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시스(대표집행임원 최윤석)는 최대 피부과 학회인 미국 피부과학회 연례 미팅(2026 AAD Annual meeting, 이하 AAD)에 참가, 미국 시장에서의 공격적인 성장 전략을 공식 선언했다. 클래시스는 지난 27일부터 31일까지 미국 콜로라도 덴버에서 진행되는 AAD 2026에 참여, 고주파 장비 ‘에버레스(EVERESSE, 볼뉴머 미국 브랜드명)’과 마이크로니들링 RF 장비 ‘쿼드세이’와 함께 연내 출시 예정인 레이저 ‘리팟(REEPOT)’과 HIFU 장비 ‘울트라포머 MPT(슈링크 유니버스 해외명)’를 선보였다. 클래시스는 현지 파트너사인 카르테사 에스테틱(Cartessa Aesthetics)과 함께 2024년 말 ‘에버레스’를 성공적으로 론칭한 것에 이어, 2026년 3월 ‘쿼드세이’를 출시하며 포트폴리오를 빠르게 확장하고 있다. 미국에서 색소치료를 사용목적으로 승인된 레이저 ‘리팟’과 HIFU 장비 ‘울트라포머 MPT’까지 연내 출시, 클래시스의 핵심 제품군을 전면에 내세우며 미국 시장 공략을 본격화했다. 특히 이번 AAD에서 클래시스는 제품 전시를 넘어, 에버레스의 임상적 우수성을 입증하는 미국 피부과 전문의의 학술 발표 세션을 진행하며
㈜클래시스(대표집행위원 최윤석)가 지난 3월 22일 서울 광진구 그랜드워커힐서울 호텔 비스타홀에서 ‘클래시스 글로벌 커스터머 써밋 2026’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올해로 2회를 맞은 이번 행사는 클래시스가 주최하는 최대 규모의 글로벌 고객 행사로, 국내외 의료진 약 500여명이 참석했다. 특히 미국, 대만, 태국, 일본 등 20여개국의 의료진이 대거 참여하며 클래시스의 압도적인 글로벌 네트워크와 영향력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국내외 의료진이 참여하는 학술 세션이 진행됐다. 미국, 대만, 일본, 한국 등 각국 의료진이 참여해 주요 장비의 임상 성과와 시술 경험을 공유했다. 미국 피부과 전문의 코린 에릭슨(Corinne Erickson, MD)은 2024년 말 미국에 출시된 ‘볼뉴머(미국 브랜드명 EVERESSE)’의 임상적 우수성과 미국 시장 내 빠른 성공 사례를 발표하며, 차세대 고주파 장비로서의 미국에서의 경쟁력을 강조했다. 이어, 작년 말 발간된 볼뉴머 임상 논문의 공동저자인 황제완 원장이 실제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한 심층 강의를 진행하며 현장의 높은 관심을 이끌었다. 또한, 칼 챙(Carl Cheng, MD) 대만 피부과 전문의는 클
㈜클래시스(대표집행위원 최윤석)는 3월 19일부터 22일까지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41회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KIMES 2026)에 참가해, 차세대 레이저 장비 ‘엘르레이’를 최초 공개하고, 에너지 기반 의료기기(EBD) 전 영역을 아우르는 자사의 제품 포트폴리오를 선보인다. 이번 전시에서 클래시스는 큐스위치 엔디야그(Q-switched Nd:YAG) 기술을 한층 발전시킨 차세대 하이브리드 레이저 장비 ‘엘르레이’를 처음 공개한다. 엘르레이는 기존 레이저 시술 시 열 자극으로 발생할 수 있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개발된 장비로, 두 가지 큐스위칭 구동 방식을 결합시킨 하이브리드 큐스위치 시스템을 적용했다. 또한, 150 마이크로초(㎲) 동안 6개의 펄스를 정밀하게 전달하는 멀티 펄스 기술을 통해 에너지를 보다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어, 리바운드 현상과 재발 위험을 낮추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설계됐다. 클래시스는 이번 전시에서 글로벌 누적 판매량 2만 대를 돌파한 HIFU 장비 ‘슈링크 유니버스’, 모노폴라 RF ‘볼뉴머’, 마이크로니들 RF 플랫폼 ‘쿼드세이’, 그리고 ‘리팟’과 ‘포트라’ 등 EBD 전 영역을 아우르는 폭넓은 제품 라인업
