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바이오사이언스가 연구개발(R&D) 프로젝트의 실행력을 높이고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코자 핵심 인재를 영입하고 연구지원 조직을 정비했다. SK바이오사이언스는 바이오연구본부 내 연구지원실장으로 감염병 분야의 연구사업관리 전문가인 마상호 부사장을 신규 영입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영입은 R&D 프로젝트 관리(PM) 기능과 오픈 이노베이션을 강화하고, 연구기획부터 규제 대응, 비임상 및 GCLP(임상검체분석) 운영까지 전 주기를 아우르는 지원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를 통해 회사는 중장기 파이프라인의 개발 속도와 완성도를 높이고, 주요 프로젝트의 단계별 실행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마상호 연구지원실장은 한국보건산업진흥원, GC녹십자, 중외제약 등 국내 제약 및 바이오 업계에서 의약품 및 백신 제품의 비임상 및 임상 개발 과제 등을 두루 섭렵해온 전문가다. 성균관대학교에서 약학 박사를,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화학 석·학사를 취득했다. 마 실장은 그간 쌓아온 현장 경험과 전문성을 기반으로 SK바이오사이언스의 R&D 역량을 한 단계 높이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SK바이오사이언스는 동시에 연구지원실 산하에 연구기획팀, 바이오규제관리팀, N
화순전남대병원 신경외과 김인영 교수가 최근 서울아산병원에서 열린 제31차 대한정위기능신경외과학회 정기학술대회 및 총회에서 제29대 회장으로 선임됐다고 2일 전했다. 임기는 1년이다. 정위기능 신경외과는 감마나이프 방사선수술을 비롯해 편측안면경련, 삼차신경통, 뇌전증, 파킨슨병 등 기능성 뇌질환을 수술로 치료하는 고난도 분야다. 김인영 교수는 대한감마나이프방사선수술학회 회장을 역임하는 등 관련 분야를 이끌어온 전문가다. 화순전남대병원 뇌종양 전문클리닉의 핵심 의료진으로 감마나이프 시술 등 정밀 치료를 선도하며, 난치성 뇌질환 치료와 방사선수술 분야에서 임상과 연구 성과를 축적해 왔다. 김인영 회장은 “정위기능 신경외과는 환자의 삶의 질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수 있는 분야다”며 “학술 교류와 연구 활성화를 통해 국내 의료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리겠다”고 말했다.
울산대학교병원은 외과 박정익 교수가 지난 3월 27일 인천 하얏트 리젠시에서 열린 두산연강재단 주최 ‘2026 두산연강 간담췌외과학술상’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박정익 교수는 ‘단일공 담낭절제술의 수술 후 결과 비교분석: 다빈치 SP 및 Xi 로봇 수술과 복강경 수술의 성향 점수 매칭’이라는 논문을 통해 복강경 수술과 대등한 수술 성적을 보인 로봇 수술 중에서도, 특히 단일공 플랫폼인 다빈치 SP는 기존 Xi 시스템 대비 집도의의 실질 수술 시간을 단축함으로써 수술적 안정성과 운용 편의성을 한층 향상시킬 수 있음을 확인하였다.이번 학술상은 간담췌외과 분야 발전과 연구 활성화를 위해 제정된 상으로, 국내 해당 분야에서 우수한 연구 성과를 낸 의료진에게 수여된다. 박 교수는 이번 수상으로 상금 500만 원과 상패를 받았다.
