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시스(대표집행임원 최윤석)가 세계 최대 제약∙바이오 투자 행사인 ‘2026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JPMHC)’에서 진행된 패널 토론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글로벌 투자자들로부터 ‘올해 주목해야 할 종목’으로 집중 조명을 받았다고 15일 밝혔다. 클래시스는 14일(현지 시각) 진행된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 공식 프로그램인 패널 세션에 참석해 ‘비욘드 K-뷰티(Beyond K-Beauty)’를 주제로 패널 토론을 진행했다. 해당 세션은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에서 K-뷰티를 핵심 의제로 다룬 이례적인 사례로, 토론 현장에서도 글로벌 미용 의료 산업의 전개 양상과 이를 주도하는 한국 기업에 대한 투자자들의 뜨거운 관심이 모아졌다. 클래시스는 글로벌 에너지 기반 장비(EBD) 기업 가운데 유일하게 초대되며 국내 기업 중 최초로 패널 토론을 이끌었다. 이번 토론에서 클래시스는 글로벌 트렌드로 자리 잡은 K-미용 의료의 진화 방향과 함께, EBD를 중심으로 한 자사의 기술 경쟁력과 중장기 성장 전략을 집중적으로 소개했다. 단기 유행이 아닌 구조적 성장 산업으로서 K-미용 의료의 확장성과 이를 실적으로 연결하는 클래시스의 사업 모델이 투자자들의 주목을
㈜클래시스(대표집행임원 최윤석)가 세계 최대 제약∙바이오 투자 행사인 ‘2026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JPMHC)’에서 ‘비욘드 K-뷰티(Beyond K-Beauty)’를 주제로 한 패널 토론의 대표 기업으로 초청되며 글로벌 투자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12일 클래시스에 따르면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에서 한국의 미용의료 산업이 단독 토론 주제로 선정된 것은 매우 이례적인 사례로 평가된다. 특히 글로벌 투자자들이 모이는 국제 무대에서 한국 개별 기업을 중심으로 산업을 조명하는 패널이 구성된 것은 드문 경우로, 클래시스가 국내 기업 최초로 해당 논의를 이끄는 대표 기업으로 역할을 맡았다는 점에서 상징성이 크다. 이번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의 패널 세션은 인공지능(AI), 차세대 바이오 혁신, 여성 헬스, 글로벌 자본 이동 등 향후 헬스케어 산업의 구조적 변화를 이끌 핵심 주제만을 선별해 구성된 프로그램이다. 기업 발표 중심의 일반 세션과 달리, JP모건이 산업별로 대표성을 갖춘 주제를 엄선해 구성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러한 패널 라인업 가운데 ‘비욘드 K-뷰티’는 AI, 바이오 혁신, 여성 헬스와 나란히 하나의 독립된 산업 주제로 다뤄지며, K-뷰
㈜클래시스(대표집행임원 최윤석)가 세계 최대 제약∙바이오 투자 행사인 ‘2026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JPMHC)’에 참가해 글로벌 미용의료 트렌드를 제시하고, 클래시스의 지속 가능 성장성을 강조한다고 8일 밝혔다. 올해로 44회째를 맞이하는 JPMHC는 오는 12일(현지 시각)부터 나흘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더웨스틴세인트프랜시스호텔에서 개최된다. 행사에는 8000명 이상의 업계 관계자가 참석할 것으로 전망된다. 클래시스는 14일 진행되는 ‘PANELS’ 프로그램에 공식 초청돼 패널 토론에 참석한다. JPMHC는 매년 프리젠테이션을 통해 세계에서 각광받는 기업을 소개해 왔으며, 올해에는 특별히 글로벌 헬스케어 시장 내 관심도가 높은 주제 11개를 선정해 패널 토론 세션을 진행한다. 해당 토론 주제 중 하나로 ‘Beyond K-Beauty’가 선정됐다. 클래시스에 따르면 JPMHC에서 한국 기업의 경쟁력을 별도로 논의하는 세션이 선정된 것은 굉장히 이례적이다. 토론은 200여명 이상 인원이 참석할 수 있는 메인 미팅 룸에서 진행된다. 국내 기업이 패널 토론을 이끄는 주요 기업으로 참여하는 것은 클래시스가 최초인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세션은 글
