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동안 보이지 않는 편견과 차별로 속앓이를 해왔던 탈모인들을 대신해 거침없는 한마디를 던져주는 탈모 전문 웹진이 탄생했다.국내 점유율 1위의 바르는 탈모치료제 마이녹실(www.mioxyl.com, 대표이사 윤창현)이 탈모로 고민하는 사람들을 위한 탈모전문 웹진을 발행했다.마이녹실 웹진은 약품소개나 광고 등 상업적 내용을 배제하고 탈모인들이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고 그들의 의견에 귀를 기울일 수 있는 통로로 활용하기 위해 기획된 것.탈모에 대한 사회적 편견과 오해 때문에 마음 고생을 해왔던 탈모인들의 애환을 탈모인들이 직접 집필한 거침없는 칼럼을 통해 속 시원히 털어 놓는 등, 정보전달 위주의 획일화된 기존 웹진들과 달리 탈모인들이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들로 채워간다는 계획이다.이 밖에도 의학, 심리분야 전문가들에게 직접 묻고 싶었던 질문과 답변, 잘못 알려진 탈모관리 상식, 알아두면 편리한 다양한 정보 등 탈모인들이 꼭 필요로 하는 살아있는 정보를 제공한다.특히 보다 효과적인 정보 전달을 위해 올바른 의약품 사용법, FAQ 등의 정보를 동영상으로 제작하는 등 멀티미디어 콘텐츠도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마이녹실 웹진은 마이녹실 온라인 커뮤니티(www.min
2007-08-27 11:45박종구 과학기술혁신본부장은 8월 28일, 오후 3시 30분 과학기술부 창조실에서 15개 국내 BT관련 기업 임원들과의 간담회를 주재한다.금번 간담회는 국내 BT관련 기업 중 R&D 투자를 선도하는 기업들과 함께 국내 BT산업의 현황과 발전계획 등을 논의하기 위한 것이다.이번 간담회에는 CJ(주), (주)LG생명과학, 대상(주), 바이오니아, 마크로젠 등 국내 주요 BT관련 대기업 및 벤쳐 15개사 사장 또는 연구담당 임원이 참석한다.
2007-08-27 11:42바이엘 헬스케어에서 맞춤형 분유 노발락(Novalac)을 출시, 증상별 수유 솔루션을 제공한다. 노발락은 수유 뿐 아니라, 영아 산통, 변비, 설사, 분유 토함 등과 같은 문제를 치료ㆍ예방하는 분유로 배고픔으로 자주 깨는 아이를 위한 제품도 있다. 노발락 분유는 증상별 문제를 해결해 줄 뿐만 아니라 성장과 건강을 위한 필수 영양소를 모두 함유하고 있으며, 국내에서는 유일하게 임상시험을 통하여 그 효과가 증명된 분유이다. 설사하는 아기를 위한 노발락 AD, 변비를 완화시켜주는 노발락 IT, 영아산통이 있는 아기를 위한 노발락 AC, 배고픔으로 자주 깨는 아기를 위한 노발락 SD 등 총 맞춤형 분유 5종과 일반 분유인 노발락 1, 노발락 2를 포함하여 총 7가지의 분유를 출시한다. 영아산통으로 인해 이유 없이 장시간 울거나 먹지 않는 아기를 위한 노발락 AC(Anti-Colic)는 아기의 장흡수능력에 맞춰 유당의 양을 줄였다. 종종 수유 후 소화되지 않은 유당이 장에서 발효되어 가스를 생성시키며 복부 팽창과 영아산통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노발락 AC는 유당의 양을 줄여 과잉의 유당이 장에서 발효되지 않으므로 장내가스 및 복부 불쾌감을 줄여 영아산통을 감소시킨다
