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청의 규제개혁과제 추진상황 확인결과 현재까지 8건의 과제를 완료해 1/4분기에만 114.3%의 완료율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식약청은 이같은 규제개혁 과제의 성공적인 달성으로인해 1분기에만 업계는 수천억원의 수익창출과 기업부담 및 행정비용 절감 등의 성과를 얻었다고 평가했다. 식약청이 발표한 규제개혁과제 추진상황에 따르면, 전체과제수 총 59건 중 1/4분기 완료예정과제 7건과 조기완료과제 1건 등 총 8건의 과제를 완료해 전체대비 13.5%의 완료율을 나타냈다.총 59건의 전체 규제개혁과제 중 1/4분기 완료대상과제로 ▲의약품 공장 이전시 동시적 밸리데이션 허용으로 판매중단기간 단축 ▲완제의약품 생산후 보관 검체량의 합리적 조정 ▲신개발 의약품의 신속한 시장진입 촉진으로 개발비용 절감 ▲유사 현장조사 업무 통합으로 의약품 허가 절차 및 기간 단축 ▲생물의약품 현장조사 범위 축소로 업계 부담 경감 ▲의료기기 제조소 소재지 변경 확인 절차 개선 ▲의료기기 제조소 이전시 GMP 심사 기간 단축(37일→7일) 등 7건을 완료했다. 또한 HACCP 평가기준을 고효율ㆍ저비용 구조로 개선토록 하는 규제개혁 과제를 조기완료해 총 8건의 과제를 완료한 것으로 확
2009-05-06 05:35공시자료를 토대로 국내 주요제약사들의 지난해 결산 기준, 주요제품의 보유가 다양화되면서 매출구성 비율이 분산화 경향을 띠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동아제약은 제약계 전체 1위 품목이었던 박카스 외에 스티렌이 주요 매출비중을 차지할 정도로 구성비율에 현격한 변화를 보였고 유한약행은 메로펜과 안플라그가 거대품목으로 부상했다. 한미약품의 경우 순환기용 치료제와 소염효소제가 매출성장을 견인하고 있는 가운데 많은 품목이 스타덤에 오르게 됐다. 녹십자도 혈액제제류 외에 일반제제가 의외로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고 종근당은 사이폴엔과 애니디핀, 심바로그 등으로 거대품목이 다양화된 양상을 보였다. 또 중외제약은 종주품목인 수액제제외 가나톤과 이미페넴이 새로 거대화 되어 매출비중을 분산시키고 있다. 동아제약의 주요제품 매출 구성비율을 확인해보면 단일품목으로 박카스가 17%로 전체매출에서 가장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었으며, 이어 스티렌이 11%의 매출 구성비율을 나타냈다. 또한 오팔몬 외 몇몇 품목이 매출의 12%를 차지하고 있었으며, 니세틸은 단일품목으로 5.4%의 매출 비율을 나타냈다. 이외 나머지 의약품이 총 55%의 매출구성비율을 보인 것으로 집계됐다.유한양행은 단일
2009-05-06 05:20동남권 첨단의료복합단지의 양산 유치를 위해 부산·울산·경남의 보건의료인들이 적극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다. 의사·치과의사·한의사·약사 등 지역 보건의료인들이 양산 유치에 대한 지지서명 작업에 들어가고 지역 출신 국회의원들을 상대로 측면 지원을 촉구하기로 했다.동남권 첨단의료복합단지 양산유치위원회는 최근 정근 부산시의사회장, 권해영 경남도의사회장, 최덕종 울산시의사회장, 신성호 부산시치과의사회장 등 부산·울산·경남지역의 의사회, 치과의사회, 한의사회, 약사회 단체장 12명을 초청해 첨단의료단지의 양산 유치에 대한 설명회를 갖고 지역 보건의료계의 적극적인 지지를 호소했다.의사출신으로 유치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는 김인세 부산대 총장의 주선으로 가진 모임에서 부울경 보건의료 단체장들은 동남권 첨단복합의료단지의 양산 유치에 지지 서명을 했다. 김인세 총장은 “의료산업과 의료관광을 통해 의료계 활성화를 꾀하고 첨단의료단지 자체가 동남권 지역경제를 살리고 차세대 성장동력으로 주목받는 만큼 우선 관련된 보건의료인들이 적극 나서 시민들에게 양산 유치의 당위성을 알려야 한다”며 지역 보건의료인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이어 “양산 유치위는 앞으로 양산에 기반이 취약한 제
