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원제약(대표 백승열)은 11일 실적발표를 통해 2007년도 743억원의 매출액을 기록, 당초 목표치인 740억 원을 초과한 사상최고의 실적을 거두었다고 밝혔다.이 같은 매출실적은 전년 동기 대비 23.8%나 증가한 수치이며, 영업이익은 6.1% 상승한 97억원, 당기순이익은 42.1% 증가한 79억 9천만원을 기록했다.대원제약은 매출확대를 위해 거래처 확장 및 전략품목육성 등 영업력 강화정책을 꾸준히 시행해 왔으며, 완제의약품을 5백만불 이상 수출하는 등 내수, 수출부문 모두 고르게 성장했다. 대원제약은 지난해 매출목표 초과달성으로 2년 연속 20%대의 고성장을 지속하게 되었으며 이로서 회사가 목표로 하고 있는 ‘2008년 매출 1천억 달성’에 한걸음 더 가깝게 다가섰다는 평가를 받게 됐다.대원제약측은 “신약개발 등 매출실적을 견인할 차세대 사업이 계속 진행되고 있으며 수출 또한 계속적으로 큰 폭의 증가가 예상되어 이러한 성장세는 계속 유지될 것” 이라고 밝히고 “창업 50주년을 맞아 2013년까지 국내 10대 제약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새로운 비전을 선포한 만큼 매년 괄목할 만한 고속성장을 계속 이어갈 것” 이라고 전했다.
2008-02-11 15:01한림대학교성심병원)은 20일 오후 2시부터 본관 12층 교육실에서 ‘암환자를 위한 공개건강 강좌’를 개최한다.암의 일반적 사항, 수술적 치료, 항암치료의 부작용과 대처방안, 암환자의 약물요법, 방사선치료, 암환자를 위한 영양관리, 암환자와 가족을 위한 사회복지정보 등을 내용으로 암센터 주순옥 수간호사, 외과 장미영 간호사, 혈액종양내과 황세원 간호사, 예현정 약사, 방사선종양학과 박정숙 간호사, 김덕희 영양사, 박선형 사회복지사가 강의한다.(문의 031-380-3858)
2008-02-11 14:03한국애보트(대표이사 라만 싱)는 자사 비만치료제 리덕틸(성분명: 염산시부트라민)의 새 패키지 포장의 출시와 구정을 맞아 직원들과 함께 새 패키지 포장 출시의 성공을 기원하며 덕담을 나누는 사내이벤트를 진행했다. 구정 연휴 이후 첫 출근 일인 11일 오전, 라만 싱(Raman Singh) 사장이 대형 새 패키지 속에 포춘 쿠키와 복주머니를 담아 직원들과 함께 나누며 그 안의 덕담을 공유했다. 덕담 중 하나에는 행운의 선물 전달 메시지를 담아, 해당 메시지를 뽑는 주인공에게는 올해의 행운을 기원하며 금으로 제작된 행운의 열쇠를 전달했다. 최근 한국애보트는 환자들의 복약 순응도를 높여 건강한 체중 감량을 돕고자 기존 리덕틸 케이스를 담는 추가 새 패키지 포장을 여성적 디자인과 봄 느낌의 파스텔 색상으로 제작 출시한 바 있다. 한국애보트 마케팅 박희정 대리는 “비만치료제 리덕틸의 새 패키지 출시를 기념해 직원들과 새해소망을 나누고 희망을 다지기 위해 사내이벤트를 개최하게 됐다”고 전하며, “직원들과 새해 덕담을 나누고 비만 없는 건강한 새해의 출발을 다짐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2008-02-11 13:28조아제약(대표이사 조성환)은 청정 제주에서 자란 레드비트를 그대로 담은 건강음료 ‘제주비트농축액’을 출시한다.‘제주비트농축액’은 기호에 따라서 원액 그대로 마시거나 물에 타서 음용할 수 있는 액상차로써 완전밀봉 상태의 더블넥앰플(5mLx10A) 용기를 사용하여 약효의 보전성과 안정성이 뛰어난 제품이다.‘제주비트농축액’은 다양한 효능효과로 알려진 제주도산 레드비트농축액(99%)이 함유되었으며, 이외에도 비타민C, 자몽종자추출물 등 다양한 성분들이 들어 있어 당뇨병 예방 등 건강유지에 관심이 많은 소비자들에게 반가운 소식이 될 전망이다.제주비트농축액의 주성분인 레드비트는 예로부터 심장병과 암예방에 효과가 있다고 알려졌으며, 최근 연구결과들에 의해서 당뇨병과 간장 보호 및 혈액 조절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미국 미시간 대학의 무라르 나이르 박사의 연구결과에 따르면 췌장에서 배출하는 인슐린의 양을 증가시키는 안토시아닌 효과로 '성인들에게 나타나는 2형 당뇨의 발병을 예방하고, 이미 당뇨병이 발생한 환자들의 경우 혈당치를 조절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다'고 하였다.또한 H.C.A 보겔 박사는 ‘레드비트는 베타인(BETAINE)을 함유하고 있어 간세포 기
