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한 번쯤 양치질을 하다가 잇몸에서 피가 섞여 나온 경험이 있을 것이다. 성인 4명 중 3명은 치은염, 치주염, 잇몸염증 등의 잇몸질환을 갖고 있다는 보고가 있다. 뒤늦게 잇몸이 심하게 붓거나 치아가 흔들리는 증상이 있으면 뒤늦게 치과를 찾게 되는데, 이미 치료가 어려운 경우가 많다. 또한 심한 잇몸질환은 치아를 잃게 되는 원인이 되기 때문에 평소에 꾸준히 관리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우리켐테크에서 수입·판매하고 있는 ‘덴탈미라클’은 양치질을 하면서 각종 잇몸질환을 예방할 수 있는 획기적인 제품이다. 한방 성분과 천연 허브를 원료로 한 이 제품은 가루제형으로 칫솔에 묻혀 사용한다. 충치예방, 치태제거, 치은염과 치주염 예방 및 각종 치주질환 예방은 물론 입 냄새 제거와 치아 미백에도 효과적이다. 따라서 각종 잇몸질환을 예방하고자 하는 사람에게 도움이 된다. 또한 평소에 이 흔들림 증상이 있거나 양치질 할 때 피가 나는 사람, 찬음식이나 뜨거운 음식을 먹지 못할 정도로 이가 시리 거나 입냄새가 심한 사람에게 좋다. 특히 식약청에서 의약외품으로 승인되었으며, 미국 한인치과의사협회(KADA)가 추천하는 제품으로 그 효능이 입증됐다.덴탈미라클은 미국 남가주
2008-03-13 10:48CJ뉴트라의 국내 최초 전립선 건강기능식품 ‘쏘팔메토’는 전립선 건강도 체크하고 ‘쏘팔메토’를 체험할 수 있는 특별 체험 이벤트를 오는 3월 말까지 진행한다.이번 체험 이벤트는 오는 17일부터 30일까지 CJ몰, GS이샵, 인터파크, 지마켓, CJ뉴트라 등 대형 온라인 쇼핑몰에서 진행되며, 쏘팔메토 1개월 분을 1인 2개에 한해 최대 55% 할인된 한정 체험가로 구입할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한다.또한, 온라인 상에서 전립선 건강을 확인하고 싶은 일반인이라면 누구나 자신 또는 가족의 전립선 건강도 체크하고 경품 당첨의 기회도 가질 수 있는 체험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이벤트 참여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사이트 별로 총 100만원 상당의 경품을 제공하며, 4월 14일 각 사이트에서 확인 가능하다.CJ뉴트라 쏘팔메토는 남성 전립선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국내 최초의 건강기능 식품으로, 예로부터 미국 인디언들이 남성 건강을 위해 섭취해온 미국 플로리다 지방에서만 자라는 톱 야자수(Saw Palmetto) 천연 열매를 초임계공법으로 추출해 안전하다. 또한, 하루 1회 한 알(320㎎) 섭취하면 되기에 불편한 것을 싫어하는 남성들에게 간편한 제품이다. CJ뉴트라 쏘팔메
2008-03-13 10:46한국존슨앤드존슨 메디칼은 오는 29일 노량진 CTS 아트홀에서 당뇨인을 위한 원터치(OneTouch) 당뇨교실을 개최한다. 당뇨인들의 올바른 자가혈당관리를 통한 당뇨병 관리법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된 이번 원터치 당뇨교실에서는 ‘당뇨병을 현명하게 극복하는 방법’ 과 ‘자가혈당측정과 효과적인 식사요법’에 대한 강의가 있을 예정이다.오전 10시부터 시작되는 원터치 당뇨교실은 당뇨인이라면 누구나 참가 자격이 있지만, 선착순 200명에 한해 참석이 가능하다. 무료 강좌 이외에도 원터치 혈당측정기를 통한 무료 혈당측정과 혈당측정기와 컴퓨터의 연결만으로 자가혈당측정 수치의 체계적인 분석 결과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원터치 당뇨관리 소프트웨어(OTDMS)의 시연도 있을 예정이다. 그 밖에도 혈당측정기 원터치 제품들에 대한 다양한 정보와 추첨을 통해 푸짐한 경품 찬스도 제공한다.한국존슨앤드존슨 메디칼의 원터치 PM 박소연 차장은 “당뇨병은 철저한 혈당 관리를 통해 합병증을 예방하고 건강한 생활을 할 수 있는 질환이다. 이번 원터치 당뇨교실을 통해 올바른 혈당관리의 중요성을 충분히 공유하여 보다 많은 당뇨인들이 건강을 유지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하며…
