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영유아를 위한 필수예방백신 중 하나인 DTaP(디프테리아, 파상풍, 백일해)백신의 공급부족 현상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대한소아과학회에서 이에 대한 대처 방안으로 교차접종에 관한 가이드라인을 발표했다. 학회에 따르면 영유아 예방백신 접종은 무엇보다 적기에 실시하는 것이 가장 좋으므로 백신이 부족할 경우 무작정 기다리기 보다는 교차접종으로 이 시기를 맞추는 것이 중요하다.그 동안 국내의 경우, DTaP백신 기초 접종 시 1차에서 3차 접종 과정에서는 교차접종이 권장되지 않았다. 그러나 이번 발표에는 기존에 접종한 제품을 확인하기 어렵거나, 동일한 백신제품을 구하지 못하는 경우에 한해서 교차접종이 가능하다는 가이드라인이 제시돼 주목된다.학회의 가이드라인에 따르면, DTaP 백신은 영아기 2, 4, 6개월에 총 3회의 기초접종을 해야 하며, 원칙적으로 동일한 제품으로 접종하는 것이 권장된다. 그러나, 이전에 접종 받은 제품을 확인하기 어렵거나, 동일한 제품을 구할 수 없는 경우에는 제품에 관계없이 예방접종을 시행할 수 있으며 15~18개월과 4~6세에 시행하는 2회의 추가 접종에는 이전 제품과 상관 없이 교차 접종할 수 있다.현재 국내에는 DTaP 백신 9여
2010-04-19 15:45김정곤 대한한의사협회장은 최근 정형근 국민건강보험공단 이사장과 면담을 갖고 향후 한의학의 건강보험 등재 등에 관한 논의를 가졌다. 면담에서 김정곤 회장은 한방의료의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와 65세 이상 어르신들의 첩약 보험 및 복합과립제의 보험급여 등을 제안했다.이날 김정곤 회장은 “전체 국민의료비에서 한방의료가 차지하고 있는 점유율이 매우 미흡한 상황”이라고 말하고 “한방의료의 보장성을 늘려 나간다면 국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전체 의료비를 감소시킬 수 있어 국민건강 증진은 물론 건보재정 건전성 강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또한 “고령화 시대를 맞아 만성 퇴행성 질환이나 유행성 질환에 대한 예방효과를 높이기 위해 65세 이상 어르신들에 대한 첩약을 보험 급여화하고, 효능이 우수한 복합과립제의 보험급여를 추진하는 한편 한방의료를 건강검진프로그램에 포함시키는 정책이 무엇보다 절실하다”고 밝혔다.이에 대해 정형근 건보공단 이사장은 “본인부담기준금액 개선 및 보험수가의 개선 등 한방보험제도와 관련된 학술적 접근 및 분석을 통한 방안을 제시하면 적극 검토할 것”이라고 말하고 “국민들이 한의학에 대해 좋은 인식을 갖고 있으므로 특정질환 치료에 효과적인…
2010-04-19 15:10DOI를 관장하는 CrossRef의 계간 소식지 최근호(2010년 4월호)에 대한의학학술지편집인협의회(이하 의편협, 회장 서울의대 임정기)에서 구축해 서비스하고 있는 KoreaMed Synapse에 대한 소개 기사가 실렸다. DOI란 Digital Object Identifier의 약어로서 국제적으로 통용되고 있는 "디지털 문헌 고유 식별자"이다. 이를 통해 한 학술지의 참고문헌에서 바로 다른 학술지의 논문으로 연결하는 기능을 구현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DOI를 사용하는 다른 논문에서 그 논문을 인용하는 경우에 어떤 논문에서 얼마나 인용하는지에 대한 정보를 추적할 수 있기 때문에, 이러한 ‘Cited by’ 정보를 KoreaMed Synapse와 같은 온라인 데이터베이스에 결합하여 제공할 수 있다. KoreaMed Synapse 소개 기사에서는, Journal of Korean Medical Science (JKMS) 논문 한편을 예로 들면서, 참고문헌 연결이 어떻게 구현되고 있는지, 특히 논문의 인용정보 (Cited-by links)를 어떻게 구현하고 있는지, 모범적인 사례로서 그림과 함께 상세하게 언급했다.이는 그동안 학술지 정보화와 이를 통해 우리