2008-02-11 13:23
일동제약(대표 이금기)은 최근 실버설파다이아진 성분이 함유된 습윤드레싱재 메디폼실버를 새롭게 발매했다.회사 측에 따르면, 메디폼실버는 기존 메디폼의 우수한 흡수력과 실버설파다이아진(Silver Sulfadiazine)의 강한 항균력을 동시에 발휘한다.메디폼은 흡수력이 우수한 폼(foam)소재의 습윤드레싱재로, 상처의 삼출물을 흡수하여 상처치료에 적합한 습윤 환경을 조성해주며, 상처면에 들러붙지 않아 드레싱재 교환시 상처의 2차 손상을 방지하고 통증이 적다.실버설파다이아진 성분은 은(銀) 이온의 방출을 통해 MRSA, VRE, 녹농균을 포함한 다양한 세균 및 진균에 대해 광범위하고 강한 항균력을 나타내 국소감염의 항균처치에 널리 사용되는 성분이다.메디폼실버는 항균처치와 우수한 흡수력의 습윤드레싱을 동시에 할 수 있으므로 처치가 간편하고 경제적이라는 강점이 있다.특히 메디폼실버는 상처면에 지속적으로 은 이온을 방출하여 항균력이 장기간 유지되며, 메디폼의 습윤환경과 실버설파다이아진이 동시에 작용하여 상처면의 괴사조직을 제거해주고 통증도 덜어준다.메디폼 실버는 2mm, 5mm 두께의 2가지 제품으로 개발되었으며, 화상 등 큰 상처에 사용하는 5mm 제품은 5가지 규
2008-02-11 13:21한국 노바티스(대표이사 안드린 오스왈드)는 초기 파킨슨병 환자 423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제3상 임상시험 FIRST-STEP(Favorability of IR Sinemet vs. Stalevo in Parkinson’s Disease)에서 긍정적 연구결과가 나왔다고 밝혔다. FIRST-STEP은 스타레보(성분명 레보도파/카비도파/엔타카폰)가 초기 파킨슨병 환자에서 표준 치료인 레보도파/카비도파 복합제제보다 증상적으로 더욱 좋은 이점을 제공하는 지를 평가하기 위한 연구였다. 이번 임상은 423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2005-2007년에 미국, 캐나다 및 기타 6 개국에서 시행되었다. 환자들은 스타레보 또는 레보도파/카비도파 제제 중 하나를 무작위 배정받아, 1일 용량을 3회 나누어 복용하였다. 각각의 약에는 활성약인 레보도파가 100 mg 씩 들어 있었다. 1차 평가 변수는 파킨슨병 환자의 일상생활 수행 능력과 운동기능을 측정하는 Combined UPDRS (Unified Parkinson’s Disease Rating Scale) Part II와 Part III 점수의 임상시작 시점으로부터의 변화였다. 시험결과 스타레보가 레보도파/카비도파 복합제제보다 통계학
2008-02-11 13:18초대 보건복지여성부 장관으로 김성이 이화여대 교수의 기용 가능성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이는 당초 김성이 교수가 보건복지여성부장관과 더불어 사회정책수석에도 유력하게 거론됐으나 박미석 숙명여대 교수가 사회정책수석에 임명됨에 따라 이젠 보건복지여성부장관쪽으로 기우는 것이 아니냐는 가능성이 타당성을 얻고 있는 것.특히 김 교수와 함께 보건복지여성부장관 후보로 거론돼던 전재희 의원의 경우 4월에 있을 총선에 출마를 선언하고 총선채비에 나서 김교수의 보건복지여성부장관 임명 가능성이 힘을 얻고 있는 상황이다.한편, 이명박 대통령당선인은 지난 10일 청와대 핵심 진용으로 1실장 1처장 7수석 1대변인 체제를 확정, ▲경제수석-김중수 한림대 총장 ▲외교안보수석-김병국 고려대 교수 ▲사회정책수석-박미석 숙명여대 교수 ▲교육문화수석-이주호 의원 ▲정무수석-박재완 의원 ▲민정수석-이종찬 법무법인 에이스 대표 ▲국정기획수석-곽승준 인수위 기획조정분과위원 ▲대변인-이동관 인수위 대변인 등을 내정했다.
