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가족부는 ‘New Start 2008’의 일환으로 4월2일 저소득층·서민생활안정을 위한 보건복지분야 세부대책을 발표했다. 대책은 ▲수요자 중심의 틈새보육서비스 확충 ▲중증장애인 일자리 확대 ▲예방적 건강검진서비스 강화 ▲노인을 위한 맞춤형 복지패키지 제공 ▲건강보험료 연체시 가산금 부과율 인하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2008-04-03 09:28오는 6일 인천지역에서 근무중인 공중보건의 27명이 동시에 집단 전역을 하지만 신규 공중보건의 충원이 제때 이루어지지 않아 공중의료 공백이 우려되고 있다. 2일 인천시에 따르면 시내 보건소 및 보건지소 등에 근무하는 98명의 공중보건의 중 27%에 해당하는 27명이 오는 6일 복무를 마치고 전역할 예정이다. 그러나 신규 공중보건의가 충원되는 시점은 오는 24일로 18일간의 의료공백을 피할 수 없는 실정이다. 이같은 의료공백 원인은 국방부 방침에 따라 지난 2006년부터 공중보건의 입영시점이 20여일 늦어졌기 때문이다. 이에따라 인천시는 보건소를 이용하는 지역주민들의 불편과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해 순회진료 실시 등 대책마련에 나서고 있으나 노인들이 대부분을 차지하는 농어촌 주민들의 불만과 불안이 큰 실정이다.인천시는 공중보건의의 집단제대에 따른 의료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순회진료 실시, 만성질병 등 장기 투약자는 처방일수 늘려 처방, 기간제 채용 등 대책마련에 고심하고 있다. 보건지소를 찾는 노인들의 경우 만성질환자가 대부분으로 거의 매일같이 치료를 받으러 오는 경우가 많은데다 당장 진료에 차질이 빚어지지 않더라도 노인들의 심리적 불안감 등은 커질 것으로 예상
2008-04-03 08:55
건강관리협회(회장 이순형)는 4월 보건의 달을 맞아 둘째 주를 ‘건강관리 강조 주간’으로 선정하고 국민 보건의식 향상 및 건강증진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15개 시도지부별로 실시한다.주요 행사내용은 무료 건강상담소 설치 운영, 무료 건강검진 등 사회공익활동, 외부인사 초청, 강연회, 건강관리 공개강좌 등, 건강증진 관련 자료 전시회 및 건강체험터 제공, 사회 소외계층 대상 무료 건강검진 등 사회공익활동 등이다.특히 건협은 지역사회 단체들과 연계한 건강캠페인 활동과 사회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무료건강검진을 실시하는 등 사회공익활동을 전개한다. 건협은 매년 보건의 달을 기념해 무료검진 및 각종 행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지역사회와 연계한 공동행사를 추진하는 등 국민 보건의식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08-04-03 08:00정부가 국민건강보험에 등재된 급여 의약품은 물론 건강보험이 적용되지 않는 비급여 의약품의 소비·판매 조사를 하겠다고 나서 주목된다.보건복지가족부는 매년 의료기관과 약국을 대상으로 한 ‘의약품 소비 및 판매 통계 조사’를 용역사업 형태로 실시키로 하고 올해 첫 연구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는 국민의 건강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의약품 생산 및 소비에 대한 실태를 분석해 의약품 관련 정책 기초 자료로 활용하고 OECD 등에서 요구하는 통계 제출을 위한 것이라고 복지부는 설명했다.의료기관 약 50개와 약국 약 400개를 표본조사하는 방식으로 조사내용은 요양기관번호, 성, 연령, 비용지불방법, 약처방방법, 투약형태, 의약품코드, 의약품명칭, 의약품구분, 주요 효능군, 단가, 비용 등이다.의약품 소비조사의 경우 소화기관 및 신진대사, 제산제, 위궤양 치료제, 당뇨병 치료제, 혈액 및 조혈기관, 심혈관계 등 28개 항목이며 의약품 판매조사는 총판매, 소화기관 및 신진대사, 제산제, 위궤양 치료제, 당뇨병 치료제, 혈액 및 조혈기관 등 30개 항목이다.복지부 관계자는 “우리나라가 지난 1996년 OECD에 가입할 당시 요구통계 제출을 이행하는 것을 가입조건으로 했다”며…
