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제약은 2분기 매출 166억3200만원, 영업이익은 15억6400만원을 기록했다고 10일 공시했다. 이는 전 분기 대비 각각 7.53%, 35.18% 증가한 실적이다. 경상이익은 346.16% 늘어 44억1700만원, 당기순이익은 328.71% 증가한 31억8100만원을 거뒀다.
2007-08-10 10:06LG생명과학(대표 김인철 사장)은 두자리 수 이상의 강력한 혈압강하 효과를 보이며, 24시간 이상 안전하게 혈압을 조절하는 ‘자니딥 20mg’을 발매했다.자니딥 20mg은 다른 CCB제제보다 내약성이 우수하며 용량증가에 관계없이 홍조, 부종, 두통 등의 부작용 발현율이 적으며, 특히 발목부종이 현저히 낮다.자니딥은 국내임상결과 혈압강하효과가 약 98%(하강 90%, 하강경향 8%), 정상도달효과 약 87%의 효과를 보였으며, 두통, 오심, 피로감 등이 때때로 나타난다는 증상은 7.4%에 불과하다.이는 평생 복용해야 할 고혈압치료제가 갖추어야 할 효과는 물론 안전성면에서도 우수함을 의미하며, 이러한 장점으로 국내외 임상의들로 부터 주목 받아온 고혈압치료제이다.자니딥20mg은 지질친화성이 높아 지질 이중막내에서 서서히 방출되므로 1일 1정으로 24시간동안 우수한 혈압강하 효과를 나타낼뿐 아니라, 기존 자니딥이 보여준 관동맥질환 개선효과와 신장보호효과가 있어 노인환자에서 안전하고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고혈압제제이다. 또한 기존의 다른 CCB제제에 비해 저렴한 약가로 지속적으로 복용해하는 환자의 경제적 부담까지 고려한 치료제이다.
2007-08-10 09:49건국대학교병원 정형외과학교실은 오는 8월 25일 병원 지하 3층 대강당에서 ‘2007 건국견통심포지엄’을 개최한다. 견관절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정보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되는 이번 심포지엄은 5부로 나눠 진행된다.1부에서는 ‘견통 바로 알기’를 주제로 강연이 열리며, ▲2부 견통의 기본 ▲3부 견관절 초음파의 정의 ▲4부 견통에 가장 흔한 질환인 충돌 증후군과 회전근개 병변 ▲5부 견통의 다른 이유-석회화건염, 경추디스크 등이 이어 진행된다.심포지엄의 의장을 맡고 있는 정형외과 박진영 교수는 “이번 심포지엄은 견관절에 관한 국내 저명한 의료진을 연자로 모셨으며, 특히 견통을 감별할 수 있는 견관절의 영상학 강의를 심도 있게 준비했다”라고 밝혔다. 이날 연수를 받은 전문의들은 연수 평점 6점이 주어지며 스포츠의학분과전문의 자격인증평점 30점이 주어진다. 사전 등록비는 6만원(전공의, 군의관 5만원), 현장등록비는 8만원(전공의, 군의과 7만원)이다.