2010-04-19 15:04정신질환자가 정신과에 입원도중 동일 의료기관의 일반의에게 협진을 의뢰해 진료한 경우 수가 산정이 불가하다는 행정해석이다. 보건복지부는 최근 ‘의료급여 정신과 입원 중 타과 협의 진료’와 관련한 질의와 관련한 행정해석을 내놓았다. 이번 행정해석은 ‘의료급여수가의 기준 및 일반기준’과 관련된 것이다. 정신질환 수가는 정액수가이며, 입원기간 중 정신질환 이외의 다른 상병으로 다른 진료과목에서 수술 등을 실시한 경우에는 별도 행위별수가로 산정토록 되어 있다. 복지부는 “정신과 입원 중 다른 진료과 협진 의뢰시 별도 행위별 수가로 적용 청구한다는 의미는 정신과 의료진으로 진료가 곤란한 외과적 수술을 요하는 경우 등이 발생해 부득이 다른 진료과목 전문의의 전문적 치료가 불가피한 경우”라고 설명했다. 따라서 전문의가 아닌 일반의에게 협진 의뢰해 진료한 경우에는 별도 행위별 수가로 청구할 수 없다는 것이다. 한편, 정신보건사회복지사가 건강보험 행위 급여․비급여 목록 및 상대가치점수 제2부 제7장 이학요법료의 사128을 병행하는 경우 비전담 인력으로 보기 어렵다는 행정해석이다. 복지부는 “의료급여기관에서 정신보건사회복지사의 업무 범위가 의사의 지시에 따라 환자의…
2010-04-19 14:25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정형근)은 1분기 건강보험 재정수지가 1,077억원 흑자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당기 흑자의 주요인으로는 국고지원금이 연간 예산액 3조 9,123억원 중 1분기(25%) 예상액 보다 2,956억원(7.6%p), 담배부담금(예산액 1조 630억원)이 504억원 각각 조기집행 되었기 때문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정부지원금의 조기집행분을 제외할 경우 실질적으로는 2,383억원의 적자상태로, 하반기에는 배정액의 감소에 따라 재정에 악영향을 줄 수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또한 당기 흑자의 요인으로, 4.9%의 보험료인상과 징수율제고 등 재정안정대책 노력에 따라 보험료수입 등이 전년 동기 대비 10.1% 증가의 원인이다. 또, 보험급여비 지출이 수가(평균) 2.05%인상과 사용량 증가 등에 따라 전년 동기 대비 10.4% 증가에도 불구하고, ’09.1분기 증가율(13.4%) 보다 소폭 둔화됐기 때문인 것으로 나타났다.공단 관계자에 따르면, “그간 공단에서는 조직쇄신 및 강도 높은 재정안정대책 추진 등 비상경영체제 전환을 통해 다보험자 수준의 치열한 내부경쟁 기반을 마련했다”며 “현재 수입확충․재정누수방지 등 재정안정 자구노력이 가시화되
2010-04-19 13:44경기도 평택 소재 갈렌의료재단 굿 스파인병원(병원장 박진규)이 인재양성차원에서 평택지역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장학금을 수여했다. 갈렌의료재단 '박진규장학회'가 이번에 수여한 장학금은 총1천5백60여만원으로 10명의 관내 고등학생들에게 지급됐다. 이들은 교과 성적이 상위 20% 이내인 모범학생으로 각 학교장의 추천을 받아 선정됐다. 장학금 지급은 지난 2004년 이후 매년 실시되고 있는데 지금까지 총 7천2백여만원이 지급됐다. 이날 장학금 수여식에서 박진규 이사장은 미래학자인 롤프 옌센(前 코펜하겐 미래학연구소장)의 저서로 미래의 변화를 예측한 '드림 소사이어티(Dream Society)'를 선물하면서 “학업에 임하거나 장래의 진로는 10년 후를 내다보아 선택하는 것이 좋겠다는 뜻에서 반드시 읽어 보아야 할 책”이라고 소개했다. 한편, 올해 장학금을 받은 학생은 ▲송탄고 3학년 이택규 ▲송탄제일고 3학년 양서지 ▲태광종합고 1학년 배수현 ▲은혜여고 3학년 박수연 ▲효명고 2학년 이소영 ▲평택고 3학년 김철환 ▲평택여고 3학년 정다빈 ▲청담정보통신고 2학년 김희정 ▲평택기계공고 3학년 갈단비 ▲안중현화고 3학년 신윤선 등 10명이다.
