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 정신건강, 청년이 혁신한다 "
보건복지부 국립정신건강센터는 지난 6월 27일 서울 광진구 국립정신건강센터에서 정신건강 서포터즈‘영마인드 링크’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7월 1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곽영숙 국립정신건강센터장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영마인드 링크’ 위촉식과 정신건강 혁신 프로젝트 자유토론회가 진행됐다.
‘영마인드 링크’ 단원들은 전국 정신건강복지센터, 청년마음건강센터,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멘탈헬스코리아를 통해 선발(246명, 51개팀)됐으며, 6월 한 달간 정신건강 리더십 교육을 통해 역량을 키웠다.
이후 7월부터는 지역사회와 연계해 ‘정신건강 혁신 프로젝트’를 시작한다.
청년 우울증, 은둔·고립, 음주 폐해 등 청년들이 직면한 다양한 정신건강 문제와 해결방안을 직접 제시하고 수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