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척병원(원장 장상범ㆍ김동윤)이 오는 9일 병원 1층 행사장에서 개원 1주년 기념해 퇴원 환자 초청(VIP Coming Day) 행사를 개최한다.이번 행사와 관련, 작년 6월 8일 개원한 이후 1년 간 치료를 받았던 척추 질환자 중 수술 환자 200명이 참석을 수락한 것으로 알려졌다.병원측은 이번 행사를 통해 입원 중인 환자와 퇴원 환자가 한자리에 모여 재활과 치료에 대한 경험담을 나눌 수 있는 이색적이고 유익한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했다.아울러 그 동안 서울척병원을 믿어준 고객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전 직원이 환자의 입장에서 노력하는 병원으로 발전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2007-06-07 16:37의약품 공급을 둘러싼 도매업계 갈등파문에 대해 의협이 직접적인 입장을 밝혔다.대한의사협회(이하 의협)는 최근 한국의약품도매협회와 다국적의약품유통업체인 쥴릭파마 간 갈등 파문으로 인하여 의약품 공급에 차질이 빚어지는 데 대해 심각한 우려를 표명한다며 이번 갈등으로 의약품 공급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의약품 처방과 조제에 차질이 생기면 결국 국민건강에 심각한 악영향을 초래하게 될 것이라고 우려를 표명했다.아울러 의협은 이번 파문을 빌미로 약사단체가 의약품 공급이 안 된다며 의사의 처방을 임의로 바꾸어 조제하려는 ‘대체조제’를 주장하는 것에 대하여 깊이 우려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에 의협은 국민건강에 위해를 가할 수 있는 무분별한 대체조제 남발은 절대 불가라는 입장을 분명히 밝히며, 주무부처인 복지부가 이번 의약품 공급업계의 사태 수습에 적극 나서 문제를 해결할 것을 촉구했다.또 의약품 공급업자 측은 국민건강을 생각하여 대승적 차원에서 이번 문제를 조속히 매듭지을 것을 주문했다.만일 의약품 공급 차질을 이유로 삼아 무분별한 대체조제를 확산시키려는 음모가 포착될 경우, 의협은 이에 강력히 대응할 것임을 분명히 밝혔다.
2007-06-07 14:53보령제약(대표 김광호)이 북한 신생아와 산모를 돕기 위한 사랑의 의약품을 전달했다. 보령제약은 지난 1일 민주평화통일자문위원회 인천강화군협의회(이하 민주평통) 김영애 회장에게 1200만원 상당의 의약품을 증정했으며 민주평통측은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강원도 고성군 온정리 인민병원을 방문해 의약품을 전달했다. 이번 의약품 증정은 보령의료봉사상 21회(2005년)수상자인 유루시아 수녀의 제안으로 이루어졌으며 산모를 위한 한 철분제(보령 훼너프캅셀)와 신생아와 어린이를 위한 칼슘보충제(보령 조리용칼슘)를 증정했다. 김광호 대표는 “이 땅에 사는 누구라도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살 권리가 있으며 특히 고귀한 탄생의 순간에 있는 산모와 신생아는 더욱 보호받아야 한다”고 말했다. 보령제약은 올해 창업 50주년을 맞아 특별히 소외 받는 이웃들을 위한 사회기여활동을 전개해 오고 있다. 최근에는 희귀 난치성 질환을 앓고 있는 아동의 수술비 지원, 벽지 노인을 위한 의약품 지원 사업 등을 진행한 바 있다.
2007-06-07 14:21대우증권이 7일 선정한 주목할만한 중소형주 17개 종목에 제약사로는 삼양사, 중외제약, 녹십자 등이 포함됐다.대우증권 김평진 연구원은 이날 보고서에서 “주도주 이외의 주변주로 매가가 확산되고 있는 주목할 중소형주 17개”라며 “시장을 이끌었던 주도주의 가격부담이 커진 상황에서 수급여건이 좋은 중소형주와 코스닥 종목 가운데 상대적으로 덜 오른 종목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김 연구원이 제시한 주목할만한 중소형주 17개 종목 중 이들 제약사 외에 LG패션, LS산전, 인탑스, 전북은행, 성우하이텍, 텔레칩스, 대덕GDS, 광주신세계, 리바트, 신도리코, 고덴시, 아모텍, IDH, 하나마이크론 등이 선정됐다.