2009-05-06 05:19보건복지가족부는 알레르기질환의 올바르고 실천 가능한 예방관리 방법을 알리기 위해 6일 오후 1시 서울대학교 치과병원에서 한국천식알레르기협회와 공동으로 ‘아토피천식 예방관리 심포지엄’을 개최한다.이번 심포지움에서는 잘못 알려진 건강상식에 대해 질병별로 전문가를 초빙, 건강에 대한 오해를 해소하고 올바른 정보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지난 해 5월 설치된 ‘서울특별시 아토피·천식 교육정보센터’에서 올해 2월까지 접수된 1915건의 상담을 정리한 내용이 소개된다.잘못 알려진 건강상식 중 대표적인 것으로 ‘아토피는 유전되는 질환이 아니다?’, ‘스테로이드는 부작용이 심하므로 사용을 피해야 한다’, ‘계란, 우유 등 단백질 음식은 무조건 피해야 한다’ 등이 있었다. 또한 특정방법으로 알레르기질환을 완치할 수 있다고 믿는 경우도 많은 것으로 나타났는데, 이유는 알레르기질환은 퇴치·완치가 아니라 조절·관리해야 하는 대상이라는 인식이 부족했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됐다.한편, 알레르기 질환이 20세 미만의 소아와 청소년들에서 유병률이 가장 높고, 이들이 학업에 지장을 받거나 학교를 결석하는 등 고통을 겪고 있음에 따라 ‘아토피·천식 안심학교 관계자 워크숍’도 병행된다.…
2009-05-06 05:18보건복지가족부는 신종인플루엔자A(H1N1)의 범 세계적 유행과 관련해 ‘의료기관 내원 발열 환자 관리 방안’을 마련하고 전 의료기관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이번 지침은 의원급과 병원급(응급실·외래)으로 나눠 신종인플루엔자A(H1N1) 의심환자 내원시 이에 대한 조치사항을 담고있다.주요내용을 요약·정리한다.의원급 의료기관△의원입구, 접수 창구 등 잘 보이는 위치에 안내 포스터를 설치△가능한 내원하는 모든 환자의 체온을 측정하고, 가능할 경우 수술용 마스크 등 보호용구 제공△대기실, 접수에서 발열과 기침을 호소하는 경우 사전예진을 시행해 임상증상과 역학적 연관성을 확인△아래의 신종신종인플루엔자A(H1N1) 의심환자에 해당하는 경우 보건소 신고-급성호흡기질환이 있으면서 다음의 역학적 연관성이 있는 경우 *증상 발현 7일 이내 추정 또는 확진환자와 접촉자이거나 *증상 발현 7일 이내 확진환자 발생지역에 체류 또는 방문 후 귀국한 경우 급성호흡기질환(Acute Respiratory illness)=7일 이내 콧물 혹은 코막힘, 인후통, 기침, 발열 혹은 열감증상 중 2개 이상의 증상이 있는 경우△발열 또는 호흡기 증상이 있는 환자의 진료시 유의사항- 가능한 분리된
2009-05-06 05:00삼성서울병원이 해외환자를 겨냥한 영어 · 중국어 · 러시아어 · 아랍어 등의 다국어시스템과 장애인 웹표준화 서비스를 갖춘 홈페이지를 새롭게 선보인다.삼성서울병원(원장 최한용)이 외국인 환자를 위한 다국어 홈페이지와 장애인이 불편없이 사용할 수 있는 장애인용 홈페이지, 그리고 일반인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이용자 편의를 극대화한 첨단 시스템을 구축한 새로운 홈페이지(www.samsunghospital.com)를 6일 오픈,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새롭게 리뉴얼한 홈페이지는 외국인 환자를 위한 영어․중국어․러시아어․아랍어 등 4개 국어 및 장애인을 위한 웹표준화를 제공하고 일반이용자 편의성을 극대화한 결제 서비스, 3D 진료과․검사실 위치 안내 서비스, 페이지 이동없는 진료예약․조회 시스템, 위젯 서비스, 제증명 발급 등이 가능하다.이외에도 개인 PC에 위젯 서비스 기능을 제공해 인터넷 접속 없이 바탕화면에서 바로 진료예약, 일정확인, 의료정보 이용이 가능하게 됐다. 새 홈페이지의 리뉴얼 위원장을 맡고 있는 구홍회 홍보실장은 “사용자들은 오프라인에서 제공하는 삼성서울병원의 고품격 서비스를 온라인에서도 경
