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은 환인제약(대표이사 사장 이계관)이 새로 가입함로써 회원사가 56개사로 늘어났다고 밝혔다. 현재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 회원사는 우리나라 신약 개발 및 개량신약개발을 선도하는 혁신형 제약기업 및 바이오테크기업 으로만 구성되어있고, 주연구분야는 합성신약, 바이오신약, 천연물신약, 개량신약 등이다. 환인제약은 R&D 역량강화를 통하여 독자적인 신약개발을 추진하여 신약개발 전문기업, 국제적인 경쟁력을 갖춘 기업으로의 변신을 꾀하고 있으며, 최근 안성공장 내에 위치하던 중앙연구소를 수도권 지역인 수원시 영통구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내에 총 면적 2000여 평방미터 규모의 공간을 확보하여 이전하였고, 신약개발분야 전문가인 조용백 약학박사를 연구소장으로 영입하는 등 신약개발을 위한 노력을 경주하고 있다. 환인제약은 기존 제제연구팀, 생명공학팀 외에 신규로 천연물연구팀을 신설하여 본격적인 신약개발연구 대열에 합류하였으며, 천연물 신약개발을 필두로 세계적인 신약개발에 도전할 계획이다. 연구효율의 향상과 빠른 연구개발을 위해 대학, 출연연구소 및 벤처 연구소 등과의 적극적인 산·학·연 협동연구를 통해 경쟁력 있는 신제품 및 신약을 창출함으로써 지속적인 성장
2008-01-31 17:14한국다국적의약산업협회(KRPIA, 회장 아멧 괵선)와 한국제약협회(회장 김정수)는 오는 2월 12일 장충동 소피텔 엠버서더 호텔에서 회원사 담당자들을 초청 ‘한국제약산업과 윤리경영’이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공동 개최한다. 한국제약산업의 윤리 경영의 현황과 문제점을 진단하고, 업계의 투명성 제고를 위한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자 마련된 이번 세미나는 세계제약협회연맹IFPMA의 사무총장인 하비 베일 박사(Dr. Harvey E. Bale)와 공정거래위원회 노상섭 팀장이 주제발표자로 참석할 예정이다. 노상섭 팀장은 한국 제약산업과 공정거래정책에 대해, IFPMA 사무총장 하비 베일 박사는 세계 제약산업의 윤리경영에 대해 주제발표 할 예정이다. 세계제약협회연맹 IFPMA는 제약업계의 윤리적 마케팅 관행을 정착시키기 위해 가장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국제 단체로 세계보건기구 WHO로부터 1971년 비정부 비영리 기구로 승인 받았다. 60여 개 선진국 및 개발도상국의 관련 협회들과 회사들이 가입되어 있으며, KRPIA와 한국제약협회도 회원으로 가입되어 있다. 연맹의 윤리경영 규약은 전세계 윤리경영의 스탠다드로 통용되고 있으며, 연맹은 전세계회원국을 대상으로 규약의 자율 준
2008-01-31 17:12국내 제약회사가 개발한 의약품을 다국적 제약기업의 기술전수를 통해 품질을 향상시킨 후 세계시장에 판매하는 전략적 제휴모델이 국내에서 실제 이루어진다. 이에 따라 한국의 독자 개발제품이 다국적 제약기업의 마케팅 망을 이용해 글로벌 시장에 도전하게 됐다.웰빙의약품 전문기업 휴온스(대표 윤성태)와 안과전문 세계1위 다국적 기업인 알콘(Alcon,Inc.)은 최근 무방부제 인공눈물 ‘카이닉스(KYNEX)’의 생산과 판매 및 마케팅에 관한 전략적 제휴를 31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휴온스는 충북 제천 바이오밸리에 제2공장을 신축, 대량 생산체계에 들어가 본격 생산에 나선다.휴온스가 생산한 카이닉스 전량은 알콘의 한국현지법인인 한국알콘(대표 정구완)를 통해 국내외에 판매된다. 이번 전략적 제휴는 한미FTA 체결 이후 약제비 적정화, 제네릭 의약품 허가기준 강화 등 국내 제약산업환경이 어려워지고 있는 가운데 국내제약사와 다국적 제약사가 전략적 제휴를 통해 WIN-WIN 전략을 모색했다는 점에서 주목 받고 있다. 특히 휴온스는 글로벌 브랜드 제품을 생산할 수 있는 기회뿐 아니라 세계적인 안과전문 제약사 알콘을 통해 수출활로를 개척할 수 있게 됐다. 휴온스 윤성태…
