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03 (목)
한국콜마 윤동한 회장이 일본 대지진 피해복구 지원을 위해 구호성금 1000만원을 대한적십자사에 기탁했다. 윤회장을 대신해 직접 대한적십자사를 방문한 한상복 관리본부이사는 "현재 지진피해로 고통을 받고 있는 일본 국민들이 희망을 찾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 하루빨리 복구가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 바로 달려오게 되었다"며 성금을 전달했다.
< 저작권자 © Medifonews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 본 기사내용의 모든 저작권은 메디포뉴스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