2008-03-13 10:31보건복지콜센터 ‘129희망봉사대’는 14일 안양시 만안구에 위치한 ‘안양노인전문요양원’을 찾아 봉사활동을 실시할 예정이다.전화상담을 통한 이웃사랑에 그치지 않고 매월 1회씩 우리 주변에서 소외된 이웃을 찾아 꾸준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는 보건복지콜센터는 ‘안양노인전문요양원’을 찾아 조리와 식사도우미 및 실내외 청소 등을 할 예정.보건복지콜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불우 아동·청소년과 노인, 장애인 등 우리 주변에서 도움의 손길을 필요로 하는 이웃들을 자주 찾아가 봉사활동을 펼침으로써, ‘희망의 전화 129’가 국민들에게 가까이 있음을 꾸준히 알려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08-03-13 10:30SK케미칼이 의료정보 전문회사인 이수유비케어 인수를 추진한다. 12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SK케미칼은 최근 이수유비케어 인수를 전제로 이수화학이 보유하고 있는 이수유비케어 지분 1275만3563주에 대해 구체적인 협상을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한편, 1994년 설립된 이수유비케어는 병의원과 약국 등 의료기관에 EMR, CRM 등 첨단 의료S/W와 서비스를 개발 공급하는 의료정보화 전문회사로 지난해 매출액 358억원, 영업이익 15억원, 순이익 18억원 등의 경영 실적을 기록했다. 주요 주주로는 이수화학(37.99%), 김진태 대표이사(0.30%) 등이 있다.
2008-03-13 10:21식품의약품안전청은 지난주 글락소스미스클라인의 생물의약품 ‘로타릭스(로타 생바이러스백신)’를 지난 7일자로 신약 허가했으며, ‘수텐’ 등 15건(의약품 11건, 생물의약품 4건)에 대한 임상시험을 승인했다고 밝혔다.식약청은 신약으로 허가한 로타릭스(로타 생바이러스백신)는 사람으로부터 분리한 로타바이러스를 약독화한 제품으로서 생후 6주이상의 영아에서 로타바이러스에 의한 위장관염 예방을 목적으로 2회에 걸쳐 경구투여하는 제품으로서 GlaxoSmithKline Biologicals S.A.(벨기에)가 제조하고 글락소스미스클라인이 수입하는 생물의약품이며, 임상시험 승인한 의약품 중 ‘쎄레브렉스캡슐’은 삼성서울병원이 전립선비대증 환자에서 비스테로이드성 항염제 투여의 임상적 효과를 확인하기 위하여 삼성서울병원 등에서 실시하는 임상시험이라고 밝혔다.
2008-03-13 09:52삼아제약(대표이사 회장 허준)은 신임 개발팀 이사에 전수준씨(사진)를 3월 3일자로 영입했다고 밝혔다. 삼아제약측에 따르면 신임 전수준 이사는 서울약대 출신으로 안국약품과 대웅제약을 거쳐 2005년부터 일양약품 개발부에 재직, 신제품 개발 및 해외 라이센싱 및 인허가 관리를 주도적으로 추진해왔다 전이사는 “회사의 성장을 가속화 하는데 우수의약품 연구개발 부문을 한단계업그레이드 시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이어 삼아제약 관계자는 이번 인사를 통해 전반적인 개발 업무는 물론 신제품 개발 등을 강화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08-03-13 09:49한국화이자제약(대표 아멧 괵선)은 지난 2001년부터 한국을 포함, 전 세계 32개국 8556명 대상으로 진행되어 왔던 다국가임상시험인 PEARL (Postmenopausal Evaluation And Risk-reduction with Lasofoxifene) Study가 성공적으로 완료됐다고 밝혔다. 2000년 KGCP(임상시험관리규정)의 개정으로 한국이 다국가임상시험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확대됨에 따라 참여하게 된, 초창기 다국가임상시험인 이번 PEARL Study는 폐경 후의 여성을 대상으로 라소폭시펜(선택적 에스트로겐 수용체 조절 약물)을 투여, 골다공증 위험성 감소 및 이로 인한 입원, 치료 시 발생하는 사회경제적 비용에 대한 연구를 위해 진행됐다.전 세계 32개국, 131개 병원에서 8556여 명의 피험자를 대상으로 5년 간 실시한 대규모 장기 연구인 이번 PEARL Study는, 한국의 경우 2002년 5월 27일 제일병원에서의 첫 환자 등록을 시작으로 총 72명의 피험자가 참여했다. 현재 참여한 32개 국 모두 임상시험을 완료했으며, 그 결과는 2008년 9월경 발표될 예정이다. PEARL Study는 무엇보다 피험자 당 5년 동안 추적…