2010-04-19 12:14산부인과의사의 대표성을 두고 미묘한 대립 구도를 그려왔던 대한산부인과의사회와 대한산부인과학회의 갈등의 골이 점차 깊어지고 있다. 대한산부인과학회 측에서는 갈등의 해결방안으로 의사회의 명칭 변경 중재론을 제시 했지만 이는 대한산부인과의사회 대의원회서 부결돼 이와 같은 반목은 앞으로도 지속 될 것으로 보인다. 그 단적인 사례가 지난 18일, 대한산부인과의사회(이하 산의회)가 개최한 춘계학술대회에서 여실이 드러났다. 학회 측의 반대로 대학교수급 연자가 한명도 초청되지 못하는 등 두 단체의 반목현상은 점점 심화되고 있는 극한 상황이다.이와 관련 산의회 관계자는 “학회와의 갈등으로 연자를 초청하지 못해 이번 학술대회 포맷 변경을 고민할 정도로 걱정이 많았다”고 말하며 고충을 토로했다.이미 산의회는 지난 수차례의 학술대회에서도 ‘대한산부인과의사회’라는 단체 명칭 문제로 인해 학회와 갈등을 겪으며 연자 섭외에 어려움을 겪은바 있다. 그러나 최근 들어 낙태를 비롯한 산부인과의 각종 현안이 세간의 화제로 떠오르며 이와 같은 갈등 양상은 접점을 찾지 못한 채 학회 교수진들의 개원의 학술대회 참여 보이콧이라는 또 다른 문제점이 도출되고 있는 것이다.학회는 앞서 산의회 측에 공문
2010-04-19 12:04
신신제약(부회장 김한기)은 최근 임원 및 영업부 전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상반기 목표 달성과 ‘신신파스아렉스’ 출시 4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국토사랑 환경보호 캠페인과 병행해 계룡산 갑사에서 동학사까지 등반대회를 가졌으며, 산행간 담배꽁초 및 쓰레기 정화 활동도 병행했다.정상에서는 ‘신신파스아렉스’ 출시 4주년을 기념해 파이팅 구호를 외치고 하산 후 인근 음식점에서 단합 회식을 가졌다.김한기 부회장은 “올해 회사 목표인 500억 달성을 위한 영업부 전원의 일치된 목표 달성의지와 ‘신신파스아렉스’에 대한 사랑으로 현재 힘든 과정을 이겨내고 있는 여러분이 자랑스럽다”며 “항상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해 임하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2010-04-19 11:06
보건의료계 단체들이 한 목소리로 그동안 미지급된 건강보험 국고지원액 3조6천억의 지급을 촉구하고 나섰다. 대한의사협회(회장 경만호), 대한병원협회, 대한치과의사협회, 대한한의사협회, 대한약사회, 대한간호협회 등은 19일 ‘건강보험 재정 건전화 촉구 보건의료단체 공동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이날 기자회견문에서 보건의료계 단체는 건강보험의 재정건전화를 위해 국고지원 유지와 재원확보를 위한 제도적 장치 마련을 촉구했다. 단체들은 “2002년부터 2009년까지 누적 미지급액이 3조6천억원에 육박하는 등 국고지원 부족액이 건강보험료 인상과 건강보험 재정 악화를 부추기는 또 하나의 원인이라 할 것”이라고 밝혔다.
2010-04-19 10:57보건의료계 단체들이 한 목소리로 그동안 미지급된 건강보험 국고지원액 3조6천억의 지급을 촉구하고 나섰다. 대한의사협회, 대한병원협회, 대한치과의사협회, 대한한의사협회, 대한약사회, 대한간호협회 등은 19일 ‘건강보험 재정 건전화 촉구 보건의료단체 공동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이날 기자회견문에서 보건의료계 단체는 건강보험의 재정건전화를 위해 국고지원 유지와 재원확보를 위한 제도적 장치 마련을 촉구했다. 단체들은 “2002년부터 2009년까지 누적 미지급액이 3조6천억원에 육박하는 등 국고지원 부족액이 건강보험료 인상과 건강보험 재정 악화를 부추기는 또 하나의 원인”이라고 밝혔다. 특히 단체들은 건강보험 재정의 6%를 차지하는 국민건강증진기금의 지원이 오는 2011년 12월 31일 시효가 만료되는 것에도 우려를 나타냈다. 결국 이는 건강보험 재정지원에 대한 법적근거가 상실될 상황에 처하게 된 것이다. 이에 단체들은 “건강보험 재정 확보를 위한 건강보험 관련 이해 당사자 모두의 고민과 논의가 필요하며, 구체적 대책 마련이 시급이 필요한 시점”이라며 “국민건강보험법 법률 개정을 통한 국고지원 확대와 더불어 건강보험의 지속가능한 벌전 및 국민건강증진을 위해 보다 강력한
2010-04-19 10:46국민건강보험공단 일산병원은 세계 파킨슨병의 날을 기념한 ‘레드 큘립’ 캠페인의 일환으로 4월20일 오후 3시 지하 1층 대강당에서 ‘파킨슨병과 치매’라는 주제로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이번 건강강좌에서는 파킨슨병의 증상과 진단에 대한 최신 의학정보를 비롯해 파킨슨병의 약물치료, 수술치료, 운동치료 등 실제 도움이 될 수 있는 내용을 알기 쉽도록 설명해 환자 및 보호자에게 질환에 대한 이해를 높여줄 예정이다.일산병원 신경과 최선아 교수는 “짧은 외래시간 동안 질환에 대한 충분한 설명을 듣지 못했던 환자와 가족들에게 파킨슨병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이해를 돕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하게 됐다”고 말했다.이어 “파킨슨병은 약물 치료 및 수술치료와 함께 운동치료 등을 병행해 환자가 심리적, 사회적으로 일상생활의 삶의 질을 개선하고자하는 노력이 꼭 필요하다”고 강조했다.한편, ‘레드튤립’은 파킨슨병의 심벌로 파킨슨병에 대한 일반인의 인식을 높이고 전세계 파킨슨병 환자 및 보호자에 대한 지원을 의미한다.
