인사-부장(실장) : 도재형 영업부(대구분실) 부장대우-부장대우(부장) : 조준오 영업관리부 차장-부장대우(부장) :김월수 홍보마케팅부 차장-차 장 : 나병국 경영지원부 과장-차장(실장) : 박인자 영업부(인천2분실) 과장-차장(소장) : 주승권 영업부(경기분실) 과장-차장(소장) : 구정모 영업부(경기분실) 과장-차장(소장) : 진 면 영업부(광주분실) 과장-차장(소장) : 임사열 영업부(광주분실) 과장-차 장 : 노영동 생산부 과장
2008-01-02 15:23영진약품(대표 정창윤)은 2일 알코올중독 치료제인 날트렉신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날트렉신은 Naltrexone HCI를 주성분으로 하는 전문의약품으로, 알코올중독환자의 재발을 예방하고, 알코올 의존도를 낮추는 효과를 지녔다.알코올중독치료제 시장은 아직 도입단계이기 때문에 시장 규모는 그리 크지 않지만, 건강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고, 잠재고객인 국내 알코올중독 환자의 수를 감안하면 그 시장은 점차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우리나라에는 총 100~200만명의 알코올중독자가 있는 것으로 추정되며, 남성 4명 중 1명은 평생에 한번은 알코올중독 증상을 가진다. 학계에서는 1주일에 5회 이상 음주를 하는 경우 알코올중독으로 보기 때문에 상당 수의 성인이 이에 해당되는 것으로 보고 있다. 또한 최근 실업률의 증가 등 사회적 요인과 여성 음주자의 증가, 음주 시작 연령의 감소 등으로 개인의 알코올의존도는 높아질 전망이다.날트렉신은 1일 1회 복용으로 편리하고, 기존 Naltrexone HCI 제제 중 가장 저렴하기 때문에 환자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어 기존 제품들과의 차별성을 가졌다.영진약품 관계자는 “최근 자발적으로 금연을 결심한 사람들 수가 늘어나면서 금연패치…
2008-01-02 15:21동성제약(사장 이양구)은 2일 본사건물(도봉구 방학동소재)내 강당에서 전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08년도 시무식을 거행했다.동성제약 창업주인 이선규회장의 연두교시를 통해 지난해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임직원 모두가 합심 단결하여 동성의 발전과 많은 성과에 노고를 치하했다.이양구 사장은 신년사를 통해 지난해 많은 어려움 속에서도 동성의 성장을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은 임직원에게 감사의 말과 함께 지난해는 경영의 근본적인 변화와 혁신의 중요성을 알게 해 주는 한해였다며 2008년은 ‘새시대 새동성, 전진하자 미래로’로 슬로건을 정해 미래성장동력으로 변화와 혁신을 꾀하고 ‘소비자 가치창조 중심의 경영혁신’과 ‘미래의 성공을 위한 바람직한 조직문화’를 창출해 올해 경영성과를 달성할 수 있도록 모두가 노력하자고 당부했다.이어, “2008년 경영방침으로 첫째, ‘경영의 초점이 생산, 영업중점에서 마케팅, 디자인, 브랜드 등의 소비자 가치창조 중심’으로 바꾸어 갈 것과 둘째로, 미래조직의 키워드는 변화, 지식, 조화, 인간 의 4가지로 요약된다며 ‘미래의 성공을 위한 바람직한 조직문화를 갖추어가겠다”고 밝혔다
2008-01-02 15:03녹십자(대표이사 허재회)는 2일, 2008년을 여는 시무식과 함께 본격적인 새해 업무를 시작했다. 본사 목암빌딩에서 열린 시무식에서는, 화상중계 시스템으로 본사와 신갈공장, 음성공장을 비롯한 전국의 사업장 및 자회사를 연결, 녹십자 가족이 온∙오프라인을 통해 2007년도에 이룬 고성장을 올해도 계속 이어가자고 다짐했다.허영섭 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20% UP Again! Quality of Life UP!’을 새해 캐치프레이즈로 제시하며 “목표달성을 위해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다시 한번 도약하고 성장하자”며 직원들을 독려했다. 또한 올해 생활중점으로 ‘도전정신으로 경쟁에서 승리하자’, ‘신뢰쌓아 선진국되자’로 정했다고 밝히고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도전정신으로 끊임없이 경쟁할 때 남보다 먼저 성취를 맛 볼 수 있을 것이며, 서로간의 신뢰를 쌓아 성숙된 사회를 이룰 때 우리 사회의 품격이 향상되고 선진국에 진입하게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한편, 이날 시무식에서는 지난 한 해 동안 주변의 불우이웃을 위해 적극적으로 봉사활동을 펼친 직원들에 대한 시상도 진행됐으며 봉사활동 우수자로는 지난 한해 동안 60시간 이상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한…