원광대학교병원 정형외과 김정우 교수가 지난 3월 27~ 28일까지 양일간 부산 벡스코(BEXCO)에서 개최된 제33회 대한견주관절학회 국제학술대회(KSES 2026)에서 제34대 회장으로 취임했다고 전했다. 1993년 창립된 대한견주관절학회는 어깨와 팔꿈치 관절 관련 질환 및 외상 치료의 연구와 발전을 도모하는 분과학회로, 짧은 역사에도 불구하고 세계적인 학술 단체로 도약하고 있다. 김정우 교수는 지난해 열린 제32회 국제학술대회에서 차기 회장으로 선출된 바 있으며, 이번 학술대회를 기점으로 1년 임기를 시작하게 되었다. 김정우 신임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대한견주관절학회의 지속적 발전을 이끌어야 한다는 중책을 맡아 큰 영광인 동시에 깊은 책임감을 느낀다"며, 선배 회원들과 전임 집행부의 헌신에 감사를 표했다. 이어 학회의 핵심 과제인 ▲학회 공식 학술지(CiSE)의 SCI 등재 ▲수술 중증도 상향 ▲새로운 교과서 출판 등 주요 사업이 안정적으로 완수될 수 있도록 전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임기 동안 내실 강화: 회원 간 유대 강화 및 학회 재정 기반 안정화: 교육 표준화: 연수강좌 체계화를 통한 표준화된 교육 프로그램 구축, 글로벌 도약: 국제 협력
*일동헬스케어△부사장 한정수 *일동제약△전무이사 박문수△상무이사 김종규△상무이사 정진석△상무이사 김건우
한국산텐제약㈜(이하 한국산텐)은 2026년 4월 1일 자로 김진희 대표이사를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김진희 대표이사는 2008년 4월 한국산텐에 마케팅 담당자로 입사한 이후, 2010년 한국산텐의 직접 판매 비즈니스 모델 구축을 함께 주도하며 녹내장 신약을 비롯한 다양한 신제품의 성공적인 도입과 성장을 이끌어 왔다. 특히 한국 사업의 초기 성장 기반을 공고히 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했으며, MSD 안과 제품의 판매권 이관, 최근 한국노바티스와의 망막 제품 독점 유통 및 프로모션 계약 등 회사의 주요 전략적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추진해 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김 대표이사는 2019년부터 2023년까지 아시아 지역 마케팅을 총괄, 이후 한국 사업부문 총 책임자로 부임해 산텐그룹의 핵심 리더로서 한국 및 아시아 사업 전반에 걸쳐 지속적인 성과를 창출해 왔다. 김진희 대표이사는 취임 소감을 통해 “그동안 한국과 아시아 사업 전반에서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환자 중심의 가치 창출과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동시에 실현해 나가겠다”며, “임직원과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한국산텐제약이 신뢰받는 안과 전문 기업으로서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전북대학교병원 신경외과 오영민 교수가 최근 개최된 ‘2026 제29차 대한노인신경외과학회 정기 학술대회’에서 구연발표 학술상을 수상했다고 1일 밝혔다. 대한노인신경외과학회 학술상은 노인 신경외과 분야, 특히 고령의 경추 질환 환자의 치료 발전에 공헌한 바를 인정받아 수여되는 상이다. 오영민 교수는 이번 학술대회에서 ‘노인에서의 경추 전종인대 골화증 수술적 치료’에 대한 임상 경험과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해당 연구는 고령 환자에서 증가하고 있는 경추 질환에 대한 효과적인 수술 전략과 치료 성과를 체계적으로 정리한 것으로, 신경외과 척추 분야 발전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특히 이번 수상은 고령화로 인해 급증하고 있는 노인 경추 질환 환자 치료에 있어 임상적 접근과 수술 기법의 방향성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 경추 전종인대 골화증은 목뼈 앞쪽의 인대가 뼈처럼 딱딱하게 굳어지는 질환으로, 두꺼워진 인대가 식도를 압박해 심한 삼킴 곤란(연하곤란)을 유발하는 것이 특징이다. 고령 환자의 경우 음식물을 제대로 섭취하지 못해 영양 불균형 등 심각한 건강 문제로 이어질 위험이 크다. 오 교수는 이번 연구를 통해 경추의 골화된 전종인대를 제거하는 수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비뇨의학과 박민구 교수가 지난달 27~28일까지 연세대학교에서 개최된 ‘제43차 대한남성과학회 학술대회’에서 해외학술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대한남성과학회가 수여하는 해외학술상은 전년도 해외학술지에 게재된 남성과학 분야의 우수한 논문을 선정해 시상하는 상이다. 