2008-04-03 05:50고혈압과 당뇨병환자에게 ‘건강포인트’를 부여해 누적점수에 따라 합병증 검사를 무료로 받게 해주는 제도가 추진된다.보건복지가족부는 고혈압·당뇨병 환자중 등록환자에 대해 자가관리실적에 따른 건강포인트를 부여, 포인트에 비례해 바우처 등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시범사업을 올 하반기부터 시행할 예정이다.이는 만성질환 사전예방을 위해 고혈압·당뇨병 환자에 대한 등록관리 시범사업을 보완·확대하는 한 방편으로 진행되는 것.복지부 관계자는 “대구시에서 현재 자체적으로 고혈압·당뇨환자에 대한 등록·지원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며 “건강포인트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선 등록관리 사업과의 연계가 필수임에 따라 올 하반기에 대구시를 대상으로 시범사업을 진행할 방침”이라고 밝혔다.즉 등록한 고혈압·당뇨환자에 대해 교육 참여율과 병원에서 치료를 제대로 잘 받고 있는 지를 따져 마일리지를 제공, 점수가 누적되면 무료로 진료를 받을 수 있게 한다는 것으로 시범사업을 거쳐 전국적으로 확대한다는 전략이다.복지부 관계자는 “건강포인트는 현금처럼 모든 병·의원에서 사용될 수 있으나 합병증 검사에만 국한된다”며 “올 하반기부터 시행되면 포인트가 누적되는 내년 6월경부터 사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
2008-04-03 05:40[파일첨부]폐경기 및 폐경기 전후에 시행하는 호르몬검사의 경우 ‘난포자극호르몬(FSH)'검사만을 인정토록 한다는 위원회 결정이 나왔다.진료심사평가위원회는 최근 폐경기 및 폐경기 전후 장애 상병에 일률적으로 나포자극호르몬 FSH, 에스트라디올 E2 혹은 황체형성호르몬 LH 등 2종에서 3종을 청구한 사례에 대한 급여인정에 대한 심의를 진행했다.위원회는 “교과서 및 관련 자료를 참조할 때 갱년기 장애 시 난소의 에스트로겐의 분비는 수년 동안 등락을 거듭하므로 한 시점에서 에스트로겐 측정은 난소의 기능을 판정하기에 부정확 하다”며, “폐경 이행기에 혈중 FSH의 증가소견이 일정하게 나타나므로 진단에 유용한 검사는 FSH검사이다”고 결론 내렸다.따라서 위원회는 폐경 진단 시 나포자극호르몬 검사에 대해서만 인정토록하고, 조기 폐경인 경우 에스트라디올 검사를 추가할 수 있으며, 첫 1회 검사로 진단이 확실치 않은 경우 1회 추가인정이 가능하다고 덧붙였다.그러나 위원회는 “일반적으로 연령이 만 55세 이상인 경우 이미 폐경이 된 상태라고 볼 수 있으므로 합당한 사유가 없으면 인정하기 곤란하다”며, “황체형성호르몬은 폐경의 진단 및 치료에 영향을 미치지 않으므로 LH 검사
2008-04-03 05:30대웅제약은 주력 제품의 매출 호조와 신제품 수혈로 당분간 양호한 실적 개선세가 전망되나, 도입 신약과 내수시장 중심의 제약사로 중장기적 성장동력 확보에 대한 불확실성을 고려할 때, 원 개발업체의 신약 회수 리스크가 위협 요인으로 항상 잠재해 있다는 의견이 제기됐다.유진증권 이혜린 애널리스트는 2일 보고서를 통해 대웅제약이 현재 도입하고 있는 신약은 개발 리스크를 회피할 수 있는 안정적인 사업영역으로 비춰지고 있지만 오리지널 신약 개발업체의 판매전략 변화에 따른 리스크 요인이 항상 잠재해 있다고 밝혔다.