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학교병원 파킨슨센터에서는 9월 17일부터 19일까지 제 3차 뇌심부 자극술 워크샵(Deep Brain Stimulation On-Site Workshop)을 가졌다.파킨슨병 환자의 실제 치료 경험을 바탕으로 수술 전ㆍ후 환자 관리에 대해 토론의 시간을 갖기 위해 마련된 이번 워크샵에서는 뇌심부 자극술을 주제로 다양한 강의와 실습이 이뤄졌다.첫째 날 강연에서는 ▲뇌심부 자극술의 수술전 평가 및 선정(신경과 전범석 교수) ▲신경해부학 및 뇌심부 자극술의 이해(신경외과 백선하 교수) ▲뇌심부 자극술에서 신경과 의사의 역할(신경과 윤지영 전문의) ▲뇌심부 자극술의 수술전 평가 및 선정의 실례 토의(신경과 전범석 교수) 등의 강의가 진행됐다.둘째 날에는 백선하 교수의 집도하에 교육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뇌심부 자극술을 시연하는 실습이 이어졌다. 이후 서울의료원 신경과 허재혁 과장이 신경심리학적 검사를 주제로 강연을 했다.마지막 날에는 ▲뇌심부 자극술 후 환자관리(신경과 윤지영 전문의) 의 강연과 함께 ▲뇌심부 자극술 후 환자관리 실습(신경과 전범석 교수)이 이어졌다.전범석 교수는 “파킨슨병은 환자의 삶의 질을 떨어뜨리고 고통 속에 살게 한다” 며 “관련 전문의들과
2009-09-21 14:59한국산재의료원 경기요양병원 봉사단 이웃사랑나눔회는 지난 17일 관내 노인장기요양보험시설인 ‘믿음의 집’을 방문해 봉사활동을 펼쳤다.이웃사랑나눔회 회원들은 어르신들의 식사를 돕고 시설을 청소했다.
2009-09-21 14:53명문제약(공동대표 사장 이규혁, 부사장 우석민)은 21일자로 조직 개편을 단행하고 인사이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명문제약따르면, 이번 조직개편 및 인사이동의 배경은 급변하고 있는 약업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회사의 중장기 비젼을 달성하기 위한 초석을 마련하기 위해 실시됐다. 그 동안 경영지원본부장으로 있던 김홍년 상무이사가 회사의 기획업무 강화와 해외사업부분의 경쟁력을 키우기 위해 경영지원2본부장으로 자리를 옮겼으며 향남공장 관리를 맡아오던 배철한 상무는 경영지원1본부인 본사로 자리를 옮겨 회사 지원업무를 관장하게 된다. 이와 더불어 그동안 횡렬식으로 나열되어 있던 조직을 업무중심으로 개편하여 일부 부서를 통폐합, 업무의 효율화 및 조직간 시너지 효과의 극대화를 모색하였으며 창립 이래 지속돼오던 직급체계 역시 차장과 차장대우 및 부장과 부장대우의 직급을 각각 차장, 부장으로 단일화 시켜 간소화하는 인사개편을 단행하였다. 또한 필요에 따라 중장기적으로 직급체계 및 승진연한을 더 축소할 계획도 가지고 있다고 회사관계자는 덧붙였다. 열린회사, 작지만 강한회사, 사회에 봉사하고 기여한다는 마음으로 늘 감사하며 정도 경영(正道經營)만을 고집하고 있는 명문제약이 점점…
2009-09-21 14:47한화제약(대표이사 사장 김경락)은 최근 내성이 없는 프리미엄 보툴리눔 톡신 ‘제오민(Xeomin)’을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한화제약에 따르면, 이 제품은 2005년 7월 독일 메르츠(MERZ)사가 개발한 제품으로, 국내 판권을 취득한 한화제약이 지난 6월 9일 식약청 승인을 받아 9월부터 국내 시장에 첫 선을 보인다. 또한, 제오민은 새로운 정제 기술을 통해 기존 제품들이 구조면에서 불필요하게 포함하고 있던 복합 단백질을 없앤 A타입 최초의 순수 보툴리눔 톡신 제품이다. 