2007-06-07 14:09
‘대구경북 지역 네팔 유학생과 근로자 초청 잔치’가 한국 네팔사랑 네트워크(회장 윤성도 계명대 동산병원 산부인과 교수) 주최로 10일 오후 6시 계명대 동산병원 잔디밭에서 열린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네팔의 밤 행사에는 고국을 떠나온 네팔유학생, 산업연수생 등 네팔인 150여명과 회원, 초청인사 등 약 300명이 참석하며, 행사 격려를 위해 신임 한국주재 야덮 카날 네팔 대사도 참석한다. 이날 네팔의 밤 행사와 맞추어 네팔사랑 네트워크는 ‘한국-네팔 협회’로 새로 재 창립하는 시간도 갖는다. 이날 행사에는 창립 총회와 만찬에 이어 밴드 연주, 네팔 전통 민속춤과 노래, 네팔산업연수생 장기자랑 등 문화교류 한마당이 신명나게 펼쳐진다. 현재 한국네팔사랑네트워크는 동산병원 네팔사랑모임, 계명대학교 네팔환경봉사단, 칠성교회 네팔사랑모임, 네팔사랑 피부과 개원의사 모임이 연합체로 운영되고 있다. 이들은 현지 네팔인들에게 한글을 가르치고, 무료 진료, 장학금 지급, 정기적인 영화 감상을 같이 하고 있으며, 매년 네팔현지에 가서 의료봉사와 환경봉사 활동을 하고 있다. 윤성도 회장은 “이번 네팔의 밤 행사가 네팔인들에게 마음의 위안이 되고, 향후 네팔과 지속적인 문화교류
2007-06-07 14:00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위원장 홍명옥)이 6월 한달을 의료법개정안 반대 및 산별교섭 쟁취를 위한 달로 잡고 총력투쟁에 나섰다.보건의료노조는 7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의료법개악저지, 산별협약 쟁취를 위한 총력투쟁 일정을 발표했다. 특히 산별교섭과 관련해 오는 9일 쟁의조정신청을 제출한 뒤 18일부터 4일간 파업찬반투표를 실시하고, 26일부터 파업에 돌입한다는 방침이다. 노조는 "지난 7차 교섭이후 사측이 예전의 구태의연한 교섭행태를 되풀이 하고 있다고 판단, 파업투쟁을 결단하게 됐다"고 밝혔다. 노조는 사립대병원, 경총, 노무사 등을 올해 산별교섭의 걸림돌이 되는 ‘3적’으로 규정하고, 이 세 가지 사안에 대한 사측의 개선이 이뤄지지 않는 한 그 어떤 협상도 불가하다는 입장을 거듭 천명했다. 무엇보다 총력투쟁 및 파업투쟁을 통해 6명의 사립대병원 대표를 선출한 사립대병원과 계속되는 사측의 노무사 참여 요구 등에 대한 집중 투쟁을 벌여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와 동시에 노조는 의료법개정안 반대를 위해 오는 11일부터 7월 3일까지 대국회투쟁을 전면 실시할 예정이다. 국회앞 천막농성을 비롯해 의료법토론회, 1인 시위 등을 벌여나가는 한편, ‘돈로비 의료법 폐기 촉
2007-06-07 13:49최근 대한병원협회(회장 김철수)는 의료취약지역에 근무하는 의료인들에 대한 벽지수당 감면을 확대해 줄 것을 보건복지부에 건의했다.병협은 이번 의견서에서 재정경제부 소득세법 시행령의 규정에 의해 현재 의료취약지역으로 지정되어 있는 지역 이외에도 실제 의료취약지역인 지역이 있으나, 행정 구역상 대상지역이 아니어서 혜택을 받지 못하는 지역들이 있다고 설명했다.따라서 “의료취약지역은 현재 복지부에서 계획해 추진하고 있는 농어촌지역 병상 확충 및 융자대상 지역으로 확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와 함께 “시장경제의 틀 아래서 보건의료 공급을 할 수 있는 농어촌 취약지역 의료기관에 대해서는 보다 높은 공공성을 인정해 정부가 직영해야 함에도, 민간이 이 역할을 수행하는 것인 만큼 정부의 특별한 지원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병협에 따르면 의료취약지역의 경우 인력 수급이 어려워 대도시 동급 병원들에 비해 30% 이상 급여 보장을 해주어야 하는데, 현재 감면금액 기준액인 월 20만원은 너무 낮다고 보고 있다.병협은 “감면금액을 월 50만원으로 상향 조정하고, 의료인 뿐만 아니라 의료기관에 종사하는 소속 직원들까지 그 감면 범위를 확대해 주어야 한다”고 건의했다.한편 복지부는 최근
