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링거인겔하임(한국 대표이사 군터 라인케, www.bikr.co.kr)은 제12차 세계 폐암 학술 대회 (World Conference on Lung Cancer, WCLC)에서 BIBW 2992의 폐암 치료에 대한 중추적(pivotal) 제3상 임상시험에 돌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표피 성장 인자 수용체(Epidermal Growth Factor Receptor, EGFR)와 인간 표피 성장인자 수용체(Human Epidermal growth factor Receptor, HER 2)의 작용을 이중으로 억제하는 새롭고 강력한, 비가역성의 제2세대 억제제인 BIBW 2992는 종양학에서 새로운 약물을 발견, 개발하고자 하는 베링거인겔하임의 의지의 결과물이다. BIBW 2992의 중요한 제3상 임상시험 진행에 대한 구체적 내용은 현재 미국(미식약청: FDA) 및 유럽 (유럽허가청: EMEA)의 양 규제 당국과 최종 조율 단계에 있다. 이 획기적 임상시험은 베링거인겔하임의 항암제 포트폴리오의 중대한 발전을 의미할 뿐 아니라 최근 세계 폐암 학술 대회에서 BIBW 2992에 대해 발표를 한 바가 있기 때문에 한층 의미가 크다. 스파이서(Spicer) 등이 실시한…
2007-09-07 09:57건강관리협회(회장, 이순형)가 건강한 삶과 질병 예방을 위한 지역주민 대상의 9월건강관리 공개강좌를 개최한다.공개강좌 주요일정은 다음과 같다.▲부산광역시지부(9월 11일, KBS부산홀)주제: 암, 알면 극복할 수 있다. - 유근영(국립암센터원장) ▲대구지부(9월 13일, 대구보훈회관)주제: 여성 건강관리 - 김대현(동산의료원 가정의학과)▲강원지부(9월 28일, 대한노인회)주제: 가을철 감염병 - 김동수(협회강원지부의원장)
2007-09-07 09:46전남의대 내과학교실(주임교수 박종춘 전남대병원 순환기내과, 사진)이 오는 9일 오전 9시부터 명학회관 대강당에서 ‘제7회 내과질환의 진단 및 치료에 관한 최신 지견’ 연수강좌를 개최한다. 이날 연수강좌의 주요내용과 연자는 다음과 같다. ▲쾌변을 위하여(소화기내과 김현수 교수) ▲연부조직 류마티즘(류마티스내과 박정진 교수) ▲폐소생술의 최신지견(응급의학과 허탁 교수) ▲백뇨의 의미와 관리(충남의대 이강욱 교수) ▲급통을 호소하는 환자에서 심초음파의 역할(순환기내과 김계훈 교수) ▲증레중심의 간질성 폐질환(호흡기내과 김규식 교수) ▲개원가에서 흔히 보는 호흡기 감염의 진단 및 치료(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노인 환자에서의 내분비학적 접근 및 평가(내분비대사내과 조동혁 교수)
2007-09-07 09:43
임상시험중인 의약품을 예외적으로 치료목적에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의 약사법 일부개정법률안이 발의됐다.정부가 국회에 제출한 법률안에는 ▲임상시험용 의약품의 치료목적의 예외적 사용▲비임상시험 실시기관, 생물학적 동등성 시험기관 또는 임상시험 실시기관의 지정제도 도입 ▲의약품의 허가신청 전의 안전성 검사 등에 관한 사전상담 제도 도입 ▲원료의약품 등록제도 도입 ▲518민주화운동 부상자에 대한 의약품업의 예외 등의 내용이 담겨져 있다.