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의 대선 예비주자들인 박근혜 후보와 이명박 후보간의 경선 경쟁이 가열되고 있는 가운데 많은 단체들이 특정 후보 지지를 공개적으로 표명하는 등의 입장을 나타내고 있다.또한 많은 군소 후보들이 대선 출마를 표명하고, 그 후보들을 중심으로 많은 이익단체들이 이합집산하고 있지만 의사 단체들은 매번 마음만 있을 뿐 행동으로는 보여주지 못하는 상태를 반복하고 있다.대선 때마다 ‘될만한 후보’를 공식적으로 지지하고 밀어주자는 논의만 되풀이 할 뿐 실질적인 실천이 없었던 전례에 비춰봤을때 이번 대선에서도 개별 의사들의 움직임 외에는 의사협회 차원에서의 단체 지지 표명은 없을 것으로 보인다.게다가 의사협회가 특정 후보를 지지한다고 해서 ‘그 후보’가 달가워할 상황은 아닌 듯하다.얼마전 있었던 의협의 국회의원 로비 사건이 일파만파로 불거지면서 대선 후보가 의사단체의 지지를 받는 일이 현재로서는 대국민 이미지에 있어 ‘득보단 실이 될 것이기’ 때문이다.또한 각 후보들의 보건의료 분야 자문위원을 의사들이 아닌 보건행정 관련 공무원 출신이나 대학 교수들이 좌지우지하고 있다는 점에서 의사협회 등 의료 단체들의 정치적 인맥 관계가 아주 열악하다는 것을 반증해주고 있다.게다가 지
2007-08-06 05:50국내 보건소 금연클리닉을 통한 금연성공률이 외국에 비해 훨등히 높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는 시범사업을 통한 사업 표준화 및 평가지표 개발 등 체계적인 사전 작업 때문이라는 지적이다. 한국보건사회연구원 건강정보센터 송태민 소장은 보건복지포럼 7월호에 게재한 ‘보건소 금연클리닉의 현황과 전망’이라는 연구보고서에서 지난 2005년부터 올해 2007년까지 보건소 금연 클리닉 실적을 분석한 결과, 이같은 사실이 확인됐다고 밝혔다. 보건소 금연클리닉 평가와 관련, 사업시행 이후 매년 하반기 시도에서 각 보건소별 평가지표를 취합해 평가한 뒤 중앙에 보고하면 중앙에서 이를 다시 평가하는 식으로 진행됐다. 시도에서 보건소 금연클리닉을 평가하는 지표로는 사업운영, 시설 홍보, 운영체계 등록자 수 및 특성, 사업성과 등 6개 영역으로, 이를 중심으로 평가가 실시됐다. 평가결과, 국내 보건소 금연클리닉 사업의 4주 성공률은 2006년 74.3%, 2006년 75.9%이며, 6개월 금연성공률은 2005년 36.2%, 2006년 36.2%, 41.6%로 나타나 영국의 NHS 금연 프로그램의 4주 금연 성공률 56.3%(2005년 기준), 뉴지랜드 금연클리닉의 6개월 금연 성공률인…
2007-08-06 05:404기 의장의 갑작스러운 사퇴로 비대위 체제로 운영되고 있는 전의련이 오는 9일 열리는 정기총회에서 차기 의장은 선출한다.전국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학생회연합은 오는 8일부터 10일까지 부산 한화 리조트 및 아르피나 유스호스텔에서 '2007년 2차 정기총회 겸 여름캠프'를 개최한다.각 의대 학생회는 물론 일반 의대생이 참여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상반기 전의련 활동을 평가하고, 하반기 사업을 확정한다.전의련은 하반기 사업으로 ▲제2회 사랑의 헌혈릴레이 ▲대한의사협회 창립 100주년 기념 의사-의대생 락페스티벌 등을 계획하고 있다.또한 '리더십 릴레이 특강'에서는 ▲주수호 대한의사협회장 ▲김록권 국군 의무사령관 ▲박경철 대한의사협회 대변인 등이 참석한다.특히 9일 열리는 2차 총회에서는 현 비대위 체제를 마무리하고 정상적인 조직운영을 위해 신임의장을 선출한다.행사는 전국 의대 학생회 임원을 비롯해 모든 의대생이 가능하며, 참가비는 1인당 3만원(1일 1만원)이다.등록 문의는 전의련 총무 한정주(016-693-8545), 대외협력국장 김진섭(011-9192-5385)에게 하면 된다.
