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비뇨의학회가 남성들의 대표적인 만성질환인 전립선비대증에 대한 정보를 알기 쉽게 제공하는 영상을 공개한다. 대한비뇨의학회는 ‘전립선비대증에 대한 오해와 진실’ 동영상을 제작해 학회 유튜브 채널에 공개한다고 4일 밝혔다.이번 동영상에는 류재현 중앙보훈병원 비뇨의학과 과장이 참여해 전립선비대증의 진단, 증상, 유병률, 치료법 등에 설명을 하는 한편, 전립선비대증과 관련해 평소 환자들이 궁금해하는 질문에 대해 답변을 제공한다. 특히, 이번 영상에서는 전립선비대증이 평소에 궁금해하거나 잘못 알고 있는 내용들에 대해 정확하게 설명할 예정이다.류재현 과장은 “전립선비대증은 중장년 남성들을 괴롭히는 만성 비뇨계 질환으로, 치료하지 않고 방치하면 요로감염, 방광결석을 비롯해, 방광에 소변이 가득 차서 요의가 있음에도 소변을 볼 수 없는 상태인 ‘급성 요폐’가 나타날 수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 “급성 요폐가 빨리 해결되지 않는 경우 요로계 파열이 발생할 수 있어 이런 상황에서는 반드시 응급실에 방문해야 한다”라고 조언했다.또한 ”전립선비대증을 치료하지 않아 만성화되면 2차적으로 방광이 망가지는데, 이 경우에는 비대해진 전립선을 수술한 후에도 배뇨장애가 지속될 수 있으므로
의료기관평가인증원은 의료기관인증 제도의 참여활성화를 목적으로 ‘의료기관 인증의 올바른 이해와 준비’영상을 제작·배포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에 인증원이 제작·배포하는 동영상은 ▲인증제도의 필요성 ▲인증 우수사례 ▲인증 성과 등을 중심으로 인증의 효과성과 인증준비에 따른 의료기관 종사자의 부담해소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촬영에는 인천세종병원과 일산중심재활병원에서 협조해 병원장 및 의료기관 종사자 대상의 인터뷰를 중심으로 동영상을 제작해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했다. 동영상은 10분 정도의 요약본과 30분 정도의 전체영상 2가지로 제작됐으며, 영상 검색 방법은 유튜브(Youtube) 채널을 활용해 바로 시청할 수 있도록 했다. 의료기관평가인증원 임영진 원장은 “금번 동영상은 의료질 향상을 위해 도입한 의료기관인증 제도에 보다 많은 의료기관이 참여하길 바라면서 제작했다”라고 제작 취지를 밝히며, “의료질 향상과 환자안전 시스템 구축을 제공하는 최고의 컨설팅인 인증제도를 적극 활용하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금번 동영상 제작과 함께 인증제도의 인식개선을 위해 지속적인 교육 동영상을 제작해 배포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인증으로 인한 의료기관 종사자들의 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