2008-01-02 14:53이상기 한국생명공학연구원장은 “새로운 정부가 들어서는 올해는 생존을 위한 혁신이 필요한 한 해가 될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이원장은 신년사를 통해 “신정부는 실용주의 경제성장 정책을 최우선 하게 될 것”이라며 “ 이에 과학기술계는 물론 출연(연)도 경제성장을 위한 견인차로서의 역할이 강력히 요구될 것”이라고 전망했다.그는 “거시적 정책 시스템에 변화를 예고하고 있고 이에 대처함에 있어 연구원 직원 전체의 지혜와 협력이 절실히 필요한 시기”라며 생명연이 2008년도에 중점적으로 추진할 정책방향을 소개했다.주요내용은 ▲뉴 비전 달성을 위한 목표관리 강화 ▲R&D 재원 다변화 및 포트폴리오 재구성 ▲제2의 기관도약을 위한 발전전략 추진 ▲대형성과 창출을 위한 핵심연구조직 강화 ▲'KRIBB High Five' 혁신활동의 지속적 전개 등이다.이원장은 “1000억 원 수준의 예산을 운영하는 기관으로서 기술료 수입 76억 원, 우수 논문 1~2편에 결코 만족할 수는 없는 일”이라며 “2008년에도 또 다시 도약하기 위한 쉴 틈 없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2008-01-02 14:17건강관리협회(회장 이순형)는 2일 시무식을 갖고 2008년도 새해업무를 시작했다.이순형 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지난 2007년은 조직의 재정비로 협회 운영의 효율성을 제고하는 한편 보건교육과 국제협력사업, 사회봉사사업 등을 전개하여 공익보건의료기관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한 해’라고 평가했다. 이어 “이를 바탕으로 2008년에는 새로이 수립 시행될 국가 건강증진 계획에의 능동적 참여로 국민건강증진의 선도적 견인차 역할을 다하자”고 당부했다.건협은 특히 국가 암 검진사업과 생애주기별 및 영유아 건강검진 등의 적극 참여 및 수행을 통해 국민의 건강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평생 건강관리 시스템 구축에 노력할 계획이다.아울러, 지난해에 이어 사회공익사업과 지역사회 건강증진사업, 북한 및 개발도상국의 건강증진 사업에 대한 협력지원 등을 지속적으로 확대 전개해 나갈 방침이다.
2008-01-02 14:15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김원배)은 2일 장충체육관에서 강신호 회장을 비롯한 동아제약 전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08년도 시무식 및 한마음 단합대회를 가졌다. 이날 시무식에서 강신호 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지난해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맡은 바 직무를 위해 충실히 노력한 임직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또한 2007년 자체신약인 스티렌과 자이데나의 성과를 통해 국내제약사 최초로 매출 6000억원을 돌파한 것에 안주하지 말고, 2008년에는 R&D중심의 세계적인 제약기업으로 한 단계 더 도약하기 위해 함께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2008년도 동아제약의 슬로건은 ‘글로벌 동아제약’이다. 이를 위한 세부사항은 “국내외 매출확대, R&D능력 강화, 생산기술 첨단화”로 정했다. 또한 2008년 매출목표를 7020억원(2007년 대비 약 10% 성장), 영업이익 860억원(2007년 대비 약 13% 성장)으로 설정했다.이를 위해 해외사업부문에서는 지난해부터 추진한 소글로벌화 전략을 중심으로, 완제전문의약품 위주의 계속적인 수출확대를 꾀할 예정이다. 또한 R&D투자는 지난해보다 114억(약35%) 늘어난 약 437억원을 계속적으로 투자해 R&D 중심의 글로벌 제약기업
2008-01-02 13: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