2007-08-27 11:34바이엘 헬스케어는 오늘 데이터 모니터링 위원회(DMC)에 의해 넥사바(성분명 소라페닙)가 아태 지역 간암 환자의 전반적인 생존율, 무진행 생존률 그리고 진행기간 모두를 유의하게 연장시킨 것이 확인되었다고 발표했다. 본 내용은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진행성 간세포암(HCC, 간암의 가장 일반적인 형태) 환자들을 대상으로 한 3상 임상연구 결과이며 데이터 모니터링 위원회의 권고에 따라 조기 종료되어 임상에 참여했던 모든 간암 환자들에게 넥사바 치료의 기회를 부여할 예정이다. 임상연구의 결과 수치는 조만간 관련 학회에서 발표된다. 이번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간암연구는 아시아 지역 보건 당국의 요청에 의해 이뤄졌으며, 아시아 태평양 간암 환자들에게 넥사바의 효과와 안전성에 대한 추가적인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실시됐다. 바이엘은 올 해 초 발표된 간암의 3상 임상연구인 SHARP 의 긍정적인 수치들을 바탕으로 유럽, 중국, 미국 등을 비롯한 몇 몇 국가들에서 이미 간암치료의 승인을 받기 위한 문서절차를 끝내고 추가 승인을 위해 신청중이다. 미국 식품의약국(FDA)은 2007년 8월 초에 넥사바를 간세포암 치료제로 승인하는 데 우선심사 품목으로 지정했다.…
2007-08-27 11:15세계적인 제약회사 아스트라제네카와 미국정신과학회는 젊은 정신과 전문의를 지원하는 국제학술지원 프로그램인 ‘영 마인드 어워드(Young Minds Awards)’의 연구신청자를 오는 10월 31일까지 모집한다‘영 마인드 어워드’는 미국정신과학회(The American Psychiatric Association)와 아스트라제네카 본사가 공동 후원하는 국제적인 프로그램으로, 젊은 정신과 전문의의 연구활동을 지원해 정신분열병이나 양극성 장애와 같은 중증 정신 질병 분야의 연구자로 육성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 상은 전세계 젊은 정신과 의학도에게 도전의 기회를 열어 국적과 인종을 초월해 젊고 유능한 정신과 연구자들을 발굴해 내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정신과 레지던트 과정 수료 후 5년 이내인 사람은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중증 정신질환인 정신분열병과 양극성 장애에 대한 연구 주제를 대상으로 한다. 영 마인드 어워드에 도전하기 위해서는 오는 10월31일까지 자필 서명된 신청서와 추천서, 이력서 및 제안서를 미국정신과학회로 우편으로 접수해야 한다. 신청서는 영 마인드 어워드 홈페이지(http://youngminds.astrazeneca.com)에서 다운로드 할 수 있
2007-08-27 11:12보령제약이 제3회 보령의사수필문학상 응모작품을 공모한다. 대한민국 의사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2백자 원고지 15매 내외(A4용지 2장 반)의 분량으로 주제는 제한이 없다. 응모마감은 오는 10월 31일이며, 인터넷 또는 우편으로 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보령제약 홈페이지(www.boryung.co.kr )를 참조하면 된다. 응모작은 11월 초 한국 수필문학진흥회의 심사를 거쳐 11월 말 발표 및 시상식을 실시한다. 응모작 중 대상 1명, 금상 1명, 은상 1명, 동상 2명을 선정해 각각 순금 트로피를 수여한다. 올해 3회째를 맞는 보령의사수필문학상의 캐치프레이즈는 “당신이 있기에 세상은 더 따뜻해 집니다”로 사랑의 손으로 의술을 베푸는 의사들이 써 내려가는 감동의 이야기가 이 사회를 건강하게 만드는 또 하나의 의술임을 알리고자 하는 보령제약의 뜻을 담았다.보령의사수필문학상은 의사들이 직접 쓴 수필문학을 통해 생명과 사랑의 의미를 널리 고취하고자 보령제약에서 2005년 처음 제정한 상이다. 당선작은 수필전문 잡지 ‘에세이문학’을 통해 등단이 가능하다.
