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대학교병원 내과계집중치료실 홍지수 책임간호사가 병원간호사회에서 제정한 '제6회 미래선도 간호사상'을 수상했다고 16일 전했다. 홍지수 간호사는 최근 병원간호사회가 주최한 '제51회 정기 대의원 총회 및 학술세미나'에서 간호 전문성을 갖추고 간호사 위상에 기여한 공고로 미래선도 간호사상을 받았다. 특히 홍지수 간호사는 탁월한 간호역량으로 동료에게 귀감이 됐고, 환자중심 간호실천과 안전한 의료현장 조성에 최선을 다하는 등 간호사 위상 향상에 주도적인 역할을 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홍지수 간호사는 "내과계중환자실 책임간호사로서 임상현자의 복잡한 문제들을 해결하면서 간호의 표준을 정립하는데 노력하고 있다"며 "병원 동료들과 소통하면서 전문지식을 바탕으로 환자생명을 수호하는 보건의료 전문가로서 위상을 높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전남대학교병원 심장혈관흉부외과 김도완 교수(권역외상센터장)가 지난 5~7일까지 일본 요코하마에서 열린 일본중환자의학회(53rd JSICM)에서 최우수 초록상(Best Award)를 수상했다고 전했다. 일본중환자의학회는 세계 중환자의학 분야에서 권위 있는 학술대회 가운데 하나로, 이번 최우수 초록상은 학회에 접수된 초록 가운데 가장 우수한 1편에 수여되는 상이다. 김 교수의 이번 수상은 외상 및 중환자 진료 분야에서의 연구 성과를 국제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지닌다. 김 교수가 발표한 연구는 ‘중증 흉벽 손상 환자의 사망률 예측모델: 단일기관 코호트 연구(Prediction model for mortality in severe chest wall injury patients: A single center cohort study)’로, 중증 흉부외상 환자의 임상 자료를 바탕으로 사망률을 예측할 수 있는 모델을 제시한 내용이다. 이번 연구는 중증 흉부외상 환자의 초기 분류와 치료 전략 수립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학술적 완성도와 임상적 활용 가능성을 동시에 인정받아 이번 수상으로 이어졌다. 김도완 교수는 “이번 수
알콘은 글로벌 신뢰경영 평가기관 GPTW(Great Place to Work Institute)가 주관하고 GPTW 코리아가 선정하는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기업’에 4년 연속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GPTW 2026 평가 결과, 한국알콘은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기업’을 포함한 총 5개 부문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한국알콘은 4년 연속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기업’으로 인증받았으며, 특별 부문으로 ‘대한민국 부모가 일하기 좋은 기업’과 ‘글로벌 ESG 인권경영인증’에도 선정됐다. 또한 개인 부문에서도 최준호 대표이사가 3년 연속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CEO’, 인사부 남윤기 매니저는 ‘혁신 리더’ 그리고 서지컬 사업부 영업부 배윤숙 매니저가 ‘대한민국 자랑스런 워킹맘 100인’에 이름을 올렸다. 한편 알콘은 지난해 9월에는 GPTW가 주관한 ‘2025년 아시아에서 가장 일하기 좋은 기업’으로 한국알콘을 포함해 싱가포르, 홍콩, 아랍에미리트 등 총 10개 알콘 지사가 선정된 바 있다. GPTW는 전 세계 180개국에서 동일한 글로벌 기준을 바탕으로 일하기 좋은 기업을 평가하고 선정하는 글로벌 컨설팅 기관으로, 임직원이 직접 참여하는 설문조사
▲인수공통감염병관리과장 여상구▲의료대응지원과장 황경원▲신종감염병대응과장 민유정▲손상예방정책과장 최종희▲의료방사선건강관리과장 김정연▲국립보건연구원 연구기획과장 이정민▲국립보건연구원 바이오빅데이터과장 이대연▲국립보건연구원 바이오뱅크과장 정지원▲국립보건연구원 감염병연구기획총괄과장 전은희▲수도권질병대응센터 감염병대응과장 김종희▲충청권질병대응센터 감염병대응과장 인혜경▲충청권질병대응센터 만성질환사업과장 박수정▲호남권질병대응센터 감염병대응과장 김윤아▲경남권질병대응센터 만성질환사업과장 최연화