또한 이형 단백질(foreign protein)의 함량이 기존 제품의 1/9 정도에 불과해 항체 생성 가능성을 크게 낮췄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한화제약 마케팅 김영복 전무는 “국내 보툴리눔 톡신 시술 인구가 많아지고 있고, 비교적 젊은 연령대인 20대부터 다양한 부위에 톡신이 쓰이고 있어 내성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 이라며, “지속적으로 보툴리눔 톡신 시술을 통해 아름다움을 유지하고자 하는 젊은 세대 여성들에게 가장 적합한 프리미엄급 고순도 제품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김 전무는 “지난 9월4일~6일 코엑스 컨퍼런스 홀에서 개최된 제1회 국제 최소 침습 성형학회 메인
2009-09-21 14:42대한병원협회는 지난 18일 대구를 끝으로 7 차례에 걸친 신종 인플루엔자 치료거점병원 실무자들 대상으로 한 순회 교육 및 간담회를 모두 마쳤다.병협 신종플루 대응본부가 주관한 이 교육 및 간담회는 지난 8일 경기도 고양시에 있는 명지병원에서 경기북부 및 강원지역 거점병원 실무자들에 대한 교육을 시작으로, 9일 인하대학병원에서 인천·경기남부지역, 10일 병협 대회의실에서 서울지역을 대상으로 실시됐다.이어 15일 대전 을지대학병원에서 충남·북지역, 16일 전남대학병원에서 전남·북지역, 17일 부산대학병원에서 부산·경남지역, 18일 대구에서 대구 및 경북지역 거점병원 실무자들에 대한 교육 및 간담회를 진행했다.교육 및 간담회에선 해당지역 대학병원의 감염내과 교수들이‘신종인플루엔자 관리방안 및 사례’에 관해 강연하고, 질병관리본부 전병률 센터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들이 ‘국가 신종인플루엔자 관리’에 관해 강연하고, 참석한 거점병원 실무자들의 질문에 응답했다.특히 참석한 거점병원 실무자들은 아무런 준비 없이 거점병원 지정을 통보받고 신종플루환자를 진료함에 따라 적지않은 어려움이 있었음을 토로하고, 정부가 신종플루백신인 타미플루을 비롯해 마스크 등을 충분히 비축했다고…
2009-09-21 14:37안산중앙병원은 지난 18일 강당에서 CS교육을 실시했다.직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 교육은 한국서비스MBA컨설팅 사외교수로 역임하고 있는 이경철 교수가 맡았으며 CS에 대한 발상의 전환에 대한 내용으로 진행됐다.이교수는 고객에게 억지로 끌려가는 것이 아니라 내가 중심이 돼 주도적으로 서비스를 임한다는 자세가 중요하다는 것을 강조했다. 또한 일을 진정으로 즐기면서 할 때 진정한 CS가 실천이 된다고 역설했다.
2009-09-21 14:33영남대학교병원은 지난 18일부터 내부고객 마인드 고취를 위한 정기 CS 공개강좌를 열었다. 이번 강좌는 ‘잘 듣고 공감하기’란 주제로 9월 18, 22, 23, 25, 28, 29일 총 6회에 걸쳐 문화교육실에서 펼쳐지고 있다.특히 Roll play 기법을 도입한 CS 실습이 중점적으로 펼쳐지며 이를 위해 각 차수 당 25명 이내로 수강인원을 제한했다.병원측은 5명씩 5개조 혹은 6명씩 4개조로 나눠 그동안 시행해온 분기별 전화모니터링, 녹화 영상자료를 직접 듣고 보고 체험함으로써 잘못된 부분을 개선해나갈 방침이다. 이현구 CS 전담강사(CS 강사팀)는 “CS 교육수강을 요청하는 구성원들의 주된 요구에 따라 이론보다는 실습 위주로 강좌가 이뤄지고 있다. 꾸준한 교육을 통해 내·외부 고객만족을 이룰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2009-09-21 14:30영남대학교병원은 지난 17일 지역 유관기관으로 고객을 직접 찾아가는 건강강좌를 펼쳤다. 이근미 교수(감염내과)는 이날 대구은행연수원(경북 칠곡 소재)에서 40여 명의 신임관리자들을 대상으로 ‘직장인의 건강관리’란 주제로 강의를 펼쳐 큰 호응을 얻었다. 한편, 영남대병원은 병원 내부에서뿐만 아니라 외부로 지역민을 직접 찾아가는 건강강좌를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2009-09-21 14:25건보공단이 홈페이지에서 조직도 접속방법을 개선, 민원인들의 열람 등이 더욱 수월해질 것으로 보인다.