2007-08-10 09:34안동병원(이사장 강보영)이 오늘 오후 3시 병원 13층 컨벤션홀에서 사회사업단(단장 권부옥 상임이사)이 발대식을 갖고 공식 발족한다.안동병원은 그동안 부서별, 모임별, 봉사단별로 시행해온 의료봉사활동, 독거노인 후원, 소년소녀가장 지원사업, 소외이웃 방문봉사 등을 체계적이고, 지속적으로 확대하기 위해 사회사업단을 구성했다.사회사업단은 발족과 함께 ‘사회에 봉사하는 병원’의 경영이념을 실현하기 위해 100여명으로 구성된 대규모 자원봉사단을 설립하고 첫번째 사업으로 ‘꿈의 쌀통 나눔 365 캠페인’을 실천한다. 이번 캠페인은 지역 내 소년소녀 가장 및 결식아동, 독거노인가정, 차상위 가정 등 100가구를 대상으로 1년 동안 지속적으로 쌀과 생필품 등 사랑과 정성을 나누고 후원하는 사업이다.후원을 받게되는 100가구는 안동병원 나눔365봉사단이 후원활동을 펼쳐온 독거노인 30가정과 소년소녀가장 및 결식아동 35가정, 차상위 가정 35명 등으로, 안동병원 새병원 및 암센터 그랜드 오픈에 참여한 사랑의 쌀 나누기 정성과 안동병원 출연기금을 바탕으로 쌀, 부식, 생필품 등을 지원 받는다.안동병원은 "사회사업단 발족과 희망 가득한 ‘꿈의 쌀통 나눔 365 캠페인’은 기업
2007-08-10 09:23김병배 공정거래위원회 부위원장은 “제약사와 병원간 리베이트 문제에 대해 조치가 다음달쯤 결론날 것”이라고 10일 밝혔다. 김 부위원장은 이날 오전 평화방송 ‘열린세상 오늘’에 출연해 “제약업계를 비롯한 보건의료업계 불공정거래 행위를 조사하고 있으며 현재 조사가 마무리 단계에 있다”고 말했다. 그는 “제약업계 판결은 9월쯤에는 결과가 나올 것으로 본다”고 덧붙였다. 전날 제약업계가 병원에 대한 지원을 중단하겠다고 밝힌데 대해서는 “제약업계들이 불공정거래 행위 잘못 인식하고 병원 후원을 하지 않겠다고 했는데, 이는 바람직하다고 본다”고 평가했다.
2007-08-10 08:59경희의료원 암센터에서는 전통침(사암침) 치료가 암환자의 항암화학치료 시 동반되는 피로감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임상시험자를 모집한다. 대상은 항암화학치료로 유발된 피로감을 호소하는 환자로 고형암으로 진단받은 환자, 현재 항암화학치료를 받고 있는 암환자로 이전에 항암치료를 받은 자는 제외된다.(단 보조화학요법은 예외) 임상시험 참여 시에는 무상으로 신체검사, 피로도 진단 및 주 2회, 총 8회의 침 치료를 받을 수 있으며, 병원 방문에 따른 소정의 교통비가 지급된다. ◈ 문의: 경희의료원 암센터 02-958-8721
2007-08-10 08:23
우석, 경희, 상지, 세명한의대 등 4개 한의과대학 교수와 학생들이 지난달 23일부터 오는 17일 까지 충남, 전남, 인천, 경북, 서울 등 5개 지역에서 2007년 하계의료봉사를 진행한다. 지난달 23일부터 27일까지 우석대학교 한의과대학 소속 ‘품’ 동아리(지도 교수 김락형) 20명의 학생으로 구성된 의료봉사단이 충청남도 홍성군 금마면 덕정리 마을회관에서 주민들을 대상으로 한방치료를 실시했으며, 특히 24일에는 홍문표 국회의원과 한의사협회 김기옥 수석부회장이 의료봉사 현장을 방문, 학생들을 격려했다. 경희대학교 한의과대학 소속 침구학회(지도교수 최도영) 39명으로 구성된 의료봉사단도 지난달 29일부터 8월 3일까지 충청남도 아산시 송악면 거산리 거산초등학교에서 이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의료봉사 활동을 펼친 가운데 이진구 국회의원이 격려차 의료봉사단을 방문했다. 아울러 경희대학교 한의과대학 소속 ‘무등회’ 동아리(지도교수 이종수) 30명의 학생으로 구성된 의료봉사단은 전라남도 고흥군 동강면 유둔리 동강초등학교 체육관에서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의료봉사를 활동을 실시했다. 또한 경희대학교 한의과대학 소속 ‘신내동나사’ 동아리(지도교수 김남일) 18명의 학생