2007-08-06 05:30이달부터 서울시 내 보건소의 야간·토요진료가 확대 시행되고, 내달에는 정률제까지 시행되면서 안 그래도 어려운 개원가의 상황을 더욱 악화시킬 것으로 우려되고 있다.서울특별시는 보건소 야간진료를 매주 화·목요일로, 토요일 진료를 매월 2·4째주에 실시하기로 결정하고, 7월부터 시행하고 있다.이는 지난 9월부터 실시하고 있는 매주 목요일 야간진료와 매월 2째주 토요진료를 확대한 것이다.이러한 서울시의 결정에 대해 많은 개원의들은 ‘개원가를 죽이는 일’이라며 반발하고 있다.서울시의 한 개원의는 “오세훈 시장이 인기와 업적쌓기에만 치중해 실효성을 따져보지도 시행하는 일”이라고 비난했다.실제 보건소의 야간·토요진료 내원환자는 매우 저조한 수준으로 전혀 환자가 없는 날도 있다.한 보건소 관계자는 “지난해부터 실시하고 있는 목요일 야간진료나 주말진료를 찾는 사람이 거의 없다”면서 “홍보가 부족해서인지 확대 실시하고 있는 요일에는 환자가 없다”고 말했다.더구나 이달부터 진료가 확대 시행되고 있지만 담당직원조차 이 사실을 인지하지 못하는 곳도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이러한 상황을 두고 개원가가 괜한 우려감을 보이는 것이 아니냐는 의견도 나오고 있다.그러나 개원의들은 오는 8월에
2007-08-06 05:00
인구보건복지협회(회장 최선정)가 23, 24일 양일간 ‘건강한 출산-양육 환경조성 전문가 교육’을 실시했다.교육을 받은 전문가들은 ‘새로마지2010플랜’을 위해 각 지역사회의 지자체 및 직능단체들과 민관협의체 구성을 통해 쟁점을 조율하고, 합의를 도출해 건강한 출산-양육 환경조성지원 사업에 대한 국민적 관심 및 동참분위기를 조성하게 된다.
2007-08-05 14:00
건양의대 김안과병원(원장 김성주)은 7월 26일 병원 강당에서 ‘사시와 약시’를 주제로 건강강좌를 실시했다. 30년 가까이 사시를 비롯한 소아안과질환의 연구와 진료, 수술에 매진하고 있는 공상묵 교수는 이날 강좌를 통해 사시의 정의와 증상, 발생연령과 빈도, 검사, 치료 등에 대해 쉽게 자세하게 설명하여 청중들의 좋은 반응을 얻었다. 공상묵 교수는 “약시는 조기검진, 조기발견, 조기치료가 매우 중요한 질환”이라며, “출생 후 2년 이내에 발견할 경우 대부분 예방이 가능하며 9세 이전까지만 발견하더라도 어느 정도 치료가 가능하므로 부모들의 관심이 절실하게 요청된다”고 강조했다.