㈜클래시스(대표집행임원 최윤석)가 5일 브라질 최대 의료기기 유통그룹 JL 헬스(JL Health)의 인수를 마무리하고, 신임 최고경영자(CEO)로 안드레아 리마(Andrea Gaeta Lima) 전 앨러간 에스테틱스(Allergan Aesthetics) 브라질 사업 총괄 책임자를 선임하며 중남미 직영 체제를 본격화했다고 밝혔다. JL Health의 기업가치 규모는 1000억원으로 추정되며, 이번 거래를 통해 클래시스는 메드시스템즈를 100% 소유한 JL Health의 지분 77.5%를 인수하게 됐다. 이와 동시에 콜롬비아와 아르헨티나 유통법인도 100% 인수해 남미 주요 시장에서 직접 유통∙영업 구조를 구축한다. 이를 통해 1만5000개 이상의 고객접점을 직접 확보하게 되면서, 기존제품뿐만 아니라 신제품 출시 시 점유율 확대를 공격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브라질 유통사 인수는 클래시스가 중남미 사업을 전략적으로 확장하는 과정의 핵심 이정표다. 회사는 브라질 내 울트라포머(Ultraformer, 국내명 슈링크)의 압도적인 시장 지배력과 브랜드 신뢰도를 기반으로 차세대 블록버스터 장비 볼뉴머의 트렌드를 가속하는 한편, 쿼드세이 등 신제품의 시장 안착을 빠르게
㈜클래시스(대표집행임원 최윤석)가 국제미용성형학회(IMCAS World Congress 2026, 이하 IMCAS 2026) 참가를 기점으로 유럽 시장에 대한 공격적인 성장 전략을 공식 선언했다. 클래시스는 IMCAS 2026이 열린 프랑스 파리에서 대규모 유럽 고객 써밋과 파트너스 미팅을 연이어 개최하며, 유럽을 핵심 성장 축으로 한 본격적인 시장 확장 행보에 돌입했다. IMCAS 2026은 클래시스의 대표 제품인 볼뉴머와 슈링크 유니버스(해외명: Ultraformer MPT)가 각각 2025년 5월과 8월 유럽 의료기기 규정(CE-MDR) 인증을 획득한 이후 처음 참가하는 세계 최대 항노화 학회다. 특히 두 제품은 고주파 및 HIFU 기술 기반 장비 중 최초로 CE-MDR 인증을 획득해, 클래시스의 기술 경쟁력과 글로벌 신뢰도를 동시에 입증했다. 클래시스는 이번 IMCAS 2026을 단순 전시 참가가 아닌, 유럽 시장 확대를 위한 전략적 전환점으로 설정했다. 학회 전후로 글로벌 의료진과 유럽 주요 파트너를 대상으로 중장기 유럽 성장 전략과 시장 공략 로드맵을 직접 공유하며, 유럽 사업에 대한 강한 의지를 명확히 했다. IMCAS 개막 전날인 1월 28일,
㈜클래시스(대표집행임원 최윤석)가 세계 최대 제약∙바이오 투자 행사인 ‘2026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JPMHC)’에서 진행된 패널 토론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글로벌 투자자들로부터 ‘올해 주목해야 할 종목’으로 집중 조명을 받았다고 15일 밝혔다. 클래시스는 14일(현지 시각) 진행된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 공식 프로그램인 패널 세션에 참석해 ‘비욘드 K-뷰티(Beyond K-Beauty)’를 주제로 패널 토론을 진행했다. 해당 세션은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에서 K-뷰티를 핵심 의제로 다룬 이례적인 사례로, 토론 현장에서도 글로벌 미용 의료 산업의 전개 양상과 이를 주도하는 한국 기업에 대한 투자자들의 뜨거운 관심이 모아졌다. 클래시스는 글로벌 에너지 기반 장비(EBD) 기업 가운데 유일하게 초대되며 국내 기업 중 최초로 패널 토론을 이끌었다. 이번 토론에서 클래시스는 글로벌 트렌드로 자리 잡은 K-미용 의료의 진화 방향과 함께, EBD를 중심으로 한 자사의 기술 경쟁력과 중장기 성장 전략을 집중적으로 소개했다. 단기 유행이 아닌 구조적 성장 산업으로서 K-미용 의료의 확장성과 이를 실적으로 연결하는 클래시스의 사업 모델이 투자자들의 주목을
㈜클래시스(대표집행임원 최윤석)가 세계 최대 제약∙바이오 투자 행사인 ‘2026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JPMHC)’에서 ‘비욘드 K-뷰티(Beyond K-Beauty)’를 주제로 한 패널 토론의 대표 기업으로 초청되며 글로벌 투자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12일 클래시스에 따르면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에서 한국의 미용의료 산업이 단독 토론 주제로 선정된 것은 매우 이례적인 사례로 평가된다. 특히 글로벌 투자자들이 모이는 국제 무대에서 한국 개별 기업을 중심으로 산업을 조명하는 패널이 구성된 것은 드문 경우로, 클래시스가 국내 기업 최초로 해당 논의를 이끄는 대표 기업으로 역할을 맡았다는 점에서 상징성이 크다. 이번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의 패널 세션은 인공지능(AI), 차세대 바이오 혁신, 여성 헬스, 글로벌 자본 이동 등 향후 헬스케어 산업의 구조적 변화를 이끌 핵심 주제만을 선별해 구성된 프로그램이다. 기업 발표 중심의 일반 세션과 달리, JP모건이 산업별로 대표성을 갖춘 주제를 엄선해 구성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러한 패널 라인업 가운데 ‘비욘드 K-뷰티’는 AI, 바이오 혁신, 여성 헬스와 나란히 하나의 독립된 산업 주제로 다뤄지며, K-뷰