2008-02-11 12:30보건의료인의 면허·자격증 발급기간이 빨라진다.보건복지부는 의사 등 70여종의 보건의료인 면허 및 자격증에 대한 전자이미지관인 도입으로 발급기간을 최장 6주에서 1주 이내로 단축해 대국민 서비스 증진에 기여하기로 했다고 밝혔다.이번 조치는 그동안 면허(자격)증 발급업무의 중복과 이원화로 발급에 최장 6주가 소요됨에 따라 신규 의료인 등의 취업과 전공의 수련업무에 지장을 초래, 전용회선 구축 및 관련 10개 부령의 일괄 개정을 통해 개선하게 된 것.지금까지 면허의 응시접수는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국시원)에서 합격 후 면허발급은 복지부에서 업무를 담당함에 따라 민원인의 혼란과 업무의 중복으로 인한 행정낭비를 초래해왔다.이를 해소하기 위해 복지부는 국시원간 전용회선을 설치해 응시원서접수에서 발급까지 신규 면허발급창구를 국시원으로 일원화 하는 원스톱 면허발급 시스템을 구축해 민원인의 편의를 제공하게 된 것이라고 설명했다.특히 행정전산망 구축 및 의료법시행규칙 등 10개 부령의 일괄개정을 통해 지금까지 수기관인에 한정하던 것을 ‘전자이미지관인’도입으로 ‘위·변조 방지와 면허발급기간 단축’에 따른 신규자의 조기취업 및 전공의 수련업무 개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2008-02-11 12:30저출산 고령사회 정책을 수립, 시행하기 전에 출산율과 국민의 삶의 질 향상등에 미치는 영향을 미리 평가토록 하는 내용의 ‘저출산 고령사회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이 국회에 제출됐다.안명옥 의원(한나라당)은 “저출산 고령사회정책의 수립단계에서 해당 정책의 시행이 출산율 향상이나 경제성장, 국민의 삶의 질 향상 등에 미치는 영향을 미리 평가, 반영토록 함으로써 저출산 고령사회정책의 효율성을 높여야 한다”고 법안발의 배경을 밝혔다.안 의원은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는 저출산 고령사회정책에 관한 기본계획과 이에 따른 시행계획을 수립, 시행하도록 하고 있으나 저출산 고령화의 원인과 파급효과는 매우 광범위해 단일 계획 또는 정책에 의해서는 정책효과 달성의 어려움이 있다”고 지적했다.이어 “효과적인 저출산 고령사회 대응을 위해서는 사회경제 전반의 대책이 종합적으로 추진돼야 하며, 정책을 수립하는 단계에서부터 보다 철저한 영향분석 절차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이번 법안발의에는 안명옥 의원 외에 고진화, 김무성, 김석준, 김충환, 배일도, 이윤성, 정화원, 주승용, 진영 의원 등이 동참했다.