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정형근)은 홈페이지 상에서 공인인증서 등록 없이 접속해도 조직도와 관할지사, 담당업무, 전화번호 등을 전 국민이 편리하게 열람, 확인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개편했다고 밝혔다.지난 2006년 12월12일 이전까지 조직도 등을 제한 없이 공개했으나, 공단직원을 사칭한 보이스피싱 등 전화를 이용한 사기행위 피해가 늘어났다.이에 공단은 범죄행위로 인한 피해를 줄이기 위해 공인인증서에 의해서만 홈페이지 조직도 확인이 가능토록 운영해왔다. 공단은 직원의 직위와 성명을 확인하고자할 경우에는 공인인증서로 접속토록했다. 이는 지사 찾기 등을 이용한 메일 유포, 전화 등에 의한 사기사건이 아직도 근절되지 않고 있어 범죄로부터 최소한의 안전장치를 마련하고, 국민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함이다. 공인인증서가 없을 때에는 고객센터(1577-1000)로 문의, 직원을 확인 할 수 있다.
2009-09-21 13:57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 류마티스관절염 임상연구센터(센터장 배상철)은 최신치료 경향에 대한 정보 교환 및 학술적 교류를 위한 ‘제1회 국제 심포지엄’을 지난 18일 개최했다. 이번 심포지엄은 ‘류마티스관절염의 관해를 넘어서’라는 주제로 류마티스관절염의 치료 및 임상연구에 대한 다양한 주제로 진행됐다.주요 내용을 살펴보면 ‘류마티스관절염 치료의 새시대’, ‘류마티스관절염의 최선의 치료와 적절한 치료’, ‘역사가 미래를 말해줄 것인가?’에 대한 세가지 세션으로 분류했다. 연좌로는 연세대 이수곤 교수가 ‘조기관절염의 효과적인 치료’, 서울대 송욱 교수가 ‘한국에서 이루어진 생물학적 제제에 대한 임상시험 결과’, 게이오대학 다께우치 교수가 ‘일본에서 신약의 임상시험 및 기존의 생물학적 제제에 대한 재평가’ 등에 대해서 발표가 이뤄졌다.또한, 동경여의대 Yamanaka Hisashi 교수, 동경치의대 Harigai Masayoshi 교수, 동경대학 Tsutani Kiichiro 등이 연자로 나와서 류마티스관절염 환자에 대한 진료 및 연구뿐 아니라 한국과 일본의 류마티스학계를 이끌어가고 있는 오피니언 리더로서 향후 한국-일본간의 학문적 및 임상적 교류에 대해 심도깊게 논의
2009-09-21 13:37보건노조는 신종플루 유행으로 병원노동자들이 위협받고 있다며 이에 대한 대책마련이 시급하다고 주장했다.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은 “최근 전국적인 신종플루 확산이 병원 노동자의 건강권을 직접적인 위협으로 나타나고 있어 이에 대한 신속한 대책마련이 요구되고 있다”며 “사실 병원은 환자와의 대면이 일상적으로 벌어지는 곳으로 누구나 항상적인 신종플루 위험에 노출될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특히 호흡기내과, 감염내과, 가정의학과, 소아과, 응급실 등의 근무자들의 경우 늘 감염의 위험에서 벗어날 수 없는 실정이라는 것이다. 아울러, 병원내 청소나 급식을 담당하는 비정규노동자들의 경우도 산업안전보건의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것이 현실이다.보건노조는 “병원노동자들의 신종플루 감염은 감염 확산의 진원지가 될 수 있다. 때문에 감염이 의심되는 병원노동자의 신속한 진단 및 치료지원은 질병의 확산과 예방에 필수적”이라는 주장이다.보건노조에 따르면, 지난 8월 24일부터 현재까지 산하 22개 병원을 대상으로 자체 조사를 실시한 결과 6개 병원에서 6명의 노동자가 의증이 발생됐고 9명의 노동자가 확진 판정된 것으로 확인됐다. 조사에 따르면 9명의 확진판정을 받은 병원노동자들의 경우 근무처가