2010-04-19 10:44일동제약(대표 이금기)은 상반기 각 부문별 신입 및 경력 사원 모집을 실시한다. 모집부문은 영업, 연구부문(합성, 바이오, 약리), 임상학술, 개발, 인사, 해외사업, 생산 등이며, 모집규모는 약 80명 수준이다.각 해당부문 전공자로서 남자는 병역을 필했거나 면제자면 지원가능하며, 보훈 대상자는 관계법에 따라 우대한다.접수기간은 4월 19일부터 26일까지이며 접수방법은 일동제약 홈페이지(www.ildong.com)에서 입사지원서를 작성해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인사총무팀(02-526-3152)으로 문의할수 있다.
2010-04-19 10:43한국경제TV 장익경 부국장이 최근 개최된 한국의료방송인협의회 총회에서 제2대 회장에 임명됐다. 신임 장익경 회장은 의학전문기자 출신으로 한국경제 TV의료팀장 등을 지냈다.
2010-04-19 10:41친환경 제약사에 대해 ‘에코파마(EcoPharma)’를 지정하고 다양한 인센티브 제도가 도입될 전망이다.‘에코파마’란 제약기업 중 온실가스 저감화 및 친환경제품의 생산을 선도하는 모범적인 기업을 말한다.식약청(청장 노연홍)은 국가비전인 저탄소ㆍ녹색성장 추진에 맞춰 제약산업에 대한 ‘에코파마’ 지정 및 운영, 온실가스 평가와 저감화 등의 추진방안을 마련중에 있다고 19일 밝혔다.제약산업은 그간 다른 분야에 비해 환경친화적인 산업으로 분류돼 왔으나 원료 생산, 시험검사 등의 일부 의약품 제조·품질관리과정에서 불가피하게 화학물질을 사용할 수밖에 없었다. 최근 해외의 다국적 회사들을 중심으로 GMP 운영에 신기술을 도입, 제품의 품질은 유지하되 투입되는 화학물질의 사용을 저감화하는 다양한 방안이 모색중에 있어 국내 제약사 또한 국제경쟁력을 갖기 위해서는 글로벌 스탠다드에 부합하기 위한 노력이 필요한 시점이라는 지적이다.정부는 국내 제약기업의 저탄소ㆍ녹색성장 추진을 독려하기 위해 제약기업의 환경관리 수준을 평가하여 에코파마를 지정, 다양한 인센티브를 부여할 계획이다.식약청은 이같은 저탄소ㆍ녹색성장 추진의 구체적 방안 마련을 위해 인제대에서 ‘녹색성장을 위한 의약품산업
2010-04-19 09:35경북대학교병원은 최근 중국의료진 초청 팸투어를 실시했다.한국보건산업진흥원에서 주관하는 한국병원 체험행사(팸투어)에는 중국의 왕지군(대련대학부속 신화병원장)과 중국의료진 등 11명이 포함됐다. 팸투어단은 경북대병원에서 다빈치 로봇수술과 모발이식센터 등을 둘러보았다. 병원측은 “경북대병원은 외국인환자 유치 의료기관 등록된 기관으로 이날 참석한 중국 왕지군 원장은 자국보다 뛰어난 의료수준과 시설에 상당한 만족감을 표했다”고 전했다.
