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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암병원, 국내 첫 가동할 중입자치료센터 내부 공개

올해 시험가동 후 내년 3월부터 본격적으로 운영될 예정

연세의료원 산하 연세암병원 중입자치료센터가 내년 3월부터 본격적으로 운영된다.


연세의료원은 19일 윤동섭 의료원장 취임 2주년 기자간담회를 열고, 오후 일정을 통해 중입자치료센터 내부를 공개했다.

연세암병원 김용배 부원장이 중입자 치료의 효과와 시설 운영계획을 소개한 후에, 지하로 내려가 고정빔 치료실과 갠트리 치료실(360도 회전 치료실), 입자 가속기를 확인할 수 있었다.


입자 가속기를 통해 가속된 중입자는 고정빔 치료실과 갠트리 치료실에 있는 환자에게 보내지며, 치료는 별도의 입원 필요 없이 짧은 시간동안 이뤄진다.


중입자치료센터는 2023년 3월 고정빔 치료실 운영으로 시작해, 2023년 9월, 2024년 3월에 순차적으로 갠트리 치료실 1,2가 운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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