▲임상시험용 의약품의 치료목적의 예외적 사용(안 제34조제7항 신설)은 임상시험 목적으로만 사용돼야 하는 임상시험용 의약품을 말기암 환자 또는 대체치료수단이 없는 환자 등에 대하여 사용할 수 있도록 한 것.(말기암 환자 또는 후천성면역결핍증 등 생명을 위협하는 중대한 질환을 가진 환자 및 생명을 위협하거나 대체치료수단이 없는 응급환자 등에 대해서는 식약청장의 승인을 받아 임상시험용 의약품을 예외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규정했다.▲비임상시험 실시기관, 생물학적 동등성 시험기관 또는 임상시험 실시기관의 지정제도 도입(안 제31조의2, 제34조 및 제76조의2 신설)은 의약품의 품목허가를 신청할 때 제출하는 안전성•유효성에…
2007-09-07 05:40부산시 기장군의 중입자가속기 유치를 놓고 관련 기관들이 제각기 다른 입장을 견지하고 있는 가운데 중입자가속기 도입이 제대로 이뤄질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당초 중입자가속기 유치를 강력히 요청했던 부산시 및 기장군청은 도입 여부에 대한 확인이 계속 미뤄지자 불안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기장군 주민들은 중입자가속기 유치가 무산된다면 원전 반대 운동도 불사하겠다는 각오로 8만 서명운동에 돌입하는 등 대대적인 여론몰이에 나서고 있다. 특히 고리 원자력 1호기 수명연장 및 30년간 그린벨트로 묶여있던 땅에 대한 정부의 보상차원에서 중입자가속기를 도입해 줄 것을 과기부에 강력히 주장하고 있는 상황이다. 부산시 기장군에 동남권원자력분원 건립을 진행하고 있는 한국원자력의학원 역시 중입자가속기 유치를 잠정적으로 전제하고 분원 건립에 착수한 만큼 중입자가속기 도입이 필수적인 입장이다. 하지만 가속기를 반드시 도입한다는 조건으로 분원을 건립한 것은 아니기 때문에 기장군과 과기부간의 유치 공방을 관망하고 있는 형편이다. 원자력의학원의 한 관계자는 “분원 건립이 추진된 것 자체가 객관적인 건립 타당성 보다는 지역 주민 및 지자체의 요청으로 이뤄진 면이 있는 만큼 중입자가속기…
2007-09-07 05:30[파일첨부] 심평원(원장 김창엽)이 진료심사평가위원회에서 심의한 사례 중 4항목(5사례)에 대해 각 사례별 청구 및 진료내역, 관련된 심의내용 등을 요약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례들은 ▲거대세포바이러스(Cytomegalovirus, CMV)감염증 소아에 투여된 싸이메빈주에 대하여는 CMV PCR 검사 및 배양검사상 확진된 이후에 투여된 싸이메빈주만 요양급여키로 한다 ▲ 동시 시행된 EB 바이러스항체검사 3종(EBV VCA, EBV EA-DR, EBNA)에 대하여는 환아의 연령, 특이한 임상증상이 없었던 점, 검사의 측정시기 등을 감안하여 EBNA 검사를 인정하지 않는다는 내용이다. 또한 ▲간질상병에 뉴론틴정과 리리카정 병용투여에 대해서는 동일한 약리기전의 약제로서 병용투여를 인정하기 곤란하나 약제를 교체하는 경우 서서히 증량 및 감량함에 따른 일시적 병용은 필요하며 적정(Titration)과 안정화에 필요한 유지기간 등을 감안하여 약 13주 정도 인정키로 했다.이밖에 ▲치매증상 개선제인 아리셉트정에 대해서는 뇌경색 후 서서히 진행되는 인지기능 장애를 보였던 경우로써 혈관성치매 분류중 인정범위에 해당돼 급여를 인정한다는 내용도 포함됐다.
