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약품은 지난 1일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제23회 공정거래의 날 기념식에서 CP 문화 정착 공로를 인정받아 공정거래위원장 표창을 받았다고 9일 밝혔다. CP 역량 강화를 기반으로 CP 등급 평가를 연속적으로 신청해 계속 최고 등급을 받는 등 CP 문화 정착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온 점을 평가받은 것이다. 한미약품은 공정거래자율준수 프로그램(CP) 최고 등급인 ‘AAA’를 5년간 유지하고 있으며, 매년 4월 1일 공정거래의 날에 준법경영 의지를 대내외에 공표하고 임직원들과 함께 자율준수 의지를 다지는 ‘자율준수의 날’ 행사를 갖고 있다. 올해 ‘자율준수의 날’에는 국내사업본부 임직원들이 CP 실천 의지를 다지는 윤리경영 실천 선서를 한 뒤, 개인별 CP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CP 하이레벨 테스트도 진행하는 등 CP 문화 조성에 더욱 적극으로 나섰다. 한미약품은 또 CP 등급 ‘AAA’ 5년 연속 유지에 안주하지 않고 ▲법인카드 사용 분석 자동화 및 점검 확대(OCR) ▲CP 교육을 통한 역량강화 지속 ▲윤리경영 전 사업장 확대 ▲리스크 평가 시스템 구축 내부심사 강화 ▲내부 회계 관리 제도 운영 등과 같이 CP 운영을 고도화 할 수있는 방안
메디톡스(대표 정현호)는 뉴로더마 코스메틱 브랜드 ‘뉴라덤’이 2024년 아시아 디자인 프라이즈 커뮤니케이션 부문에서 수상작으로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아시아 디자인 프라이즈(Asia Design Prize, ADP)는 2016년 창설된 아시아 최대 규모의 국제 디자인 공모전이다. 올해 전 세계 25개국, 1,601개 작품이 출품됐으며, 디자인 전문가로 구성된 35명의 심사위원이 수상작을 선정했다. 뉴라덤의 브랜드 디자인은 신경과학(Neuroscience)과 피부과학(Dermatology)을 20년 이상 연구해온 메디톡스의 특허 기술과 전문성을 강조함과 동시에 차별화된 이미지를 전달하며 높은 평가를 받았다. 아시아 디자인 프라이즈 심사위원단은 “신경과학을 브랜드 아이덴티티에 혁신적으로 통합시켰다는 점에 높은 평가를 줬다”며 “신경과학과 피부과학을 연결하는 글자로 ‘N’을 사용, 스킨 케어에 대한 브랜드 고유의 방식을 효과적으로 커뮤니케이션 했다”고 밝혔다. 주희석 메디톡스 부사장은 “고객 경험을 가장 중요한 가치로 심사한다고 알려져 있는 아시아 디자인 프라이즈 수상을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며 “뉴라덤을 더 많은 소비자들이 접하고, 차별화된 효과를 경험할
학교법인 성광학원이 차 의과학대학교 제13대 총장에 차원태 박사를 선임했다. 임기는 4월 15일부터 2년이다. 차 총장은 연세대에서 보건학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미국 예일대에서 공중보건학 석사(MPH)와 MIT에서 경영학 석사(MBA) 학위를 취득했다. 또한, 듀크대 생물해부학과를 졸업했으며, 이후 미국 LA 할리우드차병원을 운영하는 차헬스시스템즈의 최고운영책임자·사장, 차병원 전략기획본부장을 지냈다.
보건복지부가 4월 8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업통상자원부, 질병관리청과 공동으로 추진하는 ‘국가 통합 바이오 빅데이터 구축 사업’을 이끌어갈 신임 사업단장에 서울대학교 백롱민 교수를 선정했다. 백롱민 신임단장은 분당서울대학교 병원장을 비롯해 ▲건강보험 디지털의료전문평가위원회 위원장 ▲AI 정밀의료솔루션 닥터앤서 2.0 사업단의 과제총괄책임자 등을 역임했으며, 특히 바이오 빅데이터 및 정밀의료 분야의 풍부한 경험과 리더십을 겸비한 전문가로 평가받고 있다. 보건복지부는 “풍부한 경험과 노하우를 가진 신임단장이 한국인의 유전정보 연구·분석 체계를 구축하고 연구자가 신속하고 안전하게 데이터를 제공받아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원스톱 체계를 구축해, 우리나라의 데이터 기반 정밀의료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사업단장은 작년 12월부터 약 3개월간의 공모 기간을 거쳐 지원자격을 검증하고 서면 및 면접발표 평가를 실시한 후 사업추진위원회 심의를 통해 최종 선정됐다.
보건복지부가 4월 8일 국가생명윤리정책원 원장에 홍창권 前 중앙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을 임명했다. 이에 따라 홍창권 前 중앙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은 앞으로 3년간 국가생명윤리정책원 원장직을 수행하게 된다. 신임 홍창권 원장은 중앙대학교 의과대학 교수, 중앙대학교 병원장, 중앙대학교 의료원장, 중앙대학교 의무부총장, 대한민국의학한림원 정회원, 대한병원협회 회장 등을 역임했다. 보건복지부는 “신임 원장이 임상 현장에서 쌓아온 다양하고 풍부한 전문지식과 조직관리 능력을 바탕으로 국내 유일의 생명윤리 분야 전문 기관이자 국립연명의료관리기관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국가생명윤리정책원을 안정적으로 운영하며 생명윤리 및 의료윤리 분야의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신임 원장 임명은 관련 규정에 따라 국가생명윤리정책원 임원추천위원회의 서류, 면접심사를 거쳐 보건복지부 장관이 임명하는 절차로 진행됐다.
