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약(대표이사 송준호)의 더마코스메틱 브랜드 ‘센텔리안24’가 지난 26일부터 29일까지 이탈리아 볼로냐에서 열린 티 전시회 ‘코스모프로프 볼로냐(Cosmoprof Bologna) 2026’에 참가하며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섰다. ‘코스모프로프 볼로냐’는 올해 57회를 맞은 글로벌 대표 뷰티 산업 전시회로, 전 세계 150여개국에서 3100여개 기업과 25만명 이상의 업계 관계자가 참여해 최신 시장 트렌드와 비즈니스 기회를 공유했다. 센텔리안24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전시에 참가했으며, 올해는 브랜드 단독 부스를 운영해 글로벌 바이어와의 접점을 강화했다. 부스에서는 아마존 베스트셀러 7위 및 틱톡샵 베스트셀러 5위를 기록한 ‘마데카 크림 타임 리버스’를 비롯해 ▲엑스퍼트 마데카크림 액티브리뉴 PDRN ▲360도 샷 PDRN 액티브 세럼 ▲360도 샷 PDRN 리프팅 아이크림 ▲360도 샷 PDRN 글로잉 아이패치 등 PDRN 라인 제품과 뷰티 디바이스 ‘마데카 프라임 맥스’ 등 대표 제품의 체험 기회를 제공했다. ‘마데카 크림 타임 리버스’는 브랜드 론칭 이후 최초로 5가지 특허 기술의 융합으로 TECA(센텔라아시아티카 정량추출물)의 힘을 온전히 전
동국제약(대표이사 송준호)이 지난 25일 기능성 화장품 브랜드 ‘루온셀(LUONCELL)’을 론칭했다. ‘루온셀(LUONCELL)’은 피부 세포부터 케어해 본연의 활력을 더해줘, 빛(LUX)과 온(ON)기를 피부(CELL)에 전한다는 뜻을 가진 더마 브랜드이다. 브랜드 제품은 ‘해피 셀 콤플렉스(Happycell ComplexTM)’와 ‘테카 바이오힐 콤플렉스(TECA-bioheal ComplexTM)’를 개발해 적용했다. ‘해피 셀 콤플렉스’는 알파인 황금, GABA, 스페인 감초 뿌리 추출물 복합성분으로 자극받은 피부에 대한 보호 기능을 강화해 피부 본연의 컨디션을 회복하는데 도움을 주고, ‘테카 바이오힐 콤플렉스’는 병풀에서 추출한 TECA와 PDRN 등 6가지 바이오 복합성분으로 이루어져 얼리 에어징 케어에 효과적이다. 루온셀 브랜드 5종의 제품 중 실리콘 겔 마스크인 ‘하이 리트프 겔 마스크’는 1300개의 진공 흡착판을 가진 실리콘 겔 마스크로, ‘빨판팩’이라는 키워드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 특허받은 1300개의 흡착판이 진공 터널을 만들어 유효성분을 더 효과적으로 흡수할 수 있도록 돕고, 붓기 제거에도 효과적이다. 이 외 2중 튜브를 적용해 피부
동국제약(대표이사 송준호)의 대표 일반의약품 판시딜과 마데카솔이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주관한 ‘2026년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조사’에서 각각 탈모치료제와 상처치료제 부문 1위에 선정됐다. 판시딜은 8년 연속, 마데카솔은 5년 연속 1위를 차지하며 각 카테고리별 대표 브랜드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판시딜’은 브랜드파워 지수(K-BPI) 816.0점(1,000점 만점)을 획득하며, 2위 브랜드 대비 큰 격차로 1위를 차지했다. 특히, 64%로 높게 나타난 브랜드 최초 인지도는 제품에 대한 꾸준하고 일관성 있는 메시지와 오랜 기간 쌓아온 높은 브랜드 친숙도를 통한 결과임을 보여준다. 또한, 이미지, 구매가능성, 선호도 항목으로 구성된 브랜드 로열티 항목에서도 모두 높은 점수를 기록하며 브랜드 경쟁력을 입증했다. ‘마데카솔’은 브랜드파워 지수(K-BPI) 732.2점(1,000점 만점)을 획득하며 상처치료제/흉터치료제 부문에서 5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브랜드 로열티 항목에서 특히 고르게 높은 평가를 받았는데, 마데카솔 시리즈의 주성분인 식물 유래 성분 센텔라정량추출물(TECA)에 대한 소비자들의 높은 신뢰가 긍정적인 평가로 이어진 것으로 분