*국장급▲의약품안전국장 신준수 (전, 바이오생약국장)▲바이오생약국장 안영진 (전, 서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장)▲의료기기안전국장 김명호 (전, 경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장)▲서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장 김상봉 (전, 의약품안전국장)▲경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장 이남희 (전, 의료기기안전국장) *과장급▲대변인 현진우 (전, 기획조정관실 기획재정담당관실)▲규제과학정책추진단장 김영주 (전, 의약품안전국 의약품허가총괄과장)▲소비자위해예방국 담배유해성관리TF팀장 임현진 (전, 규제과학정책추진단장)▲의약품안전국 의약품허가총괄과장 김남수 (통일교육원 교육파견 복귀)▲의료기기안전국 혁신진단기기정책과장 장민수 (전, 대변인)
전립선암은 고령화와 조기 검진 증가로 빠르게 늘고 있다. 최근 국가암등록통계에 따르면 전립선암은 국내 남성 암 발생률 1위를 기록했다. 나이가 들수록 발생 위험이 급격히 높아지는 대표적인 고령성 암으로, 초고령사회에 접어든 국내에서는 전립선암의 치료뿐 아니라 재발 환자의 치료 전략도 중요한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이런 가운데 전립선암 치료 후 PSA(전립선특이항원) 수치가 다시 상승한 환자에서 PET 검사를 통해 림프절 전이를 확인하고, 치료 전략을 결정하는 데 도움이 되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중앙대학교병원 비뇨의학과 최세영 교수는 전립선암에서 생화학적 재발(Biochemical Recurrence, BCR)을 발견하는 데 널리 활용되고 있는 양전자 방출 단층촬영(Positron Emission Tomography, PET) 검사에서 림프절 전이가 확인된 환자의 치료 성과를 분석했다. 특히 림프절 절제술(lymph node dissection, LND)과 방사선치료(radiotherapy, RT) 등 구제 치료(salvage treatment)의 종양학적 치료 성과를 체계적으로 분석했다. 최세영 교수 연구팀은 기존 연구 38편을 종합 분석해 전립선암 재발
연세대 강남세브란스병원 병리과 홍순원 교수가 지난 7일 부산 BPEX에서 개최된 ‘2026 대한갑상선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범산학술상을 수상했다고 전했다. 범산학술상은 국내 갑상선 분야 선구자인 故범산 고창순 교수의 업적을 기리기 위해 2007년 학회가 제정한 상이다. 갑상선 진료 및 연구 분야에서 탁월한 업적을 쌓고 학회 발전을 견인한 인물에게 평생 단 한 번 수여하는 영예로운 상으로, 그간 내·외과·이비인후과·핵의학과 전문의가 주로 이름을 올렸다. 20번째 수상자인 홍순원 교수의 이번 수상은 병리과 전문의로서는 역대 최초다. 홍순원 교수는 지난 30여 년간 갑상선 병리 및 세포 병리 분야 전문가로 활동하며 국내 갑상선암 세포 진단 표준화 및 정밀 진단 체계 확립에 이바지했다. 국제 표준 갑상선암 병리 진단 체계인 ‘베데스다 시스템(Bethesda System)’을 2009년 국내에 선제적으로 도입했으며, 이후 해당 시스템의 국제 가이드라인 개정에 공저자로 참여하며 한국 병리학의 국제적 위상을 높였다. 또한 임상 의사와 병리 의사 간 다학제 소통 체계를 구축해 불필요한 수술을 줄이는 등 환자 중심의 진단 시스템 초석을 닦았다는 평을 받는다. 2006년 내분
고대구로병원 위장관외과 서원준 교수가 3월초 일본에서 개최된 ‘제98회 일본위암학회 학술대회(The 98th Annual Meeting of the Japanese Gastric Cancer Association)’에서 ‘우수 초록상’을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 일본위암학회(Japanese Gastric Cancer Association, JGCA)는 위암의 진단, 치료, 예방 분야의 세계 최고 전문가들이 모여 연구 성과를 발표하고 위암의 치료방향을 제시하는 학회로 전 세계 위암 연구와 치료 기준 형성에 큰 영향을 미쳐왔다. 서원준 교수는 이번 학술대회에서 위암 생존자(위암 진단 및 치료를 받은 환자)에서 가장 흔히 발생하는 이차암인 대장암의 위험 요인을 규명한 연구 결과를 발표해 주목을 끌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빅데이터를 활용해 위암 환자 10만여 명을 분석, 위전절제술을 받은 환자가 내시경 절제술 환자보다 대장암 발생 위험이 1.81배 높으며 위절제술 이후 장내 미생물 환경과 담즙산 대사 변화가 장 염증 및 종양 발생에 영향을 미칠 가능성을 시사함을 밝혀냈다. 또한 남성 위암 생존자의 경우 수술 후 5% 이상의 체중 증가와 흡연이 대장암 위험을 높이는
