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제약(대표이사 최수부)이 최근 출시한 식초음료 ‘광동 맛초’가 1개월 만에 300만 병 판매를 돌파했다. 광동제약 측은 이 같은 인기비결을 기존의 마시는 식초 제품들이 물에 타서 먹는 희석식인 것과 달리 바로 마실 수 있도록 만들어진 편의성과 간편성으로 보고 있다.또 원료를 저온 살균 처리함으로써 과일 고유의 영양분과 맛을 그대로 살렸다는 점도 건강과 미용을 추구하는 여성층을 중심으로 선호도를 높이는 데에 작용했다는 설명이다. 마시는 식초 시장은 지난 2004년 50억원 규모로 형성된 후 매년 성장을 거듭, 2010년에는 1,000억원대 규모로 증가했다. 식초 음료가 피로회복, 성인병, 다이어트, 변비 예방 등에 도움을 주는 웰빙 상품으로 인식되며 소비자들에게 건강음료로 자리를 잡았기 때문이다. 광동제약 관계자는 “지난해 시장규모에 비춰볼 때 ‘광동 맛초’는 출시와 함께 10% 안팎의 점유율을 달성한 것으로 본다”며 “현재 국내 시장에 없는 음료 타입이라는 장점으로 매출을 늘려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광동맛초’는 석류를 그대로 발효, 숙성시킨 후 저온살균 처리해 맛과 향, 각종 비타민, 유기산 등의 성분을 최대한 유지하고 살린 제품이다. 1867
2011-03-29 15:22동국제약(대표 이영욱, 오흥주)은 항생제 원료인 ‘테이코플라닌’이 유럽의약품품질위원회(EDQM) 인증을 획득했다고 29일 밝혔다.오리지날 제품을 보유한 독일 아벤티스사에 이어 동국제약이 제네릭 최초로 EDQM인증을 획득한 것이다. 특히 심사기준이 엄격한 유럽기관에서 의약품 인증을 받았다는 것은 제품의 우수성을 보여주는 단적인 예라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테이코플라닌은 가장 최근에 개발된 슈퍼항생제로, 슈퍼박테리아로 불리는 메치실린 내성 포도상구균(MRSA)과 반코마이신 내성 장구균(VRE)을 효과적으로 제압하는 항생제이다. VRE에 내성을 나타내는 균주에 대한 감수성이 뛰어나 아직 내성이 생기지 않은 약물이며, 신독성을 포함한 부작용이 적어 안전한 것으로 알려져있다.테이코플라닌의 시장규모는 국내 250억원, 해외 5,000억원으로 오리지날이 대부분의 시장을 점유하고 있다.동국제약은 2005년부터 테이코플라닌 생산설비를 갖추고 유럽과 일본, 중동 등 20여개국에 테이코플라닌을 수출하고 있으며, 2010년에는 400만불의 수출실적을 올렸다.이번 EDQM 인증을 계기로 동국제약은 수출확대를 위한 기존 테이코플라닌 생산설비를 3배로 증설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2011-03-29 15:21
교육과학기술부, 지식경제부, 보건복지부가 참여하는 ‘범부처 전주기 신약개발사업 공청회 및 사업단장 공모전 설명회’가 29일 오후 3시부터 코리아나호텔에서 개최됐다.이날 행사는 Eubiotech 정재준 대표의 ‘글로벌 기업의 신약개발 Best Practice’, 권영근(연세대 교수) 사업추진위원장의 ‘범부처 전주기 신약개발사업 및 사업단장의 공모 안내’에 대한 설명이 진행됐다.이어진 지정토론에서는 권영근 추진위원장이 좌장을 맡은 가운데, ▲지경부 바이오헬스과 강명수 과장 ▲화학연구원 김성수 선임본부장 ▲서울대 김성훈 교수 ▲메디프론디비티 묵현상 대표이사 ▲서울대 방영주 교수 ▲교과부 미래기술과 이은영 과장 ▲복지부 보건산업기술과 정은경 과장 ▲SK 조정우 연구소장이 패널로 참석해 열띤 토론을 벌였다.