2007-08-10 08:00대한민국 개원의들의 최대 접전지 ‘강남’. 이곳에서 개원 4년만에 국내 최고 안과병원으로 자리잡은 노하우 중 한가지를 강남드림성모안과 이동성 원장이 소개했다.국내 안과병원들 중 다섯 손가락 안에 꼽힐 정도로 유명한 강남드림성모안과 이동성 원장은 자신의 개원 성공노하우를 지난 7일부터 열린 의료마케팅MBA 2기 과정(주최: 아라컨설팅)에서 소개하는 자리를 가졌다.이동성 원장이 명동에 이어 강남에 드림성모안과를 개원하면서 타병원과 차별화 전략을 둔 것 중 한가지가 한국능률협회가 심의해 수여하는 ‘고객만족경영대상’ 을 수상한 것이다.이 원장은 지난 2003년 강남 개원 후 서비스, 광고, 홍보 차별화에 역점을 둠과 동시에 제 3의 공신력 획득을 위해 한국능률협회가 심의해 수여하는 ‘고객만족경영대상’을 겨냥해 많은 시간과 비용, 노력을 투자해 3년 연속 ‘고객만족경영대상’을 수상하게 됐다.‘고객만족경영대상’ 수상 준비와 수상 후 나타난 효과에 대해 이 원장은 대내적으로 고객만족 시스템과 프로세스 확립을 통한 지속적 고객만족경영의 토대를 구축하게 됐고, 직원들의 자긍심 고취를 통한 능동적이고 적극적인 고객만족 활동이 지속적으로 가능하게 하는 시스템이 마련됐다고 설명했
2007-08-10 05:50환자들에게 외부작업을 시키고 외부인으로부터 온 편지를 전달하지 않은 병원에 대해 국가인권위원회가 ‘행정처분’을 권고했다.환자 A는 최근 인권위에 ‘04년 6월 29일에 입원해 2년 5개월여 동안 퇴원이 되지 않고 있으며, 각종 부적절한 처우 등을 받고 있다”며 진정을 제출했다.환자 A의 진정요지는 퇴원불허 외에 ▲퇴원환 환자로부터 편지가 와서 답장을 썼으나 병원측에서 개봉한 후 미발송 하고, 가족 이외에는 전화통화와 편지왕래 제한 ▲알코올 환자들이 6개월 이상 입원해 있고 정원 외로 환자 수용 ▲병원비 외에 소모품비를 별도로 보호자에게 1만원씩 수령 ▲수년째 매일 아침 7시에 불법으로 쓰레기 소각 등이다.또한 ▲환자들을 작업복으로 갈아입힌 후 외부 작업을 시키고 하루에 4000원씩 지급 ▲행려환자들에게 수 년째 담배 미지급 ▲간호사 없이 보호자들이 환자들에게 투약하고, 혈압 및 당뇨 체크 등도 진정내용에 포함됐다.이에 인권위는 “입원사유, 퇴원심사 등의 청구에 관한 사항을 서면으로 통지하지 않고 보호의무자와 연락두절, 치료 및 퇴원에 있어 보호의무자의 비협조 등을 이유로 적절한 조치를 취하지 않은 병원측은 정신보건법 제24조제5항 및 제6조를 위반한 것으로…
2007-08-10 05:40연세의료원 파업이 종료된 이후 부당노동행위를 둘러싼 연세의료원 노사간의 공방전은 여전히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져 연세의료원 사태가 새로운 국면을 맞고 있다. 파업 이후 연세의료원 노조와 의료원간 논란이 되고 있는 부분은 ‘근무지 이탈’, ‘조합원 폭행’, ‘기물파손’ 등 부당노동행위에 해당하는 내용인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지난 6일 노사간 합의가 이뤄질 당시만 해도 법적 부분에 대해서는 노사간 서로 양해한다는 입장에 양측이 동의한 것으로 알려졌으나 파업이 끝난 직후 의료원측이 ‘근무지 이탈’을 이유로 파업에 참가한 조합원들을 징계하겠다는 입장을 밝혀 논란이 되고 있다. 노조측은 9일 기자회견에서 “분명히 법적부분에 대한 양해를 전제로 중노위 조정안에 합의했으며, 중노위측에서도 그 부분은 해결이 됐다고 확인을 해 줬음에도 불구하고 의료원측이 그렇게 나오는 것은 말도 안된다”고 의료원의 태도가 정당하지 못함을 지적했다. 때문에 그동안 노조측 역시 사측의 구체적인 부당노동행위 사례들을 최대한 자제해 왔던 기존의 입장을 바꿔 할 수 있는 모든 법적인 대처를 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현재 노동부에 공식적으로 접수된 부당노동행위 관련 고발 건은 ‘의료원의 금품 살포