2009-09-21 13:15신종플루가 전국으로 확산되자 이와 관련한 치료제 등이 인터넷을 통해 확산되고 있다. 이런 가운데 대한의사협회는 허위ㆍ과대 포장된 홍보물에 대한 정부 대책이 시급한 상황이라며 지적하고 나섰다. 대한의사협회(회장 경만호)는 “대회향 등 타미플루의 성분 물질인 시킴산(Shikimic acid)을 함유한 약초나 식품이 임상적으로 타미플루와 같은 항바이러스가 효과가 없다”고 밝혔다.이는 “시킴산이 타미플루의 원료 물질이기는 하나, 타미플루는 시킴산을 원료로 하여 10여 단계의 합성과정을 거쳐 생성”된다는 것으로 “시킴산은 타미플루와 다른 물질로 타미플루가 가지는 항바이러스 효과를 가지고 있지 않다”는 것이다.더욱이 의협은 “미국 FDA에서도 대회향 복용에 따른 경련, 구토 등의 부작용을 경고한 바 있다”며, “의료기관을 방문하기보다 시킴산이 함유된 대회향 등의 약초나 식품의 복용에 의존하는 것은 오히려 국민의 건강을 해치고, 자칫 치료시기를 놓쳐 개인은 물론 국가적으로도 큰 손해가 발생할 수 있다”고 밝혔다.이와 관련해 좌훈정 의협 대변인 “임상적으로 아무런 효과가 없는 약초나 식품들이 마치 신종플루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허위ㆍ과대 포장돼 국민들을 현혹하고 있다”며,
2009-09-21 12:02바이엘헬스케어(바이엘쉐링제약)는 미레나의 한국 출시 10주년을 기념해 지난 19일 산부인과 전문의 및 전공의 200여 명을 초청, 서울 워커힐호텔에서 10주년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회사측에 따르면, 미레나는 1990년 핀란드에서 처음 개발된 획기적인 피임법으로 먹는 피임약과 자궁내피임장치의 장점이 결합된 호르몬 자궁내시스템으로 황체호르몬을 자궁 내에 직접 분비, 5년까지 피임 효과가 있으며 월경과다 치료에도 효과를 입증받았다. 서울의대 김석현 교수와 순천향의대 이임순 교수가 좌장으로 개최된 본 심포지엄에서는 미국 오레곤 대학의 제프리 토마스 젠슨 교수와 연세의대의 이병석 교수가 피임과 부인과 질환에 있어서 미레나의 효과 및 활용에 대해 강의했다. 또한 제프리 토마스 젠슨 교수는 미산부 및 경산부, 터울조절, 단산 등 피임이 필요한 여러 상황에 있어서의 미레나의 효용성에 대해 발표하였으며, 이병석 교수는 피임 이외에 월경과다, 월경곤란증 등 부인과 질환에 있어 미레나의 효용성에 대해 강조했다. 미레나 마케팅 담당 김유빈 PM은 “미레나는 뛰어난 피임 효과와 월경 과다 치료 효과로 지난 10년간 많은 한국 여성들의 삶의 질을 높여왔고, 산부인과 전
2009-09-21 11:55
중국 위생부 첸 주(Chen Zhu · 陳 竺) 장관과 위생부 국장단이 지난18일 서울아산병원을 방문해 암센터와 건강증진센터 등을 둘러보고 중국 의료기관과 서울아산병원 간의 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했다.첸 장관 일행은 이날 서울아산병원 이정신 병원장과의 협의를 통해 향후 중국 의료기관과 서울아산병원 간의 진료협력 및 바이오 R&D 공동연구 사업에 대해 논의하였으며, 특히 차세대 바이오 연구사업의 아시아 허브로 부상한다는 서울아산병원의 계획에 큰 관심을 보였다.첸 주 장관은 한의학 전공의 분자생물학자로 중국 인간지놈연구소 소장, 중국과학원 부원장 등을 역임했으며, 백혈병 및 유전학의 권위자로 알려져 있다. 한국의 보건복지가족부 격인 중국 위생부는 13억 중국인들의 보건 및 의료관련 정책과 업무를 총괄하고 있다. 한편, 서울아산병원은 국내 최대의 ‘해외의학자 연수프로그램’과 ‘Asan In Asia’프로젝트를 통해 지금까지 56명의 중국 의학자 연수생을 배출하는 등 아시아 국가의 의료수준을 높이는 데 앞장서고 있다.