2008-03-13 09:43녹십자(대표 허재회)가 올해 캐치프레이즈인 ‘20% UP Again! Quality of Life UP!’의 실현을 위해 직원들을 위한 도서실과 음악감상실을 마련하고 운영에 들어갔다.녹십자 본사 목암빌딩 2층에 마련된 도서실은 평일은 물론 공휴일에도 이용할 수 있으며 임직원들이 기부한 도서 2000여 권과 신간도서, 정기 구독 잡지류가 비치되어 있어 자율적 열람 및 대출이 가능하며 차와 커피 등 다과가 마련된 가운데 편안한 분위기에서 독서를 할 수 있도록 준비되어 있다.음악감상실은 5.1채널 스피커 를 통해 모차르트 ‘교향곡 제40번’에서부터 소녀시대의 ‘키싱유’까지 클래식과 대중가요 등 다양한 음악을 들을 수 있다.녹십자 OTC 마케팅팀 배미라 사원은 “사내에서 동료들과 함께 음악을 들으며 차를 마실 수 있는 별도의 공간이 마련되어 매우 기쁘다”며 “회사에서 실시되는 독서통신교육이나 사이버교육의 학습장소로도 활용할 예정”이라고 말했다.녹십자 관계자는 “직원들의 정서함양 및 휴식을 통한 재충전을 위해 도서실과 음악감상실을 마련했으며 현재 많은 사우들의 기부로 2000여 권의 도서가 마련되어 있으며 보다 내실 있는 운영을 위해 지속적으로 양서를 기증받을 예정”
2008-03-13 09:39한국BMS제약이 국내에 공급하기로 한 백혈병 치료제 ‘스프라이셀’의 보험 약값이 14일 결정될 예정이어서 건강보험공단과 백혈병 환자들이 바짝 긴장하고 있다.보건복지가족부는 오는 14일 오후 약제급여조정위원회를 열어 스프라이셀의 보험 등재 여부와 약값을 결정할 예정이라고 12일 밝혔다. 스프라이셀은 다국적 제약회사인 BMS가 개발한 신약으로 먹는 백혈병 치료제인 ‘글리벡’에 내성이 생긴 환자에게 투여되며 현재까지 대체 약물이 없는 상황이다.한국BMS는 스프라이셀 약값으로 1정(50㎎ 또는 70㎎)에 6만9100원을 요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백혈병 환자나 건강보험공단 등은 이에 강력히 반발하고 있다. 환자들은 매일 2정씩 스프라이셀을 복용해야 하기 때문에 BMS의 요구대로 약값이 결정되면 환자 1명 당 약값은 하루 약 14만원, 연간 5000만원에 달한다. 백혈병은 중증질환이기 때문에 환자는 약값의 10%만 내면 되지만 그래도 연간 500만원은 부담스러운 비용이다.약값의 90%를 부담해야 하는 건강보험공단도 스프라이셀로 인한 약제비 부담이 연간 900억원에 달하게 돼 건보 재정 부담을 더욱 가중시킬 것이라며 우려하고 있다. 건강사회를위한약사회와 건
2008-03-13 09:36의사와 한의사 등 고소득 전문직 종사자들이 예비군 훈련에 불참하고 다른 사람을 대리로 보냈다가 경찰에 무더기로 적발됐다. 전북지방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12일 인터넷상에서 예비군 훈련을 대신해 달라고 의뢰한 뒤 자신들은 불참한 혐의(향토예비군설치법 위반)로 치과의사 최모(36)씨 등 7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은 또 돈을 받고 훈련에 대리 참석한 조모(30)씨 등 대행업자 3명을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경찰에 따르면 최씨 등은 지난 해 5월부터 6개월간 인터넷 역할대행 사이트에 “예비군 훈련에 대신 참석해 달라”는 글을 올린 뒤 대행업자에게 1인당 10만∼38만원을 주고 훈련에 불참한 혐의를 받고 있다.대리 훈련을 의뢰한 사람은 의사와 한의사, 벤처기업 대표 등으로 대부분 수도권에서 사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찰은 사이버 수사 중 예비군 대행 사이트를 확인, 입금계좌와 IP 주소 추적 등을 통해 이들을 적발했다.경찰 관계자는 “유사한 사례가 많을 것으로 추정하고 수사를 확대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메디포뉴스 제휴사-국민일보 쿠키뉴스 제공
2008-03-13 09:31
산재의료관리원 안산중앙병원(병원장 임호영)은 ‘2007년 산재의료관리원 환자사랑, 고객사랑 사진전’에서 입상한 사진작품 전시회를 17일까지 로비에서 개최한다.이번 전시회에서는 안산중앙병원 한은숙 수간호사의 작품을 포함한 산재의료원 소속병원 직원들이 고객들과 함께 찍은 사진들이 전시된다.