2008-02-11 12:30한국엘러간(Allergan Korea)이 최근 보도된 보툴리눔톡신 제제 부작용 내용과 관련해 적극 해명하고 나섰다.일부 언론에서는 지난 8일 미국 FDA가 공시한 보툴리눔톡신 제제 치료 후 보고된 소아뇌성마비 환자의 이상반응을 보도한 바 있다.이에 대해 한국엘러간측은 “FDA는 ‘얼리 커뮤니케이션’(Early Communication) 공시를 통해 현재 검토중인 보툴리눔톡신 제제의 안전성 문제에 대한 입장을 발표했으나, 사실과 달리 오해를 불러 일으키고 있는 부분들이 있다”고 주장했다.한국엘러간은 “일부 언론에서는 미국 FDA의 발표를 두고 부작용 경고라고 보도하고 있지만, ‘얼리 커뮤니케이션’이란 FDA가 안전성이나 기타 관련 검토를 진행 할 때, 초기단계에서 의료전문가들에게 정보 제공 차원에서 공시하는 내용으로, 일상적인 절차 중의 하나”라며 “이는 의료전문가들에 대한 정보전달 차원일 뿐, 제품에 대한 경고나 주의를 표하는 문서가 아니다”라고 밝혔다.또한 “FDA는 ‘정보를 공지하는 것이 제품과 이상반응 사이의 연관성이 성립됨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라고 공시 내용에서 명백하게 밝히고 있다”며 “FDA는 과도한 용량의 사용이 중대 이상반응과 관련이 있을…
2008-02-11 12:30고려대의료원(부총장 오동주)이 11일 ‘2008 신입간호사교육’을 시작하고, 1일차 일정에 들어갔다. 신입간호사 447명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교육은 안암, 구로, 안산 등 3개병원에서 총 나흘간 진행되며, 200여 명씩 11일에서 14일까지 진행되는 1차교육과 18일에서 21일까지 진행되는 2차교육으로 나누어 각각 실시된다. 이번 교육에는 오동주 의무부총장의 ‘신입간호사에게 전하는 CEO 특강’을 비롯해 선경 의무기획처장의 ‘의료원 현황 및 발전방안’, 장연희 안암병원 간호부장의 ‘간호부 소개 및 의료원 복무규정’, 김정숙 안산병원 간호부장의 ‘환자권리보호와 간호윤리’, 김영분 구로병원 간호부장의 대한간호협회 소개 등 신입간호인력에게 필요한 각종 교육이 실시될 예정이다. 오동주 의무부총장은 축사를 통해 “고려대의료원의 한 가족이 된 것을 진심으로 환영한다. 간호사는 자신의 일도 하면서 사회에 봉사도 할 수 있는 매우 보람 있고, 좋은 직업이다. 하지만 즐겁고 좋은 일이 많은만큼, 힘들고 어려운 일도 많을 것이다. 이번 교육을 통해 자신의 직업에 대한 마음을 다잡고, 앞으로 전문간호인력으로 성장해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08-02-11 11:47고대 안암병원(원장 손창성)이 최신형 암 치료기인 선형가속기(iX, Varian)를 도입해 2월 11일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갔다. 이번에 도입된 장비는 3차원 입체영상과 고에너지의 방사선만을 이용해 몸 안에 있는 암세포만을 추적 제거하는 최첨단 암 치료 장비이다. 이 선형가속기는 120개의 다엽콜리메이터(multi-leaf collimator, MLC), 실시간 환자검증시스템인 전자포탈영상장치(Portal Vision), 정위적방사선수술을 위한 미세다엽콜리메이터(m3 MLC) 및 호흡운동 획득 장치(Vision RT) 등이 장착돼 고도의 정확도와 정밀성이 요구되는 3차원입체조형방사선치료(3DCRT), 세기조절방사선치료(IMRT), 영상유도방사선치료(IGRT) 및 정위적방사선수술(SRS) 등이 가능하다. 뇌 뿐 만 아니라 폐, 전립선, 췌장 등 모든 신체 부위는 다 치료할 수 있고, 위나 대장처럼 호흡에 따라 움직이는 장기 및 전이암 치료도 가능하다.최신 전산화단층촬영모의치료장치(CT Simulator)는 기존의 영상의학과에서 사용하는 장치에 환자자세를 확인할 수 있는 레이저 시스템, 방사선치료계획장치와 영상좌표 공유를 가능케 하는 시스템 및 가상모의치료계획을
2008-02-11 11:45삼성서울병원 장기이식센터는 16일 본관 지하 1층 대강당에서 신장이식 1000례 달성을 기념하는 심포지엄을 개최한다.장기이식센터는 지난 1995년 2월 첫 신장이식을 시작한 이례 13년만에 신장이식 1000례를 시행, 이에 ‘신장이식 환자의 수술전후 관리’를 주제로 심포지엄을 개최하게 됐다고 밝혔다.심포지엄은 총 8개의 세션으로 구성돼 오전 9시~오후 5시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심포지엄에 앞서 신장이식 1000례에 대한 경과보고가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관심있는 전문의, 전공의, 간호사 등은 장기이식센터(02-3410-1177~1179)를 통해 사전등록을 마치면 누구나 참여가능하다. 등록비는 없으며 대한의사협회 연수평점 5점이 주어진다.