2011-03-29 15:08비만전문 네트워크인365mc비만클리닉(대표원장 김남철)이 부산서면에 위치한 비만수술센터를 확장했다.이번추가 대규모 확장으로 부산수술센터는 총 340평 규모로 수술실 5개를 갖추게 되었으며, 부위별 지방흡입 전문의 3명, 마취과 전문의 상주 등 365mc서울수술센터와 동일한 시스템을 갖추게 됐다. 또한 36.5 위밴드 부산필링센터도 함께 오픈해 부산,경남권 고객들이 36.5 위밴드수술 후 필링을 위해 서울수술센터를 오가야 하는 번거로움 없이 더 편리하게 필링(밴드를 조절하는 것) 등 후관리를 받을 수 있다.365mc 김남철 대표원장은 “이번 부산수술센터 확장은 부산을 비롯한 국내 비만 환자뿐 아니라 일본을 비롯한 해외 비만 환자들을 위한 전용 공간과 프로세스를 마련하기 위한 것”이라며 “앞으로 더욱 앞선 의료 기술과 최첨단 장비, 우수한 서비스로 국내를 넘어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비만클리닉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11-03-29 14:23
식약청과 생동성시험연구회는 29일 오후 2시부터 서울교육문화회관에서 학계, 산업계, 생동성시험 기관 관계자를 대상으로 ‘제10차 생동성시험연구회 심포지엄’을 개최했다.이번 심포지엄은 △후발의약품 평가방법으로서 생동성시험의 의의 △생동성시험 임상의 운영 사례 △생동성시험 신뢰성 확보현황 및 생동성시험 기관 관리현황 등에 대한 주제발표와 소비자단체, 의사협회, 학계, 식약청 관계자들이 참석한 패널토론이 진행된다.
2011-03-29 14:19대한적십자사(총재 유종하)와 서울대학교병원(병원장 정희원)은 29일 오전 10시30분 병원 제1회의실에서 공공보건의료사업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은 두 기관의 상호 협력을 통해 인도주의 차원의 공공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의료 협력을 통한 공공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제고하고자 함을 목적으로 한다. 이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공공의료지원센터 설치 및 운영 ▲협진체계 활성화 ▲저개발국 의료지원 사업 ▲국내외 재난 시 긴급의료지원활동 ▲의료 인프라 공동 활용으로 국내 공공의료사업 네트워크 구축 ▲공동 임상교육 및 국내외 공공의료 연수 프로그램 연계 운영 ▲기타 공공보건의료사업에 관한 사항을 서로 협력하여 추진하게 된다. 특히 이날 협약에 따라, 공공의료지원센터를 통해, 서울대학교병원 교수진이 서울적십자병원 내에 상설 외래를 개설하고 입원 병동을 운영하게 됨으로서 더욱 효율적인 공공의료서비스의 모델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유종하 대한적십자사 총재는 “숭고한 인간애 실현을 목적으로 하는 대한적십자사의 설립 이념에 따라, 양질의 공공의료서비스 제공을 통하여 희망과 위안을 주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희원 서울대학교병원장은 “국가중앙
2011-03-29 14:09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김법완)은 임상시험 의뢰자(제조업체)를 대상으로 한 ‘‘11년도 의료기기 임상시험 현장교육과정’을 실시한다.의료기기 임상시험 의뢰자(sponsor) 현장교육과정은 삼성서울병원 등 복지부가 지정한 6개 임상시험센터와 공동주최로 2일 과정으로 진행된다. 1일차에는 임상시험의 기본 이해, 임상시험 규정 및 기술문서 작성방법 등 의료기기 임상시험의 사전준비와 계약 및 연구비 산정, 의료기기 모니터링 등 임상시험 전반에 관한 이론교육으로 구성했다.2일차에는 특정품목을 정하여 임상시험계획서를 작성하는 Case Study와 임상시험 시 사례별 고려사항(소요 비용, 소요 기간, 기업 대상 지원 서비스 등)을 경험할 수 있는 임상시험센터 견학이 교육 과정에 포함된다.진흥원은 지난 2007년부터 식품의약품안전청(KFDA)으로부터 의료기기 임상시험 공인 교육기관으로 지정받아 의료기기 임상시험 전문가 양성과정, 책임자 양성과정, IRB위원 양성과정 등의 교육과정을 통해 2천여명의 교육생을 배출한바 있다.진흥원 김법완 원장은 “본 교육 과정은 의료기기임상시험센터(MDCTC)와 공동주최해 기업체에게 의료기관의 실제 임상시험 관련 정보를 제공하고, 임상시험 개발