2007-09-07 05:25미래에셋증권 황상연 연구원이 6일 분석한 ‘2007년 상반기, 세계 제약시장 주도 품목 변화분석’에 따르면 화이자의 리피토가 여전한 세계매출 1위를 유지하고 있지만 매출 감소세를 나타냈으며, 조코의 제네릭 출시로 인한 영향도 적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또한 아스트라제네카의 크레스토는가 리피토의 바톤을 넘겨받을 차기 고지혈증 시장의 맹주가 될 가능성이 높다고 언급했다.미래에셋증권 리서치에서 2/4분기글로벌 제약기업의 주요 품목별 매출실적을 분석한 결과, 화이자의 고지혈증 치료제 리피토가 여전히 세계 매출 1위자리를 지키는 데 성공했다. 하지만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2.9% 격감한 27억달러에 그쳤다.리피토의 유통 재고 조정이 2/4분기의 이례적 매출 감소의 표면적인 원인으로 거론되고 있지만, 과거 경쟁 약물이던 머크사의 고지혈증 치료제 조코의 특허가 만료되면서 쏟아져 나온 제네릭들이 리피토에도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고 분석했다.이와 함께 아직 매출 규모에서 격차가 크기는 하지만, 위궤양 치료제 넥시움 및 급성장세를 지속하고 있는 정신 분열증 치료제 세로켈이 리피토의 지위를 위협하고 있는 약물들이라고 전망했다.또한 매출 상위품
2007-09-07 05:20향후 의료계의 여건과 관련해 병원들의 대형화 경쟁은 계속될 것이며, 의료인력이 선진국 수준으로 증가됨에 따라 의료비 상승은 불가피할 것이라는 전망이다.한국보건사회연구원 최병호 연구원은 최근 열린 ‘한국 건강보장의 비전과 전망’ 심포지엄에서 향후 예상되는 의료계 판도 변화에 대해 이같이 설명했다. 최 연구원은 “가까운 장래에서 의료소비자의 대형병원과 평판도가 높은 의료진을 선호하는 형태가 바뀌지 않을 것”이라며 “대형병원의 대형화 경쟁은 계속되고, 환자 당 진료비용은 커져서 의료비 증대로 이어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 같은 대형화 경쟁은 최첨단 의료기술의 도입과 맞물려 자본력을 갖춘 대형병원이 계속해서 경쟁력의 우위를 점하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아울러 보장성 강화로 중증환자의 부담이 획기적으로 떨어지면 기술적 우위에 있는 대형병원으로 환자들이 쏠려 중소병원의 입지는 좁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동시에 로봇수술이나 원격진료, U-healthcare 등 새로운 형태의 진료양식이 대형병원들을중심으로 등장하게 되면서 현재 대형병원에서 할 수 있는 진단과 수술이 의원급에서 가능하게 될 것이라는 견해를 밝혔다. 그는 “기술력을 갖춘 대형화의 이점 보다는 환자에 대한 심리
2007-09-07 05:00동아제약은 6일 이사회를 개최하고 오는 10월31일 임시주주총회를 열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임시주총의 안건은 이사 선임의 건이다.
2007-09-06 17:03화이자는 오늘 진행성 비소세포폐암(NSCLC: non-small cell lung cancer) 환자를 대상으로 엘로티닙(erlotinib)과 병용 시, 수텐(sunitinib)의 효과와 안전성을 확인하기 위한 대규모, 다국가, 제 3상 임상연구를 실시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뿐만 아니라 이번 주 서울에서 열리고 있는 세계폐암학회 (IASLC)에서 발표된 몇 건의 제2상 연구 결과에서, 수텐이 진행성 비소세포폐암에서 활성과 내약성을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폐암은 전세계에 걸쳐 여성과 남성 모두에서 암을 일으키는 주요 원인이다. 비소세포폐암 환자 중 거의 60%가IIIB/IV 병기로 진단을 받으며, 대부분이 진단 시에 원격전이(distant metastases)를 보인다.성균관의대 삼성의료원 혈액종양내과 박근칠 교수는 “비소세포폐암에서 하나의 분자 표적에만 작용하는 베바시주맙(bevacizumab), 엘로티닙과 같은 단일 표적 치료제의 도입에도 불구하고 폐암 환자의 생존율이 다른 암에 비해 여전히 낮다”고 밝히며, “이번 3상 연구가 EGFR 저해제인 엘로티닙과 병용 시 다중 표적 타이로신 키나아제 억제제인 수텐이 진행성 폐암 환자들에게 갖는 잠재적 혜택에 대한
2007-09-06 16:23서울대학교병원 운영 서울특별시립 보라매병원(병원장 정희원)은 14일 오후 3시 신관 6층 대강당에서 제19차 시민 건강교실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부인암 검진 받고 계십니까?’를 주제로 산부인과 이택상 교수가 강의할 예정이다. 강의 내용은 자궁경부암의 이해, 자궁경부암 선별검사를 비롯해 부인암의 예방법, 인유두종바이러스 백신 등이다. 보라매병원 시민 건강교실은 격주 금요일 오후 3시에 열리며, 강사는 보라매병원 각 진료과 전문의가 실생활에 유용한 건강정보를 강의하고 있다.