2009-05-05 19:03대한병원협회는 JCI 인증을 추진하거나 관심이 있는 병원을 대상으로 ‘JCI 인증 과정 및 기준’에 대한 교육을 실시한다.지난 4월 국제의료기관 인증기구인 JCI(Joint Commission International)와 상호협력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한 병협은 오는 26일부터 인증 준비 및 대비에 관한 교육과정을 열어 JCI 기준 및 평가 방법 등에 대한 교육을 진행키로 했다.JCI 인증 관련 교육은 입문과정과 심화과정으로 나눠 진행된다.연세대학교세브란스병원 은명대강당에서 오는 26일 하루동안 실시될 입문과정에서는 JCI 인증 또는 국제기준의 질 향상 활동 동향에 관심 있는 병원관계자 및 관련학회, 관련단체 등의 참가자를 대상으로 인증 과정 및 기준에 대한 소개가 있게 된다.63빌딩 주피터홀, 글로리아홀에서 열리는 심화과정은 27일~29일 3일간 진행되는데 인증 준비 및 방법 등에 따르는 구체적이고 자세한 사항을 필요로 하는 병원관계자 및 전문가들을 대상으로 인증과정 및 방법 외에 인증평가 준비방법 및 인증 기준에 대한 상세한 교육시간을 갖게 된다.한편, 현재 JCI 교육프로그램은 싱가포르, 방콕, 두바이, 시카고 등 지역사무소를 중심으로 진행하고
2009-05-05 05:35장기등이식대기자로 등록하려는 자가 장기이식등록기관에 신청하는 경우 현재는 의사소견서를 의무적으로 제출하도록 하고 있으나 앞으로는 의사소견서 대신에 진료의뢰서를 제출할 수 있게됐다.보건복지가족부는 이 같은 내용을 담고 있는 ‘장기등 이식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 일부개정령’을 공포·시행한다고 밝혔다.개정령은 이 밖에도 뇌사판정위원회가 뇌사판정을 한 경우 뇌사판정기관의 장이 국립장기이식관리기관의 장에게 뇌파검사 기록사본을 반드시 제출하도록 하고 있는 것을 뇌파검사 결과지 사본으로 갈음할 수 있도록 했다.특히 국민의 편의를 증진시키기 위해 △장기이식등록기관 지정 신청 △뇌사판정대상자 관리 전문기관 지정 신청 △장기이식의료기관 지정 신청 및 장기등 이식대상자 선정 승인 신청 시의 처리기간을 단축했다.
2009-05-05 05:30중랑구 상봉동에 거주하는 김씨 할아버지(75세, 남)는 15년 전 신장이 제 기능을 다하지 못해 혈액 투석을 받게 됐다. 벌써 15년째 하루 걸러 하루씩 투석을 받아야만 연명 할 수 있기 때문에 지칠 대로 지쳐있는 상황이다.김씨 할아버지는 “차라리 암에 걸렸으면 완치가 되든 죽든 하겠지만, 이건 사는 게 사는 게 아니고, 거의 죽지 못해 사는 거나 마찬가지야...”라며 한숨을 내쉰다. 이처럼 말기 신장질환 환자들의 대부분은 혈액투석이나 복막투석을 통해 생명을 연장하고 있다. 이런 환자들의 경우 신장질환 자체와 합병증으로 인해 신체 활동이 감소되며, 이로 인해 신체적 정신적으로 질병의 상태를 악화 시킬 수 있다. 흔히 장기 투석환자의 경우 신체의 기능이 감소되며, 우울증을 보이거나 불안장애를 호소하기도 한다. 투석 환자들에게서 흔히 동반되는 신체적, 정신적 기능의 악화를 방지하기 위한 방편으로 ‘운동’은 매우 효과적이다. 1주일에 4회 이상, 1회당 30분 정도가 적당하며 투석환자에게 권장되는 운동으로는 ▲유연성 운동 ▲근력 운동 ▲ 심폐 지구력 운동 등이 권장된다. 맨손체조나 스트레칭 체조 같은 유연성 운동은 관절을 부드럽게 하여 운동 중 발생할 수 있는 상
2009-05-05 04:38식품의약품안전청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에서는 한국인에게만 나타나는 특이 약물대사효소인 CYP3A5, CYP2C8 및 G6PD 유전자의 한국인 일배체형 분석방법을 특허출원 했다고 4일 밝혔다.식약청에 따르면, 이들 효소는 주로 간에 존재하면서 약물의 대사에 관여하는 효소들로 효소를 만드는 유전자의 염기서열이 바뀐 조합인 일배체형은 대사효소의 대사활성을 예측할 수 있어 약물의 안전성과 유효성 확보에 귀중한 정보를 제공해 준다.