2007-08-10 05:30올해 상반기 식약청의 행정처분 결과, 중소제약사는 물론 대형 제약사 제품에서도 세균이 검출되는가 하면 함량이 부족하고, 몸에 해로운 성분이 규정이상 포함되는 등 관리체계가 엉망인 것으로 나타났다. LG생명과학은 지난 5월 ‘엘지퀵에이취아이브이1/2래피드카드’를 만들며 정해진 과정을 지키지 않아 3개월 제조업무정지 처분을 받았다. 중외제약의 경우에는 5% 포도당 수액 제품인 ‘5%포도당가엔에이.케이주3’에서 세균 및 이물이 발견돼 지난 2월 품목허가가 취소됐다. 한국슈넬제약은 페니실린 제제를 제조하면서 일반제제와 분리된 공기조화를 사용하지 않아 3개월 15일동안 제조를 중단하라는 처분이 내려졌다. 유나이티드제약의 ‘스파졸캡슐’은 용출시험 결과 캡슐의 녹는 시간에 문제가 있었고 영진약품공업의 ‘영진큐텐액’은 광주청 분석팀의 검사결과 알 수 없는 부유물이 나왔다.태극약품공업의 '지스탑캡슐', 쎌라트팜코리아의 '텍스타정' 등은 함량시험 부적합으로 품목허가 취소 처분을 받았다. 동인당제약, 일심제약, 경진제약, 세화당, 동의제약 등은 2개 이상의 품목이 함량시험 부적합으로 허가가 취소됐다. 한성제약의 우파졸정 등 4품목, 내외신약의 알벡스정 등 6개 품목 등 의약품…
2007-08-10 05:20의사협회(회장 주수호)가 국립의료원이 추진 중인 성분명처방 시범사업 저지를 위한 실력행사에 돌입한다.의협은 9일 제6차 상임이사회를 열고 정부의 성분명처방 강행에 대한 총력 저지의 일환으로 국립의료원 앞에서 주수호 회장과 전국 시도, 시군구 임원이 참여하는 ‘1인 시위’에 나서기로 했다.1인 시위는 8월 16일부터 31일까지 오전 9시부터 국립의료원 앞에서 전개할 예정이다.1인 시위에는 16일 주 회장을 시작으로 전국 시도 및 시군구 임원이 대거 참여할 예정이며, 거리상 제약이 있는 지역에서는 해당 지역별로 1인 시위 또는 집회를 개최해 전국적으로 성분명처방 시범사업 저지의 수위를 점차 높여 나간다는 계획이다. 주 회장은 지난 달 31일에 ‘존경하는 회원님들께’라는 제목의 전회원 대상 메일 발송했으며, 지난 달 26일에는 사승언 상부회장 등 의협 임원의 국립의료원 강재규 원장과의 면담을 통해 성분명처방 시범사업 철회에 대한 의협의 강력한 의지를 전달한 바 있다. 의협은 “의견수렴절차를 거쳐 의약분업 거부나 나아가 건강보험제도 자체 거부도 고려할 수 있다는 강력한 의지를 이미 표명했다”며 “1인 시위 또는 집회를 시발점으로 성분명처방 저지를 위한 실력행사에 나
2007-08-10 05:00한국화이자가 8일 지난달 27일 특허심판원이 고지혈증 치료제 리피토(성분명: 아토르바스타틴 칼슘)의 특허(특허번호 167101)에 국내 5개 제약사가 제기한 특허심판에서 특허무효 심결을 내린 사항에 대해 공식 입장을 밝혔다.한국화이자는 이날 입장 표명에서 특허권의 보호는 혁신적인 연구개발을 장려하고 보상할 뿐만 아니라, 신약을 필요로 하는 환지들이 더 오래, 더 건강하게, 더 행복하게 삶을 영위하게 하기 위해 매우 중요하다며, 이번 특허심판원의 심결이 사실에 부합하지 않으며, 오랜 기간 확립되어온 국내 특허 실무와 상반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아울러 한국화이자는 이번 특허심판원 심결에 대해 특허법원에 항소했으며, 화이자 특허권 보호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또 한국특허법에 의하면, 특허는 그 무효심결이 최종적으로 확정될 때까지는 유효한 것으로 간주되고, 이에 따라 권리행사도 가능하다며 따라서 화이자는 화이자 특허를 침해하는 제네릭 회사에 대하여 특허권 보호를 위해 필요한 모든 조치를 강구할 것이라고 밝혔다.화이자는 국내 제약업계가 한국에서 활동을 하고 있는 제약회사의 특허권을 존중하고 그 가치를 인정해줄 것을 촉구했다.
