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모닝신한증권 배기달 연구원은 30일자 보고서를 통해 최근 정부가 약제비 절감을 위한 중복처방 금지, 인센티브 지급 등 의약품 사용량 관리대책 마련함에 따라 은행잎제제, 파스 등 건강보험 적용 제한으로 타격 불가피할 전망이지만 건강보험 재정 안정을 위한 정부의 다양한 정책시행은 지속될 전망이라고 밝혔다.배 연구원의 보고서에 의하면 최근 5년간 약제비 증가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친 요인은 건 당 처방 일수의 증가(54.9%)로 나타났으며, 처방일 당 약제비 증가(19.7%)와 의료기관 방문 횟수 증가(18.2%)가 그 뒤를 이었다.건당 처방일수 증가는 만성질환 증가 등 자연적 원인이 크나, 불필요한 장기•중복처방이 여전한 것도 한 원인이 되고 있다. 또한, 정부는 처방일당 약제비 증가의 원인을 처방의약품수의 과다(1회평균4.16알)와 최신의 고가 오리지날 사용 비중 증가 등으로 보고 있다.그 외, 의료기관 방문 횟수 증가는 보장성 강화, 경제수준향상 등의 자연적 요인뿐만 아니라 과다한 의료쇼핑 등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또한 우리나라 국민이 의원급 의료기관을 방문해 처방 받는 의약품 수는 1회 평균 4.16알로 일본 3.00알, 미국 1.97알, 독일…
2007-11-30 05:20복지부가 급여기준이 불합리해 반복해서 삭감되는 항목을 학회와 합동작업을 통해 정비할 뜻을 밝혔다.최원영 보험연금정책본부장(사진)은 29일 중소병원협의회(회장 정인화) 정기이사회에 참석해 “불합리한 반복삭감 문제를 임의비급여와 함께 손 볼 계획”이라고 말했다.최 본부장은 “현재 약 500여개 항목에서 반복삭감 문제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복지부와 학회가 공동으로 몇 달에 걸쳐 이를 정비할 것이며, 앞으로도 의학발전을 저해하는 심사기준은 다 찾아서 현행 의료수준에 맞추도록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임의비급여 대책은 거의 다 나온 상태며 12월 초에는 발표할 것”이라고 덧붙였다.또한 최 본부장은 포괄수가제에 대해서도 긍정적인 입장을 밝혔다.최 본부장은 “의료비가 급증하고 있는 현재 우리나라 상황에서 지불보수체제로 행위별 수가제 한 제도에만 의지하는 것은 바람직 하지 못하다”며 “의료의 질을 확보한다는 전제아래 선진국들이 운영하고 있는 다양한 지불보수제도를 사회적으로 논의해야 한다”고 언급했다.이어 “이런 차원에서 극히 제한된 환경이지만 일산공단병원을 대상으로 포괄수가제를 1년간 시범사업으로 운영할 생각이며, 그 결과를 가지고 표준적인 진료비 설정을
2007-11-30 05:00동성제약은 암 보조치료제 메제트롤(성분명 메게스트롤) 현탁액이 지난 10월19일 KGMP 승인을 받아 원할하게 제품 공급이 이뤄지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동성제약에 따르면 당초 지난 1월 제품허가를 받아 곧바로 생산할 계획이었으나 성호르몬제제가 특수제제로 분류돼 별도의 KGMP생산시설을 갖추어야 한다는 식약청에 지시에 따라 추가로 생산설비를 갖췄다. 또 현재 종합병원 5곳에 랜딩돼 판매되고 있다. 동성제약은 전문의약품 활성화를 위해 내년 1월중 직장암 등에 사용되는 암치료 주사제를 생산할 예정이며, 1/4분기 안에 위십이지장궤양, 담도질환의 동통질환에 사용되는 제품도 발매할 계획이다.