2007-08-05 08:00현재 날씬하고 고혈압이 없더라도 습관적으로 코를 곤다면 고혈압이 생길 가능성이 1.5배 높아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고려의대 신철 교수(고려대 안산병원 수면호흡장애센터)팀은 2001년부터 2002년까지 비만과 고혈압이 없는 40~69세에 해당되는 성인 5,453명(남 2,730, 여 2,723)을 대상으로 연구를 실시한 결과 이 같이 나타났다고 발표했다.이번 연구는 아시아에서는 처음으로 고혈압과 비만이 없는 사람을 대상으로 직접 혈압을 측정해 코골이와 고혈압과의 상관관계를 알아보기 위해 이뤄졌다.연구팀은 총 5,453명을 대상으로 혈압, 혈액, 신체특징 등의 초기건강검진을 한 후, 이들과 매년 의무적으로 전화상으로 상담을 실시하고, 매 2년마다 재검진을 시행했다.일반적으로 코골이를 증가시키는 비만의 변수로서 작용할 수 있는 체질량지수(MBI≥ 27.5kg/m²)가 높거나 BP≥ 140/90mmHg 및 항고혈압제를 복용하는 사람, 자신의 고혈압과 코골이에 대한 부정확한 정보를 제공하는 사람 등은 제외했다.초기검진을 실시하고 2년 후 상담과 재검진을 진행한 결과, 일주일에 4일 이상 코를 고는 습관적 코골이 환자에서 고혈압 발생이 남성에서 1.49배, 여성에서…
2007-08-05 05:30
순천병원(원장 고재운)이 연일 35도를 넘는 폭염주의보속에서 요양중인 입원환자들과 외래환자들, 보호자들에게 시원한 냉콩물을 제공했다.이번 서비스는 산재순천점(점장 심진희)의 지원 아래 실시됐다.
2007-08-04 14:00
계명대 동산병원은 최근 대강당에서 300여명의 환우들과 보호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재미있는 마술쇼와 함께 코믹영화를 상영했다.동산병원은 앞으로도 환우들을 위해 월 2회의 마술쇼와 무료영화 상영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2007-08-04 08:00사회복지서비스 강화를 위해서는 ‘사회복지부’라는 총괄부처를 신설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됐다.한성대 이창원 교수(한국정책학학회장)는 최근 김정권 의원(한나라당)과 한국정책과학학회가 공동주최한 ‘정부조직개편 국민대토론회’에서 이 같은 의견을 발표했다.이 교수는 사회 및 문화부문 정부조직 개편방안과 관련 현행 5부1처1위원회를 3부로 통합해야 한다고 전했다.이 중 사회적 약자 보호 및 사회복지서비스를 위해서는 새로운 부처인 ‘사회복지부’ 설치해야 한다고 주장했다.사회복지부는 현행 보건복지부, 여성가족부, 청소년위원회 등 3개 조직이 통합된 총괄부처다.사회복지부 안에서 ▲보건복지부는 사회적 약자 보호 및 사회복지 증진을 위한 중추적인 기능을 수행한다.또한 총괄부처 내 ▲여성가족부는 보육·가족 및 여성 기능을 통합하고 ▲청소년위원회는 노인·청소년 기능을 통합하는 역할을 한다.이 통합된 사회복지부는 보육과 복지부의 사회적 약자 보호 및 출산, 보육, 아동, 청소년, 장애인, 여성, 노인에 대하 사회복지서비스 기능을 수행한다.이 교수는 “사회문화 분야는 결국 국민의 삶의 질을 증진하는 기능을 강화하고, 교육과 연구개발의 연계를 통한 국가역량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개편해야…
2007-08-04 05:50부산대 한의학전문대학원의 교과과정이 최근 수립된 가운데 ‘통합-집중 교육’을 통한 기존 한의대와의 차별화를 시도해 눈길을 끌고 있다. 부산대 한전원추진기획단은 지난 6월 27일 한의학전문대학원 교육과정안 설명회를 갖고 최초로 수립된 한전원 교과과정을 발표했다. 이번에 수립된 교과과정은 수업주수를 년 40주로 대폭 확대하는 한편 핵심위주의 강의로 강의내용을 축소해 ‘선택-집중’이라는 효율성을 도모했다. 무엇보다 기존 한의대 과정에서 이뤄지던 개별 교과목 형식에서 탈피해 통합교과목 체제를 시도, 주목을 받고 있다. 통합교과목 체제란 가령 한방기초영역의 경우 기존 한의대에서 본초학, 방제학 등을 교과목별로 따로 다루던 것에서 이들을 ‘본초방제학’으로 통합해 인체기능을 중심으로 접근하는 방식이다. 경희한의대, 원광한의대 등 기존의 대부분의 한의대들이 지금껏 본초학과 방제학을 각각 별도의 교과목으로 배정해 수업을 실시해 온 상황에서 부산대 한전원의 이번 통합 시도에 대해 참신한 시도라는 평과 함께 한의학의 전통에 벗어나는 것 아니냐는 한의계의 우려 역시 적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한방임상영역에서 ‘증후학’의 경우는 침구학이라는 하나의 개별 과목으로 다뤄지던 과목을…