2008-01-31 17:07한미약품(대표이사 장안수)이 2006년 대비 18.7% 증가한 매출 5010억원을 2007년 달성했다고 31일 잠정 공시했다.4분기 매출은 1321억원으로 분기실적 최대치였던 3분기(1351억원) 수준에 근접했으며 전년동기 대비 20% 신장하는 실적을 기록했다.이 같은 분기실적 성장은 3분기 출시됐던 비만치료제 ‘슬리머’가 4분기에도 41억원의 매출을 올렸고 대표품목인 고혈압약 ‘아모디핀’ 역시 전년 동기대비 17% 성장한 141억원을 기록하는 등 성장세를 이어갔기 때문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이와함께 메디락(15%↑), 클래리(19%), 심바스트(18%), 글리메피드(24%), 실리만(10%) 등 10대 품목들의 4분기 고른 성장이 총 매출 5000억원 돌파의 원동력이 됐다고 밝혔다.전년대비 순이익 부분이 감소한 것은 2006년에는 일회성 수익(영남방송 매각대금 360억원)이 반영된데다 공정거래위원회가 부과한 51억원의 과징금 부분이 지난해 추가로 반영됐기 때문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한미약품 관계자는 “영남방송 매각대금과 공정위 과징금을 제외하면 순이익 역시 증가한 것”이라며 “2007년에는 매출과 영업이익, 순이익 모두 큰 폭의 성장세를 나타냈다”고 말
2008-01-31 16:47동아제약은 31일 공시를 통해 지난해 매출 6359억원, 영업이익 724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2006년과 비교해 매출액은 11.3%(647억원), 영업이익은 19.1%(116억원) 늘어난 것이다. 법인세비용 차감전 순이익도 502억원으로 전년도 463억원에 비해 39억원(8.42%) 늘었다. 동아제약은 “스티렌, 니세틸, 오팔몬, 자이데나 등 전문의약품의 매출이 고성장을 했다”며 “자체개발 신약 매출확대로 원가율 개선 및 판매관리비가 절감돼 좋은 실적을 올렸다”고 설명했다.
2008-01-31 16:31가천의과대 길병원(병원장 이태훈)은 2월 중 당뇨와 출산준비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당뇨교실가천의과대 길병원은 현대인의 문화병으로 자리잡은 당뇨에 대한 바른 이해를 돕기 위해 ‘당뇨교실’을 개최한다. 내용은 원인과 증상, 진단 등 일반적 내용과 당뇨병 치료의 식사, 약물, 운동, 인슐린 요법 등이다. 또한 당뇨병의 자가진단 및 합병증에 대한 정보 외에도 당뇨성 임신, 당뇨환자의 발관리 등도 강의 내용에 포함된다.장소는 가천의과대 길병원(인천시 남동구 구월동) 본관 5층 교육상담실. 개최기간은 연휴를 제외한 매주 수요일(13일, 20일, 27일) 오전 11시다. 문의: 032)460-3239▲ 출산준비교실임산부 및 임산부의 가족, 부부가 함께 참여하는 출산준비교실이 오는 1일(금), 15일(금), 22일(금) 오후 8시부터 2시간 동안 열린다. 분만의 증상, 임신 중 유의해야 할 위험증상, 입원 준비, 분만실ㆍ신생아실 견학, 남편과 가족의 역할 등 산모와 가족이 함께 출산을 준비하는 내용으로 꾸며진다. 장소는 가천의과대 길병원(인천시 남동구 구월동)여성전문센터 지하1층 세미나실 문의: 032)460-3640
