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요양 통합재가서비스 예비사업 하반기 사업설명회가 진행된다. 보건복지부와 국민건강보험공단은 7월 3~13일 기간 동안 총 6회에 걸쳐 장기요양 통합재가서비스 예비사업 하반기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사업설명회는 통합재가서비스 참여기관 확산을 위해 7월 3일 원주를 시작으로, 세종(7월 4일), 서울(7월 5일), 대구(7월 11일), 부산(7월 12일), 광주(7월 13일) 순으로 전국 6개 지역을 순회하며 실시할 예정이다. 참여기관은 총 430여개 장기요양 기관이 참여를 신청했다. 통합재가서비스 예비사업 하반기 사업설명회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노인장기요양보험 누리집(www.longtermcare.or.kr)에서 확인 가능하며,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기관은 7월 14일까지 장기요양정보시스템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한편, ‘통합재가서비스’는 장기요양 수급자가 원하는 다양한 서비스(방문요양·목욕·간호, 주야간보호, 단기보호)를 하나의 장기요양기관(주야간보호기관 기반)에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제도다. 현재 50개 기관이 참여하고 있으며, 장기요양 요원인 간호사·물리(작업)치료사·사회복지사·요양보호사가 함께 팀을 이뤄 수급자의 개별적 상
전공의들에게 입원전담전문의 제도 및 전망을 소개하는 설명회가 개최됐다. 대한전공의협의회는 지난 24일 입원전담전문의 제도 소개 및 진로 전망을 주제로 한 ‘입원전담전문의 설명회 - 입원전담전문의에게 묻다’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대전협은 입원전담전문의 시범사업이 시작되던 2016년부터 매 해 꾸준히 관련 심포지엄을 개최해 오고 있다. 특히 이번에는 지난 5월 입원전담전문의 법제화 내용을 포함한 의료법 개정안이 발의된 것을 비롯해 최근 화두가 되고 있는 의료인 업무 분장 등의 이슈 등으로 입원전담전문의 제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전공의들에게 입원전담전문의들의 진로 및 전망에 대한 지침 역할을 제공하고자 강연을 준비했다. 해당 강연은 지방에서 근무중인 전공의들도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온라인 웨비나로 개최됐으며, 전국 각지의 내과, 외과, 소아청소년과, 가정의학과, 신경과, 정형외과 등 다양한 과의 전공의 80여명이 참가했다. 첫 강연으로 정윤빈 (세브란스병원 일반외과 입원전담교수) 교수가 ‘입원전담전문의 제도 도입 배경 및 현황’ 에 대한 강연했다. 이어서 박상욱(연세대학교 원주세브란스 기독병원 통합내과) 교수와 정은주(연세대학교 외과학교실 임상부
첨단재생의료실시기관 지정 공모 및 임상연구제도 전국 합동 설명회가 개최된다. 보건복지부는 유관기관과 함께 2023년 첨단재생의료실시기관 지정 공모를 안내하고 재생의료 임상연구를 활성화하기 위해 4월 26일부터 5월 11일까지 4회에 걸쳐 전국 권역별 찾아가는 합동설명회를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에 참여하는 유관기관 및 보건복지부 부서로는 ▲보건복지부 재생의료정책과 ▲첨단재생의료 및 첨단바이오의약품 심의위원회 사무국 ▲첨단재생의료 임상연구지원사업단 ▲국가생명윤리정책원 등이 있다. 이번 설명회는 2023년 첨단재생의료실시기관 지정 공모 및 임상연구제도를 전반적으로 안내하기 위한 것으로, ▲4월 26일 오후 2시(14시) ▲4월 27일 오후 2시(14시) ▲5월 2일 오후 2시(14시) ▲5월 11일 오후 2시(14시) 등으로 총 4회에 걸쳐 진행된다. ‘첨단재생의료실시기관’ 지정을 희망하는 의료기관이나 ‘첨단재생의료 임상연구 실시’를 계획하고 있는 연구자는 이달 21일까지 찾아가는 전국 합동 설명회에 참가 신청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설명회에 참석을 희망하는 기관은 첨단재생의료 누리집(www.k-arm.go.kr)을 통해 참가 신청서를 내려받아