2007-08-04 05:40보건관련 연구사업의 우선순위를 정하기 위해서는 어떤 단계를 거쳐야 할까?우선순위를 결정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의사결정 과정이 가장 중요하며, 보다 체계적인 의사결정을 위해서는 이를 위한 우선순위 선정 프로세스가 필요하다는 전문가들의 지적이 제기됐다. 정영호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연구위원은 한국보건사회연구원에서 발간하는 보건복지포럼 6월호에 실린 ‘보건관련 연구사업의 우선순위 설정 기준 및 모델’에서 이 같은 내용에 대해 언급했다. 정 연구위원은 “우선순위 선정을 위해서는 의사결정에 필요한 과학적 근거가 제공돼야 하며, 이를 토대로 다양한 이해관계를 비롯한 보건의료제도, 보건연구관련 인프라 등이 고려된 프로세스가 요구된다”고 지적했다.다시 말해 의사결정에 있어서 다양한 요인들을 종합적으로 고려할 수 있도록 체계를 갖춘 우선순위 선정 프로세스에 관한 기본 틀을 구축할 필요가 있다는 것. 그는 COHRED(Council on Health Research for Development) 1997 No97.3에 게재된 ‘Essential National Health Research and Priority Setting: Lessons’의 내용을 재정리한 표를 통해 우선순위
2007-08-04 05:30비만클리닉 운영 시 내원 환자를 꼼꼼하게 분류, 각각의 분류에 따른 고객들의 기대를 세세하게 이해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전문가의 지적이 제기됐다.안경천 대한두피모발학회 총무이사는 “병원에 내원하는 고객은 자신이 얻고 싶은 부분에 대한 기대를 갖고 있다”고 전한 뒤 “어떤 기대를 갖고 내원했는지를 파악하고 이를 만족시키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안 이사가 말하는 고객만족의 핵심은 바로 ‘내원 환자들의 분류’. 안 이사에 따르면 내원 환자들은 ‘BMI’과 ‘수술 또는 비수술적 치료’를 기준으로 분류할 수 있다. BMI를 기준으로 내원 환자를 분류할 경우 BMI 수치에 따른 환자들의 기대를 분류에 적용한다. ①번의 경우 노력과 비용이 많이 들어가는 형으로 체중감량과 동시에 예쁜 몸매도 기대하고 있기 때문에 부분비만 치료와 같은 체형 교정술이 필요하다. ②번의 경우 많은 비용은 들이지 않고 약물 처방과 주사 정도만 생각하고 내원한 경우로 환자의 경제적인 여건을 잘 파악한 뒤 ①번의 경우를 같이 적용할 수 있을지 여부를 판단해야 한다. ③번의 경우 젊은 여성이 대부분으로 부분 비만을 해결하기 위해 내원하는 경우다. 따라서 체중감량에 대해서는 특별히 신경 쓸 필요가 없
2007-08-04 05:00
고려대 안암병원(원장 김린)은 지난 7월 24일 8층 대강당에서 ‘비만소아청소년 무료건강검진’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세계적인 금융그룹인 UBS후원으로 개최된 것으로 최근 급증세에 있는 소아 및 청소년 비만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기 위해 마련된 것.병원은 이날 소아 및 청소년 200여 명을 대상으로 체지방검사, 성장발달검사, 혈액검사 등의 무료건강검진과 함께 비만에 관한 특강을 실시했다.이기형 교수(소아청소년과)는 특강에서 “소아비만은 바로 성인비만으로 이어지고 고지혈증, 지방간, 고혈압 등의 합병증을 유발하기 때문에 적극적인 예방이 필요하다”고 강조하고 “오늘 건강검진은 자녀들의 비만정도를 확인하고 아이에 건강을 위한 영양, 식이요법을 적극적으로 실시해 아이들의 건강을 지켜야한다”고 설명했다.