2007-06-07 13:35[파일첨부] 65세 미만의 국민 중 치매, 뇌혈환질환, 파킨슨병 및 관련질환과 노망•매병, 졸중풍•중품후유증 및 진전으로 장기요양이 필요한 경우 노인장기요양 서비스가 제공된다.복지부는 내년 7월부터 노인장기요양보험제도가 전국적으로 시행됨에 따라 노인성질병의 범위•장기요양인정의 신청방법 등 동법에서 위임한 사항을 구체화하고, 제도시행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하기 위해 노인장기요양보험법 시행령 및 시행규칙 제정안을 마련해 8일부터 입법예고 한다고 밝혔다.시행령 제정안의 주요내용을 살펴보면, 첫째, 65세 미만의 자 중에서 노인성 질65세 미만의 자 중 장기요양인정을 신청할 수 있는 노인성 질병의 범위를 구체화했다.구체적인 노인성 질병의 범위는 노인에게 흔히 발생하면서 거동불편을 일으키는 일차적 원인질환에 해당하는 치매, 뇌혈관질환, 파킨슨병 및 관련 질환으로 하고, 한의의 경우 노망•매병, 졸중풍•중풍후유증 및 진전 등으로 확정됐다. 둘째, 장기요양인정 판정 시 판정기준이 되는 의사소견서의 제출의무를 신청자의 건강상태 및 지역특성을 고려하해 거동이 현저하게 불편한 장기요양 1등급에 상당하거나 복지부장관이 고시하는
2007-06-07 13:352005년 제17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에서 공직선거 및 선거부정방지법을 위반했다는 이유로 기소된 노광을 전 성남시의사회장의 무죄가 최종 확정됐다.검찰은 앞서 성남시 보궐선거에서 신상진 의원이 당선된 것과 관련해 2005년 10월 김재정 전 의협회장과 변영우 전 의협 부회장, 노광을 전 성남시의사회장 등을 기소한 바 있다. 노광을 전 성남시의사회장은 선고유예를 받은 1심 판결에 대한 항소, 항소 기각, 상고를 거듭하며 1년을 넘게 끌어온 재판에서 무죄를 확정한 것이다.서울고등법원은 판결문에서 "의협은 공직선거및선거부정방지법 제87조 선거운동금지 단체에 해당되지 않으므로 내부 의사결정의 과정을 거쳤는지에 상관없이 특정 후보자를 위한 선거운동을 할 수 있다"며 대법원의 무죄판결 취지를 재확인했다.재판부는 또 "새로운 기관·단체·조직을 설립하거나 기존 시설을 선거사무소나 선거연락소로 실질적으로 이용하지 않은 범위 내에서 선거운동이 가능하다"고 판단했다.한편, 항소를 포기한 김재정 회원은 1심 판결 그대로 선고유예로 확정됐고 변영우 회원은 항소를 통해 무죄를 선고 받았다.
2007-06-07 13:35식약청은 향정신성의약품 ‘식욕억제제’의 사용과 관련해 마약류취급자에 대한 지도•점검을 실시한 결과, 처방전에 의하지 아니한 조제행위 등 관련법령을 위반한 의료기관, 약국 등 15개소를 적발해 고발 및 행정처분 의뢰조치 했다고 7일 밝혔다.이번의 지도ㆍ점검은 최근 향정신성의약품 식욕억제제 등 비만치료제의 사용이 증가되면서 오남용에 의한 부작용 발생 등이 사회적 문제로 제기됨에 따라, 동 의약품들의 무분별한 사용 및 처방관행을 개선할 수 있도록 하고자 사용량이 많거나 관리가 취약하다고 판단되는 134개소를 대상으로 실시했다.적발된 업소(15개소, 21건)의 주요 위반사항으로는 ▲의사가 처방전 작성 없이 향정신성의약품 조제•교부(3건) ▲마약류관리대장 미작성, 허위기재(8건) ▲저장시설 점검부 미작성(4건) ▲기타 향정신성의약품 재고량 차이, 보관방법 부적정 등(6건)이다.식약청은 이번 조사에서 나타난 바와 같이 아직도 일부 의료기관 및 약국 등에서 향정신성의약품 식욕억제제의 사용 및 관리에 적정을 기하지 못하고 있다고 보고, 금년 하반기 중에 기획 특별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식약청은 향정신성의약품 식욕억제제의 오•남용에…