2009-09-21 11:53조아제약(대표이사 조성환)은 최근 ‘도라에몽’ 캐릭터 음료를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조아제약에 따르면, 이번에 출시한 도라에몽 음료는 2종으로 사과맛의 ‘도라에몽 튼튼’은 칼슘, 철분, 클로렐라, 비타민 등 성장기 어린이들에게 필요한 영양소가 골고루 들어있으며, 블루베리맛의 ‘도라에몽 똑똑’은 칼슘과, 철분은 물론 DHA가 들어있어 어린이의 두뇌발달에 도움을 준다. 또한, ‘도라에몽 튼튼’과 ‘도라에몽 똑똑’은 각각 파랑과 분홍색의 페트병 몸체에 도라에몽 캐릭터가 그려져 있어 어린이들이 역할놀이 장난감으로도 활용할 수 있어 ‘짱구 음료’ 못지않은 인기를 얻을 것으로 회사측은 전망했다.조아제약 관계자는 “그동안 짱구 어린이음료 매출성장을 발판으로 선택폭을 넓히기 위해 캐릭터와 맛을 다양화한 신제품 도라에몽 음료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또한 이 관계자는 “최근 어린이 음료시장이 급성장한 것도 웰빙 트렌드와 함께 이러한 캐릭터 마케팅이 기여한 바가 크므로 업계에서는 유명캐릭터를 선점하는 것을 성공의 관건으로 여기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신제품 도라에몽 음료는 240mL의 용량으로 대형할인 마트와 슈퍼, 편의점 등에서 구입할 수 있다.
2009-09-21 11:50순천향대학교병원(병원장 김성구)은 18일 46개의 연구실을 갖춘 의학연구동을 새롭게 선보였다.병원 본관 앞에 있던 건물을 매입해 4개월여 동안의 리모델링 공사를 마친 의학연구동은 지하 1층, 지상 4층 건물로 대지면적 662㎡(약 220평)에 연면적 1,942㎡(약 587평) 규모로 64명의 교수진이 새 연구실을 마련하게 됐다. 지상 1층부터 4층까지는 교수 연구실 46실과 회의실, 비서실 등이 있다. 지하층에는 약품창고, 기계실, 전기실 등이 입주했다. 또한 건물 가운데에는 작은 정원을 만들어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다. 김성구 병원장은 “ 그동안 좁고 비효율적인 공간에서 교수진의 고생이 많았다”며 “아늑하고 깨끗한 환경을 마련해 준 재단에 감사하고, 수준 높은 연구와 진료로 병원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하자”고 말했다. 한편. 순천향의학연구동 개소식에는 학교법인 동은학원 서교일이사장과 김부성 명예의료원장, 변박장 의무부총장 겸 중앙의료원장, 김성구 병원장을 비롯한 교직원이 참석해 축하와 격려를 나눴다. 서교일 이사장은 축사를 통해 “의학연구동을 개소했지만, 교수님들의 부족한 공간을 100% 채우기는 부족하다”며 “점차적으로 시설을 확장시켜 특화한…
2009-09-21 11:49신종플루엔자로 인한 사망자가 현재까지 8명, 확진환자 1만명으로 급속히 증가하는 가운데, 면역력이 높이기 위한 국민적 관심이 대두되고 있다. 이에 비타민C로 잘 알려진 레모나의 매출이 급증한 것으로 알려져 업계의 관심을 받고 있다. 21일 경남제약은 신종플루가 급증하던 6~8월 사이 레모나 매출이 작년 같은 시기 대비 80%성장했으며, 거래처 신규 문의도 4배 가까이 늘었다며 일반적으로 여름철 비타민C 시장이 비수기 임에도 감안한다면, 매우 이례적인 일이다고 말했다. 이에 경남제약은 비타민C하면 면역기능 강화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것은 익히 널리 알려져 있는 의학상식과 신종플루 확산시기가 맞물려 비타민C 대표제품인 레모나의 수요가 급증한 것으로 판단했다.경남제약 관계자는 “ 신종플루의 예방을 위해 면역력 강화에 좋은 비타민C가 높은 관심을 받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고 말했다. 한편, 최근 발표된 실험생리의학협회지(The Society For Experimental Biology and Medicine)에 발표한 워싱턴 대학교 방사선 연구팀 보고서에는 비타민C의 적절한 사용은 인플루엔자의 유행을 막는데 효과적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일본 사가대학의 무라타 아