2007-08-03 14:00[파일첨부] 식약청은 니모디핀 등 5개 성분제제에 대해 안전성-유효성 심사결과를 근거로 허가사항을 전면 통일 조정에 나서고 있다. 식약청이 이번에 통일 조정한 대상의약품은 수입품을 포함 *니모디핀 단일제(경구,주사), *다카르바진 단일제(주사제), *도베실산칼슘 단일제(경구), *아세폰산메칠프레드니솔론 단일제(외용제), *초산플레카이니드 단일제(정제) 등 5개 성분이다. 식약청 안전정책팀은 이들 5개 성분에 대해 그 동안 시행한 안전성• 유효성 심사결과 등을 근거로 효능• 효과, 용법• 용량, 사용상의 주의사항을 일체 통일 조정했다. 이 같은 통일조정안에 대해 이의가 있는 경우, 그 의견을 2007.08.07. 까지 의약품안전정책팀이 제출받아 최종 조정을 할 방침이다.
2007-08-03 10:53[파일첨부] 인슐린검사 등 행위 37항목과 치료재료 3항목 등 40항목이 삭제, 개선돼 9월 1일부터 적용된다.심평원은 2일 의료환경의 변화 등 현실성을 반영하고 보다 합리적인 심사지침 운영을 위해 현재 운영 중인 심사지침을 모니터링한 후 이와 관련해 검토된 40항목(행위 37항목, 치료재료 3항목)기준을 개선한다고 밝혔다.심평원은 그 간 진료심사평가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공개 운영해 온 심사지침에 대해 각 항목별로 근거중심의 전문의학적 검토와 관련학회 및 의료단체의 의견수렴 과정을 거쳐 불합리하거나 비현실적인 기준은 확대, 개선해 나가고 있다.이번에 개선되는 항목 중 '항산성 집균도말 검사'는 초회에 연속적으로 3회를 인정하고, 그 이후는 1주에 1회 정도 인정토록 실시횟수를 제한했으나 환자상태에 따라 실시하도록 제한규정을 개선했다. 특히 이번에 삭제된 ‘카복시헤모글로빈검사 인정기준’ 등 행위 37항목과 ‘폴라로이드 필름’ 등 치료재료 3항목은 발생빈도가 적어 상병ㆍ진료내역 등에 따라 사례별로 적용함이 타당한 경우 또는 다른 고시에 명시되어 있는 경우 등의 사유로 심사지침을 삭제하기로 했다.동 심사지침은 심사평가원 홈페이지(정보공개/심사기준)에 게재되어 있으
2007-08-03 10:00근화제약은 지난 1일자로 승진 인사 발표했다.승진인사는 아래와 같다.◈상무 승진 : 개발, 마케팅부문 조용현 상무, 생산 부문 박용수 상무◈이사대우 승진: 관리 부문 진성호 이사대우◈부장 승진 : 중앙연구소 제제연구실 권무길 부장(4월1일발령) ◈차장 승진: 개발1부 강기신 차장(4월1일발령), 품질관리부 장기철 차장(4월1일발령)
2007-08-03 08:35광동제약 ‘최수부’ 회장이 8월 1일부터 런칭한 새로운 ‘광동우황청심원’ TV광고에 출연하였다.1992년 국내 최초로 CEO가 직접 출연한 TV광고로 큰 화제를 모았던 광동제약의 창업주 ‘최수부’ 회장이 ‘광동경옥고’와 ‘광동우황청심원’ 2편에 출연한 이후 10년 만에 다시 한번 4번째 CF에 출연, 변함없는 노익장을 과시 하여 화제를 불러 일으키고 있다.