2008-01-31 16:19설 연휴가 최장 9일까지 길어지면서, 황금 연휴를 대비해 일찍부터 계획을 세운 사람들이 많다. 성형외과, 피부과 역시 연휴를 이용해 치료를 받고자 하는 사람들로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다. 강남 일대의 병원들을 통하여 연휴에 특히 많이 찾는 시술 트렌드를 살펴보았다.▲ 연휴시술 특징1- 충분한 시간적 여유, 한 부위 아닌, 2~3군데 동시성형 많다이번 연휴처럼 짧게는 5일, 길게는 9일까지 휴일이 이어지는 경우 시간적 여유 때문에 미뤄왔던 ‘큰 수술’을 하는 경우가 많다. 과거 연휴기간에 쌍꺼풀이나 코성형 등 개별적인 성형이 주를 이루었다면, 최근엔 부족하다 여긴 부분을 동시에 수술하는 사례가 늘고있다. 각각에 따른 수술이 한번에 이루어지져 번거로움이 덜할 뿐더러, 서로에게 미치는 상관관계를 고려하면서 수술을 진행할 수 있어 전체적으로 조화로운 이미지를 얻을 수 있다는 장점 때문이다. 보통 상대적으로 부담을 주지않는 눈+코성형, 코+안면윤곽성형 등이 많이 이루어진다. 나비성형외과 신예식, 문형진 원장은 “단, 동시시술의 경우 전문의들의 분야별 협진이 가능한지와 빠른 회복을 돕는 사후관리 프로그램이 체계적으로 제공되는지를 반드시 확인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2008-01-31 16:16한국제약협회와 한국의약품도매협회는 지난 29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법안심사소위원회가 의약품 저가구매 인센티브 제도 도입을 가결한데 대해 31일 반대 입장을 밝혔다.이들 두 협회의 공동 성명서에 따르면 저가구매 인센티브제도 시행은 우월적 지위에 있는 요양기관이 의약품유통을 통해 경제적 이윤을 극대화함으로써 품질보다는 약가마진 폭이 큰 의약품을 선호할 가능성이 커지게 되고 약의 사용량도 증가하세 되는 부작용을 초래하게 된다고 밝혔다.또 제약회사와 도매업소 내부에서의 가격경쟁 심화로 음성적 뒷거래 성행이 자명하며, 일반적으로 요양기관에 특혜를 부여 그 피해는 고스란히 소비자와 보험자에게로 돌아가게 된다고 우려를 나타냈다.이에 협회는 신 정부에 약가제도 전반에 대해 근본적인 검토 및 대안의 개발을 요구하며 현 정부에서 도입 시행하려는 정책을 수정없이 그대로 이어받는 문제는 신중히 재검토해 줄 것을 촉구했다.
2008-01-31 16:12고혈압, 고지혈증 등을 제대로 관리하지 않으면, 겨울철 우리 몸 속 뇌혈관과 심장혈관은 언제 터지거나 막힐지 모르는 ‘시한폭탄’이 되기 쉽다.한국만성질환관리협회와 한국아스트라제네카가 새해 1∼2월을 ‘혈관 건강의 달’로 정하고 전국적으로 ‘혈관 건강 지키는 빨간 목도리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 이 캠페인은 고혈압, 고지혈증, 당뇨병 등 만성질환의 예방과 관리는 혈관 건강에서부터 시작된다는 점을 알리기 위해 1월 31일과 2월 1일 이틀에 걸쳐 서울, 대구, 대전, 광주 등에서 진행된다. 이들 지역에서는 혈관을 깨끗이 청소하라는 의미로 환경미화원들을 대상으로 혈관 무료검진과 혈관을 보호하는 빨간 목도리를 나눠주는 행사를 갖는다.31일에는 서울에서 고대안암병원 의료진과 홍보대사로 위촉된 한희경, 박은지, 홍서연 등 공중파 기상캐스터들이 함께 추운 겨울철 야외근무가 많은 경복궁 등 고궁의 시설 관리인 및 노인들을 대상으로 혈관 무료검진을 제공하고 혈관을 보호하는 빨간 목도리를 무료로 증정했다. 메디포뉴스 제휴사-국민일보 쿠키뉴스 제공
2008-01-31 15:55태백중앙병원(병원장 이건원)은 지난 30일 지역 내 소방서 및 소방지소의 119구급대원들을 위문 방문했다. 이번 위문 방문은 하종호 원무팀장과 한충우 원무차장이 참여했으며, 최근 많은 눈이 내려 혹한 속에서도 주민의 안전을 위해 애쓰는 119구급대원을 격려하고 유대관계를 돈독히 하고자 과일과 라면 등을 전달했다. 특히 인근에 있는 경북 봉화군 석포소방서와 119구급대도 방문, 작은 정성을 전달하였다.