그 예로 시알리스, 니코스탑, 다이나써크 등의 제품 판권 회수와 올메텍 코프로모션 등을 들며, 지난해부터 이어지고 있는 이러한 사례들이 대웅제약의 중장기적 성장성 확보에 위협 요인으로 작용하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발기부전제 시알리스는 본래 판매사인 릴리에 2006년 판권이 회수 됐으며, 금연보조제 니코스탑은 원 개발사인 삼양사가 판권을 회수 한독약품이 현재 판매를 하고 있다.또 고혈압치료제 다이나써크는 원 개발사인 노바티스가 최근 3개 의약품 도매업체에서 판매토록 하는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2008-04-03 05:20의약품처방조제지원시스템 시행으로 요양기관이 심평원에 매일 통보하는 것을 위반할 경우 해당 기관에 대한 확인심사를 실시할 것으로 보인다.시작 전부터 말이 많았던 의약품처방조제지원시스템(DUR시스템)이 지난 1일 본격시행에 들어갔다. DUR시스템 시행을 앞두고 대한의사협회와 보건복지가족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줄다리기를 해온 것이 사실.대한의사협회는 “DUR시스템의 가장 큰 문제는 인터넷 실시간 보고에 있다”며 이를 받아들일 수 없다는 입장을 피력한바 있다. 이에 따라 복지부는 의협의 의견을 받아들여 시행 3일을 앞두고 수정된 고시를 발표했다.복지부는 기존의 ‘매일 전송해야 한다’를 수정해 ‘전송해야 하며, 해당 정보를 팩스나 우편 등의 방법으로도 제출할 수 있다’로 변경, 고시했다. 즉, 의협이 그토록 반대했던 실시간 통보는 고시에서 사라졌으나 매일 통보 해야하는 것에는 변함이 없다. 요양기관 또한 실시간 통보를 하지 않아도 된다는 내용을 매일 통보를 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으로 오해 할 여지가 있다.하지만, 매일 통보를 하지 않는 요양기관의 경우 이를 어길시에 불이익을 있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는 상황이다.복지부 보험약제과 관계자는 “의협이 반대의 입장을 보였지
2008-04-03 05:00인구보건복지협회(회장 최선정, 이하 인구협회)는 전국경제인연합회(이하 전경련)․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불임부부 2108가정을 지원했다. 지원대상은 부인의 연령이 만 44세 이하 도시 근로자 평균소득 130%이하 불임부부다.지원내용은 1가정 당 인공수정 시술 3회(210만원), 불임조기검사 1회(30만원)를 지원했으며, 연중 불임 심리 상담 서비스도 실시하고 있다 . 인구협회는 05년부터 새생명, 새희망! 불임치료 사업과 해맑은 엄마 캠페인을 추진해 불임부부를 지원해 왔다. 이 사업으로 신생아가 102명이 태어났다.전경련과 함께하는 불임부부 지원사업은 07년 10월부터 실시해 현재까지 153가정이 임신을 한 상태이며, 임신성공률은 23.9%를 나타내고 있다. 불임부부 지원 사업에 참여하는 기업은 삼성, LG, SK, 현대기아자동차, 포스코, 한화, 롯데, 한진, 금호아시아나, 현대, 동아제약, 애경, 동양, 효성, 삼양, STX, 한국서부발전, 대한해운, 산업은행, 신세계 등 전경련 주요 회원사 20개사이다.인구협회는 “앞으로도 불임극복사례 및 생활수기 공모전과 불임부부 캠프 등도 실시하여 불임부부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시키고 우리사회의 저출산
2008-04-02 18:46인구보건복지협회(회장 최선정, 이하 인구협회) 결혼지원센터는 2일 오전 11시 협회 3층 회의실에서 ‘베트남 이주여성을 위한 사랑의 멘토 발대식’을 가졌다.인구협회와 아산시가 공동으로 베트남 이주여성을 지원하며, 멘토들은 이메일, 텔레미팅, 비정기 간담회를 통해 교육을 받게된다.멘토들은 베트남 이주여성들을 위해 전화, 이메일 상담을 실시하게 된다.