2007-11-29 18:06중외제약 진단사업부가 자궁경부암 검사용 액상세포장비를 출시했다. 중외제약은 최근 독일에서 열린 ‘메디카(MEDICA) 2007’ 의료기전시회에 참가, 액상세포법을 이용한 자궁경부암 검사장비인 이-프렙(E-Prep)과 시약을 홍보했다고 29일 밝혔다. 이 제품은 신원하이텍이 제조하고 중외제약 진단사업부가 국내에 판매한다. 현재 우리나라에서 자궁경부암은 매년 3000여명이 새로 발생하며 자궁경부암으로 인해 매년 900여명이 사망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조기진단 방법으로 ▲단순자궁경부 세포도말검사 ▲액상세포검사 ▲자궁경부확대 촬영술 ▲조직검사 등이 있다. 이밖에 인유두종바이러스(HPV)를 검출할 수 있는 자궁경부암 진단용 DNA칩(HPV DNA Chip)도 사용된다. 이중 단순자궁경부 세포도말 검사가 많이 사용되고 있으나 진단예민도가 30∼50% 정도로 알려져 최근 검사율이 많이 떨어지고 있다. 반면 액상세포 검사는 진단예민도가 80∼90%까지 높아짐에 따라 산부인과에서 추천하는 검사 방법이다. 액상세포 검사의 장점은 크게 다섯 가지다. 우선 80% 이상 버려지던 진단세포를 모두 사용한다는 점이다. 또 보존액에 세포를 보존함으로써 변질을 막는다. 이물질이 제거
2007-11-29 18:04삼양그룹(대표 김윤 회장)은 29일 2008년도 정기 임원인사를 실시했다. 삼양사 의약부 곽철호 부장과 삼양사 AM부 이종열 부장, 삼양사 윤재엽 재경실장을 상무로 승진시키고, 삼양사 김형곤 감사실장을 상무로 이동시켰다.특히 이번 승진으로 신임 임원이 된 윤재엽 상무는 1954년 전남 강진生으로 84년 경희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햇으며, 84년 삼양사에 입사해 재무팀장, 회계팀장으로 재직해왔다.
2007-11-29 17:55올해로 20주년을 맞는 세계 에이즈의 날(매년 12월 1일)을 맞아 한국에이즈퇴치연맹(회장 문옥륜)은 한국애보트(대표이사 라만 싱)와 함께 매직 존슨 사례를 활용한 매직 캠페인(‘Life Goes on like MAGIC’ : 삶은 계속된다! 마술처럼, 매직 존슨처럼!) 이라는 대국민 에이즈 인식 개선 캠페인을 펼칠 예정이다. 질병관리본부가 최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9월까지 신규 발견된 에이즈 감염인은 575명으로 하루 2.1명꼴로 나오고 있으며 과거보다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실정이다. 한편, 2005년 서울대학교 보건대학원 조병희 연구팀의 우리 사회 에이즈 인식 조사에 따르면 에이즈 환자를 격리시켜야 한다고 답한 사람이 한국은 10명 중 4명 이상이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벨기에의 경우 1993년 조사에서 4.7%, 프랑스는 1992년 조사에서 5.6%에 그친 것으로 나타나 우리 사회 HIV/AIDS에 대한 인식이 매우 부정적이고 특히 유럽에 비해 감염인에 대한 차별이 심각한 것을 단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국내에서 에이즈가 발견된 지 20여년으로 해외 발견 역사와 큰 차이가 없지만, 그 인식과 감염인의 인권 측면에 있어서는 큰 편차
2007-11-29 17:502004년부터 활동해온 한국콜마 마라톤동호회 ‘주사파(走思派)’가 최근 11월 24일 임진각에서 개최된 손기정평화마라톤대회에 참가하여 하프코스와 10km 코스를 전원이 완주하며 화이팅했다. 이번 손기정평화마라톤대회에는 한국콜마의 화장품사업부, 제약사업부, 지원부서 등 11명이 참가해 임진각을 기점으로 10km 코스와 하프코스를 달렸다. 개인의 운동량에 맞게 모두 즐겁게 완주해 내며 정신적 인내력과 육체적 건강, 그리고 직원들간의 화합을 다진 이번 대회에서는 처음 출전해 완주한 몇몇 직원들이 마라톤에 대해 막연한 두려움이 있었는데 함께 연습하고 함께 대회에 출전해 목표를 달성했다는 성취감이 매우 컸으며, 새로운 경험이었다며 가슴 벅찬 심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Fun Run Kolmar”를 외치며 즐겁게 달리는 한국콜마 마라톤동호회 ‘주사파’는 매년 봄과 가을 2회씩 마라톤대회에 참가하여 육체적, 정신적 건강을 다지고, 각기 다른 부서에서 근무하던 직원들이 함께 어울리면서 친목과 화합을 다지는 일석 3조의 효과를 거두며 조직문화의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이러한 분위기 때문에 한국콜마는 마라톤동호회의 활동에 적극적인 지원과 격려를 아끼지 않고 있다. 한국콜마는