2008-01-31 14:57이명박 정부의 첫 내각과 대통령실 인선 작업이 예상보다 길어지고 있다. 하지만 대략적인 인선 윤곽은 드러나고 있다. 이 당선인 측근들은 “내각은 총리 후보자를, 대통령실은 유력한 실장 후보를 보면 인선의 방향을 예상할 수 있다”고 말한다. 즉, 한승수 총리 후보자처럼 경험 많은 전직 관료 중심으로 내각이 구성될 가능성이 높고, 대통령실장으로 사실상 확정된 유우익 서울대 교수 같은 측근 그룹이나 교수출신이 참모로서 높은 점수를 받고 있다는 것이다.◇학자들 청와대행 준비=진보성향의 비주류 학자군이 핵심 정책참모 역할을 수행했던 노무현 정부와 달리 이명박 정부에선 주류 엘리트로 분류되는 학자들이 대거 청와대 수석자리를 꿰찰 것으로 예상된다. 경선 때부터 공약 개발에 참여해 ‘이명박 브레인’으로 불리는 이들은 인수위에 대거 참여하고 있다는 공통 분모도 갖고 있다. 유 교수는 10년 이상 이 당선인의 정책 개발 등을 도와왔다. 기획조정분과 인수위원으로 정부조직 개편 등 굵직한 정책 결정에 관여한 곽승준 고려대 교수도 대표적인 인사다. 곽 교수는 국정기획수석, 경제수석 후보 물망에 올라 있다. 이 당선인의 싱크탱크인 바른정책연구원을 이끈 백용호 경제1분과 인수위원(이화
2008-01-31 14:09
연세대 세브란스병원이 국내 최초로 로봇수술(다빈치) 트레이닝 센터를 개소했다.이에 로봇수술을 배우려는 국내 의료인들은 물론 아시아 각국의 의료인들은 멀리 미국까지 가서 공부할 필요 없이 싸고 질 좋은 교육을 받을 수 있게 됐다.세브란스병원 제중관(구관) 1층에 개소한 센터는 실제 복강경 수술용 로봇인 다빈치와 조종용 콘솔을 각각 1대씩을 보유하고 있어 교육생들은 숙련된 세브란스병원 의료진으로부터 교육은 물론 직접 로봇을 운전해 모형이나 동물을 이용해 수술을 연습할 수 있다. 지난 2005년 국내에서 처음으로 내시경수술로봇 다빈치를 도입한 연세대 세브란스병원이 지난 2년여 동안의 700케이스가 넘는 로봇수술 실적과 수준을 다빈치를 독점생산하고 있는 미국 인투이티브사로부터 인정받아 이번 트레이닝 센터를 개소하게 된 것.현재 국내에서 운영중인 다빈치 수술로봇은 연세대 의료원 4대를 포함해 고대안암병원, 서울아산병원, 한림대 강남성심병원 등 총 12대가 운영중이다. 하지만 지금까지 다빈치를 이용한 수술법을 배우기 위해서는 의료진들이 직접 인투이티브사가 인정한 미국의 트레이닝센터를 방문해야 했다. 이에 교육비는 물론 비싼 여비 및 체류비가 들어 팀당 적어도 5000만
2008-01-31 14:00의사협회(회장 주수호)가 의약품 유해사례 보고시 인센티브를 강화해 의약전문가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의협은 식약청의 ‘2008년도 의약품 안전성 정보관리 기본계획’과 관련. 유해사례 보고의무를 법으로 강제할 경우 역효과가 날 수 있으므로 인센티브를 강화해 의약전문인이 자발적이며 적극적으로 참여토록 함으로써 효과를 극대화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의견을 식약청에 전달했다. 의협은 “의약품 부작용 사례 보고가 해마다 증가하고 있으나, 외국과 비교해 보고율이 저조하게 나타나고 있어 이에 대한 개선책을 마련해야 한다는데 공감한다”며 “우수보고기관에 대한 포상 확대, 보고기관에 대한 행정처분 감면 조치 등 행정적, 재정적 지원과 같은 인센티브를 강화해 긍정적인 방향으로 추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또한 “의약품 안전성 관련 정보를 담당하는 인력 부족은 물론 체계적인 관리시스템이 전무한 상황에서 급증하는 의약품 등의 부작용 보고사례에 대한 신속하고 적절한 안전대책을 수립, 시행하는데 한계가 있다”고 지적하고 “우선 충분한 전담인력 확보는 물론 국가적 유해사례 관리시스템의 구축과 같은 인프라가 구축돼야 한다”고 강조했다.아울러 “의약품 안전성 관련 정보