2008-04-02 18:42영남대학교병원은 4월2일 오전10시 영남이공대학 평생교육원에서 무료건강강좌를 열었다. 이날 이희경 교수(혈액·종양내과)는 영남이공대학 평생교육원에서 운영 중인 ‘천마 re-Life 자치대학’(교직에서 교장 및 교감으로 퇴직한 자 대상) 수강생 60여 명을 대상으로 ‘암의 예방 및 치료’란 주제의 건강강좌를 펼쳐 참석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2008-04-02 18:27강남성심병원은 4월5일 오후 2시 별관 4층 미카엘홀에서 ‘우리 아이 올바르게 키우는 성장법’이라는 주제로 공개건강강좌를 개최한다.이날 강좌에서는 ▲또래보다 작은 아이, 또래보다 큰 아이 ▲소아성장과 영양 ▲질의응답 ▲실습: 성장평가 따라 해보기의 네 가지 주제로 소아청소년과 양승 교수와 윤은하 영양사가 각각 강의한다.강좌 참석자 전원에게는 ‘키 성장과 관련된 책자 및 소아용 키 재는 자’를 무료로 제공한다.
2008-04-02 18:18미FDA가 가다실[GARDASIL, 4가 인유두종 바이러스 (6, 11, 16, 18 형) 재조합 백신]을 27~45세 여성에게 사용하기 위한 sBLA(생물학적 제제 허가신청)을 받아들이고 우선검토대상으로 지정했다고 美 머크(Merck)사가 최근 밝혔다.우선검토대상 지정제(priority designation)란 기존의 의약품이나 치료를 통해서는 해결되지 않는 의학적 필요를 충족시켜 주는 혁신적인 의약품이나 추가 적응증의 허가를 신속하게 진행하기 위해 마련된 제도이다. FDA는 PDUFA(처방의약품 사용자 부담에 관한 법률)에 따라 우선 검토대상으로 지정된 BLA 중 90%에 대한 검토작업 및 관련 조치를 6개월 내에 취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한편, 가다실은 현재 9~26세 여성에 대해 HPV 6, 11, 16, 18형에 의해 유발되는 자궁경부암, 외음부와 질의 전암성 병변, 이형성증 병변 및 생식기 사마귀 예방 백신으로 사용승인을 받았다.
2008-04-02 18:06위장관기질종양(GIST, 이하 ‘기스트’)의 진단과 치료의 최신 정보를 공유하기 위해 범 세계적으로 진행되고 있는 ‘기스트 투어(GISTour, Global Interdisciplinary Specialists Training arOUnd the woRld)’에서 기스트 환자가 종양 제거 수술 후 글리벡을 1년간 복용한 경우, 암 재발 위험성이 82%까지 현격히 감소된다는 연구결과가 논의됐다. 이 같은 내용은 지난 8일 중국 상해에 이어 두 번째로 서울 밀레니엄힐튼호텔에서 열린 ‘기스트 투어 서울 심포지엄’에서 논의됐다. ‘기스트 투어’는 종양내과, 외과, 병리학 분야의 세계적인 석학들이 중국, 한국, 대만을 비롯해 중동, 러시아, 라틴아메리카 등 세계 여러 국가를 방문하며 각 나라의 전문가들과 교류를 통해 기스트의 효과적 치료법을 교육하고 정보를 공유하는 최신 교육 프로그램이다. 이 행사는 노바티스가 후원하며 올 6월말까지 계속된다.특히 이번 서울 심포지엄에서는 현재 한국에서 4년째 진행되고 있는 수술 후 고위험군의 환자를 대상으로 2년간 글리벡을 투여한 임상연구에서도 글리벡 보조요법이 높은 재발 감소효과를 보이고 있어 치료 확대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시돼