2007-09-06 14:53전남대병원 신경정신과 연수교육이 오는 8일 오전 9시 20분부터 ‘정신분열병 연구 및 치료의 최신지견’을 주제로 전남의대 덕재홀에서 개최된다.이날 연수교육에서는 ▲정신분열병의 전구증상 ▲정신분열병의 공존증상 ▲노년기 정신병 ▲정신분열병의 재활치료 ▲정신분열병의 인지행동치료 ▲난치성 정신분열병의 약물치료 ▲유전학 ▲신경생물학 ▲뇌영상학 등 정신분열병과 관련된 특별한 이슈들을 비롯해 정신분열병 연구 및 치료 관련한 최신지견 발표와 토론이 이뤄질 예정이다.
2007-09-06 14:46조아제약(대표이사 조성환)은 ‘마비스액’을 리뉴얼한 비타민제 ‘마비스포르테액’을 출시했다.마비스포르테액은 10ml*20A(앰플)로 구성되어 있으며, 제품명에서도 나타나듯이 마그네슘 성분을 더욱 강화했다.포르테란 이탈리아어로 악보에서 세게 연주하라는 뜻을 나타낸다. 제품디자인 또한 활동적인 이미지를 삽입하여 제품의 효능을 표현했다.‘마비스포르테액’은 마그네슘 결핍으로 나타나는 신경 근육의 이상인 불면증, 불안, 피로, 경련 및 운동전후에 효과적인 제품이다.제품의 주성분인 글리세로인산마그네슘은 세포 내로의 흡수가 뛰어나고, 신속히 흡수됨으로써 국소효과가 아닌 전신효과를 가지며, 비타민 B6(염산피리독신)는 마그네슘(Mg)의 흡수율을 더욱 향상시킨다.앞으로 조아제약은 소비자와 약국을 대상으로 하는 적극적인 제품 홍보활동을 계획하고 있다.
2007-09-06 14:44경희대학교 동서신의학병원(원장 유명철)이 오는 8일 오후 2시부터 병원 1층 로비에서 환자와 보호자를 위해 ‘가을음악회’를 진행한다.이번 음악회에서는 ‘강동크리스천오케스트라’를 초청, ‘가을밤’, ‘고향 그리워’ 등 10여 곡을 오케스트라 협주, 소프라노 솔로, 피아노 트리오, 색소폰 연주로 듣는다.병원관계자는 “환자들의 무료함을 달래주고, 음악을 통해 마음의 안정과 위로를 전해주고자 음악회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2007-09-06 14:36영국의 1차 진료 데이터 베이스를 기반으로 한 관찰 연구에 따르면, 화이자의 고지혈증 치료제 리피토(아토르바스타틴 칼슘)에서 심바스타틴으로 약물을 변경한 환자들의 심장마비, 뇌졸중, 특정 심장수술 또는 죽음 등 심혈관성 문제가 리피토 치료를 꾸준히 받은 환자에 비해 30%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5일 유럽 심장학회(European Society of Cardiology Congress 2007)에 발표되었던 이번 결과는 영국심장의학저널(The British journal of cardiology)에 발표 예정이다.이번 분석은 영국의 보건증진 네트워크(THIN: The Health Improvement Network)의 1997년 10월부터 2005년 6월까지의 진료진이 기록한 의료정보를 바탕으로 총11,520명 환자에 대한 후향적 분석 결과이며, 6개월 이상 리피토를 복용 후, 심바스타틴으로 변경한 2,511명과 리피토를 지속적으로 복용중인 9,009명을 대상으로 비교했다.화이자의 국제의학담당 수석부사장 마이클 베레로위츠(Micheal Berelowitz)는 “실제로 의료비를 지출하는 보건당국이나 보험사들은 하나의 약을 꾸준히 복용하고 있는 환자들에