박민구 교수는 음경 도플러 초음파 검사를 개선하기 위한 연구 논문 ‘Towards an Improved Standard in Penile Duplex Doppler Ultrasonography: A Randomized Crossover Trial of 3D Virtual Glasses for Audiovisual Sexual Stimulation’을 통해 수상의 주인공이 됐다. 음경 도플러 초음파 검사는 발기부전의 원인을 파악하기 위해 음경 혈류 상태를 확인하는 검사다. 박 교수는 3D 가상현실 안경을 활용한 시청각 자극이 검사 과정에서의 반응 유도와 검사 정확도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했다. 특히, 검사 환경에 따른 변동성을 줄이고 검사 결과의 신뢰도를 향상시킬 수 있는 가능성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박민구 교수는 “음경 도플러 초음파 검사는 발기부전의 원인을 평가하
일동제약이 박재홍 박사(사진)를 영입, 새 R&D 본부장(사장)으로 임명했다고 1일 밝혔다. 신임 박재홍 사장은 4월 1일부로 신약 연구 개발을 비롯한 일동제약의 R&D 분야 전반을 총괄하게 된다. 박 사장은 1969년생으로, 연세대학교에서 생명공학 학사 및 석사 과정을 마친 후 미국 보스턴대학교 의과대학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하버드대학교 의과대학 등에서 연구원 생활을 거쳤다. 이후 얀센, 다케다제약, 베링거인겔하임 등과 같은 글로벌 제약 기업에서 신약 임상 개발 및 상용화와 관련한 다양한 경험을 쌓았으며, 2022년부터는 동아ST에 합류해 최고과학책임자(CSO)로서 R&D 분야를 이끈 바 있다.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소화기내과 진윤태 교수가 대한소화기암연구학회 신임 이사장으로 취임했다고 1일 전했다. 임기는 2026년 4월부터 2028년 3월까지 2년이다. 대한소화기암연구학회는 2004년 발족 이후 올해로 창립 21주년을 맞는 의학회다. 총 1,800여 명의 의료진과 기초 연구자들이 소화기암의 예방, 진단, 치료에 관한 기초 및 임상 연구를 수행하며 학술 교류와 연구 발전을 이끌고 있다. 진윤태 교수는 대한장연구학회 회장, 아시아 염증성장질환학회(AOCC) 회장을 역임하였고 현재 아시아 염증성장질환학회 자문위원으로 활동중이다. 또한, 고려대학교 안암병원에서 위장관질환, 소화기암, 염증성 장질환 등을 전문분야로 환자들을 진료하고 있으며 적정진료관리부장, 교육수련부장, 소화기내과장, 내과 과장 등 주요보직을 거쳐 현재 안암병원 소화기센터장과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소화기학 주임교수로 소화기 분야 진료와 연구의 발전을 이끌고 있다. 진윤태 교수는 “소화기암은 우리나라에서 발생률과 사망률이 모두 높은 중요한 질환인 만큼, 학회를 중심으로 기초와 임상을 아우르는 연구 협력 체계를 더욱 강화하겠다”며 “학술 교류 활성화를 통해 소화기암 연구 수준을 높이고, 연구 성
◆ 의료원▲ 감사실장 김상운 ▲ 기획조정실장 강훈철 ▲ 기획조정실 기획조정1부실장 이승규 ▲ 기획조정실 기획조정2부실장 이재훈 ▲ 사무처장 박정탁 ▲ 의과학연구처장 이상철 ▲ 의과학연구처 연구지원부처장 이용호 ▲ 의과학연구처 기술사업화센터 소장 박창욱 ▲ 의과학연구처 강남부처장 강신애 ▲ 의과학연구처 치과대학부처장 신유석 ▲ 의과학연구처 간호대학부처장 김희정 ▲ 의과학연구처 용인부처장 김자경 ▲ 대외협력처장 윤영남 ▲ 대외협력처 미디어홍보센터 소장 황호경 ▲ 대외협력처 미디어홍보센터 부소장 김도영 ▲ 대외협력처 발전기금사무국장 김진아 ▲ 대외협력처 발전기금사무국 부국장 홍성진 ▲ 제중원보건개발원장 염준섭 ▲ 제중원보건개발원 의료선교센터 소장 박진용 ▲ 제중원보건개발원 국제개발센터 소장 한휘종 ▲ 인재경영실장 이은 ▲ 인재경영실 인재개발센터 소장 윤홍인 ▲ 인재경영실 인재개발센터 부소장 소사라 ▲ 디지털헬스실장 임준석 ▲ 디지털헬스실 부실장 김경원 ▲ 디지털헬스실 디지털헬스전략센터 소장 정윤빈 ▲ 디지털헬스실 정보서비스센터 소장 홍남기 ▲ 디지털헬스실 데이터서비스센터 소장 유승찬 ▲ 의학도서관장 윤미진 ▲ 의학도서관 부관장 김승우 ▲ 송도세브란스병원 건립추진본