또한 이번에 출원한 특허는 한국인에서 발견된 단일염기서열의 변화를 분석하여 그 조합에 대한 정보로 각각의 단일염기다형성보다 더 높은 신뢰성을 지닌 기능성 유전정보를 제공하게 될 것으로 식약청은 기대하고 있다.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임상연구과에서는 2008년 한국인 384명을 대상으로 수행해 얻은 결과로 혈압약 등을 대사시키는 CYP3A5, 혈당을 낮추는 항당뇨약을 대사시키는 CYP2C8 및 항원충약을 대사시키는 G6PD에 대한 한국인 유전자의 일배체형을 확보해 이를 특허출원함으로써 한국인에 적합한 의약품 평가에 필요한 과학적 근거를 마련하는 계기가 됐다고 식약청은 설명했다.한편, 유전자의 일배체형은 각 민족마다 서로 다르게 나타날 수 있어, 이를…
2009-05-04 17:24차병원그룹과 성남시는 4일 성남시청 대회의실에서 성남시 분당구 야탑동 일원에 ‘국제 줄기세포 메디클러스터’ 설립을 위한 MOU(양해각서)를 체결했다.국제 줄기세포 메디클러스터는 ‘줄기세포를 중심으로 하는 의료산업’과 ‘클러스터’의 두 가지 개념이 복합된 것이다. 바이오 산업이 주목 받고 있는 현 시점에서 차병원그룹은 병원을 중심으로 한 ‘국제 줄기세포 메디클러스터’ 구축을 통해 바이오 의료 산업 선진화에 주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성남시, 차병원그룹과 국제 줄기세포 메디클러스터 설립=차병원그룹은 보다 적극적인 줄기세포 연구 및 치료분야 투자를 위해, 최근 분당차병원에 인접한 분당경찰서 및 보건소 부지에 총 면적 16만535m2 규모의 ‘국제줄기세포 메디클러스터’를 설립할 계획이다. ‘국제줄기세포 메디클러스터’에는 국제 줄기세포 치료병원, 국제 줄기세포 임상시험센터, 줄기세포 통합연구센터, 산학협력센터, 전문인력양성센터, 입주지원시설이 입주할 예정이다. 현재 서울시 강남구 역삼동에 산재되어 있는 차병원그룹의 6개 줄기세포 관련 연구소도 모두 이곳으로 옮긴다 것. 이 ‘국제줄기세포 메디클러스터’가 완성되면 연간 210만여명의 환자 유치가 가능
2009-05-04 17:06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김법완)은 주요 수출전략국가에 대한 시장정보, 수입 및 바이어 정보 등을 수록한 각 산업별 ‘수입관리제도 및 해외시장동향’ 보고서를 발간한다. 보고서는 의약품, 의료기기, 식품, 화장품 산업에 대한 수출입 관련 정보를 수집하여 수출전략수립 및 수출증대, 국내 보건산업체의 해외진출 지원 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의료서비스산업에 대한 보고서는 최근 고부가가치의 국제의료서비스 시장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국경을 초월한 의료서비스의 이용이 최근 급격히 증가하는 가운데, 의료서비스의 전략수립 및 성공적인 외국인환자유치 및 해외진출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수입관리제도 및 해외시장동향’는 주요수출전략국가 28개국에 시장조사를 바탕으로 2005년부터 매년 발간해오고 있으며, 의료서비스산업에 대한 보고서는 올해 첫 발간되었다. 본 보고서는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정보자료실(02-2194-7386)을 통해 구입할 수 있으며, 지난 자료는 한국보건산업진흥원 홈페이지 보건산업정보서비스(info.khidi.or.kr) 내의 '수출입정보'에서 열람할 수 있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 김법완 원장은 “본 보고서가 국내 보건산업체의 수출 및 해외진출에 도움이…
2009-05-04 17:02
울 세계 청소년 무용축제에 참가한 각 국 무용단이 연세대 강남세브란스병원에서 환우들을 위한 공연을 펼쳐 큰 감동을 선사했다. 연세대학교 강남세브란스병원(병원장 조우현)은 지난 4일 대강당에서 2009 서울 세계 청소년 무용축제에 참가했던 각 나라 무용단 5개팀이 참여한 공연을 마련해 병원생활에 지친 환우들에게 즐거움과 회복에 대한 용기를 북돋았다.