㈜클래시스(대표이사 백승한)는 글로벌 리딩 HIFU 의료미용기기 ‘슈링크(SHURINK)’의 18년 기술력을 집약한 프리미엄 홈 뷰티 디바이스 ‘슈링크홈 리프투글로우(SHURINK HOME Lift2Glow)’가 11월 28일 공식 출시 후 1주일 만에 초도 생산물량 1000대를 전량 완판하며 시장에 강력한 존재감을 드러냈다고 밝혔다. 예상을 뛰어넘는 초기 수요로 클래시스는 현재 생산량을 긴급 확대 중이다. 이번 완판 기록은 의료기기 기술력을 보유한 제조사가 홈 뷰티 시장에 본격 진입하여, 소비자 사이에서 슈링크 브랜드 기술력을 그대로 담은 진짜 홈 케어 디바이스라는 입소문이 빠르게 확산된 결과다. ‘슈링크’는 국내 6000대 이상, 전 세계 2만대 이상 판매된 클래시스의 글로벌 베스트셀러 의료미용 장비로, 연간 500만회 이상 시술되는 대표 HIFU 플랫폼이다. 슈링크홈 리프투글로우는 슈링크 브랜드 기술을 가정용으로 최초 이식한 제품으로, 특히 슈링크의 정교한 부스터샷 핸드피스 기술을 탑재해 소비자가 언제 어디서나 전문가 수준의 탄력, 광채 케어를 손쉽게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론칭을 두고 “전문 의료기기 제조사의 본격적인 홈 디바이스 시장 진입”이
㈜클래시스(대표이사 백승한)가 자사 주요 제품의 중국 임상시험을 완료했다고 1일 밝혔다. 내년부터 해당 품목이 인허가를 획득할 것으로 기대되면서 본격적인 추가 성장 모멘텀이 확보될 전망이다. 회사는 인허가가 완료되는 대로 중국 시장 진출에 박차를 가해, 아직 개화기 수준인 현지 에너지 기반 장비(EBD) 시장을 빠르게 선점한다는 계획이다. 클래시스는 현재 집속초음파(HIFU) 장비 ‘울트라포머MPT(국내명 슈링크 유니버스)’와 모노폴라 고주파(MRF) 장비 ‘볼뉴머’의 중국 인허가 획득 절차를 신속히 진행 중이다. 볼뉴머는 현지 임상시험 결과 보고서를 기반으로 지난 10월 중국 국가약품감독관리국(NMPA)에 허가 심사를 신청했다. 울트라포머MPT는 현지 임상시험을 완료했으며, 이달 모니터링을 거쳐 내년 초 결과 보고서를 도출할 예정이다. 계획대로 진행될 경우 볼뉴머는 내년 하반기, 울트라포머MPT는 2027년 초 인허가를 획득할 수 있을 것으로 회사는 예상하고 있다. 클래시스는 NMPA의 심사 강화 기조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2022년부터 연구소와 품질인증본부를 중심으로 체계적인 임상시험 데이터 관리 체계를 구축했다. 데이터의 신뢰도를 강화하는 한
클래시스가 아시아 의료진 및 업계 전문가 초청 행사를 일본에서 개최해, 일본 직영 사업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리고 아시아 핵심 시장 확장을 더욱 가속화한다. 글로벌 의료미용 기기 선도 기업 ㈜클래시스(대표 백승한)는 일본 페어몬트 도쿄 호텔에서 지난 11월 15일부터 16일까지 일본 및 아시아 의료진을 초청, 클래시스 글로벌 서밋 재팬(Classy Global Customer Summit in Japan, 이하 CGCS Japan)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2024년 클래시스 재팬 설립 이후 일본에서 개최하는 첫 대규모 글로벌 행사로 일본 직영 사업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리고, 아시아 시장 내 네트워크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일본 외 아시아 핵심 시장의 주요 의료진 150여명이 참석한 CGCS Japan 행사에서 클래시스는 신규 출시 장비인 쿼드세이와 볼뉴머, 울트라포머 MPT(국내 허가명: 슈링크), 등 국가별 성공 사례를 공유해 클래시스가 갖고 있는 기술 경쟁력을 입증했다. 또한, 16일 행사로 볼뉴머 사용 중인 의료진 50여명을 초청, 볼뉴머 어워즈 시상을 진행, 브랜드 발전에 기여한 의료진을 시상하였다. 클래시스 관계자는 “일본 및 아시
㈜클래시스(대표이사 백승한)가 3분기 호실적을 공개했다. 클래시스는 10일 공시를 통해 3분기 연결 매출액 830억원, 영업이익 376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40%, 30% 증가한 수치다. 3분기 누적 매출액은 2434억원으로 이미 전년도 연간 실적 2429억원을 넘어섰다. 영업이익률은 일부 이월된 마케팅 비용이 집중되며 일시적으로 소폭 하락했으나, 매출 규모 성장과 함께 증가하고 있다. 클래시스 관계자는 “이번 3분기는 브라질 향 매출을 회사가 통제하는 가운데 이뤄낸 실적이라, 지역 다변화 및 제품 다양화에 따른 안정적인 고성장을 보여준 의미가 크다”고 강조했다. 판매 지역별로 보면 북미에서는 2024년 말 출시한 볼뉴머(미국 브랜드명 에버레스)의 장비 판매가 지속 증가하고 있다. 유럽에서는 미용 의료 기기 중 세계 최초로 MDR 허가를 받은 울트라포머MPT(Ultraformer MPT)와 볼뉴머(Volnewmer)의 론칭 심포지엄이 국가별로 개최된 가운데, 두 시술을 결합한 ‘볼포머(Volformer)’ 마케팅을 강화하며 전년 동기 대비 220%의 고성장을 기록했다. 기존 주요 국가인 태국은 2024년 매출이 전년 대비 2배