2008-01-31 12:30[파일첨부]간호관리료 차등제의 경우 오는 2월 1일부터 기존과 달리 의원·치과의원·한의원·보건의료원은 7등급에 해당되는 경우에도 6등급을 적용한다.보건복지부는 국민건강보험법 시행렬 제24조제2항 및 국민건강보험 요양급여의 기준에 관한 규칙 제8조제2항 내지 제4항, 제9조제1항, 제11조제1항, 제12조제2항 및 제13조제1항·제3항에 의한 ‘건강보험 행위 급여·비급여 목록표 및 급여 상대가치점수’와 관련해 개정·고시했다.복지부의 이번 행위 급여·비급여 목록 및 급여 상대가치점수에서 간호인력확보수준에 따른 입원료는 등급별로 가감해 산정한다. 그러나 정신보건법에 의한 정신보건의료시설 중 폐쇄병동의 입원료는 소득세법시행규칙 제7조제4호에 의한 의료취약지역 소개 요양기관은 6등급의 입원료 소정점수는 주는 것으로 개정됐다. 서울시 및 광역시 구지역 소재 요양기관은 입원료 소정점수의 5%를 감산한다.또한, 행위 급여·비급여 목록 및 급여 상대가치점수 제2부제2장 검사료 관련해서는 분류항목 ‘나-485-마, 나-596-1다, 나-596-2’등과 제2부제2장 검사료 제3절 기능검사료 중 분류항목 ‘나-621-가 미네소타 다면적인성검사’의 ‘주’를 신설했다.제2부제2장 검
2008-01-31 12:30질병관리본부는 신생아 B형간염 예방을 위한 ‘B형간염 수직감염 예방사업’을 2008년에도 지속적으로 실시한다고 밝혔다.올해 사업대상자는 전국 B형간염 산모로부터 출생하는 신생아 1만4000여명으로, 면역글로불린 1회 접종, B형간염 예방접종 3회 및 항원·항체 검사에 필요한 비용 전액(12만원)이 지원될 예정이다. B형간염 산모는 산부인과나 보건소에서 쿠폰이 들어있는 수첩을 배부 받아 가까운 의료기관에서 무료로 예방처치 받을 수 있다. 질병관리본부는, B형간염에 의한 간암 등의 만성간질환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산모로부터의 수직감염을 막는 것이 가장 중요하며 B형간염 면역글로불린과 예방접종을 동시에 받을 경우 B형간염 수직감염을 95%까지 예방할 수 있다고 밝혔다.올해로 7년째 시행되고 있는 이 사업은, 2007년 12월까지 B형간염 산모의 94%이상이 참여해 총 8만1339명에게 예방 처치비용이 지원됐다.
2008-01-31 11:26고려대 안산병원(원장 최재현)이 최근, 내원환자수, 병상가동율, 매출 등에서 역대최고의 성과를 보였다.안산병원은 100만 대도시로 성장한 안산ㆍ시흥권역을 기반으로 화성, 의왕, 송도 등으로 지역시장이 확대되고 있고, 지역거점 유일 대학병원의 위상 재정립이 절실하다는 전 교직원의 공동의 인식을 통해 위기를 기회로 전환하는 다이나믹한 병원경영의 실천 결과라 풀이된다.각 임상과와 병동, 원무팀 등이 의기투합해 대학병원 특유의 높은벽을 허물어 진료와 입원을 원하는 환자는 최대한 수용할 수 있도록 의료행정을 개편함과 동시에, 중중도 위주의 환자치료 시스템을 가동함으로써 대학병원 위상에 걸 맞는 의술을 펼치고 있다. 그 결과, 지난 12월 27일 일일외래 환자수가 2007년 연평균보다 30%가량 증가한 2700명을 돌파했고, 12월 20일 병상가동율도 2007년 연 평균보다 10% 증가한 97%, 매출 또한 2008년 1월의 경우 2007년 월 평균치보다 14%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와 같은 경영지표의 고공행진은 공격적인 투자를 통한 위기를 기회로 전환시킨 최재현 병원장의 리더십과 교직원의 공동체의식이 만들어낸 작품이라는 해석이다. 최재현 원장은 “안산병원은 그간