2008-02-11 10:39영남대학교병원은 15일 오후 6시 병원 서관 3층 회의실에서 뇌졸중센터(센터장 최병연) 주관의 심포지엄을 개최한다.이번 심포지엄의 주제는 ‘뇌졸중 후 인지장애(Cognitive Impairment after Stroke)’로 김상윤 교수(분당서울대병원 신경과)가 ‘뇌졸중 후 치매’에 대해, 이희중 교수(경북대병원 영상의학과)가 ‘뇌졸중 후 인지장애-영상의학적 고찰’이란 제목으로 주제발표 한다.이어 배대석 임상심리사(영남대학교병원 정신과)는 ‘뇌졸중 환자에 대한 신경심리학적 평가 -오해와 진실’, 백남종 교수(분당서울대병원 재활의학과)는 ‘뇌졸중 후 인지기능 향상을 위한 비침습적 피질자극의 적용’에 대해 각각 발표할 예정이다.강의 후에는 평소 궁금하거나 관심 있는 부분을 서로 자유로이 논의할 수 있는 토론회가 펼쳐진다.
2008-02-11 10:34강동성심병원은 오는 14일 오후 2시 병원 4층 교육실에서 ‘뇌졸중 공개건강 강좌’를 개최한다. 뇌졸중의 개요와 재활의학적 치료법에 대해 신경과 이주헌 교수, 재활의학과 남희승 교수가 각각 강의한다.(문의 02-2224-2441)
2008-02-11 10:16한강성심병원은 11일 오후 2시 노인센터 10층 강당에서 ‘당뇨병 공개건강 강좌’를 개최한다. 당뇨병의 원인과 진단 및 치료법에 대해 내분비내과 유형준, 이병완 교수와 최경애, 김준영 사회복지사, 박지영 영양사, 박명순, 장경화, 나말자 수간호사가 각각 강의한다.(문의 02-2639-5768)
2008-02-11 10:16설 연휴가 끝나기 무섭게 대한민국을 상징하는 숭례문이 화염에 휩싸이다 결국엔 한줌의 재가 되고 말았다. 약 600년이라는 역사를 자랑하며 대한민국의 자랑거리였던 국보 1호가 당국의 아니한 관리로 인해 이 같은 결과를 낳았다는 비난이 쏟아지고 있다. 관리 당국이 조금만 신경 썼더라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숭례문이 그처럼 한줌의 재로 변하지는 않았을 것이다.이처럼 모든 것은 사고가 난 직후에 문제점들이 지적된다는데 있다. 언제나 조금만 관심을 기울여 관리에 힘썼더라면 이라는 말이 아쉬울 따름이다.이와 유사하게 의료에서도 사후관리가 매우 중요하다 할 수 있을 것이다. 특히 소비자가 병원을 선택하는데 가장 큰 역할을 하고 있는 ‘의료광고’의 사후관리는 그래서 더욱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의료기관은 환자를 유인하기 위해 조금은 과장된 광고를 하게 된다. 하지만 이를 믿고 병원을 찾은 소비자들의 경우 고스란히 피해자로 전락하는 일이 비일비재하다.이처럼 과장된 광고로 인해 피해를 보는 소비자들의 경우 화염에 휩싸여 한줌의 재로 변한 숭례문처럼 원래의 모습을 찾기란 쉽지 않을 수밖에 없다. 이 같은 문제가 발생하는 것 또한 의료광고의 사후관리가 매우 방만하기 때문이다.의료
2008-02-11 09:39
소염진통제 시장에 오랜 노하우를 가진 종근당(대표 김정우)이 최근 강력한 소염진통 효과를 지닌 붙이는 관절염치료제 ‘디클로’를 출시했다 ‘디클로’의 주성분인 디클로페낙 디에칠암모늄은 주사제 및 경구용 관절염치료제로 현재 전세계에서 가장 많이 처방되고 있는 약물이다. 이 제품은 4방향 신축형으로 뛰어난 탄력성과 향상된 부착력을 지니고 있으며, 강력하고 지속적인 약물 침투력으로 관절염, 근육통, 타박통 치료에 탁월한 효과를 나타낸다. 