이대목동병원 이비인후-두경부외과 정수연 교수가 지난 28일 양산부산대학교병원 모암홀에서 개최된 제64회 대한후두음성언어의학회(회장 이승원) 춘계학술대회에서 기초연구 부문 ‘예송학술상’을 수상했다고 전했다. 예송학술상은 일관된 연구분야를 바탕으로 학문적 성취를 높이고 국내 후두음성언어학 발전에 기여한 회원에게 대한후두음성언어의학회가 수여하는 우수논문상이다. 정수연 교수는 ‘편도줄기세포를 이용한 기도 상피세포의 재생(Stepwise differentiation of airway epithelial cells from human tonsil-derived mesenchymal stem cells)’ 논문을 비롯한 여러 연구결과의 학술적 가치와 공헌도를 높이 인정받았다. 기도 상피는 선천적 질환, 외상, 감염으로 인한 손상, 종양으로 인한 제거 등으로 결손되는 경우가 많으며, 기능하는 상피세포의 재생이 어려워 치료에 한계가 있었다. 그러나 이번 연구에서 정 교수 연구팀은 중점연구분야인 편도줄기세포를 이용해 기도 상피세포를 재생하는 데 성공했다. 정수연 교수는 “추후 생체 내(in vivo) 실험을 통한 효과가 입증된다면, 기도점막이 결손된 환자의 치료에 적용할 수
국제백신연구소(IVI)의 초대 사무총장인 존 클레멘스(John Clemens, 현 IVI수석과학자문관) 박사(MD)가 2026년 ‘존 덕스 캐나다 가드너 글로벌 보건상(John Dirks Canada Gairdner Global Health Award)’의 공동 수상자로 선정됐다. 클레멘스 박사는 콜레라에 대한 이해를 심화시키고, 전 세계 질병 통제를 가능하게 한 저렴한 경구용 콜레라백신 개발에 기여한 공로로 스웨덴 예테보리대 얀 홈그렌(Jan Holmgren) 명예교수와 함께 이번 영예를 안았다. 캐나다 가드너상은 수상자의 약 4명 중 1명이 이후 노벨상을 수상한 전례로 인해 흔히 ‘노벨상 예측 상’으로 불릴 만큼 세계적으로 권위 있는 학술상이다. 이번 수상은 클레멘스 박사의 과학적 업적이 갖는 국제적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하는 성과로 평가된다. 클레멘스 박사는 세계 최초로 저렴하고 안전하며 효과적인 경구용 콜레라백신(OCV) 개발을 주도했으며, 이 백신이 지역사회 전체를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음을 과학적으로 입증했다. 그의 연구 성과는 세계보건기구(WHO)가 인정한 글로벌 백신 정책의 수립과 대규모 백신 활용 프로그램으로 이어졌으며, 세계적으로 콜레라 유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정형외과 정웅교 교수가 지난달 27일부터 28일까지 개최된 ‘2026 대한견·주관절의학회(Korea Shoulder and Elbow Society International Congress)’에서 최우수 학술상을 수상했다고 전했다. 정웅교 교수는 상완골 근위부 골절의 수술법에 관한 연구 ‘Purchase of both proximal and distal fragments by the calcar screw is critical when using a locking plate in the treatment of proximal humeral fractures: the role of the calcar screw as a medial bridging screw’를 통해 수상의 주인공이 됐다. 이번 연구는 노년층에서 흔하게 발생하는 골절 중 하나인 상완골 근위부 골절 환자를 대상으로 수술 결과를 분석해 보다 안정적인 수술법을 제시한 연구다. 연구결과, 수술 후 재수술 위험과 고정 실패율을 낮추기 위해서는 수술 시 고정 나사의 삽입 경로와 방향이 중요할 뿐 아니라 골절의 형태에 따라 적절한 내고정물을 추가하는 것이 핵심요소라는 것을 규명했다. 정
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이유정 교수가 지난달 19일 개최된 ‘KIMES(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 2026 연계 - 제3회 의료진 의료기기 아이디어 쇼케이스’ 행사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전했다. 이 교수는 ‘가정혈압 데이터 신뢰도 표시 스마트 혈압 보조 기기’ 아이디어를 제안해 주목을 끌었다. 본 기기는 가정에서 측정되는 혈압 데이터의 정확성과 신뢰도를 보다 직관적으로 평가·표시함으로써, 측정 환경이나 방법에 따른 오차를 줄이고 의료진이 환자의 혈압 상태를 보다 신뢰성 있게 해석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한다. 특히 환자 스스로도 올바른 혈압 측정 습관을 형성하도록 유도하고, 장기적으로는 고혈압 관리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유정 교수는 “가정혈압은 진료에서 매우 중요한 정보이지만, 측정 방법이나 환경에 따라 신뢰도가 달라지는 한계가 있다”며 “이번 아이디어가 실제 임상과 일상에서 활용되어 환자와 의료진 모두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