2011-03-29 14:06전남대학교병원(원장 송은규)에서 2003년~2010년까지 8년간 녹내장으로 치료받은 환자 총 5,418명을 조사한 결과, 60대이상 환자가 2,858명으로 전체 환자의 52.7%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 장년층인 40대~50대 환자가 1,588명(29.3%), 젊은층인 20대~30대 환자도 675명(12.4%)으로 나타나 연령대와 상관없이 녹내장의 조기 검진의 필요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노인인구의 증가에 따라 60대이상이 2003년 161명에서 2007년 345명, 2010년 476명으로 2003년 대비 2.9배 늘어났다. 장년층인 40대~ 50대 환자도 마찬가지로 2003년 103명에서 2007년 204명, 2010년 257명으로 2003년 대비 2.5배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60대가 1,512명(27.9%)으로 가장 많았으며, 70대 1,117명(20.6%), 50대 944명(17.4%), 40대 644명(11.9%), 30대 380명(7.0%), 20대 295명(5.4%) 등이었다. 연도별로는 녹내장 환자가 2003년에 342명에서 2007년 693명, 2010년 863명으로 꾸준히 늘어 2003년 대비 2.5배 늘어
2011-03-29 14:02서울대학교병원(병원장 정희원)은 경영진 및 관리자들의 글로벌 경영환경 이해와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일반인 보직자와 경영진 및 교수직을 위한 ‘SNUH-MBA’를 개설하고 28일 입학식을 가졌다. ‘일반직 보직자 과정’은 오후 1시에 입학식과 첫 강의를 진행했고 ‘경영진 및 교수진 과정’은 오후 6시에 동일한 순서로 진행됐다.‘일반직 보직자 과정’은 3월 28일 카톨릭대학교 경영대학 이동현 교수의 ‘전략 경영 및 Harvard Business Review Case Study 수행방법 안내’를 첫 강의로 시작하여 9월 2일까지 9회에 걸쳐 서울대학교 경영대학의 박남규 교수, 이화여자대학교 경영전문 대학원의 Marc Neufeld 교수 등이 ‘전략적 의사결정’,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 스킬’ 등에 대해 강의할 예정이다. 오프라인 강의와 함께 ‘인적자원 경영’, ‘생산서비스’ 등의 온라인 강의도 진행될 예정이며 특히 사무직의 경우는 ‘회계ㆍ재무’ 온라인 강의가 추가로 진행된다. 마지막 과정으로는 HBR(Harvard Business Review) Case Study 과제 발표를 통해 이번 MBA과정을 통해 배운 내용을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논의한다
2011-03-29 13:48서울대학교병원(병원장 정희원)은 오는 4월 8일 2시 서울대학교병원 B강당에서 “당신의 전립선 크기를 아십니까?” 라는 주제로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이번 강좌에서는 서울대학교병원 비뇨기과 김수웅 교수와 신촌 세브란스병원 김장환 교수가 전립선비대증의 원인, 증상과 진단 및 치료법 등을 통해 건강한 전립선을 지킬 수 있는 방법을 강의한다. 이 강좌는 대한비뇨기과학회 제 1회 블루애플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된다.제 1회 블루애플캠페인은 최근 40대 이상 남성에게서도 증가하고 있는 전립선비대증에 대한 바른 정보를 알리기 위해 진행되고 있는 대국민 캠페인이다. 이번 건강강좌는 전립선비대증에 관심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사전 접수 없이 무료로 참석이 가능하다. (문의 서울대학교병원 비뇨기과 02-2072-2427)