2007-09-06 14:15임신초기 임신인 줄 모르고 피임약을 복용했더라도 태아에게는 별다른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관동의대 제일병원 산부인과 한정렬 교수팀이 1999년부터 2006년까지 한국마더리스크프로그램에 방문한 3,512명의 산모를 대상으로 추적조사한 결과, 피임약에 노출된 산모와 기형아 출산율을 상관관계가 없었다.연구팀은 임신초기 경구용 피임약에 부주의하게 노출된 164명의 여성의 집단을 전향적으로 평가하고, 대조군으로 나이와 임신력이 같게 짝지어 경구용 피임약 노출이 없었던 240례, 노출된 약물이 없는 2,983례를 비교했다.대상자들은 모두 임신 10주 이전에 등록되었고, 이후 임신 28주까지는 4주마다, 임신 28주 이후는 2주마다, 36주 이후는 매주 산전진단을, 임신 20주경 에는 태아의 기형을 진단하기 위한 정밀초음파를 받았다.출산한 산모를 ‘노출된 약물이 없는군(2,983명)’과 ‘일반 약물 노출군(401명)’, ‘피임약 노출군(128명)’으로 분류해 기형아 발생률을 비교분석한 결과, 노출된 약물이 없는 군에서는 3.0%(88명), 일반 약물 노출군은 3.7%(15명), 피임약 노출군은 2.3%(3명)으로 집계됐다.즉, 임신부가 임신초기 경구용 피임약
2007-09-06 14:14대한소아알레르기호흡기학회 산하 화분연구회(이사장 손병관)는 꽃가루 알레르기 환자와 일반인들이 손쉽게 공기중의 꽃가루 농도를 확인하고 이에 대한 대비를 할 수 있도록 ‘꽃가루 예보 위젯 서비스’를 제공한다.위젯(widget)은 웹 상에서 이용빈도가 높은 정보를 PC 바탕화면에 바로 상주시켜 인터넷에 접속하지 않고도 언제든지 사용할 수 있는 소형 응용 프로그램을 말한다. 시계, 달력, 날씨, 검색, 지도, 뉴스 등이 사용자들이 선호하는 정보들이다. 꽃가루 예보 위젯은 오늘의 평균 꽃가루 발생 예상치와 위험수위를 안내해주는 신개념 서비스이다. 꽃가루 발생 예상치는 화분연구회가 1996년부터 약10년간 전국 8개 도시에서 30여종의 꽃가루를 채집, 누적해 온 자료를 바탕으로 평균을 낸 수치이다. 꽃가루는 우리나라에서 집먼지 진드기 다음으로 흔한 알레르기 원인물질로서, 사람에 따라 알레르기 비염과 결막염, 천식을 일으킬 수 있다. 한양대구리병원 소아과 오재원 교수는 “꽃가루 알레르기는 대부분 꽃가루가 날리는 계절에 증상이 집중적으로 나타나므로, 환자들에게는 어느 꽃가루가 어느 계절에 많이 날리는지에 대한 정보가 특히 중요하다. 이번 서비스는 환자들의 고충을 크게 덜어
2007-09-06 14:07
한림대의료원(의료원장 배상훈)이 지난 8월 31일부터 개편된 홈페이지(http://www.hallym.or.kr)를 새로 선보였다.한림대의료원의 이번 새 홈페이지는 의료원 및 산하병원 홈페이지와의 통일성을 강조하는 동시에 각 병원별 전문성 및 특성화를 부각하고 고객 지향성 홈페이지로서의 기능을 강화했다는 평가다.
2007-09-06 14:00노인요양시설에 대한 인력과 시설기준, 입소대상자 범위 등을 규정한 ‘노인복지법 시행령 및 시행규칙’ 개정안이 입법예고 됐다.개정안의 주요내용을 살펴보면 노인요양시설을 탄력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사무원, 조리원 및 위생원 등 간접인력 필요수로 규정했다.요양보호사의 경우 ‘입소자 3인당 1인’에서 ‘2.5인당 1인’으로, 간호사를 ‘입소자 20인당 1인’에서 ‘25인당 1인’으로, 사무국장 ‘1인’에서 ‘입소자 50인 이상 1인’으로 각각 변경된다.또한 신설되는 노인요양공동생활가정의 경우 시성장 1인과 간호(조무)사 1인 또는 물리(작업)치료사 1인, 입소자 3인당 요양보호사 1인으로 정했다.입소자 1인당 면적기준(침실포함)도 양로시설과 노인공동생활가정 입소자 1인당 15.9㎡, 노인요양시설 입소자 1인당 23.6㎡, 노인요양공동생활가정 입소자 1인당 20.5㎡로 의무화 했다.이밖에 사회복지사는 필요수가 아닌 정수 1인으로 하고 재가노인복지시설장의 자격기준을 사회복지사, 의료인, 요양보호사 1급 중 5년 이상의 경력이 있는 자로서 복지부장관이 정하는 소정의 교육을 이수한 자로 정했다.재가노인복지시설의 시설기준은 방문요양 및 방문목욕의 경우 시설전용면
2007-09-06 12: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