2007-08-27 11:09대한약사회(회장 원희목)는 22일 제3차 지부장회의를 개최하고 △전국약사대회 개최에 관한 건 △당번약국 입력 독려에 관한 건 △면허대여 실태조사에 관한 건을 심의했다. 오는 9월 30일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제4차 전국약사대회에 앞서 사전 행사로 △묵힌 약 바로 알기 캠페인 △가정상비약 준비 캠페인 등 대국민 이벤트 사업을 전개하기로 했다. 아울러 행사 당일에는 식전행사로 △사물놀이, 풍악패, 약사밴드의 환영행사 △시도지부 장기자랑 예선이 개최되고, 1부 공식행사에서는 △회기입장 △오프닝 퍼포먼스 △행동강령채택 △약사선언문 발표가 이어진다. 마지막으로 2부에서는 △오케스트라 연주 △가수 및 성악가 공연 △ 유명 비보이팀 공연 △장기자랑 결선 등 전체 회원이 하나가 되는 대화합의 장이 마련된다. 아울러 전국약사대회 행사장에는 일반약, 건강기능식품, 약국화장품, 의약외품 등 전시존을 별도로 마련하여 회원들의 약국경영에 도움이 되는 정보를 제공키로 했으며, 오후 2시부터 개최되는 공식행사 시간에는 전시부스에 대한 관람이 제한되므로 여유로운 부스 관람을 위해 공식행사 이전에 도착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약사회는 이번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하여 지부별 개국
2007-08-27 09:13대한소아청소년개원의협의회는 ‘러브 앤 키드’ 캠페인의 일환으로 8월 23일부터 26일까지 ‘서울국제 임신 출산 육아용품 전시회’에 참가하여 방문객을 대상으로 ‘신생아 건강교실’을 열고 환절기 바이러스에 대비하는 건강교실을 진행했다.이번 행사에서는 환절기부터 유행하기 시작하는 바이러스성 장염과 감기에 대비해 건강 수칙을 교육하고, 바이러스가 쉽게 발생하는 장소와 신체 부위를 청결하게 유지하는 방법을 알기 쉽게 설명했다. ‘러브 앤 키드’ 캠페인은 건강한 신생아 양육을 위해 대한소아청소년개원의 협의회 소속 전문의가 주최가 되어, 예비부모를 대상으로 모유수유를 포함해, 신생아 시기 잘 걸리는 전염성 질환의 특징 및 예방접종 주의사항 등 신생아 건강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홍보하는 연중 캠페인이다.행사에 참여한 김영환(김영환 소아과)원장은 “날씨가 추워지면서 특히 극성인 바이러스들이 있다. 신생아 시기 특히 주의해야 할 장염 바이러스가 대표적인 예로, 공기 중에 떠돌며 주로 호흡기를 통해 감염되기 때문에 철저한 사전 예방이 필요하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겨울철 출산을 앞두고 있는 임산부와 신생아 부모를 대상으로 추위에 강한 바이러스성 질환에 대해서 적극적인 건강
2007-08-27 09:00성남수정경찰서는 26일 경찰의 단속을 피하기 위해 상가 내 병원을 사행성 게임장으로 불법 개조한 뒤 단골 손님만 입장시켜 영업해 온 혐의(게임산업진흥에관한법률 위반)로 L씨(27)를 구속하고 종업원 L씨(28) 등 3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L씨 등은 지난 2일부터 최근까지 성남시 수정구 신흥 2동 모 상가건물 2층 B안과를 임대한 뒤 병원인 것처럼 출입문 등을 그대로 나둔 채 내부만 개조해 42대의 오션 게임기를 설치, 대당 하루 평균 1천500만원 상당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다.이들은 경찰의 단속을 피하기 위해 기존 출입문에 임대 문의라는 현수막을 설치하고 후문을 이용했으며 후문과 상가 1층 현관에 CCTV를 설치, 경찰의 단속을 피해 왔다.특히 이들은 단속에 걸렸을 경우, 압수금액을 줄이기 위해 1시간 단위로 기계에서 현금을 꺼내 별도로 보관해 온 것으로 드러났다.메디포뉴스 제휴사-국민일보 쿠키뉴스 제휴사 /성남=경기일보 임명수 기자(mslim@kgib.co.kr)