2011-03-29 13:43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강윤구)은 29일(오후12시 기준) 전체요양기관 중 3만9,813개 기관(60.7%)이 실시간으로 처방전간 DUR 점검에 참여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그간 저조한 참여율을 보이던 의과 및 치과 의료기관은 최근 며칠사이에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현재 약국은 2월 이후 80%대에서 서서히 증가해 90%, 보건기관은 70%, 의료기관은 52%, 치과 의료기관은 36%가 DUR 프로그램을 설치한 것으로 나타났다.작년 12월 1일부터 의약품처방조제지원서비스(DUR) 실시를 시작하였으나 상용프로그램을 사용하는 기관은 3월 31일까지, 자체개발기관은 12월 31일까지로 유예기간을 둠에 따라 S/W업체의 DUR 프로그램 개발 및 배포가 늦어져 3월말에 이르러서야 확산이 집중되고 있다.현재까지 미 참여하고 있는 나머지 39%의 요양기관도 앞으로 며칠 남지 않은 짧은 기간 동안 한꺼번에 DUR 프로그램을 설치하고 처방․조제내역을 전송할 것으로 예상된다.이와 같이 대량 집중 확산에 따른 민원 발생가능성을 고려해 그간 심평원은 비상대책을 세우고, 요양기관의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해 DUR 관리실, 각 지원 및 의․약 단체와 비상연락체계
2011-03-29 13:39
“한양대학병원의 과거 영광을 되찾기 위한 초석을 다지는데 최선을 다하고 싶다.”제17대 한양대학교병원 병원장에 취임한 이춘용 신임원장은 ‘병원다운 병원’을 만들고 싶다는 포부를 전했다. 또, 이춘용 병원장은 임기동안 소위 과거에 잘 나가던 병원으로 거듭나기 위한 초석을 다지는데 총력을 기울인다는 방침이다. 이춘용 병원장은 “의료기관 인증평가 준비로 정신이 없었다. 우선은 인증평가에 집중해야 할 것 같다”면서 “그간 병원의 경영상태가 상당히 안 좋았는데 요즘은 나아지고 있다. 지난해 7% 성장했으며, 앞으로 더욱 경영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그러나 이춘용 병원장이 그리고 있는 밑그림의 완성을 위해서는 해결해야 할 문제도 산적한 상황이다. 이 병원장은 무엇보다도 높은 인건비 문제의 해결이 우선되어야 한다는 진단을 내놓았다. 이춘용 병원장은 “인건비 비율이 50%를 넘고 있지만, 개선이 쉽지만은 않다. 당장은 쉽지 않은 일이지만 직원들의 이해와 협조가 중요하다”며 “최근 병원들이 아웃소싱을 많이 하는데 우리는 노조 등으로 인한 어려움이 따르지만 의견을 조율할 필요성이 있다”며 조심스럼 입장을 밝혔다. 이와 함께 병원의 경영을 어렵게 만드는 요소가…
2011-03-29 12:32한-미 양국간 보건의료 협력이 강화된다.진수희 보건복지부 장관과 캐슬린 시벨리우스 미국 보건후생부 장관은 지난 28일 워싱턴 D.C.에서 만나 한-미간 보건의료분야 전문 인력 교류, 식품·의약품 위해정보 상시교환 네트워크 구축, 보건의료 협력을 총괄할 정기협의체 구성 등을 추진키로 했다. 진장관은 지난 2003년 한-미 보건의료 협력 양해각서(MOU) 체결과 2009년 개정을 통해 양국간 보건의료 협력관계가 돈독해졌다고 평가하면서 이러한 관계를 진전시킬 수 있는 방안들을 미국측에 제안했다. 먼저, 최근 이슈화되고 있는 대유행 인플루엔자 백신 개발, 다제내성 결핵 진단·치료 문제 등에 양국이 함께 대처하기 위해 전문인력을 교류하고 공동 심포지엄을 개최하며 기초연구 협력을 강화할 것을 제시했다. 앞으로 한-미 FTA 체결로 식품·의약품 교역량이 늘어나면, 인·허가 분쟁과 안전사고도 증가할 것에 대비해 허가·심사 및 품질관리 인력 교류, 위해정보 상시교환 네트워크 구축 등을 포함한 양국 FDA간 안전 관련 협력각서(MOC) 또한 체결하자고 했다. 아울러 양국간 보건의료협력 사업을 좀 더 체계적·연속적으로 추진하기 위해서는 이를 총괄할 차관급 또는 실장급의 정기협의
2011-03-29 12:17인하대병원은 최근 몽골 울란바타르시 항얼구 의회와 진료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병원측은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몽골 정부 및 공무원 단체와 협력병원 지정사업에 보다 더 추진력을 얻게 됐으며, 향후 몽골환자 유치 증대와 해외환자 유치 활성화를 통한 해외의료관광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기대했다.박승림 의료원장은 “인하대병원은 지난 2008년 몽골 제1,2,3 국립병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했고 의료진 연수와 몽골 현지 의료봉사 등 다각적인 활동으로 몽골과 긴밀한 협력관계를 유지하고 있다”고 말했다.이어 “몽골 항얼구 의회와의 협약으로, 보다 더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관계가 형성되기를 희망한다”고 덧붙였다.