국립중앙의료원 신축·이전 및 중앙감염병병원 건립 설계 공모를 위한 설명회에 총 24개 업체가 참여한 것으로 드러났다. 국립중앙의료원은 지난 3일 연구동 대강당에서 ‘국립중앙의료원 신축·이전 및 중앙감염병병원 건립을 위한 설계 공모 현장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날 현장 설명회는 국립중앙의료원(국립중앙병원, 중앙외상센터) 신축이전 및 중앙감염병병원의 건립을 위한 설계자 선정을 위해 마련된 자리로, 주영수 국립중앙의료원장과 강미선 총괄계획가(이화여자대학교 건축학과 교수)를 비롯해 총 24개 업체가 참석한 가운데 설계 공고 및 지침 설명, 공모대상지 시찰 등이 진행됐다. 국립중앙의료원 신축이전 및 중앙감염병병원 건립사업은 ▲공공의료 네트워크를 선도하는 핵심역량 확대 ▲필수 의료 서비스 제공으로 공공의료 체계 강화 ▲융복합적 종합 의료·연구 정책기관으로서의 기능수행 ▲감염병에 대한 선제적 대응을 목적으로 한다. 이 사업은 2028년 준공을 목표로, 대상지는 현 국립중앙의료원 옆에 위치한 서울시 중구 방산동 70번지이다. 공모 범위는 대지면적 4만2276.70㎡, 건축 규모 연 면적 18만4810㎡이다. 추후 일정은 오는 6월 30일 16시까지 제출된 공
전북지역 의료기관 대상 연구계획 작성 방법 및 심의사례 등을 안내·소개하는 설명회가 개최됐다. 보건복지부는 첨단재생의료 임상연구를 활성화하기 위해 원광대병원과 전북대병원 등 전북지역 의료기관들을 대상으로 30일 원광대학교병원 대회의실에서 ‘제2차 지역별 찾아가는 임상연구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설명회에는 첨단재생의료 및 첨단바이오의약품 심의위원회 사무국장과 원광대학교병원장, 첨단재생의료연구센터장, 의생명연구원장을 비롯해 관절류마티스내과, 산부인과, 정신건강의학과, 진단검사의학과, 유방갑상선외과 등의 여러 전문 임상의들이 참석했다. 이번 지역별 찾아가는 임상연구 설명회는 복지부가 임상연구계획에 대한 심의위원회의 적합·부적합 의결 사례와 연구계획서 예시 등을 안내하고, 질의응답을 통해 연구자의 임상연구계획 작성과 심의 신청을 독려하고자 마련됐다. 본 설명회에는 재생의료기관 지정에 관심 있는 의료기관과 임상연구비 지원에 궁금증을 가진 연구자들에게 재생의료기관 지정과 연구비 지원의 절차에 대한 안내가 진행됐다. 구체적으로 재생의료기관을 지정할 때 시설‧장비‧인력 기준과 지정신청서 작성‧제출 방법, 임2023년 임상연구지원사업 신규과제 공고와 임상연구비 평가
감염병 관리시설 상시 가동성 유지를 위한 평가지침 설명회 및 워크숍이 개최된다. 질병관리청은 28일 전국 국가지정 입원치료병상사업 담당자를 대상으로 한 ‘감염병관리시설 평가지침 설명회 및 워크숍’을 오전 10시부터 노보텔 앰버서드 서울 동대문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평가대상 의료기관 38개소 담당자 120명이 참여하며, 감염병 관리기관의 시설과 인력 및 운영에 대한 적정성을 평가해 환자 및 의료진에 대한 안전성을 확보하고, 감염환자 발생 시 대응 가능한 격리병상의 상시 가동성을 유지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주요 내용은 ▲감염병관리시설 운영 의료기관 우수사례 공유 ▲감염병 관리시설 국·내외 사례 공유 ▲국가지정 입원치료병상 평가지침 안내 ▲1:1 실시간 질의응답으로 구성됐다. 설명회 이후 질병관리청과 국립중앙의료원 중앙감염병병원운영센터는 평가영역별 전문가로 평가위원회를 구성해 4월 중 평가를 실시하고, 평가결과에 따라 우수기관 및 개인에게 포상하고, 내년도 예산지원 시 차등 배정할 계획이다.