또한 ‘디클로’는 피부색 플라스타로 부착시 표시가 잘 나지 않는 장점을 지니고 있으며, 다른 경쟁품과는 차별적으로 적정한 양의 멘톨을 함유하고 있어 시원한 청량감을 주고 약물의 흡수를 도와주는 특징이 있다. 이 제품은 TDDS(Transdermal Drug Delivery System : 피부약물전달시스템)로 설계되어 국소적으로 작용하여 전신투여로 인한 부작용이 거의 없는 안전한 제제이다. 특히 피부 호흡성이 우수하여 피부 알러지나 소양감 등의 부작용이 적으며, 1일 1회 적용으로 환자의 일상생활에 있어서의 편의성도 최대한 고려한 제품이다. ‘디클로’는 개발 과정에서 밀착포를 직물로 채택하여 통기성과 방수성을 높이는 한편, 지퍼백…
2008-02-11 09:24'0:0, 1:0, 2:0…' 올 초 대구지역 대학병원의 흉부외과 레지던트 모집정원과 지원자 현황이다. 최근 흉부외과 의사들의 치열한 삶을 그리고 있는 MBC 수목드라마 '뉴하트'가 시청률 조사기관 TNS미디어 코리아 조사에서 2위를 차지하는 등 인기몰이에 나서고 있지만, 현실은 그 반대인 것으로 나타났다. 지역 대학병원마다 흉부외과 레지던트가 부족해 적정 인원을 채우지 못하고 있다. 계명대 동산병원의 경우 매년 2명의 흉부외과 레지던트를 모집하고 있다. 2006년 1명이 합격했지만 지난해와 올해는 합격자가 전무하다. 1명을 뽑는 대구가톨릭대학병원 흉부외과 레지던트에도 2년동안 지원자가 없었다. 경북대병원과 영남대병원의 경우 올해 2명 모집에 2명이 지원해 다행히 모집정원을 채웠지만, 지난해에는 두 병원 모두 지원자가 없어 정원을 채우지 못했다. 지난해 12월 대한병원협회 집계 결과, 297명을 모집하는 외과 전공의에 162명만 지원한 것으로 나타나, 이같은 현상이 전국적인 상황임을 보여주고 있다. 이처럼 흉부외과 레지던트지원자가 턱없이 부족한데는 노동 강도에 비해 대가가 부족하기 때문이다. 4년에 걸친 레지던트 생활 내내 수면과 식사 시간 부족에 시달리고…
2008-02-11 08:57
창립 51주년을 맞아 향후 5년내 매출 1200억원의 지주회사 전환을 위해 전문의약품 부서와 일반의약품 부서를 분리하는 등의 구조 변화를 통해 공격적인 마케팅과 영업을 펼쳐 나가고 있는 동성제약 이양구 사장을 만나 50주년 이후 동성제약 비전과 올해 경영전략을 들어봤다.Q. 지난해 매출 및 올해 매출 목표는?-지난해 매출은 620억원을 달성했다. 대외적으로 어려움은 있었지만 2006년 높은 성장으로 매출목표를 세웠던 것이 부담으로 작용했던 것 같다. 하지만 내부조직 강화를 위해 조직을 다진 해이기도 하다.올해 매출 목표는 750억원으로 지난해 대비 17% 성장한 목표를 수립했다. 올해 목표는 영업부 자체 판매가 가능한 목표를 설정했기 때문에 영업에 큰 부담은 없을 것으로 보여, 목표 달성이 무난할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특히 올해는 경영혁신과 조직문화를 정착시키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Q. 전문의약품 시장 강화를 위해 조직 개편이 있었다고 하던데?-전문의약품 강화를 위해 올해 동성 에이엔씨라는 전문 법인을 설립하고, 전문경영인을 유입하는 등 다양한 변화를 시도했다. 특히 신규 인력 11명에 대해서는 6주 교육과정을 통해 6500만원이라는 비용을 투자하기도 했
2008-02-11 0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