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노슈어 루트로닉이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세계 최대 규모의 미용의학 학술대회 ‘IMCAS 파리 2026’에 참가해 신제품을 공개하고 글로벌 시장 내 존재감을 강화했다고 밝혔다. 사이노슈어 루트로닉은 이번 IMCAS에서 비침습 프락셔널 레이저 기기 ‘모자이크3D(MOSAIC 3D)’를 공식 론칭하고 현장 판매를 개시했다. 모자이크3D는 올해 1월 유럽 CE MDR(2017/745) 인증을 획득한 제품으로, 기존 ‘모자이크(MOSAIC)’ 라인의 기술력을 계승 및 확장한 차세대 장비다. 행사 기간 동안 △루마니아 △스웨덴 △체코 △크로아티아 △폴란드 △이탈리아 등 다수 유럽 국가 의료진과 계약을 체결했다. 기존 계약처의 추가 도입 논의도 이어지며 현지 시장의 긍정적인 반응을 확인했다. 또한 고주파(RF) 및 레이저 기반의 주요 의료기기 라인업을 전시하며 글로벌 의료진과의 접점을 확대했다. 전시 부스에서는 ▲세르프(XERF) ▲더마브이(DERMA V) ▲헐리우드 스펙트라(HOLLYWOOD SPECTRA) ▲클라리티 II(CLARITY II) ▲피코슈어 프로(Picosure Pro) ▲지니어스(GENIUS) ▲울트라(ULTRA) 등 사이노슈어 루트로닉의 핵심 포트
사이노슈어 루트로닉은 비침습 프락셔널 레이저 기기 ‘모자이크3D(MOSAIC 3D)’가 지난 1월 유럽연합(EU) 의료기기 규정인 CE MDR(Medical Device Regulation, EU 2017/745) 인증을 획득했다고 12일 밝혔다. EU는 2021년부터 기존 의료기기 지침인 MDD(Medical Device Directive) 대비 안전성과 임상 근거, 사후 관리 기준을 대폭 강화한 MDR 인증 체계를 시행하고 있다. 모자이크3D는 유럽 인증기관 SZUTEST(NB 2975)로부터 미용(Cosmetic) 사용 목적을 포함한 CE MDR 인증을 획득해 제품의 안전성과 품질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모자이크3D는 2006년 출시된 레이저 기기 ‘MOSAIC(모자이크)’ 라인의 신규 모델이다. 2024년 4월 사이노슈어와 루트로닉이 합병을 발표한 이후 두 번째로 선보인 신제품이다. 1550nm(나노미터) 파장의 어븀 글래스 레이저를 기반으로 한 비침습적 프락셔널 레이저 기기로, 새롭게 적용된 ‘3D CCT(Controlled Chaos Technology)’ 기술을 통해, 보다 균일한 에너지 분포와 정밀한 시술을 가능하게 했다. 상황에 맞게 선택할
사이노슈어 루트로닉은 배우 박신혜와 함께한 모노폴라 고주파(RF) 의료기기 ‘더 세르프(The XERF, 이하 ‘세르프’)의 캠페인 영상 조회수가 누적 600만회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세르프는 지난 5월 ‘세르프라 말해요(Say XERF)’ 캠페인 영상을 론칭했다. 두 가지 주파수로 맞춤형 시술을 원한다면 ‘세르프를 말하라’는 직관적인 메시지를 전하는 것이 특징이다. 세련된 연출과 영상미로 브랜드 앰배서더 박신혜의 자연스럽고 생기 넘치는 애티튜드를 생생하게 담아 세르프가 추구하는 브랜드 이미지를 전달했다. 영상은 세르프 공식 홈페이지,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 온라인 채널과 서울 시내 옥외광고로 게재됐다. 지난해 9월 조회수 500만회를 돌파했으며, 꾸준히 관심을 받으며 약 3개월 만에 누적 조회수 600만회를 기록했다. 세르프에 대한 대중의 지속적인 관심과 브랜드 앰배서더 박신혜의 영향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사이노슈어 루트로닉은 박신혜가 주연을 맡은 tvN 새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 방영 일정에 맞춰 해당 캠페인의 TV 광고를 송출하며 박신혜의 활동과 연계한 마케팅을 펼친다. 이달 17일 첫 방영한 ‘언더커버 미쓰홍’은 1990년대에 30대 엘리트