한국팜비오 남봉길 회장이 대한종합건강관리학회 특별공로상을 수상했다. 한국팜비오는 최근 풀만 앰버서더 서울호텔에서 개최된 대한종합건강관리학회 제68회 학술대회에서 남봉길 회장이 특별공로상을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 대한종합건강관리학회는 남 회장이 국민 건강보건 증진과 보건의료 발전에 앞장서 온 헌신을 높이 평가해 이번 상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학회 동석호 이사장은 “한국팜비오가 OSS제제로는 세계 최초로 알약형 장정결제인 오라팡을 개발해 대장내시경 준비과정을 개선하고 수검자의 편의를 향상시켰다”고 밝혔다. 기존 물약 형태의 장정결제는 특유의 맛과 많은 복용량으로 인해 대장내시경 검사를 기피하게 만드는 주요 원인으로 지적돼왔다. 한국팜비오가 개발한 오라팡은 이러한 불편함을 획기적으로 해소하며 국내 장정결제 시장의 패러다임을 기존 액제에서 정제로 전환하는 데 앞장섰다. 출시 이후 알약형 장정결제의 대명사로 자리 잡으며 환자의 복약 순응도를 높였고, 궁극적으로 대장암 조기 발견 및 예방을 위한 건강검진 활성화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국팜비오 남봉길 회장은 “오라팡 수출을 위해 여러나라와 미팅을 해보니 우리나라 대장내시경 검진 수준이 세계 최고란 것
영남대병원 정형외과 박철현 교수가 지난 2월 21일 건국대학교병원에서 개최된 ‘2026년 대한당뇨발학회 동계학술대회’에서 당뇨발 치료 연구 성과를 인정받아 최우수 학술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학술대회에서 박철현 교수와 정형외과 조승재 전공의는 「허벅지에서 채취한 자가지방조직의 세포외기질을 이용한 당뇨발 궤양의 치료」를 주제로 발표해 학문적 우수성과 임상적 활용 가능성을 높이 평가받았다. 당뇨발 궤양은 당뇨병 환자에게 발생하는 대표적인 합병증으로, 상처 치유가 지연되고 감염 위험이 높아 심한 경우 절단으로 이어질 수 있어 적극적인 치료와 관리가 필요한 질환이다. 이번 연구는 환자의 허벅지에서 채취한 자가지방조직에서 세포외기질을 추출해 당뇨발 궤양 치료에 적용하는 방법을 제시한 것으로, 손상된 조직의 재생을 촉진하고 상처 치유를 돕는 새로운 치료 가능성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학계의 주목을 받았다. 박철현 교수는 “당뇨발은 환자의 삶의 질에 큰 영향을 미치는 질환인 만큼 보다 효과적인 치료 방법을 찾기 위한 연구가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임상 현장에서 환자 치료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연구를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비아트리스 코리아(Viatris Korea)는 글로벌 조직문화 평가 기관 GPTW Korea(Great Place to Work)가 발표한 ‘2026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 가운데 상위 20위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이와 함께 비아트리스 코리아는 ‘대한민국 부모가 가장 일하기 좋은 기업’, ‘글로벌 ESG 인권경영’ 인증을 비롯해 대표이사 가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리더 20인 중 한 명으로 선정되는 등 여러 부문에서 수상했으며, 기업 관련 4개 부문과 개인 관련 3개 부문을 포함해 총 7개 부문에서 동시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 수상은 신뢰와 존중을 기반으로 한 조직문화, 일과 삶의 균형을 중시하는 근무 환경, 그리고 구성원의 성장을 지원하는 리더십 철학이 직원 경험 전반에 긍정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비아트리스 코리아가 직원 중심의 조직문화를 지속적으로 구축해온 노력이 다각도로 인정받았음을 보여준다. 특히 이번 선정은 임직원들이 직접 평가한 근무 경험과 조직문화 만족도를 바탕으로 이뤄진 결과로,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 가운데서도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크다. 이번 ‘2026 대한민국 일하