2009-05-04 17:01광동한방병원은 5월 한 달 동안(5월1일~5월31일) ‘꽃=사람’ 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 행사는 일반인들이 가지는 병원의 어두운 이미지를 병원내 꽃과 사람들의 활기찬 모습이 담긴 사진을 통해 밝은 이미지로 바꿔보겠다는 기획의도로 준비됐다. 응모방법은 병원 내 배경으로 꽃 혹은 사람의 모습을 담은 사진을 광동한방병원 홈페이지 내의 이벤트 갤러리에 올리면 된다. 응모작품은 홈페이지를 방문 한 일반인들의 평가를 통해 총 10개 작품을 선정하여 시상 할 예정이다. 자세한 참여방법과 부상내용 등은 광동한방병원 홈페이지를 방문하면 볼 수 있다. 발표는 6월 3일. (문의 : www.ekwangdong.co.kr T. 02-2222-4884)
2009-05-04 16:08대한산부인과의사회가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태아 비자극검사 환급건에 대해 법률적 조치 검토 및 환급 유보 등의 강력 대응에 나선다.대한산부인과의사회(회장 고광덕)은 4일 온라인 산모카페와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확산되고 있는 태아 비자극검사(Non-Stress Test 이하 NST) 진료비 확인 요청 및 환급 움직임에 대해 긴급대책회의를 연 결과 법적 조치 및 환급유보 등의 강경한 대응을 할 것임을 결의했다고 밝혔다.산부인과의사회는 우선 NST가 지난 1970년대부터 교과서에 명시 된 후반기 태아의 상태를 확인 할 수 있는 필수 산전 검사 항목임에도 지난 3월에서야 행위수가로 인정받게 됐는데 이에 대한 정확한 행위규정 등이 없어 산모들 사이에서 환급요청이 잇따르고 있는 것이라고 지적했다.즉, NST의 급여,혹은 비급여에 대한 행위정위가 없어 이와 같은 사태를 초래하게 됐다는 것.이와 관련 고광덕 회장은“3월 15일 고시 이전에 실시했던 NST가 단지 급여, 비급여에 대한 행위정의가 없었을 뿐이지 적절한 의료행위를 통해 산모가 태아 상태에 대한 검사를 받았고, 그에 대한 비용을 지불한 것이므로 고시 이전의 환급은 부당하다”고 강조했다.또한 “교과서에도 나오는 기초
2009-05-04 15:24식약청은 1세 미만 어린이에게도 타미플루캡슐을 사용해야 할 상황이 발생하는 경우 정상적인 건강보험 급여가 가능토록 조치했다.이는 현재, 신종 인플루엔자에 대한 치료약으로 사용되는 의약품 중 하나인 오셀타미비르제제(제품명 : 타미플루캡슐)의 경우, 미국에서는 현재 상황을 비상사태로 인식하고 한시적으로 1세 미만의 어린이에게도 타미플루캡슐 사용을 허용한 것에 따른 조치이다. 4일 식약청은 안전성서한을 의ㆍ약사들에게 배포해 우리나라에서도 향후 1세 미만 어린이에게도 타미플루캡슐을 사용해야 할 상황이 발생하는 경우 정상적인 건강보험 급여가 가능토록 조치했음을 알렸다.이와관련 정부는 최근, 멕시코, 미국 등지에서 ‘신종 인플루엔자'에 의한 사망 등이 잇달아 보고되고 있고 우리나라에서도 신종 인플루엔자 추정환자가 발생하여 만일의 사태를 대비한 대응방안을 마련하여 추진해 나가고 있다.식약청관계자는 “이 조치는 신종 인플루엔자가 국내에서 대유행되는 경우 이 약의 안전성 문제보다 사용에 의한 유익성이 상회한다고 판단해 내린 조치이니 만큼 이 약의 안전한 사용을 위해 취급 및 관리에 만전을 기해주길 바란다”면서 “특히 사용할 때는 효능ㆍ효과, 용법ㆍ용량, 사용상의 주의사항 내
2009-05-04 14:49