*7일, *빈소 성혜원 장례식장 6호실, *발인 4월 9일
*빈소 순천향대학병원 장례식장 4층 VIP실, *발인 4월 8일
*빈소 건국대학교병원 장례식장 201호실, *발인 4월 7일
*빈소 서울의료원장례식장 3호실, *발인 4월 6일, *02-2276-7693
*5일, *빈소 은평성모병원 장례식장 7호실, *발인 4월 7일
*빈소 울산병원장례식장 vip 1호실, *발인 4월 6일, *052-227-1024
의정부을지대학교병원 곽재만 교수가 ‘대한견주관절학회 청강의학상’ 우수상을 수상했다. 지난달 29~30일 서울 SC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4 제31차 대한견주관절의학회 춘계학술대회 및 정기총회에서 의정부을지대병원 정형외과 곽재만 교수가 ‘청강의학상 우수상’을 받았다. '대한견주관절학회 청강의학상'은 견관절(어깨) 및 주관절(팔꿈치) 의학의 학문적 발전에 공헌한 연구자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곽 교수는 ‘보행시 팔동작에서 주관절의 관절부하(Elbow is the load bearing joint during arm swing)’라는 연구논문을 통해 팔꿈치 관절염의 자연발생과 악화에 대한 이론적 단서를 제시했다. 곽재만 교수는 “연구논문이 좋은 평가를 받아 수상의 영광을 안게 됐다”며 “끊임없는 학문 연구를 통해 견주관절 분야 의학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경상북도의회 교육위원회 조용진 위원이 대한물리치료사협회 감사패를 수상했다. 대한물리치료사협회는 지난 3월 30일 대전 인터시티호텔 3층 파인홀에서 제59차 정기대의원총회를 개최했다고 4월 5일 밝혔다. 정기대의원총회에서 경상북도의회 교육위원회 조용진 위원은 물리치료학과 학제일원화를 위해 적극적인 홍보와 협회와 소통할 수 있도록 중추적인 역할을 하여 이근희 대한물리치료사협회장에게 감사패를 수여 받았다. 조용진 위원은 경상북도 어린이 의료정책 연구회 대표의원으로 ‘경북 중소도시 어린이 의료 서비스 개선방안 연구’를 추진해 지역의 청소년소아과병원 부족 문제에 대해 의료 협진을 통한 원격의료 시스템이라는 대안을 제시했다. 또, 올해 ‘김천의료원 어린이 원격협진 시범사업’으로 추진되는 성과를 이루는 등 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많은 정책들을 제안하고 실행시키고 있다.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비뇨의학과 조혁진·신동호 교수팀이 최근 제 4회 대한비뇨내시경로봇학회 ‘2024 KSER Robotic Urologic surgical Video Congress:KSER-RUVICON’에서 최우수 Chanllenging video상을 수상했다. 조혁진·신동호 교수팀은 다빈치 로봇을 이용해 신장 이식 후 발생하는 요관의 합병증들을 섬세한 수술로 교정해 우수한 로봇비뇨기수술 비디오로 선정되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신장이식 환자들에게 발생하는 요로결석, 요관협착, 요관역류 등의 합병증은 개복 후 수술로 치료를 진행해 왔다. 조 교수팀은 최소침습적 접근인 다빈치 로봇을 이용해 수술을 선보였고, 환자의 회복 속도 및 미용에 대한 만족도가 높아지는 등의 수술 성과를 인정받았다. 조혁진 교수는 “서울성모병원은 많은 신장이식술을 시행하는 병원”이라며 “다빈치 로봇을 활용해 신장이식 후 발생할 수 있는 요관의 문제를 효율적으로 치료함으로써 복원술 영역에서 앞서나가 환자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고려대학교 안산병원 간호부 소속 권역응급의료센터 권순태 책임간호사가 응급간호 발전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병원응급간호사회 회장상을 수상했다. 병원응급간호사회는 최근 서울아산병원에서 제33회 정기총회 및 학술대회를 열고 응급실 간호사의 위상 향상과 응급간호의 발전에 기여한 개인에 대해 상장을 수여했다. 권순태 간호사는 현재 응급실 근무 의료진을 대상으로 한국형 응급환자 분류도구(KTAS) 교육을 진행하고 있으며, 소방과 해경, 의료종사자 대상 한국전문소생술(KALS), 한국형 재난의료지원(KDLS), 외상간호핵심과정(TNCC) 교육에서 강사로도 활동하는 등 권역응급의료센터의 의료 역량 강화와 전문인력 양성에 힘쓰고 있다. 권 간호사는 ”응급 간호 분야에 전문성을 키울 수 있도록 도와주신 수간호사 선생님, 동료 간호사들에게 감사하다“ 며 ”아직까지 소수인 남자 간호사들을 포함해 모든 응급센터 간호사 동료들에게 모범이 될 수 있도록 응급간호의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