2008-04-02 18:03노보 노디스크 제약의 초속효성 인슐린 치료제 노보래피드(인슐린 아스파트)가 지난 3월 18일 FDA(미국식품의약국)로부터 4세에서 18세 소아청소년들을 위한 외부 인슐린 펌프치료 다회요법(CSII)에 사용되도록 추가 승인을 받았다.이번 노보래피드의 소아청소년 인슐린 다회요법(CSII)에 대한 사용 허가는 인슐린 아나로그 제제 중 최초의 승인이다. ‘당뇨 치료 (Diabetes Care)’誌 2월호에 발표된 임상 논문에 따르면, 인슐린 다회요법(CSII)에서 노보래피드와 리스프로를 비교 시 비슷한 수준의 혈당조절과 안전성을 보이는 것으로 보고되었다. 본 임상 연구는 4~18세 당뇨 환자군 298명을 대상으로 16주 동안 오픈 라벨, 다 기관 임상, 평행 그룹 스터디의 결과이다.노보 노디스크 본사 부사장이자 메디컬 총괄 책임자인 알란 모세(Alan C. Moses) 박사는 “노보래피드의 소아청소년 추가 적응증 승인은 제품의 유효성과 안정성을 다시 한번 확인시켜주는 동시에, 환자들에게 우수한 치료제를 제공하고자 하는 노보 노디스크사의 노력을 입증하고 있다”고 언급했다.임상 연구에서 환자들은 노보래피드와 리스프로의 인슐린펌프를 통한 다회요법을 실시하기 위해 2:1비
2008-04-02 18:01조아제약(대표이사 조성환)은 4월부터 PDA(개인용휴대단말기)를 이용한 모바일 영업지원시스템(SFA; Sales Force Automation)을 도입함으로써 고객에 한걸음 더 다가가는 서비스를 제공한다.조아제약은 올초부터 3개월 동안 모바일 영업지원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서 화면설계, PDA와 서버 프로그램 설치, 테스트 등 세부 절차를 마치고 4월 1일부터 현장에서 본격적으로 활용하게 됐다.조아제약의 영업사원들은 그동안 사무실에서만 가능했던 물류관리, 거래내역 조회, 주문 및 수금 등 각종 업무들을 현장에서 PDA를 통해 신속한 처리가 가능하게 되어 업무효율성을 높이고 절약된 시간만큼 고객과 자주 만나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조아제약은 모바일 영업지원시스템 도입으로 신속하고 정확한 영업정보를 실시간 제공함으로써 영업성공률 증가와 기업 신뢰도 및 이미지 제고 등을 이루고, 궁극적으로는 매출액 증대와 수익성 개선이라는 두 가지 목표를 동시에 이룰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한편 모바일 영업지원 시스템은 영업사원이 현장에서 PDA를 통해 무선으로 ERP시스템에 접속하여 실시간으로 데이타를 검색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중간에 모바일 서버(미들웨
2008-04-02 17:58‘비타500’을 따는 순간 행운이 펑펑 쏟아진다.광동제약이 4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3개월간 비타500의 병뚜껑을 따면 푸짐한 경품이 펑펑 쏟아지는 ‘비타500 따자마자 한병 더 대잔치’ 이벤트 행사를 실시한다. 이번 ‘비타500 따자마자 대잔치’는 비타500의 병뚜껑 속을 확인하면 PDP42인치TV(10명), 드럼세탁기(20명), 김치냉장고(30명), PMP(50명), USB(1,000명) 등 즉석에서 푸짐한 경품이 쏟아 진다. 경품 당첨이 안되더라도 비타500의 병뚜껑 속에 “한병 더’를 확인하면 구입처 및 비타500 취급소매점과 약국에서 바로 비타500 한병을 더 받을 수 있다.광동제약 관계자는 “이번 ‘비타500 따자마자 한병 더 대잔치’ 행사를 통해 새로운 모델인 ‘원더걸스’와 함께 비타500의 제품우위를 통한 대표 브랜드 입지를 더욱 강화하고 Long Run Brand로써의 기반을 더욱 확고히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국내최고의 인기그룹 ‘원더걸스’를 새로운 모델로 선정하여 새로운 TV-CF광고를 런칭하고 공격적인 마케팅을 전개하고 있는 광동제약은, 지속적으로 비타민 음료 선도업체로써의 면모와 기량을 한층 더 발휘해 나갈 예정이다.