정부가 첨단재생의료 임상연구 활성화를 위해 지역별로 의료기관을 찾아간다. 보건복지부는 첨단재생의료 임상연구 활성화를 위해 20일 전남대학교병원 대회의장에서 ‘제1차 지역별 찾아가는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광주·전남지역 의료기관들에 임상연구계획 작성방법 및 임상연구 심의사례 등을 안내해 첨단재생의료 분야에 대한 관심과 임상연구 신청을 촉진하기 위해 실시됐다. 이번 지역별 찾아가는 설명회에서는 지난 간담회에서 나온 의견 등을 반영해 임상연구계획에 대한 작성방법 및 임상연구 심의사례 등을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실시기관 지정 및 연구비 지원절차 등 단계별 지원방안 등에 대해서도 상세 안내한다. 한편, 사무국은 지난 1월 재생의료정책과와 함께 부산‧울산‧경상권 임상연구자 간담회에 참여한 바 있으며, 간담회에 참석한 연구자들은 임상연구계획 작성에 어려운 점을 이야기하고 지원방안을 요청했다. 또한, 참여 기관들은 공통적으로 첨단재생의료 범위와 연구 위험도 및 치료 분야분류 등 법령에 대한 안내, 비임상시험, 인체세포 등의 제조 및 품질자료 등 심의 신청 시 제출자료 준비에 정책적인 지원 등을 요구했다.
소비자 대상 직접 시행(DTC) 유전자 검사 역량 인증제 설명회가 개최됐다. 보건복지부와 국가생명윤리정책원은 27일 ‘소비자 대상 직접 시행(DTC) 유전자검사역량 인증제’ 설명회를 국가생명윤리정책원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정부는 이번 설명회를 통해 ▲인증제 방향 ▲인증기준 및 절차 ▲평가계획 ▲인증신청 시 유의사항 등을 안내하고, 2월 6일부터 2월 17일까지 2주간 상반기 인증신청을 받을 예정이다. 또한, 7월 3일부터 2주간 하반기 인증신청을 받을 계획이며, 인증기관이 인증 시 제출한 계획대로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는지 수시로 점검하고 실태평가를 실시할 방침이다. 인증과 관련한 구체적인 내용은 국가생명윤리정책원 누리집(www.dtc.qtedu.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보건복지부 박향 공공보건정책관은 “이번 설명회를 통해 유전자검사기관과 소비자들이 소비자 대상 직접 시행(DTC) 유전자 검사역량 인증제를 이해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복지부는 의료기관이 아닌 유전자검사기관이 소비자를 대상으로 직접 수행할 수 있는 유전자 검사항목을 확대하면서도 검사역량을 갖춘 기관에서만 유전자검사를 수행할 수 있도록 인증제를 도입했다. 이후 지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 추진단은 1월 11~12일 이틀간 요양병원·시설 관리자 대상 동절기 추가접종 설명회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보건복지부와 질병관리청이 공동으로 주관하며, 요양병원·시설 관리자 및 지역 협회 관계자, 지자체 및 복지부 요양병원·시설 소관부서 담당자 등이 온라인 영상회의를 통해 참여한다. 회의 내용은 ▲2가백신 접종의 필요성, 효과성 및 안전성 관련 최신정보 제공 ▲동절기 추가접종 관련 질의응답 및 현장 의견 수렴 등으로 구성된다. 아울러 정부는 이번 설명회를 통해 일선 의료현장과 긴밀한 소통·협력을 강화하고, 감염취약시설 접종률 제고를 통한 취약계층 보호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계획이다.
코로나19 전문가 초청 설명회가 개최됐다.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 추진단은 2가 백신의 ▲필요성 ▲효과성 ▲안전성 등 궁금한 사항들에 대해 설명하고, 정확한 정보를 알리고자, 23일 전문가를 초청해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설명회는 국민소통단과 1339콜센터, 기자단을 통해 가장 많은 문의가 있었던 질문들을 선정했으며, ▲예방접종전문위원회 최은화 위원장 ▲가천의대 예방의학과 정재훈 교수 ▲강남성심병원 감염내과 이재갑 교수가 국민의 질문에 답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설명회에서 오갔던 주요 내용을 살펴보면, 우선 2가백신의 이상반응 위험성을 묻는 질문에 대해 최은화 위원장은 “2가백신의 이상반응 신고율은 기존 백신과 유사하며, 대부분 경증으로 알려져 있다”라고 설명했다.또 코로나19가 독감과 비교하여 얼마나 위험한지 묻는 질문에 대해 이재갑 교수가 “코로나19는 변이 예측이나 면역 지속기간 등 불확실성이 높아 직접적인 비교는 어려우나, 우리나라의 경우 코로나19 누적 치명률은 유행 초기 보다 낮아졌지만 아직도 0.11%로 인플루엔자에 비해 여전히 높고, 특히 고령층에서는 미접종자의 중증·사망 위험이 20배 이상 더 높은 위중한 감염병”이라고 답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