2007-11-29 17:47일동제약 직원들은 27일, 십시일반으로 모은 2천만원의 성금을 화상환자후원회(회장 현인규)에 전달했다. 화상환자후원회는 지난 2003년 설립되어, 저소득층 화상환자에 대한 치료비 및 경제적 지원사업, 화상 장애인 복지사업, 화상예방사업 등을 추진해오고 있다. 일동제약에 따르면, 화상환자들은 대부분 장기적인 치료가 필요하여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치료과정의 육체적 고통은 물론, 정신적인 후유증도 적지 않아, 사회의 많은 관심과 지원이 필요한 실정.이번 성금은, 지난 2004년부터 일동제약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월급의 0.1%를 매달 적립하여 마련한 금액 중 일부이다. 일동제약의 ‘월급 0.1% 적립활동’은 사회공헌과 나눔의 실천, 그리고 임직원들의 인성함양을 위해 희망자를 대상으로 추진되고 있으며, 현재 전직원의 77%인 830여명의 임직원들이 모금에 참여하고 있다.한편 이번 기부 외에도, 본사와 공장이 각각 위치해 있는 서울, 안성, 청주지역 장애인단체, 양로원, 고아원 등 복지단체에 매월 일정금액을 기부, 지금까지 총 1,300여만원이 전달되었다.뿐만 아니라 본사, 연구소, 공장 등 사업장별로 장애인단체, 양로원, 고아원 등 소외계층지원활동, 지역
2007-11-29 17:46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김원배)은 창립 75주년을 맞아 29일 오전 신관 강당에서 강신호 회장, 김원배 사장 및 임직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75주년 기념식을 가졌다. 이어 새롭게 신축한 신사옥 앞에서 준공 기념행사를 갖고 R&D 중심의 세계적 제약사로의 도약을 다짐했다.이날 강신호 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올해는 스티렌과 자이데나 등 자가개발 신약의 수출이 가시적 성과가 나타나고, 회사에 대한 애정과 열정으로 전임직원이 하나가 되는 한해였다”고 밝혔다. 또한 임직원들에게 “지속적인 연구개발에 힘쓰고 자기개발에 앞장서는 직원이 되길 바란다”고 당부하며 “2008년은 세계적인 제약회사로 발돋움하기 위한 기반을 다지는 한해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번에 신축된 동아제약 신사옥은 지상 7층, 지하 2층 규모로서 기존 2개의 사옥을 포함, 동아쏘시오그룹 계열사들의 효율적인 근무공간을 확보하게 됐다. 더불어 지상 4층, 지하 2층 규모의 물류센터를 신축, 보다 효율적이고 원활한 물류배송이 가능하게 됐다. 한편 이날 창립기념식에서는 근속상 및 공로상 등 회사발전에 기여한 임직원에 대한 정기포상이 함께 실시됐다. 정기포상을 통해서는 구매팀 강희진 부장 외 4
2007-11-29 17:45현대약품(사장 윤창현)은 28일 중앙연구소에서 정보자산의 체계적인 보완관리 및 유연한 운영체계를 갖출 수 있는 SBC(Sever Based Computing)구축 관련 Kick Off행사를 개최했다.중앙연구소 및 개발부를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 행사는 연구 개발 정보자산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를 위한 것이다.혁신전략팀 이영균팀장은 “현대약품은 큰 틀의 보완체계를 구축하는 측면에서 서버에 기반을 둔 SBC시스템을 도입하게 됐다”며 “앞으로 전문기관을 통해 회사의 보안점검을 실시하고 문제점을 보완해 업체 최고의 보안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2007-11-29 17:42‘정일우’가 수능시험을 마친 고3수험생들을 찾아 격려했다.