2007-06-07 13:35인구보건복지협회(회장 최선정)와 ‘좋은 만남 선우’(대표 이웅진)는 오는 10일 명륜동 환타지움타워 6층 치퍼스에서 ‘2007년 가족사랑 효도미팅’을 주최한다. 협회는 “이번 행사를 통해 홀로되신 부모님에게 말벗을 찾아드리고, 더 나아가 행복한 가정 만들기를 추진함으로써 노인층에 대한 국민적 관심과 어버이를 공경하는 문화를 형성할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참가신청을 자녀 및 가족들이 해줌으로써 가족 간의 사랑과 화합을 도모하게끔 유도했다고 덧붙였다. 참가인원은 30쌍으로 배우자와의 이혼·사별 등으로 홀로된 사람을 대상으로 하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협회는 가족사랑 효도미팅은 노인들에게 삶의 의미와 활력을 찾아 드리므로 고령화시대에 실질적인 대처방안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향후 협회와 선우는 공동주최로 내년에는 금강산에서 노인들을 대상으로 미팅을 가져 더욱 의미 있고, 유쾌한 만남을 만든다는 계획이다. 협회 관계자는 “이번에는 30쌍의 어르신만 모셨지만, 내년에는 좀 더 많은 어르신들에게 미팅을 주선하고 싶다”고 말했다.
2007-06-07 13:27의대생들의 우울증 빈도가 높고, 대학생활 부적응도 심각한 것으로 나타나 충격을 주고 있다. 이 같은 사실은 최근 부산 해운대 그랜드호텔에서 개최된 제21차 의학교육 학술대회’에서 발표됐다.학술대회에서는 우리나라 의과대학 학생들의 정신건강 실태와 학습부진에 대한 교육학적 접근이 논의됐다. 특히 의대생들에게서 우울증의 빈도가 높고, 대학생활 부적응의 문제가 심각한 상태임이 보고됐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의과대학들이 학생들의 학습부진 및 생활지도 등을 위한 적절한 시스템을 갖고 있지 못한 것으로 분석됐다. 아울러 의과대학 학생들의 학습부진과 생활지도를 위해 교수들과 대학의 인식 전환이 무엇보다 중요한 것으로 지적됐다. 어느 의대든지 공통적으로 학생의 학습부진 현상에 대한 관심을 나타내고 있었으며, 대책이 필요한 학생이 많이 있다는 점에도 공감대가 형성됐다. 따라서 시스템 개발이나 프로그램 마련 등을 통해 학습부진 문제를 갖고 있는 학생들을 찾아내, 적극적으로 대처해야 한다는 결론이 도출됐다. 한편 이번 학술대회에는 약 350여명의 의학 교육 관계자들이 참가해 5개의 주제발표, 4개의 그룹토론, 4개의 국제학술대회 보고, 10개의 교육과정 개선 사례가 발표됐으며, 2
2007-06-07 13:19글락소 스미스클라인(GSK)의 자궁경부암 예방백신에 관한 새로운 3상 임상시험 결과에 의하면, 총 3회의 백신접종 중 첫 번째 접종을 한 후 18개월째에 이 백신을 접종 받은 55세까지의 여성 모두(100%)에서 가장 흔한 2가지 발암성 인유두종바이러스(HPV) 16형과 18형에 대한 항체가 생성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독자적으로 개발된 혁신적인 항원보강제계 AS04를 사용해 제조된 이 백신의 면역원성이 매우 높고 일반적으로 내약성이 우수함을 의미한다. 이 백신은 자연감염으로 생성되는 항체에 비해 적어도 10배 더 높은 항체가를 유도하였다. 이러한 새로운 추적기간 연장 연구의 결과는 최근 개최된 미국임상종양학회(ASCO) 연례미팅에서 발표됐다. 이번 임상의 주연구자이자 독일 뷔르츠부르그 율리우스피탈 재단법인의 티노 슈왈츠(Tino F. Schwarz) 교수는 “예전에 이들 발암성 HPV 유형에 자연감염 되었다고 해서 평생 예방효과를 얻을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따라서 전 연령대의 여성들이 향후 감염의 위험에 노출될 수 있다”며 “실제로, 연령이 높은 여성이 감염될수록 감염이 지속성을 띨 가능성이 높은데, 지속성 감염은 전암 병변들로 진행될 수 있다. 이번…