2007-08-09 17:10점심시간을 활용해 사회공헌활동과 임직원 대상 실용 강좌가 접목된 이색적인 사내 행사가 있어서 눈길을 끈다. 세계적인 글로벌 제약사 사노피-아벤티스 코리아(대표 제즈 몰딩)는 금요일 점심시간을 활용해 유용한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고 자사의 사회공헌프로그램인 ‘초록산타’ 에 대한 임직원들의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자 ‘초록산타와 함께 하는 런치 클래스’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사노피-아벤티스 코리아와 아름다운가게는 ‘초록산타’를 통해 만성적인 난치병을 앓고 있는 저소득층 환아와 그 가족을 지원한다. 지난 해에 이어 올해도 어려운 환경에서 ‘소아 당뇨’를 앓고 있는 12가정의 환아를 선정하여 이들을 위한 정서적 지원 프로그램과 치료비 후원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사노피-아벤티스 코리아 임직원들은 ‘초록산타’가 마련한 금요 런치 클래스에 참여해 퀼트, 풍선 아트, 세라믹 공예 등 실생활에 유용한 기술을 배움과 동시에 아름다운가게에서 마련한 자원봉사와 나눔에 대한 특별 강의를 들을 수 있다. 또한 임직원들은 런치 클래스를 통해 기술을 배운 후 환아들과 배운 기술을 나누는 재능 기부나 이들이 직접 만든 물품의 기증을 통해 추후 ‘초록산타’ 나눔 활동에 기여할 수 있다.…
2007-08-09 16:58의협창립100주년위원회(위원장 이길여)가 Hi Seoul 페스티벌 기간 중 한강 노들섬 행사장에서 '건강한 서울시민만들기 건강상담 및 의료봉사'활동을 펼친 공로로 오세훈 서울특별시장으로부터 감사장을 받았다. 오 시장은 이번 Hi Seoul 행사 기간 중 80여명의 의료진이 완벽한 현장 의료환경을 구축해 수준 높은 의료봉사를 할 수 있도록 주도한 의협창립100주년위원회 여성분과위원회(위원장 김화숙)에 감사장을 전달하고 1000여 명 서울시민에게 정성어린 진료봉사를 펼친 데 대해 치하했다.특히 이번 진료봉사는 의협창립100주년위원회 여성분과위원과 관련 임원들이 참여, 투약 없는 의료봉사로 건강상담, 검진을 주로 하였으며 자궁암 검진을 받은 100여명에게는 진료 결과를 문자메시지로 통보해 좋은 반응을 얻었다.
2007-08-09 16:54질병관리본부 국립보건연구원 유전체센터는 보건의료유전체협의회, 한국유전체학회와 공동주관으로 13일부터 17일까지 서울대에서 ‘제3회 국제통계유전학워크숍’을 개최한다.서울대 관악캠퍼스 내 멀티미디어 강의동과 전산실습동에서 개최되는 이번 행사에서는 집단유전학, 질환관련성 분석법 등의 강좌 외에도 최근 유전체연구 분야에서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는 copy number variation 분석법 등의 다양한 최신 주제와 가족력 연구 등이 발표된다.이밖에 기초통계학과 질병유전체학 개론 등의 개론적 과목도 진행되며, 이론에 대한 강의와 관련 분석 프로그램에 대한 실습교육이 동시에 진행될 예정이다.
2007-08-09 14:31
동해병원(원장 정효성)은 최근 본관 3층 회의실에서 노동부 서울지방노동청 강릉지청과 ‘의료서비스 제공사업 협약식’을 체결했다.노동부 강릉지청장, 소장, 기획총괄팀장과 병원장 및 간부들이 참석해, 협약서를 체결함에 병원에선 강릉고용지원센터 실업급여수급자, 센터 방문고객, 사회복지관 등을 대상으로 건강강좌 및 무료진료 의료서비스를 제공했다.동해병원은 “센터내 자동혈압계 등을 설치해 이용객들에게 편의를 제공하며 ‘지역사회에 봉사하는 병원’으로서 공공의료기관으로서의 기능과 역할 수행을 위해 노동부 고용지원센터와 상호협력을 통해 사회공헌활동에 앞장 설 것”이라고 밝혔다.