최근 광동제약이 고3수험생을 대상으로 실시한 ‘비타500 마시고 수능 500점 대박’ 행사의 일환으로 비타500의 모델인 ‘정일우’가 인천의 ‘문일여고’를 방문, 수능시험이 끝난 수험생 후배들에게 격려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정일우’의 이번 문일여고 깜짝 방문 행사는 문일여고 전체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이 되었으며 ‘정일우’를 보기 위해 인근 학교에서도 수많은 학생들이 모여 들어 정일우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정일우는 ‘수험생활 이야기 Q&A’시간을 통해 후배들의 짖궂은 질문에도 특유의 입담과 재치있는 답변으로 학생들을 즐겁게 해주었으며 잠시 고3시절로 돌아가 교실 책걸상에 앉아 당시의 추억을 떠올리기도 하고, 학생들과 함께 교정을 거닐면서 웃음꽃을 피우는 등 공부에 지친 수험생들에게 꼭 필요한 비타민 같은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광동제약은 2002년부터 매년 공익성 차원에서 전국 고3수험생들을 격려하기 위해 비타500을 무료로 전달하는 ‘비타500 마시고 수능 500점 맞고’ 행사를 진행해 왔던 바 금년에는 고3 수험생뿐 아니라 후배들까지 참여하는 행사로 확대 실시, 행사에 참여한 1,449개 학교 중
2007-11-29 17:40식약청은 지난주 ‘LC15-0444’ 등 10건(의약품 9건, 생물의약품 1건)에 대해 임상시험을 승인했다고 밝혔다.이중 LG생명과학의 ‘LC15-0444’는 제1상 임상시험을 실시하여 안전성을 확인 후 제2형 당뇨병 환자를 대상으로 용법, 용량을 탐색하기 위하여 실시하는 가톨릭대강남성모병원 등에서 실시하는 제2상 임상시험이다.참고로, 임상시험 승인 현황은 식의약품종합정보서비스(KiFDA, 기쁘다)의 ‘임상정보방’(kifda.kfda.go.kr/의약품/정보마당/임상정보방)에서 그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2007-11-29 17:37한국오츠카제약(대표이사 엄대식)이 MBC 창사 특집 프로그램 ‘어린이에게 새 생명을’을 통해 불치병으로 고통 받고 있는 아이들을 위하여 1천 만원의 성금을 기탁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의료에 공헌하는 회사’를 지향하며 국내 경제 및 의료계에 순 영향 미칠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한국오츠카제약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할 뿐만 아니라 사회 공헌 활동에 앞장서 나가기 위하여 이번 성금 기탁을 결정하게 되었다고 밝혔다.기탁된 성금은 소아암, 백혈병, 희귀 난치성 질환 등으로 고통의 나날을 보내고 있는 아이들에게 전달되며, 경제적 상황으로 인하여 치료조차 받지 못하는 주변의 소외 아동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심어주는 일에 쓰이게 된다. 성금 기탁은 12월 1일(토) 오후 3시 35분부터 생방송으로 방영될 MBC 창사 특집 프로그램 ‘어린이에게 새 생명을’을 통하여 이루어지며, 당일 저녁 MBC 뉴스데스크를 통해 자막형식으로도 소개될 예정이다.한편, 한국오츠카제약은 작년 연말에도 동 프로그램을 통하여 5백 만원의 성금을 기탁한 바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007-11-29 17:35동해병원은 29일 회의실에서 병동 간병인이 참석한 가운데 ‘간병인 윤리강령’ 및 ‘수술 후 간호교육’을 실시했다. 51병동 양미화 수간호사는 ‘간병인 윤리강령’ 교육에서 환자의 건강상태를 항상 점검하며, 뇌물이나 금품, 향응 등 부당한 이익에 관여하지 않으며, 병동에선 겨울철 전기제품으로 인한 화재사고에 주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수술 후 간호’ 교육에서는 광범위하고 다양한 질병과 상처를 치료하기 위해 시행되는 수술에 대상자와 가족에게는 신체적, 정신적 적응이 필요한 스트레스원이며, 수술 후 회복에 숙련되고 지식 있는 간호가 필요함에 대상자의 상태변화에 편안하고 안전하게 대처하여, 간병인으로서의 책임을 성실시 수행해 줄 것을 교육했다. 아울러 수술 후 건강회복을 증진하고 손상이나 합병증으로 인한 질병의 악화를 예방하여 환자주위에서 세심하게 관찰하며, 휴식과 안정을 제공하여 상처치유를 증진하여 정서적 지지를 해줄 것을 강조했다.