2010-04-19 09:26고대 구로병원 의료기기임상시험센터(센터장 이흥만)는 최근 ‘서울디지털단지 메디시스템 포럼’을 개최하고 의료기기 클러스터 추진을 위한 공식적인 첫발을 내디뎠다. 이날 창립식에는 이흥만 고대 구로병원 의료기기임상시험센터장과 서울디지털단지에 입주한 의료기기 업체들 및 한국산업단지공단 관계자들을 포함해 총 30여 명이 참석했다. 각 기관 및 기업에 대해 서로 소개하는 시간을 갖고 앞으로의 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고대 구로병원 곳곳을 투어하며 최첨단 방사선 암치료기인 리니악을 포함한 최신 의료기기들을 둘러보는 시간도 가졌다. 포럼을 주최한 이흥만 센터장은 “‘서울디지털단지 메디시스템 포럼’을 통해 산ㆍ학ㆍ정이 의료기기 발전을 위한 성공 모델을 만들 예정이며, 앞으로 산업 동향과 비즈니스 정보 등을 신속히 교류해 긴밀하게 협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0-04-19 09:21울산대학교병원(병원장 박상규)이 보건복지부가 지정하는 중증응급질환 특성화센터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중증응급질환이란 뇌질환, 심장질환, 중증외상 3개 분야의 질환으로써, 사고발생 후 시간을 다투는 신속한 치료를 필요로 하는 질환이다.병원관계자는 “이번 특성화센터 지정으로 울산대학교병원 정부와 지자체, 그리고 자제부담 경비를 포함해서 매년 2~3억의 예산을 투자해 뇌·심장·중증외상에 필요한 One-Stop진료시스템을 구축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2010-04-19 09:21적십자간호대학(총장 조갑출)이 지난 15일, 개교 65주년을 맞아 학부모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이날 행사는‘함께하는 명품 간호인재 양성’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신입생 300명 중 130여명의 학부모가 참석해 성황을 이루었다. 조갑출 총장은 환영사를 통해, 대학의 발전과 학생들의 성공적 학교생활을 위해서는 학교와 학부모가 깊은 유대감을 가지고 함께 일궈나가야 된다는 인식에서 행사를 기획하게 되었다고 설명하면서, 자녀들이 어떤 교육과정으로 얼마나 훌륭한 환경에서 교육받고 있는지 확인하는 자리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설명회는 오후 6시부터 약 3시간 동안, 1부 학교소개, 2부 김정택 sbs 예술단장의 ‘감성을 깨우는 봄날’ 특강 ․ 3부 교육 시설 투어로 진행됐다. 적십자간호대학은 미래사회에 대처할 경쟁력 있는 간호인재 양성을 위해 실무현장 중심의 간호교육과, 다양하고 창의적인 교수법의 선도를 약속했다. 아울러 참여와 나눔을 실천하는 다양한 프로그램과 인성을 중시하는 생활지도 강화로, 간호사로서 충분한 역량과 아름다운 마음을 지닌 학생을 양성하는데 최선을 다 할 것을 다짐했다. 행사에 참석한 학부모들은 하나같이 감동적인 시간이었다고 입을
2010-04-19 09:19
울산대학교병원(병원장 박상규)은 최근 병원 전직원(약 7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울산과학대학 잔디구장에서 ‘한마음 명랑운동회’를 개최했다.
2010-04-19 09:19일동후디스(대표 이금기)는 생후 6개월 이후 아기들의 영양 관리를 위한 철분 영양제 ‘헤모틴틴 베이비’를 최근 선보였다.이미 임산부용 철분 영양 보충식 ‘헤모케어’와 어린이 청소년용 철분 영양제 ‘헤모틴틴 키드’를 출시한 일동후디스는 영유아용 철분제를 새롭게 내놓음으로써 엄마와 아이가 함께 철분을 섭취할 수 있는 ‘헤모’ 시리즈 제품 3종을 구비하게 됐다.‘헤모틴틴 베이비’는 모유나 이유식을 먹는 6개월 이후 아기들에게 모유 수유와 초기 이유식만으로 충분한 영양공급이 어려운 철분, 조혈영양소, 두뇌성분, 비타민 등을 적절히 공급해주는 국내 유일의 영유아용 제품이다. 하루 1~2포 섭취로 영유아 철분 권장 기준의 70~140%를 보충할 수 있으며, 에너지 대사와 성장발달에 중요한 아연, 엽산, 셀렌, 비타민 B군은 물론 두뇌구성성분인 인지질도 들어 있어 영유아의 균형 잡힌 성장발달에 도움을 준다. 또 철분 12mg과 함께 철분의 흡수를 도와주는 비타민 C와 자일리톨, 엽산, 비타민B12, 대두레시틴 등 풍부한 영양성분을 보강해 성장기 어린이와 청소년의 성장발달에 도움을 주는 건강기능식품이다. 특히 예민해지기 쉬운 임산부의 기호를 고려해 식물성오일로 코팅된 철분
2010-04-19 09: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