클래시스가 국제 학술대회인 ‘KOREADERMA 2025’에 골든스폰서로 참가하는 한편, 해외 주요 의료진 200여명을 초청한 글로벌 유저 행사를 연계 개최해 미용의료기기 산업에서 클래시스의 글로벌 리더십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고 밝혔다. 최근 남미 최대 미용의료기기 유통 그룹 JL헬스에 대한 인수 계약으로 해외 시장 확장을 가속화한 클래시스는 이번 행사로 학술 분야에서도 글로벌 업계를 선도하고 있음을 보여줬다. 글로벌 의료미용 기기 선도 기업 ㈜클래시스(대표 백승한)는 지난 10월 31일부터 11월 2일까지 코엑스마곡 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된 ‘KOREADERMA 2025(대한피부과의사회국제학술대회, 이하 코리아더마 2025)’에 참가, 올해 하반기 신규 출시된 쿼드세이와 혁신적인 색소레이저 리팟, 등 주력 장비 6개를 전시하고 온·오프라인, 인더스트리얼 등 총 3개 세션에서 7개의 강의를 진행했다. 이와 함께, 클래시스는 250여명의 해외 의료진을 초청한 ‘클래시스 글로벌 커스터머 서밋(Classys Global Customer Summit)’을 연계 행사로 개최해 클래시스의 핵심 기술력과 브랜드 철학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 메이필드 서울 호
㈜클래시스(대표이사 백승한)가 남미 에너지 기반 미용 의료기기(EBD) 전문 유통그룹 JL 헬스(JL Health)에 대한 인수 계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클래시스는 100% 자회사인 브라질 현지 법인을 통해 JL 헬스의 지분 77.5%를 인수할 예정이며, 인수 자금은 전액 클래시스 보유 현금을 활용해 조달하게 된다. JL 헬스는 브라질 미용 의료기기 시장의 최대 유통기업인 메드시스템즈(Medsystems)를 비롯해 핵심사업과 연계된 고객 교육과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는 법인을 소유하고 있다. 현재 클래시스의 주요 제품을 독점으로 유통 중이다. 이번 계약을 통해 클래시스는 유통 파트너사의 매출과 마진은 물론, 해당 시장에 대한 영업망 및 고객 접점을 완전히 확보하게 된다. 회사는 이를 통해 현지 시장 확대에 더욱 속도를 낼 계획이며, 2030년 매출 목표인 10억달러 달성에 한층 더 가까이 다가서게 됐다. 브라질 미용 의료기기 시장은 8억달러 규모로 전 세계 4위 규모의 초대형 시장이다. 그중 에스테틱 EBD 시장은 매년 약 15% 이상 고성장할 것으로 전망되며, 클래시스의 글로벌 매출에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메드시스템즈는 브라질 내 1만
㈜클래시스(대표 백승한)는 지난 10월 11일부터 12일까지 코엑스 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된 ‘2025 ASLS(대한미용성형레이저의학회 미용의료기기 박람회 및 추계학술대회, 이하 대미레)’에 참가, 올해 하반기 새롭게 출시된 쿼드세이 등 주력 제품과 의료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선보였다. 클래시스는 이번 대미레 행사에서 업계 최대 규모인 14개 부스를 운영하며, 신제품 하이브리드 마이크로니들 고주파 쿼드세이, HIFU 슈링크유니버스, 모노폴라RF 볼뉴머, 레이저 리팟 등 EBD 전영역에 걸친 솔루션을 선보이며 클래시스만의 차별화된 기술력과 경쟁력을 집중적으로 강조했다. 특히 11일 저녁에 진행된 클래시스 갈라 디너에서는 해외에서 참석한 의료진들을 대상으로 지난 7월 출시한 하이브리드 마이크로니들 고주파 장비 쿼드세이의 혁신적인 기술을 선보여 큰 관심을 받았다. 또한, 학회 기간 동안 클래시스는 삼성역 일대 쿼드세이 디지털 옥외 광고를 집행하고, 쿼드세이 로고 에코백을 배포하는 등 쿼드세이와 클래시스의 브랜드 노출을 극대화했다. 학술 프로그램으로는 블록버스터 정규 강의 5건, 런천 강의 2건, 등 총 7개 세션을 통해 다양한 임상 경험을 공유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