2008-04-02 17:53앞으로 부실한 건강검진기관이 퇴출된다. 보건복지가족부는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New Start 2008’의 일환으로 저소득층·서민생활안정을 위한 보건복지분야 세부대책을 발표했다.먼저 건강검진기관 지정제가 도입돼 부실 건강검진 방지를 위한 건강검진 품질관리가 강화된다.인력·시설 및 장비 등의 요건을 갖춘 경우 검진기관으로 지정하고, 부실 검진기관에 대해서는 평가 후 지정을 취소할 방침이다.이는 전체 검진기관이 5500여 기관이지만 지난해 부실 검진건수가 5만2804건에 달했기 때문으로 복지부는 오는 6월~8월까지 검진 품질관리 가이드라인 및 관리지표를 마련하고 내년 3월부터는 검진기관 지정과 주기적 사후 평가를 실시할 방침이다.또한 예방적 건강검진서비스가 강화돼 11만5000명의 의료급여수급자들은 ‘만 40세·만 66세 생애전환기 건강진단’과 ‘만 6세미만 영유아건강검진’ 혜택을 받게 된다.아울러 암 등 중증질환에 대한 건강보험이 확대·적용된다.복지부는 중증질환자의 필수적 의료서비스에 대한 급여 범위를 확대하되, 건강보험 재정여건을 감안해 매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우선 백혈병 골수(조혈모세포) 이식, 항암제·B형 간염치료제 등에 대한 급여를 확대
2008-04-02 15:41의사협회(회장 주수호)는 최근 일부 의료기관과 약국 사이에서 발행되고 있는 처방전 바코드에 대한 출력을 중지해 줄 것을 전국 16개 시도의사회에 요청했다.의협은 지난해 7월 보건복지가족부의 처방전 바코드표시 의무화와 관련, 개정사유 근거의 불명확성, 절차상의 문제점, 형평성 결여 등의 이유로 반대 입장을 전달했고, 이에 정부는 의무 시행을 유보한 상태라고 밝혔다.그럼에도 일부 의료기관과 약국 사이에서 처방전에 바코드가 표시되어 출력되고 있다며 우려를 나타냈다.의협은 “처방전 바코드 표시 규정 관련 사항은 처방전을 발행하고 있는 의료기관의 대표인 의협과 충분한 협의를 거쳐 진행돼야 하며, 처방전 발행 주체인 의협 회원에게 실질적인 이익이 수반돼야 한다”고 강조했다.아울러 “처방전 바코드 문제에 대한 근본적인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지난달 27일 상임이사회의 의결을 거쳐 ‘처방전바코드표준화위원회’를 구성해 추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한편 의협은 최근 대한약사회에서 KT와 EDB 중 업체를 선정해 처방전 바코드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태스크 포스팀을 구성 운영하려는 움직임과 관련, 해당 업체에 대한약사회의 사업자 선정에 참여하지 말 것을 요청한 바 있다.김
2008-04-02 12:00보건복지가족부는 선택의료급여기관의 진료의뢰 범위를 확대함을 골자로 하는 ‘선택의료급여기관 적용대상자 및 이용절차 등에 관한 규정’을 일부개정·고시했다.개정고시의 주요내용을 살펴보면 1차의료급여기관이 아닌 선택의료급여기관(2차 또는 3차의료급여기관)에서도 1차 또는 2차의료급여기관으로 진료의뢰를 할 수 있도록 진료의뢰 범위를 확대해 수급권자의 의료이용 편의를 제고했다.예를 들어 안과가 없는 2차기관이 선택병의원인 수급권자에게 안과질환이 발생한 경우 이전에는 안과가 있는 다른 2차 또는 3차기관만 이용 가능했으나 가까운 안과의원(1차기관) 이용이 가능해 진다.또한 자발적 선택의료급여기관 참여자의 경우 본인의 의사에 따라 선택의료급여기관 적용에서 제외될 수 있으나, 신청서가 미비함에 따라 기존 선택의료급여기관(신규·변경) 신청서에 탈퇴란을 신설해 활용토록 했다.
2008-04-02 1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