2007-08-27 08:46갑상선은 목 앞쪽에 튀어나와 있는 물렁뼈(목울대)의 아래쪽에 위치한 장기다. 마치 날개를 펼친 나비와 같은 모양으로 무게는 15∼20g 정도. 목이 길거나 마른 여성 중 일부를 제외하곤 대개 손으로 만져지거나 눈에 띄지 않는 게 기본. 따라서 목울대 양쪽 피부가 볼록하게 보일만큼 커지면 이상이 생겼다는 위험 신호다.갑상선은 우리 몸의 신진대사 속도를 조절하는 호르몬을 분비한다. 이 호르몬이 많이 나오면(갑상선기능항진증) 신진대사가 빨라지고, 조금 나오면(갑상선기능저하증) 신진대사가 느려진다. 마치 자동차의 액셀러레이터나 연탄 난로의 불구멍을 조절하는 것과 같은 일을 하는 셈이다.문제는 갑상선 기능에 지장을 주는 혹이 우리 몸에서 가장 많이 발견된다는 사실. 손으로 만져지는 혹을 가진 사람이 전체 인구의 5∼8%에 이르고, 초음파 검사를 하면 확인이 가능한 1㎝ 미만 미세 혹까지 포함할 경우 그 비율이 무려 18∼67%까지 늘어난다는 조사결과도 있다.이 중 생명을 위협하는 악성종양, 즉 갑상선암은 3∼5%에 그친다는 게 그나마 다행스런 일. 그것도 장·노년층의 경우 그냥 내버려둬도 괜찮다고 얘기하는 의사가 있을만큼 다른 암과 달리 대부분 진행이 느리다. 노화…
2007-08-27 08:3926일 저녁, 국민과 함께하는 한국의사 100주년을 주제로 ‘이영희 우리옷 패션쇼’가 열렸다.이날 패션쇼에는 80여 명이 의사가 런웨이에 올라 한복 70벌과 양장 30벌, 의사가운 12벌을 선보였다.모델로 변신한 이들은 이번 행사를 주최한 대한의사협회창립100주년위원회 이길여 위원장을 비롯해 100주년위원회 여성분과위원회, 각 직역 회장, 전공의, 의대생 등이다.실제 쇼에 앞서 열린 리허설에서 눈에 띄는 모델들이 다수 있었다. 이들은 다른 모델들 보다 익숙한 워킹, 여유로운 포즈를 선 보여 주목을 받았다.남다른 자태를 뽑낸 의사들은 지난해 한국여자의사회가 개최한 패션쇼에서 무대에 올랐던 경험자. 올해로 2년째 모델로 선 이들은 지난번 패션쇼와 마찬가지로 발군의 실력을 선보이며, 2년차 증후군(Sophomore Syndrom)(?)을 가뿐하게 던져버렸다.내년에 또 다시 패션쇼가 열린다면 이들이 다시 한번 런웨이에 올랐으면 하는 작은 바람을 가져본다.
2007-08-27 08:00
“의료계 내에서 대전협의 위상을 한층 올린 점이 가장 보람됩니다.”제10기 대한전공의협의회 이학승 회장. 이 회장은 8월 31일자로 대전협 회장직에서 물러난다.그는 취임하자 마자 각종 현안에 숨 돌릴 틈이 없었다. 대전협 선거기간 동안 이뤄진 ‘오진암 파문’으로 전공의에 대한 신뢰가 떨어진 상황에서 취임한 그는 ▲장동익 당시 의협회장 탄핵 추진 ▲의료법전면개정안 반대 투쟁 ▲성분명처방 시범사업 저지투쟁 등의 중심에서 활동했다.이러한 활동은 대전협 및 전공의가 의료계에서 비중 있는 조직으로 성장하도록 했다.하지만 이 회장은 의료계를 위한 이 같은 활동으로 대전협의 내부 업무는 미쳐 챙기지 못했다고 아쉬워했다.“상대적으로 대전협의 사업에는 집중하지 못했습니다. 전공의노조 등 현안이 많았는데 모두 챙기지를 못했죠.”그래서 그는 변형규 차기회장에게 미안한 마음이다. 동시에 차기회장이 누구보다 다양한 현안을 잘 처리할 것이라는 신뢰를 보였다.“성분명처방 시범사업, 의료법 등 의료계에도 어려운 과제가 많고, 대전협에도 산적한 과제들이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회장직을 넘겨주게 되어 미안하죠. 하지만 잘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믿습니다.”