2008-03-13 08:00의사협회(회장 주수호)는 의료법 시행규칙 일부개정령안 중 제61조 과태료 부과기준이 모법 위반이라고 주장하고 이에 대한 의견을 복지부에 제출했다. 제61조 과태료 부과기준은 ‘의료기관이 법 제33조제5항의 규정에 의한 개설 장소에 관한 이전신고를 하지 아니하거나 그 개설에 관한 신고 및 허가사항 중 중요사항에 대한 변경신고를 하지 아니한 때 및 변경허가를 받지 아니한 때와 같이 시행규칙에서 변경허가를 받지 않은 경우까지 과태료를 부과한다’는 내용이다. 의협은 “의료법 제90조에 의해 제33조제5항에 따른 변경허가를 받지 않는 경우 300만 원 이하의 벌금을 받도록 규정하고 있는 바, 개정안과 같이 시행규칙에서 별도로 과태료를 부과하는 것은 중복 제재에 해당된다”며 반대 입장을 분명히 했다.또한 의료인 또는 의료기관의 개설자가 전자의무기록을 안전하게 관리․보존하기 위해 의료기관 내부와 외부로 구분, 전자서명을 검증할 수 있는 장비, 전자의무기록의 변경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장비, 백업저장시스템, 불법접근 통제 시스템 등을 갖추도록 한 규정에도 난색을 표명했다. 의협은 “의원급 의료기관을 포함한 모든 의료기관이 자율적으로 ‘전자의무기록’을 사용하도록
2008-03-13 05:50SBS 뉴스추적은 12일 우리나라의 약값이 터무니없이 비싸고 그 원인이 다국적 제약사의 횡포라며 합리적인 약가로 조정돼야 한다고 집중보도 했다.우리나라 건강보험재정 총 32조2000억중에서 약값으로 지출된 금액은 9조5000억원.이는 다른 나라 보다 10%~15% 많은 수준으로 특히 상위 10개 품목 중 7개 품목이 다국적 제약사가 차지해 이들에게 지출되는 금액만 연간 3조원에 이른다.문제는 이러한 다국적 제약사들이 비싼 약값을 요구하고 정부가 받아들이지 않으면 우리나라에서는 안팔겠다고 한다는 것. 취재진은 오는 14일 첫 약가조정위원회에서 가격이 결정되는 백혈병 치료제 ‘스프라이셀’에 주목했다.이에 앞서 스프라이셀은 지난해부터 올해 초 까지 3차례에 걸쳐 국민건강보험공단과 약가협상을 벌인 결과 해당 제약사는 6만2000원을 고수했고 건보공단은 5만5000원으로 약값을 놓고 팽팽한 줄다리기 결과 결렬된 바 있다.제약사측은 다른 약보다 우수하고 기존 약(글리벡)은 하루 6알을 먹는 대신 스프라이셀은 2알만 먹어도 돼 가격이 높지 않다는 주장이다.하지만 시민단체에서는 유사한 약이 최근 개발돼 이렇게 높은 가격은 불합리하다는 입장이며 건보공단측 역시 부작용 사례를
2008-03-13 05:45우리나라 병원간호사들 평균 근무시간은 일반병동의 경우 낮번 8시간, 초번 7.5시간, 밤번 9.2시간인 것으로 나타났다.또한 대부분의 병원간호사들이 주 40시간 근무에 월 6.6시간의 야간근무를 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이 같은 사실은 병원간호사회 복지위원회가 전국 187개 병원에서 근무하고 있는 간호사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밝혀졌다.병원간호사 실제 근무시간 조사에서는 주 40시간을 근무하는 병원이 138개(73.85)로 가장 많았으며, 주 44시간인 병원은 27개(14.4%), 주 48시간인 병원은 12개(6.4%)로 주 5일제가 정착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병상규모별로 살펴본 결과 600병상 이상인 58개 병원의 52개(89.7%), 600병상 미만인 129개 병원의 86개(66.7%) 병원에서도 주 40시간 근무행태를 적용하고 있어 병상규모와 무관하게 주 40시간을 많이 적용하고 있었다.규정근무시간 초과시 128개(68.4%) 병원에서 수당을 지급했으며, 휴가만 주는 병원이 24개(12.8%), 수당과 휴가를 같이 주는 병원도 5개(2.7%)로 나타났으며, 또 초과근무 방생시에는 140개 병원(74.9%)에서 수당을, 24개 병원(12.