2007-11-29 17:23서울대학교병원(원장 성상철)은 산업자원부 산하기관인 산업정책연구원(IPS)이 주관하는 브랜드 올림픽(Brand Olympic) 병원부문에서 1위로 선정됐다.브랜드 올림픽은 산업자원부의 산업기술기반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소비자에게 사랑받는 장수 브랜드 탄생 등을 위해 2003년부터 ‘가장 먼저 떠오르는 브랜드(Top of Mind)’를 엄선해 시상하는 행사.올해는 전국의 20~60대 소비자 15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해, 100개 부문의 개인 및 제품을 슈퍼 브랜드(Super Brand)로 선정했다. 슈퍼 브랜드에 대한 시상은 지난 28일 열린 ‘코리아 브랜드 컨퍼런스(Korea Brand Conference) 2007’에서 있었다.서울대병원은 올해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주관하는 브랜드파워(K-BPI) 조사에서 7년 연속 1위를 차지했으며, 한국생산성본부가 시행하는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NBCI) 조사에서도 역시 1위를 차지한 바 있다.성상철 원장은 “권위 있는 정부기관에서 시행한 브랜드 조사에서 1위를 차지해 더욱 의미있게 생각한다”며, “고객 여러분의 기대를 한발 앞서 충족시켜 드릴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말했다.
2007-11-29 16:55인구보건복지협회(회장 최선정, 이하 인구협회)가 노인 성교육 및 성상담/교육 전문가 양성 교육을 오는 12월 3일부터 5일까지 협회 교육연수원에서 실시한다.이번 교육은 고령화 사회의 노인의 성문제를 해결하고 노인의 건강하고 건전한 성문화 정착을 위해 실시되며, 교육인원은 총 80명이고 총 2회 걸쳐 실시된다.이번 교육에서는 이호선 교수 ‘고령화시대의 노인 성문화’에 대한 강의하고 나임순 교수가 ‘노인 성상담 사례와 실제’ 강연으로 노인들의 실질적인 필요한 정보 등을 제공할 계획이다.인구협회는 “이번 교육을 통해 나오는 의견은 고령화대책사업 개발 및 활성화에 기초자료로 활용될 것”이라고 밝혔다.
2007-11-29 16:23동아제약의 발기부전치료제 자이데나가 릴리의 시알리스를 제치고 발기부전치료제 시장에서 2위로 우뚝 올라섰다. 자이데나가 발기부전치료제 시장에서 2위로 올라선 것은 지난 2005년 12월 발매 후 처음이다.29일 의약품조사 기관에 따르면 자이데나는 3분기 시장점유율(판매수량 기준)에서 22.6%로 22%의 점유율을 보인 시알리스보다 0.6%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비아그라는 45.4%, 야일라는 5.7%, 레비트라는 4.2%를 각각 차지했다.국내 발기부전치료제 시장에서 자이데나의 약진은 12시간의 적절한 발기 지속력과 부작용이 적다는 장점들이 환자들에게 어필하고 있다고 평가받는다. 실제로 자이데나는 기존 외자사 제품들과는 달리 가짜 제품도 유통되지 않을 뿐만 아니라 부작용 사례도 현격히 적은 것으로 알려졌다.자이데나는 최근 임상실험에서 고혈압 및 당뇨병 환자들의 발기부전에도 효과적이고, 안전성 역시 우수한 것으로 평가돼 앞으로의 매출도 꾸준히 오를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현재 자이데나는 미국 FDA 임상 2상을 마치고 3상 준비 단계에 있으며, 사우디아라비아 등의 중동 수출을 시작으로 최근에는 러시아 최대 제약사인 오테체스트비니 JSC사와 5000만달러 수출 계