2007-08-09 14:00의사협회(회장 주수호)가 의료급여 진료비 청구명세서 반송에 대한 행정소송을 추진하기 위해 청구명세서가 반송된 병의원에 대한 현황 파악에 나선다.의협은 공인인증제도 거부 및 변경의료급여 거부와 관련, 의협지침에 따라 7월분 의료급여 진료비를 청구했으나 청구서가 반송된 기관에 현황을 파악하기 위해 각 시도의사회에 공문을 발송했다.의료급여제도 변경과 관련해 의협은 청구서가 반송될 경우 즉각적인 법적조치에 들어갈 것이며, 진료와 관련된 모든 인터넷사용 전면중단 및 EDI 청구 이외 다른 방식의 청구 등 구체적인 행동에 들어갈 것이라고 경고한 바 있다.이에 의협은 “행정소송을 위한 의료급여진료비 청구명세서가 반송된 현황이 필요하다”며 시도별 반송현황 파악에 적극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이어 “1차 접수는 오는 8월 14일까지로, 요양기관 명칭, 주소, 건수, 금액 등의 자료와 함께 필히 심평원에서 반송 통보한 증빙문서(반송증)를 첨부하면 된다”고 밝혔다.한편 의협은 반송현황 자료를 바탕으로 변호사사무실 등과 협조해 법적대응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2007-08-09 13:14의사협회(회장 주수호)가 전국 시도 및 시군구 임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의료현안에 대해 집중 논의하는 워크숍을 내달 8~9일 갖는다. 의협 및 시도의사회 집행부, 시군구의사회 회장, 보험이사, 의무이사 등 총 500여명을 참석대상으로 하는 이번 워크숍은 정부의 일방적인 밀어붙이기식 의료정책에 대한 대응방안을 모색하고, 회원 통합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워크숍에서는 개정 의료급여제도, 일자별 청구, 외래 본인부담금 정률제, 2008년도 유형별 수가계약 등 보험관련 현안을 비롯해 성분명처방 시범사업 등 의무현안, 의료법전면개정 등 법제현안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하고 의협의 정체성 제고, 회원결속 증대 방안, 효율적인 의료정책 추진 방안 등에 대해서도 집중 토의할 계획이다. 한편 의협은 전국 대표자 워크숍을 위해 안양수 의협 기획이사를 중심으로 실무이사들이 참여하는 TFT를 구성, 워크숍에 대한 구체안을 마련키로 했다.
2007-08-09 13:14보건의료 노사 산별교섭 이후 지부교섭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보건의료노조 산하 11개 병원 비정규직 310명이 정규직으로 전환된다.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위원장 홍명옥)은 지난 8일 산별중앙교섭 잠정 합의에 이어 7, 8월 지부교섭이 속속 타결되고 있으며 특히 교섭의 핵심 사안이었던 비정규직 정규직화 합의가 줄을 잇고 있다고 밝혔다. 보건의료노조가 지난 8일까지 집계한 바에 의하면 비정규직 정규직화(직접고용 기준) 합의는 아주대병원, 이화의료원, 한양대의료원, 제일병원 등 총 14개 병원으로 아주대병원 63명, 한양대의료원 59명, 제일병원 46명 등 주로 사립대대병원 위주로 이뤄졌다. 소화아동병원, 구미차병원 등 중소병원 등도 비정규직 처우 개선을 위해 명절 상여금 지급을 비롯해 정규직과 동일한 임금을 지급하기로 합의됐다. 아울러 월 3만3천원 수당 및 휴가비 지급 등 청소, 경비 인력과 같은 간접고용 비정규직에 대한 처우개선 관련 합의도 지부합의서에 포함됐다. 이번 합의와 관련, 보건의료노조측은 “비정규직이 7월 1일 시행된 비정규직법에 의해 대량 해고되거나 외부 용역으로 전환되지 않고 정규직으로 전환되거나 처우개선 혜택을 받았다”며 산별합의 이후 지부
2007-08-09 13: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