2008-01-31 11:08고대 안암병원 심혈관센터 김영훈 교수가 최근 미국 보스톤에서 열린 제12회 보스톤 심방세동 심포지움(Boston AF Symposium)에 초청돼 강연했다. 김영훈 교수는 이번 강연에서 고려대의료원 부정맥팀(김영훈, 박희남, 임홍의 교수)이 심방세동 환자의 전극도자절제술의 성공률을 극대화하기위해 세계 최초로 시도한 신기법인 ‘심내막 및 심외막 혼합접근법’의 결과를 발표해 참석자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았다. 김영훈 교수팀은 앞으로 이 독창적인 기법을 이용해 만성 심방세동 환자 대부분을 완치시키기 위한 노력을 계속 진행해 나갈 뿐만 아니라, 하버드 대학 부정맥팀을 비롯한 타 대학 및 다국적 기업들과 공동 연구를 진행할 예정이다. 보스톤 심방세동 심포지움은 미국 하바드 대학 MGH 부정맥 팀이 주관하여 매년 개최되는 국제 학술대회로서 심방세동이라는 단일 주제로 열리는 국제학회로서는 가장 규모가 크고 권위가 높은 학회이다. 강연자도 이 방면의 선진국이랄 수 있는 미국, 프랑스, 이태리, 독일 및 영국 등으로 제한되어 오다 이번에 김교수가 국내 최초로 초청 연자의 목록에 이름을 올렸다. 이 심포지움은 매년 심방세동에 관한 가장 최신의 기초 및 임상 연구의 결과를 저명
2008-01-31 11:02전남대학교병원(원장 김상형)은 제11차 방글라데시 해외의료봉사활동을 설 연휴기간인 2월 2일부터 8일까지 일주일간 펼칠 예정이다.오희균 교수(구강악안면외과)를 단장으로 박상원 교수(보철과), 이준규 교수(이비인후과), 국민석 교수(구강악안면외과)와 전공의, 간호사, 치과 및 의과 대학생 등 20명으로 구성된 이번 해외의료봉사단은 방글라데시 수도인 다카시에 위치한 한국-방글라데시 협력병원에서 구순구개열 환자 수술을 시행할 예정이며, 동시에 도시외곽 빈민가를 방문하며 의과, 치과 순회진료를 편다. 오희균 단장은 “방글라데시 의료봉사활동도 중요하지만 현지 의료진들에게 선진의료기술을 전수하는 등 의료 인력에 대한 교육의 필요성이 더 절실하다”며, “다카국립대학과 BSMMU 대학의 요청으로 치과 교수진이 2월 6일과 7일 양일간 치과의사들을 대상으로 임플란트 연수회를 가질 예정이어서 뜻깊다”고 밝혔다.한편, 이번 해외봉사활동에는 지난해부터 구강악안면외과에서 연수중인 방글라데시 치과의사도 함께 참여하게 된다. 전남대병원은 지난 2002년부터 방글라데시에 매년 설과 추석 연휴 기간을 이용하여 의료봉사단을 파견하여 해외의료봉사를 실시해오고 있다.
2008-01-31 10:55영남대학교 의과대학은 오는 2월2일~3일까지 양일간 경주 현대호텔에서 100여 명 이상 교원들이 참석하는 ‘제25회 교수연수회’를 개최한다.이번 행사에서는 이광윤 교수(약리학교실)가 ‘제2주기 의과대학 인정평가 보고’, 김용운 교수(생리학교실)가 2009년도부터 신입생을 받는 ‘의학전문대학원 진행사항 보고’, 이관호 교수(내과학교실)가 ‘부속병원 현황 보고 및 향후 운영방침’에 대한 발표를 한다. 아울러 인정평가 연구부문 우수교원 6명에 대한 시상도 하게 된다. 특히 이번 연수회에서 현병환 센터장(생명공학정책연구센터)은 ‘우리나라 생명과학연구의 현 주소: 의사의 역할’에 대해, 심종두 대표(노무법인 창조컨설팅)는 ‘의료원 인력환경 개선방안’을 주제로 초청 특강을 펼칠 예정이다.둘째 날 오전에는 삼릉, 목없는 석불좌상, 마애관음보살, 선각불군, 상선암 마애대불, 바둑바위, 배리삼존불을 둘러보는 경주 서남산문화기행을 통해 교수 상호간 친목과 화합을 도모할 계획이다.
2008-01-31 10:42인제대 일산백병원 간호사협의회는 병원사회사업실에 사회사업후원금으로 이백만원을 기탁했다. 이 성금은 간호사협의회에서 지난 2007년 한 해 동안 교직원 가족이 운영하는 과수원에서 사과, 배, 고구마 등을 직거래로 판매한 수익금과 11월 개최된 미니바자회를 통해 모아진 수익금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환자의 진료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1999년에 발족한 간호사협의회(회장 황영혜)는 매년 자선바자회 등을 개최, 물품기증 및 성금 기탁을 통해 불우환자를 돕고 있다.
2008-01-31 1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