어린이날을 앞두고 각계에서 어린이들을 위한 행사를 펼쳐지고 있는 가운데 단국대학교병원(병원장 박우성)도 4일, 입원 중인 환아를 비롯하여 외래를 방문하는 환아들을 위한 특별 이벤트를 열었다.병원 로비에 마련된 행사장에는 외래를 방문한 환아들을 위하여 부모들과 간호사가 함께 하는 페이스페인팅, 클레이 점토 공예, 나무 목걸이 만들기 등 다양한 가족행사가 열렸으며, 환아들이 청진기를 들어보고 혈압도 직접 측정해 보는 ‘의사 간호사 체험 행사’도 마련해 환아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또 의료진은 행사장에 방문한 환아와 입원 중인 환아의 병실을 찾아 정성스럽게 준비한 선물도 전달하였다.단국대병원은 어린 환아들이 병마와 싸우면서 제대로 어린이날을 즐길 여유도 가지지 못하는 점을 고려하여 잠시나마 병마의 고통을 잊을 수 있도록 매년 5월, 어린이날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이 날은 (사)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충청지부도 행사에 참가하여 백혈병과 소아암으로 장기 투병중인 환아들이 완치에 대한 희망과 용기를 가질 수 있도록 위로하며 선물을 전달하였다. 행사를 준비한 최주순 간호부장은 어린 환아들이 낯선 병원생활로 인해 힘들어하는 경우가 많다며 “어린이날을 맞아 의료진이 함께 참여
2009-05-04 14:33건양대병원(원장 하영일)은 5월 4일 김희수 총장을 비롯한 300여명의 교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대전캠퍼스(명곡홀)에서 개원 9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지난 2000년 개원한 건양대병원 지역 대학병원 중 후발주자임에도 불구하고 첨단의료장비, 깨끗하고 청결한 이미지, 그리고 환자를 대하는 의료진과 직원들의 친절함을 바탕으로 지역을 대표하는 대학병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특히 지난 2007년에는 동북아시아는 물론 국내 최초로 최첨단 암치료기인 로봇사이버나이프를 도입해 암 치료의 새로운 혁명을 일으키며 수많은 암환자들에게 희망을 안겨주기도 했다.또 2008년에는 한국에서 가장 성공한 병원으로 선정되었으며 보건복지가족부의 의료기관평가에서도 최우수병원으로 좋은 평가를 받기도 했다.아울러 작년 말부터는 당뇨·갑상선, 심혈관, 뇌졸중, 소화기센터 등 질환별 특성화센터를 운영하면서 환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하영일 원장은 기념식사를 통해“비록 짧은 역사지만 그동안 많은 분야에서 비약적인 발전을 거듭할 수 있었던 것은 전 구성원들의 헌신적인 노력의 결과”라며 “앞으로 고객 감동을 통해 지역민들이 믿고 찾을 수 있는 대학병원이 되자”고 당부했다.한편, 건양대병원은 연구,…
2009-05-04 14:29
을지대학병원 소아청소년과는 4일 어린이날을 앞두고 외래 진료 및 입원 치료를 받고 있는 어린이 환자를 위한 축하잔치를 열었다. 오색 풍선으로 치장한 소아청소년과 외래와 6층 소아과 병동에서 열린 이날 잔치에서는 의료진들이 준비한 요술풍선, 장난감, 사탕 등의 각종 선물을 어린이 환자들에게 나눠주었으며 페이스페인팅 등 각종 이벤트를 통해 즐거움을 선사했다.소아청소년과 박호진 교수는 “어린이날을 맞아 어린이 환자들이 고통을 잠시나마 잊고 즐거운 하루를 보내고, 아이들에게 꿈과 사랑을 나눠주기 위해 이 같은 행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2009-05-04 14:25
영남대학교병원은 4일 어린이날 맞이 ‘우리 아이 페이스페인팅’ 이벤트 행사를 가졌다. 대경대학 메이크업 스타일리스트과 학생들이 직접 자원봉사에 나서 병원을 찾은 어린이들에게 갖가지 예쁜 모양의 페이스페인팅을 펼쳤다.
2009-05-04 13: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