2011-03-29 11:56대한의원협회 발기인대회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협회 창립에 나섰다.의원협회추진위원회(위원장 윤용선)는 오는 4월 2일 오후 6시 프레스센터 18층 외신기자클럽에서 대한의원협회 발기인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의원추는 지난 2월부터 의사커뮤니티 닥플닷컴과 의협플라자를 통해 발기인 참여를 독려해 왔으며, 현재 의원 400여곳이 발기인으로 참여하겠다고 의사를 표시한 상태로 꾸준히 증가 추세에 있다고 설명했다.윤용선 위원장은 "이번 발기인대회를 위해 경만호 대한의사협회장과 각 과 개원의협의회장 및 전국 시·도 의사회장에게 참석을 요청하는 팩스를 보냈다"고 말했다.아울러 "이번 발기인대회에는 40~5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며 이번 발기인대회를 시작으로 6월중 창립총회를 개최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2011-03-29 11:48관동의대 명지병원은 러시아 블라디보스톡 국립 의과대학과 의료·학술 분야의 상호 협력과 교류를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향후 진료 및 학술의 상호 교류와 학생과 의료진 교환 연수 등에 협력하게 된다. 또한 의과대학 교육 컨텐츠 교류, 바이오 분야의 광범위한 공동 연구, 임상 연구에 대한 교류 등 다양한 분야로 협력분야를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이왕준 이사장은 “명지병원은 외국 유수 병원과의 협약 및 연구 교류에 있어 국내 어느 대학병원에도 뒤지지 않는 활발한 성과를 내고 있다”며 “이번 체결을 통해 두 기관의 우호증진과 교류 협력에 있어 더 큰 발전을 기대하는 한편, ‘환자제일주의’ 실현을 위한 전문성과 경쟁력을 향상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11-03-29 11:33인구보건복지협회(회장 김영순)는 오는 4월1일 창립 50주년을 맞이해 기념행사를 개최한다.50주년 기념식은 프레지던트호텔 31층에서 오전 11시부터 협회 역대 회장, 사무총장, 임원들과 전국 13개 시·도지회 회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20년 이상 장기 근속한 직원 52명에 대한 표창과 모범직원 26명에 대해 보건복지부 장관과 협회장상이 수여될 예정이다.유관기관 3개 단체 인사 3명에 대해서도 표창한다.이어 ‘한국 인구 발전’을 주제로 대학생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포럼이 진행되며, 오후 3시부터는 서울시청 광장에서 시민 1000여명을 초청 ‘가족축제 한마당’도 실시할 예정이다.
2011-03-29 11:30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원장 김건상)은 지난 26일 서울 등 전국 16개 지역(40개 시험장)에서 제3회 요양보호사 자격시험을 시행한 결과 총 3만 28명이 응시했다고 29일 밝혔다.이번 3회 시험에서는 3만2024명의 응시대상자 중에서 3만 28명이 응시해 93.8%의 응시율을 보였으며, 이는 지난 2회 응시율 97.3% 보다 소폭 하락한 수치다.가장 높은 응시율을 보인 지역은 충남 지역으로 96.6% 이며 가장 낮은 응시율을 보인 지역은 전남으로 91%다. 제3회 요양보호사 자격시험 합격여부는 오는 4월 13일(수) 국시원 홈페이지(www.kuksiwon.or.kr)나 합격자 발표 후 7일간 ARS(060-700-2353)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국시원은 문자메시지를 통해서도 응시자에게 합격여부를 알려줄 예정이다.
2011-03-29 11:20국립암센터는 오는 30일 오전 8시 원내 국가암예방검진동 8층 국제회의장에서 김석수 동서식품 회장을 초청해 ‘커피이야기’라는 주제로 특강을 개최한다.김석수 회장은 경기고와 서울대학교 공과대학을 졸업하고 미국 애리조나 주립대학 MBA를 마쳤다. 동서식품 마케팅 부사장과 동서식품 부회장을 거쳐 2008년부터 동서식품 회장에 재직중이다.
2011-03-29 11:20근로복지공단 안산산재병원(원장 임호영)은 최근 1박 2일간 근로복지공단 인재개발원(충북 진천군)에서 2011년 제2의 도약을 위한 ‘진료역량 고품질화 워크숍’을 개최했다.이번 워크숍에는 원장 및 노조 지회장을 포함한 간부진, 각 진료과장, 본부 병원경영부장, 안산지사장 및 안산지사 재활보상부 직원 등 60여명이 참석했다.
2011-03-29 10: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