사이노슈어 루트로닉은 고주파 의료기기 세르프(XERF)가 지난 11월 기준 글로벌 누적 판매대수 1000대를 돌파했다고 4일 밝혔다. 지난해 5월 말 국내에 첫 출시된 이후 약 18개월만에 이뤄낸 성과로 이례적인 속도다. 세르프는 사이노슈어 루트로닉이 합병 후 출시한 첫 제품이다. 차별화된 기술력과 개인 맞춤형 마케팅 전략을 통해 출시 11개월 만인 올해 4월 국내 판매대수 300대를 돌파했다. 기존 고주파 의료기기가 주로 사용하던 6.78MHz주파수에 2MHz주파수를 더한 듀얼 모노폴라 방식을 채택했으며 열에너지 확산 깊이를 3단계로 조절할 수 있다. 세르프는 일본, 싱가포르, 필리핀, 베트남, 홍콩, 태국 등 아시아∙태평양 지역과 미국, 캐나다 등 북미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출했다. 특히, 주요 의료기기 시장으로 평가되는 북미에서는 지난 9월 현지 론칭 이후 한 달 여 만에 150대가 넘는 계약을 체결했다. 최근에는 호주 연방치료제품청(TGA)에 의료기기 등록을 완료하며 오세아니아 시장 진출의 거점을 마련하기도 했다. 내년에는 중동 및 남미 등 신규 시장 진출도 목표로 하고 있다. 세르프가 글로벌 시장에서 순항하는 것은 기술력과 함께 현지 맞춤형 마케팅 전
사이노슈어 루트로닉이 아시아∙태평양 지역 핵심 고객 및 전문가들과 함께하는 대규모 행사를 성공리에 마치며, 아태지역 영향력 확대에 나섰다. 사이노슈어 루트로닉은 지난달 26일부터 이틀간 베트남 호찌민에서 ‘CYNOSURE LUTRONIC APAC SUMMIT 2025’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1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Xcellerate Together’를 주제로 열렸다. 아시아∙태평양 전역의 저명한 전문가 및 16개국 참가자가 한자리에 모여 다양한 연구와 임상 사례를 공유하고 주요 피부 미용 시술 분야에서 사이노슈어 루트로닉이 보유한 우수한 기술을 알려 시장을 확장하겠다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행사에는 아태지역 핵심 고객 350여명이 참석해 ‘세르프(XERF)’를 비롯해 ‘피코슈어 프로(PICOSURE PRO)’, ‘모자이크 3D(MOSAIC 3D)’, ‘클라리티 ll(CLARITY II)’, ‘더마브이(DermaV)’등 사이노슈어 루트로닉의 주요 제품을 접했다. 각국 전문가로 구성된 연사 35명은 메디컬 에스테틱 분야에서 52건의 심도 있는 발표를 진행했다. 특히, 이번 행사의 최대 화두는 사이노슈어 루트로닉 통합 출범 후 첫 신제품인 ‘세르프(XERF)’였
사이노슈어 루트로닉이 배우 박신혜를 모노폴라 고주파(RF) 의료기기 ‘세르프(XERF)’의 아시아∙태평양 지역 앰버서더로 발탁했다고 2일 밝혔다. ‘세르프’는 사이노슈어 루트로닉의 첫 고주파 의료기기이다. 기존 고주파 의료기기가 주로 사용하던 6.78MHz주파수에 2MHz주파수를 더한 듀얼 모노폴라 방식을 채택했으며, 시술 부위의 깊이를 3단계로 조절할 수 있다. 지난해 5월 국내 첫 출시된 이후 11개월 만에 누적 판매량 300대를 돌파하는 등 국내 고주파 의료기기 시장에서 위상을 강화하고 있다. 또한 지난 8월 21일에는 미국 식품의약국(FDA) 허가를 획득해 북미 시장 진출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사이노슈어 루트로닉은 작년 5월 세르프 국내 출시와 함께 배우 박신혜를 브랜드 앰버서더로 발탁하고 현재까지 TVC, SNS 등 다양한 채널로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K-콘텐츠의 글로벌 영향력과 맞물려 한국 셀럽을 통한 브랜드 마케팅 효과를 극대화했다. 세르프를 국내에 최초 출시한 이후 일본, 싱가폴, 미국, 브라질 등 글로벌 시장 진출에도 박차를 가하며 시장 지배력과 브랜드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다. 박신혜는 앞으로 세르프 아시아∙태평양 지역 앰버서더로 △싱가
사이노슈어 루트로닉의 모노폴라 고주파(RF) 의료기기 ‘세르프’가 미국에서 정식 출시된다. 사이노슈어 루트로닉은 지난 12~14일 미국 플로리다 마이애미에서 글로벌 컨퍼런스 ‘사이노슈어 루트로닉 아카데미(Cynosure Lutronic Academy)’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26일 밝혔다. 사이노슈어 루트로닉은 이번 행사에서 모노폴라 고주파(RF) 의료기기 ‘세르프(XERF)’의 미국 정식 출시를 발표했다. 행사 등록 참가자 대상 사전 설문조사에서 ‘가장 관심 있는 제품(Product of most interest)’ 1위로 선정되는 등 세르프는 이번 아카데미의 핵심 화제로 자리했다. 지난 8월 미국 식품의약국(FDA) 허가를 획득한 세르프는 캐나다·한국·일본 등에 이어 미국에서도 본격 출시되며 글로벌 시장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특히 북미 시장에서는 출시 전 프리오더만으로도 3분기 판매 최다 장비 기록을 세웠다. 또한 이번 아카데미에서는 전년도 대비 행사 기간 내 계약 건수가 두 배 이상 증가했으며, 출시 한 달도 채 되지 않아 북미 시장에서만 150대 이상 판매를 기록하는 등 전례 없는 성과를 달성했다. 이를 통해 세르프가 글로벌 메디컬 에스테틱 시장의