2008-03-13 05:40미래에셋증권은 신정부가 추진하고자 하는 민영의료보험 활성화 등의 의료정책 구도를 고려해 보면 약가 인하 등 기존 정책 규제로 어려움을 겪고 제약사들에게 의약품 시장의 추가적인 구매력 확대를 유발시킬 수 있는 중요한 전기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분석했다.신지원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12일 보고서를 통해 최근 제약업종은 급속한 고령화 사이클에 이어 추가적인 의약품 수요확대의 새로운 국면을 맞고 있다며 신정부 출범 이후 의료산업선진화의 일환으로 건강보험료 부과 체계 개선, 요양기관 당연지정제 완화, 민영의료보험 활성화 등 다양한 정책 시행의 가능성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고 현 상황을 설명했다.하지만 현재 국내 의료보험 제도의 근간을 뒤흔들만한 정책적 파장이 예상되고 있으나, 고령화에 따른 볼륨증가에도 불구하고 약가 인하라는 딜레마에 봉착한 제약업체들에게 있어 현재의 보건의료정책구도가 어려운 상황을 반전 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신 연구원은 현재 의료산업화정책을 보는 시각이 단순히 우려스럽지만은 않다며 그 이유로민영의료보험이 전면 활성화될 경우 추가적인 의료수요창출에 따른 의약품 수요확대로 이어질 수 있어 소비자들의 전반적인 구매력 확대를 유
2008-03-13 05:20심평원은 올 3월부터 개량신약에 대한 급여평가기간을 단축한다고 밝혀, 보험에 조기 등재될 것으로 보인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창엽)은 개량신약의 경우 약제결정신청월의 익익월 약제급여평가위원회에 상정해 평가함으로써, 평가기간을 현행 150일에서 60~90일로 단축하도록 하는 평가절차 개선안을 마련했다고 밝혔다.심평원의 이와 같은 조치는 개량신약에 대한 별도의 평가기준이 마련되는 등 평가 사례가 축적돼 효율적 운영이 가능해졌기 때문.또한, 등재기간 연장에 따른 제약사의 부담을 감소시키고자 하는 차원에서 검토됐다. 심평원은 “개량신약의 평가절차 개선으로 제약 산업의 개발의욕을 향상시키고, 저렴한 개량신약의 조기 등재로 보험 재정 절감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했다.평가절차 개선안의 대상 의약품은 보건복지부의 ‘개량신약경제성평가세부기준’에 따른 개량신약(자료제출의약품) 중에서 임상적 유용성의 개선이 없거나, 개선에 따른 비용 효과성을 입증하는 경제성평가자료를 제출하지 않은 의약품이 해당된다. 심평원은 “이들은 주로 기등재된 성분의 염이 변경되거나 제형이 변경된 품목으로, 기등재된 성분과 동일한 유효물질이 주성분이므로 일반신약에 비해 비교대상 약제의 범위가 명확하다
2008-03-13 05:00중앙대병원(병원장 장세경) 류마티스내과가 지난해에 이어 제2회 류마티스 연수강좌를 개최한다.30일 오전 9시부터 병원 4층 동교홀에서 열릴 이번 연수강좌는 ▲류마티스관절염의 임상증상과 진단 및 치료 ▲골관절염의 임상증상과 진단 및 치료 ▲강직척추염의 임상증상과 진단 및 치료 ▲통풍의 임상증상과 진단 및 치료 ▲베체트병의 임상증상과 진단 및 치료 ▲상체 및 하체 연부조직 류마티즘의 임상증상과 치료 등 총 6부로 나뉘어 진행된다.중앙대병원 류마티스내과 분과장 송정수 교수는 “그 동안 진료 중에 근육골격계 질환에 대한 궁금증이 많았다면 이번 연수강좌가 문제 해결에 많은 도움을 줄 것으로 확신한다”며 “흔히 접할 수 있는 다양한 류마티스 질환에 대한 최신 지식을 습득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제2회 중앙대병원 류마티스 연수강좌의 사전등록은 24일 마감이며, 연수강좌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김명훈 과장(02-2267-2296)에 문의하거나 홈페이지 (www.cauhim.com)를 참조하면 된다.