또한 광고의 첫 부분을 아들의 회상으로 시작 “어렸을 때에는 아버지의 손에서 나는 약 냄새가 싫었습니다”라는 나래이션으로 표현하여 “아버지에서 아들로 대를 이어온 우황청심원의 명가는 광동제약”이라는 컨셉을 표현하여 일반적인 제품소개 광고와 차별화를 두어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특히 이번 CF 촬영에 사용된 우황의 가격만해도 1억원 어치나 되었으며, 화면이나 배경음악, 출연배우에 까지 휴머니즘적인 요소를 가미하여 광고를 보는 소비자로 하여금 감동을 느낄 수 있게 하였다.광동제약 관계자는 “이번 신규 CF 런칭으로 ‘우황청심원’ 전통의 명가로서 국내 1위 브랜드의 위치를 확고히 하고, 일반의약품의 마케팅이 감소하는 현실에서 광동제약은 더욱 공격적인 마케팅을 펼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2007-08-03 08:32녹십자는 지난 1967년 창사 이래 혈액제제 및 각종 백신을 생산해 오면서 독일과 브라질을 비롯한 전세계 50여개 국가에 생물학적제제 완제품을 수출하는 등 이 분야에서 세계적인 수준의 기술과 경험을 축적하고 있는 전문기업이다.녹십자는 바이오의약품 전문기업답게 면역주사제 정주용 면역글로불린과 파상풍 면역글로불린, 혈우병 치료제인 혈액응고 제8인자, 일본뇌염백신과 수두백신 등 생물학적제제 완제품과 뇌졸중 치료제인 유로키나제를 수출하고 있으며 주요 수출지역으로는 미주, 유럽, 서남아시아, 동남아시아 및 중동 등 전세계에 망라되어 있다.이처럼 녹십자 수출제품의 특징은 상대적으로 개발이 어렵고 수입국의 까다로운 등록과정을 거치는 등 오랜 기간이 소요되는 생물학적제제 제품이라는 점에서 일반 의약품 수출과는 차별화된 평가를 받고 있다.이와 함께 혈액제제분야에서 국제적인 전문기업으로 평가받고 있는 녹십자는 지난 97년부터 태국 적십자에 연간 1만 리터 규모의 혈액제제를 임가공 수출하고 있으며 지난 2005년에는 인도, 베트남, 마카오 혈액원 등과도 혈액제제 임가공 수출계약을 체결하여 사업을 확대하였으며 신규 거대시장으로 급부상하고 있는 러시아와도 임가공 계약 체결이 마무리
2007-08-03 08:30동성제약(사장 이양구)은 지난 30일 제10회 이선규약학상 수상자를 선정 발표했다. 올해 수상자는 국내의 정낙신 교수와 미국 로버트 G.L. 쇼 박사(Dr. ROBERT G.L. SHORR)로 선정되었다.정낙신 교수는 새로운 기전의 항바이러스제의 설계를 이용한 새로운 물질을 개발하여 미국에 기술수출을 하였으며 또한 사이크젠테논 유도체를 짧은 합성단계 및 높은 총수율로 합성하는 효율적인 합성법을 개발하는등 많은 논문을 국내의 주요학술지에 발표하였다. 정낙신 교수는 앞으로 약학계에 크게 기여 할 것으로 기대되는 학자다.로버트 G.L. 쇼 박사의 주 연구 분야 및 업적은 암을 치료하기 위한 방법과 도구에 관한 것으로 200여편의 논문과 150건의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현재 정낙신 교수는 이화여대 약학대학에 재직 중이며 로버트 G.L. 쇼 박사(Dr. ROBERT G.L. SHORR)는 Enzon, Inc. 부사장을 거친 뒤 현재 Altira Capital and Consulting LLC 회장 및 Conerstone Pharmaceuticals 최고경영자(CEO)로 재직 중이다.동성제약의 창업자인 이선규회장이 기업이윤을 사회에 환원시키고자 1998년 제1회로 시작
2007-08-03 08:27