2007-06-07 12:54영국 국립 보건 의료연구소(NICE: National Institute for Health and Clinical Excellence)가 급성 허혈성 뇌졸중 환자에게 액티라제(Actilyse)를 사용할 것을 추천했다. 이는 급성 허혈성 뇌졸중 환자에게 현재까지 가장 우수한 것으로 알려진 보조요법(supportive care)만을 시술했을 경우와 알테플라제를 투여할 경우의 임상효과 및 약제비의 경제성을 상호 비교한 것을 근거로 했다. 알테플라제는 현재 베링거인겔하임에서 액티라제라는 상품명으로 시판 중인 제제이다.지난달 8일 NICE 홈페이지(www.nice.org.uk)에 게재된 임상평가에 따르면 2800명 이상의 환자들이 포함된 일련의 무작위 대조 임상시험들을 바탕으로 뇌졸중 발병 후 3시간 이내에 액티라제를 환자에게 투여하는 것이 효과적임이 입증됐다고 한다. 이들 임상시험에서 액티라제를 투여한 환자군이 위약을 투여한 환자군보다 3개월째의 사망 및 의존도에서 유의하게 우수한 결과를 나타냈다(오즈비 0.64; 95퍼센트 CI:0.50–0.83).NICE 평가위원회는 최근 발표된 SITS-MOST(Safe Implementation of Thrombo
2007-06-07 12:50한국노바티스(대표 안드린 오스왈드)와 서울시의사회(회장 경만호)의 공동 후원으로 국내 최초로 실제 환자들의 모습을 사진에 담은 ‘Hello Everyone!-다 함께 행복한 세상’ 사진전이 오는 6월 13일부터 6월 19일까지 1주일 동안 인사동 인사아트센터에서 열린다. ‘Hello Everyone!–다 함께 행복한 세상’은 질병의 고통을 겪는 사람들의 삶과 희망 및 그 주변 사람들의 노력을 사진에 담아내는 예술 사진 작품전이다. 질병의 고통은 누구에게나 올 수 있다. 사진전을 통해 환자, 환자가족과 의사 등 질병을 둘러싼 사람들의 휴머니즘을 재조명하고 다 함께 힘을 모아 질병의 고통을 극복해 나가자는 취지로 이번 프로젝트가 마련됐다. . 이번 전시를 위해 사진촬영을 담당한 사진작가 김우영은 2005년 산악인 엄홍길과 함께 히말라야 등반 희생자 시신수습 ‘초모랑마 휴먼원정대’에 참여해 그 현장기록을 사진에 담았던 작가로 유명하다. 이번 전시회를 위해 그는 다양한 사연을 가진 100명의 인물을 촬영했다. 행사 홈페이지, SBS 라디오방송 프로그램, 인터넷 포털사이트 등 다양한 경로를 통해 모집한 수기를 토대로 사진 주인공들을 선정했다. 암을 딛고 일
2007-06-07 12:44한국화이자제약(대표 아멧 괵선)은 대외협력부 부서장 이 진(李珍, 41세 ∙ 사진)이사와 정보전략부 부서장 정현석(鄭鉉碩, 41세) 이사를 각각 전무로 승진 임명했다.지난해 7월과 8월 각각 취임했던 이 진 전무와 정현석 전무는 부서의 역량을 강화하고,업무를 성공적으로 관리한 것을 인정받아 취임 1년 만에 전무로 승진하게 됐다.한국화이자제약 대외협력부는 대정부 업무, 기업홍보, 제품홍보 업무를 담당하고 있으며 책임있는 기업시민으로 한국사회에 기여하고자 업계 발전을 위한 다양한 협력 사업과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한국화이자제약 대외협력부는 언론을 포함한 다양한 외부 고객과의 협력을 보다 강화해 나갈 것이며 인류가 더 오래 더 건강하게 더 행복하게 삶을 영위할 수 있는 세상을 만들고자 하는 한국화이자제약의 비전 달성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경주해 나갈 계획이다. 정보전략부는 세계적인 수준의 정보기술 기반을 제공하기 위해 정보기술전략을 수립하고 정보기술을 통한 비즈니스 프로세스 개선, 핵심업무 시스템 및 정보 인프라의 구축과 관리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이를 통해 정보기술의 효율적인 사용과 함께 정보기술을 통한 업무혁신 추진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으며
2007-06-07 12:35건강관리협회(회장 이순형)는 11~12일 대전 유성에서 전국15개 지부 사무국장 회의를 개최한다. 이번 회의에서는 ’07년도 협회 주요업무 현안 및 운영 전반에 대한 토의가 있을 예정이다.건협은 매년 사무국장 회의를 통해 협회 주요 사안에 대한 토의를 통해 협회 운영 전반에 관한 사항을 결정하는 등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 있다.