2007-08-27 08:00정부가 올해 잇따라 간호등급 차등수가제를 중환자실을 중심으로 확대 적용하는 것과 관련해 만성적인 간호 인력문제가 병원계의 뜨거운 감자로 다시금 부상할 전망이다. ‘간호인력 확충이냐 경영이냐’ 마치 햄릿의 고뇌와 같은 이 같은 명제는 병원계의 오랜 숙제였다. 충분한 간호인력은 간호사들의 업무부담을 덜어줌으로써 근무환경 개선과 의료서비스 질 향상, 환자 만족도 증가로 이어지는 것이 당연하지만, 간호인력 확충에 드는 만만찮은 비용으로 인해 병원의 득과 실 계산에서 항상 뒷전으로 밀려났었다. 하지만 간호인력 확충은 더 이상 이 같은 단순 계산으로 해결될 수 없는 한계점에 이르렀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지난 10일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위원장 홍명옥)이 발표한 ‘2007 보건의료노동자 실태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병원 근무자 중 여성의 비율이 80.2%로 남자보다 4배나 많은 것으로 조사됐으며, 간호사는 전체 직종 중 절반인 52%를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조사결과는 의료기관에서 일하는 근로자의 대부분이 여성이자, 그 여성의 상당수는 간호사라는 것이 엄연한 의료계의 현실이라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지난 연세의료원 총 파업 사태에서
2007-08-27 05:50[일정첨부] 10여 개에 이르는 추계학술대회가 내달부터 3개월간의 장정에 들어간다.대한의학회가 공개한 추계학술대회 일정에 따르면, 내달 초부터 각 학회가 일제히 추계학술대회를 준비하고 있다.각 학회별 일정을 보면, 내과는 10월 25~27일, 외과학회 11월 7~9일, 산부인과학회 10월 4~6일, 소아과학회 10월 19~20일, 비뇨기과학회 11월 21~23일 등이다.국제학술대회 또한 풍성하다. 제12회 세계폐암학회가 9월 2~6일 서울에서 열리는 것을 시작으로, 세계소화관운동학회 제21차 학술대회 9월 2~5일(제주), 아시아-태평양 성의학회 10월 7~11일(제주), 제2회 Pan-Pacific Continence Society Meeting 10월 19일(서울) 등이 잇따라 열린다.의사학회는 11월 9일 설립 60주년을 기념하는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하며, 신경외과학회는 학회창설 46주년을 기념해 국제학술대회를 갖는다.한국과 일본 의학자들의 만남도 활발하다. 비뇨기과학회의 경우 제24차 한일비뇨기과 학술대회를 10월 5~6일에, 세포병리학회는 11월 2~3일 한-일 Joint Meeting을 진행한다.
2007-08-27 05:40[파일첨부] 9월부터 130품목의 약제에 대한 급여가 신설되고 362품목에 대한 고시내용이 변경된다.또한 101품목에 대해서는 8월 30일, 9월 1일, 2008년 3월 1일부터 급여가 삭제된다.복지부는 최근 이 같은 내용의 ‘약제 급여목록 및 급여 상한금액표’를 개정 고시했다.9월부터 급여가 신설되는 품목은 ▲박스터세보를루란흡입액(박스터, 전신마취제) ▲토픽스정 25mg(동광제약, 항전간제) ▲케록시캄캡슐 15mg(한국콜마, 해열진통소염제) 등 130품목이다.반면 ▲파르네겔(SK케미칼, 진통진양수렴소염제)은 8월 30일부터, ▲가펜틴캡슐(명인제약, 항전간제) ▲티어린후레쉬점안제(디에이치피코리아, 안과용제) ▲징코스타정 120mg(삼익제약, 기타의 순환계용약) ▲휴마센주(광동제약, 장기제제) 등은 9월 1일부터 급여삭제 된다.또한 ▲엘페낙캡슐(세종제약, 해열진통소염제) ▲반크로벤정 10mg(헤파가드, 골격근이완제) ▲아나티로정(아남제약, 진경제) ▲한일염산카르테올롤점안액 2%(씨제이, 안과용제) ▲포린피아정(한국파비스바이오텍, 최면진정제) 등은 내년 2월 29일까지만 보험급여 된다.