2008-03-12 23:47심평원이 투병중에 있는 환우들에게 치료비 및 후원금을 전달한 것으로 알려져 주위로부터 귀감이 되고 있다.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창엽)은 최근 심평원의 2012년 지방이전예정지인 강원도 원주시 소재 원주기독병원에서 소아암으로 투병중인 환우 3명에게 각각 치료비 500만원과 후원금 100만원(총 1800만원)을 전달하고 환자들의 쾌유를 빌었다.이번 전달식에는 심평원 김창엽 원장, 원주기독병원 송재만 병원장, 한국사회복지협의회 김득린 회장 등과 환자 김○○군(조직구증식증 진단을 받고 현재 항암치료 중임), 김○○군(급성림프구성백혈병 진단을 받고 현재 항암치료 중임) 조○○군(2006년 악성뇌종양 진단을 받고 수술 후 현재 항암치료 중임)의 보호자가 참석했다. 김창엽 원장은 이 자리에서 “2012년 심평원 지방이전 예정지인 강원도 원주시에서 ‘With-U 함께해요’ 캠페인 성금전달식을 하게 돼 매우 뜻 깊게 생각한다”며 “심평원 직원들은 ‘With-U 함께해요’ 캠페인 성금모금 등을 통해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과 그 의미를 되새겨보는 기회를 삼고 있으며 어려운 여건에서 병마와 싸우는 환우 분들에게 직원들의 격려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한다”고 말했다. 이 같은…
2008-03-12 23:38시민단체들은 BMS와 로슈가 지나치게 높은 약가를 요구하며 약을 제공하지 않는 것은 환자들의 생명을 볼모로 기업의 이윤만을 생긱하는 몰상식한 행위라며 비난하고 나섰다. 건강세상네트워크, 건강연대, 건강약사회 등의 시민단체와 환자들은 12일 ‘스프라이셀’의 제조사인 BMS 앞에서 약가 협상을 결려시키고 엄청난 가격을 요구하는 행태를 중단하라고 강력히 규탄했다.현재 BMS가 요구하는 ‘스프라이셀’의 약가가 책정될 경우 1일 투여비용은 약 14만원, 연간 투여비용은 5000만원에 이르게 된다. 시민단체는 “금값보다도 비싼 스프라이셀 약값은 도대체 어떤 기준으로 책정된 것인지 궁금하다”며, “BMS가 강조하듯 스프라이셀이 환자들의 치료에 필수적인 약제라면 그 약값의 기준은 글리벡이 아니라 환자들이 먹을 수 있는 가격이어야 한다”고 말했다.BMS는 건강보험공단과의 협상이 결렬된 이후에 스프라이셀이 약제급여조정위원회에 회부될 경우 공단이 제시했던 가격보다도 더 낮출 용의가 있다고 밝힌바 있다.시민단체는 “BMS의 이 같은 행태는 결국 공단과의 약가 협상에서 최선을 다하지 않았음을 스스로 신인한 것”이라며, “BMS는 자사의 이윤을 극대화하기 위해 약제비적정화방안의 기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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