동국제약(대표이사 송준호)이 지난 14일 서울 여의도 페어몬트 앰버서더 서울에서 ‘dkma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번 심포지엄은 동국제약 메디컬 에스테틱 브랜드의 주요 제품을 기반으로, 실제 의료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시술 전략과 복합 시술 노하우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강연에는 미용성형 분야 의료진이 연좌장으로 참여해 각 제품의 특성과 시술 경험을 바탕으로 실제 임상 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다양한 사례와 시술 방법을 소개했다. 1세션에서는 웰가의원 이용행 원장이 좌장을 맡았으며, 강남연세라인의원 안성환 원장이 ‘DCA 지방분해주사제 밀리핏을 활용한 턱밑 지방 개선으로 매끄러운 윤곽 라인 효과를 보는 시술 전략’을 소개했다. 이어 셀리닉의원 김건우 원장은 ‘EBD 시술과 병풀 추출물-키토산 성분 스킨부스터의 시너지 활용’을 통한 마데키엘의 임상 경험을 공유했다. 2세션에서는 좌장으로 바로미의원 유재욱 원장이 맡아, BLS클리닉 이동진 원장이 ‘HA 필러와 보툴리눔 톡신을 활용한 안면 조화 개선 전략’을 주제로 벨라스트와 비에녹스의 복합 시술을 통해 입체적인 윤곽 교정 방법을 설명했으며, 동안중심의원 조창환 원장은 ‘HA 스킨부스터의 새로운 가능성
동국제약(대표이사 송준호)의 더마코스메틱 브랜드 센텔리안24가 리미티드 에디션 ‘마데카 PDRN 사쿠라 패키지’를 선보인다. 이번 패키지는 센텔리안24의 PDRN 라인의 베스트셀러를 중심으로 구성된 한정 에디션으로, 3월 11일까지 열리는 일본 대표 이커머스 플랫폼 ‘큐텐(Qoo10)’의 대형 할인 행사 ‘메가와리’에서 공개된다. 패키지는 ▲마데카 크림 액티브 리뉴 PDRN ▲360도 PDRN 세럼 ▲360도 PDRN 아이크림 ▲360도 PDRN 아이패치 등 총 4종으로 구성됐다. ‘엑스퍼트 마데카 크림 액티브 리뉴 PDRN’은 동국제약의 핵심성분 TECA(테카, 센텔라아시아티카 정량추출물), 5D-PDRN과 로즈워터를 배합한 독자성분인 TECA-PDRN™(테카-피디알엔) 등을 함유했다. 단 1회 사용만으로 피부 10층 속탄력을 채우고 늘어진 피부 탄성을 즉각 개선해 주며, 1주 사용 시 얼굴 전체의 360도 탄력 개선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360도 샷 PDRN 액티브 세럼’은 무너진 피부 탄력을 집중적으로 케어하는 프리미엄 탄력 리프팅 세럼이다. 피부 탄력 특화 성분인 ‘센텔리안24 하이퍼 피디알엔™’과 ‘리본 콜라겐™’ 성분을 함유해 피부 코어부터
동국제약이 듀얼 히알루론산(HA) 기반 스킨부스터 ‘인힐로 플러스(INHILO+)’의 국내 유통 확대를 위한 판권 계약을 체결했다. ‘인힐로’는 의료기기 4등급 ‘조직수복용생체재료’로 허가 받은 HA 기반 인젝터블 제품으로, HA 성분을 통한 즉각적인 수분공급과 함께 섬유아세포 자극을 통한 ECM 환경 개선을 통해 피부의 구조적 환경 개선을 목표로 설계됐다. ‘인힐로’는 1시린지(2ml) 내 저분자 및 고분자 히알루론산을 함유한 듀얼 HA 설계가 특징이며, 이를 기반으로 피부 개선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동국제약은 비에스팜코리아와의 이번 국내 판권 계약을 통해 ‘인힐로’의 안정적인 유통망을 확보하고, 국내 미용의료 시장 내 입지를 강화할 예정이다. 동국제약 MA마케팅 담당자는 “이번 ‘인힐로’ 출시로 HA 기반 인젝터블 스킨부스터 라인업까지 더해지면서, 종합 에스테틱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에스테틱 제품 라인을 확대해 나가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동국제약은 HA 필러 ‘벨라스트’, ‘케이블린’, 보툴리눔 톡신 제제 ‘비에녹스주’, 지방분해주사 ‘밀리핏’, 창상피복제 ‘마데카MD크림&로션’, TEC
동국제약(대표이사 송준호)이 더마코스메틱 브랜드 센텔리안24의 신개념 멜라 프루프 앰플인 ‘엑스퍼트 마데카 멜라 캡처 토닝샷 앰플’을 출시한다. ‘엑스퍼트 마데카 멜라 캡처 토닝샷 앰플’은 2019년 출시 후 누적 판매량 2100만개(2025년 12월 기준)를 돌파한 브랜드 대표 멜라닌 케어 제품인 ‘엑스퍼트 마데카 멜라 캡처 앰플’의 최신상 버전이다. 이번 신제품은 멜라닌 생성을 가속화하는 모든 요인을 다각도로 방어하는 ‘멜라 프루프’ 솔루션을 갖췄다. 사용 직후 피부 온도가 약 6.68°C 내려가는 것이 입증돼 기미를 유발하는 자외선과 피부노화 방어는 물론, 시리즈 최초로 피부 열감으로 인해 도드라지는 멜라닌까지 케어해 준다. 그리고 동국제약의 핵심성분인 TECA(테카, 센텔라아시아티카 정량추출물)와 멜라닌 특허성분 ‘MELA-WHITE’ 원료를 결합해 영하 120도까지 내려가는 3단계 초저온 냉각 기술인 ‘멜라 프리즈’ 기술을 적용했으며, 이를 통해 탄생한 독자성분 ‘SNOW-TECA™’를 20000ppm 함유해 유효 성분의 효능을 극대화했다. 또한, 동국제약 최대 함량인 10%의 나이아신아마이드를 담았으며, 나이아신아마이드와 글루타-C를 결합한 100