2007-08-27 05:30공정위가 상당부문 17개 제약사와 병원간의 리베이트를 혐의를 포착했다는 내용들이 공정위 관계자들로부터 나오고 있어 사실화되고 있는 가운데 과연 어느 제약사에 얼마의 과징금을 부과할 것인가가 업계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공정위의 내부 정보를 잘 알고 있는 업계 한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과징금 부과는 개별 제약사에 대해 최대 100억원이 부과될 것이라는 점보를 파악했다고 밝혔다.그는 또 17개사 모두가 일괄적인 과징금을 부과 받는 것이 아닌 개별적 부과를 원칙으로 한다며 동일 시기에 과징금을 부과할지는 아직 알 수 없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공정위로 조사를 받았던 국내 모제약사 관계자는 “회사 내부적으로도 과징금 부과에 대한 예상하고 있었지만 최대 100억원 부과된다는 것에 대해 당황스럽다”며 “아직 결과가 나오지 않은 이상 정식 발표를 지켜봐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그는 또 “이번 공정위 발표로 과징금 추징으로 인한 손해뿐 아니라 기업 이미지 훼손 또한 심각할 것으로 보고 있다”며 “과징금 부과가 조용한 수순에서 넘어갔으면 하는 게 회사의 바람인 것 같다”고 덧붙였다.한편, 이번 공정위 리베이트 조사 발표를 놓고 이미 제약사와 병원간의 특수관계에 대해 논란이…
2007-08-27 05:20공정위가 제약회사의 대형병원 대상 리베이트건을 발표할 때, 병원실명을 공개하는 방안을 논의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26일 공정거래위원회 노상섭 경쟁주창팀장은 “제약사의 리베이트건과 관련해 대형의료기관에 대한 조사는 실시하고 있지 않다”고 말했다.그러나 그는 “제약사의 리베이트 현황을 공개할 때, 해당 병원명을 공개할 지 여부는 보도자료 배포 전에 결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다만 “중소병원급은 실명공개여부의 고려 대상이 아니다”고 덧붙였다.노 팀장의 말을 종합해보면, 공정위는 제약사가 병원에 제공한 세부적인 리베이트 사항을 공개할 때, 대형병원의 실명을 함께 공개할 가능성도 적지 않다.만약 리베이트를 받은 병원의 실명이 공개되면 해당 병원에 대한 국민적 비난은 피할 수 없다.실명 대신 이니셜로 병원명을 표기할 경우, 동일한 이니셜을 쓰는 대형병원 모두가 비난의 대상이 될 수 있다.공정위의 제약사 리베이트 내용이 공개되면, 이래저래 대형병원은 타격을 받을 수 밖에 없는 상황에 직면했다.
2007-08-27 05:00
‘국민과 함께하는 한국의사 100주년 이영희 우리옷 패션쇼’가 26일 오후 7시 그랜드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열렸다.80여 명의 의사가 모델로 변신한 이번 패션쇼에서는 한복 70벌과 양장 30벌, 의사가운 12벌 등이 선보였다.
2007-08-27 01:34
경희대 동서신의학병원 치과대학병원(원장 박준봉)은 지난 19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교통연수원(송파구 잠실 소재)에서 운수종사자를 대상으로 건강강좌를 진행했다.서울시 교통연수원의 요청에 따라 강사로 나선 박준봉 원장은 '내가 치과의사' 라는 주제로 성인들의 구강관리 방법에 대해 강연했다. 3일 동안 1000여명의 운수종사자가 참석한 자리에서 박 원장은 “40대 이상에선 70%가 잇몸 질환을 앓고 있다”며 “다른 질환과 마찬가지로 예방과 조기발견, 조기치료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2007-08-26 14:00[첨부파일]보건복지부는 건강보험의 사업장관리번호를 4대보험 공통부여체계로 개편하기 위해 사업장기호(보장기관기호)의 ‘8자리’를 ‘11자리’로 바꾸는 등 국민건강보험법 시행규칙 제12조제6항의 규정에 의한 건강보험 요양급여비용 청구방법, 심사청구서․ 명세서서식 및 작성요령 등을 24일 전면 개정했다. 보건복지부 고시 제2007 - 73호로 이날 개정한 건강보험 관련 각종 요양급여비용 청구방법, 심사청구서•명세서서식 및 작성요령(보건복지부 고시 제2007-64호, 2007.07.26)」등은 2008년 1월 1일부터 전면 시행에 들어간다. 주요 개정내용과 다음과 같고 개정 서류는 별첨 참조.*별첨 1의 Ⅰ. 요양기관이 심사평가원에 전송하는 전자문서의 제2호의(1), (2), (3) 및 (4)의 사업장기호(보장기관기호)의 항목설명란 본문 중 “8자리”를 “11자리”로 한다. *별첨 2의 Ⅱ. 전산매체의 구성의 제1호나목의(2)의 수록사양번호의 항목설명란 본문 중 “Gn”을 “Hn”으로 한다.*별첨 2의 Ⅱ. 전산매체의 구성의 제1호나목의(4)의 1) 명세서 일반내역(의치과 및 한방)의 사업장기호(보장기관기호)의 MODE란의 “X(8
2007-08-26 09: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