2007-06-07 10:57한국원자력의학원은(원장 김종순) 오는 8일 서울특별시 북부교육청(교육장 진장관)과 병원학교 운영 협약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한다. 의학원은 병원학교 운영을 통해 만성 질환이나 사고 등으로 장기간 입원해 정상적인 학교교육을 받기 어려운 학생들에게 지속적인 교육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학습결손에 대한 학생과 학부모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완치 후 정상적인 학교생활 적응을 도울 예정이다. 이번 협약과 관련, 한국원자력의학원은 현직 교사들을 자원봉사자로 위촉해 학생들이 출석과 학력을 동시에 인정받을 수 있게 됐다. 아울러 서울특별시 북부교육청은 자원봉사 지도교사 지원 및 출석이수확인서 발급 등 행정적 지원을 담당하게 된다. 한국원자력의학원은 학령기의 장기입원 환자들에게 보다 체계적인 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이번 병원학교를 운영하게 된 것으로 전해졌다.
2007-06-07 09:54영국 국립의료원(NIH) 산하 국립보건임상연구원(NICE)이 화이자의 먹는 금연 치료 보조제 ‘챔픽스(성분명 바레니클린)’를 국민의료보험 적용 대상으로 권고했다. 영국의 국립보건임상연구원(National Institute for Health and Clinical Excellence: NICE)은 비용 대비 효과적인 약물에 대해 장기간의 독립적인 연구 검토를 통해 까다로운 보험급여 권고안을 제공하는 기관으로 유명하다.영국 NICE는 지난 30일 챔픽스가 니코틴 대체제(NRT)나 부프로피온(항우울제)보다 효과가 높고, 흡연자들이 챔픽스를 사용함으로써 국가 보건 기금의 비용 효율성도 향상될 것이라며 급여를 권고한다고 밝혔다.챔픽스는 의사의 처방전이 필요한 ‘전문 의약품’으로 거의 10년 만에 출시 된 금연 치료를 도와주는 신약이다. 기존 니코틴 대체제와는 달리 뇌의 니코틴 수용체에 부분적으로 결합해 ‘흡연 욕구’와 ‘금단 증상’ 두 가지를 모두 해소해 의지만으로는 성공률이 3%에 지나지 않는 금연 성공률을 약 60%까지 높여준다.화이자의 글로벌 의약 부사장인 잭 웨이터스(Jack Watters)는 “이번 NICE의 지침은 챔픽스의 금연 효과와 비용 효율성을 인정
2007-06-07 09:48
광동제약이 기미, 주근깨 치료제 ‘하이치올C 프리미어’의 광고모델을 선발 한다.광동제약(대표 최수부)은 최근 기존 ‘하이치올C’의 성분을 대폭 보강하고 하루 2회로 복용을 간편하게 한 ‘하이치올C 프리미어’를 출시하고 모델선발대회를 6월 1일부터 10월 5일까지 실시 한다. 다음(DAUM)의 브랜드카페를 활용한 이번 ‘하이치올C’ 모델선발대회는 다음의 TV팟과 카페회원들을 대상으로 ‘하이치올C 프리미어 모델선발대회’ 카페 (http://cafe.daum.net/ hythiolC2)에서 진행하고 있다.응모 방법은 ‘하이치올C 프리미어 모델선발대회’ 카페에서 사진 및 프로필을 등록하거나 DAUM의 TV팟에서 끼를 담은 동영상과 프로필을 등록하면 되고, 응모자격은 만 16세 이상의 남녀 하이치올C 까페회원이다. 선정방법은 네티즌의 점수 70%와 심사위원 점수 30%로 7월 19일 본선 모델선발대회에 참여할 수 있는 1차 합격자를 발표 하고, 7월 26일 2차 선발대회에서 최종 3인의 모델을 오프라인을 통해 선발할 예정이며 선정된 사람은 ‘하이치올씨 프리미어’의 공식 모델로 활동하게 된다. 지난 2005년 제 1회 ‘하이치올C’ 모델선발 대회에서는 총 1400명이…
2007-06-07 09: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