사이노슈어 루트로닉은 배우 박신혜와 함께한 모노폴라 고주파(RF) 의료기기 ‘더 세르프(The XERF)’ 광고 영상이 유튜브 조회수 도합 500만회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세르프라 말해요’는 고주파 의료기기 브랜드 ‘더 세르프’에서 선보인 소비자 캠페인이다. “개개인의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고주파를 원한다면 ‘세르프’를 말하라”는 직관적인 메시지를 전하는 것이 특징이다. 공식 웹사이트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공식 캠페인 영상에서는 브랜드 앰버서더 박신혜가 맑고 순수한 이미지의 화이트 드레스를 입은 채 등장해 대중들의 이목을 끌었고 다양한 채널과 옥외광고로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박신혜의 자연스럽고 생기 넘치는 애티튜드를 생생하게 담아내며 더 세르프가 추구하는 브랜드 가치와 라이프스타일을 선보였다. 해당 영상은 공개 이후 박신혜와 같이 우아하고 세련된 이미지를 추구하는 다양한 연령층의 소비자들에게 관심을 받고 있다. 더 세르프는 ‘내 피부에 맞추다, 내 순간에 맞추다(FIT MY SKIN, FIT MY MOMENT)’라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개개인이 추구하는 삶을 자유롭게 누릴 수 있도록 돕는 지속 가능한 브랜드이다. 6.78MHz와 2MHz의 두 가지
사이노슈어 루트로닉이 모노폴라 고주파(RF) 의료기기 ‘세르프(XERF)’가 미국 식품의약국(FDA) 허가를 획득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허가를 통해 사이노슈어 루트로닉은 세르프를 중심으로 북미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앞서 세르프는 캐나다에서 지난 7월 성공적으로 출시된 바 있다. 사이노슈어 - 루트로닉 양사 법인이 미국 본사를 기반으로 완전 통합을 앞두고 있는 만큼, 현지 특성에 맞는 마케팅 전략과 효율적인 운영을 바탕으로 세르프의 시장 확장을 가속화할 전망이다. 세르프는 사이노슈어 루트로닉이 합병 후 출시한 첫 제품이다. 기존 고주파 의료기기가 주로 사용하던 6.78MHz주파수에 2MHz주파수를 더한 듀얼 모노폴라 방식을 채택해, 시술 부위의 깊이를 3단계로 조절할 수 있다. 또한 특허 출원된 ‘스파이더 패턴’ 기술이 적용된 이펙터는 최대 20X30㎜의 대형 사이즈로, 1샷 당 더 넓은 면적에 에너지를 전달할 수 있다. 내장된 쿨링 시스템 덕분에 별도의 마취 없이도 시술이 가능하다는 점도 강점이다. 이번 FDA 허가에 이어 오는 9월 중순에는 미국 마이애미에서 개최 예정인 글로벌 컨퍼런스 ‘사이노슈어 루트로닉 아카데미(Cynosure Lu
사이노슈어 루트로닉의 고주파 의료기기 '세르프(XERF)'가 북미, 아시아 등 글로벌 무대에서 영향력을 빠르게 확대하고 있다. 해외 시장에서도 세르프의 성과는 주목할 만하다. 지난 4월 캐나다에서는 의료기기 허가를 완료하고 7월 출시까지 성공적으로 마쳤다. 현재는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승인을 위한 절차를 진행 중이며, 올해 하반기에는 북미 시장 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설 것으로 보인다. 미국 본사를 기반으로 양사 법인 완전 통합을 앞두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현지 중심의 전략적 마케팅과 운영 효율성을 바탕으로 한 세르프의 시장 확장이 가속화될 전망이다. 세르프는 일본에서도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일본 시장 진출 후 7개월 만에 누적 판매량 100대를 돌파하는 등 일본에서 지속적인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있다. 지난 6월 ‘ASLS 도쿄 2025’에 참가해 세르프와 주요 장비들을 소개하며, 황제완 원장(메이린의원 더현대 대구점), 세이코 코우 원장(KO Clinic & Lab), 코로모하라 쿠미코 원장(RayClinic Ginza) 등 세르프를 활발히 이용 중인 의료진의 강연을 진행했다. 동남아시아 시장 진출에서도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 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