2009-09-21 11:28일양약품(대표이사 김동연)은 삼성서울병원, 숙명여자대학교와 함께 설립한 SIS 면역학 연구센터가 지난 2월 출범 후, 첫 개발 성과를 냈다고 21일 밝혔다.지난 2월에 출범한 SIS 면역학연구센터는 그동안 BIO 혁신신약의 연구와 제품화를 위해 3개 기관의 특화된 R&D 노하우를 요소에 맞게 접목시켜 공동으로 연구를 진행해 왔다. 특히 설립 전부터 연구중인 맞춤형 줄기세포 치료제와 “제4의 항암치료제”로 불리우는 면역 항암치료제 및 발모제 등 최근 비중이 급격히 높아진 난치성 질병 치료제 개발 등 BIO혁신 의약품 연구와 함께 기능성제품 개발에도 연구분야를 확장해 왔다. 이번에 개발된 소재는 천연 식물성분을 이용한 피부질환 개선제로 그동안 대학병원과 공동으로 연구를 진행해 왔으며, 최근 실험 결과 8주 만으로도 전체 대상의 약 70~75%에서 여드름 개선효과가 나타났다. 임상결과에 따르면 4주 및 8 주 후 여드름의 정도(병변갯수)와 피부의 번들거림 등 지질도의 호전 정도를 측정하여 평가한 결과, 사용 8주 후 개방 면포와 농포가 통계학적으로 유의하게 감소하였으며, 실험 참가 종료자 가운데 70% 에서 8주 만에 여드름 정도 및 피부 번들거림이 감소한 것으로
2009-09-21 11:20
국제약품(대표이사 나종훈)은 지난, 18일 안산시 초지동에서 회사 및 협력업체 임직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세파제제 cGMP준공식을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국제약품에 따르면, 신 세파제동 공장은 대지면적 1,996,74㎡(604평), 연면적 6,869,05㎡(2,078평)에 지상 4층(1층;창고/동결건조, 2층;분말주사, 3층;내용고형제, 4층;QA)으로 준공됐다.또한 준공된 Cefa계 공장은 앞으로 국제약품의 비전달성에 크나큰 공헌을 할 것으로 기대되며 Cefa계 공장이 완성되기까지 투여된 총 공사비는 300억 원 가까이 소요 됐다고 밝혔다.
2009-09-21 11:17국제약품(대표이사 나종훈)은 지난, 18일 안산시 초지동에서 회사 및 협력업체 임직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세파제제 cGMP준공식을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국제약품에 따르면, 신 세파제동 공장은 대지면적 1,996,74㎡(604평), 연면적 6,869,05㎡(2,078평)에 지상 4층(1층;창고/동결건조, 2층;분말주사, 3층;내용고형제, 4층;QA)으로 준공됐다.또한 준공된 Cefa계 공장은 앞으로 국제약품의 비전달성에 크나큰 공헌을 할 것으로 기대되며 Cefa계 공장이 완성되기까지 투여된 총 공사비는 300억 원 가까이 소요 됐다고 밝혔다.세파계 공장의 생산능력은 주사제 약70%가 증가되고, 내용고형제가 액70%가 증가될 것이며, 금액적으로는 약 1500억 원 대의 제품을 생산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게 됐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국제약품 관계자는 “세파계 완제품공장의 준공을 계기로 완제품의 매출 및 수출에 박차를 가하게 되었으며, 한층 업그레이드된 품질의 제품을 가지고 세계시장에 당당히 나아가 국제약품의 기술력과 제품력을 과시할 수 있게 됐다”면서 “세파계 준공을 계기로 중앙연구소도 지금보다 차원을 달리하여 좀 더 고 부가가치가 있는 제품과 원료개발에 박찰을
2009-09-21 1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