동국제약(대표이사 송준호)의 더마코스메틱 브랜드 ‘센텔리안24’가 북미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동국제약은 센텔리안24 브랜드 홍보를 위해, 지난 2일 미국 뉴욕에서 뷰티 에디터와 메가 인플루언서를 대상으로 진행한 ‘프라이빗 브렉퍼스트(Private Breakfast)’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브랜드 스토리와 핵심 제품을 소개하고, 오픈형 공간에서 ‘마데카 크림 타임리버스’를 비롯해 PDRN 라인, 말차 라인, 신규 디바이스 ‘마데카 프라임 맥스’ 등의 제품 체험 기회를 제공했다. 네트워킹 세션에서는 제품 관련 질의응답이 활발히 이어졌으며, 행사 이후 참석자들의 SNS 콘텐츠 공유로 총 330만회 이상의 노출을 기록해 현지 소비자 사이에서 높은 화제성을 얻었다. 이에 앞서 올해 1월 2일부터 29일까지 열린 북미 최대 규모의 B2B 뷰티 산업 전시회 ‘2026 코스모프로프 마이애미(Cosmoprof Miami 2026)’에 센텔리안24 브랜드로도 참가했다. 해당 전시회에는 영국 뷰티 편집숍 스페이스 NK(Space NK)를 비롯해 미국, 남미, 유럽, 멕시코 등 전 세계 115개국에서 온 약 1만 9천명의 업계 전문가와 유통사,
동국제약(대표이사 송준호)은 류프로렐린 성분의 장기지속형 전립선암 치료주사제 로렐린데포주 3개월 제형(코드명 DKF-MA102)의 3상 임상시험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 이번 3개월 제형 주사제는 동국제약의 독보적인 마이크로스피어(microsphere, 미립구) 제제기술을 기반으로 한 것이 특징이다. 연내 해당 제품의 임상시험 결과보고서를 완료하고, 품목허가를 순차적으로 진행해 2027년 발매를 목표로 하고 있다. 로렐린데포주는 류프로렐린 성분으로 성선자극호르몬의 분비를 억제해 혈중의 테스토스테론, 에스트로겐을 감소시켜 질환을 치료한다. 전립선암 외에도 자궁내막증, 성조숙증 등 호르몬과 관련한 질환의 치료제로 쓰인다. 기존 국내 판매중인 류프로렐린 11.25mg의 3개월 제형 주사제는 1개 제품뿐이다. 동국제약은 로렐린데포주의 3개월 제형이 1개월 제형 대비 투여 주기를 3배로 늘릴 수 있어, 제품 발매 후 경쟁력 강화로 시장에서의 입지를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동국제약은 2023년 10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DKF-MA102의 전립선암 임상시험계획(Investigational New Drug)에 대한 승인을 받았다. 이번 임상시험은 161명의
동국제약(대표이사 송준호)이 더마코스메틱 브랜드 센텔리안24의 글로벌 앰배서더로 글로벌 K-팝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TOMORROW X TOGETHER)의 멤버 ‘태현’을 발탁했다. 동국제약은 태현의 깨끗하고 건강한 이미지가 센텔리안24가 추구하는 ‘건강한 피부 자신감’이라는 브랜드 방향성과 부합하며, 특히, 글로벌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는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영향력이 센텔리안24가 ‘K-뷰티’의 주역으로 도약하는 데 긍정적인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함께 공개될 비주얼 필름은 센텔리안24의 브랜드 컬러인 버건디를 배경으로, 1등 크림 ‘마데카 크림’의 강력한 효능을 태현의 강렬한 눈빛과 세련된 비주얼로 담아냈다. 태현은 피부 속부터 건강하게 빛나는 광채를 선보이며 마데카 크림의 독보적인 기술력을 생생하게 표현했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 태현은 “대한민국 대표 크림인 마데카 크림으로 잘 알려진 센텔리안24의 글로벌 앰배서더로 함께하게 돼 설레고 기쁘다”며, “앞으로 센텔리안24와 함께 보여드릴 다양한 활동에 많은 기대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동국제약 센텔리안24 담당자는 “글로벌 아티스트 태현과의 협업으로 북미·일본 시장에서 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