㈜클래시스(대표집행임원 최윤석)가 세계 최대 제약∙바이오 투자 행사인 ‘2026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JPMHC)’에 참가해 글로벌 미용의료 트렌드를 제시하고, 클래시스의 지속 가능 성장성을 강조한다고 8일 밝혔다. 올해로 44회째를 맞이하는 JPMHC는 오는 12일(현지 시각)부터 나흘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더웨스틴세인트프랜시스호텔에서 개최된다. 행사에는 8000명 이상의 업계 관계자가 참석할 것으로 전망된다. 클래시스는 14일 진행되는 ‘PANELS’ 프로그램에 공식 초청돼 패널 토론에 참석한다. JPMHC는 매년 프리젠테이션을 통해 세계에서 각광받는 기업을 소개해 왔으며, 올해에는 특별히 글로벌 헬스케어 시장 내 관심도가 높은 주제 11개를 선정해 패널 토론 세션을 진행한다. 해당 토론 주제 중 하나로 ‘Beyond K-Beauty’가 선정됐다. 클래시스에 따르면 JPMHC에서 한국 기업의 경쟁력을 별도로 논의하는 세션이 선정된 것은 굉장히 이례적이다. 토론은 200여명 이상 인원이 참석할 수 있는 메인 미팅 룸에서 진행된다. 국내 기업이 패널 토론을 이끄는 주요 기업으로 참여하는 것은 클래시스가 최초인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세션은 글
㈜클래시스(대표이사 백승한)는 글로벌 리딩 HIFU 의료미용기기 ‘슈링크(SHURINK)’의 18년 기술력을 집약한 프리미엄 홈 뷰티 디바이스 ‘슈링크홈 리프투글로우(SHURINK HOME Lift2Glow)’가 11월 28일 공식 출시 후 1주일 만에 초도 생산물량 1000대를 전량 완판하며 시장에 강력한 존재감을 드러냈다고 밝혔다. 예상을 뛰어넘는 초기 수요로 클래시스는 현재 생산량을 긴급 확대 중이다. 이번 완판 기록은 의료기기 기술력을 보유한 제조사가 홈 뷰티 시장에 본격 진입하여, 소비자 사이에서 슈링크 브랜드 기술력을 그대로 담은 진짜 홈 케어 디바이스라는 입소문이 빠르게 확산된 결과다. ‘슈링크’는 국내 6000대 이상, 전 세계 2만대 이상 판매된 클래시스의 글로벌 베스트셀러 의료미용 장비로, 연간 500만회 이상 시술되는 대표 HIFU 플랫폼이다. 슈링크홈 리프투글로우는 슈링크 브랜드 기술을 가정용으로 최초 이식한 제품으로, 특히 슈링크의 정교한 부스터샷 핸드피스 기술을 탑재해 소비자가 언제 어디서나 전문가 수준의 탄력, 광채 케어를 손쉽게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론칭을 두고 “전문 의료기기 제조사의 본격적인 홈 디바이스 시장 진입”이
㈜클래시스(대표이사 백승한)가 자사 주요 제품의 중국 임상시험을 완료했다고 1일 밝혔다. 내년부터 해당 품목이 인허가를 획득할 것으로 기대되면서 본격적인 추가 성장 모멘텀이 확보될 전망이다. 회사는 인허가가 완료되는 대로 중국 시장 진출에 박차를 가해, 아직 개화기 수준인 현지 에너지 기반 장비(EBD) 시장을 빠르게 선점한다는 계획이다. 클래시스는 현재 집속초음파(HIFU) 장비 ‘울트라포머MPT(국내명 슈링크 유니버스)’와 모노폴라 고주파(MRF) 장비 ‘볼뉴머’의 중국 인허가 획득 절차를 신속히 진행 중이다. 볼뉴머는 현지 임상시험 결과 보고서를 기반으로 지난 10월 중국 국가약품감독관리국(NMPA)에 허가 심사를 신청했다. 울트라포머MPT는 현지 임상시험을 완료했으며, 이달 모니터링을 거쳐 내년 초 결과 보고서를 도출할 예정이다. 계획대로 진행될 경우 볼뉴머는 내년 하반기, 울트라포머MPT는 2027년 초 인허가를 획득할 수 있을 것으로 회사는 예상하고 있다. 클래시스는 NMPA의 심사 강화 기조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2022년부터 연구소와 품질인증본부를 중심으로 체계적인 임상시험 데이터 관리 체계를 구축했다. 데이터의 신뢰도를 강화하는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