아주대 치과병원 치과교정과 채화성 교수가 세계적 학술 출판 그룹 Nature Portfolio에서 발행하는 국제 학술지 Scientific Reports의 Editorial Board Member(편집위원)로 위촉됐다고 전했다. Scientific Reports는 Nature, Nature Medicine, Nature Communications 등을 발행하는 Nature Portfolio의 대표적인 국제 학술지로, 자연과학·공학·의학 전 분야를 아우르는 SCI(E) 저널이다. Clarivate Journal Citation Reports 기준 Impact Factor 3.9를 기록하고 있으며, 엄격한 동료심사(peer review)를 통해 전 세계 연구자들의 주요 연구 성과가 발표되는 권위 있는 학술 플랫폼으로 평가받고 있다. Editorial Board Member(편집위원)는 연구 성과와 학문적 영향력, 학술 심사 경험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되는 직책으로, 논문 심사 과정에 참여해 연구의 과학적 타당성과 학문적 가치를 평가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채화성 교수는 치과교정학 분야에서 인공지능 기반 치료 결과 예측, 골격성 부정교합 치료 결과 분석, 연조
강동경희대학교병원 재활의학과 김동환 교수가 지난 3월 7일 열린 대한암재활학회 제12차 정기학술대회에서 제7대 대한암재활학회 차기 회장으로 선출됐다. 임기는 내년 3월부터 29년 2월까지 총 2년간이다. 대한암재활학회는 암 치료 과정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신체적·기능적 문제를 관리하고 환자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재활 치료를 연구하는 학회다. 암 치료 후 나타날 수 있는 통증, 림프부종, 근력 저하, 기능 장애 등 다양한 합병증에 대한 재활 치료 방법을 연구하고, 관련 진료 지침 마련과 학술 활동을 통해 암재활 분야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김동환 교수는 다양한 재활영역에서 활발한 진료와 연구를 이어오고 있다. 경희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현재 강동경희대학교병원 재활의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대한재활의학회 교육이사, 대한암재활학회 총무이사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 부회장으로 활동 중이며, 대한노인재활의학회 정책이사, 대한골대사학회 및 대한근감소증학회 정보이사, 대한임상통증학회 및 대한의료감정학회 이사 등 활발한 학회 활동을 하고 있다. 2024년에는 대한스포츠과학·운동의학회 이사장에 취임했다. 김동환 교수는 “암 환자의
경희대학교병원 정신건강의학과 백종우 교수가 한국자살예방협회 신임 회장으로 취임했다고 10일 밝혔다. 임기는 2026년 3월 1일부터 2년이다. 백종우 교수는 중앙자살예방센터와 중앙심리부검센터 센터장, 한국트라우마스트레스학회 회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국회자살예방포럼 운영위원과 대한신경정신의학회 신경정신의학 정책연구소 소장을 맡고 있다. 또한, 보고듣고말하기 한국형표준자살예방교육 개발과 자살시도자 사후관리 프로그램 개발 등 자살 예방과 정신건강 분야의 공로로 2019년 대통령 표창과 2024년 근정포장을 수상한 바 있다. 백종우 교수는 “자살문제를 직면하는 일은 때로 고통스럽지만, 이는 우리 사회의 가장 취약한 지점을 보여주는 지표”라며 “앞으로 더 살기 좋은 사회를 만들기 위해 자살 유족을 비롯한 다양한 이들과 협력해 위기를 희망으로 연결하는 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자살예방협회는 2004년 창립 이후 자살예방법 제정에 기여하고 한국형 자살예방 프로그램 개발, 인식개선 교육 및 자살예방 종합학술대회 개최 등 다양한 교육과 학술활동을 통해 자살 예방에 힘쓰고 있다.
한림대학교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신제영 교수가 지난 2월 27일 서울 중구 로얄호텔서울에서 열린 ‘제10회 희귀질환 극복의 날’ 기념 행사에서 질병관리청장 표창을 받았다. 이번 표창은 오랜 기간 희귀 신경근육질환 환자의 진료 현장을 지키며, 진료 체계 개선과 환자 지원 확대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여됐다. 신제영 교수는 유전성 근육병, 말초신경병, 중증근무력증, 루게릭병, 다발경화증 등 희귀 신경근육질환 분야를 진료하며 치료 및 연구, 장기적 관리,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힘쓰고 있다. 또한 희귀질환 관련 정책 논의와 제도 개선 과정에도 적극 참여하고 있다. 신 교수는 “희귀질환은 환자가 적어 의료 접근성과 제도적 지원이 부족한 경우가 많아 환자와 가족이 큰 부담을 감당해야 한다”며 “희귀질환 환자들이 소외되지 않고 보다 안정적이고 체계적인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연구와 진료환경 개선에 힘쓰겠다”고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