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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주총서 경영능력 인정받은 제약대표(Ⅲ)
3월에 각 제약사별 정기주주총회(이하 주총)가 시작됨에 따라 그 결과에 대한 주주들의 관심도 집중되고 있다. 회사의 규모를 알 수 있는 재무제표 안건부터 배당금에 대한 부분까지 주주들의 관심을 끄는 여러 중요 안건들이 있지만 그 중 가장 많은 관심을 받는 부분이 바로 기업의 리더를 결정하는 대표이사 선임 안건이다. 3월에 있는 슈퍼 주총데이 중 두 번째인 27일 확인해본 결과 6개사에서 대표이사가 선임됐으며 5명이 재선임되고 1명이 신규선임으로 확인됐다. 이에 본지에서는 제약사별 선임된 대표의 사진과 간단한 약력을 소개한다.[편집자 주; 게재순: 주총일자, 가나다 순] ◇서울제약, 큐캐피탈의 경영권 인수로 대표 변경 서울제약은 27일 주총을 통해 윤동현 대표이사를 신규선임했다. 윤 대표는 1975년생으로 서강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2009년에 큐캐피탈파트너스에 입사해 현재 투자본부장을 맡고 있다. 임기는 3년이다. ◇셀트리온, 자사 주요 사업부문에서 중요 요직 거치며 검증 받아 셀트리온은 27일 열린 주총에서 기우성 부회장을 대표이사로 재선임했다. 기 대표는 1961년생으로 대우자동차 기획실과 넥솔을 거쳐 2007년부터 셀트리온 기술생산부문 생산지원본부


광주광역시, 콜센터 코로나19 차단 총력 대응
광주광역시는 서울 구로구 금융보험 콜센터의 코로나19 집단감염이 발생함에 따라 지역 콜센터 확산방지를 위해 긴급점검과 방역에 나섰다. 시는 11일 콜센터 입주기업이 밀집해 있는 서구 치평동 빛고을콜센터에 이동방역봉사차량을 긴급 투입해 엘리베이터, 화장실 등 공용시설에 방역을 실시하고, 콜센터 내부를 방역할 수 있도록 소독제 등 방역물품을 지원했다. 또 시청 4층에 위치한 120빛고을콜센터에 긴급방역을 실시했다. 시는 각 자치구와 함께 관내 모든 콜센터를 대상으로 긴급방역을 실시할 예정이며, 콜센터에는 감염병 차단을 위한 자체 방역 대책과 재택근무 확대 등을 요청하는 공문을 시달했다. 지난 10일 실시한 콜센터 긴급점검 결과 콜센터는 주 1∼2회 자체 방역을 실시하고 있으며, 발열 체크와 함께 손 소독제 등을 비치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일부 센터에서는 재택·유연근무를 실시하고 있다. 현재 광주 지역에는 64개 콜센터에서 7천여 명이 근무하고 있다. 박남언 시 일자리경제실장은 "다수가 한 공간에서 통화업무를 하는 콜센터 업무 여건상 집단감염 전파 우려가 있으므로 이동방역봉사차량 등 콜센터 여건에 맞는 방역 대책 지원을 집중해 콜센터 집단감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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