2007-11-29 15:47존슨앤드존슨코리아는 자사의 ‘사이퍼 시롤리무스 심장동맥 스텐트’가 일반 금속 스텐트 보다 재시술률이 훨씬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미국 심장학회의 2007에서의 발표에 따르면, New SIRIUS라고 불리는 E-SIRIUS 및 C-SIRIUS 시험에 대한 종합 분석에서 사이퍼? 시롤리무스 방출 심장동맥 스텐트는 5년간의 추적조사 기간 동안 일반 금속 스텐트와 비교해 비슷한 안전성과 함께 임상적 이점을 지속적으로 제공한 것으로 확인된 것으로 나타났다. 5년간의 추적 조사에 따르면 New SIRIUS 시험의 사이퍼? 스텐트 삽입 시술을 받은 환자들은 일반 금속 스텐트가 삽입된 환자들 보다 동일한 동맥 부위에 목표 병변 재시술을 필요로 할 가능성이 훨씬 낮은 것으로 밝혀졌다. 아울러 연구자들은 사이퍼? 스텐트와 일반 금속 스텐트에서 심근경색(심장마비) 발병률과 사망률이 비슷한 것이 확인됐으며, 스텐트 혈전증(혈병)의 비율에서도 유의한 차이는 없었다.코디스 코퍼레이션(Cordis Corporation)의 최고 의료책임자인 David E. Kandzari 박사는 “이들 두 가지 무작위 임상시험에 대한 종합분석은 사이퍼? 스텐트가 일반 금속 스텐트들에 비해 상당한
2007-11-29 15:34정부가 진행하고 있는 ‘의료채권 발행에 관한 법률’ 제정 움직임에 시민사회단체가 극렬히 반대하고 나섰다.각 보건·시민·사회 단체연합으로 구성된 의료의 공공성과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를 위한 연대회의(이하 의료연대회의“는 29일 ”병원의 이윤추구를 극대화 시키고 의료비폭등을 초래할 병원 채권발행법 제정을 즉각 중단하라“며 강하게 촉구했다.보건복지부가 밝힌 의료채권의 발행목적은 의료기관을 개설한 비영리법인이 금융권 차입외에 제도화된 다른 자금조달 수단이 없어 채권발행을 허용함으로써 안정적인 의료업의 수행과 의료서비스산업발전에 기여하기 위함이다.이에 의료연대회의는 “가뜩이나 사회양극화와 건강의 양극화가 문제가 되고 있는 마당에 정부가 추진해야 할 것이 병원의 자금조달 애로를 해결해 준다며 결국 국민의 주머니를 털어가겠다는 것인가”라며 비판했다.의료연대회의는 의료채권법이 우리나라 보건의료제도의 상업적 성격을 극단적으로 강화할 것이라고 주장했다.의료채권법은 비영리법인 의료기관이 자기자산의 4배까지 채권 발행을 허용하는 법으로 병원들의 돈벌이 추구가 지나치다는 것이다.이러한 상업화의 허용으로 병원들은 공익성 추구보다는 돈벌이 경영추구의 극대화로 ▲의료비폭등 ▲건강보험재정
2007-11-29 15:15중외메디칼(대표 이경하)이 세계적인 첨단 의료기기 전문업체로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신공장 기공식을 가졌다.중외메디칼은 지주회사인 중외홀딩스 이종호 회장과 이경하 사장 등 회사 관계자들이 함께 한 가운데 28일 충주 제2산업단지 내 첨단 의료기기 생산공장 기공식을 갖고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충주공장은 총 1만8천㎡의 부지에 지상 2층(연면적 4,187㎡)규모로 건립되며, 2008년 2월 완공될 예정이다.중외메디칼은 충주공장을 CE(Certificate of Europe) 및 美 FDA 기준에 맞는 글로벌 첨단 생산기지로 구축하고, 디지털 엑스레이(DDR)를 비롯해 인큐베이터, 리모트엑스레이, 전동수술대, 전동검진대, 무영등 등 연간 600억원 규모의 첨단 의료장비를 생산할 계획이다. 이번 공장 증축을 통해 중외메디칼은 DDR 등 첨단 의료장비 분야에서의 전문성을 더욱 강화하고, 현재 추진 중인 유럽, 일본 등 해외 시장 공략을 가속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중외메디칼 이경하 사장은 “충주공장은 중외메디칼이 세계적인 종합 의료기기 전문업체로 발돋움하는데 있어 핵심 기반을 갖추는 중요한 의미를 갖고 있다”고 말하고 “첨단 의료기기의 생산라인 비중을 더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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